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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성화 민방위훈련실시하여 가을철 화재대비한다.
지역특성화 민방위훈련실시하여 가을철 화재대비한다.
- 15일 주민센터 등 10곳서 실시…대피·초지진화 훈련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5일 주민센터, 면사무소, 어린이집 등 10곳에서 가을철 화재발생에 대비한 `지역특성화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 가을철 화재 대비 지역특성화 민방위훈련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날 훈련에서는 가상 화재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화재경보음 울리기, 119신고, 초기진화 시도, 대피를 위한 신속한 안내방송 등이 이뤄졌으며, 시민들이 유도요원의 인도에 따라 침착하게 외부로 대피했다.
특히 대피훈련 종료 후에는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이 실시돼 참가 시민들이 직접 응급상황 발생 시 초동 대처 방법과 행동요령 등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
박종국 재난관리과장은 “이번 훈련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이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이번 훈련과 같은 실제적 재난대비 훈련을 자주 실시해 시민들이 위기 위기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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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에 세종시 방축천, 제천, 조천 선정
국토부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에 세종시 방축천, 제천, 조천 선정
- 대전 2곳, 세종 2곳, 금산 금산천 비단길 선정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우리나라 하천을 조망하며 거닐 수 있는 탐방로 중 경관․생태환경이 우수하고, 역사유적지 및 관광문화시설을 관람 할 수 있는 길을 엄선하여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에 대전광역시 금강 로하스해피로드(3Km), 탄동천 물향기숲향기길(14.8km)와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방축천, 제천 호수공원길(11.5km), 조천 연꽃길(1.6km)를 선정했다.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에 선정된 세종시 방축천, 제천 호수공원길과 조천 연꽃길. [사진-우리강 이용도우미]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에 선정된 대전시 금강 로하스길과 탄동천 물향기 숲향기길. [사진-우리강 이용도우미]
이번에 선정된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은 단풍철을 맞아 전국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축제 및 주변 관광명소와 연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한편,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의 선정은 자체 발굴 및 지자체 추천을 통해 선정된 아름다운 후보지 263곳 가운데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변경관, 생태환경, 역사․문화 등 3개의 테마*로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하여 엄선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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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 산사에서 마음의 여유 만끽!!
“가을 밤 산사에서 마음의 여유 만끽!!
- 13~14일 마곡사서 장기초 학부모·학생 템플스테이 진행 -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종천)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한경희)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장기초등학교 학부모회와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공주 마곡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실시했다.
▲ 템플스테이 체험후 단체사진(사진제공-세종시청)
참가 학생들은 템플스테이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고 사찰예절을 몸이 익히고, 발우공양을 통한 식사예절, 올바른 휴대폰 사용법 등 다양한 체험을 했으며 장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템플스테이에 이어 오는 17일부터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올해 주민자치 특성화프로그램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전통 장맛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 장맛 체험 프로그램은 장군면의 대표적인 체험자원인 전통 손메주를 직접 담그며 우리 고유의 전통을 계승하는 사업으로, 도농 주민 간 커뮤니티 활성화 및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추진된다.
장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7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2개월간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청국장반, 고추장반 등 2개 과정을 운영한다.
임윤빈 장군면장은 “이번 템플스테이로 학생들의 자존감 회복과 정서적 안정, 생활습관 개선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주민자치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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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가을 여행주간 10월 20일부터 11월4일까지 개최된다.
세종 가을 여행주간 10월 20일부터 11월4일까지 개최된다.
