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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시기부터 물과 친해지는 생존수영 교육 시범 운영 실시
유아시기부터 물과 친해지는 생존수영 교육 시범 운영 실시
- 유아 단계부터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비상 시 위기 대응 능력 향상 목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오는 12월까지 만 5세 아동 중 희망하는 유아를 대상으로 「유아 생존수영 교육」을 시범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12월까지 만 5세 아동 중 희망하는 유아를 대상으로 「유아 생존수영 교육」을 시범운영한다. 사진은 세종시 유아들이 생존수영 전문 강사로부터 수업을 받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교육은 생존수영 가입 협회의 어린이 전용 수영장을 활용하며 생존수영 지도 자격증을 소지한 강사와 안전요원이 상주한 가운데 진행하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 ▲물에 뜨는 방법, ▲구명조끼 착용법 등의 내용으로 10회 내외의 실기중심 과정으로 진행한다.
그동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육을 진행해왔으나, 유아 단계에서부터 물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하고 비상 시 자기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대상을 유치원 유아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시범운영에는 관내 공립 단설유치원 2개원, 만 5세 유아 100명이 우선 참여하게 되며 원아 1인당 소요 금액은 11만 원으로 전액 무상으로 진행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에 시범운영하는 유아 대상 생존수영 교육이 유아들이 안전한 물놀이 방법을 습득하고 스스로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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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증가한 가운데 세종시만 감소한 것으로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증가한 가운데 세종시만 감소한 것으로
- 현장소재지별 계약, 본사소재지별 계약 전국 최하위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건설공사 계약액(54조 원)은 토목과 건축공사가 모두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 10.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체별로 공공은 10조 7천억 원으로 정부재정 조기집행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로는 0.8% 증가했으나, 전 분기(17.1조원) 대비 37.4% 감소한 반면, 민간은 43조 3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로는 4.7%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 0.7% 증가했다.
세종특별자치시 2생활권 부지가 조성이 끝난 후에도 공사에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공터로 방치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현장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27조 4천억 원, 비수도권이 0.3% 증가한 26조 6천억 원을 기록했고, 본사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31조 8천억 원, 비수도권이 1.5% 증가한 22조 2천억 원을 기록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는 16년 4.3조원 대비 18년에는 67.4% 감소한 1.4조원으로 나타나 시들해진 세종시 건설을 대변하는 듯하였다.
특히 본사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에서도 세종특별자치시는 2014년 이후 최저치인 0.4조원으로 출범후 1조원 이하계약은 처음이고 본사소재지별 전국 계약에서도 세종특별자치시가 비수도권중 최하위의 실적을 나타내면서 세종시완성에 대한 국가의 의지가 부족한 것으로 일각에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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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구제역·AI 선재적 대응한다
세종시 구제역·AI 선재적 대응한다.
- 세종시 현장방역특별팀 구성하고 농가의 선제적 예찰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해와 동일한 철새 이동이 시작되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을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세종특별자치시 방역팀이 장군면 소재 소규모 축산농가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시는 이번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방역초소 4곳을 선제적으로 운영해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현장방역 특별팀(4명)을 구성하고, 매주 2차례 축산농장 점검·예찰과 함께 축산농가에 ▲생석회 등 방역약품 공급(110톤),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3만 2000두), ▲광역방제기(1대) 및 방제차량(3대)를 동원 축산농가 자율방역 지원을 하기로 하였다.
그동안 세종시는 지난 7월 `중부권역 방역 협의회´에서 인접 지자체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8월 가축방역 워크숍, 9월 AI·구제역 가상훈련(CPX)을 통해 축산농가 방역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
참고로 세종특별자치시는 『2017년 지방자치단체 가축방역 시책 평가』에서 출범 5년만에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가”등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2011년 2월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대유행할 당시 세종시에서는 총 6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6,200여 두의 돼지를 살처분한 바 있고,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집행부의 선제적 대응이 청정 세종을 구현하고 있다.
