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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019년 3개영역 13개분야 예술지원 사업 공모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세종시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 예술지원사업 공모를 4차로 구분하고 1월 7일부터 접수를 받는다.공모 분야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1.7~18),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지원(1.29~2.8) ▲문화향유활동지원(2월 접수 예정) 등 3개 영역이며, 총사업비는 12억7천1백만 원이다. 세종문화예술회관을 상주공연장으로 지정한 상주단체 육성지원은 공연장과 연예술단체 간 상생협력을 통해 상주단체에게 안정적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공연장 운영 활성화 도모를 위한 사업으로 단체별 지원금을 1억1천만 원까지 확대하여 작품 창작 수준을 높이고자 했으며, 지역 내외 공연단체와의 교류도 활성화하고자 했다. 또한 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 주간을 마련해 시민들의 관람 기회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지원은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 육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문학예술(문학작가, 단체의 창작작품 발간 및 문학행사 지원), ▲시각예술(시각예술 장르별 발전 및 창작의욕 고취를 위한 전시회 및 창작활동 지원), ▲공연예술(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한 개인 및 단체의 창작발표회 등 공연활동 지원), ▲전통예술(전통예술의 발굴·보존과 관련된 국악, 민속놀이, 사물놀이 등 전통예술활동 지원), ▲예술교류(국제 예술프로젝트 및 교류활동 지원), ▲청년예술가 육성(지역 청년예술가(2019.1.1. 기준 만 39세 이하)의 예술활동 지원), ▲레지던스 육성(역사, 문화, 생태 등 세종시의 문화자원을 소재로 한 창작활동 및 지역특화 브랜드 개발 지원), ▲국제협력기획지원(우호협력국가(중국, 말레이시아) 대상 지역 예술단체 국제문화교류 지원), ▲다원예술(예술장르 간 또는 타 분야와의 실험적 융·복합 예술활동 지원 타지역 예술인 단체 신청 가능), 문화예술자원 특성화 기획(역사, 문화, 생태 등 세종시의 문화자원을 소재로 한 창작활동 및 지역특화 브랜드 개발 지원) 등 총 10개 지원 분야 중 9개 분야(다원예술 제외)는 세종시 소재 단체만 지원가능 하도록 했다. 또한 전문예술과 생활예술을 구분하고 지원금을 현실화하는 방안으로 개인과 단체를 구분하여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접수는 3월 진행 예정이다. 특히, 신설된 ▲국제협력기획지원은 세종시와 우호협력국가인 중국 구이저우성과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에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지역 예술단체를 지원해 국제문화교류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단 문화향유활동지원은 찾아가는 문화활동과 생활문화예술 활동지원으로 2월에 별도로 공고될 예정이다.지원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홈페이지(www.ncas.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31, 053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재단은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오는 7일(월)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지원사업은 22일(화) 세종시문화재단에서 각각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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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슬로건 공개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 년의 역사적 가치를 추구하고 세종시 번영의 미래 100 년을 준비토록 시민이 공감 할 수 있는 ‘세종시 3.1 운동 및 임정수립 100 주년 기념’ 슬로건 을 개발 하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세종시 3.1 운동 및 임정수립 100 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을 4일부터 18일까지 접수를 받는다.글자수 20자 내외의 슬로건은 제국에서 민국의 시대로 전환한 민주공화, 민족통합, 자유평등, 세계평화 등을 주제로 세종지역 3.1운동의 특징을 살린 주제로 공모해야하며, 1월말까지 심사를 완료하고 발표할 예정이다.적합성, 창의성, 공감성을 선정기준으로 선정된 최우수 슬로건에는 50만 원의 상금이, 우수상과 장려상 각 1명에게는 30만원의 시상이 주어진다.선정된 슬로건은 3.1 운동 및 임정수립 100 년의 역사적 가치 공감 형성 강화를 위해 노출을 상시화하고, 응모 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 응모작의 저작권 등 침해로 인한 분쟁 발생 시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비롯한 모든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다.또한 수상작에 대한 사용권과 저작권 등 일체의 권리는 세종특별자치시에 귀속되며 , 향후 시 홍보자료 등으로 활용될 수 있고, 본인의 창작 작품이 아니거나 (타인 저작물 표절 , 도용 등 ), 다른 공모전 등에서 수상한 작품 , 작품내용의 전체 또는 일부가 이미 유포된 경우에는 심사에서 제외된다. 수상작 발표 후에도 표절 등이 확인될 경우 , 선정을 취소하고 상금 (상장 )을 환수할 수 있다. 