- 공유 CF 촬영지 에브리선데이 카페, 디어마이프렌즈 촬영지 돌며 시간여행과 금강수변 걷기로 힐링 -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18년 세종특별자치시 가을 여행주간”이 3개의 테마로 10월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세종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가을을 만끽하러 가는 길”이라는 테마로 10월20일, 27일 2차례에 걸쳐 금강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걷기대회와, “TV속 촬영지로 떠나는 낭만여행”은 10월 25, 26, 27일과 11월1일, 2일, 3일에, “1418 세종 시대로의 시간여행”은 10월30일부터 4일까지 6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16년 6월 세종특별자치시 호수공원내 바람의언덕에 인기탤런트 고두심과 고현정이 관록과 아름다움을 뽐내며 디어마이프렌즈 촬영을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TV속 촬영지로 떠나는 낭만여행”은 탤런트 고두심과 고연정이 주연으로 촬영한 디어마이프렌즈 촬영지로 유명한 호수공원 내 바람의 언덕과 배우 공유가 카누CF를 촬영한 에브리선데이 카페를 경유하는 여행으로 인기를 독차지할 전망이다. 또한 섭골농장에서는 서승호 쉐프가 진행하는 세종시 특산품을 이용한 복숭아 디저트 만들기 등의 요리교실과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시대로의 시간여행은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맞아 세종호수공원을 1418년 조선시대 장터를 현대식으로 재구성하고 다양한 상품이 가득한 판매장터와 전통 음악공연 및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이 10월30일부터 6일간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세종시 가을 여행에 참가자격은 우선 세종시 가을 여행주간 프로그램 공유 및 참가사연접수자와 단순 참가사연 접수자에 한해 우선 순위 참가자격이 부여되고, 참여신청은 세종시 가을 여행주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된다.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8 세종시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약 3,000여명 이상이 세종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는 세종특별자치시는 낭만여행이 세종시의 부족한 관광인프라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하고 특히 인생샷 SNS 게제로 인한 자연스러운 홍보효과와 금강수변 걷기를 통해 일상에 지친 관광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하는 한편 세종시 둘레길 걷기를 통한 세종시로의 가을여행을 홍보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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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위해 국토대청결나섰다.
연서면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위해 국토대청결나섰다.
- 환경 취약지역 쓰레기 수거·정화활동 전개 -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면장 김성환)이 12일 면 사무소 전 직원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주민 등 민관합동으로 `가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 연서면 국토대청결운동 (사진제공-세종시청)
참여자들은 평소 불법쓰레기 취약지역인 상가주변 및 도심 가로길 등을 중심으로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깨끗한 연서 우리가 만들어요´라는 구호로 지역주민들에게 녹색생활 캠페인을 펼쳤다.
김성환 연서면장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한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연서면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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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에서 치매조기검진 받으세요
한솔동에서 치매조기검진 받으세요
- 한솔동·치매안심센터 만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검진 -
세종시 `치매안심마을 1호´로 지정된 한솔동이 행정복지센터와 치매안심센터가 함께 오는 20일 한솔동문화나눔 축제의 장에서 관내 거주하는 만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 하반기 치매조기검진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한솔동의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치매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지만 조기에 치료할 경우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할 수 있어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한솔동은 올해에만 총 5회에 걸쳐 관내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14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 바 있으며 오는 20일에는 아침뜰근린공원에서 열리는 한솔동문화나눔 축제의 장에서 그동안 검진을 받지 못하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예방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미숙 한솔동장은 “치매예방관리와 조기검진을 더욱 강화하고 교육, 홍보 등을 통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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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전의 골목문화축제로 오세요”
“이야기가 있는 전의 골목문화축제로 오세요”
- 20~21일 전의마을음악제·인형극·동극 등 프로그램 풍성 -
- 전의초수·비암사·전의향교 등 역사문화자원 투어도 진행 -
전의초수와 전의향교, 비암사 등 마을의 자원과 특색을 살린 마을축제인 `제1회 전의 골목문화축제´가 오는 20~21일 전의면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 전의골목문화축제 포스터 (출처-세종시청)
개막식은 온전히 옳은 마을, 전의시 낭송을 비롯해 화합의 퍼포먼스가 치러지며, 성대한 개막 축하공연과 마을음악제의 관현악, 성악, 합창단, 우쿨렐레 협주 공연을 비롯해 전의주민 동아리, 주민자치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의 주제는 아이와 어른, 기업, 학교 등 모든 주체가 참여해 도농교류를 활성화하고 마을공동체의 가치를 공유하며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의미를 담아 `골목과 마을공동체´로 정했으며 20일 오후 1시 메인무대인 전의역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전의마을음악제´와 어린이 사생대회·백일장, 동극공연 및 영화상영 등이 열린다.
21일에는 메인무대 행사로 마을주민공연, 환경인형극, 찬조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을 보일 예정이며 특히 이번 축제기간에는 전의향교 선비체험을 비롯해 전의초수, 비암사 등 역사·문화자원 투어가 진행되고, 이밖에도 골목길을 따라 전시·체험·특산물(꾸러미) 판매 및 먹거리 부스도 운영한다.
