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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장터 도담점에서 세종로컬푸드 총매출액 500억을 달성 기념행사 가져
세종시와 농업회사법인 세종로컬푸드 주식회사는 지난 15일 300여명의 시민과 함께 세종로컬푸드(주) 총매출액 500억을 달성 기념행사를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개최하였다.행사에서는 누적매출 500억원 달성을 기념하여 유공자(생산자 2명, 소비자 2명) 감사패 증정 및 모범직원 표창과 제1회 세종시 농업인 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로컬푸드은 15년 9월 도담점 개장 이후 올해 1월 2일에 아름점을 개장하면서 매출액이 크게 늘고 출하 농가와 소비자 회원수가 급증하는 등 급성장을 계속해오고 있다. 30여명의 직원으로 매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생산농가 교육, 기획생산 구축, 품목별협의회 가격 결정, 소비자 모니터링단 참여등 소통을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다.㈜로컬푸드 최무락 대표이사는 “싱싱장터 직매장 총매출 500억원 달성은 생산자, 소비자, 주식회사, 시 모두의 성공으로 평가될 것”이라며 “효율적인 주식회사의 운영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간에 건강한 먹거리 공동체 운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춘희 시장은 “이번행사는 세종형 로컬푸드의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더 많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참여하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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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독지가 겨울이불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관내 기업들의 무관심 속에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 상승이 더딘 가운데 조치원에 이름을 밝히지 않은 산타가 나타나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조치원읍 신흥리 소재 이름을 밝히지 않은 독지가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 72채를 세종시 보건소에 익명으로 기탁하면서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이불을 기부한 익명의 산타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오히려 기쁘다며 추운 겨울에 이불을 필요로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바램과 위로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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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자대회 성황속에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는 15일 조치원 소재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박정복 세종시자원봉사센터장, 자원봉사자와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세종특별자치시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대회는 한 해 동안 세종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배려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양한 정보교류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무총리, 행정안전부장관, 국토교통부장관, 세종특별자치시장, 표창장 수여식에 이어 명예의 전당 등재자 인증서 수여순으로 진행되었고 3부 나눔의 장에서는 세종색소폰앙상볼의 문화공연, 경품추첨을 통한 화합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국무총리표창에는 윤춘자가, 장관표창에는 아가페가족봉사단과 어깨동무봉사단이, 세종특별자치시장 표창에는 김길순외 10명과 대한적십자사 한솔동봉사회, 세종호수지킴이, 한화에너지가 수상자로 선정 표창을 받았다.이밖에 세종시의장표창에는 유월순, 정진섭외 3개단체가, 세종시교육감 표창에는 세종여고 1학년 류연주 외 2명이 표창수여의 주인공이 되었다. 특히 1만시간 이상 자원봉사 인증자 반열에 시민 강귀권씨가, 8천시간 인증자에 시민 조명자씨가 이날 자원봉사자들의 귀감이 되는 인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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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세종시 추진위원회 정책제안 발표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세종시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5월 시민 참여를 통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기 위해 정책전문가, 현장전문가, 시민 등 109명의 참여로 구성됐다.세종시가 14일 시청 세종실에서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세종시 추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열고 분과위원회별 정책제안 결과를 발표했다.분과별 정책제안은,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화장실 설치 및 운영방안, 싱싱장터 및 공공급식센터 활용방안, BRT중심의 도시교통체계 회복을 위한 혁신방안, 시민을 위한 세종시 축제, 공공분야 여성일자리 발굴 등의 제안이 나왔으며 세종시는 시행이 가능한 제안은 보완을 통해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이춘희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주권 세종의 시정비전에 걸맞게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제안을 통해 시민이 주도하는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서는 위원회 활성화에 기여한 위원 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성평등 관점의 정책이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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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중학교와 태국 사이남픙 학생과의 홈스테이 문화교류 가져
