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 편집장
세종특별자치시 사회공동복모금회가 12월 1일 도담동 싱싱 장터에서 현장모금행사를 개최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현장모금행사가 진행 중인 도담동 싱싱장터를 방문 세종시 기부천사들의 기부행렬에 만족한 표정을 짓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현장모금 행사장에 직접 나와 기부행렬에 동참한 시민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지난 11월 20일 세종시청 앞에서 사랑의온도탑 공식제막행사 이후 지역별(12.01 도담동 싱싱장터, 12.06 조치원 역광장) 공식 현장모금행사 중 첫 번째로 개최된 이 날 현장모금에서는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천4백만원을 기부하는 등 장군면주민자치회, 한솔동주민자치회 등이 기부행사에 참여하고 일반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예전보다는 조금 저조하지만, 기부의 열기는 훨씬 뜨거워 세종시 목표액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해외 출장을 마치고 여독도 풀지 못 한 체 이날 현장모금을 독려키 위해 모금행사에 참석 기부 천사들의 손을 잡고 격려와 감사의 뜻을 표했고 자선단체들은 기부자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줄 간식을 제공하며 나눔을 현장에서 실천하였다.
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나보다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자 여러분의 동참에 감사를 표하고 목표액 달성을 위한 동참을 호소하며 나눔의 실천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