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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직업을 교실에서 체험하고 발견해요~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1월 초부터 오는 12월 21일까지 교실에서 만나는 나의 미래 직업발견 프로그램으로 중학생들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수사관 ▲바리스타 ▲세라크래프트 ▲조향사 ▲천연염색 섬유디자이너 ▲캘리그라피 총 6개 프로그램으로 편성하여 흥미와 전문성이 있는 직업 위주로 구성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말했다.지난해 처음 시행한 「2018 교실에서 만나는 나의 미래 직업 발견 프로그램」은 교실 안에서 학교 밖의 다양한 직업군들을 하나씩 체험해보며 학생 개인에게 맞는 진로분야를 탐색할 수 있게 하는 의도를 가지고 시작된 것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진로분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최교진 교육감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게 될 우리 학생들이 스마트산업 분야 외에도 이처럼 인간의 감성적인 면을 중시한 산업의 발전 또한 중요한 산업으로 떠오르리라고 본다”며, “여러 각도의 체험활동을 더욱 활성화하여 다양하고 실질적인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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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원 2018 장학생 394명 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 박미서기자- 재단법인 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평생교육원이 2018년 하반기 관내 성적우수자 및 모범, 특기적성, 지역혁신인재, 공상 공무원 자녀 등 394명에 대한 선발결과를 공고하였다.세종시는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을 대상으로 12월 15일 시청 여민실에서 장학증서를 수여할 예정이고, 대상은 성적우수 장학생 120명(고등학생 95명, 대학생 25명)과 모범장학생 229명 (중학생 106명, 고등학생 91명, 대학생 32명), 특기적성 장학생 40명, 지역혁신인재 장학생 2명, 순직·공상 공무원 자녀 3등 총 394명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되며, 20일까지 장학금 신청시 제출된 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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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태권도협회장 선거 법적 싸움으로 비화되며 또 다시 파행의 늪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태권도협회가 잔여임기 1년여를 남겨둔체 치뤄진 협회장 선거가 불법이라며 세종시 태권도지도자 협의회원 40여 명이 불법 선거로 인한 임원인준철회 요청을 하고, 선거에 불복한 Y씨가 대전지방법원에 현 협회장에 대한 행정직무 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면서 태권도협회가 또다시 내홍에 빠졌다.그동안 세종시체육회의 결격 단체로 지목된 체 파행으로 치닫던 세종시태권도협회의 안정을 기대하던 관내 태권도 동호인들과 꿈나무들의 장래에 대한 혼란이 더욱 가증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내홍의 중심에 선 선거 전 후보들이 제출해야 하는 추천서 3부가 현 협회장은 3부 이상을 받아 제출했고, 경쟁후보 Y씨는 추선서 8부를 제출했다는 이유로 선거법 위반이라는 인신 폄하발언까지 받았지만 추천서 3부 이상을 제출한 당선자는 선관위가 묵인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특히 당선자를 추천한 추천서 3부가 당선자를 추천한 것이 아니고 추천자 본인을 추천한 것으로 잘못 기재되었는데도 선관위에서 묵인 처리되었고, 결국 당선자의 추천서 없이 선거를 치른 결과로 태권도지도자협의회는 당선무효를 주장하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당선자가 제출한 징계유무확인서 제출 마감 시한인 10월 9일을 경과한 14일에 제출한 것 또한 부정선거라며 현 세종시태권도협회 임원인준을 철회해 줄 것을 세종시 체육회에 요구하였지만, 세종시체육회가 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결격 단체로의 원인이 된 전 회장의 선거법 문제로 6개월간 인준이 보류되었던 당시와 비교해 세종시체육회의 인준 강행을 비난하였다.이에 대해 세종시체육회는 세종태권도협회가 현재 결격 단체로 분류되어 행정력을 행사할 수 없는 단계이며 불법, 부정이 법적으로 결론 나면 결과를 바탕으로 처리할 것을 다짐했고, 전 서00 회장의 인준 보류는 대한체육회에서 보류한 상태며, 이번 협회장 인준은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인준하여 30일 이내 처리규정에 따라 인준을 할 수밖에 없었던 세종시체육회의 견해를 밝히며 현 사태에 대한 우려를 표출하였다.세종시태권도협회의 내홍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12월 1일 세종시민체육관에서 거행된 태권도 꿈나무들의 승단, 승급심사장에서 현 회장이 아이들 앞에서 이번 사태를 법을 준수해서 척결 대상자를 식별하고 대상자에 대한 처단을 표시하면서 아이들까지 편 가르기를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세종시태권도협회는 개인의 영달을 위한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되고 세종시 태권도 중흥을 위한 봉사의 약속이며 관내 태권도를 사랑하고 태권도에 매진하는 꿈나무들의 장래를 책임져야 할 사명감과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무장한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에 내홍으로 인한 파행은 결국 세종시 태권도발전을 저해하며 파국으로 치달을 것은 자명하기 때문이다.지금부터라도 줄서기보다 관내 꿈나무들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주고 자신이 지도하는 아이들부터 존경받는 태권도인으로 거듭날 방법이 모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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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혈압”모바일을 통해 관리한다
