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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2월 18일부터 60개소 대상으로 2019 국가안전대진단 실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정부의 2019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아 유관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세종특별본부에서 발주한 취약시설 및 고위험군 건설현장 32개소와 교량, 터널, 공동구 등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에 관한 특별법 대상 1, 2종 시설물 28개소에 대한 안전대진단을 민간전문가와 함께 실시한다.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내 시설물과 건축물에 대하여 ▴흙막이, 비탈면 등 해빙기 취약구간 ▴건설현장 내 임시소방시설 비치현황 등 화재 안전관리 ▴비계, 동바리 등 가 시설 설치의 적정성과 안전난간대와 같은 근로자 추락방지 시설 등 안전시설 설치현황 ▴타워크레인 등 건설기계 안전관리 등에 대해, 2월 18일(월)부터 4월 12일(금)까지(39일간)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행복청은 안전관리 대상 시설 중 최근 사고 발생, 노후화 정도 등을 고려하여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한 시설 60개소(LH 발주 취약시설 및 고위험군 32개소, 1,2종 시설물 28개소)를 점검대상으로 선정하고, 점검결과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행복청 주도로 개선을 추진하지만 긴급하게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에는 행정안전부에서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지원받을 계획이다.아울러, 행복청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에 건설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관리 특별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의식 고취를 통한 안전한 건설풍토를 조성하고, 특히, 이번 교육은 행복청, LH 세종특별본부 직원들뿐 아니라 행복도시 내 공공과 민간시설 건설현장(102개소) 현장대리인, 건설사업 감리단장 등 건설관계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시설물 위험징후 발견과 신고 요령, 점검방법, 조치방법 등 사례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적극 추진해 안전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행복도시를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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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13.5%, 고속버스 7.95% 3월부터 요금 인상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다음달부터 일반·직행 13.5%, 고속버스 7.95%, 광역급행버스 요금이 평균 12.2% 인상된다.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27일 국민들에게 안정적인 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버스 공공성 및 안전강화 대책」의 후속조치로 기재부 등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시외버스는 평균 10.7%, 광역급행버스(M-버스)는 평균 12.2% 씩 운임 상한을 6년만에 인상함으로써 버스요금을 현실화한다고 15일 밝혔다.그동안 물가, 유류비․인건비 등 운송원가가 상승함에 따라 버스 업계의 경영상 어려움이 누적됨에 따라 운임요율 상한을 인상하게 되었고, 당초 버스 업계에서는 그간의 운송원가 상승에 따른 인상분을 반영, 시외버스는 일반․직행형 30.82%, 고속형 17.43%, 광역급행버스는 경기 47.75%, 인천 23.05% 인상을 요구하였으나, 국토부는 주로 서민들이 버스를 이용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인상폭을 최소한으로 조정하고, 반영되지 않은 부분은 경영합리화‧원가절감 등 업체의 경영개선을 통해 흡수하도록 하였다.시외버스 및 광역급행버스 업계는 이번에 조정된 운임요율 상한에 따라 노선별로 운임을 산정하여 해당 시․도에 신고하여야 하고, 이를 통해 조정된 운임은 관련 절차 등(광역급행버스의 경우 수도권 교통카드시스템 개선회의 등)을 거쳐 3월부터 본격 적용 될 예정이다. 단 국토부는 운임 조정 이전에 예매된 승차권은 종전 운임을 적용 받도록 하여 이용객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국토교통부는 ’18년 세종·울산·전주시에서 시범사업을 ’19년에는 경기·인천 등 수도권으로 대상지를 확대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광역알뜰카드 확대, 시외버스 정기·정액권 발행 및 노선 조정을 통한 운행거리 단축 등을 통해 이용객의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시외버스 이용자의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정기·정액권 발행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며, 금년 상반기 중 상품을 마련(약 20~30% 할인 예상)할 계획이다.정액권은 일정한 금액을 미리 지불하고일정기간(월~목, 월~금, 금~일 등) 동안 모든 노선의 버스를 자유롭게 이용(free-pass)할 수 있는 할인권을 말하고, 정기권은통근 및 통학이 가능한 단거리 노선(100km 미만)을일정기간 왕복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권을 말하는 것으로, 정액권구매 시다양한 목적지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이동할 수있게 되므로 청년 등 시간적 여유가 있는국내 여행객을 대상으로인기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정기권의 경우 고정된 노선을 왕복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권이므로단거리 노선을 통근·통학하는 직장인 및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활성화될 경우 이번 요금인상에 대한 부담은 어느정도 해소될 것으로 국토부는 전망하고 있다.