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동에서 치매조기검진 받으세요
- 한솔동·치매안심센터 만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검진 -
세종시 `치매안심마을 1호´로 지정된 한솔동이 행정복지센터와 치매안심센터가 함께 오는 20일 한솔동문화나눔 축제의 장에서 관내 거주하는 만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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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반기 치매조기검진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
한솔동의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치매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지만 조기에 치료할 경우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할 수 있어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한솔동은 올해에만 총 5회에 걸쳐 관내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14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 바 있으며 오는 20일에는 아침뜰근린공원에서 열리는 한솔동문화나눔 축제의 장에서 그동안 검진을 받지 못하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예방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미숙 한솔동장은 “치매예방관리와 조기검진을 더욱 강화하고 교육, 홍보 등을 통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