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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까지 지자체별 교통사고 사망자 수 대전, 충남·세종은 증가했다.
9월까지 지자체별 교통사고 사망자 수 대전, 충남·세종은 증가했다.
- 대전광역시 교통사고 증가하고 처분율은 낮은 것으로 -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는 세종시 주추지하차도에 구간단속 카메라 설치가 요구되고 있지만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터널 입구의 규정속도도 60km와 터널안 70km로 운전자들의 혼선을 초래하며 각종사고를 야기시키고 있는 것이 세종시교통의 현주소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잠정적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5% 감소한 2,773명이며, 특히 지난 1월 23일 발표한 교통안전종합대책에서 역점을 두고 관리중인 보행자 사고 사망자의 경우 1,052명으로 보다 큰 폭(-9.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자체별로는 광주(-40.7%), 강원(-21.1%), 제주(-16.1%), 경기(-15.4%), 전북(-13.1%)의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10% 이상 큰 폭으로 감소하였고, 울산(32.6%), 대전(18.9%), 인천(7.1%), 충북(0.6%)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에 대응하고, 지자체별 교통안전 노력도를 제고하고자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지자체별 교통사고 현황(잠정 사고통계)과 상반기 교통안전점검에 대한 지자체별 사후 조치현황을 공개한 것에 따르면 충남·세종은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전년 273명보다 6명 줄어든 2.2%가 감소했으며, 중점관리 대상인 보행자 사고는 충남․세종(12.8%)은 10% 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반적으로 크게 감소(-26.3%)하였으나, 인천, 대전, 경기 지역에서는 오히려 증가하였고, 고령자의 경우 전체 사망자 수는 다소 감소(-5.3%)하였으나, 대전(64.7%), 충남․세종(23.8%) 등으로 대전시가 전국최고의 증가추세를 보였다.
사업용 차량의 경우에는 전체 10.4% 감소하였고, 인천(70.6%), 대전(54.5%), 제주(33.3%) 등은 증가한 반면, 강원(-71.4%), 광주(-60.0%), 경기(-20.9%)등은 크게 감소하였다.
특히 사망1명 또는 중상 3명 이상 사상자를 발생시킨 운수업체에 대해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 위탁)가 실시하는 교통안전점검을 실시한 236개 업체에서 371건의 법규 위반사항이 발견되어 지자체에 통보한 결과, 9월 말 현재 299건의 처분이 완료되고 72건이 조치중으로 전체 처분율은 80.6%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대전광역시의 처분율이 58.8%로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국5토교통부는 운전적성정밀검사 미실시에 대해 경상북도는 과징금(180만원)을 부과하였으나, 대전시에 대해서는 운전적성정밀검사를 받을 것을 개선명령 했다.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은 보행사고 사망자가 급증하는 기간을 대비하여, 9월부터 보행사고 다발지역에 교통경찰관 및 단속장비를 집중 배치하고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하는 등 보행사고 예방 안전대책을 중점 추진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자체별 교통사고 현황과 개선 노력을 상세히 공개하여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리를 유도하고, 지자체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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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문화예술단 26명 세종 호수공원에서 공연.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문화예술단 26명 세종 호수공원에서 공연.
- 푸트라자야와 세종시 우호관계 입증하는 계기로 -
말레이시아 행정수도인 푸트라자야 문화예술단 26명이 세종축제 기간 세종특별자치시를 방문 말레시아 문화예술을 선보였다.
세종특별자치시 대표축제 기간인 7일 호수공원 중앙무대에서 말레이시아 전통예술공연을 선보인 문화예술단의 공연에 세종시민들의 관심은 상상외로 뜨거웠으며 공연이 끝날 때마다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이날 공연을 보기위한 세종시민들의 관심은 준비된 좌석을 채우고도 양 옆으로 길게 늘어선 체 관람하려는 시민들로 성화을 이루었다.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 서금택 세종시의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김정환 세종경찰서장, 세종시 의원들이 참석 공연을 감상하며 뜨겁게 환영하고 감동의 박수를 보냈다.