세종시보건소가 지난 24주간 모바일을 통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 결과 혈당 및 혈압 감소율이 높았던 것으로 확인됐다.세종시 보건소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실시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최종검사 결과 사업 대상 시민 103명 가운데 60명(58%)에서 건강위험요인이 1개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시민으로, 지난 5월 7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24주간 모바일 헬스케어를 통해 건강관리 상담을 받았다.최종검사 결과 전체 참여자 가운데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한 사람의 비율은 58%로 나타났으며, 2개 이상 감소자도 15명, 3개 이상 감소자는 5명으로 확인됐다.건강위험요인별 감소율에서는 혈당이 초기 19명에서 최종 11명을 기록하며 42%의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였다.세종시 보건소는 사업이 마무리 된 후에도 24주간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제작한 건강정보 콘텐츠를 발송해 대상자의 건강생활실천 의지를 고취시킬 예정이다.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으로 바쁜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면서 “2019년에도 140여 명의 신규 대상자를 선정해 모바일을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보건소 건강증진실( 044-301-2125)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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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회공동복지모금회 첫 번째 현장모금행사 도담동 싱싱 장터에서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사회공동복모금회가 12월 1일 도담동 싱싱 장터에서 현장모금행사를 개최하였다.현장모금 행사장에 직접 나와 기부행렬에 동참한 시민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지난 11월 20일 세종시청 앞에서 사랑의온도탑 공식제막행사 이후 지역별(12.01 도담동 싱싱장터, 12.06 조치원 역광장) 공식 현장모금행사 중 첫 번째로 개최된 이 날 현장모금에서는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천4백만원을 기부하는 등 장군면주민자치회, 한솔동주민자치회 등이 기부행사에 참여하고 일반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예전보다는 조금 저조하지만, 기부의 열기는 훨씬 뜨거워 세종시 목표액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춘희 세종시장은 해외 출장을 마치고 여독도 풀지 못 한 체 이날 현장모금을 독려키 위해 모금행사에 참석 기부 천사들의 손을 잡고 격려와 감사의 뜻을 표했고 자선단체들은 기부자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줄 간식을 제공하며 나눔을 현장에서 실천하였다.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나보다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자 여러분의 동참에 감사를 표하고 목표액 달성을 위한 동참을 호소하며 나눔의 실천을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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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으로 변한 10기 세종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국토교통부에서도 전국 지자체에 소개할 정도로 성공적 정책으로 평가되는 세종도시재생대학 10기 수료식이 1일 오후 조치원읍 대동초교 강당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및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많은 지역주민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형식으로 개최 되었다.제10기 세종도시재생대학 수료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흥3리 주민들이 이춘희 세종시장과 함께 도시재생대학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 대열 기자]오늘 수료식장에는 제10기 도시재생대재학생과 지역주민을 포함한 500여명이 참석하여 단순한 수료식이 아닌 축제한마당으로 진행되었고, 경제·문화대학(침산새뜰마을, 행복마을, 전통시장, 노마드, 역전소묘, 마을여행가), 도시환경대학(아름다운청춘길, 신흥3리, 신흥리외딴말, 신안리, 코디네이터), 공동체 활성화대학(호려울모드니, 서창1리, 소정면, 부자데, 생활체육공동체팀, 입문), 세종형 뉴딜대학(전의, 상리터새로이, 상리상인회, 뉴딜팹랩) 등 분야별 종합대학 운영체계로 전국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 된 지도교수에 의해 실질적 주민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더욱 전문화된 지역의 리더를 양성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되었다특히 그동안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중 가장 많은 수강생(수강신청 322명, 수료 238명)을 기록한 이번 수료식에서 손세원 세종시도시재생대학총장은 원도심과 신도심에서 많은 팀들이 참여하면서 이는 도시재생대학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었다며 짧은 교육기간에도 불구하고 수강생들이 이룬 업적을 메시지를 통해 축하하였다.10기 세종도시재생대학 수료식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도시재생대학이 기수가 더해가면서 수강생이 늘고 있는 점 등을 