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의 1차 본회의 개최
- 18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검토 -
- 아이들 학습권 및 통학권 등 철저한 반영 요구한 박성수 의원 -
제52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가 8일간의 일정으로 17일 개최되었다. 개회선언을 하는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제52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가 오늘 17일부터 24일까지의 8일간 일정으로 개최되었다.
제1차 본회의가 열린 17일 오전 10시부터 의회 본회의장에서는 개회식, 5분 자유발언, 제52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기타 안건 처리 등으로 진행 되었다.
학생들의 학습권 및 통학권 등의 권리요구를 5분발언을 통해 세종교육청에 요구하고, 동료의원들의 협조를 당부하는 박성수 의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이날 종촌동을 지역구로 둔 박성수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10월 5일 어진중학교 인근 고층아파트와 고층의 주상복합 인허가를 둘러싸고 학부모회와 마찰을 빛으며 조건부로 승인된 건축허가에 대해 행복청과 LH가 무책임한 행정으로 초래되었다고 지적하고 세종시 교육감을 향해 헌법이 보장한 학생들의 존엄과 가치 그리고 행복할 권리를 지켜달라고 당부하였다.
지난 10월 5일 교육환경보호위원회가 열리는 세종시교육청을 항의 방문한 어진중, 성남고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가 아이들의 학습권, 통학권을 요구하며 위원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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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5일 교육환경보호위원회가 열리는 세종시교육청을 항의 방문한 어진중, 성남고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원에게 머리를 숙여 무조건적 사과를 하며 비대위의 합당한 요구에 대해 의원직까지 걸며 정상화를 약속하는 박성수 의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17일 운영위의 제52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기타 안건 처리 등으로 시작한 본회의는 18일, 19일 양일간 상임위의 위원회 활동, 18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및 청취와 조례안, 기타안건 처리와 함께 임시회 마지막날인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과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의·의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