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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원 학생 통학을 위한 버스노선 개편 요구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원 학생 통학을 위한 버스노선 개편 요구
- 아이들 통학에 관한 기초자료 수집못한 교육청 질타하고, 세종시에는 통학에 편리한 교통체계 요구 -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원이 23일 교육청과 세종시를 향해 원거리 통학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으로 통학에 관한 대중교통 편의를 주문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아름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이 23일 제52회 임시회 폐회가 열리는 의회 본회의장에서 5분발언을 통해 집근처의 학교로 배정받지 못해 다른 지역으로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통학여건 개선을 촉구하였다.
상 의원은 세종교육청과 세종시가 올해부터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지난 9월 20일에는 교육청과 세종시가 합동브리핑을 통해 세종시를 전국 제일의 교육도시로 발전시키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교육지원을 통해 교육복지의 모델을 잘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교육청과 세종시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의 통학문제를 문제삼았다.
교육청과 시는 학생들의 급식, 교복, 교육여건 등의 문제에는 관심이 많지만 정작 학생들이 학교에 어떻게 오는지, 집에서 학교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통학의 어려움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적은 것 같다며, 교육청에 요구해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약 1,200여명의 학생이 집근처의 학교로 배정 받지 못하고, 다른 동의 학교로 통학하고 있고, 여건이 되는 학부모들은 직접 승용차로 학교까지 태워다주는 경우도 있지만, 매월 일정금액을 내고 사설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경우를 예를 들며, 교육청은 관내 학생의 통학현황과 불편함, 문제점 등에 대한 기초적인 조사를 실시해 줄 것과, 세종시에게는 교육청에서 실시한 통학현황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버스노선 신설 및 증차 등 학생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버스노선으로 교통체계를 개편해 줄 것을, 아니면 통학버스 운행이나, 등교시간만이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시내버스 노선을 개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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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호 세종시 의원 “세종시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목욕비 지원해야 된다”.
차성호 세종시 의원 “세종시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목욕비 지원해야 된다”.
- 에상 사업비 12억보다 훨씬 적은 사업비로도 70세 이상 어르신 목욕비 지원 가능하다 -
차성호 세종시의회 의원이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들의 목욕비 지원을 집행부에 요구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장군면, 연서면, 연기면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 소속 차성호 세종시의회 의원이 2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5분발언을 통해 어르신들의 개인위생 증진과 노후 건강을 위하여 70세 이상“어르신 목욕비 지원”방안을 집행부에 제안하였다.
차 의원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주역이던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하고, 더불어 2020년도부터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게 됩니다. 우리시 통계자료에 의하면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는 3만 6천명으로 매년 9.5%씩 증가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외면과 냉대 받지 않는 존경받고,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목욕비 지원사업 추진을 제안하였다..
그동안 노인복지 정책으로, 노인 돌봄 서비스, 건강검진 등 다양한 시책과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를 위하여 농촌 중심지에 소규모 목욕서비스를 제공 지원하고 있고, 농림축산 식품부에서 농촌 고령자 공동시설 지원 시범사업 등으로 금남면과 장군면에 설치하여, 매년 7천 1백만원을 운영비로 지원하고 있으며, 전동면 소각장 폐열을 이용한 목욕탕을 설치·운영하여 지역주민에게 제공하여 월 평균 2,100명이 이용하고 있어, 지역 노인분들의 개인위생 증진에 큰 효과를 보고 있지만, 연동면, 연서면 등 일부지역은 마을회관에 보조 사업비를 받아 사우나시설을 설치하였으나, 운영비 부담으로 방치되어 있는 지역이 발생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고령의 나이일수록 위생관리가 우선되어야 하나 많은 어르신들이 겨울철 난방비와 목욕료 부담으로 청결유지를 소홀히 하고 있는 실정에 있다고 말하고, 어르신은 그 능력에 따라 적당한 일에 종사하고, 그들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여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노인복지증진과 시책을 강구하여야 할 책임이 있다며, 어르신들의 개인위생 증진과 노후 건강을 위하여 70세 이상“어르신 목욕비 지원”방안을 제시 하였다.
