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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2019학년도 유·초·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총 162명 선발한다.
세종교육청, 2019학년도 유·초·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총 162명 선발한다.
- 유치원교사 30명(일반 28명, 장애 2명), 초등교사 130명(일반 120명, 장애 10명), 특수학교 유치원교사 1명(일반), 특수학교 초등교사 1명(일반)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청)은 13일 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2019학년도 세종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162명을 선발화는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선발 분야와 인원은 지난 6월 27일 사전 예고된 인원 126명보다 36명이 증원한, 유치원교사 30명(일반 28명, 장애 2명), 초등교사 130명(일반 120명, 장애 10명), 특수학교 유치원교사 1명(일반), 특수학교 초등교사 1명(일반) 등 총 162명 규모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으로, 세종시교육청 초등교원 온라인채용시스템(http://edurecruit.sje.go.kr)을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해야하고, 원서접수는 마감일인 5일 18시까지며, 원서접수 취소는 접수마감일 다음날부터 8일 18시까지다.
1차 시험 장소는 11월 2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되고, 같은 달 10일에 1차 시험이 시행될 예정이고, 2차 시험은 작년과 동일하게 세종시교육청에서 자체 출제하며, 기타 시험관련 세부사항은 세종시교육청에서 발표한 공고문을 참고할 것을 세종교육청은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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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한국축산기자재전 개막
시민과 함께하는 한국축산기자재전 개막
- 축산정책특별관 등 전시행사·한우숯불구이축제 등 부대행사 -
대한민국 중심 세종에서 축산기자재 및 축산업의 미래를 살펴보는 `한국축산기자재전(KOLEF) & 세종클린축산 심포지엄´이 12일 세종컨벤션센터(SCC)와 야외전시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 축산기자재전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날 개막식에는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을 비롯해 장원경 (재)축산환경관리원장, 장기윤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장, 석희진 한국축산경제연구원장 등 유관기관, 학계, 축산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세종시와 ㈔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축산신문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재)축산환경관리원, 농협경제지주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축산기자재업체 100여 곳이 참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한국축산기자재전에서는 국내외 축산기자재, 시설장비, 사료, 동물약품 등 관련 산업기술이 전시돼 축산업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축산분야 주요 현안문제의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축산정책특별관에서는 축산 악취와 사체처리 문제로 고심하고 있는 축산농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 담당공무원들에게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코와 눈이 즐거운 축산농장´을 주제로 세종시 클린축산 구현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며, 연계행사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가정한 가축방역 가상훈련이 실시된다.
오는 1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축산환경관리원의 깨끗한 축산농장 사진전 ▲세종·충남한우협회 주관 `한우숯불구이축제´ ▲세종시 축산연합회 `국내산 축산물 홍보·시식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행사는 국내 축산기자재 산업 분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축산정책 특별관을 통해 축산농가가 시민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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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 특수성 반영한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종합계획 발표
세종시, 지역 특수성 반영한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종합계획 발표
- 지역 특수성 반영한 발전방안 및 분야별 계획 연내 마련 -
- 시민이 함께 만들고 공동 실천하는 장애인정책 추진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생애주기별 정책과 모든 생활영역에 걸친, 장애인 권리의식에 기반한 정책개발이 요구되고 있는 것과 관련 급변하는 장애인 환경(장애등급제 폐지(`19.7월), 탈 시설화, 장애인 돌봄 강화 등)을 반영하고, 장애인 욕구조사 및 의견을 담은 세종시 특성에 맞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장애인복지 5개년 종합계획 추진을 13일 발표했다.
세종시 보건복지국장이 세종형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종합계획을 연내에 마련할 것을 13일 브리핑을 통해 밝히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는 장애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와 함께 장애인 복지에 대한 욕구는 다변화되고 새로운 복지수요(소득보장, 의료보장, 고용보장 순)가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주거보장, 이동권 보장, 건강관리, 인권 보장 등에 대한 욕구도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장애인, 시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세종시특성에 맞는 장애인복지발전 종합계획을 연내안에 마련할 계획이다.
내실 있고 실효성 있는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세종시는 현재 장애인 관련 전문기관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을 통해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세종시는 계획수립 단계(18년 3월)부터 장애인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4개 분과 38명의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총 15회 회의를 열어 장애인 정책방향 및 분야별 추진과제 등을 논의해왔다.
