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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전략을 시민이 직접 만든다”
“일자리 창출 전략을 시민이 직접 만든다”
- 이달 24일까지 일자리위원회 시민 위원 공개모집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기존 일자리추진위원회를 시민이 직접 일자리 창출을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시민 주도형 일자리위원회로 확대 개편하기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시민 위원을 모집한다.
세종시는 일자리위원회가 시정3기 시정비전 완성에 기여할 수 있으려면 기존 관계기관·전문가에 더해 시민 참여가 필수 불가결하다고 보고 이번 개편을 통해 30~50% 시민 위원을 새롭게 위촉하기로 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존 청년, 사회적경제, 도시재생분과에 창업·벤처, 노인·장애인, 여성, 노사민정 분과를 더해 총 7개 분과 체제를 가동한다.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로, 세종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일자리위원회 위원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 행복도시세종/새소식/일반공고·고시)를 참고하여 접수기한 내에 이메일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일자리정책과장은 “일자리위원회가 각 부서에서 상정한 안건에 대해 단순히 자문을 하는 역할을 넘어 일자리 창출 현안에 대한 해결력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며 이번 세종시 일자리위원회 시민 위원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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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택시업계 대전 세종 BRT운행 중단해라
대전택시업계 대전 세종 BRT운행 중단해라
- 대전택시업계 회원 150명 농성장에 충북 언론 취재 열기 -
[세종지역본부-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택시영업 통폐합을 요구하며 대전지역 5개단체(전국택시대전지역본부, 민택대전지역본부, 대전개인택시조합, 대전법인택시조합, 모범운전자협회 대전지부)회원 150여명은 12일 세종시청 앞에서 행복청를 해산해라, 세종역 신설 반대, 대전~세종 BRT 운행 중단, 세종특별법 폐기 등을 주장하며 반대농성을 벌였다.
충청권 동반성장 없는 세종특별법 폐기와 행복청 해산, KTX세종역 신설 반대하는 대전지역 5개 택시단체 회원 150여명이 농성을 벌이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청 현관 앞까지 점유한 차량은 .......... 소음이 기준치를 초과하며 농성을.....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그동안 세종시에 택시영업권 통폐합을 꾸준히 요구해온 대전택시 업계들은 급기야 BRT 운행중단을 요구하고 KTX세종역 신설을 반대하며 행동에 나섰다.
이를 지켜본 세종시민들은 어처구니가 없다며 택시영업을 위해 고속버스, 직행버스, 열차 등 대중교통을 없애라는 것과 무엇이 다르냐며 불쾌한 입장을 표명하고, 말도 안되는 집회에 KTX세종역 신설을 줄곳 반대하던 충북지역 언론사들의 취재경쟁 또한 꼴불견으로 지적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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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8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추천대상자 공개검증 착수
세종시 18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추천대상자 공개검증 착수
- 장만희 전 시민안전국장 포함한 10명 -
세종특별자치시가 2018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추천대상자에 대한 주요공적 공개검증에 나섰다.
10월11일부터 10월26일까지 15일간 의견접수기간을 통해 의견을 접수 받고 별도의 회신은 하지 않으며 여러가지 조회를 통해 추천자가 변경될 수 있다고 세종시는 밝혔다.
세종시의 이번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추천대상에는 장만희(퇴직당시 시민안전국장) 지방이사관이 홍조근정훈장에 행자부에서 본격 자치에 대비 지방조직제도의 구축, 지방행정체제 개편안마련 등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했고, 세종시에서 주민자치 및 복지수준의 향상에기여한 공적으로 추천대상에 이름을 올렸고, 장진복 지방정무직이 세종특별자치시의 성공적인 출범과시의회의 안정적인 정착 등 세종시 출범 초기 시정운영에 기여한 공이 크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적으로 추천되었다.
