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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월산 국민여가캠핑장 내년 3월 개장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여가문화의 확산과 주5일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여가활동이 활성화되고 자연환경에서 휴식과 레저를 즐기는 캠핑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에 시민의 레저 활동과 가족단위 여가생활지원을 위해 전월산에 10억원을 투입 국민여가캠핑장을 조성을 11월에 완공했다고 29일 밝혔다.국내 캠핑레저 수요는 지난 4-5년간 가파르게 증가하여 2011년 60만명에서 5년 뒤인 2016년은 500만, 2018년에는 600만명에 이르고 캠핑산업 규모는 연간 1조 5천억에 달할 것으로 세종시는 전망하고 있다.국민여가캠핑장이 11월 준공됨에 따라 세종시는 캠핑장의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위하여 기존 합강캠핑장과 통합 된 조례를 마련하여, 지난 11월 23일 시의회를 통과하였고,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위해 금년 내에 관리위탁 주체를 선정하여 원활한 개장을 위한 준비에 돌입하였다.전월산 국민여가캠핑장의 위치는 연기면 세종리 일원(644-502번지, 4,505㎡) 이며, 사업추진 과정에서 관내 캠핑동호인들과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전면(全面)에 오토캠핑존으로 21사이트를 배치하고 화장실·샤워장·개수대 등을 각각 2개소씩 설치하였다. 이용료는 합강캠핑장의 유사 규모 사이트를 적용하여 1박2일 기준 주말(금요일, 토요일, 공휴일 전일) 2만원, 평일 1만5천원, 전기료는 3,000원으로 정하고, 세종시민에게는 이용료 30%를 감면해주고, 30% 범위 내에서 우선예약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춘희 세종시장은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하게 운영을 준비하여 시민 여러분이 편안하게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최고의 캠핑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브리핑을 통해 각오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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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의 미세먼지로 환기어려워...실내는 라돈?...
세종시가 미세먼지로 인해 실내 환기에 대한 관심도와 환경오염도에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서 생활 방사능 물질인 라돈에 대한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달 3일부터 ‘실내라돈측정기 대여서비스’를 시행한다.라돈은 토양, 암석, 건축자재 등에 포함된 우라늄, 토론이 붕괴하면서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무색·무미·무취의 기체로 폐암의 원인물질로서 최근에는 침대 매트리스, 라텍스, 대리석 등 생활용품에서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되면서 시민들은 생활 속 방사선에 대한 불안감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 따라서 세종시는 라돈측정기 30여 대를 구입해 각 읍면동에 비치하고 시민에게 1박2일간 무료로 대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라돈측정기 대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다음달 3일부터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나 해당 읍면동에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신청순서에 따라 신분증을 지참 후 측정기를 수령하면 된다.라돈측정기는 실내 공기 중 라돈농도를 측정하는 용도로 제작된 제품으로 일정 장소에 두면 1시간 후에 농도 측정값이 화면에 표시된다. 현재 국내에서는 실내공기질 관리법에서 다중이용시설 148Bq/㎥, 신축공동주택 200Bq/㎥의 권고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실내공기 중 라돈 농도가 높을시 주기적인 환기가 중요하며, 침대 등 제품에서 라돈 방출이 의심되는 경우 생활방사선안전센터(http://www.kins.re.kr, 1811-8336)로 신고하면 된다.김주식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라돈측정기 대여서비스가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해환경으로부터 시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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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잊을만하면 발생하는 모델하우스 화재 무엇이 문제인가?
