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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의회 원자력 안전 특위 “원자력 연구 및 안전“ 주제 세미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광역시 의회 원자력 안전 특별위원회(이하 원자력 안전 특위)는 시의원과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원자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백원 필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원장을 초청하여 특강을 실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하였으며 이날 29일 대회의실에서 ‘원자력 연구 및 안전’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구본환 특위 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우리 시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을 비롯해 원자력 관련 기관이 6개나 있으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핵폐기물이 있지만 원자력 안전에 대한 문제의식과 이해도가 부족한 것 같다"라고 말하며, “원자력 안전 특강과 토론을 통해 원자력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비상상황 시 대처 방법을 습득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육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원자력 안전 특위는 지난해 말 구본환 위원장을 비롯해 6명의 의원이 특위를 구성하여 두 차례 회의와 현장 방문을 실시했으며 향후 원자력 안전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 촉구와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위해 활발한 특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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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9년 제2차 임시회 참석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광역시 의회 김종천 의장은 28일 광주광역시 의회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2019년 제2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 ▲ 균형 발전이 전제된 재정 분권 추진 건의 ▲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동차 운행제한 단속시스템 구축 ▲ 전국 수소충전소 신속 구축 ▲ 환경친화적 자동차 개발 및 보급 촉진 관련 법률 개정 건의 ▲ 지방의회 협의회 구성 운영과 의장 직속기구 설치 등 10여 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아울러 지방의 자주 재정권 확대와 지방의회의 독립성 강화를 골자로 하는 결의안을 채택하여 국회가 자치분권 관련 법령을 조속히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한편,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시·도의회의 공동 이해 관련 현안사항에 대해 사전에 협의하고 채택된 안건을 해당 부처에 상정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 위한 기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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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희망스타트 지원금 지원 보고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21일 죽동 문화센터 3층 강당에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주관으로 13개의 후원기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스타트 지원금 지원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나눔을 실천해준 후원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후원의 연속성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희망스타트 사업은 관내 저소득 가정의 중·고등학생 교복비와 고등학교 졸업생 사회진출은 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후원기관의 도움으로 1,800여 명의 아이들에게 총 6억 1천만 원을 전달하였다.행사를 주관한 김홍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이사장은 “재단 설립 이후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많은 지원을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도움을 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마음을 유성구민에게 전달하여 기부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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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역 주변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해 민․관 협력으로 거리 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유성구 노은3동 박귀수 동장 은 1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성숙)가 반석역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 여러분이 함께 찾아주세요.” 라는 슬로건으로 갑작스러운 빈곤, 가족해체, 질병 등 위기 상황에 처해 어려움에 처한 우리의 이웃을 찾아보고 서로 알리자는 취지에서 민․관 협력으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3동장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반석역 주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캠페인 참가자들은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우리 이웃에 한번 더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했다.