세종시 관계자는 “가축전염병 예방은 축산농가 스스로의 철저한 차단 방역수칙 준수에서 시작한다”면서 “지난해와 같이 올 겨울도 농가와 합심해 AI·구제역을 막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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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대학에서 딸기 농사 배워봐요
농업인대학에서 딸기농사 배워봐요
-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 농업인대학 딸기과정 운영 -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낙거)가 고품질 딸기재배 기술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세종시농업인대학-딸기과정´이 다음달 2일 재개되며 세종시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으로, 올해 딸기와 친환경농업 등 2개 과정이 개설됐다.
▲ 세종농업인대학 딸기과정 현장실습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 가운데 딸기과정은 주로 고품질 딸기 재배기술 확보를 목표로, 딸기재배에 실질적으로 관련된 교육주제와 현장학습을 동반한 이론교육을 실시해 교육생 반응도 매우 좋은 편이다.
세종시농업인대학 딸기과정은 오는 11월 초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해 매회 4시간가량 과정별 핵심전문기술에 관한 실습과 현장견학, 토론, 사례발표 등을 진행한다.
최낙거 농업기술센터장은 “세종시농업인대학은 경영과 품목의 전문기술 및 이론 체계화를 통해 농업현장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세종시농업인대학에 대한 관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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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행렬·에어쇼 10월 6~9일 호수공원·조치원 일원서 펼쳐져
“어가행렬·에어쇼 10월 6~9일 호수공원·조치원 일원서 펼쳐져 -
-1418퍼레이드·푸드트럭축제 등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
여섯 번째 세종축제가 다음달 6~9일 4일간 호수공원과 조치원 일원에서 `날아오르다 600년 세종의 꿈´을 주제로 성대하게 펼쳐진다.
▲ 지난해 세종축제 하늘꽃 내리고 행사사진(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축제 어가행렬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특히 올해는 세종즉위 600주년과 한글날을 기념해 세종대왕 어가행렬이 재현되고,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와 푸드트럭축제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6일 조치원역 앞 광장과 도담동 싱싱장터 일대에서 길놀이패와 시민이 함께 시내를 횡단하며 퍼포먼스를 벌이는 `1418 시민 퍼레이드´로 첫 테이프를 끊는다.
특히 이날 16시 도담동 싱싱장터에서 출발하는 시민 퍼레이드에서는 고용노동부 앞 시민공원서부터 일반 시민이 합류해 세종축제 주무대까지 1.3㎞ 구간을 함께 걸으며 퍼포먼스와 플래시몹을 진행하고 시민 퍼레이드 도착과 동시에 세종축제 주무대에서는 여섯 번째 세종축제의 대장정을 알리는 풍성한 개막행사가 열린다.
뮤지컬 `한글꽃 내리고´는 사전 시민 참여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시민 연기자가 참가, 시민이 함께 만들고 즐길 수 있는 공연무대를 연출하는 한편 한글창제와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담은 종합 총체극이자 세종축제를 대표하는 주제공연으로, 웅장한 음악과 첨단 기술을 이용한 무대연출 등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올해 세종축제는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 축하하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이 대거 마련되는데 그중에서도 9일 진행되는 세종대왕 어가행렬은 이번 세종축제를 대표하는 핵심 프로그램이자 하이라이트로, 세종대왕의 성대한 즉위의례를 재현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사대, 취타대, 의장대, 국왕대, 왕비대, 후행대로 구성된 세종대왕 어가행렬은 9일 13시 30분부터 조치원읍(1.4㎞구간)에서, 15시 30분부터는 신도심(3㎞구간)에서 진행된다.
이에 앞선 이날 11시부터는 축제장 상공 푸른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펼쳐진다. 제572돌 한글날을 기념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에어쇼에서는 초음속 훈련기인 T-508이 한글 자모를 표현한 오색구름을 연출하며 관람객을 매료시킬 계획이다.
6일 17시에는 세종축제 주무대에서 중국 구이저우성 공연팀이 중국 대형 민족 무용극을 선보이고, 7일 18시에는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팀이 전통음악 가믈린과 현대악가의 협연이 주무대를 가득 채운다.
