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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은 늘고 종합점수는 줄었지만 행정수도 위상높인 전국체전
메달은 늘고 종합점수는 줄었지만 행정수도 위상높인 전국체전
- 금메달6개, 은메달6개, 동메달12개 획득 -
제99회 전국체육대회 페막을 하루 앞둔 17일 세종시청 소속의 남자일반부 단체전에 출전한 세종시선수단이 결승에서 아쉽게 당진시청에 패하면서 은메달 1개를 추가하고 전경기를 마감했다.
남자일반부 단체전에 출전한 세종시청소속 테니스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사진-세종시체육회 제공]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선수들과 체육회 임원들이 기념촬영을...[사진-세종시체육회 제공]
당초 금메달이 유력했던 테니스 단체전이 이쉽게도 은메달 1개 추가로 모든경기를 소화한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은 가장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선전하였고, 여자축구에 출전한 전년도 우승팀인 고려대가 예선탈락하면서 점수면에서는 전년보다 떨어졌지만 메달획득에서는 전년보다 많은 메달을 수확하며, 다양한 종목에서 가능성을 보이며 저력을 과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생도시이면서 인구 및 선수분포면에서 가장 열악한 세종시지만 다양한 종목에서 선전하며 행정수도 세종을 전북 하늘에 각인시킨 모든 세종시선수단에 찬사를 보낸다.
특히 참가시도 중 가장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대한민국 최강임을 입증한 사격 2관왕 김민정선수와 4연패 신화를 창조한 테니스의 조민혁 선수, 그리고 수상스키 종합우승은 행정수도 세종을 전국에 알리며 세종시 출전의 의미를 충분히 각인 시켰다는 평을 받고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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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게 효와 효관련 문화재를 찾아주세요~
초등학생에게 효와 효관련 문화재를 찾아주세요~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찬기)가 16일 `2018년 주민자치 특성화 프로그램 공모´에 채택된 `효를 실천하는 우리고장 만들기´ 사업으로 금남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효(孝) 교육´을 실시했다.
▲ 금남면 초등학생들이 효교육과 효관련 문화재를 찾아 보고 단체사진촬영(사진-세종시청제공)
또한 금남면 학생들을 위한 백일장을 열어 효 교육과 금남면 소재 효관련 유적지인 문절사, 강협정려, 금남모인당을 찾아보고, 자신의 생각과 느낀 점을 글을 통해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찬기 주민자치 위원장은 “효에 대한 인식이 점차 희미해져 가는 시대”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효와 우리고장 효 문화재에 대한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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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새롬어린이집 원아 59명 모집한다
국공립 새롬어린이집 원아 59명 모집한다
- 만1세반 10명, 만2세반 14명, 만3세반 15명, 만4세반 20명 모집 -
올해 12월 3일 개원 예정인 새롬국공립어린이집이 들어설 새롬동복컴 전경. [사진-대전인터넷신문]
18년 12월 3일 개원 예정인 세종특별자치시 새롬국공립어린이집이 만1세부터 만4세반까지의 신입원아 59명을 2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다만 신청아동 수에 따라 반별 모집인원은 조정될 수 있다고 어린이집측은 여지를 남겨두었다.
입소대기 신청은 임신육아종합포털아이사랑에 접속 입소대기 신청을 하고, 부모(보호자)가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후 등록, 선택, 입소대기신청을하면된다. 단 보건복지부 입소우선순위 증빙서류는 새롬동주민세터를 통해 제출해야하며 증빙서류 미비 시 입소가 취소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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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축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축제
- 18~20일 정부SCC서`2018 세종 어린이 안전체험축제´행사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주관하는 세종 어린이 안전체험축제에서는 교통안전, 범죄안전 등 생활밀착형 37개 안전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 세종어린이 안전체험 축제 포스터(세종시청제공)
세종시는 전국 17개 시도 중 14세 이하의 어린이 비율(20.8%)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행정안전부의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공모사업에 5년 연속 선정돼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등 6대 분야 18개 영역의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종합 안전체험축제다.