올해 1월 제천화재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안전수칙 준수 생활화 및 안전문화의식 정착이 필요함에 안전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안전문화운동을 적극 전개해나갈 계획을 발표하는 장만희 시민안전국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녹조근정훈장 추천대상자에는 임훈, 최영미, 권혁원 지방행정사무관과, 정영옥 지방간호사무관, 박종구, 신은주(전 농업기술센터 소장) 지방농촌지도관이, 근정포장에는 이희찬 지방녹지사무관이 추천 대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김택복 지방서기관은 공공도서관 조성과 작은도서관 활성화 노력 및 평생교육 기반을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세종특별자치시의 시정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공로로 녹조근정훈장 추천대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세종시의 정부포상 추천대상자에 대한 의견이 있는 사람은 10월 26일까지 이메일(kimhee87@korea.kr) 또는 유선(044-300-3064)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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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상징하는 흰지팡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상징하는 흰지팡이...
- 시각장애인연합회, 8~11일 장애인식개선 홍보 캠페인 전개 -
㈔세종특별자치시 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이준범)가 10월 15일 `제39회 흰지팡이의 날´을 앞두고 흰지팡이의 날 지정 취지를 널리 알리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 및 자립의지를 높이기 위해 지난 8~9일 세종축제 행사장과 10~11일 조치원역 등에서 시각장애인식 개선 홍보 캠페인을 했다.
▲ 장애인식개선 홍보 캠페인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참여자들은 `여러분의 관심은 시각장애인에게 가장 큰 배려입니다´라고 적힌 어깨띠를 메고 시민들에게 흰지팡이가 동정과 무능이 아니라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의 상징임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했다.
2018년 제39회 흰지팡이의날 기념식은 세종시 시각장애인 및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8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개최된다.
이윤호 노인장애인과장은 “세종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장애인 복지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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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 및 청약과열지역 아파트 75%이상을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투기 및 청약과열지역 아파트 75%이상을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 무주택 우선공급, 분양권 소유자도 유주택자로 간주 -
앞으로 투기과열지구, 청약과열지역 및 수도권, 광역시 지역에서는 추첨제로 입주자 선정 시, 추첨제 대상 주택의 75% 이상을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등에 따라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신규 주택이 우선 공급되도록 하고, 분양권 등의 소유자도 유주택자로 간주하는 등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일부개정안』을 10.12(금)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현재 청약(조합원 관리처분 포함)에 당첨된 경우, 소유권 이전 등기시부터 유주택자로 간주되고 있으나, 제도 개선 이후에는 분양권·입주권을 최초 공급받아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날 또는 해당 분양권 등을 매수하여 매매잔금을 완납하는 날(실거래신고서상)부터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 따라서 분양권 등 소유자는 무주택자에서 제외된다.
또한 현재 추점제 공급시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 가능하고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나, 제도개선 이후에는 투기과열지구, 청약과열지역 및 수도권, 광역시 지역에서는 추첨제로 입주자 선정시, ▲추첨제 대상 주택의 75% 이상을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 ▲잔여 주택은 무주택자와 1주택 실수요자(기존 주택 처분 조건)에게 우선 공급, ▲이후 남는 주택이 있는 경우 유주택자에게 공급되는 등 추첨제 공급시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아울러 기존 주택 처분 조건으로 주택을 우선 공급받은 1주택자는 입주가능일부터 6개월 이내에 처분을 완료하여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공급계약을 취소하는 한편,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시장 상황에 따라 불가피하게 처분하지 못한 경우)을 받거나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그 외의 경우)을 받게 된다.
민영주택 특별공급 주택은 무주택세대구성원인 세대원만 공급신청이 가능하여,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 아닌 세대원의 배우자는 신혼부부·다자녀가구 특별공급 등을 신청할 수 없었지만, 앞으로는 세대원의 배우자도 세대에 포함되도록 하여 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공급되는 주택을 청약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신혼기간 중에 주택을 소유한 적이 있으면 신혼부부 특별공급 대상에서 제외하여 실질적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하고, 주택을 소유한 직계 존속은 부양가족 가점 산정시 제외하여 금수저 자녀가 부모집(자가)에 같이 살면서 부양가족 점수를 받는 불합리를 개선하고 무주택 서민이 보다 많은 기회를 갖도록 한다.