엄정희 건설교통국장은 “깊어가는 가을 역사와 문화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 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전의 골목문화축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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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8월 대비 9월 화재발생건수 줄었다
세종시 8월 대비 9월 화재발생건수 줄었다
-화재발생건수는 전월보다 줄었지만 재산피해는 8.7배 늘었다
지난 5월 조치원 소방서가 지역 시민단체 주요인사와 주민이 직접 소방차에 탑승, 긴급차량 출동 시 불법 주‧정차나 양보 않는 차량 등 문제로 현장 도착 시간이 지연되는 상황을 직접 경험해 보도록하는 주민참여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조치원소방서 제공]
세종특별자치시 9월화재 발생건수가 전월(8월) 29건에서 14건으로 대폭 감소하였지만 재산피해는 전월(8월) 35,582,000원 보다 약 8.7배 늘어난 311,445,000원으로 밝혀졌다. 이는 부동산 피해가 10배 이상 재산피해를 내면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장소별 화재발생 건수에서는 주거 6건은 동일하게, 비주거 8건은 6건으로, 차량 6건은 1건으로 화재발생건수가 대폭 감소했고, 부주의 11건은 6건으로, 전기적 요인 9건은 2건으로 감소했지만 화학적 원인 2건과 미상 1건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소방본부는 그동안 화재예방을 위한 각종 소방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화재예방에 대한 지도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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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14일에만 메달 12개 획득
세종특별자치시 14일에만 메달 12개 획득
- 금3, 은3, 동6, 수상스키·웨이크보드에서 종합우승, 사격 25M권총 대회타이기록으로 금메달 -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세종시 선수단이 14일에만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 등 메달 12개를 획득하며 행정수도 세종특별자치의 위상을 드높였다.
대회 3일차인 14일(일요일)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슬라롬종목에 출전한 장태호(고려대학교)선수가 세종시의 첫 금메달을 안겨 주었고, 이어 치루어진 웨이크보드종목에서도 김양수(호야스토어워터스포츠팀)선수 금메달, 이혜린(WINDYCREW)선수 은메달, 주슬기(호야스토어워터스포츠팀)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여 총4개(금2, 은1, 동1)메달로 세종시로 전국체육대회 참가 이후 최초로 종목별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슬라롬종목에 출전 금메달을 획득한 장태호(고려대)선수와 석원웅 세종시체육회사무처장이 화이팅을...[사진-세종시체육회]
또한, 이날 사격 25M권총에 출전한 이푸름(KB국민은행)선수가 한국타이기록으로 금메달, 김민정(KB국민은행)선수 동메달, 보디빌딩 헤비급90kg이상 서교(보디빌딩협회)선수 은메달, 육상 5000M 최민용(코오롱)선수 은메달, 당구 포켓10볼 김정현(세종시당구연맹)선수 동메달, 유도 81kg이하급 이성근(용인대)선수 동메달, 유도 73kg이하 장성훈(한국체대) 동메달, 댄스스포츠 라틴5종목 장석준·김예지(세종시댄스스포츠연맹)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사격 25M권총에 출전한 이푸름선수가 대회 타이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고...[사진-세종시체육회]
예선전에서 한국타이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 1순위로 지목되었던 사격 25M권총에 출전한 김민정 선수가 결승전 당일 컨디션 난조로 아쉽게 동메달에...[사진-세종시체육회]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총 4개의 메달을 획득(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한 수상스키·웨이크보드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사격 25M권총 이푸름(KB국민은행)선수는 대회타이기록을 경신하며 세종시에 뜻 깊은 성과를 안겨주었다.
이밖의 테니스 여자대학부 개인 단식에 출전한 이진주 선수가 충북을 2대0으로 이기고 8강에, 남자 일반부의 조민혁 선수도 전남을 2대0으로 이기고 나란히 8강에 진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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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전국체전 세종시 첫승 복싱에서 나왔다.
제99회 전국체전 세종시 첫승 복싱에서 나왔다.
- 복싱 남자대학부 웰터급 이승우 16강에 선착 -
12일 전북 익산 마한문화교육관에서 치루어진 남자대학부 웰터급 복싱경기에서 세종시 대표로 출전한 이승우 선수가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하였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천년의 고도 익산시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전 당일인 12일 세종선수단 첫 승리의 주인공은 남자대학부에 출전한 웰터급 복싱경기에서 나왔다.
12일 오전 익산시 마한동 소재 마한문화 교육관에서 치루어진 웰터급 16강전에 출전한 이승우 선수가 심판 전원일치(5:0) 판정승을 거두며 세종시 출전선수단 중 첫승리를 세종시에 안겨주었다.
