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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각장애4급 지방세 면제기간 연장하는 시세감면 일부조례 개정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각장애인이 취득·소유하는 자동차에 대한 지방세 면제기간을 2021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고, 종교단체의 의료업 직접 사용목적 취득 부동산의 지방세 감면기간을 삭제하는 등의 4건의 시세 감면 조례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세종특별자치시가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조에 따라 조례로 정하는 지방세 감면대상 중 2조(시각장애4급 감면), 3조(종교단체 의료업감면), 5조(지역특산품 생산단지감면), 19조(지방세 감면 특례의 제한) 등의 감면조례 개정을 위해 진난 1월 28일 시세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개정안에 대한 기관, 단체 및 시민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세종시의 이번 시세감면 조례 일부개정안은 장애인 복지법에 따른 시각장애인 4급으로 등록된 장애인이 취득 및 소유하는 자동차에 대하여 취득세 및 등록세를 2021년 12원 31일까지 면제를 연장하고, 자동차의 종류, 면제방법, 적용 범위 및 추징은 법을 준용할 계획이다.법 제38조 제4항에 따라 종교단체가 의료업에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는 100분의 40으로, 재산세는 100분의 50으로 경감하는 일부개정조례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농업·농촌 및 식품산업기본법」 제50조 제1항에 따른 지역특산품 생산단지에서 해당사업에 직접 사용하기 위해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해 2019년 12월 31일까지 취득세를 면제하고, 과세기준일 현재 해당사업에 직접 사용하는 부동산에 대해서는 그 부동산의 취득일 이후 해당 납세 의무자가 최초로 성립하는 날부터 5년 동안 재산세의 100분의 50을 19년 12월 31일까지 경감하는 것을 골자로 개정안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제19조 지방세 감면 특례의 제한」을 신설, 법 제177조의 제2항에 따라 이 조례로 취득세 또는 재산세가 면제되는 경우에는 신설법에 따라 100분의 85에 해당하는 감면율을 적용하게 될 예정이다.세종특별자치시 세정과는 위와 같이 세종시 시세 일부개정안 3건과 감면율을 조정하는 19조 신설을 의회에 제출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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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26일 세종SB플라자 4층에서 현판식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26일 세종SB플라자 4층에 ‘세종스마트제조혁신센터’의 문을 열고,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도입 지원에 나선다.스마트제조혁신센터 개소를 계기로 세종시는 정부의 ‘중소기업 스마트제조혁신전략’에 따라 올해 20개사를 시작으로 오는 2022년까지 관내 중소·중견기업의 50%인 142개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세종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스마트공장 신청·접수부터 선정, 협약, 최종점검 등 보급업무 전반을 수행하며 컨설팅, 교육, 사후관리, 기술개발 등도 지원한다.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에는 기초단계의 경우 최대 1억 원까지, 기존 설비시스템의 기능향상을 위한 고도화단계의 경우 최대 1억 5,000만 원이 지원된다.스마트공장을 도입할 경우 생산성 30.0% 향상, 불량률 43.5% 감소, 원가 15.9% 절감, 납기 15.5% 단축 및 산업재해 22% 감소, 일자리 평균 2.2명 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s://it.smplatform.go.kr)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업 문의는 (재)세종지역산업기획단( 044-865-9622)로 하면 된다.박형민 경제산업국장은 “스마트공장 도입은 제조현장의 생산성 향상 및 원가절감 차원에서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고 강조하고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해 세종시와 유관 지원기관의 역량과 수단을 총동원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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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6천2백42억8천만원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당초 보다 6.1%증가한 일반회계 1조2천2백6십2억원과, 0,3% 증가한 특별회계 3천9백80억8천1백5십8만 등 총1조6천2백4십2억8천1백5십8만원의 추경예산을 확정하고 이를 의회에 제출했다.이는 세종시 전체예산 가운데 4.6%, 금액으로는 7백2십6억6천9백4만원이 증가한 예산이며 6.16% 증가한 일반회계 세출의 주요원인으로는 국토 및 지역개발에 대한 투자가 기정액 대비 13.42% 증가한 1천4백7십4억3천7백90만4천원과 사회복지분야의 8.78% 증가한 3천5백억2억4천3백4십9만2천원으로 나타났다.반면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에서 기정액 대비0.74%(4억1천6백1십5만6천원) 감소했고, 소방에서도 4억9천3백7십6만2천원이 감소했으며, 예산담당관실 예산이 20억 이상 감소된 것으로 나타난 반면 정책기회관실 예산은 15.67% 증가하였다.한편 세종특별자치시가 의회에 제출한 추경예산은 3월 4일부터 22일까지 개회되는 제55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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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여민락콘서트 [영화로 만나는 클래식 with 박진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3월 13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수준높고 부드러운 피아니즘을 느낄수 있는 피아니스트 박진형의 연주로‘영화로 만나는 클래식’을 주제로 하는 여민락콘서트 세 번째 공연을 진행한다.