들면서 시민들로부터 관심과 참여가 도시재생대학의 앞날을 밝게하고 있다며 도시재생의 시발점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약속하였고,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또한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하면서 참석한 300여명의 시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내년 3월 개강예정인 세종도시대학 11기 수강생 모집은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내년 2월부터 수강신청을 접수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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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태권도협회 끝없는 파행
[대전인터넷신문-영상.사진/최 대열 기자] 1일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세종시 관내 태권도 관장 40여명이 현집행부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표시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관내 40여개의 태권도장 관장들로 구성된 이들은 잔여임기 1년여를 남겨두고 당선된 현 협회장이 선거과정에서의 불법을 문제삼아 협회장 사퇴를 종용, 관내 태권도 꿈나무들의 순탄하지 못한 진로를 예상케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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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초등학교, 끼, 꿈 학예발표회 선보여
종촌초등학교는 30일 학생들 자신이 가진 재주와 소질을 표현하고, 친구들의 재능을 감상하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꿈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내에서 전교생과 학부모,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끼, 꿈 학예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1부는 각 반 교실에서 각 학급별 공연이 이루어졌고, 2부에서는 ▲오케스트라(베토벤 바이러스, DNA) ▲댄스(소녀시대, 여름여름해, Power up, Love song) ▲음악줄넘기 ▲우쿠렐레(Hawaii Five-O & Wipeout, 나나쿨리) ▲가야금(오나라, 아리랑) ▲플룻 2중주 ▲교사밴드(아모르파티, 서울사람들) 등의 공연을 진행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학예회를 준비하고 공연 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추억이 생겼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강미애 교장은 “무대에서 멋진 꿈과 끼를 보여준 종촌 어린이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힘찬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신 학부모, 지역주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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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부터 통일바람 일으켜...
세종시가 ‘도란도란 깊어가는 세종의 통일바람’이라는 주제로 평화통일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29일 세종호수공원 내 복합문화휴게시설인 ‘송담만리’에서 토크콘서트를 열었다.이번 콘서트에서는 북한이탈주민, 통일 관련단체 회원, 세종시남북교류협력위원, 학생 등 시민 30여 명이 모여 통일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눴는데 북한이탈주민으로서 봉사하는 삶의 보람에 대한 이야기, 학생들이 느끼는 통일에 대한 공감대, 평화통일을 위한 세종시의 희망사업 전달 등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다. 특히 토크콘서트의 사회와 이야기 나눔에 참여한 이순열 남북교류협력 위원은 “이번 토크콘서트에서처럼 서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지향하는 통일에 한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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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전 광역간 교통체계 앞으로는 정부가 컨트롤한다
지난 9월 7일 국토교통위원회 박순자 위원장 대표 발의한 국토교통부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설립을 주 내용으로 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광역교통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1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 개정안에 따르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수도권과 대전세종권, 부산울산경남권, 대구권, 광주권 등 5개 대도시권 광역교통 문제의 총괄 컨트롤 타워로서, 권역별 종합 교통계획을 수립·정비하고, 사업 별 지자체 협의를 이끌어내는 한편, 투자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현재 국민 80%가 거주하는 대도시권에서는 도심과 외곽 연결도로, 지하철 환승구간 등에서 매일 출퇴근 불편을 겪고 있으며, 신도시 개발 등으로 대도시권이 점점 확장되면서 시·도 경계를 넘나드는 광역교통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특히 도심과 외곽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노선 하나를 신설하더라도 노선조율, 요금조정, 재원분담 등에 있어 관계 지자체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많은 정책이 지연되거나 무산되는 상황이었지만 앞으로는 신설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주도적으로 지자체 간 갈등을 조율하고 대도시권 교통정책을 총괄고, 새로운 행정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새롭게 출범할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정무직 위원장과 상임위원 각 1인을 포함해 관계부처, 지자체 및 교통전문가 등 30인 이내의 위원들로 구성되며 주요 광역교통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한편, 위원회 사무를 지원하고 안건 사전검토, 지자체 갈등조정, 예산운영 및 집행 등을 담당할 사무기구인 ‘대도시권광역교통본부’를 두어 강력한 정책 추진력을 갖추도록 하였다.