아울러 ▲서울~부산, ▲동서울∼부산, ▲인천∼부산, ▲성남∼부산, ▲용인∼부산, ▲청주∼부산, ▲인천공항~양양 등 7개 노선 등 시외버스 7개 노선의 경로를 상주-영천 고속道(기존 중앙고속道)로 변경하는 조정을 통해 운행거리(4km) 및 시간(5~10분)을 단축함으로써 4월 이후 노선별로 최대 1천 원의 요금을 절감 시킬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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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이용석 신임 기획조정실장 취임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이용석 신임 기획조정실장이 임명 첫날인 15일 32만 세종시민에게 “행복한 시정”으로 보답할 것을 밝혔다.신임 이 실장은 건설고시로 공무원 사회에 입문한 연기군 전동면 출생으로 고향인 세종시에서 일할 기회를 갖게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춘희 세종시장과 함께 세종시 완성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였다.특히 본지 기자와의 차담자리에서는 그동안 충남도 정책기획관, 당진 부시장을 엮임하면서 쌓은 행정에 대한 노하우를 유감 없이 쏟아내며 세종시 완성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제시하는 등 적임자로서의 자질을 충분하게 표현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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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특별법 오늘(15일)부터 시행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환경부가 2월 15일부터 미세먼지 대책의 법적 기반이 되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미세먼지 특별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특별법’은 신창현, 강병원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법안을 토대로 지난해 8월 14일 ‘미세먼지 특별법’이 공포된 이후 6개월 간 하위법령 제정 작업을 거쳐 법 시행에 필요한 내용이 확정됐다. 그동안 지침이나 설명서(매뉴얼)에 따라 시행해 오던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이하 비상저감조치)’도 법적 근거가 확보되고 과태료 부과 등 이행강제 수단도 마련됐다.비상저감조치는 ▲당일 초미세먼지(PM 2.5) 평균농도가 50㎍/㎥ 초과 + 내일 24시간 평균 50㎍/㎥ 초과 예상, ▲당일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 + 내일 24시간 평균 50㎍/㎥ 초과 예상, ▲내일 24시간 평균 75㎍/㎥ 초과 예상(예보기준 매우 나쁨)시 발령되며,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시도지사는 석탄화력발전소, 제철공장, 석유화학 및 정제공장, 시멘트제조공장 등 미세먼지를 많이 배출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가동시간 변경, 가동률 조정 또는 효율개선 등의 조치를 시행할 수 있게 된다.환경부는 해당 시도 및 사업자와 협의하여 전국에 101개 대형 배출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선정했고, 자발적 감축이행 협약을 체결하는 등 미세먼지 문제해결에 산업계가 동참하도록 했다. 또한, 시도지사는 아파트 공사 터파기 등 날림(비산)먼지를 발생시키는 전국 3만 6천여 개 건설공사장에 대해 공사시간 변경‧조정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고, 비상저감조치 상황에서 가동률 조정이나 공사시간 변경‧조정 등의 조치를 정당한 사유 없이 위반하는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또한 시도 조례 제정을 통해 시행하도록 한 자동차 운행제한은 조례가 제정된 서울시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수도권외 지역의 시도는 수도권에 비해 자동차 비중이 높지 않고,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등 단속 시스템 구축을 위해 대부분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자동차 운행제한을 시행할 예정이며, 환경부는 무인단속시스템 상담(컨설팅) 지원과 함께 운행제한 조례 제정을 독려하고 있다. 단 긴급 자동차, 장애인‧국가유공자의 자동차, 경찰‧소방 등 특수 공용목적 자동차 및 전기‧수소 자동차 등 환경 친화적인 자동차 등은 운행제한대상에서 제외된다.시도지사는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할 때 필요한 경우 교육청 등 관련기관이나 사업자에게 학교‧유치원‧어린이집의 휴업‧휴원 수업‧보육시간 단축과 탄력적 근무 조치를 권고할 수 있고, 다만 휴업‧휴원이나 수업시간 단축 권고는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될 때 마다 하는 것은 아니며, 초미세먼지 농도가 경보 수준 등 필요한 경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부여했다. 정부는 어린이‧노인 등 미세먼지로부터 취약한 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대책을 마련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취약계층의 범위도 구체화했으며, 취약계층은 어린이‧영유아‧노인‧임산부‧호흡기질환자‧심장질환자 등 ’미세먼지 노출에 민감한 계층‘과 함께 옥외근로자, 교통시설 관리자 등 ’미세먼지 노출 가능성이 높은 계층‘도 포함하여 정부의 보호대책이 한층 강화되도록 했다. 아울러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은 미세먼지 오염이 심각하다고 인정되는 지역 중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이 집중된 지역을 선정하고, 올해 8월 15일부터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되면 통학차량의 친환경차 전환, 공기정화시설 설치, 보건용 마스크 보급 등 미세먼지 저감과 취약계층 건강보호를 위해 우선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게 된다. 