이외에도 이번 세종축제에서는 한글전통놀이터, 세계전통놀이터, 세종축제 사행시 짓기·우리말 가훈 이벤트, 세종의 보물을 찾아라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상설 운영된다.
또 연계 프로그램으로 네 번째 세종푸드트럭페스티벌이 중앙광장 메인 거리 및 푸른들판 일대에서 상설 운영되며, 세종호수공원 일대 세종 코끼리 열차도 운행한다.
이춘희 시장은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세종축제는 시민들이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이번 축제에서 많은 시민들이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을 되새기고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갖는 계기를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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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좋은 일터 만들기´를 위한 노사교육
`차별 없는 좋은 일터 만들기´를 위한 노사교육
-노사가 함께 웃는 상생교육 진행-
세종시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9월 14일 한국영상대학교 내 창업보육센터 진리관에서 근로기준법 이해와 취업역량개발을 주제로 `차별 없는 좋은 일터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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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사진(사진제공-세종시노사민정협의회)
이번 교육은 근로기준법을 중심으로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기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근로자와 사용자 등의 구분 없이 여러 계층이 모여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는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일자리 로드맵을 수립하고 본격가동을 알렸다.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청년·여성·노인 취업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사회적경제 육성(공공시설 연계형 일자리 모델 운영) △지역산업 개편(산업단지 확대, 창업지원 등 민간주도형 일자리창출) △인력양성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 고용서비스 제공(수요공급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 △일자리 전담조직 신설(세종형 고용영향평가제 도입) 등 5개 분야 36개 중점 추진과제를 구성해 건전한 고용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 지난 8월 31일에는 세종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정례회의에서 노사민정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갖고 근로여건 개선, 최저임금 준수, 취약근로자의 근로조건 보호 등 노동시장과 일자리정책 현안,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먼저 최용대 공인노무사가 근로기준법의 적용범위와 개념 정리에 대해 얘기했다. 최 노무사는 “근로계약서 작성은 근로자의 권리이자 사용자의 의무”라며 “근로계약서 작성을 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와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근로계약서의 중요성과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어 근로계약서 작성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것부터가 좋은 일터 만들기의 첫 걸음이라고 말하며 이날 강연의 핵심을 되짚었다.
임금에 대해서는 법정수당과 법정 외 수당을 언급했다. 그는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은 연장·야간수당과 야간·휴일 근로수당, 연차휴가 근로수당 등 각종 법정수당의 산정기초가 된다”며 “다만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이 산정기초가 되는 수당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해하고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사례를 소개하며 청취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 밖에도 부당해고로 인한 구제, 5인 미만 사업장의 법 적용에 대해 설명했다. 부당해고에 대해서는 “근로자는 부당해고가 있었던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노동위원회에 신청을 하면 된다”며 “사업자는 구제명령을 받은 후에도 이를 불이행 할 시 2천만 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특별한 제한 없이 근로자를 징계하거나 해고할 수 있고, 연차, 생리휴가를 부여할 법적 의무가 없는 등 근로기준법의 일부만 적용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 했다.
이어 ㈜티에스씨 박성민 대표는 취업역량 개발에 관해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쳤다. 박 대표는 직무 역량은 조직 내 우수성과자들이 일관성 있게 보여주는 지식과 스킬, 행동의 총합적 특성을 말하는데 이런 개인의 역량이 곧, 조직의 경쟁력임을 강조했다.