특히 세종시도 2013년 노인 목욕비 지원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조례를 제정해 놓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재정부담으로 운영을 하지 않고 있으며, 2019년 사업비를 추계하여 본 결과, 노인인구 3만 3천명 기준 매월1회 3천원을 지원할 경우 1년에 최대 12억원이 소요되고 있으나, 건강 수명이 연장되는 점을 고려하여 지원 대상을 70세로 하고, 목욕서비스를 받고 있는 지역을 제외 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면, 이 보다 적은 예산으로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목욕비 지원사업이 조속히 집행되기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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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원 읍면지역 놀이환경 조성 요구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원 읍면지역 놀이환경 조성 요구
- 동지역의 놀이시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읍면지역 놀이시설 설치 요구 -
읍면지역에 절대 부족한 놀이설과 숲체험원같은 환경 조성을 집행부에 요구하는 이태환 의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조치원읍 신흥・신안・봉산・서창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원이 23일 본 회의장에서 5분발언을 통해 읍·면지역에 숲 체험원 조성, 꿈의 놀이터 조성과 더불어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세종에 걸맞는 적극적인 시민 의견수렴을 당부하는 제안을 하였다.
이 의원은 동지역의 경우 기 조성된 원수산 파랑새 숲 체험원과 설립예정인 2곳을 포함하면 3곳의 숲 체험원이 계획되어 있지만 상대적으로 읍면지역에는 놀이시설이 부족하고 숲 체험원은 전무한 상황으로 읍면지역 놀이환경 조성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현재 많은 사람들이 이용 중인 오봉산이나 읍·면지역 인근의 숲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숲 체험원 조성을 제안하였다.
또한 세종시가 주도적으로 현재 조성중인 조치원 청춘공원 등을 활용하여 읍·면지역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꿈의 놀이터 조성을 제안하고 더불어, 앞서 언급한 꿈의 놀이터의 경우 어린이가 직접 놀이터 디자이너가 되는 “어린이 디자이너 캠프”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향 후 읍·면지역 꿈의 놀이터 조성 및 현재 조성되어 있는 어린이 놀이시설과 관련하여 향후 놀이시설 개선 시 `세종특별자치시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조성 등에 관한 조례´ 제6조 6호에 규정되어 있듯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집행부에 정중히 요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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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회 의원 17명 판문점 선언 비준동의안 국회비준 촉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회 의원 17명 판문점 선언 비준동의안 국회비준 촉구
-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국회 비준안 촉구 -
더불어민주당 소속 세종시의회 의원 전원이 23일 세종시의회 정문 앞에서 판문점 비준 동의안 국회비준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7명이 23일 오전 세종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현재 국회에 계류되어 있는「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에 대하여 국회가 조속히 비준 동의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비준 동의안 동의 촉구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의원전체는 지난 9월 18일 남북정상이 평양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한반도를 항구적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남과 북의 의지를 재확인하였으며 비핵화를 위한 실천적 조치들을 논의했고 그결과를 `평양공동선언´으로 구체화했다며, 일부 국회의원이`4.27 판문점 선언 비준 동의´를 거부하고 있는 행태는 한반도 평화에 대해 눈과 귀를 닫겠다는 것이며 겨레의 뜻과 시대의 큰 흐름을 거스르는 것에 다름 아니다. 이제라도 항구적 평화와 공동번영의 미래를 위하여 논의의 장으로 나와 평화의 제도화에 힘을 더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아울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동은 실질적 종전과 평화 시대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국회가 4.27 판문점선언의 대통령 비준에 대해 조속히 동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이룩하기 위해 나아갈 것을 결의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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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와 미 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 촉구
세종시의회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와 미 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 촉구
- 대한민국 국회의장, 청와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자유한국당대표, 바른미래당 대표, 민주평화당 대표, 정의당 대표, 국무총리, 전국 지방의회, 국회사무처장 앞으로 발송될 예정 -
세종시의회 의원 전원이 임시회 폐회날인 23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및 미이전 중앙행정기관 이전 촉구를 결의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정치와 행정의 이원화로 인한 국정운영 비효율을 해소하고, 중앙부처와 업무연관성이 높은 공공기관을 세종시로 추가 이전하여 행정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와 미 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을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세종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3일 세종시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오늘 결의대회에 참가한 세종시 의원들은 세종시는 소속기관을 포함한 42개의 중앙행정기관과 19개 공공기관이 이전 완료함에 따라,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중앙부처는 세종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법기관인 국회는 서울에 위치하고 있어, 국정 운영 비효율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국회와 정부 간 업무연계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올해 정부예산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용역비가 반영되었으나, 연말이 다 되도록 미집행 되고 있는 실정을 지적하면서, 국정 비효율을 해소하고 진정한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와 미 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을 촉구하였다.