같은날 완주테니스장에서 치루어진 여자대학부 개인전에 출전한 이진주 선수도 대전 박예림 선수를 2대1로 이기며 16강에 진출하는 등 세종시선수단의 활약이 돋보인 하루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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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전국체전 개막식
제99회 전국체전 개막식
- 이낙연 국무총리 선수단에 손 흔들며 환영인사 -
제99회 전국체전이 천년의 도시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12일 전국 선수단이 입장하는 가운데 화려하게 개최 되었다.
이날 개막식은 전국 시도기를 선두로 시도별 선수단이 입장하며 전북도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고, 단상에 선 이낙연 국무총리의 뜨거운 환영도 함께 받으며 입장하였다.
개막식 마지막으로 성화가 점화되면서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 선수들은 47개 종목에서 자웅을 겨루게 된다.
백제의 중심을 강조하는 백제병사들이 개막식 최 선봉에서서 입장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뒤를 이어 개막을 축하하는 군악대 퍼레이드가......[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선수단 입장에 앞서 각시도 선수기가 입장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전국체전기가 위풍당당하게.....[사진-대전인터넷신문]
입장하는 시도 선수단에 손을 흔들며 환영하는 이낙연 국무총리. [사진-대전인터넷신문]
7일간의 열전을 알리며 축하하는 불꽃들이 천년의 고도 익산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 놓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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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마을자치 인재 키우는 `시민주권대학´ 개강
풀뿌리 마을자치 인재 키우는 `시민주권대학´ 개강
-12일 제1기 개강…12월까지 총 3기 걸쳐 시민 190명 참가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2일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제1기 시민주권대학 개강식을 열고, 자치분권과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 증진과 풀뿌리 지방자치방안 모색에 나섰다.
▲ 시민주권대학 개강식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시민주권대학은 마을자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총 12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세부 교육내용은 ▲주민자치의 법과 제도 ▲시민주권 특별자치시의 이해 ▲분권사례를 통한 마을의제 발굴 등으로 주민자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올해 총3기로 실시되는 시민주권대학은 ▲1기(10.12~10.26) 보람동 복컴 회의실 50명 ▲2기(11.8~11.22) 조치원읍 내 교육장 74명 ▲3기(12.7~12.21) 보람동 복컴 회의실 66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여상수 참여공동체과장은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의 풀뿌리 마을자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이번 시민주권대학의 교육과정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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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어린이 무궁화 심기´행사가져
나라사랑 `어린이 무궁화 심기´행사가져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주민센터(동장 임미라)가 12일 고운동 복컴 옆 부지에 어린이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라꽃 무궁화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 어린이들이 무궁화 나무를 심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어린이들이 무궁화를 심고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푯말을 걸어 무궁화에 대한 애착심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임미라 동장은 “무궁화 심기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관심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시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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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원 징계령」등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교육공무원 징계령」등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 징계위원회 9인 이상 15인 이하로 확대하고 징계양정기준 세분화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10월 10일(수) 「교육공무원 징계령」 및 「교육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하였다.
이번 개정은 교원 징계위원회의 전문성을 높이고 2차 피해 야기, 미성년자 대상 성희롱, 불법촬영 등과 관련된 징계양정기준을 세분화·구체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 시행령은 시도교육청에 설치되는 일반징계위원회의 위원 수를 ‘5인 이상 9인 이하’로 하고, 회의방식에 대한 별도규정을 두고 있지 않았으나, 개정안에서는 일반징계위원회의 위원 수를 ‘9인 이상 15인 이하’로 확대하여 위원구성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고, 회의는 위원장과 위원장이 회의마다 지정하는 6명의 위원으로 구성하여 징계사안마다 특수성·전문성을 감안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음으로, 기존 시행령에서는 퇴직공무원을 징계위원회의 외부위원으로 위촉하는 경우 제한규정을 두고 있지 않았으나, 개정안에서는 퇴직공무원을 외부위원으로 위촉하는 경우 제한규정을 신설하여 위원구성의 객관성·공정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또한 기존 시행령에서 성비위 사안에 대한 징계사유 조사 및 징계의결요구 시 재량사항으로 되어 있던 성비위 관련 전문가의 의견청취 규정을 의무규정으로 개정하였다.
기존 시행규칙에서는 성비위 관련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야기한 경우에 대한 양정기준을 두지 않았으나, 개정안에서는 피해자에게 정신적·신체적 2차 피해를 야기한 경우에 대한 징계양정기준을 신설하고, 이를 징계감경제외대상에 추가하였다.