음악칼럼니스트 김문경의 해설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영화 의 OST인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1번’과 영화 에 흐르는 슈베르트의 ‘즉흥곡 3번 내림사장조’, 영화 속 쇼팽의 ‘발라드 1번 사단조’ 등 영화의 감동을 더 깊게 해 주었던 음악이 60분 간 연주된다. 연주를 맡은 피아니스트 박진형은 2009년 금호영재콘서트 독주회로 데뷔해, 2017년 세계적 수준의 국제음악제인 프라하 봄 페스티벌에서 전석 매진의 기록을 세운 유망주이다. 관람 예약은 27일(수) 오전 9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YES24)에서 가능하며. 전석 무료로 진행(예약수수료 1천원)된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2)로 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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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이 올해 10월 준공예정인 중앙공원1단계 안전점검 실시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행복청은 오늘 2월 26일(화)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관계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중앙공원 1단계 건설현장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중앙공원 1단계는 전체 조성면적 51만 8050제곱미터에 총공사비 520억원을 투입하여 복합체육시설, 도시축제마당, 전망대 등 다양한 시설을 건설 중이며, 2017년 3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 1공구 66%, 2공구 54%로 금년도 10월 준공할 예정이다.안전점검은 공사기간 중 ▲ 건설현장 내 임시소방시설 비치현황 등 화재 안전관리 ▲ 해빙기 비탈면 및 배수시설 등 정비 실태 ▲ 작업자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여부 등 현장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아울러 공원 개장이후 ▲ 공원이용자에 대한 안전 위해요소 ▲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 조성 ▲ 수목 및 시설물의 품질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고 행복청은 밝혔다.김진숙 행복청장은 “사회 전반적으로 대대적인 안전운동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도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중앙공원이 세계적인 명품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안전 확보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행복도시가 명실상부한 안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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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나눔, 헌혈로 이웃사랑 실천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6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도움을 받아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 나눔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세종시교육청 50여명의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사랑 나눔 헌혈에 동참했다.최교진 교육감은 헌혈이 크게 감소하는 동·하절기에 정기적으로 사랑 나눔 헌혈의 날을 운영하여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 나눔 헌혈의 날」정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교직원들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헌혈을 더욱 장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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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윤형권 의원,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윤형권 의원이 2014년 지방선거부분 최우수상과 2015년 광역의원부분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018 지방의원 약속대상(지방 선거부분) 매니페스토 수상자로 선정되었다.윤 의원은 지난 14년 지방선거부분 최우수상과 2015년 광역의원부분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18년 약속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면서 세종시의원으로는 유일하게 3회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31일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해 전국 광역시·도의원 824명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응모자 중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자 25명을 선정 발표했다.2018 한국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관계자는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지난 해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의원들의 선거공보를 대상으로 공약이 체계적으로 실천 가능한지를 꼼꼼히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윤 의원은 언론인 출신으로 교육학 박사를 취득한 교육분야 전문가로 제2대 세종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여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함으로써 체계적이고 실현가능한 선거공약이 시민들로부터 인정을 받았다.