아름중학교는 태국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형성하고 세계시민교육의 실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0일 입국하여 5박 6일 동안 아름중 학생의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진행하면서 함께 생활하고 수업을 들으며 교감을 나누고, 한국인 친구의 가족과 함께하는 한국문화 체험을 실시하는 등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한국과 태국 청소년들은 상호간에 문화 이해도를 높이기위해 지난 12일 한국 청소년들이 즐겨먹는 간식인 떡볶이와 김밥을 직접 만들어 완성된 요리를 양국의 선생님들께 대접하며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보냈다.홈스테이에 참여한 노지윤 학생은 “태국친구들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좋은 시간이었고, 다음에 태국에 방문하게 되면 꼭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미 교장은 “이번 양국의 학교간 국제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문화와 외국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우리 학생들이 세계인으로서의 자질과 소양을 길러 글로벌시대를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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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행복청장에 현 김진숙 차장 15일자 임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신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에 김진숙(58) 행복청 현 차장이 15일자로 임명되었다.신임 김진숙 청장은 인천 출생으로 인화여고와 인하대학교 건축학과 를 거쳐 1988년 기술고시 23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미국 위스콘신메디슨대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 석사를 취득한 기술분야 전문 관료이다김 청장은 그 동안 건설교통부 건설안전과장, 참여담당관, 국토해양부 기술기준과장, 기술안전정책관, 항만정책관,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해 왔으며, 특히, 금번 인사로 공직출신 기술직 첫 여성 차관급에 오른 김 청장은 그 간 국토교통부 내 여성 보직의 역사를 새롭게 써온 입지전적인 인물로서 평소 깔끔한 업무처리로 정평이 나 있으며, 격의없는 소통을 통해 대내외 두루 신망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신임 김진숙 청장은 “그 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살려 소통하고 포용하는 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주변도시와의 상생을 통해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국토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건설되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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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경계 없는 대학 캠퍼스 조성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 4-2생활권에 주변 상업지역, 주거지역 및 연구기능 등과 경계 없는 특화된 대학캠퍼스가 조성될 계획이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집현리(4-2생활권)의 대학 부지를 경계가 없고 대학과 상업, 주거, 연구기능 등이 평면적이고 입체적으로 혼합된 새로운 개념의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행복도시 집현리 내 미개발 용지를 대상으로 산업·대학·연구 기능뿐만 아니라 주거·상업·문화·창업 등을 포괄하는 새로운 융복합적인 공간을 조성할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대학생부문과 일반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해당 공모지역에 어울리는 명칭도 함께 제안받아 별도로 심사할 계획이고, 최우수, 우수, 장려 부문별 각 1명과, 입상 총 15명, 작명상 총 1명 등을 선발할 예정이다.공모에 참여하려면 내년 1월 16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해야 하며, 구체적인 심사계획과 심사위원 명단 등 세부사항은 누리집을 통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고 심사결과는 1월 말에 공개된다. 제출물은 대학생부문은 A4 2매, 일반부문은 A3 2매로 간소화 하여 참여부담을 최소화 하였고, 제안서는 이미 계획이 완료된 공동주택과 세종테크벨리 등 주변 시설과의 조화를 고려하여 작성되어야 하며,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금강변을 적극 활용하고 BRT도로변을 활성화 시킬 계획과 중심부에 소규모 광장과 같은 교류공간을 배치하는 등 입지특성을 살리는 공간구성 아이디어를 모집하여 새로운 도시계획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양 기관은 당선작의 아이디어를 참조하여 집현리의 조성 방향을 결정하고, 국제공모를 시행하거나 총괄계획가 (MP : Master Planner) 위촉을 통해 도시설계를 구체화 해 나아갈 방침이다. 행복청 관계자는 “기존의 도시계획 틀을 허무는 혁신적이고 생산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행복도시의 미래를 견인하는 집현리가 태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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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기존의 강의, 주입식 탈피한 수학체험센터 구축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기존의 강의식, 주입식 수학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면서 수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체험과 활동중심의 수학교육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이 수학체험센터 구축 교육부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현 세종교육연구원(세종시 조치원읍) 4층에 (가칭)세종수학체험센터를 구축할 예정이고, 센터에는 ▲수학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위한 수학체험실 ▲학생 개개인의 수학학습 진단과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수학클리닉실 ▲학생·교사의 활동을 지원하는 수학동아리실 ▲대형 수학교구 체험과 작품 전시를 위한 수학체험관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이 체험과 활동중심의 수학교육을 운영하기 위해 「(가칭)세종수학체험센터」를 구축하여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 10월 개최한 세종수학축제에서 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장면.