작품 응모 시 반드시 정해진 신청서 서식 (붙임 참조 )으로 작성해야하고, 2 인 이상의 팀으로 응모할 경우 , 대표자명으로 제출해야하며 제출 시 작성한 인적사항 등 개인정보는 본 공모전과 시정 홍보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선정 작은 발표 이후 , 전문 디자이너가 정교화 작업을 수행하는 등 향후 최종 슬로건 개발 (활용 ) 과정에서 세종시에 의하여 내용이 보완‧수정될 수 있으며 우수작이 없을 경우 시상내역을 변경하거나 시상하지 않을 수도 있고, 시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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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9년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 지원 대상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른 관내 청각장애 아동에 대한 인공 달팽이관 수술 지원 및 재활치료비 지원대상 신청을 14일부터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수술치료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관할 읍면동 장애인 담당을 통해 접수를 하고, 지원대상에 선정되면 1인 연 1회에 한해 3백만 원 한도 내에서 수술비를 지원받고, 선정 기준은 관내 저소득층 10세 이하의 청각장애 아동으로 제한되며, 생계 의료 수급자, 주거교육 수급자, 차상위,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되 단 수술 전 의료기관이 수술 가능자로 확인하면 15세 이하 아동도 수술비 지원이 가능하다.또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후 청능 및 언어 재활훈련 치료비 지원은 17년부터 19년 인공 달팽이관 수술 아동을 대상으로 생계 의료 수급자, 주거교육 수급자, 차상위, 기준중위 소득 50% 초과, 저소득층 15세 이하의 청각장애 아동을 기준으로 선정할 계획이다.다만 세종특별자치시가 확보한 사업 1,200만 원을 대상자 1인당 300만 원 한도의 지원으로는 대상자 4명밖에 선정할 수밖에 없다는 단점이 대두되고 있지만 매년 하는 사업으로 지원의 폭은 점점 확대될 전망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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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 부모님을 모시는 수준의 교통서비스 천명
세종특별자치시 산하 세종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이 18년 성과로 교통사관학교를 운영, 일자리 창출에 나름 기여한 것을 내세우고, 19년에는 노사가 한마음으로 단결하고 화합하여 세종시 대중교통을 항공기 수준 및 나의 부모님을 모시는 수준으로 향상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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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으로 바자회를 열어 성금 기탁한 예그리나 어린이집
세종시 예그리나 어린이집 원생들이 고사리손으로 바자회를 열어 모은 성금474,650원을 세종시에 어려운 친구와 아픈 친구들에게 전해주라고 성금을 기탁해 어린이들에게 나눔교육을 실천하는 산교육의 현장이 되었다.예그리나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들과 힘들고 아픈 이웃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손수 바자회에서 모아진 성금을 뜻 깊게 전달하여 아이들의 산교육이 되었다”며 아이들이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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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4.자로 세종시교육청이 인사발령 단행
세종시교육청이 현 김진화 조직예산과장의 교육파견에 따라 오늘 날자 (2019. 1. 4)로 서기관 승진 인사를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4급인사로 ▲교육파견 조직예산과장 김진화 ▲서기관 승진 조직예산과 양현석.5급 전보로 ▲조직예산과 구중필 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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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학교 주 5일 수업제 실시하고 주말과 공휴일 교내·외 행사도 수업일에 포함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모든 학교는 의무적으로 주5일 수업제를 실시하고, 연간 수업일수는 190일 이상을 확보해야 하며, 교사, 학생,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토요일․공휴일 교내․외 행사(체육대회, 수학여행 등)는 수업일로 인정이 가능하게 된다.교육부가「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일부개정안을 1월 7일(월)에 입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지금까지 초․중․고․고등기술학교 및 특수학교는 학교장이 주5일 수업제 실시 형태와 수업일수를 자율 결정하였으나, 앞으로는 일정의 과정을 거치면 토요일․공휴일 교내․외 행사(체육대회, 수학여행 등)는 수업일로 인정이 가능하게 되었고, 이때 학생 및 교원의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해당 일수만큼 휴업일을 지정․운영하여야 하며, 또한 교원의 복무는 국가공무원복무규정 제11조를 준용, 토요일․공휴일에 근무를 한 경우 그 다음 또는 다른 정상근무일에 휴무가능토록 하였다.