사업주체와 주택을 공급받는 자(매수자도 포함)는 계약서 작성 시에 전매행위 제한기간 및 기존 주택 처분 조건 미이행시 처분되는 사항을 계약서에 의무적으로 명시하도록 하여 분양권을 매매하려는 자에게 해당 주택에 대한 제한사항 관련 정보를 명확히 제공하도록 개선한다.
국토교통부는 입법예고 기간(10월12일부터 11월21일까지) 이후 관계기관 협의 및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11월말 경 공포․시행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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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는 행정 비효율성을 줄이는 지름길...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는 행정 비효율성을 줄이는 지름길...
- 이춘희 시장, 11일 더불어민주당-시도시자 간담회 참석 -
-세종테크노파크 조성 사업 등 내년도 예산안 반영 당부 -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온전한 행정수도로 완성될 수 있도록 세종특별자치시 법 개정과 국회 세종의사당의 조속한 설치를 더불어민주당에 요청하고 나섰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11일 더불어민주당-시도시자 간담회 참석하여 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 사진제공-세종시청
이 시장은 “정치행정의 이원화로 인한 행정 비효율의 심각성은 여야 모두가 공감하는 사항”이라고 평가한 후 이를 해소하기 위한 한 방편으로 국회 세종의사당의 조속한 설치를 호소하며 세종시는 민주당이 만들고 이끌어가는 도시라고 강조하고 온전한 행정수도로 완성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이 시장은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 대선 공약과 자치분권 종합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세종형 자치모델 구축이 절실하다고 보고 세종시법 개정에 대한 당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
“세종시법 개정을 통해 주민참여 확대, 자치조직권 및 재정특례 강화 등이 추진돼야 한다”면서 “여기에 제주특별자치도법과의 형평성도 함께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내년 세종시로 이전하는 행안부와 과기정통부에 이어 수도권에 남아 있는 여성가족부와 각종 위원회 등의 이전을 통해 국정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간담회에 이어 열린 2019년도 예산안 관련 토론에서 이 시장은 세종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 6건 188억 원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아울러 이 시장이 건의한 6건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총사업비 1070억 중 설계비 50억) ▲세종 테크노파크 조성(총사업비 414억 중 설계비 6억) ▲국립박물관단지 조성(총사업비 3991억 중 도시건축박물관 설계비 14억) 등이다.
이외에도 이 시장은 ▲오송-조치원 연결도로 건설(총사업비 452억 중 공사비 70억) ▲보건환경연구원 실험장비 구입(총 사업비 72억 중 국비 36억) ▲재난민방위 실전체험장 건립(총사업비 40억 중 국비 12억) 등의 내년도 예산안 반영을 건의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지역현안 사업 관련 예산안 논의, 민생 현안 점검 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 시장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 시·도지사 11명과 이해찬 대표,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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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을 살펴요~“고운마음 우체통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펴요~“고운마음 우체통으로
- 11일부터 고운동 복컴·관내 아파트 등 18곳에 설치·운영 -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미라·조성일)가 11일 고운동복컴 및 관내 아파트 등 18곳에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에 놓여있지만 이웃에 알리기를 꺼려하는 주민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당사자나 주변인이 사연을 엽서에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되는 `고운마음 우체통´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고운동 복컴·관내 아파트 등 18곳에 `고운마음 우체통´ 설치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엽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주 3회 수거하며, 사연을 전달받은 주민센터 복지담당자가 해당 가구를 방문·상담한 후 여건에 따라 공적급여, 서비스연계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임미라·조성일 고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고운마음 우체통 사업을 통해 각자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제보해 송파 세모녀 사건과 같은 복지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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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친환경 CNG버스 47대 구입한다
세종시 올해 친환경 CNG버스 47대 구입한다
- 대용량‧친환경 첨단 BRT차량 내년 4대, 22년 8대 구입 -
- 3-1생활권에 CNG충전소 설치, 경유버스 친환경차로 대체 -
세종특별자치시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CNG버스 47대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세종도시교통공사가 구입 운행 중인 천연가스버스가 세종터미널부지에서 운행을 기다리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그동안 세종시는 CNG 충전소가 없는 이유로 대부분의 운행버스가 디젤을 사용하고, 이중 CNG 차량은 52대(26.5%)불과하여 친환경도시 세종을 역행한다는 비판여론에 시달려왔다.
