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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체육대회가 10월3일 개최
세종시민체육대회가 10월3일 개최
- 시민·선수 등 8,000여 명 참가 13개 종목서 경쟁 -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이춘희 세종시장)가 오는 3일 오전 9시부터 금강스포츠공원야구장에서 시민, 선수단, 초청인사 등 8,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 지난해 제6회 시민체육대회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시민체육대회의 정식종목은 배구, 탁구, 배드민턴, 족구, 축구, 테니스, 게이트볼이며, 시범종목으로는 씨름, 수영이 진행되며 17개 읍·면·동이 출전, 정식종목 7개와 시범종목 2개, 명랑경기 4개 종목에서 각 고장의 명예를 걸고 힘과 기량을 선보이게 된다.
이날 대회는 인기가수 홍진영의 축하공연으로 함께 펼쳐질 예정이며 읍·면·동 선수단 입장식을 시작으로, 식전공연, 개회식, 본경기, 폐회식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입장식에서는 올해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출전하는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이 18번째로 입장해 시민들과 함께 결단식, 단기수여 행사를 가진다.
30개 종목, 총 399명의 선수·임원으로 구성된 세종시선수단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전북 일원에서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이춘희 체육회장은 “제7회 세종시민 체육대회는 세종시민의 대화합을 도모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시민 모두의 마음과 뜻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선수단에게는 세종을 대표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세종시의 위상과 명예를 드높여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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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 2019학년도 입학설명회 전국에서 700여명 몰려
세종국제고, 2019학년도 입학설명회 전국에서 700여명 몰려
- 재학생의 학교생활 소개와 입학 전형 안내 -
세종국제고등학교(이하 세종국제고)가 29일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에 전국에서 700여명이 몰리면서 성황을 이루었다.
세종국제고가 29일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하고, 학교 관계자들이 학교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는 장면. [사진-세종교육청]
오늘 열린 세종국제고 입학설명회는 2019학년도에 달라지는 입시 일정과 입학전형 및 세종국제고의 교육목표와 그 동안의 성과를 소개하고, 학교소개, 교육과정 설명, 재학생의 학교생활 소개, 재학생 학부모의 소감 발표에 이어 2019학년도 입학전형 요강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세종국제고 입학설명회는 앞으로 오는 10월 17일 한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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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공양 행렬로 시작된 장군산 구절초 꽃 축제
국수공양 행렬로 시작된 장군산 구절초 꽃 축제
- 오전 10시부터 국수공양 행렬 수백미터 길게 늘어서...-
29일 구절초 꽃 축제 첫날 오전부터 영평사 국수공양을 하려는 방문객들이 수백미터 줄을 선 모습이 또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영평사 주변에 수즙게 핀 구절초가 방문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9월 29일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에서는 이른 시간부터 10만명 국수공양의 행렬이 장관을 이루며 11일 동안의 구절초축제 향연에 돌입하였다.
오후 17시에 개최될 개막식 전 공연인 구절초 가을음악회가 열리는 오전 전년보다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공양간 보살들의 이마에는 연신 긴장의 땀과 몰려드는 공양행렬로 진땀을 흘리고 있었다.
한편 영평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늘어난 축제기간과 연일 걸려오는 행사안내 전화를 통해 올해 방문객을 지난해 10만여명보다 5만명 늘어난 15만명 이상으로 전망하고 국수공양과 부대시설을 점검하느라 힘은 들지만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한다는 차원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식전행사로 펼쳐진 다양한 국악공연이 영평사 경내에서 펼쳐지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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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이웃과 함께하는 단독주택설계공모
마당을 이웃과 함께하는 단독주택설계공모 사전예고
-6-4생활권 8개 블록형 단독주택단지 10월 중 설계공모 시행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 이하 LH)는 6-4생활권 내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8개 블록(B4~11)을 대상으로 설계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 위치도(출처-행복청)
▲ 위치도(출처-행복청)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내에 공동마당을 조성하여 이웃간 교류강화를 장려하는 등 커뮤니티를 특화한 「공유마당마을」로 약 140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행복도시 6-4생활권 내 공유마당마을 커뮤니티 특화 주택단지 설계공모를 위해 9월 28일 금요일 사전예고를 실시하고 10월중 본 공고를 시행할 예정이며 본 설계공모를 사전에 안내하여 관심있는 건축가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최상의 설계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행복도시 6-4생활권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8개 필지를 4개 공모단위(P1:B4~5, P2:B6~7, P3:B8, P4:B9~11)로 구분하여 설계공모가 진행되며, P1 공모단위는 여성건축가, P2․P3․P4는 신진건축가(설계공모 공고일 기준 만 45세 이하, 공동응모의 경우 모든 참여자가 만 45세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를 대상으로 응모 가능하며, 응모자는 국내․외 건축사 자격증을 소지하여야 하는 한편 참신한 아이디어 및 역량 있는 신진건축가 및 여성건축가 발굴을 통해 국가건축서비스 활성화 정책의 실현에 일조하기 위하여 신진․여성건축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1단계에서는 아이디어 공모(약 40일)를 실시하여 공모단위별로 3작품 이내로 선정하고, 1차 당선팀을 대상으로 2단계 기본설계 공모(약 60일)를 시행하여 당선금 및 설계보상비(당선금 블록별 5천만원(5천만원∼1억 5천만원), 설계보상비(5백만원∼2천만원) )를 지급한다.