이번 개정은 ’12년부터 시행된 주5일 수업제의 현장 안착 및 근로시간 단축제(주52시간) 시행 등 학교 내․외의 변화에 대응하고, 맞벌이 부부의 학교행사 참여 등을 위한 토요일․공휴일의 교내․외 행사(체육대회, 수학여행 등)를 수업일로 인정하여 학교현장의 자율성을 확대하는데 목적이 있다.개정안은 ’19년 1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총 40일간의 입법예고를 통해 관련 기관 및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후 2월 중 법제처 심사를 거쳐 ’19년 3월에 개정·공표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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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새학년 준비~졸업식 포함한 모든 학사일정, 1월말까지 마무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교사와 학생 간 소중한 첫 만남이 이루어지는 3월에 집중되는 행정업무를 경감함으로써 교사가 수업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졸업식을 포함한 모든 학사일정을 1월말까지 종료하고, 1월 중에 3월 1일자 교원 인사를 조기 발표하여 학교 현장이 새학년 준비를 위한 시간적·인적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2월은 학교현장에서 전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워크숍 등을 통해 학교의 비전과 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새 학년 운영에 필요한 교육활동 계획 등을 알차게 준비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2월에는 학교현장이 알차고 탄탄하게 새 학년을 준비하고 가장 중요한 시기인 3월에는 교사와 학생이 교육적으로 만나 수업에 몰입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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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밝힌 2019년 교육정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기자협의회공동취재]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지난 6개월의 소회를 밝히고 2019년도 역점 추진 정책과 교육감의 철학이 담긴 향후 계획을 밝혔다.지난해 6.13지방선거에 압도적 표차이로 세종시 교육감 재선에 성공 후 성과를 묻는 질문에 최 교육감은 2018년도에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교육과정 다양화와 특성화에 기여하였고, 진로진학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또한, 마을학교와 동네방네 프로젝트를 통해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강화시켰고, 안정적으로 신설학교를 개교하여 학교수급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등 초기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을 강조했다.특히, 학교자치와 학교지원종합체제 모델로서 「북부교육지원센터」를 전국 최초로 구축·시행하였고, 이는, 교육청의 역할과 기능이 하향식 지시나 지원이 아닌 학교의 요구에 따른 지원으로의 전환을 보여준 사례라고 강조하며, 2019년도에는 북부교육지원센터를 ‘북부학교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남부학교지원센터’를 신설하여 학교 지원을 강화할 것을 밝혔다.특히 교육복지 강화를 위해 급식, 안전한 환경구축, 무상교육은 매우 큰 성과이며, 세종교육가족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세종시교육청의 청렴도가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을 성과로 제시하였다.취임 6년차인 2019년도, 역점 추진할 정책에 대해서는 2019년도 교육정책 방향은 혁신교육, 미래교육, 책임교육, 학습도시 세종이라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먼저, 혁신교육은 교육혁신의 지속과 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고, 다음으로, 미래교육을 위해 세종창의적교육과정을 내실있게 운영하는 동시에, 통일시대 시민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교육복지 완성과 안심교육 실현으로 책임교육을 실현하는 동시에 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학습도시 세종에서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한 온마을이 학교인 세종을 만들어갈 것을 19년 추진계획으로 밝혔다.지난해 추진했던 정책 중 아쉬웠던 정책에 대해서는 2018년은 교육자치 시대임에도 교육부의 유·초·중등 교육의 권한 이양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권한 이양에 따른 학교자치 지원을 위한 교육청의 자치역량 준비 또한 미흡한 편이었다며 2019년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교육부의 유·초·중등교육 권한 이양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다각도로 교육청의 교육자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세종시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기대치가 높은만큼 학부모들의 요구를 어떻게 파악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에 대해서는 학부모들의 다양한 요구 파악을 위해 타운홀미팅, 공감데이트, 교육정책모니터링단, 온라인 현장 