장성숙 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찾아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주변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노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귀수 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가 자리 잡고, 다함께 더 좋은 복지마을이 조성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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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불법유동광고물 일제 단속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015년 부터 주요도로변 등에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에어풍선 및 입간판 등 차도․인도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해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강제철거 또는 자진철거 유도 등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사진=유성구)이번 일제 정비에서는 봉명동, 원신흥동, 어은동, 관평동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일정기간 동안 자진철거 기간을 주고, 불이행시 업주 또는 광고주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사진=유성구)특히 자진철거 미 이행업소에 대해서는 강제철거와 함께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병행하여 부과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앞으로 더 안전하고 걷기 편한 가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불법광고물에 대해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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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안전대책 촉구 성명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을 비롯한 의원 모두는 지난 14일 발생한 폭발사고에 대한 한화 대전공장의 ‘총체적 안전관리 부실’을 규탄하면서 명확한 사고원인 규명과 안전대책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14일 발생한 폭발사고에 대한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에 대한 안전대책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성명서 전문=지난 14일, 한화 대전공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꽃다운 청년 3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이 날은 목숨을 잃은 이들의 가족들에게는 하늘이 무너진 날이 되었다.한화 대전공장은 지난해 5월에도 폭발로 5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대전시민과 국민 모두에게 안타까움을 주었는데, 그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폭발사고가 발생하게 되어 국민 모두는 엄청난 충격에 빠져 있다.더욱이 한화 대전공장은 지난해 폭발 사고 직후 노동부가 실시한 특별근로감독에서 486건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행위가 적발되어 공정안전관리 등급이 최하위로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한화가 내놓은 대책은 유명무실 그 자체였으며, 부실 그 자체였다.그로 인해 또 다시 꽃다운 청년 3명의 목숨을 앗아가게 만들었고, 이런 한화의 소홀한 안전의식과 안전 불감증에 국민 모두는 분노마저 느끼고 있다.그 동안 한화 대전공장은 국가방위와 관련된 군수품을 생산하는 방위사업체라는 이유로 보안상 접근도 불가한 채, 안전점검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더욱 우려되는 것은 부실한 안전대책으로 일관해 온 한화 대전공장이 대전 유성구 외삼동에 위치해 있으면서, 인근 대규모 아파트단지 주민들의 안전마저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국가와 대전시, 한화는 정기적인 시설물 안전점검과 함께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여 근로자들과 시민들이 안심하게 생활을 영위해 나가고, 두 번 다시 이런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이에 우리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모두는 금번 폭발사고에 대한 한화 대전공장의 ‘총체적 안전관리 부실’을 규탄하면서 명확한 사고원인 규명과 안전대책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하나, 한화 대전공장은 ‘총체적 안전관리 부실’로 8명의 생명을 앗아간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폭발로 인해 또 다른 귀중한 생명이 희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재발방지와 안전대책을 수립·시행하라.하나, 국가는 금번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원인을 명명백백하게 규명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재해 발생 사업주에 대해 처벌 강화와 함께 징벌적 배상제도를 즉각 도입하라.하나, 국가는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전국의 방위사업체들과 위험물 취급시설들에 대해 철저한 시설점검과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하라.하나, 대전시는 국가보안시설이라는 이유로 안점점검을 소극적으로 대처하지 말고, 공장 근로자와 인근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종합대응 관리체계와 안전대책을 마련하라.2019.02.19(대전광역시의회의원 일동)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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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2019년 사람(휴먼북)도서관 본격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3월부터 유성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듯 흥미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사람(휴먼북)과의 만남을 통해 삶의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019 유성구 사람도서관을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유성구청사=사진/유성구) 지난 2016년에 운영을 시작한 ‘유성구 사람도서관’은 지난해까지 40명의 사람책(휴먼북)이 등록하였고, 총 186회 운영하여 5,471명이 이용했다.