세종시는 올해 말 3생활권의 CNG 충전소가 완공될 예정에 맞춰 올해말까지 신도심 노선과 연계 47대를 추가 구입하는 등 친환경버스 보급률을 38%(263대 중 99대)까지 확대하고, 기존의 경유버스를 단계적으로 친환경차로 대체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시는 행복청 및 LH와 공동으로 대용량, 친환경의 60명 이상이 탑승 가능한 첨단 BRT 대용량 버스를 2019년에 4대, 2022년까지 추가 8대를 도입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세종시에서 시범운행한 친환경 대용량 굴절버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첨단 BRT 대용량 버스 구입에 투자되는 금액은 LH가 부담하고 세종도시교통공사가 발주할 예정이며 세종시와 행복청은 발만 걸쳤다는 비판 또한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국토연구원에서 `첨단 BRT 차량 도입을 위한 기술검토 연구용역´을 마쳤고, 이에 따라 버스를 운행하는 세종도시교통공사에서 연내 발주할 계획이다.
국토연구원에서 연구를 마친 세종시에 도입될 첨단 친환경 대용량버스는 대당 15억으로 최저가 입찰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특히 전기를 사용하는 굴절버스로 정해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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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부터 전기자전거 구입비용 지원한다.
세종시 내년부터 전기자전거 구입비용 지원한다.
- 1년 이상 세종시 거주시민 대상… 대당 최대 30만원 지원 -
- 공공자전거 어울링에도 19년 전기자전거 200대 시범 도입 -
- 권역별 수리센터 지정·운영… 자전거 이용자 불편 최소화 -
친환경 녹색도시를 표방하며 도시 설계단계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자전거도로를 반영하는 등 자전거 교통수단 분담률 20%를 목표로 자전거 친화정책을 적극 추진해온 세종시 자전거정책은 종합평가에서 전국 3위, 자전거도로 확충 및 정비, 통근․통학 수송 분담률(2.25%) 등은 전국 1위(교통연, 2016). 자전거 도로는 현재 313.12km 개설(계획495.12km)된 그야말로 명실상부한 자전거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2014년 10월 공영자전거 어울링을 도입하여, 신도심 (63개소)과 조치원(9개소) 등에 72개 대여소, 735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8월에는 가까운 자전거 검색을 통해 일반자전거 거치대에서 대여․반납 가능한, 또 기존 어울링에 비해 5Kg정도 가벼워진 기능이 향상된 뉴어울링을 도입하여, 신도심에 대여소 약 400개소를 지정하고 뉴어울링 740대를 운영중이다.
현재 어울링 홈페이지 회원 수는 2만 8천여명이며, 어울링 이용건수는 2016년 12만건, 2017년 19만건으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세종시는 뉴어울링을 2022년까지 매년 500대씩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올해 3월 22일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전기자전거는 동력으로만 작동하지 않고, 페달과 동력을 동시 사용하여야 하며, 속도가 25㎞/시 이상이 될 경우 동력이 작동하지 않을 것 등을 정한 기준에 적합한 자전거에 한해 자전거도로를 주행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기존 자전거의 불편을 보완한 전기자전거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등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한 세종시는 내년부터 전기자전거 구입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 제기되는 전기자전거의 최고속도 시속 25㎞는 자전거 최고속도와 견주어도 크게 위험성이 없는 것으로 전기자전거 동호인들은 세종시의 정책결정에 환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되는 전기자전거는 손으로 동력을 전환하지 못하고 오직 발로 페달을 밟고 돌려야만 구동되는 안전성을 구현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원대상은 1년 이상 세종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매년 300명을 목표로 대당 최대 3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 전기자전거 구입 비용 지원을 위한 관련 조례를 개정 중에 있다. 또한 어울링에도 전기자전거를 도입하기로 한 세종시는, 19년 어울링에 전기자전거 200대를 시범 도입하고, 매년 200대씩 증대하여 2022년까지 총 800대를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의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운영도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지만 운영시간(평일, 낮시간)이 제한적이어서 직장인 등이 이용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에 따라, 권역별 수리센터를 운영하여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원할 때,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일부 수리 부품에 대해서는 세종시가 일정금액을 지원할 예정이며, 수리점이 없는 지역은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 서비스도 병행 운영하여 많은 자전거 이용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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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청렴문화 체험교육 실시
세종시교육청, 청렴문화 체험교육 실시
- 선현들의 청렴 사상 배우고 시대가 요구하는 공직자 정신 되새겨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전남 장성군 일원에서 관내 각급학교와 본청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선현들의 청렴한 생활을 체험과 시대가 요구하는 공직자 정신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2018 청렴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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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이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전남 장성군 일원에서 관내 각급학교와 본청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18 청렴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전남 장성군 평생교육센터와 청렴 유적지 등을 탐방 및 연수(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교육 참가자들은 아곡 박수량(1491~1554)의 백비와 지지당 송흠(1459~1547)의 관수정 등 청렴 유적지를 탐방하고, 조선시대 청빈의 상징인 백비탕(찬물을 끓여 대접하는 탕)과 박병(흰 절편)을 직접 만들면서 조선시대 청백리의 삶을 체험했다.