최종 공모지침서에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건축계획이 제시될 수 있도록 기본사항만 제시할 예정이며, 심사위원명단과 함께 공모 운영위원회를 거쳐 10월 중 본공고시 공모 누리집(www.happycity2030.or.kr)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행복청 한경희 도시특화경관팀장은 “재능 있는 신진‧여성 건축가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공동체와 개인의 가치가 조화되는 공유마당마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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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축, 증축, 용도변경 등이 발생한 개별주택 전년대비 5.31~15.17% 상승
세종시 공시지가 최고 상승은 연동면 단독주택이
- 연동면 명학리 최고, 전동면 보덕리 최저 상승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신축, 증축, 용도변경 등이 발생한 개별주택 255호에 대한 공시가격을 공개한다.
세종시는 올해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9월 28일 자로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신축, 증축, 용도변경 등이 발생한 개별주택 255호 중 가장 높은 공시가격은 부강면 부강리 소재 다가구주택(284평 7억8천9백만원)이고, 최저치는 전의면 읍내리 소재 단독주택(16평 3,010,000원)으로 공시되었다.
한편 세종특별자치시의 전체 개별주택의 최고는 연동면 명학리 소재 단독주택(49평)으로 전년 공시가 보다 15.17% 상승한 994,000,000원으로 나타난 반면 전동면 보덕리 소재 단독주택은 전년보다 5.31% 상승으로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세종시 전체 공시가격 중 최고를 기록한 연동면 주택. [사진-네이버지도캡쳐]
한국감정원의 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 이번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자는 시청 세정담당관 또는 주택 소재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오는 10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국토교통부가 공시하는 아파트, 연립,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9,470호에 대한 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제출된 이의신청서는 결정가격에 대한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감정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27일에 조정 공시하며, 이의신청자에게 결정가격을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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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조치원공영버스터미널 10월 1일부터 인수 운영
세종도시교통공사, 조치원공영버스터미널 10월 1일부터 인수 운영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그 동안 민간에서 운영해 오던 조치원공영버스터미널을 10월 1일부터 위탁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조치원 공용버스터미널 전경(사진제공-세종도시교통공사)
조치원읍 조치원로 54(상리 96번지)에 위치한 조치원공영버스터미널은 지상 2층 건물에 건축면적은 231㎡로 현재 고속버스 1개 노선(서울강남)과 시외버스 5개 노선(천안, 청주, 공주, 논산, 부여 등)이 운행중에 있으며, 연간 수송인원은 약 60,000여명 이다.
교통공사는 조치원공영버스터미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매표직원을 채용하여 교육중이며 운수회사와의 협약은 물론 전산시스템 등 제반 시설물에 대한 인수 인계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조치원공영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보다 친절하고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과 이용객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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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가족중심의 어린이박물관이 생겨요~
세종시에 가족중심의 어린이박물관이 생겨요~
-2018년 10월 설계 등 사업본격화, 2022년 하반기 개관 예정-
어린이의 지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충족 시켜주는 어린이박물관이 연내 기본설계를 착수하여 2022년부터는 세종시의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 박물관단지 위치도(출처-행복청)
▲ 박물관단지 내 어린이박물관(출처-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이하 행복도시) 나성동(2-4생활권)에 박물관단지(국가기록박물관, 디자인박물관, 도시건축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영상관, 어린이박물관으로 구성) 내 첫 사업으로 어린이박물관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월 28일(금) 밝혔다.