또한, 세종시는 장애인 및 장애 관련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유형 및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심층면접조사(FGI)와 욕구조사를 실시하여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계획의 비전, 기본방향, 분야별 정책목표 및 추진과제를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세종시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종합계획은 `장애인이 살기 좋은 품격 도시, 희망(HOPE)* 세종´ 을 비전으로, 2023년까지 실현할 △복지·건강 △교육·문화·체육 △소득경제활동 △사회참여·권익증진 등 4대 분야에 대한 중점과제와 세부과제를 담아 효율적인 장애인복지발전을 이끌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세종시는 현재까지 논의된 추진과제들의 우선 순위를 결정하고 다양하게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9월 17일(월) SCC에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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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개학기 통학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세종시교육청, 개학기 통학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11일과 13일, 민관합동 교통안전 지도와 캠페인 벌여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1일과 13일 이틀간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개학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11일과 13일 이틀간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개학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진행한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지난 11일 보람초등학교 정문에서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캠페인은 민관합동으로 유기적인 교통안전 캠페인과 통학로 교통안전지도를 실시해 교육공동체의 통학안전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제고하고, 학생들의 안전과 질서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세종시교육청은 11일 보람초, 13일 조치원신봉초 정문과 학교 인근 통학로에서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세종시교육청 관계자와 ▲세종시청 ▲세종경찰서 ▲행복청 ▲LH ▲녹색어머니회 ▲학교안전공제회 ▲NH농협 교육청 지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의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을 위해 민관합동 교통안전 지도와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11일에는 학생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세종시청, 행복청, 세종경찰서, LH 관계자와 함께 1∼3 생활권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12개 공사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교통법규 준수 계도와 통학로 공사현장 상황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철저하고 지속적인 교통안전 지도와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마음놓고 공부하며 뛰어놀 수 있도록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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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도 생활쓰레기 정상수거해요~
추석연휴에도 생활쓰레기 정상수거해요~
-23~24일은 쓰레기수거 제외, 불법배출 야간단속 지속 실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석연휴 기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쓰레기 특별관리대책에 따라 17일부터 22일까지 추석연휴 전에는 BRT 승강장, 버스터미널, 상가밀집지역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가로청소를 실시한다.
특히 이 기간에는 쓰레기 집중수거에 초점을 맞춰 읍면동별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하며 `내집앞, 내 상가 청소하기´ 캠페인, 방치쓰레기 일제수거, 자동크린넷 사용방법 홍보 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추석연휴 기간에는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쓰레기 수거 휴무일을 최소화하고 쓰레기 민원처리 상황반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시민 요구에 즉각 대응한다.
쓰레기 수거 휴무일은 건설지역 내 자동크린넷 지역은 추석당일인 24일, 그 외 읍면 지역은 23~24일이며, 이를 제외한 나머지 연휴기간에는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한다.
추석연휴 이후에는 연휴기간 발생한 생활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특별관리 대책과 별도로 지난달 13일부터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쓰레기 불법배출 야간단속을 추석연휴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쓰레기 불법배출 행위가 적발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될 수 있으므로, 쓰레기 배출일자와 분리수거에 주의해야 한다.
정찬희 도시청결과장은 “주민들께서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주민들께서도 추석연휴 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수거일정을 확인해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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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를 목적으로 하는 모든 건축물 허가권자 감리 지정 제도 도입 된다
임대를 목적으로 하는 모든 건축물 허가권자 감리 지정 제도 도입 된다
- 기존 30세대 미만에서 세대수 삭제하고, 도시형 생활주택, 주상복합 추가
앞으로 세대수와 관계없이 소규모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등 임대를 목적으로 하는 건축물도 허가권자가 감리를 지정하도록 하는 건축법 시행령이 추진되고 있다.
현행 분양을 목적으로 하는 건축물 중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30세대 미만인 세대수 규정을 삭제하고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등 임대를 목적으로 한 건축물과 새로 추가될 도시형 생활주택과 주상복합 등도 허가권자자 감리를 지정하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건축법시행령이 개정(19년 2월 시행)되면 그 동안 30세대 미만에서 제외되었던 30세대를 초과한 다가구, 연립, 소규모 생활형 아파트도 허가권자 감리 지정 대상에 포함되어 부실공사 예방에 일정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2,000㎡ 이상의 건축물도 허가권자 감리 지정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겼다.
공사감리자의 임무는 비전문가인 건축주를 대신하여 시공자를 감독하여 부실 공사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소규모 건축물의 경우에는 건축주 직접 시공에 따른 부실 시공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직영공사 등에 대하여 「허가권자 감리 지정 제도」를 `16.8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 5월 국회 법안 심의 과정에서 서민 주거 안전 등을 위하여 허가권자 감리 지정 대상 건축물을 일률적인 면적을 기준으로 선정하기보다는, 건축물의 분양 또는 임대 여부, 실제 부실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규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따라 건축법 시행령을 개정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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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종결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종결
- 시정 6건, 주의 9건, 개선 47건, 권고 68건과 간접흡연 피해방지 등 조례안 7건,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및 시설관리 민간위탁 등 동의안 7건 처리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채평석)는 9월 12일 제3차 회의에 앞서 최근 사회 문제로 부각된 메르스 사태 현황을 청취하고 세종시 상황 및 대응 방안을 파악했다.