특히 올해는 ▲가정폭력과 성폭력 인신개선을 위한 블랙닷·미퍼스트 ▲세종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강사가 운영하는 행복충만 안전놀이 한마당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신설되었으며 ▲남양후디스 우유에서 협력하는 우유먹기 체험 ▲어린이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보보와 함께하는 건강한 식생활 습관 뮤지컬 ▲화재를 대비한 완강기 탈출 등도 새롭게 마련돼 어린이 체험객을 맞는다.
강성기 시민안전국장은 “이번 어린이 안전체험축제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재해사고에 대비한 체험교육이 다채롭게 마련됐다”면서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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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의 1차 본회의 개최
제52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의 1차 본회의 개최
- 18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검토 -
- 아이들 학습권 및 통학권 등 철저한 반영 요구한 박성수 의원 -
제52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가 8일간의 일정으로 17일 개최되었다. 개회선언을 하는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제52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가 오늘 17일부터 24일까지의 8일간 일정으로 개최되었다.
제1차 본회의가 열린 17일 오전 10시부터 의회 본회의장에서는 개회식, 5분 자유발언, 제52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기타 안건 처리 등으로 진행 되었다.
학생들의 학습권 및 통학권 등의 권리요구를 5분발언을 통해 세종교육청에 요구하고, 동료의원들의 협조를 당부하는 박성수 의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이날 종촌동을 지역구로 둔 박성수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10월 5일 어진중학교 인근 고층아파트와 고층의 주상복합 인허가를 둘러싸고 학부모회와 마찰을 빛으며 조건부로 승인된 건축허가에 대해 행복청과 LH가 무책임한 행정으로 초래되었다고 지적하고 세종시 교육감을 향해 헌법이 보장한 학생들의 존엄과 가치 그리고 행복할 권리를 지켜달라고 당부하였다.
지난 10월 5일 교육환경보호위원회가 열리는 세종시교육청을 항의 방문한 어진중, 성남고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가 아이들의 학습권, 통학권을 요구하며 위원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지난 10월 5일 교육환경보호위원회가 열리는 세종시교육청을 항의 방문한 어진중, 성남고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원에게 머리를 숙여 무조건적 사과를 하며 비대위의 합당한 요구에 대해 의원직까지 걸며 정상화를 약속하는 박성수 의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17일 운영위의 제52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기타 안건 처리 등으로 시작한 본회의는 18일, 19일 양일간 상임위의 위원회 활동, 18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및 청취와 조례안, 기타안건 처리와 함께 임시회 마지막날인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과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의·의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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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서 답을 구해야 우수 정책방향으로 간다
시민에게서 답을 구해야 우수 정책방향으로 간다
-`축산악취 저감 정책´사회적 가치 구현 최우수 정책에 선정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우수정책 모범 사례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 구현 우수정책 경진대회´를 개최한바 있는데 여기서 축산악취 발생 저감에 기여한 `충광농원 축산단지 축산악취 저감 정책´을 올해 사회적 가치 구현 최우수정책으로 선정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시민들고 소통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이춘희 시장과 직원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사례 발표에 이어 현장투표가 진행돼 `충광농원 축산단지 축산악취 저감 정책´이 사회적 가치 구현 최우수 정책 사례에 선정됐다.
충광농원 공동체 운영협의회를 통해서는 축산악취 저감 자정 등 의식개선 노력을 추진, 악취 관련 민원건수가 지난 2015년 135건에서 2018년 3건으로 크게 줄어드는 등 획기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외에도 농업축산과는 공동고액분리시설, 공동퇴비장 차폐 등 냄새저감 시설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악취저감 활동을 추진한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시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어떤 정책이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 정책인지,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이 무엇인지에 대해 공직자들이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종시는 지난 8월 내부 공모를 통해 부서로부터 20건의 사회적 가치 구현 정책 사례를 접수했고, 9월 1차 시민심사단 서면심사를 통해 `TOP 11´을 선정했다.