세종시의회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와 미 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을 촉구하는 결의서는 대한민국 국회의장, 청와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자유한국당대표, 바른미래당 대표, 민주평화당 대표, 정의당 대표, 국무총리, 전국 지방의회, 국회사무처장 앞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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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52회 임시회 조례안 15건, 동의안 6건처리하고 폐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52회 임시회 조례안 15건, 동의안 6건처리하고 폐회
- 행정복지위원회 14건, 산업건설위원회 3건, 교육안전위원회 6건 -
7일간의 일정을 모두 소화한 제52회 세종시의회 임시회가 2개의 결의안을 비롯한 세종특별자치시 출산장려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5건과 세종연구원 출연 동의안 등 동의안 6건, 기타 안건 2건을 처리하고 폐회하였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52회 임시회가 7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23일 오전 폐회하였다.
이번 임시회기 동안 세종시의회는 행정복지위원회의 조례안 14건과, 산업건설위원회의 조례안 3건을 비롯한 교육안전위원회 조례안 6건에 대해 원안 가결하고 평생 학습도시 신규지정 촉구 결의안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및 미 이전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 촉구결의안을 채택하고 원안가결했다.
촉구결의안 2건 모두 원안가결처리 되면서,세종특별자치시의 평생 학습도시 지정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및 미 이전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 관련 논의가 더욱 본격화될 전망이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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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평생 학습도시 신규지정 촉구 결의
세종시의회 평생 학습도시 신규지정 촉구 결의
- 윤형권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전체가 공동발의 -
세종시의회 윤형권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전체의원이 공동발의한 세종시 평생 학습도시 신규지정 촉구를 결의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제52회 세종의회가 7일간의 일정을 모두소화하고 23일 오전 폐회하였다. 이날 본회의장에서 윤형권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세종시 의원 전체가 참여한 평생 학습도시 신규지정을 촉구하였다.
윤 의원은 촉구 결의안에서 세계적으로 평생교육은 학교교육이라는 시간적‧공간적 개념의 한계를 벗어나 `요람에서 무덤에 이르기까지´ 개인의 잠재능력을 개발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회적으로 통합된 교육이라는 개념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세종시의 현실을 돌아보면 급속한 도시인구의 확장과 더불어 시(市) 인구의 평균연령이 36.7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임에도 평생교육 참여율은 전국평균(34.4%)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어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명품도시의 건설이라는 목표가 무색한 실정이라며, 시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전 생애에 걸쳐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증진하기 위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종시의회 의원 전원이 참여한 촉구 결의대회에서는 하나,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시민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평생학습체제 구축을 위하여 국가차원의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적극 추진하라.