또 위원들은 간담회를 통해 시 집행부에 메르스 예방책과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을 요구했다.
안찬영 위원은 시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초기 대응을 철저히 하고 자가진단 방법과 일상 행동 수칙을 마련하는 등 대응 매뉴얼도 철저하게 재점검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윤희 부위원장은 메르스 예방을 위해 학교나 유관기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분야별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채평석 행정복지위원장은 세종시는 국가 중추 행정기관이 밀집된 지역으로 메르스 등에 노출될 경우 국가 행정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메르스 예방대책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행정복지위는 제51회 정례회 제3차 회의를 열고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과 상정된 조례안 등에 대해 심의했다.
행정복지위는 행정사무감사 시정 6건, 주의 9건, 개선 47건, 권고 68건과 세종특별자치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등 조례안 7건,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및 시설관리 민간위탁 등 동의안 7건을 처리하고 제51회 제1차 정례회 회의 일정을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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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운영위원회 의회사무처 소관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3건 심사
세종시의회 운영위원회 의회사무처 소관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3건 심사
- 의회사무처 지적사항 15건 중 5건 개선, 8건 권고, 2건 건의사항으로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재현)는 제51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11일에 제3차 회의를 열고 2017회계연도 의회사무처 소관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윤형권 위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회의 운영에 관한 권위적 및 비민주적 용어, 일부 불합리한 단어 등을 개선‧보완하기 위해 제안됐다. 이 개정안은 심사를 거쳐 원안 가결됐다.
또 `2018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심사 결과 9월 5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요구된 사항 15건 중 5건은 개선, 8건은 권고, 그 외 2건은 건의사항으로 채택되었다.
이재현 위원장은 2017회계연도 의회사무처 소관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심사에서“결산안의 질의‧답변 중 지적된 사항들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예산 집행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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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77건에 대한 지적, 개선요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77건에 대한 지적, 개선요구
- 교육안전위원회 에산낭비 및 비효율 추진사레 지적, 77건에 대한 개선 요구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상병헌)는 12일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제51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채택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에는 ▲예산낭비 및 비효율적으로 추진한 행정사례, ▲학생․학부모․시민의 불편사항과 ▲안전사고 예방 등 다각도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총 77건의 지적사항이 담겼다.
상병헌 위원장은“행정사무감사에서 나온 지적 사항과 위원들이 제안한 개선사항에 대해 조속히 조치하고 지속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며, 이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시민과 학생․학부모의 눈높이로 집행부의 정책을 살펴보며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학생․학부모 입장에서 위원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청이 제출한 2018년도 제2차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원안 가결하고, 2018~2022년 교육공무직원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을 보고․청취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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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대상으로 지진대피 시범훈련
시민대상으로 지진대피 시범훈련
-세종고용복지+센터서 입주사·민방위대 등 100여 명 참여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진안전주간(9.10~14)과 제408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12일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입주기관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진대피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 시민대상으로 지진대피 시범훈련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번 훈련은 최근 빈발하는 대규모 지진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된 것으로,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18개 입주사, 민방위대, 시설관리공단, 시청, 소방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은 지진 상황에 대비해 실내대피 후 인근의 옥외 대피장소(명동초)로 대피하는 훈련이 진행됐으며, 이후 지진전문 강사에 의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해 연계교육이 실시됐다.