등록된 휴먼북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본인의 경험과 지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제공 분야는 과학, 문화, 예술, 독서, 교육 등으로 우리생활 전반적인 관심사를 포함하고 있다.올해는 그동안의 운영실적과 문제점을 고려해 수요가 높은 영어교육과 독서상담 분야를 확대 편성하여 운영하고, 개인이 1:1로 신청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동으로 특정 휴먼북을 초빙하는 ‘휴먼북 초대석’을 운영한다.휴먼북 초대석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사전공지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한다.3월 역사강사 김기옥 휴먼북의 ‘한국미술사’를 시작으로 생명과학, 언론사, 미술, 과학자, 캘리그라피 등의 휴먼북이 매월 다른 주제로 주민들을 만난다.구관계자는 “휴먼북이라는 우수한 인적자원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제안한다”며, “휴먼북 대출을 통해 돈 주고도 못살 값진 경험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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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동구지역위, 투기 의혹 이장우 의원 고발 릴레이 시위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동구지역위원회가 최근 부인명의의 대전역 인근 상가매입과 관련 자유한국당 이장우 국회의원에 대한 릴레이 규탄 1위 시위에 돌입했다.자유한국당 이장우 의원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 릴레이 규탄의 신호탄은 이종호 대전시의원(동구2)이 8일 대전역 앞에서의 1인 규탄시위를 시작으로 시·구 의원별로 이장우 의원 사무실 인근과 이장우 의원 부인이 건물을 매입한 곳으로 알려진 대전역과 중앙시장 인근에서 1인 시위 형태도 진행할 예정이다.더불어민주당 동구지역위원회는 최근 언론 보도를 인용, 이장우 의원이 지난 2017년 4월 부인 명의로 대전역 맞은편에 대지 217.2㎡(65평), 지상 3층 규모의 상가를 11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고 주장하면서, 이곳은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을 잇는 중심로로 이장우 의원이 열을 올린 중앙로 일대 개발 사업지구와 대전역 관광자원활성화 사업지구와 정확히 겹치는 곳으로 이장우 의원이 2018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할 때 각각 65억, 15억의 예산을 투입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과정에서 문체부, 대전시청공무원을 만나 사업이 진행되도록 직접 설득한 것이 확인됐다며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동구지역위원회는 8일 부동산 투기 의혹과 명백한 이해충돌을 빚은 이장우 의원의 그간 행태를 고발하기 위해 지역위원회 소속 시·구의원들과 핵심당원들이 함께 ‘권력형 부동산 투기 진상규명 특별위원회’를 꾸리고 자유한국당 이장우 국회의원에 대한릴레이 시위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첫 릴레이 시위에 참여한 이종호 대전시의회 의원(동구2)은 “더불어민주당 동구 지역 시·구의원 모두는 이장우 의원의 직위를 이용한 부적절한 부동산 투기와 이해충돌 의혹 등 민낯을 시민들에게 모두 알릴 때까지 시위를 이어 나갈 것”이라며 “국민과 지역민의 기대를 버리고 사익을 좇는 국회의원은 사퇴하는 게 마땅하다”라고 주장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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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대전 유성구는 2월 11일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사진/유성구◇6급(승진) : 2명▲문화관광과 문장호 ▲교통과 배재성◇6급(전입) : 5명▲총무과 송치영 ▲마을자치과 유재경 ▲세정과 김용락 ▲도시과 전한석 ▲건축과 정윤호 ◇6급(전출) : 5명▲대전광역시 권태영 ▲대전광역시 임종균 ▲대전광역시 김도연 ▲대전광역시 최정식 ▲대전광역시 김영기◇6급(교육파견) : 5명▲총무과 박희동 ▲총무과 이명희 ▲총무과 장복규 ▲총무과 하경숙 ▲총무과 이금자◇6급(전보) : 14명▲마을자치과 김순자 ▲마을자치과 최인갑 ▲회계과 정인호 ▲민원여권과 이화정 ▲여성가족과 손은정 ▲환경보호과 황제연 ▲일자리경제과 이수경 ▲교통과 오혁제 ▲도서관운영과 백윤수 ▲노은1동 이상훈 ▲온천1동 최현정 ▲세정과 신창현 ▲보건소 이인숙 ▲노은3동 한규호◇7급(승진) : 3명▲진잠동 송범근 ▲온천2동 유지형 ▲도서관운영과 전예원◇7급(전입) : 8명▲보건소 최형주 ▲노은2동 김현주 ▲노은3동 김승연 ▲신성동 김택훈 ▲일자리경제과 최문식 ▲도시과 김명국 ▲안전총괄과 박제영 ▲노은1동 박소정(2.27일자)◇7급(전출) : 9명▲대전광역시 김진아 ▲대전광역시 박재현 ▲대전광역시 이정훈 ▲대전광역시 주용식 ▲대전광역시 최지혜 ▲대전광역시 이규승 ▲대전광역시 최희조 ▲대전광역시 한호준 ▲세종특별자치시 양효영(2.27일자)◇7급(전보) : 11명▲마을자치과 권지영 ▲마을자치과 김정무 ▲민원여권과 이선아 ▲복지정책과 오아영 ▲사회복지과 임수이 ▲도시과 심유리 ▲안전총괄과 박용하 ▲사회복지과 정희정 ▲안전총괄과 이지회(복직) ▲교통과 천지윤(복직) ▲총무과 김영진(휴직)◇8급(승진) : 2명▲도서관운영과 민경휘 ▲건축과 유성희◇8급(전입) : 5명▲전민동 유효균 ▲세정과 윤수재 ▲보건소 이가현 ▲도시과 윤종선 ▲건설과 박신영◇8급(전출) : 5명▲대전광역시 배지안 ▲대전광역시 김한빛 ▲대전광역시 송다혜 ▲대전광역시 박병필 ▲대전광역시 이준태◇8급(전보) : 3명▲일자리경제과 박지연 ▲위생과 이화연 ▲민원여권과 김빛나(복직)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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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김종천 의장) 설 명절 사회복지원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30일 서구 도마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원(원장 최순자)을 방문하여 “장애인, 어르신, 어린이 등 시민 누구라도 소외됨이 없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 활동에 따른 어려움을 청취했다.