또한, 기존 시행규칙에서는 미성년자에 대한 성희롱을 성인 대상 성희롱과 구분하지 않고, 불법촬영·유포 등에 대한 양정기준을 별도로 두지 않았으나, 개정안에서는 미성년자․장애인 대상 성희롱을 성인 대상 성희롱과 구분하여 더욱 엄격한 양정기준을 적용하도록 하고, 카메라를 이용한 불법촬영, 공연음란 등에 대한 징계양정기준을 신설하였다.
개정령안은 10월 1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40일간의 입법예고를 통해 관련 기관 및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며, 이후 11월 중 법제처 심사를 거쳐 12월 말까지 개정·공표할 예정이다.
[교육공무원 징계령 일부개정령안]
교육공무원 징계령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2조제1항 중 “전문대학”을 “공립의 전문대학”으로 하고, 같은 조 제2항 중 “대학(공립의 대학을 제외한다. 이하 제3조까지 같다)의장”을 “국립의 대학의 장”으로 하며, 같은 조 제3항제1호 중 “대학의”를 “국립의 대학의”로 하고, 같은 항 제3호를 삭제하며, 같은 항 제5호 중 “교수ㆍ부교수ㆍ조교수ㆍ장학관ㆍ교육연구관 및 특별시ㆍ광역시ㆍ도ㆍ특별자치도(이하 “시ㆍ도”라 한다) 교육청에 근무하는 국장이상인 장학관”을 “교수ㆍ부교수ㆍ조교수ㆍ장학관ㆍ교육연구관”으로 하고, 같은 항 제6호 중 “학교 또는 교육행정기관”을 “국립의 교육기관, 교육행정기관 또는 교육연구기관”으로 한다.
제3조제2항 중 “대학(전문대학을 포함하며, 대학”을 “국립의 대학 및 국립의 전문대학(대학”으로 하고, 같은 조 제4항을 제5항으로 하며, 같은 조에 제4항을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④제3항에 따라 소속기관에 일반징계위원회를 설치하는 경우 교육부장관은 그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을 미리 정하여야 한다.
제4조제1항 중 “특별징계위원회 및 일반징계위원회는 각각”을 “특별징계위원회는”으로, “9인이하”를 “9인이하로, 일반징계위원회는 위원장 1인을 포함한 위원 9인이상 15인이하”로 하고, 같은 조 제3항 각 호 외의 부분 중 “성별을 고려하여 임명”을 “임명”으로 하며, 같은 항 제3호 중 “사람”을 “사람[퇴직일부터 3년이 경과한 사람을 말한다]”으로 하고, 같은 조 제4항제4호를 다음과 같이 한다.
4. 공무원으로 20년 이상 근속하고 퇴직한 사람[퇴직 전 5년의 기간 중 해당 교육기관, 교육행정기관, 교육연구기관(그 소속기관에 소속되었던 경우를 포함한다)에 소속되었던 적이 있는 경우에는 퇴직일부터 3년이 경과한 사람을 말한다]
제4조제5항을 다음과 같이 한다.
⑤ 특별징계위원회와 일반징계위원회의 경우, 위원 구성 시 특정 성(性)이 10분의 6을 초과하지 아니하도록 하여야 한다.
제4조에 제6항을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⑥ 일반징계위원회의 회의는 위원장과 위원장이 회의마다 지정하는 6명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이 경우 제4항에 따른 민간위원이 4명 이상 포함되어야 한다.
제6조제1항제1호 중 “교육공무원징계의결요구서”를 “교육공무원 징계의결등 요구서”로 하고, 같은 항에 제8호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8. 징계등 사유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정신건강의학과의사, 심리학자, 사회복지학자 또는 그 밖의 관련 전문가가 작성한 별지 제1호의3서식의 전문가 의견서
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른 성폭력범죄 행위
나.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 따른 아동ㆍ청소년대상 성범죄 행위
다.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항제1호에 따른 성매매 행위
라.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제3호라목에 따른 성희롱 행위
제6조제9항을 삭제한다.
제9조제5항을 다음과 같이 한다.
⑤징계의결등 요구자 및 신청자는 「감사원법」 제32조제1항 및 제10항에 따라 감사원이 파면, 해임, 강등 또는 정직 중 어느 하나의 징계처분을 요구한 사건에 대해서는 징계위원회 개최 일시ㆍ장소 등을 감사원에 통보하여야 한다.
제9조에 제6항을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⑥감사원은 제6항에 따른 통보를 받은 경우 소속 공무원의 해당 징계위원회 출석을 관할 징계위원회에 요청할 수 있으며, 관할 징계위원회는 출석 허용 여부를 결정하여야 한다.