또한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미세먼지 간이측정기에 대한 신뢰도 제고를 위해 성능인증제를 시행하고, 성능인증을 받지 아니한 간이측정기를 제작‧수입한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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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고교학점제 연구학교 교원 연수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13일 박백범 교육부차관 및 공동단장과 함께 공동단장 자격으로 「2019년 고교학점제 연구학교 교원 연수」가 열리는 밸류호텔 세종시티에 참석했다.이번 연수는 19년 고교학점제 신규 연구학교 교원 99명이 참가한 가운데, 1일차 연구학교 운영 사례발표, 중앙추진단 토크콘서트, 고교학점제를 통한 고교교육의 혁신, 시도교육청별 운영사례, 분임별 토의와 2일차 서울대 김경범 교수의 대입, 수업이 답이다 강연 후 분임 토의 결과 발표를 끝으로 1박 2일 연수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앞서, 교육부는 ‘고교학점제 중앙추진단’을 출범하여, 교육부‧교육청‧지원기관이 합동으로 정책 추진 상황 점검과 제도 개선 사항을 협의하는 등 고교학점제 도입 기반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중앙추진단의 첫 행보로, ‘연구학교에서 미래교육을 찾다’라는 주제로 공동단장(차관, 세종시교육감, 3개 지원기관 원장), 연구학교 교사,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한 이야기공연(토크콘서트)을 진행하여 현장의 애로 사항을 듣고, 미래교육에 대한 논의를 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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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중심 맞춤형 통합지원 교육복지시스템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경제·사회·문화적으로 취약한 여건에 놓여있는 학생에 대해 학습, 심리‧정서, 문화‧체험, 복지‧지원 영역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2019 교육복지선도학교 운영 계획을 14일 발표했다.세종시교육청은 보다 많은 학생이 맞춤형 교육복지통합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총 4억 5,300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해(총 20개교, 초 11개교, 중 9개교)에 비하여 올해는 21개교(초 13개교, 중 8개교)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우선 밀집형으로 교육취약계층이 밀집된 학교로 종합적인 교육지원이 필요한 초·중학교에 18년도에는 30명이었지만 2019년도에는 25명으로 완화 한다.또한 연합형으로 밀집형 학교기준에 조금 못 미치는 인근지역의 학교가 연합하여 교육취약 학생을 지원하는 지역 벨트형으로 2018년도에는 30명이었지만 2019년에는 25명으로 완화하는 동시에 연계형으로 밀집형과 연합형이외에 교육취약계층 학생이 다수인 학교로 사업 참여 희망 여부를 판단하여 2018년도에 14명인데 비하여 2019년도에는 10명으로 한다고 세종시 교육청이 밝혔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복지 유사 사업의 중복 시행으로 교육복지 사각지대 발생 등의 전국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체 연구를 바탕으로 ‘교육복지통합지원시스템’을 개발하여 학교 현장의 담임교사와 교감의 역할을 강조하는 ‘교육복지통합지원시스템’의 시행으로 대상자(학생)와 프로그램의 중복 등 유사 사업의 중첩을 줄여 ▲학생 피로 누적 ▲교사 업무 부담 가중 ▲교육예산 낭비 ▲교육복지 편중 등의 문제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에서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유사사업끼리 예산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복지조정예산제’를 통해 한 학교에 비슷한 사업의 예산이 과도하게 집중되는 것을 예방하고, 학교나 교육청 차원에서의 제한적인 복지 지원을 뛰어넘어 마을교육공동체와 협력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민관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학교와 마을공동체 사이에서는 복합커뮤니센터 등을 활용한 생활권역별 교육복지통합거버넌스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아울러, 겨울외투나 안경 구입비, 의료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긴급 지원비 혹은 새로 발굴된 교육복지대상학생에 대한 지원비등은 지난해 총 운영비의 5% 이내로 제한했던 학생맞춤형지원비를 올해 10% 이내로 확대하여 학교운영비 사용에 대한 자율성을 강화하고 교육복지 지원이 꼭 필요한 학생의 적극적인 발굴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이 정말 필요한 맞춤형 교육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년간의 연구와 현장교류를 통해 시스템을 구축했다”면서, “내실 있게 준비하여 교육복지에 대한 현장의 학생과 교직원의 애로점을 해소하고 예산도 절감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교육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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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부터 2019 국가안전대진단 실시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정안전부가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 기재부를 제외한 16개 부처, 행복청을 포함한 12개 청별로 