(원장 최순자)을 방문,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려움을 청취한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사진=대전시의회)김종천 의장은 이 자리에서 “의회 차원에서도 사회복지 시설과 소통할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김의장은 복지원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보살핌과 훈훈한 정을 부탁드린다”며 복지원 무료 급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쌀과 라면, 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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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차별없는 지원조례 대표발의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가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하여 참전명예수당 지급대상자를 현 65세 이상의 나이제한을 삭제하고, 2010년 7월 1일 이후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경우 배우자에게 지급되던 규정을 삭제하는 대신 2010년 7월 1일 이전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생존 배우자까지 참전명예수당을 확대 지급하기로 하였다.대전광역시의회 손희역 의원 (대덕구 1, 더불어민주당 )은 제 241 회 임시회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차별 없는 지원을 위한 ‘대전광역시 참전유공자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 ’를 이종호, 김소연, 구본환, 윤종명, 조성칠, 채계순, 우승호, 홍종원 의원과 함께 대표발의 했고 1월 28일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되었다.손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 참전유공자 지원조례 일부개정안이 가결되면서 참전명예수당은 2019년 1월분부터 지원하고, 19년 예상사업비 5억7천6백72만원은 자체수입인 지방세로 충당하게 된다.조례를 대표 발의한 손희역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노력과 희생 덕분에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건재할 수 있게 됐다 ”고 말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대해 참전명예수당 지급대상 나이 제한과 사망시기를 기준으로 미망인에 대한 예우의 차별성을 두어온 불합리한 조례를 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들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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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2019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2월 1일부터 2019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참여기회 및 지원 규모는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해 총 2억 6천만 원을 지원하고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3~5인 이상 주민모임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사진=유성구)지난해부터 공동주택까지 포함해 구 전역으로 확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성장 단계별로 차등 지원하며, 일반 주민이 사업신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사업 설명회 개최,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마을 공동체 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주민이나 단체는 ‘씨앗사업’을, 공동체 활동 경험이 있거나 주민 관심사항이 반영된 공동체 프로그램은 ‘줄기사업’, 공통의 관심사항을 가진 주민모임(마을)이 연합하여 지속가능한 공동체 사업을 추진하려면 ‘연합사업’으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구는 공동체 활동공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해결하고자 올해 공유공간 조성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현장중심의 요구를 반영해 마을공동체에 체계적인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또한 공동체 활동 인식확산을 위해 ‘주민 역량강화 교육사업’, 마을미디어 활동 교육 및 멘토링 지원을 위한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 마을사업 발굴 및 해결방안 모색, 환류 등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리빙랩’을 지역 특화사업으로 추진한다.신청기한은 2월 28일까지이며, 신청 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마을자치과 마을공동체담당(042-611-2539)에 문의하면 된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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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원자력안전특위(위원장 구본환) 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위원장 구본환)는 24일 제 2차 회의를 열고 대전시 시민안전실로부터 원자력 안전에 대한 주요업무보고 청취 후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주요시설을 점검했다.(위원장 구본환)는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주요시설을 점검했다(사진=대전시의회)구본환 위원장(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방사성 폐기물을 계획대로 반출 하더라도 수십년이 소요되는데 매년 폐기물이 새롭게 생산되고 있고 반출은 계획대로 실행되지 않고 있어 시민의 원자력에 대한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음을 강조하고 대전시에서는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김찬술 의원(대덕구2, 더불어민주당)은「원자력 안전 민·관·정 협의회」 등 현재 구성되어 있는 원자력 관련 협의회의 활동실적 및 역할에 대해 질의하고 원자력 관련 협의회간 공동으로 토론회 개최, 현장방문을 실시하는 등 운영을 내실화할 것을 주문했다.