세종시와 2013년 우호협력의향서를 체결한 푸트라자야는 16년 9월 세종특별자치시의 스마트시티를 배우기 위해 세종시를 방문한 이후 양도시를 오가며 행정수도간 협력과 교류를 통해 양도시가 세계행정도시연합을 주도적으로 결성하고 지난 9월4이부터 2일간 터키앙카라에서 개최된 세계행정도시연합에서 사무국을 세종특별자치시에 설치하기로 하는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푸트라자야 문화예술단이 세종축제에 참가 양도시간의 우호관계를 돈독히하는 공연을 선보이며 세종시민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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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트라자야 문화예술단이 세종축제에 참가 양도시간의 우호관계를 돈독히하는 공연을 선보이며 세종시민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푸트라자야 문화예술단이 세종축제에 참가 양도시간의 우호관계를 돈독히하는 공연을 선보이며 세종시민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푸트라자야 문화예술단에 감사를 표명하고 기념촬영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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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귀주성 문화예술단 세종시에서 공연
중국 귀주성 문화예술단 세종시에서 공연
- 귀주성 문화예술단 24명 호수공원에서 공연 -
세종특별자치시와 우호관계 협정을 체결하고 양도시간 우호관계를 돈독히 유지해온 중국 구이저우성(귀주성) 문화예술단 24명이 세종축제기간인 7일 세종호수공원에서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이며 세종시민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지난달 19일 스마트건설 우호협정을 위해 세종특별자치시를 방문한 귀주성 쑨즈강 당서기가 양도시간의 우호관계를 위한 귀주성 문화예술단을 세종축제기간에 파견하기로 약속한 것에 대한 이행으로, 열린 이날 공연은 중국의 냄새를 물씬 풍기는 공연으로 세종시민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귀주성을 대표하는 소수민족의 전통공연이 호수공원 중앙무대에서 공연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귀주성을 대표하는 가수가 귀주성을 노래하고 어줍은 한국말로 감사하다를 연발하며 세종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 공연 내내 열창으로 뜨거운 박수를 받은 귀주성 문화예술단으로 참가한...[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귀주성을 대표하는 소수민족의 전통공연이 호수공원 중앙무대에서 공연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귀주성을 대표하는 소수민족의 전통공연이 호수공원 중앙무대에서 공연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즉석에서 채집한 나뭇잎으로 아리랑을 연주하는 풀피리 가수 또한 뜨거운 박스를 받으며...[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귀주성을 대표하는 소수민족의 전통공연이 호수공원 중앙무대에서 공연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우호관계를 증명하며 세종시를 방문한 귀주성문화예술단을 찾은 이춘희 세종시장이 감사를 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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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축제 첫날 5만여명 몰리며...
세종축제 첫날 5만여명 방문
- 가족축제로 변한 세종축제 현장 -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하루 늦은 7일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세종축제가 가족단위의 가족축제로 변하며 수만명이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축제를 즐기는 인산인해를 이루며 또 다른 장관을 연출하였다.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하늘은 그림같은 맑은 하늘을 선사하며 축제를 축하하였고 시민들은 아이들 손을 잡고 행사장 곳곳을 누비는 풍경이 마치 어린이날을 연상케 하였다.
▲5만여명이 몰린 세종축제 첫날 호수공원 중앙무대 주변에는 아이들과 함께 체험을 하려는 시민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대전인터넷신문]
▲ 무대섬 공연장에 몰려든 시민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공연에 몰두하고 있다. [대전인터넷신문]
▲ 아이와 함께 국악체험을하는 시민들의 표정이..... [대전인터넷신문]
▲ 아이와 함께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는 아빠의 얼굴이.... [대전인터넷신문]
▲장차 대한민국 밸리댄스는 내가 접수한다! 아이들의 밸리댄스에 시민들이 환호로 격려하고 있다. [대전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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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에서 설거지하는 먹거리부스 위생 최악.
호수공원에서 설거지하는 먹거리부스 위생 최악.
- 세종축제 먹거리부스 위생상태 엉망, 관계자는 무관심으로 일관 -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표축제인 세종축제가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일정이 하루 연기된 7일 세종호수공원 일원에는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맞아 아이들과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하루 늦춰 개최된 세종축제가 열리는 호수공원 일원에 시민 수만명이 몰리며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세종축제 개막 첫날 입구부터.....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하지만 매년 행사때마다 지적되온 문제들이 개선은커녕 오히려 더 많은 문제점을 도출시키며 축제의 본질을 흐리고 있었다.
특히 식당이 밀집한 세종컨벤션센터 주차장에 마련된 식사를 하기 위한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게 설치되고, 형식적으로 설치한 파라솔은 그늘을 가리지 못하며 시민들을 뙤약볕 식사로 몰아넣었다.