조사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고, 이렇게 수렴한 의견은 다양한 논의와 검토 과정을 거쳐 차년도 교육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며 특히, 타운홀미팅을 통한 교육주체의 참여를 확대하여 3대 정책과제를 선정하고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지난해 세종 혁신학교를 14곳 운영하면서 혁신학교 도입 초기와 비교 성과에 대해서는 세종혁신학교는 학교혁신을 위한 핵심 4대과제로 민주적학교 운영체제, 자율과 협력의 생활공동체, 전문적학습공동체, 창의적 교육과정을 설정하여 운영하는 모델학교이며, 세종혁신학교 초기에는 민주적 학교 운영 체제를 만드는 일에 중점을 두었으며 모든 구성원이 학교의 크고 작은 일을 공유하고 협의·협력하여 모두가 주인이 되는 학교를 만들어가기 위한 민주적인 절차와 방법으로 운영하였고, 이는, 학교장의 민주적 리더십, 비전수립 및 공동실천을 통한 학교 운영체제를 구축했으며, 초기에 만들어진 민주적학교운영, 자율과 협력의 생활공동체, 전문적학습공동체를 내실 있게 실천하여 함께 성찰·환류하는 교육생태계를 완성해 가고 있는 중으로 4년째 운영 중인 세종혁신학교가 전문적학습공동체의 내실화를 통한 구성원들의 집단지성으로 생산하는 세종창의적교육과정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문화를 구축하고 성과를 이루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교의 자율성 확대로 교사의 참여에서 학부모와 시민들의 참여로 확대되고 있고, 학교의 비전을 세종형 학력인 지성, 심성, 시민성의 내용과 방법으로 창의적으로 구성하고 단위학교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더불어, 학교혁신의 방법과 내용을 확장하여 협력·돌봄·나눔의 지역교육공동체로 거듭나기 위해 학교를 넘어서 마을과 함께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을 실현하고 있는 점을 성과로 제시하였다.교원들의 고충과 교육청 차원의 해소 방안에 대해서는 민주적이고 건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교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학교 관행문화 혁신’을 공약으로 정한 바 있으며, 공약 이행을 위해 2018년 10월부터 관행문화 혁신 T/F팀을 구성하여 권위주의적 관행문화 발굴과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도입 3년 차가 되는 세종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이 과목의 다양성은 물론 학생 참여도도 높은 수준인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향후 진로와 진학, 입시 등에서 예상되는 이점에 대해서는 세종의 일반계고 13교와 22개 중학교의 중3 학생들이 3학기 동안 약 4,800여 명이 참여하여, 말 그대로 학교 간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이 실현되고 있으며, 세종시는 학교 간 거리가 가까워 이런 획기적인 방법을 실현하는데 유리한 점이 있다고 강조하고 2018년 1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평균 86%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학생수료율(교육과정의 2/3 이상 참여)은 평균 70.8%는 세종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성공적 안착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확신하였다.반면 미수료 30%의 원인으로는 버스 등 교통수단의 불편, 학생의 희망과 맞지 않는 교육과정 등을 들 수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학생의 교통수단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세종시청과 협력하여 교통수단의 효과적 방안을 모색할 계획인 동시에 2학기부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모니터링단을 시범운영하여 교육과정과 강사의 질 관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2019년부터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Ⅱ 진로전공탐구반을 중 2·3학년까지 확대 운영하고, 일반계 13개 고등학교를 넘어 세종국제고, 세종예술고, 세종하이텍고의 학생들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모든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의 울타리를 조성할 계획이다.신도시와 읍면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방안에 대해서는 교육시설 개선을 위해 약 1,200억 원을 지원하여 읍면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했고, 읍면지역의 교육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학력향상 프로그램, 두드림학교, 농어촌 기숙사학교 지원,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 농어촌 전원학교, 라이브레드(아침독서교육) 운영 등 개별 교육과정을 지원하여 종합적인 읍면지역 교육발전이 이루어지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으며 향후에도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홍보도 더욱 강화하여 읍·면지역 교육여건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한편, 읍면지역 교육발전협의회도 계속 운영하여 읍·면지역의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세종교육발전이 이루어지도록 더욱 노력해 읍면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마을교육공동체의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서는 