이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모바일 시민투표 `세종의뜻´을 통해 실시된 온라인 심사에서는 5일이라는 짧은 투표기간에도 시민 835명이 참여해 큰 관심을 보였다.
이춘희 시장은 “공직자는 정책 방향을 잡을 때 가장 먼저 시민에게 의견을 묻고 시민에게서 답을 구해야 한다”면서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공직자가 시민의 관점에서 정책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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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손잡고 두번째 영화보러가요~
아기랑 손잡고 영화보러가요~
- 30일 CGV세종·MEGABOX세종서 진행…18~25일 신청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CGV세종과 MEGABOX세종과 함께 추진하는 `맘스 with 무비´는 시정 3기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세종´ 공약의 일환으로 매월 1회 진행되는데 두 번째 `맘스 with 무비´ 행사가 오는 30일 종촌동 CGV세종과 조치원읍 MEGABOX세종에서 진행된다.
▲ 지난 9월 14일 영화관`맘스 with 무비´협약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지난 9월 19일 첫 영화 상영 후 두 번째로 마련되는 이번 `맘스 with 무비´ 프로그램의 상영작은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와 `사랑, 스무살´로 정해졌으며 30일 오전 10시에는 CGV세종에서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가 상영되고, 같은 날 오전 11시에는 MEGABOX세종에서 `사랑, 스무살´이 상영된다.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는 완벽해 보이는 일상 속에 지쳐가는 주인공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을 함께 했던 비밀 친구 `곰돌이 푸와 일행´들이 찾아와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어드벤처 영화다.
특히 이 영화는 애니메이션 `곰돌이 푸´를 보며 성장한 세대에게는 유년시절의 추억을 자극하는 소재로, 가슴 따뜻한 감동스토리가 더해져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사랑, 스무살´은 친구와 연인 사이를 아슬아슬 오가는 풋풋한 스무살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영화로, 다소 흔할 수도 있는 소재를 매력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 신청은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18일부터 25일까지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매하면 되며, 상영 당일 영화관에서 표를 발급 후 입장하면 된다.
관람요금은 일반요금 보다 절반가량 할인된 5,000원이며, 만6세 이하 아동은 모두 무료로 보호자의 옆자리 좌석을 배정받는다.
`맘스 with 무비´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관계팀( 070-4239-6486, 6511)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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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에 참가한 세종시선수단 16일 금3, 은2, 동2 메달 획득
전국체전에 참가한 세종시선수단 16일 금3, 은2, 동2 메달 획득
- 사격 단체전 일반부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오른 김민정 국내 최강 과시 -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세종특5별자치시 선수단이 대회 5일차 16일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면서 총 23개(금6, 은5, 동12)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세종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전년에 이어 올해에도 2관왕에 오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강임을 입증한 김민정선수가 표적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사진-세종시체육회 제공]
우아하면서도 파워풀한 서브로 상대를 공격하는 조민혁 선수. [사진-세종시체육회 제공]
종반으로 접어든 대회 5일차인 16일 세종시 선수단은 사격, 테니스에서 금메달 3개와 테니스, 육상에서 은메달 2개, 태권도, 탁구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특히 테니스 개인단식 조민혁(세종시청)선수는 4년 연속 전국체전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사격 여일반 공기권총 단체전(KB국민은행 김민정, 이푸름, 이정은, 한유정)경기에서 대회신기록 1,723,0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단체전 우승에 이어 사격 여자일반부에 출전한 김민정 선수는 240.7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전년도 전국체전 2관왕(공기권총과 25m권총)에 이어 이번 체전에서도 2관왕을 차지하면서 다시 한번 국내 최강임을 과시 했다.