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또한, 센터에서는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수학적 개념을 실생활 등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활동중심 수학체험프로그램 ▲주말 수학체험교실 ▲방학 중 수학체험 캠프 ▲‘수포자’를 위한 수학클리닉 프로그램 ▲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학교 수학수업 개선을 위해 ▲수학클리닉 직무연수 ▲프로젝트형 통계수업 직무연수 ▲활동중심 수학교육 직무연수 등 교원 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인근 국립중앙과학관, 통계교육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수학교육 분야의 우수 전문인력 활용을 위한 인력풀도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세종시청과 협업으로 구축한 세종호수공원 수학체험 프로그램(Math Tour)에 대해서도 내용과 수준을 향상시켜 온가족이 체험할 수 있는 학교 밖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세종수학체험센터는 앞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수학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활동중심 수학교육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것”이라며,“세종수학체험센터를 통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수학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교에서의 수학수업도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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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선정한 세종시 2018 10대뉴스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추진이 탑으로 선정
올해 세종특별자치시 언론이 뽑은 10대 뉴스 중 최고의 뉴스에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추진’이 선정되었다. 세종시는 2018년 세종시를 장식했던 뉴스 20개를 선정하여 세종시를 출입하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위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추진’에 이어 2위 국회 세종의사당 추진, 3위 대통령 참석 국가균형발전 선포식 개최, 4위 이춘희 시장 당선 시정3기 출범, 5위 행안부‧과기정통부 이전 확정, 6위 스마트시티 국제시범도시선정 및 국제인증, 7위 KTX 세종역 추진, 8위 세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9위 대한민국 자율주행 특화도시로 자리매김, 10위 세계행정도시연합(WACA) 사무국 세종시 설치 순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①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추진세종시는 ‘시민주권 특별자치시’를 시정 3기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참여조례를 제정하여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주민들이 예산을 쓸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자치분권특별회계를 설치하고, 내년도 예산으로 159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읍‧면‧동장 시민추천제를 통해 조치원읍장을 선임했다.② 국회 세종의사당 추진 내년 정부 예산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비 10억원이 편성됨에 따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가속도가 붙었다. 이에 앞서 이달초 국회사무처가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연구용역을 입찰공고 절차에 들어갔다. 또한 이해찬의원이 대표발의한 국회분원 설치를 골자로 하는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국회에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회세종의사당 가시화로 ‘행정수도 완성’이 눈앞으로 다가왔다.③ 대통령 참석 국가균형발전 선포식 개최 ‣ 지난 2월 1일 SCC(세종컨벤션센터)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균형발전 선포식이 열렸다. 정부는 이날 비전 선포식에서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 잡힌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균형발전 비전을 선포했다. 문 대통령이 세종시에서 국가균형발전 선포식을 가짐으로서 세종시가 국가균형발전의 출발점이고 선도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중했다.④ 이춘희 시장 당선 시정3기 출범 6월 13일 치러진 제7회 지방선거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이 71.30%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세종시는 선거공약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민선3기 공약과제로 34개 실천전략, 145개 공약과제를 선정했다. 세종시는 공약과제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참여와 자치가 일상화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시민들이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⑤ 행안부‧과기정통부 이전 확정지난 3월 29일 수도권에 잔류하고 있는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이전이 확정됐다. 행안부는 2019년 2월, 과기정통부는 8월 세종시로 이전할 예정이다. 두 부처의 이전으로 외교부, 국방부, 법무부, 여성가족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행정부처가 세종청사에 자리잡게 됐다. 정부부처가 세종시로 속속 이전함으로써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도시로 거듭나게 됐다. ⑥ 스마트시티 국제시범도시선정 및 국제인증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가 지난 1월 세종시의 5-1생활권을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선정했다. 