관내 모 중학교의 경우 학생사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인근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찰서, 소방서 등 지역 기관과 협력회의를 정례화하여 운영하고 있다며, 이처럼 지역사회 교육현안 해결과정에서 학교까지 결합한 실질적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지원하여 모범사례를 발굴함으로써 지역에 협력적 가치를 확산하는 동시에 교육주민자치가 구현될 수 있도록 제도화를 추진하고, 내년도 달라지는 유아교육 정책에 대해서는 모든 아이들의 놀 권리와 놀이를 스스로 선택하고 탐색하며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서의 기회 제공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춘 유아놀이센터를 권역별로 설치할 계획이고, 특히 유아가 미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유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놀 권리와 참여를 보장하며 교육공동체가 협력으로 함께하는 선진 유아교육의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으로는 교육부의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실무매뉴얼」에 따라 상황에 맞는 탄력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한 기반을 구축하여 학교별 미세먼지 담당자를 3인 이상 지정하여 학교 내 상황전파를 담당하도록 하였으며, 시청-교육청-학교 간 비상연락망을 구성하여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등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였다고 밝히고, 학생들을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학습권을 조성하기 위해 추가적인 대응 방안을 적극 강구하도록 할 것을 계획으로 제시하였다.마지막으로 최 교육감은 지난해 세종 교육공동체가 마음과 힘을 모아 주신 덕분에 세종교육 혁신 2기를 힘차게 시작했다며, 새해에도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더 넓고 깊은 배움으로 꿈을 키우며 밝은 미래를 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가르치고 또 배우면서 교육가족 모두 삶을 가꾸며 성장하는 기쁨을 누렸으면 하는 바램과 세종교육공동체 모두에게 감사를 표시하였다. 세종기자협의회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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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간의 임금협약 체결되다
세종시교육청이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과 3일 임금협약을 체결했다.임금협약의 내용은, 기본급 2.6%, 근속수당 월 2,500원(1년 근속 시 월 3만 원 ⇒ 월 3만 2,500원, 이후 1년마다 3만 2,500원 추가 인상), 상여금 연 10만 원(80만 원 ⇒ 90만 원), 정액급식비 월 5만 원(월 8만 원 ⇒ 월 13만 원)을 인상했다.직종별 수당은, 영양사 면허가산수당(월 83,500원 ⇒ 월 91,700원), 사서·전문상담사·교육복지사·특수교육실무사·행정실무원 특수업무수당(월 3만 원 ⇒ 월 5만 원), 간호사 특수업무수당(월 2만 원 ⇒ 월 5만 원)을 인상하고, 교무행정사 행정실무수당(월 5만 원), 조리사, 조리실무사 위생수당(월 3만 원), 초등돌봄전담사, 특수학교통학차량안전요원 행정실무수당(월 2만5천 원)을 신설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임금협약은 노·사간 입장 차이가 컸지만, 상호 신뢰와 상생하는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의 노사 관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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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스포츠센터서 수영 특강과 헬스 소그룹 P.T 강좌 개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아름스포츠센터가 겨울 방학을 맞아 8∼13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수영 특강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헬스 소그룹 P.T 강좌를 개설 운영한다.초등학생대상 수영 특강은 생존수영과 연계해 물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고 발차기 등 기초수영을 배우는 코스로, 초등학생 스스로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헬스 소그룹 P.T(Personal Training)반은 체계적인 운동을 통해 시민들이 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강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이며, 수영 특강은 주 2회 6개반 140명, 헬스 특강은 1:2 소그룹 8회, 10회 반으로 편성 운영된다.강습 신청은 오는 7일부터 세종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http://onestop.sejong.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가능하다. 