제9조의2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제9조의2(우선심사) ① 징계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징계등 사건의 경우에는 다른 징계등 사건에 우선하여 심사할 수 있다.
1. 징계등 혐의자가 혐의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우선심사를 신청한 경우
2. 징계의결등 요구권자가 신속한 징계절차 진행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우선심사를 신청한 경우
② 우선심사를 신청하려는 자는 별지 제7호서식의 우선심사 신청서를 관할 징계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③ 제2항에 따른 우선심사 신청서를 접수한 징계위원회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해당 징계등 사건을 다른 징계등 사건에 우선하여 심사하여야 한다.
제10조제1항 중 “징계위원회”를 “대학의장징계위원회 및 특별징계징계위원회”로, “출석과”를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 일반징계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5인이상의 출석과”로 하고, 같은 조 제2항 중 “징계의결서”를 “징계등 의결서”로 하며, 같은 조에 제3항을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③ 징계위원회는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소속직원으로 하여금 사실조사를 하게 하거나 특별한 학식ㆍ경험이 있는 자에게 검정 또는 감정을 의뢰할 수 있다.
제13조제4항 전단 중 “4인이상이”를 각각 “5인이상이”로 한다.
제15조의2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제15조의2(징계기준 등) ① 징계기준, 징계의 감경기준 등(이하 “징계기준등”이라 한다)은 부령으로 정한다.
② 일반징계위원회가 설치된 기관의 장은 제1항에 따른 징계기준등의 범위에서 징계양정에 관한 사항을 정할 수 있다. 이 경우 해당 기관의 장은 교육부장관과 미리 협의하여야 한다.
제17조제1항 중 “징계의결서”를 “징계등 의결서”로 하고, 같은 조 제2항 본문 중 “징계처분사유설명서에 징계의결서”를 “징계처분등의 사유설명서에 징계등 의결서”로 한다.
제23조제4항 각 호 외의 부분 중 “성별을 고려하여 임명”을 “임명”으로 하고, 같은 항 제3호를 다음과 같이 한다.
3. 공무원으로 20년 이상 근속하고 퇴직한 사람[퇴직 전 5년부터 퇴직할 때까지 소속되었던 적이 있는 공립의 대학 및 전문대학(그 소속기관에 소속되었던 경우를 포함한다)의 경우에는 퇴직일부터 3년이 경과한 사람을 말한다]
제23조에 제5항을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⑤ 공립대학일반징계위원회의 경우, 위원 구성 시 특정 성(性)이 10분의 6을 초과하지 아니하도록 하여야 한다.
제24조 후단 중 ““제4조제4항””을 ““제4조제3항””으로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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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유치원 신입생 모집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 11월 1일 실시한다.
2019학년도 유치원 신입생 모집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 11월 1일 실시한다.
- 사립유치원 참여 확대 방안 논의 등`처음학교로´안착 추진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2019학년도 유치원 신입생 모집 등을 위한 온라인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를 11월 1일(목) 개통한다.
[사진-처음학교로 홈페이지 캡쳐, 합성]
17년, 전국적으로 시행된 `처음학교로´는 유치원 신입생 모집‧선발‧등록 등 입학 절차를 유치원 현장 방문 없이 온라인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어, 공정한 입학관리는 물론 편의성으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교육부는 올해 유치원 현장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처음학교로´ 학부모 희망을 최우선 고려하여 3개원 희망순위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추첨방식을 변경하고, 3일 이내 등록하도록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시스템을 개편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교육부는 2019학년도 `처음학교로´ 시행에 앞서 10월 10일(수), 유치원 참여현황 및 준비상황 점검 등을 위해 시도교육청 담당과장 회의를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국장 주재로 개최하고, `처음학교로´ 시도교육청 공동TF를 담당과장급으로 격상하고 사립유치원의 참여 유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일부 사립유치원 단체에서 추가 재정지원을 요구하며 `처음학교로´ 참여 집단거부, 일선 사립유치원의 참여를 방해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고, 현재 사립유치원에 지원하고 있는 학급운영비를 포함한 시도 자체의 재정지원사업을 연계하여 조건부로 차등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교육부 관계자는 “유치원 입학을 위해 온 가족이 동원되는 불편을 감수하는 지금 상황은 시급히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재차 강조하고, “유치원 입학을 희망하는 학부모님들이 편리하게 `처음학교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도록 교육부-교육청은 물론 유치원도 함께 뜻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며 “그러나, 참여를 방해하는 등의 불법적 집단행동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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