스마트시티 세계 5개 시범도시(캠브리지, 모스크바, 멜버른, 두바이)에 선정됐으며, 12월에는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스마트시티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⑦ KTX 세종역 추진세종시는 2108년 KTX 세종역 설치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세종시는 서울 출장이 잦은 정부세종청사 공무원과 세종시를 찾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세종역이 꼭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세종시는 2019년 예산에 예비타당성 조사용역비 1억 5천만원을 편성했으며, 지난 11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KTX세종역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신청했다. ⑧ 세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지난 8월 세종 국가산업단지(연서면 일원)가 국토교통부 평가를 통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 세종시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서 新산업 입지 확보 및 도시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첨단 신소재·부품 중심의 국가산업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⑨ 대한민국 자율주행 특화도시로 자리매김세종시는 세종시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산업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을 선정하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지역산업 거점기관 지원사업에 ‘미래차연구센터 설립’이 선정되어 145억의 국비를 확보했다. 7월에는 자율차산업육성 로드맵을 마련하는 등 대한민국 자율주행 특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⑩ 세계행정도시연합(WACA) 사무국 세종시 설치지난 9월 4~5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세계행정도시연합(WACA: World Administrative Cities Association) 창립총회에서 세종시에 사무국을 설치하기로 했다. 사무국은 세계행정도시연합 가입도시 간 관계유지를 비롯해 행정·재정 관리집행 업무, 회의 준비와 추진, 홈페이지 운영 등을 통해 전반적인 업무를 조율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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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통공사, 꼬꼬 1,2노선은 사라지고,신도심 1005번, 201번, 221번 생긴다
세종도시교통공사에 따르면 꼬꼬 1,2노선은 사라지고, ‘18.12.15일부터 세종 신도심을 운행하는 1005번, 201번, 221번 3개 노선이 신설된다고 밝혔다.교통공사에 따르면, 1005번의 경우 1,2생활권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오전 06시부터 22시 30분까지 은하수공원을 출발하여, 고운동↔다정동↔ 새롬동을 거쳐 반석역까지 30분 간격으로 1일 편도 69회가 운행된다. 그리고 1생활권을 순환하는 201번(어진중~정부세종청사~도담동~고운동~종촌동~어진중) 노선은 06시부터 22시 30분까지 출근시간대(07:30∼09:00)에는 1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비첨두시에는 15분 간격으로 1일 140회를 운행하면서 BRT와의 연계를 도모하게 된다. 다만 주말과 공휴일에는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또한 1생활권과 3,4생활권을 연결하는 221번(두루초・중~고운,아름・종촌동~호수공원~국책연구단지~세종시청~세종버스터미널) 노선은 세종버스터미널 기준, 06시부터 22시 30분까지 출근시간대(07:30∼09:00)에는 10분 간격으로, 비첨두시에는 15분 간격으로 1일 140회를 운행한다. 다만 주말과 공휴일에는 201번과 동일하게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세종시 신도심 추가 운행으로 대중교통중심도시로서의 면모에 한 발짝 다가섰다고 말하면서 지속적인 노선 확충을 통해 더 나은 대중교통시스템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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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태권도협회장 선거 무효 주장하는 태권도 지도자 기자회견
세종시 태권도 지도자들로 구성된 관장들이 13일 세종시청에서 현 세종시 태권도협회장 선거가 각종 불법과 위법으로 치뤄져 협회장 인준은 무효라며 세종시체육회와 현 회장단을 향해 해명과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영상-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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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형체육센터, 조치원시민운동장 이달 발주한다.
세종시가 인구증가와 함께 스포츠 활동이 왕성한 젊은 층이 대거 유입되면서 체육시설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이와 관련 400m 정규트랙을 갖춘 시민운동장과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을 위한 국민체육센터를 조성한다고 1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시민운동장은 조치원 신흥리 일원 10만900㎡(약 3만평) 부지에 408억원을 투입하여 2020년까지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경기장(400m정규트랙 8레인, 스탠드 1500석, 천연잔디), 보조경기장(105m×68m / 인조잔디), 보조트랙(140m 6레인)을 갖춘 제3종 육상경기장으로 육상대회를 치를 수 있게 되며, 족구장(4면), 주차장(600면), 관리동(1,800㎡,스탠드 면적 포함) 등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지난해 12월 설계용역을 발주하여, 환경영향평가와 문화재 표본조사 등을 거쳤으며 이달 중 설계가 마무리될 예정이다.또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는 4-1 생활권 반곡동 삼성천 인근 부지 6,500㎡에 연면적 4,946㎡(지상 3층) 규모로 230억 원을 투입하여 2020년까지 건립하게 될 예정이며, 다목적체육관(20m×40m), 수영장(4레인),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게 될 예정이고, 지난해 11월 설계용역을 발주, 토지매입‧건축허가‧BF (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예비인증 등을 거쳤으며 지난달 설계용역을 완료하였다고 시는 밝혔다. 