식당 10개에 그늘막 텐트는 고작 10개가 설치되고 먹거리 판매부스 10개는 그늘을 가리지 못하는 파라솔 60개로 시민들의 불편은 해소되지않은체 생색내기식으로 강행되고 있었다.
그나마 입점한 부스 일부는 텐트 뒤에서 설거지를 하고 음식쓰레기는 호수공원을 향한 배수로에 고여 냄새를 풍기고 있었고 식재료는 보관상태가 엉망인 체로 바닥에 방치되어 위생문제 또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먹거리부스 뒷편에서 행해지는 설거지로 환경오염을.......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도시락용 밥을 짓기위한 씻어논 쌀이 바닥에 아무렇게나 방치되어 위생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처럼 고질적 문제가 대두되어도 개선되지 않은체 내년 세종축제에 또 다시 문제점으로 대두될 것으로 점쳐지며 세종축제의 심각한 문제점으로 남을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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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약수 왕의물 축제 성황
신비의 약수 왕의물 축제 성황
- 세종대왕의 눈병을 고친 전의초수 왕의물 수신제지낸 이춘희 세종시장 -
올해로 16번째를 맞은 전의 왕의물축제가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관정리 전의초수 일원에서 7일 오전 주민 및 내빈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세종실록에 따르면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음을 연구하던 중 눈병을 앓아 괴로워하던 중 전의초수 약수를 먹고 눈병을 고친 것으로 기록되어 있고, 지금도 전의초수는 위장병, 피부병, 심장병, 당뇨병 등 각종 고질병에 효험이 있다고 전해지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맑은 전의초수가 솟기를 기원하는 수신제를....[사진-대전인터넷신문]
▲ 이춘희 세종시장이 맑은 전의초수가 솟기를 기원하는 수신제를....[사진-대전인터넷신문]
와의물 축제 퍼포먼스로 기획된 기마가 늠름한 자태를 뽐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 천의초수를 시음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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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종건축상 홍익대, 성남고 대상 수상.
제1회 세종건축상 홍익대, 성남고 대상 수상.
- 5일부터 7일까지 우수건축물 전시 및 공유 -
행정수도 세종의 아름다운 건축물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건축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건축, 세종에 행복을 담다´를 주제로한 제1회 세종건축문화제가 5일 세종컨벤션센터(SCC)에서 개최되었다.
▲명품건설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세종시가 세종의 건축을 널리알리고 대한민국 건축의 중심으로 성장하기 위한 제1회 세종건축문화제가 열리는 세종컨벤션센터.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제1회 세종시 건축상 시장표창 대상의 영예는 홍익대학교(공동작품)에게 돌아갔고, 고등학생 대상은 성남고 이선민에게, 특히 성남고 이선민 학생은 여름건축학교 출신이다.
▲ 대학생, 고등학생, 세종시 건축사회가 심혈을 기울인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건축문화제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이원재 행복청장, 조원순 한국토지주택 세종특별본부장, 김원식, 윤형권, 이태환, 손인수, 손경희 의원 등이 참석하고 제1회 세종건축문화제 개최를 축하하였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장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세종시 탄생과정을 영상으로 시청한 뒤 개회선언, 내빈소개, 경과보고, 건축상 시상, 기념사, 축사, 기념촬영을 끝으로 참석한 내빈들이 전시장을 관람하는 것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7일까지의 일정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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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으로 세종축제 6일 행사 7일로 연기
태풍 영향으로 세종축제 6일 행사 7일로 연기
- 첫날 행사 취소·순연…개막행사 7일·시민 퍼레이드 9일 진행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일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태풍 `콩레이´로 인해 `여섯 번째 세종축제´ 일부 프로그램을 취소 혹은 순연하기로 했다.
세종시는 이춘희 시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세종축제 관련 태풍 북상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 당초 6일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그램을 순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1418 시민 퍼레이드는 9일 16시부터 세종대왕 어가행렬과 함께 진행되며, 국제문화예술교류의 밤 공연은 7일 16시부터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중국 구이저우성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또 개막공식 행사는 하루 연기된 7일 18시 30분부터 열리며, 주제공연인 뮤지컬 `한글꽃 내리고´는 8일 20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주무대에서 펼쳐진다.