이에 따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권역별 총괄 광역교통 계획을 수립·운영하고 그간 원활히 진행되지 못하던 광역·M-버스의 확대, 노선 조정과 환승센터, BRT(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사업 등을 중점 추진하고, 초기 인력규모, 업무범위, 예산 및 위원회 운영규정 등의 구체적인 사항은 3개월여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자체,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은 “광역교통 정책 책임과 권한을 갖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출범되면, 강력한 정책 추진력을 바탕으로 대도시권 주민들의 출퇴근 불편 해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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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외국인 토지소유 전년대비 6.7% 증가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외국인이 보유한 대전, 세종의 토지가 전년대비 대전이 2.7%, 세종은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가 2018년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전년 대비 1.8%(435만㎡) 증가한 2억 4,325만㎡(243㎢)이며, 전 국토면적의 0.2% 수준이라고 밝힌 가운데 대전과 세종시는 각각 2.7%, 6.7% 증가한 1,403㎡과 1,864㎡, 금액으로는 3,446억, 820억원으로 나타났다.외국인 국내 전체 토지보유는 ‘14년~’15년 사이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16년부터 증가율이 둔화하는 추세지만 세종특별자치시는 전년대비 6.7%가 증가하였다.지역별로는 경기도가 전년 대비 2.3% 증가한 4,369만㎡로 전체의 18.0%로 외국인이 가장 많이 토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종시는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15번째로 외국인이 토지를 많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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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무상교복 지원 봉합되나
세종시의회가 2019학년도에 첫 시행하는 무상교복 지원 사업을 두고 위원장 사퇴론까지 제기하며 집안싸움으로 번지며, 또한 학교운영위원회와 전교조세종지부의 저항에 부딪히며 난항을 겪은 후 재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1월 29일 오전 의회 4층 회의실에서 무상교복의 지원 방법을 교육감이 결정하도록 하는 조례안을 심의·의결했지만 세종시 학교운영위원회와 전교조세종지부의 수정발의 의원 사퇴요구가 대두되자 슬그머니 명분을 만들어 물러섰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이날 의결된 조례안은 수정발의를 주도한 윤형권 의원(더불어민주당·도담어진동)이 대표 발의하고, 박용희 의원(자유한국당·비례)이 조례의 부칙(영재고와 누리학교에 대한 생활복 지원)을 수정한 것이다.이 조례안이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지난 23일 제53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철회된‘무상교복 지원 사업’에 관한 조례안이 재차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2020학년부터는 현물로 교복을 지급하고, 사업 첫 해인 2019학년도 지원은 교육감이 현물 또는 현금 중 하나를 결정하여 지급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동안 논란이 된‘현물 지원이냐, 현금 지원이냐’에 대해 학교장이 아닌 교육감에게 재량권(시행규칙)을 줌으로써, 일선 학교에서 우려하는 혼란을 없애기 위한 방책을 마련한 것이다. 윤형권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안에는 상병헌, 박용희, 손현옥, 임채성 의원 등 교육안전위원회 의원 전원과 서금택 의장, 유철규 의원, 박성수 의원, 노종용 의원 등 9명이 참여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다음달 14일 제53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무상교복 지원 조례안(세종특별자치시 저소득층 학생 교복구입비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처리할 예정이지만 윤형권 의원이 주도한 상병헌 교육위원장 사퇴요구로 인한 내홍이 봉합될지는 의문으로 남고, 세종시의회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근심어린 시선이 얼마만큼 바뀔지 또한 숙제로 남을 전망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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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무상교복지원 현물로 가닥 잡았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관내 무상교복 현물 지원조례안을 철회하고 일부 행정복지위원들의 교복+현금지원 수정발의하면서 내홍으로까지 번진 무상교복 지원 방법과, 교육안전위원장 사퇴압박 등을 자체 수습하고 의회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갈 전망이다.