29일 새벽 1시 59분경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OO모델하우스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발생 1억7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철콘조 샌드위치패널즙 1동 지상1층 460㎡가 전소된체 화재발생 신고접수 50분만에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완진되었다.철콘조 샌드위치패널즙 1동 지상1층 460㎡ 내부 집기비품 일체가 소실된 이번 모델하우스 화재는 12월 철거 예정이라는 점에서 사고원인의 조사가 철저하게 진행되어야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일각에서 아파트모델하우스 화재에 대해 곱지만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고 철거를 한달 앞둔 모델하우스 화재이기 때문에 화재현장을 지켜보는 부정적 입장도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2월 2일에도 동장소에 인접한 모델하우스에서도 화재가 발생 12시간이 경과한 다음날 아침까지도 잔불정리가 이루어지며 소방대원들의 진땀을 흘리게한 바 있다.이런 저런 이유로 모델하우스 화재안전 기준이 강화되어야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고 주변의 감시카메라 설치 의무화 등 안전에 대한 대책수립이 시급한 것으로 보이며, 특히 화재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진행되야할 것으로 보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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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 종합사업관리, 세미나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이 동시다발적으로 수행되는 다수 사업(Project)을 효율적이며 체계적으로 총괄 관리하는 기법인 종합사업관리(PM)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28일(수)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복도시 종합사업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늘 세미나는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되었고, 이어진 주제발표에서 ▲박창우 서울대학교 교수가 종합사업관리에 대한 국제학회 및 대학 등에서의 최근 연구추세와 발전방향 ▲최재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는 해외업체에서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한 글로벌 관점에서의 종합사업관리 전략 ▲이경천 한국전력기술(주) 부장은 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철도 등 국내 종합사업관리 경험과 UAE 원전 등 해외사업 참여사례 ▲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행복도시 착공 후 현재까지 수행된 종합사업관리의 성과 및 향후계획 을 발표하였으며, 종합토론에서는 각 전문가들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행복도시 종합사업관리 선진화를 위한 발전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행복청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사례를 거울삼아 행복도시 종합사업관리 체계를 한 층 더 발전시킬 것”이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행복도시를 주민만족도가 높고 세계인들이 찾아오는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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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찾아가는 일자리 채용설명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가 28일 오후 2시 고려대세종캠퍼스에서 관내 대표기업인 신신제약을 비롯한 3개사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을 포함한 세종시 이전 4개 공공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내년도 채용현황을 개최하였다.오늘 채용설명회에서는 관내 3개 대표기업의 내년도 60여명의 채용계획과 공공기관 40여명의 내년도 채용계획에 이어 취업특강,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되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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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작은도서관과 연게한 마을방과후활동 운영한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마을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마을공동체 돌봄과 배움을 위해 세종시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온(On, 溫)마을 방과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초·중등학교 학생이 정규 교육과정 이외의 시간에 학교 밖에서 지역사회의 시설을 활용하여 참여하는 방과후활동은 학생의 가정과 가깝고 안전한 마을에 있는 작은도서관과 연계하여 다양하고 질 높은 마을방과 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겨울방학 중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순회강사를 지원할 계획이며, 아울러, 학생들을 지도할 모집 분야별 관련 대학 졸업(예정)자, 자격증 소지자, 경력자 및 프로그램을 운영할 자질과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마을방과후 프로그램 위탁 순회 강사를 모집한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작은도서관에서 ▲3D펜톡조형 ▲프라모델 ▲클레이아트 ▲토탈공예 ▲샌드아트 ▲역사보드게임 ▲바리스타 ▲플라워아트 ▲코딩메이커 등 겨울방학 중 학생들이 배움과 즐거움이 가득한 방과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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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학생 행정인턴 50명 공개 모집