교육에 참가한 오정훈 주무관은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덕목은 청렴임을 다시 한번 느끼고,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 생활을 해나갈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1월 각급 기관 행동강령 책임관과 회계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개최하여 개정된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및 공익신고자 보호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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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
-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교육수요자 불안감 해소 및 인식 제고 -
- 중학교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설명회」개최 -
-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대응팀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8월 국가교육회의의 대입제도 개편안이 발표됨에 따라 개정 대입제도 개편안, ▲수능 정시전형 확대 ▲수능 EBS 연계율 등 수능체제 개편 ▲고교 학생부 기재 개선·학생부종합전형 공정성 확보 방안 ▲면접·구술, 지필고사 개선 등의 대응방안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8월 국가교육회의의 대입제도 개편안이 발표됨에 따라 개정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수립했다. 사진은 지난 4일 두루중학교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설명회」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교수학습 개선과 학생부 질적 제고를 위해 ‘학교생활기록부 현장 실무지원단’을 구성하여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에 노력하고, 2015 개정 교육과정 적용에 발맞춰 학생의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여 복잡한 수능 과목 구조를 해결하고자 이미 시행 중인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보완하여 확대한다.
이를 위해, 학생·학부모 등 교육수요자들에게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교육 혁신방향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관내 전체 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추진 일정>
순
학교명
연수일정
1
전의중
2018. 9. 20.(목) 17:00-18:30
2
두루중
2018. 10. 4.(목) 16:30-18:30
3
장기중
2018. 10. 5.(금) 15:30-17:30
4
글벗중
2018. 10. 11.(목) 16:00-17:50
5
고운중
2018. 10. 11.(목) 18:00-19:50
6
연서중
2018. 10. 15.(월) 18:00-19:50
7
소담중
2018. 10. 17.(수) 16:00-17:50
8
아름중
2018. 10. 18.(목) 16:00-17:50
9
양지중
2018. 10. 22.(월) 18:00-19:50
10
조치원중
2018. 10. 24.(수) 15:30-17:20
11
부강중
2018. 11. 1.(목) 13:10-14:50
12
조치원여중
2018. 11. 5.(월) 10:40-12:20
13
다정중
2018. 11. 6.(화) 16:00-17:50
14
한솔중
2018. 11. 6.(화) 18:00-19:50
15
어진중
2018. 11. 7.(수) 14:15-15:55
16
금호중
2018. 11. 26.(월) 09:55-10:40
17
도담중
2018. 11. 26.(월) 14:25-16:05
18
종촌중
2018. 11. 27.(화) 19:00-21:00
19
새롬중
2018. 11. 27.(화) 16:00-17:50
20
새뜸중
2018. 12. 6.(목) 19:00-21:00
21
새움중
2018. 12. 14.(금) 13:20-15:00
22
연동중
2018. 12. 20.(목) 13:10-14:50
이번 설명회는 지난 9월 20일 전의중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0일 연동중학교까지 관내 23개 모든 중학교(보람중 자체 추진)의 학생·학부모·교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 강사를 학교로 초빙해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을 설명하고, 교육주체들의 불안감과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본청 교육과정과, 세종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으로 구성된 ‘2022학년도 대입제도개편 대응팀’을 구성하여, 학교급별·학년별 진로진학 통합지도 로드맵을 설계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확대하며,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 세종창의적 교육과정 편성, 학생생활기록부 질적 개선 등 대입지도를 강화하여 교육 수요자들의 신뢰를 제고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세종형 고교학점제를 운영하고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보다 체계화하여 학생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제공함으로써 세종의 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대입 준비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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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 현장연찬 교육실시
친환경농업, 현장연찬 교육실시
- 연수생 39명, 충남농업기술원 및 친환경농업 농가 방문 -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낙거)가 최근 친환경농업에 대한 이해 및 재배기술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2018년 세종시농업인대학-친환경농업과정´의 일환으로 충남 예산에서 현장연찬 교육을 실시했다.