시 관계자는 “최근의 사례에서 보듯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며 “이번 훈련으로 지진과 같은 대형 자연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것은 물론, 안전에 대한 주민 인식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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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자전거 명품도시 구축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자전거 명품도시 구축한다
- 지정 수리점을 통해 수리하고 수리비 중 50%는 세종시가 지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권역별로 자전거 수리점을 지정, 시민들이 원하는 시기에 자전거를 수리받을 수 있도록 하고 수리비 중 일정분을 세종시가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한 세종형 자전거 도시를 구축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민간의 자전거 수리점을 세종시 자전거 수리센터로 지정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자전거 정비를 지원함으로써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자전거 이용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9월 중으로 관내 자전거 운영업체와의 간담회 추진 및 자전거이용활성화위원회 안건 상정 및 논의를 마무리하고, 내년 중으로 운영계획 수립 및 운영을 개시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이를 위한 투자계획으로 올해 의견수렴을 위한 사업비 1,500백원과, 19년부터 22년까지 매년 3천만원씩 총 1억3천5백만원의 투자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또한 세종시는 지난 3월에 전기자전거의 자전거도로 통행이 가능해짐에 따라, 공공자전거 도입 및 전기자전거 구입 시 보조금 지급 등 전기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세종시는 개인형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의 안전성 확보를 건의하는 한편 개인형 이동수단이 자전거도로에서 주행이 가능하도록 관련법률 개정을 요청하고, 18년 하반기에 새로 도입되는 뉴어울링자전거 시스템과 전기자전거 시스템의 호환성을 검토하여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올해 중으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급을 위한 조례개정을 추진하고, 시민참여방안으로 관내 자전거동호회 및 단체와의 간담회, 안건 상정 및 논의를 마무리하는 동시에 행안부에 자전거 관련 법률 개정 논의 및 요청을 수시로 건의할 예정이다.
세종시의 자전거 활성화 정책 및 전기자전거 활성화 정책이 마련되면 본래 목적인 대중교통도시 세종에 걸 맞는 친환경 명품도시로 한단계 더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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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대한산업안전협회, 재해 예방 MOU 체결
세종시설공단-대한산업안전협회, 재해 예방 MOU 체결
-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 및 기술지원 등 협력키로-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은 13일 도시통합정보센터 회의실에서 세종시민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사)대한산업안전협회 대전지역본부와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설공단-대한산업안전협회, 재해 예방 MOU 체결 장면(사진제공-세종시설관리공단)
이날 협약식에는 신인섭 세종시설공단 이사장과 양향열 (사)대전산업안전협회 대전지역본부장을 비롯, 양측 실무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장 자율안전보건관리 체제 정착을 위한 협력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 계획 및 대책 수립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협력 및 기술지원 ▲안전사고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키로 합의하였다.
신인섭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은 세종시민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맡은바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해 예방을 더욱 강화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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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추석 대비 대형판매시설 현장점검
세종소방본부, 추석 대비 대형판매시설 현장점검
- 채수종 본부장, 12일 코스트코 세종점 소방안전관리 실태 확인 -
채수종 세종소방본부장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둔 12일 관내 대형판매 시설인 코스트코 세종점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 대형판매 시설인 코스트코 세종점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 장면(사진제공-세종소방본부)
이날 방문은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형판매시설 등 다수인명피해 우려 대상시설의 재난대비 현장실태를 점검하고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채 본부장은 코스트코 세종점 관계자로부터 기본현황에 관해 설명을 듣고 건물 내 설치된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등 화재에 대비한 소방안전관리 실태를 전반적으로 살폈다.
이어 채 본부장은 지난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화재안전특별조사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시설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채 본부장은 “다수의 인원이 이용하는 대형판매시설의 경우 재난 발생 시 대형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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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통소외지역 마을택시 운행 확대한다
세종시 교통소외지역 마을택시 운행 확대한다
- 현재 34개 마을에서 올해 10개 마을, 20년 5개 마을, 22년 5개 마을 확대 운행 예정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현재 버스가 운행되지 않거나, 운행횟수가 적어 교통불편을 겪고 있는 교통소외지역 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여 기본적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마을택시 운영을 현재 7개면 25개 노선 34개 마을을 22년까지 54개마을로 확대 운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버스와 택시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을 도입하여 마을버스는 노선과 시간을 정해 운행하고, 마을택시는 대당 요금 1,200원을 부과하는 한편 마을운영협의회 건의에 따라 탄력적인 노선운행을 결정할 계획이다.
마을택시가 확대 운영될 마을 선정은 마을회관에서 버스정류장까지의 거리가 0.5㎞ 이상, 10세대 이상 20명 이상인 마을로 선정하고, 마을택시 사업자는 기존 택시사업자를 우선 선정하며, 2년 기간의 한정면허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9월 중으로 마을택시 운영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10월 중으로 노선 추가에 따른 마을택시 재정지원 예산을 확보, 19년 2월 중으로 마을택시 운수종사자 선정 및 한정면허를 발급할 예정이다.
세종시의 마을택시 확대 정책에 따라 18년 10개 마을, 20년 5개 마을, 22년 5개 마을이 세종시 마을택시 혜택을 받게 되면서 주민들은 주민들의 주요방문지를 정기적으로 왕복하는 셔틀택시 방식의 마을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된다. 단 운영방법은 주민의견을 반영한 시간, 횟수, 경유지 등을 반영하고 탄력적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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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없는 세종시, 택시 잡는 날은 횡재한 날” 조장하는 국토부 탁상 도마에...