하나, 정부는 균형발전의 선도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가 대한민국의 평생교육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평생학습도시로 조속히 지정하라 등을 촉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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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이 교직원 대상 특강실시
세종시교육청이 교직원 대상 특강실시
- 24일, 목원대 신열 교수 초빙 교육분야 적용 가능 정부혁신 사례 안내 -
세종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정부혁신 이행과제의 추진동력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4일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정부혁신 전문강사인 목원대 신열 교수를 초청하여, `정부혁신의 자발적 추진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24일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정부혁신 전문강사인 목원대 신열 교수를 초청하여, `정부혁신의 자발적 추진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사진제공-세종시청)
조성두 정책기획관은“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이 정부혁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향후 세종교육혁신 2기 추진에 사회적 가치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 상향식 의사결정방식을 통해 기관의 핵심가치와 걸맞는 사업을 발굴해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다문화 교육 ▲학생자치 활동 강화 ▲지역주민참여 확대 ▲교육부조리 근절 ▲학교사업선택제 ▲북부교육지원센터 운영 등 7대 이행과제를 확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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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사무관 승진임용 대상자를 세종시교육청이 선발 발표해~
2019년 사무관 승진임용 대상자를 세종시교육청이 선발 발표해~
세종시교육청이 2019년 사무관 승진임용 대상자 10명의 승진 대상자 ▲교육복지과 김성미 ▲두루중학교 노형래 ▲행정과 손병길 ▲정책기획관 송찬규 ▲총무과 안영미 ▲한솔중학교 이용선 ▲재무과 전우렬 ▲시설과 정은자 ▲교원인사과 조수미 ▲시설과 김연동 의 명단을 확정·발표했다.
이들 대상자는 오는 11월 19일(월)부터 12월 14일(금)까지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예정된 4주간의 사무관 후보자 과정 교육을 받은 뒤 내년 1월 승진 임용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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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학습으로 학생들에게 사회적경제교육 참여시킨다
협동학습으로 학생들에게 사회적경제교육 참여시킨다
-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스스로 찾아보고 해결하기 위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 -
사회적경제는 사람의 가치를 추구하는 경제, 민주적 운영 원리로 움직이는 경제이며,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여 개인과 공동의 이익을 함께 추구하기 위한 경제 개념을 말한다.
▲ 세종시교육청이 세종시청과 공동으로 관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동학습을 통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8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세종시 학생들이 「2018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청과 함께 관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동학습을 통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8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2018 찾아가는 사회적 경제 교육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여울초 등 총 9개교 34학급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내용은 `우리는 해결사! 사회문제 토크쇼´와 `신문으로 풀어보는 사회적 경제´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스스로 찾아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발굴 ▲협동 ▲토론 ▲토크쇼 등 학생들이 즐겁게 동참할 수 있도록 참여형으로 구성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살아갈 사회는 빈곤, 불평등, 실업 등 양극화로 치닫는 요즘의 사회가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미래의 사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부터 협동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까지 사회적 경제에 대한 개념과 가치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만들었다”면서, “학생들이 앞으로도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키우고 건전한 시민의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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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단지 지원시설 건립착수 시작되어~
박물관단지 지원시설 건립착수 시작되어~
-총사업비 1000억원 투입, 2018년 10월 기본설계 착수,
2022년 하반기 개관 예정 -
박물관단지 내 유물을 관리할 통합수장고와 운영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통합운영센터가 어린이 박물관에 이어 금년 10월 기본설계를 착수하고 2022년 완공하여 체계적인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박물관단지 통합운영 센터 및 통합수장고 위치도(사진제공-행복청)
▲ 통합수장고 조감도(사진제공-행복청)
박물관단지 북편 중앙에 위치하는 통합운영센터는 연면적 2620㎡, 지하 2층 지상 5층의 규모로 5개 박물관과 관람객을 연결하는 허브시설이며 서비스, 홍보, 정보 및 안내 등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향후 건립예정인 4개 박물관의 시설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총괄하는 기능과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박물관단지의 효율적 운영관리를 도모하며 박물관단지 중앙 지하에 건립되는 통합수장고는 연면적 1만2050㎡, 지하1층의 규모이며 5개 박물관의 유물을 종합적으로 수장 관리하는 핵심시설이다.
통합수장고는 단계적으로 건립되는 박물관에 맞춰 1차와 2차 나눠 추진되며, 금년 1차에는 6000여㎡만을 대상으로 기본설계를 진행되는 한편 관람객이 직접 수장고 내부를 볼 수 있도록 개방형 수장고로 설계하여 도시 전체의 대표 공간이 될 것이다.