권영윤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수영 특강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생존수영의 능력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시민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헬스 소그룹 P.T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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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 지역에 닭·오리 사육업 허가 금지되는 축산법 개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에 닭·오리 사육업 허가가 금지되고, 기존 닭·오리 농장 인근 종계·종오리업, 가금사육업 허가·등록도 금지되며 매몰지 확보 의무로 부여된다. 또한 축산법 위반에 대한 과태료 부과 상한액도 기존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상향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이 '18.12.31일 공포되었고,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산법 개정은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환경과 조화된 축산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 따라 축산환경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개정되었다. 이번 개정으로 축산업 허가 및 가축사육업 등록 요건이 강화되고 축산업 허가·등록자에 대한 정기점검 및 보수교육 주기가 단축되어 축산업 전반에 대한 관리가 강화될 예정이다. 가축분뇨법에따라 ▲배출시설 허가·신고 및 처리시설을 설치해야하고, ▲가축전염병으로 인한 살처분에 필요한 매몰지 확보 의무 부여,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구역에 닭·오리에 관한 종축업과 사육업 허가 금지, ▲기존 닭·오리 사육업 허가 농장 500m 내 닭·오리에 관한 종축업과 사육업 허가 및 가금 사육업 등록 금지, ▲부화업 대상에 메추리의 알이 추가되어 메추리 부화업을 경영하려는 자는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 필요, ▲축사의 정의를 가축을 사육하기 위한 시설과 그 부속시설로 명확하게 지정하였다. 또한 축산환경 개선을 법의 목적에 추가하고 축산환경 정의를 축산업으로 인해 사람과 가축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이나 상태로 신설하는 한편,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시·도 지사는 5년마다 축산환경 개선 기본계획과 축산환경 개선 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시장·군수·구청장은 매년 실행계획을 수립·시행하게 된다. 허가를 받지 않은 무허가 경영, 거짓허가 등 중대한 위법으로 처벌(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은 자에 대한 허가 금지기간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되고, 축산업 허가·등록자에 대한 정기점검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되며, 보수교육 주기는 허가 2년에서 1년으로, 등록은 4년에서 2년으로 단축된다. 종축업자는 종축이 아닌 오리로부터 번식용 알 생산이 금지되고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가축시장을 개설하려는 기존에 시행일로부터 6개월까지는 등록을 하지 않고 가축시장 개설·관리 가능했던 축협은 시설을 갖추어 시·군에 등록해야한다. 가축사육업 등록자의 지위승계 요건에서 ‘영업의 임대’를 삭제하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등록하지 않은 가축거래상인에 대한 벌칙이 1년 이하 징역/1천만원 이하 벌금에서 3년 이하 징역/3,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되며, 미등록 가축사육업 경영, 축산업 휴업·페업 미신고, 시정명령 미이행, 준수사항 위반, 정기점검 거부·방해·기피, 교육 의무 위반 등 축산법 위반 과태료 부과 상한액도 5백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상향된다. 아울러 허가받은 법인의 대표자 변경, 사육시설 면적 10%이상 증가, 부화능력 10%이상 증가, 부화대상 알, 가축의 종류, 취급품목 변경 등 축산업 변경 허가를 받지 않은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축산법」개정에 따라 시행령, 시행규칙 등을 ‘19.9월까지 정비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개정사항들이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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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및 노인들도 200kg이상 화물 운반할 수 있는 카트 개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정부가 국가 R&D 지원을 통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삼미정보시스템·㈜웨이브엠·평택대학교·서울농수산식품공사·한양대학교 간 공동연구를 4년간 수행한 결과 최대 250kg의 화물을 적재하고 작업자를 따라 다니는 모바일 파워카트와, 최대 200kg의 화물을 싣고 작업자가 탑승하여 직접 조종하는 스마트 파워캐리어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물류현장의 고질적 문제인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한 국가 연구개발(R&D)의 성과물로 물류현장에서 여성·노인 등도 손쉽게 물건을 운반할 수 있도록 ‘모바일 파워카트’와 ‘스마트 파워캐리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파워카트는 작업자의 골격을 인식해 자동으로 따라다니며 화물(최대 250kg)을 운반하는 장비로, 사물을 정밀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첨단 센서를 부착하였고, 국외 유사제품(3,800만 원) 대비 저렴하게(1,500만 원) 개발되었고, 기존 자동운반장비들과 달리 추가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이 필요 없으며, 또한 360도 제자리 회전을 통해 자유로운 방향전환 및 이동이 가능하여 외국 장비에 비해 규모가 작은 국내 물류창고에도 적용이 용이할 것으로 전망된다.