여자대학부 개인단식으로 출전한 이진주(한국체대)선수는 결승전에서 김서현(경기)선수에게 아쉽게 패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고, 육상 10000M 최민용(코오롱)선수 또한 30:05.46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남자탁구 단체전에서 갈고 닦은 모든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지만 아쉽게도 동메달 획득으로 대신한 세종시 선수단과 기념촬영으로 격려한 석원웅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이 내년을 기약하며 필승을... [사진-세종시체육회 제공]
탁구 남일반 단체전(한국수자원공사 강지훈, 김민혁, 박신우, 조언래)에서 대구(삼성생명)와 접전에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고, 태권도 남자고등부 –68kg 에 출전한 김응석(아름고)선수는 장지훈(대전)선수와 김재현(울산)선수를 제압하며 준결승에 진출하였지만 상대 권도윤(충남)선수한테 연장전끝에 아쉽게 패하며, 동메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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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강면 스티로품공장 화재
세종시 부강면 스티로품공장 화재
- 신고접수 8분 만에 선착한 부강119안전센터 선착 1시간여 만에 완진 -
16일 오후 18시 13분경 세종시 부강면 소재 스티로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공장 1개동이 전소되었고 화재발생 70여분 만에 소방당국에 의해 완진되었다. 사진은 화재로 전소된 공장동이 불길에 휩싸인 체..[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어제 오후 6시 13분경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소재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중급화재가 발생 1시간 10여분 만에 완진되었다.
이번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면적 1,987㎡의 샌드위치패널 공장 1개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고, 화재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이날 화재는 공장관계자가 오후 6시13분경 공장 내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최초 목격 119에 신고하고 신고를 접수받은 부강 119안전센터가 신고접수 8만만에 현장에 도착 선착 18분 만에 초진에 성공 선착 1시간여만에 완진하면서 종료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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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관련 소득세법 시행령 등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관련 소득세법 시행령 등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 고가 1주택자 장기보유특별공제 2년 거주요건, 등록 임대주택 양도세 감면 가액기준 신설 -
정부는 10.16.(화)에 개최된 제44회 국무회의에서 소득세법·종합부동산세법·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였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 제공]
이번 개정안은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에 따라 투기억제, 실수요자 보호, 맞춤형 대책 등의 원칙에 입각하여,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특례를 실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하고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과도한 세제혜택을 조정하는 내용이다.
고가 1주택자 장기보유특별공제 2년 거주요건이 신설되고, 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 중복보유 허용기간이 단축되며, 조정대상지역 신규취득 임대주택 양도세 중과 및 종부세 과세, 등록 임대주택 양도세 감면 가액기준이 신설된다.
고가(실거래가 9억원 초과) 1주택자는 거주기간 요건 없이 보유기간에 따라 최대 80%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적용하던 현행제도를 앞으로는 2년이상 거주한 경우에 한해 장특공제(10년, 최대 80%) 적용하고, 2년미만 거주시는 일반 장특공제(15년, 최대 30%)를 적용하게된다.
적용시기는 ´20.1.1. 이후 양도하는 분부터 적용되고, 1주택자의 신뢰이익 보호를 위해 1년 적용유예 기간을 설정하는 한편, 금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소득세법 시행령 등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 및 공포절차를 거쳐 `18.9.14.부터 소급하여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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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19일 세종고용복지센터에서 열려...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19일 세종고용복지+센터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세종고용복지+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19일 세종고용복지+센터 2층 상설채용장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채용 분야는 제조‧생산‧회계‧기계설비‧시공‧관리‧웹디자이너 등으로, 행사 당일 현장 면접을 통해 총 35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참가 기업은 ㈜한성, 신신제약, 다스코, 대동세라믹, 주식회사 소리소문, 정다운 식품, 중리푸드, 킴스에프앤디, 시집가는 청국장 등 세종시 소재 9개 우수기업이다.