세종시가 공무원 업무를 경험하고 봉사활동과 현장견학 등에도 참여하며 행정업무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3일부터 인터넷 접수를 통해 대학생 행정인턴을 모집한다.이번에 선발하는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은 총 50명 규모로, 배치된 부서의 행정업무 지원, 민원안내 등이며 근무 기간은 내년 1월 3일부터 31일까지이고, 기간 중 주 5일 및 1일 8시간(점심시간 제외) 근무하며, 173만 6,800원이 지급된다.지원 자격은 공고일(2018. 11. 28.) 기준으로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세종시로 되어 있거나 세종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자에 한한다.우선선발 ‘가군(10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본인 또는 자녀, 차상위계층 본인 또는 자녀, 국가유공자 자녀가 해당되며, ‘나군(10명)’은 시정활동 참여자로 세종시 내 봉사활동 35시간 이상 참여자, 시에서 실시하는 정책아카데미 5회 이상 참석자가 해당된다.일반선발(30명)은 본인 또는 부모가 세종시에 거주하고 있는 재학생이나 세종시 관내 대학교 재학생이면 가능하다. 단, 2016년과 2018년 사이 세종시청에서 시행한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참여한 대학생은 지원이 제한된다.지원 희망자는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세종시청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공개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대상자를 선발, 다음달 11일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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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20명 공개모집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제3대(혁신 2기) 세종시교육감 공약 이행현황을 교육공동체가 스스로 점검·평가하기 위한 교육전문가 5명, 세종시민 15명등 총 20명 구성될「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기간은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로 10일 간 모집할 예정이며, 지원 자격은 세종교육정책에 관심이 있는 교육전문가나, 공고일(27일) 기준 세종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평가단은 공약사항 이행실적을 평가(연 2회)하고, 교육여건 변화 등에 따른 공약사항 또는 공약사항 이행계획 변경에 대한 심의 및 그 밖에 공약에 관한 주요사항과 위원의 지위 상실 등에 관한 사항 심의하며, 위촉일로부터 제3대 교육감 임기 까지('22. 6.30.) 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다만 본인의 희망으로 사임하는 경우와 평가단의 목적, 운영 취지, 기능 등에 반하는 행위를 한 경우, 품위 손상 또는 그 밖의 사유로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고 판단 될 경우에는 위원의 지위를 상실하게된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 개청 이후 처음 시행하는 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공개 모집은 세종시민·교육전문가·교육청이 함께 공약을 실천하고 점검한다는 차원에서 교육공동체의 역할이 더욱 강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역량 있는 시민과 전문가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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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세종특별자치시 미세먼지 농도가 28일 현재 252㎍/㎥으로 나타나면서 세종시가 세종시 권역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다.이에따라 세종특별자치시는 미세먼지(PM-10) 주의보 해제통보가 있을 때까지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 및 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의 야외수업을 금지, ▲중·고등학교의 야외수업 자제, ▲공원·체육시설·터미널 및 철도 등을 이용하는 주민은 과격한 야외활동 자제, ▲불필요한 차량 운행 자제,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업소·공사장의 조업시간 단축 등을 권고하였다. 아울러 세종시권역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한 세종시는 외출 자제, 외출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 외출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가급적 피하고, 활동량 줄이기, 외출 후 깨끗이 씻기,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야채 섭취하기, 환기, 물청소 등 실내공기질 관리, 대기오염 유발행위 자제 등 7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당부하는 한편 세종시 환경정책과는 28일 오전 7시를 기해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안전문자를 일괄 발송하며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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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도심 버스노선 일부 12월 1일 첫차부터 개편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12월 1일자로 지선노선 203번 신설 기존 900번 운행시간 변경 및 광역 1,000번과 간선 601번의 운행시간 및 경로변경을 하고 간선 602번을 폐선하는 신도심버스노선을 개편한다.또한 기존 212, 213, 215번과 꼬꼬 1, 2번을 12월 15일부터 폐선하고, 201, 202, 221, 222번과 광역 1,005번을 신설한다고 밝혔다.신설 203번은 세종예술고를 출발 충남대세종의원-세종세무서- 새뜸마을11단지 (가온마을10단지)- 새움중학교 (가온마을4,7단지)-다정중학교 (가온마을4단지)- 가온마을2,3단지- 한결초등학교 (가온마을5,6단지)- 어진중학교 (가재마을9단지)- 정부세종청사남측- 정부세종청사북측- 인사혁신처 (도램마을6,9단지)-도램마을8,10단지-도담동(도램마을)- 도램마을20단지- 도램마을16,19단지- 도램마을14,15단지- 양지중학교 (한뜰마을1,2단지)- 공정거래위원회- 제3주차장- 국립세종도서관정문- 세종예술고등학교를 주중 10분에서 15분 간격으로 탄력배차를하고, 주말에는 15분 정규배차로 앞침 6시부터 저녁 10시 30분까지 운행된다.BRT900번은 기존 주중 5~10분 탄력배차하고, 주말에 12분 균일배차하던 것을 토요일까지 7~10분 탄력배차하고 일요일 및 공휴일 12분 균일배차를 15분 균일배차로 개편하는 동시에 오송역방향 첫차를 5시 45분에서 5시로 45분 앞당기고, 막차는 50분 연장한 12시 30분으로, 반석역방향은 첫차를 1시간 앞당긴 5시, 막차는 30분 연장된 12시 30분으로 개편된다.특히 운행계통이 변경되는 광역 1,000번은 기존 월∼토요일(15분 균일배차), 일요일 및 공휴일(20분 균일배차) / 반석역 방향(첫차 05:30, 막차 00.20), 홍익대 방향(첫차 05:30, 막차 00:20)에서 월∼일요일(15분 균일배차) / 반석역 방향(첫차 06:00, 막차 23:00), 홍익대 방향(첫차 06:00, 막차 23:00)으로 변경되고, 반석역행은 홍익대학교, 가락마을22단지 06:00 동시 출발, 오송역행은 반석역,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06:00 동시 출발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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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율주행 대중교통 연구개발 도시’선정