윤 의원은 제2대 전반기 세종시의회 부의장, 교육환경 개선 특위 위원장을 지냈으며 제3대에는 교육안전위원회 부위원장, 행정수도완성 특위 위원장으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17회의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과 9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종 현안에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올바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윤 의원은 “선거에서 약속한 공약을 성실히 실천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신뢰받는 정치풍토를 조성하겠으며,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은 2월 28일 오후 2시에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거행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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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각종 지침, 규제 정비하고, 학교지원 중심으로 교육정책사업 대폭 정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학교 교육활동의 자율성을 저해하는 각종 지침, 규제, 사업 등을 정비하는 등 학교지원 중심으로 교육정책사업을 대폭 정비할 것을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그동안 지속적인 학교업무합리화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학교 현장이 크게 변화하는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고, 이는 정부의 각종 시책과 교육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로 교육정책사업이 확대된데 반하여 사업의 정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으며, 이에 교육청은 민선 3기를 맞아 앞장서 교육자치를 주도하고, 학교자치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정책사업에 대한 과감한 정비를 추진하였다고 추진동기를 밝혔다.세종교육청은 정책사업 재구조화를 위해, 지난해 10월에 부서·직속기관 정책사업 목록을 수합하고, 11월에 정책사업 정비를 위한 현장의견 수렴 후 12월에 부서ㆍ직속기관 검토 의견 제출, 2019 교육정책사업 정비 확정하여 2019년 1단계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동시에 2단계 정책사업 재구조화를 위한 교육청 업무분석과 조직진단 정책연구(3-7월), 2단계 교육청 정책사업 정비사업 추진(3월~), 2단계 교육청 정책사업 정비 확정(7월), 본예산과 특교 정책사업 조정(7-8월), 2단계 정비 결과와 추진 발표(8월), 9월에 인력 재배치 계획을 발표하고, 2020년에 적용할 계획이다.교육정책사업 정비는 2단계로 나누어 추진하며, 1단계는 올해 적용되는 교육정책사업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활동의 자율성을 저해하는 각종 지침, 규제, 사업 등을 정비하였으며, 2단계는 2020년에 적용되는 것으로 교육정책사업뿐만 아니라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일반사업도 정비 대상으로 하여 교육청 업무합리화와 교육자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교육청은 1단계 정책사업 정비로, 학교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사업이나 교육청에서 통합 운영이 효과적인 사업을 중심으로 유지ㆍ확대할 사업과 폐지ㆍ개선할 사업으로 구분하여 교육정책사업을 최소화하고, 학교가 필요로 하는 교육지원사업을 중심으로 교육청 업무를 재구조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한 결과, 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총 1,639개의 정책사업 중 204개 사업은 폐지하거나 일몰제를 적용하였고, 413개 사업은 축소ㆍ통합, 교육청 이관 및 권한 이양 등의 방법으로 총 617개 교육정책사업을 정비하였다.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타 시ㆍ도에 비해 학교 수 규모가 작아도 교육부에서 17개 시ㆍ도로 배분하는 정책사업을 동등하게 추진함에 따라 단위학교의 업무가 증가하고 교원의 잦은 출장 등으로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이 가중되었고, 이에, 각 부서에서 운영하는 과도한 집합성 연수와 워크숍, 교원연구회, 시범학교 사업, 공모사업 등을 정비하여 최소화하고 통합 운영한다는 방침이다.또한, 학교자치를 지원하기 위해 학교간 공동 학교폭력 사안처리, 학교 시설과 환경위생 관리, 각종 기간제, 교육공무직원에 대한 인사관리 등을 교육청으로 적극 이관하여 학교업무를 줄여 나갈 계획이며, 교육과정에 반영되어 운영되던 특정 교육주간 운영과 계기교육, 특별교육활동, 각종 동아리활동 등을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해당 사업비를 학교운영비로 통합 교부하여 결과물 제출 등의 불필요한 업무 요인을 줄일 계획이다. 한편 학교 교육력을 향상하기 위해 각종 캠페인, 행사, 홍보 등의 전시성 사업과 실적평가 중심이 성과성 사업을 폐지하거나 간소화하고, 각종 강사 지원, 컨설팅 지원, 의무교육, 표창 등의 업무를 통합 안내하여 처리하기로 하였으며, 각종 규제 정비, 관행적 매뉴얼 보급 개선, 각종 위원회 정비 등으로 업무를 축소하고 합리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2020년에 적용하는 2단계 정비를 올해 3월에 시작하여 7월 말까지 완료하고, 교육부와 조정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시ㆍ도교육감 협의회를 통하여 조정할 계획이며, 교육청에서 기획하는 새로운 사업에 대해서도 사전검토제를 도입, 이후 조직진단과 업무 분석 등의 정책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교육청 정책사업에 대한 재구조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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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의새학기 퀴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정책사업인 ‘수업에 몰입하는 3월’을 홍보하고 새학기의 설렘을 전하기 위해 세종시 초·중·고등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두근두근 설레는 새학기」퀴즈 이벤트는 지난 25일부터 3월 2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이벤트에 당첨된 학생에게는 새학기 문구세트가 상품으로 지급 될 예정이다.이벤트는 ‘선생님이 새로운 학생을 맞이하기 위해 교육활동에 전념하는 이 시기는 무엇일까요?’라는 문구와 힌트 URL이 함께 안내 될 예정이며, 문제의 정답을 세종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ejongedu)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달면 된다. 