인사관리가 전문가 육성에 중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도 취업역량 개발이 절실한 이유 중 하나임을 설명했다. 호봉과 서열 중심이었던 인사관리가 직무 및 역량, 성과, 능력위주의 직무 설계로 변화하고 있고, 대기업의 경력사원 채용공고만 보더라도 모집직무에 따른 구체적인 수행업무를 명시함으로써 직무에 대한 역량과 전문성을 요하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박 대표는 취업역량 개발을 참고할 만한 사이트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꼽았다. 직무에 대한 표준정보와 공인된 자료를 제공해 직업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능력을 배양할 수 있고, 나아가 면접까지도 대응할 수 있는 자료가 많아 활용가치가 높다는 게 그의 의견이다. 또 최근에는 사회 전반적으로 NCS기반 능력중심 채용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미리 알아둔다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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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비정기 인사 8명 단행
세종교육청 비정기 인사 8명 단행
- 4급전보 2명, 5급전출 1명, 5급전입 1명, 육아휴직 4명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8년 10월 1일자 4급 2명, 5급 2명, 6급 1명, 7급 1명, 8급 2명 등 총 8명에 대한 인사를 21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현 세종교육청 교육복지과 김진화 지방서기관과 세종시의회사무처 정영권 지방서기관이 자리를 맞바꾸는 4급 전보대상에 포함되었고, 주정하 교육복지과 지방교육행정사무관(5급)이 대전광역시교육청으로 전출 되었으며 주정하 서기관의 빈자리는 길상규 대전교육청 지방교육행정사무관(5급)이 전입 결정되었다.
이밖의 모윤정(6급 지방식품위생주사), 배소영(7급 지방교육행정주사보), 정서연(8급 보람중)이 육아휴직을, 윤혜성(8급 종촌고)이 육아휴직 연장을 신청, 결정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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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드는 미래 이야기,평화통일 한국!!
우리가 만드는 미래 이야기,평화통일 한국
- 세종시교육청, 한반도 평화통일기원 토크콘서트 개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남북 정상이 평양에서 손을 맞잡고 마음을 마주하며 함께 만들어 낸 `제3차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평화통일의 길을 함께 이야기하기 위해 `평화통일 한국, 우리가 만드는 미래 이야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통일에 관심이 많은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과 교원이 참여하는 「한반도 평화통일기원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이 남북 정상이 평양에서 손을 맞잡고 마음을 마주하며 함께 만들어 낸 `제3차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평화통일의 길을 함께 이야기하기 위해 「한반도 평화통일기원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평화통일 한국, 우리가 만드는 미래 이야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한 한반도 평화통일기원 토크콘서트에 참여 중인 학생들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공연마당과 공감마당으로 진행된 1부는 보람고 평화통일동아리 `공존´의 회원인 최기준 학생과 세종국제고 평화통일동아리 `소통´의 회원인 이명희 학생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토론마당, 나눔마당, 평화마당으로 진행된 2부는 나우러닝 이지은 강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토크콘서트는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환타지아 매직공연의 공연마당을 시작으로, 사제동행평화통일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 10개교를 대표하여 다정초, 두루중, 보람고의 운영 결과를 학생들이 나와서 발표하는 나눔마당이 펼쳐졌다.
이어서, `전국학생 통일이야기한마당´에 세종시 대표로 참가했던 아름고 `SES´팀의 연구결과를 함께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공감마당, 모둠별로 정한 소주제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토론마당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이번 토크콘서트에 참여하여 활동한 소감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참가자 모두가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평화통일교육, 새로운 미래´의 카드섹션을 펼치는 평화마당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남북 정상회담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평화통일 시대가 왜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우리는 어제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김정은 국무위원장 부부가 나란히 백두산에 함께 올라 환하게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박수를 치는 모습, 한라산의 물과 백두산 천지의 물을 반반씩 담아 하나로 만들며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장면을 보며 희망을 보았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토크콘서트가 한반도 평화통일시대를 열어 갈 우리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을 위한 자신의 역할을 스스로 깨닫고 체험하는 토론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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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아카데미교육 93% 만족해요
텃밭아카데미교육 93% 만족해요
- 21일 교육일정 마무리…텃밭 현장실습·식생활 교육 등 호평 -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낙거)가 새로운 형태의 도농상생모델을 만들기 위해 실시한 `세종시 텃밭아카데미 교육´이 참가 교육생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3월 9일부터 6개월여 동안 총 15회에 걸쳐 텃밭만들기와 관리요령, 작물별 재배법, 요리방법 등 이론 및 실습이 진행됐다.
▲ 실습사진(사진제공-세종시청)
▲ 실습콩 요리(사진제공-세종시청)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농사관련 교육은 물론, 수확물을 이용한 식생활 교육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공동체성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참가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텃밭아카데미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만족´이 56%, `만족´이 37%로, 만족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93%를 기록했다.