분야별,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행안부는 그동안 점검대상을 부처 자율로 선정, 관리 주체 중심의 자체점검 후 보수보강, 개선상황을 관리하던 것을 19년 올해부터는 현황조사를 통한 위험시설을 선정,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형식적 점검에서 탈피, 점검결과 이력 관리 및 확인점검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또한, 그동안 점검결과에 대해 자율적으로 공개하던 것을 결과를 공개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실명제 및 지자체 평가 시범실시를 정착과 도입으로 책임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행안부는 이번 대진단 기간, 학교, 식품‧위생 관련 업소 등 국민 생활 밀접시설과 도로‧철도‧에너지 등 사회기반시설 약 14만 개소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에 830여 개가, 세종시교육청은 기숙사를 갖춘 11개 시설물이 정부 부처의 안전대진단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개학기 대비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체 등(식품위생)과, ▲공사장 인접 학교, 30년 경과된 노후시설(학교시설), ▲개학기 대비 어린이보호구역 전수점검(어린이 보호구역) 등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특히 그동안 행안부는 시설물 등 약 227만 개소를 점검하여 9만 6천여 개소에서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는 성과를 거두었지만, 이들 대부분이 관리 주체의 자체점검 방식으로 추진되어 형식적 점검이라는 비판에 따라,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점검대상을 14만 개소로 축소, 합동점검 방식으로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나머지 민간건물은 자율점검표로 점검하도록 하여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할 계획이다.점검결과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각급 기관에서 개선을 추진하지만 긴급하게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에는 행정안전부에서 재난 안전특별교부세를 지원할 계획이고, 향후, 행정안전부에서는 자율점검 안전문화 운동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포상하고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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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 임원협의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2월13일(수) 자원봉사센터 3층 회의실에서 ‘전문봉사단 임원협의회’를 개최 했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30여명의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 현황과 2018년 전문봉사단 자원봉사 활동 보고를 가졌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소속 41개 전문봉사단(875명)은 2018년 17개 광역시도 자원봉사 활동율 51%로 1위의 쾌거를 올렸으며 2018년에 1,219회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올해 2019년에는 자원봉사자 인센티브로 연령 제한 없이 1365자원봉사포털에 1,000시간 이상 자원봉사자에게 은퇴은행 간병서비스를 확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우수자원봉사자에게는 세종시문화재단에서 기획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은 활성화된 단체의 봉사활동을 서로 배우고 공유하며, 2019년에도 아름다운 자원봉사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되도록 노력하자는 다짐을 새롭게 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편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2019년 보람동과 고운동에 「자원봉사 플랫폼」을 개소하여 시민들이 생활권에서 신속하게 자원봉사에 참여하도록 촉진할 예정이며 또한 세종시의 아파트 시범 단지를 선정하여 이웃들 간에 안부를 묻는 「안녕 리액션」사업을 통해 이웃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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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일체형 태양광 지원 강화하는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신청 3월부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예산이 전년 대비 403억 늘어난 2,670억원으로, 최근 3년간 지원규모가 2.67배로 증가한 2019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사업 신청이 주택지원은 3월 11일부터, 건물지원은 4월 1일부터 3주간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는다.15년 이후 3년간 감소하던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예산이 18년부터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고 2019년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400억원이 증가한 2,670억원이 지원된다.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자가소비 목적의 전기 및 열 생산 기기의 설치비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아 주택‧건물에 설치하면, 청정에너지를 직접 생산하여 에너지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는 산업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최근 태양광 설비의 경제성이 개선됨에 따라 상업통상자원부는 지원내용과 대상을 대폭 변경하였다.