수장고 내부는 금속류, 종이류, 토제류, 특수재질 등 유물 재질별로 공간이 구획되며, 유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하역공간, 훈증공간, 보존관리공간, 유지관리공간 등 부대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행복청 김태백 문화박물관센터장은 “이번 통합수장고와 통합운영센터의 기본설계 착수를 계기로 박물관단지 사업 전체가 본 궤도에 오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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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
행복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
-10월24일 도로구역 편입토지 등 보상계획 공고-
행복청과 한국감정원은 10월 초부터 사업구역 내 토지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조사 결과에 따른 보상계획공고와 개인별 통지를 시작했다고 말하며 행복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에 편입될 토지에 대한 보상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보상공고 내용은 오는 11월 7일(수)까지 행복청, 한국감정원 충청보상사업단, 세종시청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행복청은 12월 초까지 감정평가를 마치고 누락물건에 대해서는 행복청에 이의를 접수할 수 있다.
행복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는 사업비 1,310억 원으로, 4차로인 연기나들목(IC)에서 번암교차로 까지 4.9km 구간을 6~8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다.
행복청 권진섭 광역도로과장은 “행복청은 편입토지에 대해 조기보상을 요구하는 민원인들과 조속한 협의를 통해 보상이 빨리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있을 보상과 도로건설 과정에서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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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업 성장 막는 규제 과감히 개선해야”
“신산업 성장 막는 규제 과감히 개선해야”
- 24일 세종시-중소기업 옴부즈만 공동 민생규제 현장간담회 -
- 역삼륜 전기차 안전모 착용규정 완화 방안 등 중점 논의 -
세종특별자치시는 24일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공동으로 마련한 `세종시 민생규제 현장간담회´를 열고, 최근 전기자동차 시장의 빠른 성장에 발맞춰 안전모 착용 규정 완화 및 환경부 인증 처리기간 단축 등 신산업 성장을 위한 규제완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있는 가운데 신산업 성장을 위한 규제개선 건의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 민생규제 중기부 옴브즈만 간담회(사진제공-세종시청)
전기차 생산기업 ㈜쎄미시스코와 협력업체인 이래에이엠에스㈜, ㈜티에스식스티즈, ㈜티엠엠 등 소형 전기차 관련 기업현장으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 해결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기동 세종시 기획조정실장,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 행정안전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법제처 등 중앙부처 관계자를 비롯해 전기차 생산·협력 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들은 ▲초소형 전기자동차의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 허용 ▲역삼륜 전기자동차의 안전모 착용 규정 완화 ▲자동차관리법의 출력성능 전기출력 기준 변경 ▲전기자동차의 환경부 인증 처리기간 단축 요청 등 4가지 사항을 건의했다.
특히 이륜자동차로 분류되는 역삼륜 전기차의 경우 「도로교통법」 제50조에 따라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안전모를 착용해야 하나 신산업 발전에 맞춰 규제를 합리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었다.
역삼륜차의 구조상 안전모를 쓸 경우 오히려 시야확보가 어렵고, 땀·습기로 인해 안전운행을 방해해 인명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안전모 대신 안전벨트 장착 의무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 자리에서 이춘희 시장은 시민과 기업의 자율성을 제한하는 규제들은 대부분 법령이나 중앙부처의 지침 등에 규정돼 있어 지역 실정에 맞는 합리적 적용이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며 “신산업 성장을 위해서는 규제개선에 대한 중앙 부처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지역 중소기업이 신산업 성장의 방아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는 물론,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의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봉 옴부즈만은 “작은 물방울이 단단한 바위를 뚫어낸다는 수적천석의 말처럼 앞으로도 세종시가 더욱 비상할 수 있도록 이번에 논의된 핵심규제 사항을 포함해 시대에 뒤떨어진 규제의 바위를 지속적으로 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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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채용 혁신도시법 유명무실
지역인재채용 혁신도시법 유명무실
- 예외규정법으로 실효성 없는 국가정책으로 전락 -
23일 세종시청에서 세종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대표와 관내 대학관계자가 포함된 지역인재채용협의체가 공식 출범했다. [사진-세종시청 제공]
세종특별자치시가 이전공공기관 대표, 대학교 (부)총장이 참여하는 `지역인재채용협의체´를 23일 공식 출범시켰다.