▲ 세종시농업인대학 현장연찬 교육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친환경농업반 수강생 39명은 친환경농법으로 농산물을 생산해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충남 예산의 우수 농가를 방문, 한방영양제와 유황제를 이용한 친환경농법을 견학한후 인근에 위치한 충남농업기술원으로 자리를 옮겨 아열대작물 재배 포장을 둘러보고, 기후변화시대에 대비한 아열대 작물 재배방안을 모색했다.
수강생들은 또 충남농업기술원 내에 위치한 적정기술공유센터에 들러 생활 속에서 에너지자원을 절감해 농업에 적용시키는 적정기술을 배우고 현장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현장연찬 교육을 통해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이 현장에서 적용되는 과정을 눈으로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분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세종시농업인대학 교육과정을 충실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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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전국체전 세종시 선수단 399명 출전 세종시 위상 높인다.
제99회 전국체전 세종시 선수단 399명 출전 세종시 위상 높인다.
- 세종시선수단 깨끗하고 멋진 스포츠맨쉽으로 세종시 위상 높인다.
`제99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의 7일간의 열전이 10월 12일(금) 오후 6시, 전북 익산종합경기장에서의 성대한 개회식과 함께 시작된다.
일제치하이던 1920년 “전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져온 전국체육대회는 우리민족의 자긍심 고취와 전국민 화합에 큰 역할을 해오며 대한민국 스포츠의 명실상부한 산실로 자리 잡았다.
전라도 개도(開道) 천 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비상하라 천년전북, 하나 되라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전국 17개 시도와 해외동포, 이북 5도민 등 2만 5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전라북도 14개 시군의 73개 경기장에서 기록경기(23개 종목 골프, 궁도, 근대5종, 댄스스포츠, 롤러, 보디빌딩, 볼링, 사격, 산악,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수영, 승마, 양궁, 에어로빅, 역도, 요트, 육상, 자전거, 조정, 철인3종, 체조, 카누, 핀수영, (우슈 투로)와 단체종목(8종목 농구, 럭비, 배구, 세팍타크로, 야구소프트볼, 축구, 하키, 핸드볼, (수영 수구), 개인단체(8종목 검도, 바둑, 배드민턴, 스쿼시, 정구, 탁구, 테니스, 펜싱), 개인체급경기(당구, 레슬링, 복싱, 씨름, 우슈(산타), 유도, 태권도) 23종목 등 47개 종목과 시범 1개(택견)의 경기가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이번 99회 전국체전에 30개 종목 선수 263명과 임원 136명을 포함한 총399명의 선수단을 파견하고 금5개, 은8개, 동10개의 메달과 종합점수 6,700점을 목표로 열전에 돌입한다. 육상, 유도, 야구, 테니스, 사격, 세팍타크로, 레슬링, 수상스키 종목 등이 강세를 보이면서 선전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선수들의 결연한 의지 또한 승리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출정식을 따로 개최하지 않고 지난 3일 세종시 금강스포츠공원에서 개최된 세종시민체육대회에서 조촐하고 소박한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한 바 있다.