홍종원 의원(중구2, 더불어민주당)은 원자력 시설 관리는 국가사무이지만 우리지역에 존재하므로 대전시에는 책임감을 갖고 원자력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우선 할 것을 강조하며 방사성폐기물을 계획대로 반출시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민태권 의원(유성구1, 더불어민주당)은 대전시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원자력 관련 법령개정 등에 대한 실현가능성과 향후 전망에 대해 질의하고 원자력 시설 화재 사고 등 각종 정보를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개하여 시민의 안전확보와 불안감 해소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에는 원자력 현황, 활동과제, 활동계획 등으로 구성됐으며, 원자력 안전방안에 대한 토론회 개최, 관련기관 현장방문과 선진지 견학을 실시, 전문가 초청 정책토론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주요 활동사항이 담겨 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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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원신흥도서관 개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24일 초청 인사 및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의 일곱 번째 공공도서관인 원신흥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일 원신흥도서관 개관식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이날 개관식은 도서관 조성사업에 대한 경과보고와 테이프커팅, 주요시설 라운딩의 순서로 진행됐다..(사진=유성구)원신흥도서관은 총사업비 149억여 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3,716.8㎡ 규모로 녹색건축 및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아 유성구에서 일곱 번째 공공도서관으로 문을 열었다. 지하1층에는 주민들의 소통공간인 어울림터가,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과 유아실, 2층에는 종합자료실, 갤러리書, 북카페가, 3층에는 주민독서모임 및 강좌를 위한 프로그램실, 열람실과 강당 등을 갖춰 복합적인 교육문화공간으로 구성됐다. 도서관의 대출‧반납 업무는 25일부터 본격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동절기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원신흥도서관은 유성구의 일곱 개 공공도서관 중 가장 규모가 크고,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원신흥도서관 개관식을 시작으로 올해는 유성이 품격 있는 도시로 한층 도약하는 새로운 시작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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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의회 서미경 의장 제11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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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 조성사업 용역 착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 조성사업 용역 착수보고회를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유성구)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 조성사업은 온천로 일원에 온천의 특색을 가미한 개성과 상징성 있는 관광 콘텐츠로, 온천 실개천, 온천분수, 대형 상징조형물, 세련된 야간경관조명, 포토존, 온천공원과 갑천을 잇는 스카이워크 등 최근 관광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담을 예졍으로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34억원이 국시비로 투입되는 사업이다. 구는 또 천년의 역사와 함께 1990년대까지 신혼, 온천여행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은 유성의 옛 명성을 되찾는 한편, 현대적인 감각으로 도시를 리모델링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 조성사업은 온천로 일원에 진행 중인 일련의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마중물 사업”이라며, “위치적, 시기적으로 중요한 사업인 만큼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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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2019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가 오는 15일부터 3월 말까지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시키고 효율적인 행정업무를 도모하기 위해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2019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유성구청사 사진=유성구)구는 이를 위해 동 주민센터에 합동조사반을 편성, 전 세대 조사를 실시하며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에서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 여부 .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 및 부실신고자 조사. 복지부 사망의심자 시스템에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 생존여부. 100세 이상 고령자의 생존여부.주거용 오피스텔 거주자의 전입신고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사실조사 결과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 미신고자는 기한 내 주민등록 신고를 하지 않으면 최고·공고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를 할 예정이며, 사실조사 기간 중 주민등록법 위반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할 경우 과태료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 조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대 방문 시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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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수상 영예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이 11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년 제7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발전부문 베스트 정치인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019년 제7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을 수상의 영예를 안고 동료의원들과 함께 뻐하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은 정치.