오늘 출범한 지역인재채용협의체는 지역인재 취업 촉진과 지역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 이전공공기관 채용·인사 담당 부서장 등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 분기별 1회 모임을 갖고 지역인재 취업 촉진을 위해 구체적으로 추진 방안을 논의해 나갈 방침이다.
세종시는 23일 시청 집현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이전공공기관 대표, 대학교 (부)총장 등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고,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세종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은 개정된 혁신도시법에 따라 올해부터 18%이상 지역인재를 의무적으로 채용해야하며, 매년 채용비율을 3%씩 높여 2022년부터는 30%이상을 채용해야 한다.
하지만 개정된 혁신도시법에 의한 지역인재채용은 상반기 동안 세종시에서 단 한명의 지역인재도 채용하지 못하고 생색내기 유명무실한 법으로 전락 되었다는 비난의 중심에 서며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동안 세종시 지역인재채용이 전무한 원인으로는 지역인재채용 예외규정이 작용한 것으로 예외규정에서는 ▲시험실시 분야별 연 채용모집인원이 5명 이하인 경우, ▲일정기간 이상의 업무수행 경력을 응시요건으로 하는 채용시험을 실시하는 경우,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한 사람을 대상으로 연구직으로 직렬을 제한하여 채용시험을 실시하는 경우, ▲이전공공기관의 본사가 아닌 지역본부 또는 지사에서 별도로 채용을 하거나 지역본부 또는 지사에서 5년 이상 근무하는 조건으로 채용하는 경우(다만, 지역본부 또는 지사가 이전지역에 소재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지역인재의 채용시험 결과가 이전공공기관의 장이 미리 정하여 공고한 합격하한선에 미달하는 경우, ▲채용시험에 지원한 지원자 중 지역인재의 비율이 별표 1의 비율 이하인 경우 등을 이유로 사실상 지역인재채용은 그림의 떡이라는 표현으로 비유되고 있는 실정이다.
세종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대규모 인원을 채용할 이유가 없고, 합격하한선을 통과할 실력이면 굳이 지역인재채용을 통해 응시할 이유가 없으며, 예외규정을 통과할 지역인재가 희박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매년 불거지는 지역인재 범위 또한 법 개정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인근 대전이나 청주, 공주, 아산으로 통학하는 지역 대학생들은 지역인재에서 제외되어 지역인재 범위에 포함 시켜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반영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역인재 채용 제도는 지방대 육성과 우수 인재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지역발전을 선도해 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면서 “이번 지역인재채용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아갈 것”이라고 강조했지만 문턱 높은 지역인재채용 예외규정을 완화할 법 개정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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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상생 사회공헌 활동 시작하는 세종도시교통공사
노사상생 사회공헌 활동 시작하는 세종도시교통공사
-독거노인 및 사회취약계층 노인들에게 무료 급식제공 -
세종도시교통공사는 노동조합(민주노총, 한국노총)와 함께 노사 상생 사회봉사 활동을 하기로 합의 했다고 밝혔다.
▲ 쌀과 생필품을 노인회관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도시교통공사)
▲ 노인회관에서 어르신 식사제공 봉사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세종도시교통공사)
▲ 사진제공-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교통공사사장과 1노조 이경석 조합장 및 2노조 이경화 조합장 등 회사와 노조간부 약 20여명이 참가하여 조치원 소재 노인회관에서 노인 100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봉사 활동을 전개했으며 또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헌금으로 쌀 5포대(100kg)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와 양 노조는 앞으로도 고아원, 양노원, 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을 찾아 노사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교통공사는 지난 6월 임금협상과정에 직장폐쇄 등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노사가 슬기롭게 위기를 잘 극복하고 또 하나의 새롭고 신선한 노사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어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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