교육생들은 주로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 주 1~2회 텃밭을 방문했으며 수확한 작물은 주로 자가소비(50%)나 친인척과 나눔(44%)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텃밭아카데미는 세종시 도시농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텃밭분양과 함께 텃밭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별도 텃밭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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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초등학교, 도서관 나들이 행사가져
나래초등학교, 도서관 나들이 행사가져
- 독서의 계절 가을에 책과 사랑에 빠지다 -
나래초등학교(교장 민방식, 이하 나래초)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전교생 1,285명을 대상으로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학생들의 독서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도서관 나들이⌟ 행사를 운영했다.
▲ 나래초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전교생 1,285명을 대상으로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학생들의 독서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도서관 나들이⌟ 행사를 운영했다. 사진은 지난 20일 진행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학생들이 만든 `내가 만드는 책갈피´ 작품 사진(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캠프주간 행사는 학생들이 도서관을 친숙하게 느끼고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기만 해도 참여가 된다.
특히, `내가 만드는 책갈피´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자신만의 책갈피를 만들고, 학부모회와 학부모 명예사서가 함께 참여하는 재능기부와 봉사가 이어져 더욱 뜻깊었다.
앞으로도 나래초는 특색사업인`독서로 공감하는 지성품격 기르기´를 위해 10월에는`독서퀴즈, 독서가방 만들기, 연체자 해방의 날 운영´등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독서지도를 지원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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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등한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나선다
균등한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나선다
- 세종시교육청, 읍면지역 교육발전협의회 출범식 및 전체회의 개최 -
세종시는 20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농심국제관에서 「읍면지역 교육발전협의회」출범식을 갖고 첫 전체회의를 가졌다.
▲ 세종시교육청이 「읍면지역 교육발전협의회」출범식을 갖고 첫 전체회의를 가졌다. 사진은 20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농심국제관에서 진행한 협의회에서 최교진 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면과 협의회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읍면지역 교육발전협의회」는 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95명의 위원이 참여 한다.
위원들은 읍면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의견 수렴, 교육력 제고 사업 개선안 마련과 읍면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읍면지역 교육발전협의회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균등한 세종교육발전이 이루어 질 것을 기대한다”며, “세종교육을 같이 고민하고 힘써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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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세종시 9개면 버스 운행시간 및 노선변경 운행한다
오늘부터 세종시 9개면 버스 운행시간 및 노선변경 운행한다
-장군, 연기, 연동, 부강,연서, 소정,전의, 전동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첫차부터 9개면을 운행하는 버스에 대해 운행시간, 횟수, 경로 변경, 정류장의 명칭을 변경하고 운행한다.
특히 전의역과 조치원버스터미널을 하루 4회 운행하는 86번노선이 신설되어 오늘부터 운행에 들어가면서 조치원 북부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어느정도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대중교통 이용불편을 호소하던 조치원 북부주민들이 21일부터 운행을 개시한 86번 노선버스앞에서 기쁨을 화이팅으로 대신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오늘부터 변경 운행되는 노선은 ▲연기면 2개 노선(16, 17번), ▲연동·부강면 6개 노선(31, 32, 33, 34, 35, 36번), ▲장군면 3개 노선(51, 52, 53번), ▲금남면 10개 노선(61, 62, 63, 64,65, 66, 67, 69, 661, 691번), ▲연서면 6개 노선(71, 72, 73, 74, 75, 76번), ▲소정·전의면 6개 노선(81, 82, 83, 84, 85, 86번), ▲전동면 5개 노선(91, 92, 93, 94, 95번)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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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산 영평사 구절초 향연 11일 동안 열린다
장군산 영평사 구절초 향연 11일 동안 열린다
- 산사를 덮은 구절초와, 매일 국수공양 및 다채로운 행사로 -
추석 연휴 끝자락인 9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주지 환성스님)에서 전년보다 2일 길어진 구절초 꽃 축제가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와 함께 개최된다.