경제.사회 문화.체육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지식경영에 공헌한 경영인 정치인이나 연예인 등에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조직위원회가 수여하는 상이다.김종천 의장은 지역구 구분없이 발로 뛰는 현장의정을 펼친 3선 의원으로 제8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맡아오며 ‘원칙과 기본을 바탕으로 소통과 협치, 협력과 견제의 조화를 통해 시민이 더 행복한 대전발전에 매진해 왔다. 특히, 시민의 행정욕구 증대와 복잡 다양한 복합민원의 해결을 위해서는 현 지방의회 제도는 현실적 한계가 있다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보좌관제 도입, 윤리자문심사위원회 신설 등 지방자치법 개정안 조속 시행과 함께, 중앙·지방간의 대등한 관계 유지, 주민자치권 강화, 지방권한과 역할 증대를 위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공조 건의하고 국회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하는 등 현 지방자치제도가 한층 진일보하는데 앞장 선 공적이 높게 인정돼 수상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평이다.한편 김종천 의장은 “이번 수상은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성원해주신대전시민과 동료의원들이 함께 일궈낸 성과이며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라고 말하며 “ 맡은 임기동안 더 발전하는 계기로 삼고 대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대전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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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대전방문의 해 유성의 기능과 역할 재정립 지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지난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간부공무원들에게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구 차원에서도 유성방문을 위한 장기적 플랜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관광 인프라 확충에 적극 힘쓸것과 유성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할 것을 지시했다. 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유성구의 관광 기능과 역할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사진=유성구)또한 “올해는 첫 스타트를 끊는다는 관점으로 접근하고, 장기적으로 우리구 연계 사업들을 종합‧정리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구는 현재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온천로 일원에 문화예술의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과 봉명동 명물카페거리조성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유성천 전용 보도교 설치와 온천북교 설치사업(市 추진)을 통해 온천지구 접근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유성구에 호텔급의 숙박시설이 집중된 만큼 환경정화와 관광명소 정비, 관광진흥협회와의 협치를 통해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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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노인 일자리 제공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일자리를 찾는 노인들을 위해 “내동네 가꾸기 사업” 온천관광특구의 이점을 살린 “실버 호텔리어 육성사업” 동네 취약 및 위험시설에 대해 수시로 모니터링하는 “실버 모니터링단 사업” 등 동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계획으로 올해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총 43개 사업 2,163명의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유성구청사=사진/유성구)또한 구 자체 예산 1억 1,500만원을 투입해 동화구연, 손인형극, 마술 등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어르신들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일자리를 연계하는 특화사업도 추진하며, 노인일자리 사업은 이달 중순부터 본격 시행되고 프로그램 내용 및 특성에 따라 연중 운영된다.사업 유형별로 차이가 있으나 참가자 1인 기준으로 1일 3시간씩 월 30시간 이상 근무할 경우 월 27만 원정도의 임금을 받게 되며, 올해 처음 신설된 사회서비형 사업은 월 60~66시간 이상 근무할 경우 월 70만 원정도의 임금을 받게 된다.일자리 참여는 저소득 계층에 우선권을 주되, 참여자의 연령기준에 따라 공익․복지 사업에는 만65세 이상의 신체노동이 가능한 노인에게, 전문서비스 제공형․인력파견형에는 만60세 이상의 교육 분야 유사경력 및 전문성이 있는 노인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한다.사업신청은 각 洞 주민센터 및 (사)대한노인회유성구지회, 유성구노인복지관, 유성시니어클럽, 유성문화원 등 각 사업별 수행기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구청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문을 참고할 수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취업에 대한 노인들의 욕구가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들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안정과 보람찬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노인일자리사업이 중요하다”며, “노인일자리 창출과 노인취업에 대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새롭고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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