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의 아이디어로 UCC 만들어 상탔어요~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6일 초·중·고 학생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 학급 일상, 학교 자랑, 학생회 등 학교생활 스토리를 담은 총 70여 편의 UCC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2018 세종교육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여 으뜸상 3개, 버금상 1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으뜸상으로 선정된 「참된 청소년의 품격, 새롬고등학교로 오세요!」(새롬고 최서원 외 3명)는 복고풍 드라마 형식의 학교 홍보 영상으로, ‘훌륭한 교육 인프라와 커리큘럼으로 성적 향상’, ‘실제 흡연하던 학생들도 담배를 끊는 흡연 없는 학교’, ‘왕따 없이 모두가 어울리는 학교’라는 세 가지 주제가 복고 분위기의 화장, 의상을 착용한 학생들의 모습과 어우러져 흥미와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외에도 학교는 친구들과 함께 놀고 배우며 꿈을 키워나가는 행복한 곳이라는 점을 유쾌하고 현실적으로 그려낸 황수빈(고운초 6학년)의 UCC 등 총 13개 작품(초5, 중5, 고3)이 교육감상과 상금 350만원을 수상했다.수상작은 세종시교육청 공식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sje_go_kr/221403126576)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수상 작품을 비롯한 참가 작품은 향후 세종시교육청 공식 SNS 등 홍보매체를 통해 활용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
주상복합 분양 아파트도 안전하고 편리한 전자계약으로!
다음 달에 분양하는 세종시 어진동(1-5생활권) 주상복합 아파트 공급계약에 부동산 전자계약을 도입한다.행복주택, 민간임대 등 임대아파트 임대차 계약 시 전자계약을 도입한 사례는 있었으나, 국내에서 분양 아파트 공급계약에 전자계약을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행복청과 한신공영(주)은 1-5생활권 H5블록 주상복합 아파트 공급계약시에 전자계약을 시범도입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국토부․한국감정원(시스템 운영관리기관)과 협업하여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였다. 부동산 전자계약은 인터넷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에서 계약서를 작성하고, 전자서명을 하면 자동으로 실거래 신고까지 이뤄지는 방식으로,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 제고는 물론 계약자 편의도 증진시키는 이점이 있다.실제 전자계약을 할 경우, 계약자는 아파트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견본주택을 직접 방문할 필요도 없고, 계약 당일에 긴 대기시간으로 인한 불편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 전자계약은 희망자에 한하여 실시할 계획이고, 전자계약 희망자는 특별공급대상확인서․주민등록등본 등 계약체결에 필요한 서류를 우편 등으로 미리 제출하면, 계약 당일에 계약금 입금 후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아파트 공급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다만, 아파트 공급계약서․발코니 확장계약서는 전자계약으로 체결 가능하나, 건설사마다 종류가 다양한 유상 선택품목(시스템에어컨 등)은 현재와 같이 서면계약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행복청 관계자는 “행안부․과기정통부 등 2019년에 세종시로 추가 이전하는 기관의 당첨자는 계약 당일에 세종시에 있는 견본주택 방문 없이 사무실에서 분양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면서 “이번 전자계약이 성공한다면 향후 다른 아파트 분양 시에도 전자계약 도입을 적극 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
맥키스컴퍼니(선양소주) 세종시와 손 잡고 복지사각지대 발굴한다.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와 맥키스컴퍼니가 손을 잡고 ‘이제우린’ 소주병에 보조라벨을 부착,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섰다.선양소주로 유명한 맥키스컴퍼니는 11월부터 새롭게 출시된 ‘이제우린’ 소주 30만 병을 지난 13일부터 생산에 들어가 15일부터 판매에 들어가고 소주병에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라벨을 붙여 세종권역을 중심으로 출시하였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민관협력 우수사례‘행복맘터’전국에 전파
세종특별자치시 민관이 협업해 추진하는 임신-출산-육아-교육-재취업 분야 통합서비스인 ‘행복맘터(행복맘 원스톱 통합지원센터)’가 제3회 지방행정혁신 브랜드과제 협업 포럼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됐다.세종시보건소는 27일 오후 13시 30분 새롬종합복지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제3회 지방행정혁신 브랜드 과제 협업 포럼’에서 이강산 보건소장이 직접 우수사례로 행복맘터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이번 포럼은 원스톱 서비스 분야 지자체별 혁신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행정안전부 지방행정혁신추진단과 전국지자체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이 소장은 행복맘터의 추진성과와 이용방법, 연계사례, 향후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행복맘터는 시보건소와 10개 센터가 협력해 추진하는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 연간 12만 7,065명의 이용객에게 임신-출산-육아-교육-재취업 분야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복맘터를 통한 임신출산 서비스는 ▲임산부 지원사업 13종을 비롯해 ▲맘편한 산후조리서비스 ▲요가, 태교 프로그램 등과, ▲육아용품나눔사업 ▲육아 프로그램 운영 ▲관련 센터 연계사업등의 자녀육아 서비스와 ▲프로그램 강사채용 ▲취업준비교실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양성 등 여성의 재취업 서비스가 추진되고 있다.