권순오 소통담당관은 “방학기간 동안 수업을 준비해 온 선생님들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학생들이 알아주길 바란다”며, “세종시 학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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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동계체전 출전 사상 최고의 메달 획득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 세종시선수단이 대회 출전사상 최고인 메달순위 9위, 종합순위 16위의 성적을 거두며 작지만 맵다는 속담을 입증했다.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과 강원 등지에서 ▲빙상(스피트스케이팅, 쇼트트랙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스키(알파인,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컬링 등 정식종목 5개 및 ▲봅슬레이스켈레톤(스타트), ▲산악(아이스클라이밍)경기 등 시범경기 2개종목이 진행된 가운데 세종시 선수단은 빙상 피겨종목 남중부 싱글D조에 출전한 이병건(새롬중 3) 선수의 금메달을 시작으로 금 4개, 은 1개, 동 1개를 휩쓸었다.특히 이병건 선수는 빼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21.63점을 획득, 세종시 출범 이후 출전한 동계체육대회에서 첫 번째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대회 출전 7회 만에 첫 번째 금맥이 터지자 세종시 선수단은 연일 낭보를 전했고, 특히 빙상 스피드 종목에서는 남자대학부 양승용(고려대학교 4학년) 선수가 500m, 1,000m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이어 김민조(고려대학교 2학년) 선수도 여자대학부 빙상스피드 500m와 1,000m에 출전해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며, 대회 마지막 날에는 빙상 피겨 종목에서 여자대학부 싱글A조 최다빈(고려대학교 1학년)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세종시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로써 세종시 선수단은 금메달순위 9위로 대회를 마쳐 출전 사상 최고 순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석원웅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은 “대회기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동계스포츠의 현실상 어려운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동계스포츠 훈련여건 개선과 선수육성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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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천 축구장 4면, 야구장 2면 조성사업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 관내 미 이용중인 미호천 유휴부지를 활용 국토의 효율적 활용과 더불어 세종시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하기 위한 스포츠공원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되었다. 세종시는 연동면 예양리 554 일원 천수지구에 25일 축구장 4면과 야구장 2면 및 주차장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용역과 병행한 하천점용도 국토부와 협의할 예정이다.연동면 미호천 유휴부지를 활용한 스포츠공원 조성사업은 균특 45억원과 시비 105억원 등 총사업비 150억 8천여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정상적으로 진행이 된다면 21년에 완공되어 코스모스, 유채 꽃과 함께 연동면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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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지방공무원 33,060명 신규채용, 세종시 220명, 대전 572명 신규채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올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난해(25,692명) 보다 7,368명(28.7%) 증가한 총 33,060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는 소방․사회복지․생활안전 등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현장중심의 신규 인력 수요, 베이비붐 세대 퇴직 및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에 따른 육아휴직 등의 증가로 인한 지방자치단체의 충원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세종특별자치시는 7급 공채 3명, 경력공채 2명, 8~9급 공채 138명, 경력공채 2명, 연구 지도직 공채 4명, 소방·교육·자치경찰 공채 25명, 경력채용 44명, 임기제 경력채용 2명 등 총 2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직종별로는 일반직 25,725명이며, 특정직 5,621명, 임기제 1,681명, 별정직 17명, 전문경력관 1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세종시는 직종별 일반직 149명과 특정직 69명, 임기제 2명을 선발할 예정이고, 대전광역시는 직종별 일반직 441명과 특정직 102명, 임기제 2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도별로는 경기도(6,391명), 서울(4,366명), 경북(3,167명), 경남(2,782명), 전남(2,399명) 순이고, 직렬별로는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 및 부족한 현장인력 충원을 위해 소방직 5,604명,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아동·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 확대 등으로 사회복지직 2,440명, 방문간호, 치매안심센터 등을 위한 보건 및 간호직 1,933명 등을 공개경쟁임용시험 26,805명(81.1%),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6,255명(18.9%)을 채용할 예정이며, 공개경쟁임용시험은 학력·경력 등 자격 제한없이 누구에게나 공정한 지원 기회를 부여하는 등 경쟁시험을 통해서 공무원으로 채용할 예정이고, 경력경쟁임용시험은 공채로 충원이 곤란한 경우 경력·자격증·학위 등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전문가를 공무원으로 채용할 예정이다.