행사 당일 채용결정이 이뤄지지 않은 구직자들은 차후 추가 면접을 통해 채용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시 일자리정책과(044-300-4824)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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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관리능력 함께 배워서 당뇨병 이겨요~
자가관리능력 함께 배워서 당뇨병 이겨요~
- 31일 행복한 당뇨병학교 6기 행사…26일까지 수강생 모집 -
세종시의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오는 31일 세종시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행복한 당뇨병학교 6기´ 행사를 개최하기로 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 세종시보건소 전경(세종시청제공)
전문 강사가 당뇨병 관리방법 강의와 체험 교육을 진행하는 이번 당뇨병학교는 당뇨병 등록환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혈압·혈당 측정 및 상담과 함께 수강생 모두 당뇨식을 체험하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참여 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당뇨병 등록환자와 그 가족이며, 오는 26일까지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044-301-2152)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진선아 교수(충남대학교병원 심장내과)가 `의사가 말해주는 혈압 관리´ ▲구본정 교수(충남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의 `의사가 말해주는 당뇨병 관리´ 강의를 진행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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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중과 조치원여중 남녀공학으로 재편하고 21년 개교를 목표로 신흥리에 둥지튼다.
조치원중과 조치원여중 남녀공학으로 재편하고 21년 개교를 목표로 신흥리에 둥지튼다.
- 조치원중, 조치원읍 신흥리 238번지 일원으로 이전 -
- 조치원여중, 현 위치에서 시설 현대화 -
[기사/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조치원중학교와 조치원여중이 남녀공학으로 통합되고 신흥리로 21년 3월 이전한다.
현위치의 조치원중과 여중을 남여공학으로 통폐합하고 신흥리로 이전 21년 개교에정인 가칭 세종중학교 위치도. [위치도-세종시교육청제공]
그동안 이전 재배치를 놓고 찬반이 첨예하게 엇갈리던 조치원 중학교와 조치원여중이 드디어 통폐합되고, 신흥리로의 이전이 확정되었다. 세종교육청은 현재, 설계 공모와 부지 매입을 위한 관련 업무를 추진 중에 있으며 완료되는 대로 건축공사를 실시하여 2021학년도 3월 이전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은 2021년 조치원중과 조치원여중을 단성에서 남녀공학으로 변경하고 조치원중을 신흥리 238 일원으로 이전할 계획을 16일 교육청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1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조치원여중과 조치원중학교를 남여공학으로 통폐합하고 당초 이전게획보다 1년 앞서 21년 개교할 계획을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규모는 조치원중 31학급 756명, `가칭´ 세종중 25학급 606명이며, 조치원중 이전에 소요되는 총사업비는 부지비 62억원과 시설비 186억원 등 약 248억원으로 조치원 청춘공원과 어우러진 환경친화적 공원학교로 설립할 계획이다.
그 동안 조치원 지역의 중학교 현안사항인 원거리 통학생들의 불편 해소와 학교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교육환경 개선이 지속적으로 요구되어 왔으며, 특히, 학구 내 열악한 교육시설과 통학여건 등으로 인하여 동 지역으로의 학생 전출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조치원읍의 초등학생 수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중학생 수는 감소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는 상황이어서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통학여건과 노후시설을 개선하여 학생 유출을 막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중학교 이전 재배치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이전재배치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다.