작년 구절초 축제를 방문한 방문객들이 사사를 중심으로 흐드러지게 만개한 구절초 속에서 동심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 17년 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구절초 꽃으로 유명한 장군산 영평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마곡사 말사로 6동의 문화재급 전통건물과 3동의 토굴을 갖춘 대한민국전통사찰 제78호의 수행도량으로 영평사가 속한 산은 아담하고 소박하지만 풍수적으로는 금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역룡이라 하여 기운이 세찬 명당으로도 널리 알려진 반면 탬플스테이와 전통장류 및 죽염 생산으로도 유명한 조용하고 아늑한 수행도량이지만 환성 주지스님의 문화예술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해마다 단오축제, 낙화축제, 물놀이 축제 등 많은 행사를 개최하여 불자 및 세종시민에게 볼거리와 문화예술 향유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장군산 영평사 구절초 꽃 축제는 영평사 주위를 가득 메운 구절초와 함께 첫날 구절초 향이 있는 가을 음악회가, 구절초와 함께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다음날부터 주무대에서는 세종 챔버오케스트라의 오페라공연, 전통연희단의 모리타 공연, 세종시 청소년동아리축제, 제3회 세종시민동아리한마당, 이혁준의 벌룬매직쇼, 세계전통음악 공연 등이 이어지고, 행사기간 중 매일 국수 무료공양, 사찰음식 전시 및 시식, 박석진 작가 그림전시, 천연염색 체험, 종이 연꽃등 만들기, 법명으로 그림그리기, 구절초 꽃 만들기, 소장품에 구절초 꽃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도 진행된다.
특히 작년 3만명 분의 국수공양을 준비했음에도 부족함을 느낀 영평사 신도회 측은 올해 국수공양을 늘리면서 벌써부터 일손걱정을 하고 있는 실정이며 신도 및 불자와 자원봉사자의 손길을 기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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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향토 32사단 장병 격려
이춘희 세종시장 향토 32사단 장병 격려
- 김태일 사단장과 이춘희 시장 차담 -
세종특별자치시 이춘희 시장이 추석명절을 앞둔 20일 관내 향토사단인 32사단을 방문, 군장병을 위문하였다.
이날 32사단을 방문한 이춘희 시장은 김태일 사단장(소장)과 차담한 뒤 위문품을 전달하고 군장병들을 격려하였다.
추석을 맞아 세종시 향토사단 32사단을 위문 방문한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태일 사단장이 우호를 다짐하는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사진-32사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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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재난현장 구급대응 훈련 실시
세종시 재난현장 구급대응 훈련 실시
- 가상의 LNG 누출로 인한 인명사고와 화재확산에 따른 대응훈련 -
2018 세종특별자치시 재난현장 구급대응 훈련이 개최된 세종시 가람동 소재 지역난방공사에서 가상의 재난재난 발생 상황 속에서 세종소방본부소속 구급대원들이 인명구조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소방본부가 20일 세종시 가람동 소재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에서 `재난상황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구급대응 훈련´을 통해, 대형 재난상황에 따른 신속한 인명구조 및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세종시 통제단이 사상자 현황 관리 및 병원이송과 수용능력표를 작성하며 실전을 방불케하는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재난현장 구급대응훈련은 소방, 세종시청, 보건소, 충남대병원 재난응급의료지원팀 등 13개 기관·단체, 장비 17대와 응급환자 수송을 위한 헬기 및 인원 1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훈련은 9월 20일 15시경 가람동 소재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 보일러실에서 LNG누출로 인한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한 가상의 상황에서, 건물 일부가 붕괴되고 화재발생으로 긴급을 요하는 환자 15명, 응급환자 10명, 비응급환자 10명, 사망 5명 등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되었다.
이날 훈련에서는 ▲인원대피 유도 및 인명구조 ▲임시 응급의료소 설치 및 환자분류·처치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환자 인근병원 분산 이송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현장공조체제 구축 등을 점검했다.
특히 각 대응단계에 따른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지휘, 다수사상자 처리 등을 중점 목표로 실제 상황에 준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대형화재와 다수사상자 발생에 대비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전상황과 같은 구급대응훈련을 통해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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