또한, 사회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업보호대상자에 대한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할 계획으로, 장애인 구분모집은 7‧9급 시험을 대상으로 법정 의무고용비율(3.4%) 보다 높은 1,194명(4.8%), 저소득층 구분모집은 9급 시험을 대상으로 법정 의무고용비율(2%) 보다 높은 957명(3.9%)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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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세종시대 열렸다. 첫 간부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가 약 1달간의 이사 일정을 끝내고 25일 오전 9시 세종 2청사에서 현판식을 시작으로 본격 세종시대를 열었다.행안부는 이어 역사적인 세종시 첫 간부회의를 열고 2019년 추진할 주요정책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를 통해 올 한해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101대 주요정책과제를 선정하였다. 숫자 ‘101’은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를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에, 세종시대의 ‘시작’을 뜻하는 숫자 ‘1’을 더한 상징적 의미가 있다.”라고 김 장관은 덧붙였다.이로써 1948년 정부 수립과 함께 내무부․총무처로 출범하여 과거 총독부 건물이었던 중앙청사를 거쳐 1970년 서울청사에 자리하면서 70여 년 동안의 서울 광화문 시대를 마무리하고, 2월부터 세종시에 둥지를 튼 행안부는 서울청사 등에서 근무했던 1,403명의 직원들은 세종2청사(본관)에 우선 입주하고 부족한 공간에 대해서는 인근의 민간건물(별관)로 임시 이전하였다.김 장관은 ‘세종시대 제1차 확대간부회의’ 개최를 맞이하여, “이제 희로애락이 깃든 광화문을 뒤로하고,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해 세종에 자리 잡았다. 행안부의 세종시 이전은 2012년 국무총리실 이전부터 시작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에 정점을 찍고, 국토의 균형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지방분권의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의 세종시 이전은 그 자체로 ‘본격적인 자치분권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이다.”라고 말했다.또한, 국회와 청와대가 서울에 위치하고 있는 현 상황을 고려할 때 행정의 효율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직원들에게 영상회의, 모바일기기 등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각종 업무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마련한 ‘일하는 방식 편람’을 항상 곁에 둘 것을 주문하는 한편 “‘모두가 안전한 국가, 다 함께 잘사는 지역’을 만드는 것이 행안부의 시대적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2019년 주요정책과제는 올해 행안부가 중점 추진하는 과제로, 그 중요도에 따라 실장 또는 국장이 책임관으로 지정되며, 행안부는 장·차관 주재 회의 등을 통해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밀착 관리함은 물론, 과제의 추진성과를 책임관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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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IT 과학기술 접목한 스마트 치안 펼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 /최 대열 기자] 세종경찰서가 지난 21일 23시 29분 경 폭력 등 12범의 전과자로 차량절도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피의자를 검거했다.피의자 A씨는 지난 2월 6일 경기도 양주시에서 타인의 차량을 훔치고 또다른 용인시 등에서 차량 內 귀금속을 훔치는 등 범행을 저지르고 다니던 중, 21일 22시 28분 경 세종시 전의면에서 조치원읍 방향으로 이동하는 와중에 세종경찰서 상황실 WASS(수배차량번호 자동인식 시스템 )에 포착되었고, 경찰서 상황실에서는 全 순찰차 및 형사팀에 검거를 긴급지령, 근접거리 순찰 중이던 전의파출소 112순찰차가 예상 도주로 주변에서 차량을 발견하여 추격하고 조치원읍에서 도주로를 차단하여 피의자 A씨는 조치원 112순찰차를 피하려다가 차량이 전도되면서 체포되었다. 피의자는 도주 과정에서 순찰차를 좌·우로 밀어붙이는 등 검거에 불응하며 2.5km를 과속으로 질주하는등 특수공무집행방해도 서슴지 않았으나 세종경찰 상황실과 지역경찰, 형사팀이 긴밀하게 검거작전을 펼쳐 검거된피의자는 폭력 등 12범의 전과자로 16일간 도주행각을 멈추고 세종시경찰서의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스마트 치안에 한층 더 가까워진 검거작전으로 추가범행을 막은 세종경찰은 피의자의 여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은 “이번 검거는 치안현장에 과학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치안과 경찰서 상황실 · 곳곳에 배치된 지역경찰, 출동 형사들의 공조가 만들어 낸 합작품이다. 세종경찰은 앞으로도 관내에서 발생한 범죄는 물론, 타 지역에서 우리 지역으로 들어온 범죄자까지 물 샐 틈 없는 검거활동으로 세종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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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월 27일자 321명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월 27일자 서기관 4명과 사무관 7명 승진을 포함한 321명의 인사를 단행하였다.세종시에 따르면 현 기획조정실 황진서 사무관이 아동청소년과장으로, 노인보건장애인과 신문호 사무관이 행복청 운영지원과로, 조치원읍 고재흥 사무관이 도시재생과장으로 서기관 승진 되고, 권오수(정책기획관실), 오의택, 임미라(대외협력담당관실), 서종선(노인장애인과), 허윤무(일자리정책과), 임재일(고운동장), 이철구(세종산업기획단 파견) 등 사무관 7명이 자리를 옮긴다.이밖에 6급 이하 296명이 자리를 옮기거나 승진하고, 2명이 원에 의해 그 직을 면하게 되었으며, 31명이 승진대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6급 이하 인사에서는 전입 14명과 신규 41명의 명단도 인사에 포함되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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