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태양광 산업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한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지원 강화, ▲경제성 갖춘 일반태양광 보조율 조정(50 → 30%)을 통해 지원대상 확대, ▲실시간 효율적인 설비관리를 위한 ICT 통합모니터링시스템 확대 적용 등 19년 신재생에너지 주요 보급지원사업을 개편하고, 일반태양광에 비해 아직 경제성을 갖추지 못한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을 우선 지원하는 한편 설치비를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System)은 전기생산이 가능한 건축물 외장재로서 별도의 설치 장소가 필요 없고 건축물 미관이 고려되는 新기술, 新제품이다. 반면 올 해부터 주택, 건물에 설치하는 일반태양광의 보조율은 30%로 낮아진다. 태양광의 경제성이 크게 개선되어 설치비가 최근 10년간 67% 감소된 된 점이 고려되었다. 주택태양광 설치비는 2010년 5.7백만원/kW, 12년 3.9백만원/kW, 14년 3백만원/kW, 16년 2.6백만원/kW, 18년 2.1백만원/kW, 19년에는 1.85백만원/kW으로 설치비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주택에서 3kW 태양광 설치 시 정부 보조금 168만원과 소비자는 자부담 392만원만 부담하면 된다.다만 정부 보급사업의 지원 보조율은 재생에너지 설비의 경제성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축소 할 예정이며, 이로서 동일 정부예산으로 더 많은 주택‧건물에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월 350kWh 전기를 사용하는 가정이 30%의 보조금을 받아 3kW 태양광 설치하면, 월평균 321kWh의 전기를 생산·소비하여 최소 20년 동안 매월 약 4만7천원의 전기요금을 절약, 수명이 다하는 20년 동안 11,280,000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으며, 7년이면 태양광 설치 시 자부담 비용(392만원)만큼 투자비를 회수하게 된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데이터를 기록·관리하는 ICT 통합시스템을 공공임대주택, 건물, 공공기관태양광 보급사업에 확대 적용하여 설비 소유자가 발전효율, 발전량 등의 통계 정보와 고장 등의 설비 상태 정보를 실시간 확인하는 효율적인 설비 관리가 가능해지며, 수집한 데이터는 빅데이터화 하여 향후 재생에너지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할 계획이고, 이와 함께 정부 보급설비의 의무사후관리 강화, 국토부 도시재생뉴딜사업 연계 및 국민생활과 밀접한 건축물 보급 확대 등을 추진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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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주택, 다가구주택 등 임대목적 주택 지정감리제도 15일부터 시행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주택법 감리의 적용을 받지 않는 도시형 생활주택과 주상복합건축물, 건축주와 준공 후 거주자가 다른 다중 주택(하숙집 등)과 다가구 주택(원룸 등)과 같은 임대 목적 주택의 감리도 허가권자(지자체 등)가 지정하는 등 주거안전이 대폭 강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건축법 시행령이 15일(금)부터 시행된다고 밝히고,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허가권자 감리 지정제도를 보다 확대함으로써 건축주와 실제 거주자가 다른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부실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이를 통해 서민 주거의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주택법의 적용을 받지 아니하는 도시형 생활주택과 주상복합건축물은 허가권자가 감리자를 지정하게 되고, 건축주와 준공 후 거주자가 다른 하숙집 등 다중 주택과 원룸 등 다가구 주택과 같은 임대 목적 주택도 허가권자 지정 감리 대상 건축물에 추가되었다.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과 남영우 과장은 “분양 및 임대를 목적으로 할 수 있는 주택은 건축주가 본인의 이익을 위하여 감리자에게 부당한 압력을 행사할 개연성이 높다“면서 ”이번에 지정감리제도의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세입자들의 주거 편의 및 안전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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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세종시 부서 성과 평가 결과 농업정책 부서 최고, 환경녹지국 꼴찌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정부업무평가 기본법 제18조와 세종특별자치시 성과관리 및 평가에 관한 규칙 제6조에 따라 자체적으로 실시한 2018년 성과관리 운영계획에 대한 평가에서 농업정책 보좌관 소속 4개부서가 최상위 부서로 평가받은 반면 환경녹지국이 최하위 부서의 불명예를 안았다.세종시의 이번 자체평가는 100점 만점에 고유지표 45점, 공통지표 20점, 지표성적평가 20점, 주요업무평가 15점을 반영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평가 결과는 5급 이상 직무성과계약 평가에 반영될 계획이다.