제4회 푸드트럭페스티벌은 6일 하루는 취소되며, 7일부터는 모든 프로그램이 예정대로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세종축제 연계행사 중에서는 `왕의 물 축제´가 7일 10시로 연기됐고,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걷기행사는 13일로 연기해 진행된다.
다만, 실내 행사로 6일부터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회 건축문화제와 행복도시 사진전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여섯 번째 세종축제 프로그램 조정>
시민퍼레이드
10.9(화) 16:00~어가행렬과 함께 진행
국제문화예술교류의 밤 공연
10.7(일) 16:00~18:00까지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중국 구이저우성 공연
개막행사
10.7(일) 18:30~19:00 진행
한글꽃내리고
10.8(월) 20:30~21:30으로 연기
푸드트럭페스티벌
10.6 하루 취소
세종시 관계자는 “태풍으로 인해 6일로 예정됐던 일부 야외 프로그램의 순연 또는 취소가 불가피하게 됐다”면서 “7일부터는 모든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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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세종시 참샘유·초 방문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세종시 참샘유·초 방문
- 출발선 평등을 위한 국가 책임 강조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0월 5일(금) 오전 9시, 취임 후 제일 먼저 세종특별자치시의 참샘유치원과 참샘초등학교를 현장 방문하였다.
5일 오전 세종시 참샘초를 방문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참샘초를 방문한 유 부총리가 참샘초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위한 포즈로 손 하트를.....[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 자리에는 최교진 세종교육감을 비롯 이승복 부교육감과 학부모 학교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유 부총리는 참샘유치원의 블록을 활용한 유아 놀이중심 수업을 참관하고, 참샘초등학교로 이동, 연극놀이 형태로 진행된 참샘초 1학년 한글책임교육 수업을 참관 하였다.
유은혜 부총리는 공교육 진입기 아이들을 키우는 유치원 및 초등 저학년 학부모들을 만나,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모든 아이들의 출발선 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 “모든 학생들이 공교육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지고 모든 아이들의 행복한 출발 지원”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하였다.
교육부는 이러한 정책 방향에 따라 출발선 평등 실현을 위한 세부 이행과제를 포함한 종합적인 정책방안을 수립・발표할 계획이다.
유 부총리는 교육의 변화와 혁신은 학부모, 교사, 교육청 등 현장의 참여와 지지가 함께할 때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정책에 대한 충분한 공감대를 확보하는 한편, 사회부총리로서 관련 부처간 협업 체제를 구축하여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실행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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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고, 어진중 학부모 인근 고층아파트 및 주상복합 허가 반대에도 조건부 승인 확정
성남고, 어진중 학부모 인근 고층아파트 및 주상복합 허가 반대에도 조건부 승인 확정
- 주변 고층 건물로 인한 통학로 및 학습권 반영 요구 -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성남고와 어진중 학부모 20여명이 5일 세종시교육청에서 학교인근에 건설될 고층아파트와 주상복합의 허가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 5일 세종시교육청앞에서 인근 고층 아파트 및 고층의 주상복합건설에 아이들의 학습권과 통학안전을 위한 대책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는 성남고, 어진중 학부모 비상대책위원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치밀하지 못한 행정을 대신 사과하며 학부모들의 요구가 반영되지 못한다면 단식투쟁까지도 불사하겠다며 비대위와 함께할 것을 약속하는 박성수 세종시 의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교육환경평가가 이루어지는 세종교육청 3층 바닥에는 학부모들의 요구 피켓이....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기자회견을 자청한 성남고, 어진중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인근 H6(30여층), H5(40여층)이 주택사업승인을 기다리며 진행중인 교통영향평가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면서 해명을 요구하고 오늘 세종교육청에서 열리는 교육환경보호위원회에 정확하고 올바른 그리고 견고한 심사를 당부하였다.
비대위에 따르면 지난 4월 재실시한 교통영향 평가시 종촌교차로를 기준으로 진행된 평가가 H6(한신 30여층)을 기준으로 평가한 것을 두고 행복청이 H5(모아 40여층)까지 포함 실시했다고 주장한다며 H5에 대한 교통영향평가가 아니라고 부정하였다.
이에 대해 행복청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통영향평가 위원회에서 내린 결론이고, 전문가들이 내린 절차상 문제없는 평가임을 내세우는 한편 지난 재심의 당시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수용 보완 등을 거친 현 시점에서 절차상 문제가 없다면 주택사업승인을 허가할 수 밖에 없다며 고충을 털어 놓았다.