“택시 없는 세종시, 택시 잡는 날은 횡재한 날” 조장하는 국토부 탁상 도마에...
- 국토부 세종시 특성 외면한 체 택시총량 지침 수립 중 -
오가는 빈 택시 하나 없는 정부세종청사에서 택시를 바로잡으면 그 날은 횡제로....[사진-네이버지도]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의 임기내 추진 공약인 동시에 타 지역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 택시부족문제 해결이 31만 세종시민의 최대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의 택시부족문제는 세종이 인구 850명에 택시 1대꼴로 인근 대전 173명/1대, 청주 212명/1대, 전국평균 202명/1대에 비해 택시가 턱없이 부족하지만 국토교통부의 전형적인 탁상행정으로 인해 중앙행정기관을 방문한 공무원들과 31만 세종시민의 교통불편을 오히려 조장하고 방관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특히 국토부의 현실성 부족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으로 택시잡기 어려운 세종시, 택시없는 세종시라는 오명속에 행정수도의 기능을 상실하고 있다는비판여론에 직면해 있다.
2015년 제3차 지침을 개정한 17년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인 총량산정 방식에서 택시 대당 인구 수 기준 초과율에 따른 총량 조정율 인구 20만~50만의 도시에 한해 312명의 인구를 기준으로 50% 기준 초과율에 따른 총량 조절 15%와 15년에 비해 17년 인구수가 50%이상 증가한 세종시는 15%의 총량 조정 등 30%의 총량을 배정받고 지난해 70대의 증차분을 배정 받았지만 여전히 부족한 택시문제는 고질적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국토부가 제4차 택시종량 지침 수립 과정에서 기존 택시 대당 인구 수 기준 초과율에 따른 총양 조정율 15%와 인구 증가율 기준에 따른 총량 조정율을 삭제하고 지침을 수립 중이라는 설이 나돌면서 세종시 택시업계와 31만 세종시민을 비롯한 중앙부처 공무원 일부가 우려섞인 목소리를 내는 등 국토부의 탁상행정에 대한 집단 반발 움직임 마저 보이고 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 통합지역임에도 도농 통합지역 특성을 반영받지 못하고 있는 이에 세종시는 세종시 특수성인 ▲도농 통합지역 적용과, ▲실차율 및 가동률 기준 조정, ▲택시 대당 인구 기준에 따른 추가 적용률 상향을 지난 6월에 요구한 것으로 뒤 늦게 알려졌다.
세종시가 용역사인 국토연구원에 건의한 도·농 통합지역으로의 적용은 동일 규모의 도시와 달리 별도의 목표실차율이 낮은 산정기준을 적용 받고 있는 것으로 현재는 53개 시·군이 선정되어 적용받고 있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는 기초와 광역업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고, 현재 1개읍과, 9개면, 7개동으로 구성된 전체면적 중 읍·면이 차지하는 면적이 392㎢으로 신도시 면적 73㎢보다 많은 84.3%를 차지하고 있는 도농이 확실한 복합도시다.
조치원을 거점으로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 영업형태와 손님이 없는 면지역 특성상 빈차로 회차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 실차율은 낮은 상태고, 특히 중앙부처가 밀집한 신도시 지역의 경우 신도시를 거점으로 영업하는 택시가 없으며, 그나마 택시가 대기할 공간마저 부족하고 협소해 택시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어서, 국토연구원의 총량산정 시 도농통합지역으로 분류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조치원 인근 전의, 전동, 소정면 등 면지역에 손님을 내리고 공차로 회차해야하지만 그래도 손님을 태우기 위해 조치원 역앞에 길게 늘어선 택시가 세종택시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네이버지도]
또한 인구 규모에 따라 6개 기준으로 분류된 목표실차율은 ▲급격한 인구 증가, ▲대규모 도시개발, ▲도농통합 등은 세종시의 특성 반영이 제대로 되지 않았고, 택시 공급과잉에 따른 증차 억제를 위한 실차율 수치를 세종시 특성에 맞는 도농통합 등을 반영한 실차율 하향을 세종시는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현재 세종시의 택시 대당 인구 기준 적용율 15%로는 세종시의 부족한 택시문제 해결은 미흡하다는 것이 대세적 여론이다. 세종시는 택시 1대당 852명으로 기준 312명 대비 270%의 인구가 초과된 상태로 국토부의 50%이상 초과율 15%적용으로는 효과가 미흡하여 현실을 감안한 적용률 상향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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