스마트 파워캐리어는 작업자가 탑승하여 장비를 조종, 화물(최대 200kg)을 운반하는 탑승형 전동 캐리어로 그동안 국외 유사제품이 없던 상태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되었으며 소량·다품종 제품의 운반에 적합하며, 적은 회전반경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자유로운 방향전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고, 특히저렴한 가격(약 330만 원)으로 물류창고 뿐만 아니라 공장창고, 도매시장 등에서도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며, 이미 농협 하나로마트 등 실제 물류현장 보급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모바일 파워카트와 스마트 파워캐리어가 각 업체별 실정에 적합하게 개조·응용이 가능하도록 개발됨에 따라 앞으로도 물류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이와 같은 노동력 저감 물류장비들을 계속해서 개발·보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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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재난관리과,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 상금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재난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수상한 상금을 기탁해 눈길을 끌었다.세종시청 재난관리과에서 지난 8월 새롬동 주상복합 화재 당시 현장통합지원본부를 운용하여 위기관리 매뉴얼에 대한 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부상으로 받은 포상금 50만원을 더욱 뜻 깊은 곳에 사용하고자 세종시 어려운 이웃에 사용해 달라며 희망2019나눔캠페인 성금으로 기탁했다.강성기 세종시청 시민안전국장은 “세종시의 재난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하는데 포상금까지 받아 안전한 세종시에 살고 계신 소외계층의 행복에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홍영섭 회장은 “전국적으로 위기관리 매뉴얼이 우수함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하고 축하를 드린다”며 또한 “이렇게 포상금으로 받은 상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탁까지 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소중하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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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2019년 상반기 정기인사 5급 인사발령을 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상반기 정기인사 5급 인사발령을 2019년 1월 7일자로 단행했다. 5급 전보로 ▲대변인실 이준우 ▲총무과 김민예 ▲기획조정실 미래전략담당관실 나영훈 ▲기획조정실 세정담당관실 김민옥 ▲기획조정실 세정담당관실 임명진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전혜정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정제문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실 장경애 ▲시민안전국 안전정책과 진승기 ▲시민안전국 재난관리과 임성호 ▲시민안전국 치수방재과 김동길 ▲시민안전국 치수방재과 신문수 ▲시민안전국 민원과 김미숙 ▲자치분권문화국 참여공동체과 강윤희 ▲보건복지국 여성아동청소년과 황광애 ▲경제산업국 경제정책과 김용준 ▲경제산업국 경제정책과 안병철 ▲경제산업국 일자리정책과 김영오 ▲경제산업국 일자리정책과 이중휘 ▲경제산업국 산업입지과 배원근 ▲건설교통국 도시정책과 이상신 ▲건설교통국 도시정책과 임재수 ▲건설교통국 도시재생과 송인호 ▲건설교통국 건축과 임재만 ▲건설교통국 주택과 이영호 ▲건설교통국 도로과 이성한 ▲건설교통국 도로과 임수열 ▲환경녹지국 도시청결과 강장호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실 이희덕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실 황미라 ▲감사위원회 양성필 ▲감사위원회 신을재 ▲조치원읍 안전도시과장 박원용 ▲아름동 안전도시과장 강병권 ▲한솔동장 김온회 이다. 5급 인사교류 및 파견 등으로 ▲법제처 차하철 ▲중소벤처기업부 전미영 ▲행정안전부 이희진 ▲자치분권위원회 최윤정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관유 ▲세종시문화재단 이경선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신용선 ▲총무과 이성용, 김남식이다.5급 승진요원으로는 ▲시민안전국 재난관리과 김인성 ▲시민안전국 재난관리과 박영길 ▲시민안전국 토지정보과 김민국 ▲자치분권문화국 문화체육과 김진섭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 도현수 ▲경제산업국 농업축산과 송상기 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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