지난 2015년 2월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이후 전시계획을 수립하고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를 거쳐 총사업비 조정 등 사업 착수를 위한 행정절차와 사업구체화 작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왔던 어린이박물관은 금년 10월에 전시와 건축 기본설계를 착수하여 내년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하여 2022년 하반기에 개관한다.
총사업비 327억 원의 국고가 투입되는 어린이박물관은 부지면적 4,927㎡, 연면적 4,891㎡에 지하1층 지상 2층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야외전시공간은 중앙공원과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박물관과 공원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새로운 관람문화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행복청 김태백 문화박물관센터장은 “미래세대를 위한 어린이박물관은 다른 지역 박물관과 차별화되는 전시와 운영을 통해 도시 자족기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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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특성에 맞는 벼 재배로 농가수익 증대한다.
세종시 특성에 맞는 벼 재배로 농가수익 증대한다.
-세종농업기술센터 세종시 벼 농가 상대 종합평가회 개최 -
세종특별자치시가 2018년 한해동안 추진한 세종시 관내 벼농사를 평가하고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과 정보 교환을 통한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위한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개최하였다.
28일 열린 2018년 세종시 벼 농사 종합평가회에 참가한 관내 농민들이 강의에 몰두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도·농이 공존하는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28일 오전 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벼 재내농업인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벼농사 평가(식량작물담당 김은수), ▲벼농사 주요 해충 특강(충남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과 해충연구팀 최용석 팀장), ▲대를 이어 농사를 짓는 청년농업인 사례발표(연동면 김민호, 소정면 배경진), ▲2018시범농가 볍씨자동온탕소독기 활용 사례(연서면 최기출)로 진행되었다.
이날 세종시 벼농사 종합평가에서는 한해동안 세종시 벼 재배 주력품종인 삼광과 함께 세일미, 친들, 황금노들, 새누리외 세종시 기상간 특성을 고려한 벼농사 평가가 이루어져 참가한 농민들의 벼재배 지식함양에 상당부문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7월까지는 세종시 관내 벼 생육은 양호했지만 7월 이후 고온 가뭄이 영향을 미치면서 작년에 비해 벼 생육상황이 감소하였고, 쌀 수량에 영향을 미치면서 수확량도 다소 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평가회에서는 올해 벼농사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도출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향후 쌀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을 위한 심도 있는 토의와 세종시 쌀 품질 고급화를 위한 의견수렴과 기존 농업의 문제점 개선 방안 등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특히 청년농업인이 생각하는 향후 세종시 농업에 대한 의견을 내년 벼농사 기술 지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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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사업에 국비 21억 이상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사업에 국비 21억 이상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 세종시 개발제한구역 주민들 생활불편 해소 위한 지원 -
국토교통부(녹색도시과)가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킴은 물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2019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사업에 지난해보다 13억 늘어난 국비 764억 원(192건)을 지원한다고 밝힌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 개발제한구역에도 최소 21억이상이 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사업은 2000년 1월 28일 제정된`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14개 세종특별자치시를 포함한 시·도(강원, 전북, 제주 제외) 및 9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지자체의 재정 자립도를 고려하여 매년 사업비의 70~90% 범위 내에서 지원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세종시는 국비가 배정되면 생활편익분야 ▲도로, ▲농배수로, ▲기타사업에 국비를 투입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주민의 삶의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사실상 재산권 행사를 못하는 세종시 개발제한구역 내 마을 전경. [사진-네이버지도캡쳐]
특히 이와는 별도로 세종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정당시거주자) 중 저소득 취약계층 8가구에는 세대 당 연간 60만 원 이내에서 학자금, 건강보험료, 통신비 등 생활비용도 지원하게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의견을 상시 청취하고,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주민지원 사업을 발굴·지원함으로써 규제로 인해 생활불편을 겪고 있는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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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야생동물 사흘간 일제포획
유해야생동물 사흘간 일제포획
- 수렵금지구역 제외 세종시 전역 및 공주 인접지역서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최근,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해 배, 복숭아 등 과수와 고구마, 인삼과 같은 특용작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수확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로변 출몰에 따른 주민위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사흘간 일제포획 기간을 운영한다.