학부모 비대위측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재심의 과정에서 표출된 문제점을 보완 제시한 시행사의 개선안이 교육환경보호위원회로부터 조건부 승인이 확정되면서 행복청의 주택승인절차만 남게 되면서 시행사들의 착공 또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에상된다.
▲ 교육환경보호위원회는 비공개 회의 끝에 학부모들의 요구가 반영된 조건부 승인을 확정하였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교육환경보호위원회는 5일 열린 평가에서 ▲H5(모아 40여층)에 대해서는 일조, 대기질 및 소음·진동에 대한 논의 끝에 학교민원 적극해결, 소음 기준치 초과시 공사 중단, 미세먼지 측정기기 설치, 협의회 구성 후 공사과정 협의, 법적규정 철저한 이행, 공사시 학부모의견 적극 수용 등을 조건으로 조건부 승인하였고, ▲H6(한신 30여층)에 대해서는 통학안전, 대기질 및 소음·진동에 대해 논의하고, 공사 전후 학사일정 논의, 학교 민원 철저, 평가서 보완사항 이행, 비대위와 협의회 구성 등을 조건부로 승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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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육청, 2018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 참가
세종시교육청, 2018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 참가
- 워드프로세서 한지공예 등 총 5종목, 5명 출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일부터 5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 국립태권도원에서 개최되는 「2018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에 관내 총 5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 단체사진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교육부 주최, 전라북도교육청 주관으로 `내 꿈을 디자인하는 시간´의 슬로건을 내걸고 장애학생의 직업기능 향상과 직업교육에 대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종시 대표단은 시각장애분과 ▲워드프로세서(저시력), 지체장애 Ⅰ분과 ▲한지공예 ▲스티커붙이기, 지체장애 Ⅱ분과 ▲과학상자조립 ▲사무행정종목으로 5종목에 출전했다.
한지공예 종목에 참가한 천민기(세종누리학교) 학생은 “2년에 한 번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를 위해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으며, 그동안 연습한대로 긴장하지 않고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어렵고 힘든 훈련과정을 이겨내고 미래 직업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 단계 더 성장하여 세계를 목표로 더욱 매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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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재난안전 능력강화 훈련실시
교직원 재난안전 능력강화 훈련실시
- 행정공무원 대상, `재난 안전체험 훈련 연수´ 실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4일과 5일 1박 2일 일정으로 각급 학교 행정실장과 교육청 행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 훈련 연수」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 단체사진(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 세종시교육청이 4일과 5일 1박 2일 일정으로 각급 학교 행정실장과 교육청 행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고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안전체험 훈련 연수」를 실시했다. 지난 4일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재난안전체험 연수에 공무원들이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행정실장과 교육청 직원 총 52명을 대상으로 이틀간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와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에서 다양한 재난위기상황에 대한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학교현장에서 교육 시설과 학생 안전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교직원의 재난안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하철 안전 ▲생활안전 ▲위기대응 ▲응급처치 등 자연재해와 화재, 각종 안전사고를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체험하고 피난시설을 설치하여 대피하는 체험을 직접 수행했다.
강해정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이번 연수로 교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재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학생들이 공부하고 생활하는 학교가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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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수난 당하는 세종특별자치시
태극기 수난 당하는 세종특별자치시
- 개천절 게양한 태극기 우천 속에 방치한 세종시 공무원들 -
세종~대전간 BRT도로(세종시 두만리~감성리)에 비를 맞으며 비의 무게에 눌려 한없이 처진 태극기가 처량하게....[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가 단기 4351년 개천절을 기념하며 3일 게양한 태극기를 비가 오는 5일에도 하기하지 않고 방치하며 국가관이 상실된 공무원이라는 비판의 중심에 섰다.
태극기는 “대한민국 국기법” 제8조에 따라 매일 24시간 달수 있지만 비·바람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게양하지 않으며, 일시적인 악천후의 경우에도 내렸다가 다시 게양해야하지만 세종시 공무원들의 상실된 국가관으로 3일 게양했던 태극기는 비를 맞으며 존엄성 자체가 훼손되고 말았다.