그동안 무상교복 지원 방법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던 의원들이 시민의 목소리와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고 고민 끝에 무상교복 지원방법을 현물로 지원하기로 의견일치를 하고, 다만 교복지원이 어려운 세종영재과학고와 장애학교인 누리학교 2곳에는 생활복으로 지원하기로 내부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세종시의회 윤형권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정안이 30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 발표될 예정이어서 그동안 혼란이 종식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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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앞 야외스케이트장 내달 21일 개장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현재 조성중인 시청광장 야외스케이트장 조성․운영’에 대해 29일 밝혔다.지난 8월 이 시장의 시정3기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세종) 실천공약으로 “시청광장을 레저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에게 돌려주겠다”고 발표한 바 있는 공약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시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올 겨울 야외 스케이트장을 조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스케이트장 설치·운영업체를 선정하여 지난 19일 공사에 착수하한 세종시는 내달 21일 개장 내년 2월 17일까지 59일간 운영할 계획이다.스케이트장에는 전국 최대 규모(대전과 동일)와 국제 아이스링크 규격에 준하는 스케이트장(60m×30m)과 민속 썰매장(30m×30m), 휴게실, 수유실, 의무실, 매점, 포토존 등 편의·부대시설**을 배치하였다. 내달 21일 개장하는 스케이트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1일 5회 운영하고, 주말은 오후 10시까지 연장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용요금은 1회 1시간 90분에 2,000원이며, 세종시민은 1회에 50%할인된 1,000원을 적용하고, 기초수급자, 등록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와 셋째아이 이상 다자녀 가정은 무료로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시는 개장식 전후(21일~23일) 3일간은 무료 개방하고, 개장식(22일)당일에는 스케이팅 시연과 추첨을 통한 스케이트화(20족) 및 주중 무료이용권 제공 등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고,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설날 등에도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겨울축제가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시청 앞 광장에 조성되는 야외 스케이트장은 어린이는 물론 청소년과 어른들이 심신을 단련하고 레포츠도 즐길 수 있는 시민 모두의 휴식·문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세종시는 시민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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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자치분권모델‘3관왕’올라...
세종시가 지난 7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 자치단체 선정, 지난 22일 ‘2018 국정목표 실천 지자체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에 이어 시민주권 및 자치분권 분야 전국 최고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풀뿌리 지방자치를 강화하고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정착·확산을 위해 각 시도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됨에 따라서 세종시는 읍면동장시민추천제, 시민참여기본조례 제정, 자치분권특별회계 설치 등 12개 실천과제를 통해 세종형 자치모델을 구현하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을 기반조성 분야에 제출했다1·2차 심사결과 우수 4개, 장려 10개 등 14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는데 세종시는 기반조성 분야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게 됐으며 특히 세종시는 타 지자체 확산 가능성 및 인력·예산, 조직구성, 추진의지, 창의성 등 운영 실적은 물론, 분야별 평가, 주민체감도 등에서 고른 점수를 받으며 우수상을 수상했다.이춘희 시장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정부의 자치분권 정책에 발맞춰 세종형 자치분권모델을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주민자치 모델을 구축해 시민 스스로 시정에 참여하는 직접 민주주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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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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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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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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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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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