10월 3일 개최된 세종시민체육대회에서 마지막으로 입장하는 제99회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세종시 선수단.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지난 3일 개최된 시민체육대회에서 99회 전국체전 세종시 선수단 대표가 이춘희 세종체육회장에게 선수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춘희 세종시장이 석원웅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에게 전국체전 선수단기를 전달하고 필승을 주문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석원웅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승리에 연연하지 않는 스포츠정신에 입각한 최선을 다하는 멋진 경기로 “행정수도 세종”, 스포츠 세종을 널리 알리는 한편 경기를 통해 세종시민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멋진 경기를 치룰 것을 다짐했다.
세종시 선수단은 내일 12일 오후 15시에 버스로 공식 출발 개회식에 참가할 예정이며 개회식이 끝난 후 이춘희 세종시장의 격려가 필승을 다짐하는 만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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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축제주간 도서관 운영으로 독서습관 이끌어낸다.
독서축제주간 도서관 운영으로 독서습관 이끌어낸다.
- `동물에게 배워요´ 채인선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 가져 -
연서초등학교(교장 이주선)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2018 독서축제주간 도서관」을 운영했다.
▲ 연서초가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2018 독서축제주간 도서관」을 운영했다. 사진은 10일 `우리집 안경곰 아저씨´, `전봇대 아저씨´ 등의 저자인 채인선 작가를 초청하여 학생들이 작가와 대화는 나누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한글날을 맞아 ▲독서 미션 게임 ▲작가와의 만남 ▲손글씨 독서 ▲한글날 소개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독서를 통한 놀이가 관련 도서의 서적을 읽는 독서로 이어지고 이를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함으로써 지속적인 독서 습관을 정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서초는 `우리집 안경곰 아저씨´, `전봇대 아저씨´ 등의 저자인 채인선 작가를 초청하여 책으로만 접했던 작가와 직접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통하여 채인선 작가의`동물에게 배워요´, `아름다운 가치사전´책을 미리 읽어보고 작가에게 궁금한 점과 책의 내용들을 물어보았고, 작가는 학생들의 궁금한 점을 자세히 설명해줬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재미있게 읽었던 책의 작가를 만나보니 너무 반가웠고, 작가님이 책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줘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주선 교장은 “이번 2018 독서축제주간 도서관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책과 좀 더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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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평가 보안 관리 강화 현장 전수조사 실시하는 세종시교육청
학생평가 보안 관리 강화 현장 전수조사 실시하는 세종시교육청
- 총 3차에 걸쳐 관내 모든 중·고등학교 전수조사 -
- 시험지 인쇄, 보관 관리 등 평가 관련 단위학교 운영 실태 파악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단위학교 학업 성적 처리 절차와 결과 등 학생평가 운영에 대한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0월 말까지 「학생평가 보안 관리 강화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학생평가 보안 관리 강화 현장 점검」은 최근 서울 모 여고 쌍둥이 자매 사건, 광주 모 사립 고등학교 시험지 유출 사건 등 단위학교 고사관리 문제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이 선제적으로 고사 시행의 단계별 학생평가 운영 보안 관리를 점검함으로써 대외적으로 단위학교 학생평가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단은 ▲평가관리실, 성적처리실 관리 ▲시험지 인쇄실 보안 실태 ▲시험지 보관 관리 등에 대해 살펴보고, 학생평가 운영 관리 보안 CCTV 설치 현황과 수요 조사를 실시하여 추후 단위학교 보안 강화를 위한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1차로 지난 7월 단위학교에서 자체적으로 학생평가 운영 보안 관리 현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교육청으로 제출했으며,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1주일동안 2차로 교육부와 합동점검(1개교)을 포함한 관내 23개 모든 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제 방문점검을 실시했다.
마지막으로 2학기 1회 고사 기간 인 지난 10월 1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관내 실제 평가 기간에 37개 모든 중·고등학교(중 21교, 고 16교, 1회 고사 미실시교 3교 제외)에 대해 실제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최근 잇달아 발생한 단위학교 평가 관련 사고에 대해 국민들이 불신을 갖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점검을 비롯하여 우리 교육청은 법령과 규정에 근거한 공정한 평가관리를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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