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18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추천대상자 공개검증 착수
- 장만희 전 시민안전국장 포함한 10명 -
세종특별자치시가 2018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추천대상자에 대한 주요공적 공개검증에 나섰다.
10월11일부터 10월26일까지 15일간 의견접수기간을 통해 의견을 접수 받고 별도의 회신은 하지 않으며 여러가지 조회를 통해 추천자가 변경될 수 있다고 세종시는 밝혔다.
세종시의 이번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추천대상에는 장만희(퇴직당시 시민안전국장) 지방이사관이 홍조근정훈장에 행자부에서 본격 자치에 대비 지방조직제도의 구축, 지방행정체제 개편안마련 등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했고, 세종시에서 주민자치 및 복지수준의 향상에기여한 공적으로 추천대상에 이름을 올렸고, 장진복 지방정무직이 세종특별자치시의 성공적인 출범과시의회의 안정적인 정착 등 세종시 출범 초기 시정운영에 기여한 공이 크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적으로 추천되었다.
올해 1월 제천화재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안전수칙 준수 생활화 및 안전문화의식 정착이 필요함에 안전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안전문화운동을 적극 전개해나갈 계획을 발표하는 장만희 시민안전국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녹조근정훈장 추천대상자에는 임훈, 최영미, 권혁원 지방행정사무관과, 정영옥 지방간호사무관, 박종구, 신은주(전 농업기술센터 소장) 지방농촌지도관이, 근정포장에는 이희찬 지방녹지사무관이 추천 대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김택복 지방서기관은 공공도서관 조성과 작은도서관 활성화 노력 및 평생교육 기반을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세종특별자치시의 시정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공로로 녹조근정훈장 추천대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세종시의 정부포상 추천대상자에 대한 의견이 있는 사람은 10월 26일까지 이메일(kimhee87@korea.kr) 또는 유선(044-300-3064)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