세종시는 전체적으로 성과 평가에 대한 전반적인 수준 향상이 부서 평균점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한 요인으로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최고점수 96.16점과 최저점수 83.64점 등 부서 간 격차가 여전히 심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특히 2년 연속 하위부서 20%에 대한 집중관리 방안과 실적 향상에 대한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세종시는 부서 성과지표 설정 시 평가 결과를 의식한 목표달성이 비교적 용이한 단순 지표를 설정하거나 도전성이 결여된 낮은 목표치를 설정하는 사례가 다수 발견되어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으로 진일보할 수 있도록 지표고도화 및 전문성 강화 등을 통해 성과 평가 체계 개편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세종시는 성과지표 설정 시 공약과제, 주요 민원, 정부 합동평가지표 등 담당자의 핵심업무를 모두 평가할 수 있도록 지표고도화를 추진하고, 목표치 하향, 단순 지표 설정 방지를 위한 지표 설정의 성격평가를 강화하여 도전적이고 합리적인 지표 설정을 유도하는 한편 성과평가담당자의 전문직위 지정을 통한 성과 평가 전담부서의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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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은하수 공원 자신의 차량에서 50대 남성 숨진 체 발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소재 은하수공원에서 14일 오후 15시경 충북 소재 000 병원 직원으로 보이는 50대가 자신의 차량에서 숨진 체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숨진 남성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차량 내부에 번개탄이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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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충주 전지역 이동제한 농장 3km 이내 지역으로 완화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월 30일 안성지역 긴급 백신 접종이 완료된 이후 최대 잠복기인 14일간 구제역이 추가 발생되지 않음에 따라 안성지역 이동제한 범위를 종전의 ‘안성시 모든 지역’에서 ‘보호지역(발생농장으로부터 3km 이내 지역)’으로 조정하였다고 밝혔다.아울러, 농식품부는 오늘까지 구제역 추가 발생이 없으면, 내일부터 충주지역 이동제한 범위도 모든 지역에서 3km 이내 지역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하지만 아직 발생지역 내 보호지역은 이동제한 중인 상황인 만큼, 전국적인 이동제한 해제 시까지는 현재의 소독 등 차단 방역 수준을 지속할 계획임을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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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위 행정수도완성을 위한 결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이하 ”행특위“) 윤형권 위원장과 손현옥 위원이 14일 의회 회의실에서 실질적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활동계획을 밝히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 자리에서 윤 위원장은 세종시는 40개 중앙행정기관 및 15개 국책연구기관 등의 이전으로 약 19,000여 명의 공무원과 연구원이 근무하고 현재 이전 중인 행정안전부와 6월 이전 예정인 과기정통부의 이전 등 실질적인 행정수도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걸맞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와 헌법 명문화는 필수라고 주장하고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할 것을 다짐하였다.또한, 윤 위원장은 집행부만의 노력으로는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에 한계가 있다며, 시민단체와 의회를 비롯한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하고, 협력체계를 구축 공동대응할 것을 주문하는 한편, 시민과 언론의 협조를 당부하였다.특히 윤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논산을 지역구로 한 김종민 국회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김 의원의 세종 국회의사당 설치 지원에 대해 감사를 표시한 바 있고,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며 다시 한번 충청권 공조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끝으로 윤 위원장은 3대 행정수도완성특위는 집행부와 의회, 시민단체, 언론 그리고 소속정당을 떠나 초당적인 협조체제를 구축 행정수도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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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 청춘공원 올 하반기 착공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조치원 청춘공원 토지보상을 올해 상반기에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공사를 착수해 2021년까지 완공하고, 부강면 새말어린이공원(부강, 1,090㎡ / 500백만원(국비 70백만원) 등 면지역 도시공원도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계 둘레길 12개 구간 중 청벽대교-하봉교차로(8.7km), 9구간인 고삿재-상조천교12.7km 등 2개 구간 21.4km를 시범 조성하여 생활밀착형 산림으로 만들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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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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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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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