세종시는 그동안 ‘자율주행 특화도시’ 조성과 관련해 기본계획 수립, 미래차 연구센터 설립, 자율주행차 서비스산업 중심의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지정 등을 추진하며 공모를 준비하여 마침내 국토부의 자율주행기반 대중교통시스템 연구개발 실증 대상지에 선정됐다.공모대응 면에서도 세종시는 교통과 산업육성의 연결고리를 부각시키기 위해 경제산업국과 건설교통국이 공동으로 TF팀을 구성, 시의 역량을 결집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실증 대상지 선정에 따라 세종시에는 ‘자율주행 특화도시’라는 상징적인 의미 이외에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우선 자율주행 버스 제작비 110억 원, 자율주행버스 모니터링을 위한 관제센터 구축비 55억 원, 센터 운영·연구개발비 55억 원 등 총 220억 원이 지원된다. 특히 세종시 대중교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되는 자율주행 버스는 중·소형 버스 5대와 대형 버스 3대 등 모두 8대로, 신호등·횡단보도·보행자 등을 인식할 수 있고 안전한 승하차가 가능한 차량이다.이외에도 세종시는 이번 실증 연구를 통해 관제 시스템을 개발, 자율주행 버스가 실제 도로에서 운행할 수 있는 자율주행 특화도시 세종시 구현을 앞당긴다는 복안이다.자율주행차 전용통신망(WAVE)이나 이동통신망(LTE·5G) 등을 활용한 실시간 통신으로 이용객의 호출 및 혼잡도에 따른 최적 주행 경로 생성 등이 가능한 대중교통 시스템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실증도시 선정과 스마트시트 국가시범사업을 연계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자율차 산업을 세종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울 것”이라며 “이번 연구가 국가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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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9차 민방위 훈련, 겨울철 화재 대피 훈련 실시
오늘 27일 제409차 전국 화재대피 민방위 훈련은 행정안전부 민방위훈련 지침에 따라 별도 사이렌 발령이나 교통통제 없이 14시부터 20분간 공공기관 건축물과 시설 종사자 위주로 라디오 실황 방송을 통해 겨울철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오늘 민방위 훈련은 ▲관공서 ▲공공기관·학교를 비롯해 ▲CGV 등 다중이용시설 ▲호려울마을아파트 5단지 ▲도램마을아파트 11단지 등 고층아파트도 함께 실시했으며 한마음효요양병원에서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지침과 자체 매뉴얼에 따라 60여 명의 종사자가 입원환자를 유도, 신속히 대피하는 시범훈련을 실시했다.박종국 재난관리과장은 “화재발생 시 스스로 대피하기 힘든 분들께서 유사시 신속히 대피하고 구조될 수 있도록 평상시 훈련을 통해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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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관리 합동 조사 실시
세종시특별자치시교육청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지난해 전수 조사 이후 추가 또는 변경된 관내 77개 학원, 총 126여 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세종시교육청, 세종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가 합동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관리 현황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조사 사항은 ▲학원 어린이 통학차량의 신고 및 안전장치 구비 여부 ▲차량등록정보 진위여부 ▲보험가입여부 ▲안전교육이수여부 등이며, 등록된 차량을 직접 대면하여 확인·점검하고 미비사항에 대하여 시정조치를 할 예정이다.서한택 행정과장은 “이번 학원 어린이 통학차량의 실태조사로 관내 어린이 통학차량의 현황을 파악하고 학생들의 통학 안전망을 확보하여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운행을 도모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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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다중이용업소등 주방에는 ‘K급 소화기’의무 비치
소방서에 따르면, 식용유 등을 많이 사용하는 주방에서 화재 발생 시 물을 뿌리면 급격히 연소가 확산될 수 있으며 식용유 화재 특성상 화염을 제거해도 온도가 발화점 이상이기 때문에 재발화하기 쉬워 ‘K급 소화기’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K급 소화기는 음식점이나 주방화재 진화에 적합한 소화기로 동식물유(식용유 등)등에 의한 화재 발생 시 기름 위에 막을 형성시켜 식용유의 온도를 낮추고 산소 공급을 차단해 화재를 진압하는 소화기다.K급 소화기는 지난해 소화기구·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NFSC 101) 개정에 따라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숙사, 노유자시설, 의료시설, 업무시설, 공장, 장례식장, 교육연구시설, 교정, 군사시설 등 주방에 1대 이상 설치해야한다.이진호 대응예방과장은 “세종시는 도시 특성상 다중이용업소가 증가하고 있는 곳으로 주방화재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K급 소화기를 비치해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대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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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통해 치매관리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 한다
세종광역치매센터가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범지기마을 10단지 푸른작은도서관의 우수사례와 세종치매안심센터의 치매가족교실 우수 사례가 발표됐다.김성수 보건복지국장을 비롯해 시청, 보건소, 지역사회 치매협의체위원, 치매환자 및 가족, 봉사단, 치매극복선도기관 및 단체, 지역사회 치매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세종광역치매센터 사업추진 현황 보고와 내년도 사업 추진방향,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발표, 치매안심마을운영사업 발표, 힐링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되었다.세종치매안심센터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세종시 내 치매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치매관리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정란 세종광역치매센터장은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세종특별자치시를 만들기 위해 한 해 동안 힘써주신 치매관리사업 모든 관계자들에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세종시 치매관리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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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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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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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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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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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