출산환경 조성 분야로는 ▲아빠의 육아참여 확대 ▲행복맘 열린카페 조성 ▲유아놀이터, 엄마모임방 ▲육아 멘토-멘티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행복맘터는 올해 6월에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자치단체로 선정돼 특교세 3,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지난해 10월 개소 이후 1년간 전국 자치단체 14개 기관에서 벤치마킹을 다녀갔고, 또 ‘QUARTZ’(뉴욕언론사)의 홍콩지사에서도 행복맘터를 취재 보도했으며 국내 육아전문 저널 ‘베스트 베이비’에서도 소개되는 등 국내외에서 지속적 관심을 받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민원안내 온라인 서비스 제공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민원콜센터 업무상담 매뉴얼은 그동안 분산·중복됐던 업무상담 매뉴얼을 부서별 상담업무매뉴얼 320여 개로 통합 표준화하고,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 시민의창 → 민원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개편해 앞으로는 매뉴얼 공개에 따라 향후 민원인이 콜센터 전화상담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민원안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세종특별자치시 민원콜센터가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업무상담 매뉴얼을 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온라인 민원안내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와 함께 민원콜센터는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자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2일간 2018년 민원콜센터 서비스 만족도 및 운영실태 3분야 27문항에 대해 시청 홈페이지(설문조사) 및 모바일투표(세종의뜻), 읍면동 내방민원 설문, 전화설문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민원콜센터 업무상담 매뉴얼 공개를 통해 상담민원 편의를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는 등 시민만족도 향상에 노력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만족도를 높일 것을 27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감사위원회 세종시산하 공공기관 채용비리 점검한다
세종특별자치시감사위원회가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11일간 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 농업회사법인세종로컬푸드(주), 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재단, 세종시 문화재단,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등 6개 지방공공기관 및 기타 공직유관단체에 대한 채용비리 및 정규직 전환의 적정성 등을 점검한다.이울러 세종시감사위원회는 11월 21일부터 12월 10일까지의 시민제보 접수기간을 설정하고, 지방공공기관 등 임직원(친인척 포함)의 채용청탁․부당지시 여부 및 인사부서의 채용 업무 부당 처리에 관련된 각종 부조리 사항을 감사위원회 홈페이지, 방문, 우편, 전화, 팩스 등을 통해 접수받는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택시업계 전액관리제 및 운송비용 전가금지제 이행실태 점검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관내 택시업게에 대한 전액관리제 및 운송비용 전가 금지제 등 택시제도 이행실태를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전액관리제는 택시 사납금제도가 폐지되고, 노사가 합의한 최저 기준금을 책정, 회사에 전액 입금하는 제도로 기준금을 초과 달성한 부분에 대해 종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형식으로 유지되고 있는 제도다.운송비용 전가 금지제는 가비비 및 사고처리 시 회사가 일정부분의 수리비 및 가스비를 종사자에게 전가 시킬 수 없는 제도로 이번 세종시의 중점점검 대상에 포함되었다.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점검하고 국토교통부에 보고하는 운송비용 전가 금지제 실태는 최초 위반시 사업주(500만원)와 종사자(50만원)에 양벌규정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위반횟수 여부에 따라 최고 1,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고, 최고 과태료 처분 후에도 개선되지 않는 사업주에게는 감차처분을 할수 있다.관내 택시업계 5개사에 대한 운송비용 전가금지제 이행 여부 점검을 앞둔 세종시 이두희 교통과장은 지난 6월 상반기 점검결과 위반업체는 한 곳도 적발되지 않았으며 세종시 모든 택시업계에 완전 정착된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재발방지와 국가시책에 따른 점검이라고 밝히고 꼼꼼한 점검을 약속하였다. 최 대열 기자