3일 개천절을 맞아 세종~대전간 광역도로에 게양되었던 태극기가 세종시 공무원들의 안일하고 무지한 국가관 속에 비를 맞으며 방치되어 세종시 공무원들의 국가에 대한 가치관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한 시민은 5일 아침 태극기가 비를 맞으며 비의 무게에 눌려 처진 모습을 보고, 공무원들의 단순한 오류 또는 실수로 넘기지 말고 징계 등을 통한 강력한 경고의 필요성을 집행부에 요구하며 안일하고 무지에 가까운 공무원들의 작태를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태극기 게양을 주관하는 세종시 관계자는 애초에 한글날까지 게양할 목적으러 국기를 게양했지만 태풍 등의 영향을 고려해 하기를 한 후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후 다시 게양할 것을 약속하였지만 개운치 못한 아쉬움은 여전히 남아있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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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속에 성료된 세종시민체육대회 개선 시급하다.
성황속에 성료된 세종시민체육대회 개선 시급하다.
- 해마다 되풀이 되는 식사문제 개선 시급한 것으로 -
제7회 세종시민 체육대회가 시민 10,000여명이 참여하면서 성황리에 개최되고 성료되었다.
지난해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주최 측의 치밀한 준비로 행사는 성료되었지만, 지난 행사 때마다 지적되온 식사문제는 개선되지 않고 또 옥의티로 작용하면서 시민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다.
11시가 넘도록 준비되지 못한 식사를 하기 위해 늘어선 어르신들의 행렬이 안스럽기만 하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그나마 식권 및 동네를 구분하지 않고 음식을 나누어 먹은 읍·면 지역의 후한 인심으로 식사에 어려움은 없었지만 동지역에서 또 다른 식사문제가 제기되면서 시민들의 불편사항으로 대두되었다.
읍·면지역은 자체적으로 주민이 좋아할만한 음식을 선별 준비하고 주민에게 제공하였지만 동지역은 거의 출장뷔페로 준비하면서 식권을 소지한 주민에게만 음식을 제공하고 미처 식권을 수령하지 못한 주민은 주민임을 입증하여도 식사를 제공받지 못하며 배고픔에 울분만 토해야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경기에 참가할 선수들은 미리 식사를 하고 경기준비를 해야 하지만 11시가 넘어서도 미처 준비되지 못한 식사는 선수들을 허기진 상태로 경기에 내몰았다.
아기가 배가고파 소속동 부스에 가서 사정을 해봐도 거절하는 고갯짓으로 상처를 받은 주민들은 운영본부로 걸음을 옮겨 하소연 했고 운영본부 직원들은 해당 주민센터 관계자와의 통화로 본연의 업무를 방해 받으며 식은땀을 흘렸다.
특히 시민체전을 통한 어르신들이 그간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자리를 보고도 식사시간이 끝나자 저마다 철수하는 등의 문제는 개선점으로, 출장뷔페를 선호하는 동지역과 토속적인 음식을 준비한 읍·면지역의 위하감은 오히려 화합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또 브랜드 차이로 인한 체육복 등은 화합보다 위화감을 조성하며 개선할 점으로 대두되었다.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지인들과의 정담으로 분위가 무르익을 무렵 철수되는 부스가 아쉬움을 남게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시민체육대회가 열리는 금강스포츠공원을 꼼꼼히 살펴본 이춘희 시장에 의해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향후 성과보고회에서 개선점이 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세종시가 내놓을 개선책에 30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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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장군문화제 전야제 태풍으로 취소되었다.
김종서장군문화제 전야제 태풍으로 취소되었다.
- 5일부터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시민의 안전을 고려 취소 -
지난해 10월 8일 개최된 김종서장군문화제 전경. [대전인터넷신문]
조선시대 북방영토인 6진을 개척한, 특히 세종대왕의 충신으로 알려진 김종서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문화제인 제6회 김종서장군문화제 전날 전야제가 태풍으로 전격 취소 되었다.
오는 7일 세종시 장군면 김종서장군묘역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릴 김종서장군문화제 전야행사로 기획된 전통타악그룹 굿의 신명나는 공연, 세종거리예술가의 통기타 및 밴드 공연, 장기중 색소폰 공연, 면민노래자랑, 가수공연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전격 취소되었다.
추모제가 열리는 행사장 바로위에 자리잡은 김종서 장군 묘역.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김종서장군문화제추진위원회는 4일 열린 긴급회의에서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면서 기상청이 전야제 행사 당일 강수확률을 90%로 예보함에 따라 주민들의 불편과 안전을 고려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7일 열릴 예정인 제6회 김종서장군문화제 본 행사는 차질 없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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