이를 위한 세종시민운동장과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는 이달 중으로 조달청에 사업 발주를 의뢰하여, 내년 2월에 착공한 뒤 2020년 하반기 준공할 계획이고, 내년에는 시설 운영을 위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체계적인 체육시설 관리시스템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세종시는 내년에 시청 인근 금강 2단계 스포츠공원(연기면 세종리 29-111번지 일원)과 미호천 체육공원 조성을 본격 추진과 더불어 빙상장과 야외수영장 설치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이 원하는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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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3.1운동‧임시정부수립 100주년 32개 사업 추진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3·1운동 및 내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상징물 조성(8개 과제), ▲학술전시(7개 과제), ▲기념·문화(7개 과제), ▲시민·교육·홍보(10개 과제) 등 4대 분야 32개 과제를 기념사업으로 선정하고, 이들 과제를 정부의 기념사업 추진 일정에 맞춰 추진하되, 일부 과제는 선도적이고 자체적으로 우선 진행할 계획이다.상징물 조성 분야(8개 과제)로는 보훈처와 협력하여 행정수도의 상징성과 위상을 갖추기 위해 2021년을 목표로 ‘국가상징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독립유공자를 예우하기 위해 독립유공자 묘소 안내판(5개소/`18년)과 3·1운동 유적지 표석 설치(17개소/`19년),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 문패 달아주기(3,300명/`19∼`21년)를 추진하는 한편, 3.1운동과 독립운동 유적지(조치원 원리시장, 전의 갈정리 고개, 금남 대평시장 등 17개소) 탐방길을 조성하고 스토리텔링을 입혀 공간적 가치와 흥미를 창조하는 등 교육과 관광자원화 사업을 진행한다. 학술·전시‘ 분야(7개 과제)는 3·1운동과 임정수립 100년의 역사적 사건‧인물‧유적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사료 발표와 토론, 서적 발간, 교육자료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3·1운동 관련 판결문과 일제강점기의 각종 자료 등을 수집하여 DB를 구축하고, 3·1운동부터 해방공간, 한국전쟁, 세종시 탄생에 이르기까지 기록물을 모은 전시회를 열어 자랑스러운 세종시의 역사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또한 기념·문화‘ 분야(7개 과제)로 3·1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3·1운동 관련 퍼포먼스, 체험행사(독립선언문 탁본 등), 100년전 분위기 조성 각색, 포토존 마련, 당시의 의상대여, 3‧1만세운동 재현 횃불대행진 등 세종지역의 역사적 사건을 재현하는 행사를 열 계획이며, 각종 축제와, 세종축제, 나라꽃무궁화축제, 전국마라톤대회, 자전거페레이드, 백일장 및 사생대회 등의 문화공연에 100주년 기념 메시지를 담아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의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교육·홍보’ 분야(10개 과제)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 탐방, 독립운동 체험 교육 및 특강 등을 교육청 주관 과제로 진행하고, 특히 3·1운동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예우하여 세종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유대감을 갖도록 하는 한편, 3·1운동의 기록과 발자취를 정리한 영상물을 제작하고, 우리지역 출신 3·1운동 독립유공자의 업적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보급할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시민 80명으로 구성된 3.1운동 및 임정수립 100주년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꼼꼼하게 사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중장기 과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추진하겠다며,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각종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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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2018 재난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1위 수상
세종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재난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종합1위를 차지했다.각종 자연재난 및 인적재난 증가에 따른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의료지원팀의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보건소, 소방, 의료기관 간 협업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된 재난의료종합훈련대회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2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세종시는 세종시보건소 신속대응반, 세종소방본부, 충남대학교병원 등 12명으로 팀을 구성해 참가했다.대회는 재난 시나리오에 따른 도상훈련과 중증도 분류, 텐트설치 훈련 설치 등 3개 분야에서 현장실무 대응능력 파악을 위한 엄격한 평가로 진행되었다.김성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재난의료 종합훈련을 계기로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시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지속 협업을 통해 시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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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오늘 오후부터 급격히 추워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북서쪽으로부터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충남지역의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14일 아침 충남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10℃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이 전망하였다.이에따라 대전과 세종에도 13일 오후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기상청은 기압골에 동반된 눈구름대가 서해북부해상에서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13일 새벽에 충남북부서해안에 눈이 시작되어, 오전에는 그 밖의 충남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보행자 안전사고 및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를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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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