-
함께 더불어 사는 ‘공유마당마을’ 밑그림 나왔다
6-4생활권에 위치한 단독주택용지 설계공모 1단계 심사결과가 발표됨에 따라서 수상자들은 2019년 1월 28일(월)까지 상세한 설계안과 공유마당 특화방안 등을 포함한 작품을 제출해야 하며, 행복청과 LH는 2019년 1월 말까지 2차 지명공모에 대한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이번 설계공모는 1․2단계로 구분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1단계 공모에서는 각 공모단위별(P1, P2, P3, P4)로 3개의 수상자(총 12개팀)가 선정되었다.‘공유마당마을’ 설계공모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함께 역량 있는 신진건축가와 여성건축가를 발굴하기 위하여 신진․여성건축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바 그결과 여성건축가를 대상으로 한 P1 공모단위는 10개 팀, 신진건축가를 대상으로 한 P2․P3․P4는 각각 4개, 5개, 9개 팀이 작품을 제출하여 총 28개의 작품이 경쟁을 벌였다.심사위원장 김용승 교수(한양대)는 총평에서 “공유마당마을의 개념 구현을 위해 공유마당의 성격과 접근방식, 대상지의 특성을 고려한 배치계획 등에 있어 참신하고 뛰어난 아이디어를 제안한 작품들을 선정하였다”면서 “이러한 기본구상안이 2단계 공모에서는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단지․건축계획과 실행전략 등이 제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공모 대상지는 원수산의 아름다운 풍경에 인접하여 정온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6-4생활권(해밀리) 중앙에 입지하고 있으며, 이웃 간 교류강화를 장려할 수 있도록 특화한 ‘공유마을마당’이 있는블록형 단독주택용지로 약 140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최 대열 기자
-
전교조 세종지부 무상교복지원조례안 무산시킨 세종시의회 규탄
세종특별자치시 의회가 11월23일 ‘세종특별자치시 저소득층 학생 교복비 지원 조례안 전부 개정안’(이하 무상교복지원 조례안)이 교육안전상임위안에 대하여 행정복지위와 산업건설위 일부 위원들이 수정안을 제출하고 교육상임위원장 상병헌의원이 본안을 철회한 것을 두고 전교조 세종지부가 ‘무상교복지원조례안’을 무산 시킨 세종특별차지시 의회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전교조 세종지부에 따르면 ‘무상교복지원조례안’은 그 제정과정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청, 시청, 시민들과 수차례에 걸쳐 의견수렴회를 거치고, 소관 상임위에서도 10여차례의 논의 과정을 거쳐 지난 16일 심의 의결을 거쳐 본회의에 회부된 것이고, 그 과정에 충분히 논의를 거칠 시간이 있었음에도 지난 22일 의안 마감 1시간을 남겨 놓고 상임위 통과된 ‘원안’에 대하여 ‘수정안’을 제출하는 것은 세종시의회 의원들의 오만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지적을 하였다. 11월16일 출석상임위원 만장일치로 의결된 원안은 '지원금을 받은 학교장은 가격이 합리적이고 품질이 좋은 교복 등을 구매하여 학생에게 지급하여야 한다'라는 현물지급 방식이고, 22일 제출된 수정안은 '지원금을 받은 학교장은 교복 등에 대해 현금 또는 현물로 학생들에게 지급하여야 하며'로 현물 또는 현금지급을 모두 열어 놓은 것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학교주관구매제도를 통하여 학부모의 교복비 경감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일부 대기업 교복업체들이 입찰에 참여하지 않고 교복값 담합을 통한 가격 상승을 부채질 하는 등의 행위를 통하여 제도 자체를 무력화하고 학부모의 부담을 가중시켜 왔는데도 세종시의회가 현금지급 방식을 열어 놓는 것은 학교에서는 메이커 교복을 입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 사이의 차별을 조장하는 일이며,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고자 시행하는 무상교복지원정책의 취지와도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전교조 세종지부는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 ‘무상교복지원조례안’ 무산을 다시 한 번 강력히 규탄하며 아을러 시의회가 세종시민과 교육공동체를 무시하는 오만한 태도를 버리고, 세종교육을 대하는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주기를 바라며 ▲교육공동체와 30만 세종시민을 우롱한 세종특별자치시 의회는 즉각 사과하라!, ▲학생, 학부모를 위한 무상교복지원조례안 즉각 원상회복하라!, ▲학교현장의 혼란과 갈등 조장하는 현금지급안 폐기하라! 등을 주장했다. 최 대열 기자
-
조치원중학교에 자동차 전기 충전소가 설치되어있어요~
조치원중학교가 교내 주차장에 향후 예측되는 교직원과 지역주민들의 전기차 충전에 대한 수요 증가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교육기관의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자 교직원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충전소 내에 설치된 충전기는 완전공용 완속충전기 2대로, 한번 충전하는 데 4시간이 걸리며 kw당 63.45원으로 800원정도 충전하면 50여 ㎞를 주행할 수 있으며 충전요금은 설치업체 서버와 연동되기 전까지인 11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이훈범 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지역주민에게 편의시설인 전기차 충전소를 제공하고 환경문제에도 더욱 관심을 가져 지역사회활동에 동참하고 학생 교육활동에도 환경문제를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지역특화 라는 우수자원을 활용한 매력 있는 진로체험 프로젝트로 의미있는 자유학기제 실시