세종시교육청은 2016년 2월 조치원읍 중학교 이전재배치 계획을 수립하고, 같은 해에 추진자문위원회와 3차례의 공청회를 실시하고 정책연구용역을 추진하는 한편, 사업추진 일정과 이전 효과 등을 감안, 중학교 이전 부지로 조치원 청춘공원이 최적지로 판단되어, 세종시청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2017년 11월 청춘공원 예정지 내에 17,000㎡ 규모의 학교부지를 반영하는 것으로 합의하고, 교육청과 시청은 조치원 청춘공원 도시관리계획변경 및 학교부지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조치원 청춘공원 사업과 학교이전을 위한 도시관리계획변경을 일괄 추진함으로써, 개교시기를 당초 2022년에서 2021년으로 앞당기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6월 자체투자심사와 9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모두 통과하여 행정예고, 이전재배치 확정 등의 행정절차를 완료함에 따라 2021년 조치원중과 조치원여중을 단성에서 남녀공학으로 변경하고 조치원중을 신흥리 238 일원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전 재배치에 따른 조기 안정화 행정 지원을 위해 중학교 2교와 본청 각 부서 실무담당자로 이전 재배치 추진단을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조치원여중(`가칭´ 세종중)은 학교신설에 준하는 시설 개선을 위해 약 90억원을 투입하고, 미래교육에 대비한 창의적 인재 양성과 선진교육 실현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교육공동체 및 전문가 등으로 TF팀을 구성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학교 이전 후 남게되는 조치원중 부지 및 건물은 학생, 학부모, 총동문회, 주민 등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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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세종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세종
- 23·30일 16시 시청 여민실서 전문가 초청 강연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청 4층 여민실에서 23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인 김은정 강사의 `영유아 보육정책 바로알기!´ 강의를 시작으로 30일에는 김인숙 국제아동인권센터소장이 `영유아에게도 참여권이 있나요?´라는 주제로 영유아 아동인권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 10월 정책아카데미 포스터(세종시청제공)
수강신청은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damoa.sejong.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044-865-9670)로 연락하면 된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정책아카데미를 통해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세종시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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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선수단 대회 4일차 15일 동메달 3개 추가
세종시선수단 대회 4일차 15일 동메달 3개 추가
- 남고 세팍타크로, 남고 태권도, 여자일반부 레슬링 자유형에서 동메달 -
세종특별자치 선수단은 15일 레슬링, 태권도, 세팍타크로 종목 등에서 동메달 3개 추가로 획득하였다.
세팍타크로 세종하이텍고등학교(단체전)는 전년도 전국5체전 우승팀 부산체고에 아쉽게 패하며, 동메달에 그쳤다.
세종시 금메달이 기대되었던 세종하이택고 세팍타크로가 열전 끝에 지난해 대회 우승팀인 부산체고에 패하며 아쉽게 동메달에 그쳤다. [산진-세종시체육회제공]
또한 태권도 남자고등부 김동현(아름고)선수는 김다민(전남)선수와 이준호(대전)선수를 제압하며 준결승에 진출하였지만 상대 진호진(경기)선수한테 8대10으로 분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태권도 남고부에 출전한 김동현 선수가 선전했지만 .........[사진-세종시체육회제공]
레슬링 여일반부 박상은(세종시레슬링협회)선수는 1회전 정은주(광주)선수를 폴승으로 제압하고, 2회전에서 김민정(전북)선수를 판정 승, 준결승에서 하오영(서울)선수와 경기 도중 어깨부상으로 아쉬운 동메달에 그쳤다.
어깨부상으로 금메달을 놓친 박상은 선수가 부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선전하고 있다. [사진-세종시체육회제공]
이로서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은 개막당일 노메달에서 2일차 13일 태권도 남자일반부에 출전한 유택상 선수의 동메달을 추가로 사기가 충천한 선수단은 14일에만 금메달 3개(수상스키 장태호, 사격 이푸름, 웨이크보드 김양수), 은메달 3개(웨이크보드 이혜린, 보디빌딩 서교, 육상 5,000m 최민용), 동메달 6개(웨이크보드 주슬기, 사격 김민정, 포켓볼 김정현, 유도 이성근, 댄스스포츠 장석준·김예지, 유도 장성훈)를 추가하였고, 대회 4일차인 15일에도 동메달 3개(세팍타크로 단체전 세종하이택고, 태권도 김동현, 레슬링 박상은)를 추가하며 천년의 고도 익산에서 선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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