운영지역은 야생 동·식물보호구역과 인가주변 및 축사 주변 등 수렵금지구역을 제외한 세종시 전역이며, 세종-공주 상생협력에 따라 공주 인접지역을 포함되며 포획단원들에게는 철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가축 방목행위·입산금지 등은 언론보도, 마을·아파트 방송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김주식 환경정책과장은 “앞으로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을 지속하며 효과적인 야생동물관리에 대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며 “이번 일제포획은 총기를 이용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등산로를 제외한 야생동물 출현지역에는 입산을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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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첨단산업단지, 세종테크밸리 4차분양 성공
도시첨단산업단지, 세종테크밸리 4차분양 성공
수도권 소재 9개사 등 총 47개 기업 입주 신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세종테크밸리 4차 분양에 총 35개 신청서(기업수 기준 47개)가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 세종시 집현리(4-2생활권)에 위치한 도시첨단산업단지(세종테크밸리)출처-행복청블러그
산업용지(16개 필지)에는 32건(40개 기업), 복합용지(4개 필지)에는 3건(7개 기업)이 접수되었으며,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기업들이 고루 신청하였으며 입주신청 기업에 대하여는 입주업종 적합여부 등을 검토한 후, 10월 중순 세종테크밸리 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금번 4차분양은 총 20개 필지(7만㎥ ; 산업 16, 복합 4)를 대상으로 지난 5월 18일 공급 공고를 실시하였고, 9월 17일부터~19일까지 3일간 신청서를 접수하였다.
한편, 세종테크밸리는 지난해까지 3차례 분양을 통해 총 37개 강소기업과 계약을 체결였고, 2020년까지 200개사 유치를 목표로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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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방 시민걷기대회 세종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치매에방 시민걷기대회 세종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 29일 호수공원 1.9㎞ 시민걷기대회, 실버경연대회 개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9일 오전 9시 세종호수공원 매화공연장에서 `2018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로 1.9㎞ 시민걷기대회와 실버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16년 개최된 호수공원 걷기대회에서 가족단위의 참가속에 성황을 이루며 걷기에 동참한 이춘희 세종시장이 아이와 함께 기념촬영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세종호수공원 A코스 1.9㎞ 구간에 걸쳐 진행되며, 매화공연장 주무대에서는 세종시 거주 어르신 동아리 및 단체가 참가, 노래 3팀, 춤 4팀, 악기 7팀이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세종시광역치매센터와 세종시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11회 치매극복의 날(9.21)을 기념해 일반시민들에게 치매도 예방과 관리가 가능하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행사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행사참여 및 치매관련 문의는 세종시광역치매센터(044-861-8540~8544)와 세종시치매안심센터(044-861-8530~8538)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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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도시계획 변경
행복도시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도시계획 변경
-정부출연연구기관 제2연구청사, 단독주택 특화계획 등 반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여건변화에 따른 차별화된 도시계획을 반영하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사업에 관한 개발계획(제47차)을 변경했다고 9월 26일(수) 밝혔다.
▲ 반곡동(4-1생활권) 정부출연연구기관 제2연구청사 입지 반영(왼쪽 현재와 오른쪽 변경(안)출처 -행복청
▲ 해밀리(6-4생활권) 단독주택용지 특화계획 반영(왼쪽 현재와 오른쪽 변경(안) 출처-행복청
주요변경사항은 ▲반곡동(4-1생활권) 정부출연연구기관 제2연구청사 입지 반영 ▲해밀리(6-4생활권) 단독주택용지 특화계획 반영 ▲합강․다솜․용호리(5생활권) 외곽순환도로 실시설계결과 반영 ▲교통․환경․재해영향평가결과 반영 등 이다.
먼저 반곡동(4-1생활권) 정부출연연구기관 제2연구청사 입지 반영을 보면 국책연구기관의 일부 종사자(207명)가 외부 임차건물을 사용함에 따라 소속연구원간 소통부족과 부족한 업무공간의 개선 필요성이 대두되어 인근 상업용지(C6, 4필지:9,622㎡)를 연구기관용지(연구4-6)로 용도 변경하였다.
두 번째로 해밀리(6-4생활권) 단독주택용지 특화계획 반영했는데 입주민간 마을공동체 형성과 자연스러운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는 공간으로써 공동마당 개념을 도입하였고 이를 위해, 기존 획지형을 블록형으로 변경하고, 남향위주의 주거 배치를 위해 토지의 형상 등을 조정하였다.