세종시교육청이 2018 세종자유학기제 정책연구 분야 지역특화 진로체험 프로젝트를 20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지역특화 진로체험은 자유학기 학생 선택 중심의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특히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연구 활동을 통해 21세기 정치․경제․사회․문화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갖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프로젝트형 정책연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정책 연구와 지식산업 발전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나라키움 세종국책연구단지 내 경제‧인문사회연구회를 중심으로 9개의 국책연구기관과 함께하는 이번 지역특화 진로체험에는, 관내 중학생 약 400명이 참여하여 학생들은 공통 프로그램으로 오전에는 ‘국책연구기관과 정책연구에 대한 이해’수업과‘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직업교육훈련 역사문화박물관 체험’활동을 하고, 오후에는 개별적으로 선택한 연구기관으로 이동하여 연구기관별 특성을 반영하여 마련된 정책연구 진로체험 프로젝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 모든 아이들이 배움이 움트는 즐거운 교실에서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는 기제 역할을 하고 있는 자유학기제가 확산‧발전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 지역사회 우수자원을 활용한 매력 있는 진로체험 기회 확대와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은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이번 정책연구 지역특화 진로체험은 이러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최 대열기자
-
세종시드림가족 한마당
세종시드림스타트가 ‘제1회 세종드림가족한마당’ 행사를 23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무상교복 지원사업 현물 지급으로 확정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23일 제53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자신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학생 교복구입비 현물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철회했다.상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려는 이춘희 시장과 최교진 교육감의 공동공약인 교복 무상지급은 시에서 재원, 교육청에서 사업집행을 담당하고 의회에서는 입법을 맡는 삼위일체 사업으로 진행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며 당초 조례 개정 취지를 설명하고, 이어“무상교복 사업을 시행하는 12개 광역시도의 지원방식과 세종시 학생, 학부모, 교사 대상으로 실시한 표본조사를 고려해 현물을 지급하는 것으로 선택했다”며 무상교복 현물지원을 택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충남대 의학바이오융합캠퍼스 세종공동캠퍼스에 입주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예정지역에 지난 5월 한국과학기술원(이하 KAIST) 융합의과학원에 이어 충남대학교 의학바이오융합캠퍼스가 3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충남대는 23일(금) 15시 행복청에서 공동캠퍼스 입주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하고, 충남대 의학바이오융합캠퍼스가 공동캠퍼스 입주를 확정하였다. 이에 따라 충남대는 1단계로 임대형 공동캠퍼스에 의예과 1~2학년 및 의과학과 대학원생 입주를, 2~3단계에는 분양형 공동캠퍼스에 헬스케어융합대학원과 미래융합대학원 설립 등을 추진한다. 충남대가 입주할 행복도시 공동캠퍼스는 국내・외 대학과 연구기관이 함께 입주하여 연구실험실, 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하며 융합연구와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대학으로, KAIST 융합의과학원과 더불어, BIO・IT・의과학이 어우러진 융복합캠퍼스 실현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지난 5월 KAIST 융합의과학원이 공동캠퍼스 입주를 확정지은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남대와 KAIST의 공동 교육과 연구가 활성화되어 공동캠퍼스의 당초 조성취지가 달성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앞으로도 공동캠퍼스의 성공적인 조성을 통해 우수 대학들을 적극 유치하는 한편, 공동캠퍼스 개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나래초 5학년, 창의인성 진로 동아리 발표 체험축제
나래초등학교는 23일 창의인성 진로동아리 발표회를 통해 학생 개개인이 꿈을 찾고,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동아리 발표 체험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동아리부서는 ▲인문예술 ▲자연과학 ▲신체활동 등 크게 세 가지 진로 영역으로 나누었으며, 인문예술 활동은 ▲캘리그라피 글예술 체험 ▲네일아트 손톱꾸미기 체험 ▲종이공예 종이작품 만들기 체험, 자연과학 활동은 ▲과학 동아리의 테셀레이션 만들기 ▲코딩부의 햄스터 로봇 길 찾아주기 ▲사진영상부의 VR 체험 ▲다큐멘터리 부서의 영화감상 체험, 신체활동 활동은 ▲플라잉디스크 표적 맞추기 ▲피구부의 공 피하기 ▲댄스요가 부서의 거미줄 피하기 활동 등으로 다채롭게 꾸몄다.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