또한 세 번째로 5생활권 외곽순환도로 실시설계결과 반영해 문화재(임난수장군묘)가 도로개발로부터 받는 영향을 최소화를 위해 이격 거리를 확대(21m→50m)하였으며, 도로 주행성과 안전성 제고 등을 위해 도로폭원(26~30m→26~37m), 곡선반경(1,300m→1,500m), 종단경사(4.0%→2.9%)를 개선하였다.
또한, 노선조정에 따라 현지 지형(산악지형)을 고려한 터널설치 등 최종 실시설계 결과를 반영하였다.
마지막으로 교통․환경․재해영향평가결과 반영을 위한 계획변경으로 교통부문은 회전교차로, 가감속차로, 횡단보도, 버스베이, 좌․우회전차로 등을 설치하였고, 환경부문은 환경영향평가 변경 협의결과에 따라 유보지와 중밀주거용지를 추가로 확보하였으며, 재해부문은 재해영향성검토 변경협의결과에 따라 저류지의 위치와 규모를 조정하였다.
이외에도 시민의 편의성 향상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3-1생활권 지구경계부 현황도로 반영, 2-1생활권 제천보행교 위치 조정, 4-2생활권 비알티(BRT)도로 터널연장 조정, S-1생활권 오수중계펌프장 위치 등을 조정하였다.
최형욱 도시정책과장은 “이번 개발계획 변경은 여건변화에 따른 차별화된 도시계획과 관계기관 협의사항을 조속히 이행하기 위한 변경이다”고 밝히면서 “이번 변경이 행복도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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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흥리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한다.
세종시 신흥리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한다.
-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신청받고 19년 9월 입주예정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치원읍 신흥리 세종신흥사랑 공공실버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전용면적 26.72, 33.50 2가지 평형이 19년 9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신흥사랑 공공임대주택 조감도. [사진-세종시청제공]
세종신흥사랑 공공실버주택은 실버세대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과 수준 높고 편리한 의료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주택 특별법 제3조 및 제3조의 2에 따라 영구적인 임대를 목적으로 건설한 공공임대주택이다.
신청은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로 19년 3월 18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19년 3월 25일 동 및 호수 배정을 거쳐 19년 5월 20일 본계약 체결 후 19년 9월 중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자 선정자격 1순위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보상대상자 및 그 유족, ▲5.18민주유공자 및 그 유족, ▲특수임무유공자 및 그 유족, ▲참전유공자이고, 2순위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수급자 또는 의료급여수급자이며, 3순위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2년 단위 계약을 갱신할 수 있게 된다.
1순위 해당자의 전용면적 26.72㎡은 계약금 2,378,000원에 월 임대료 47,320원이고, 2순위는 12,980,000원 계약금에 월 임대료 92,950원이며, 1순위 33.50㎡은 계약금 2,981,000원에 월 임대료 59,320원, 2순위는 계약금 16,250,000원에 월 임대료 116,370원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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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찾아가는 진로동아리 체험 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동아리 체험 프로그램
-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 직종 분야의 실습 위주 프로그램 편성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7개 중학교와 2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동아리 체험 프로그램(이하 진로동아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 장기중 학생들이 3D 프린팅 펜을 이용하여 실제 물건(브롯치)을 제작해보는 체험을 진행하고 있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진로동아리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 직종 분야인 ▲3D 프린팅 ▲로봇공학 ▲스마트홈 코딩으로 구성됐으며, 해당 분야의 전문 강사를 학교로 초청하여 학생들에게 향후 미래 유망직종 분야에 대한 소개와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화된 교구와 장비를 통해 실습과 체험위주의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3D 프린팅은 우리 주변의 물체는 어떤 물질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탐색과정부터 시작하여 직접 도안을 그리고 3D 프린팅 펜을 이용하여 실제 물건(브롯치)을 제작해보는 체험을 진행하며, 로봇공학은 축구로봇을 만들어 분임별로 서바이벌 축구게임을 진행하면서 로봇의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고 로봇의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는 기본적인 원리를 파악하여 다른 분야까지 확대 할 수 있는지 탐색하는 활동을 갖는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게 될 우리 학생들에게 실무 위주의 체험활동을 활성화하여, 다양하고 실질적인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아직까지 만나보지 못한 여러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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