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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 총장, 반 영구 재직 가능한 그 이유... 과연 무엇일까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사립대 총장 임기가 사실상 종신제? 에 가까우리 만큼 반 영구적인 대학 총장 임기에 대해 제도적 통제 장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2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 (대전 유성구갑 )은 “사립대학 총장을 13년 (4회 중임 이상 ) 이상 하고 재직중인 사립 대학이 9개교, 20년을 넘는 대학도 4개교에 달한다 라”며 “사립대학 총장 선출의 제도적 개혁이 필요하다” 라고말했다 . 조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85개 대학 총장재임 기간에 대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장수 총장은 32년 2개월을 재직한 계명대 (대구 ) 신 00 총장으로 드러났다. 신 00계명대 총장은 1978년 초대 총장으로 임기를 시작, 이사장이나 명예총장으로 자리를 비운 시기를 제외하면 총 32년 2개월 총장으로 재직 했다 . 20년 이상 한 명의 총장이 이끈 대학 3곳은 경남대 (29년 5개월 ), 동양대 (25년 5개월 ), 추계예술대 (20년 )로 나타났다. 동양대는 최근 허위 학력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최성해 총장이 재직 중인 곳이다 . 이어 광신대 (19년 ), 한서대 (19년 ), 한세대 (18년 2개월 ), 광주대 (16년 4개월 ), 가야대 (13년 4개월 ) 순이었다 . 조 의원은 “이들 학교에서 총장의 사실상 반영구 재직이 가능한 것은 총장이 모두 설립자 또는 이사장과 특수 관계인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 최장수인 계명대는 현 총장의 부친이 직전 학장으로 17년간 재직한 바 있고, 29년째인 경남대는 이사장이었던 형에 이어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한세대는 총장 취임 직전의 학교법인 이사장이 남편 조oo 목사였고, 한서대는 총장 본인이 설립자 겸 초대 이사장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설립자 아들인 최성해 총장의 동양대를 포함한 나머지 대학은 모두 총장이 설립자와 친인척 관계인 것으로 전해진다. 조승래 의원은 경남대를 제외한 모든 대학이 총장 임명제를 채택하고 있는 점에 주목 했다 . 조 의원은 “총장 후보자 선출 절차를 법으로 정하는 국립대와 달리 사립대는 자율성의 이름으로 방치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라고 지적하며, “대학 스스로 의사결정의 투명성, 총장의 민주적 리더쉽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에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 했다. 조승래 의원은 또 “최성해 총장으로 말미암아 많은 국민이 사립대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라며 “사학에 대한 신뢰 회복을 위해서라도 대학 기본역량진단에 학내 민주주의 수준을 반영하는 것을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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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 대덕구의회 의장,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 릴레이 5번째 주자로 나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서미경 대덕구의회 의장이 지난 12일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 다섯 번째 주자로 릴레이 대열에 동참했다.서미경 의장은 대덕구 3.1운동의 발원지인 회덕역을 배경으로'1919, 이기지 못했지만 2019, 반드시 이긴다'고 적힌 팻말을 들고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의 자리를 가졌다.회덕역은 1919년 4월 1일 오후 8시부터 각 회덕 주민들이 독립 만세를 부르며, 회덕역 앞으로 집결하여 오로지 나라만을 위한 일념 하나로 만세를 불렀던 뜻깊은 장소이다. 서미경 의장은' 선열들의 희생으로 광복을 얻은 지 7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일본 정부는 경제보복이라는 총성 없는 전쟁으로 우리나라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것이 일본의 진짜 자화상이다'라고 강조하며, '이 난국을 피할 수 없다면 국민이 모두 합심하여 극복해 나가자'고 밝혔다.서미경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나영 대전 동구의회 의장에게 바통을 넘겼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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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日 경제 보복 규탄 릴레이 동참
[대전 인터넷신문=대이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 네 번째 주자로 선정, 구청사에 게시된 광복절 74주년 기념 현수막을 배경으로 ‘일본 정부는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 즉각 철회하라’고 적힌 손팻말을 든 채 일본의 경제 보복을 규탄했다.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일본의 수출규제와 ‘백색 국가’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적어 개인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난 7일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이 처음 시작했다.정 청장은 “최근 일본은 과거사를 부정하고 어처구니없는 경제 보복을 가하고 있다"라며 “일본은 과거 군국주의 망령에서 벗어나 평화를 파괴하는 무모한 보복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일본 규탄 챌린지 동참 이유를 밝혔다.한편, 유성구는 지난 8일 광복절 7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열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나라입니다. 국민과 함께, 이겨냅니다.’라는 문구로 구청사 전면에 가로 15m, 세로 10m 크기의 대형 현수막을 게시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박정현 대덕구청장과 하영옥 유성구 의회 의장을 지목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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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의회 의원 4명, 제7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서울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5일 열린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하여 전국 시·도의회의원 가운데 지역민들의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 지역 발전에 공이 큰 의원들에게 제7회 우수의정 대상을 시상했다.대전광역시 의회 박혜련 행정 자치위원장, 윤종명 의원, 김찬술 의원, 우애다 의원은 지난 1년간의 의정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 정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박혜련 행정 자치위원장은 대전광역시 소방 활동 지원에 대한 보상 조례안과 대전광역시 교육청 도박 예방교육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했으며, 3·8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촉구 건의안을 발의하는 등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호흡하는 의정 활동을 전개하여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윤종명 의원은 대전 효 문화 진흥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효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기관으로의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취약계층 자립 지원, 의료 공공성 강화, 돌봄 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공공 인프라 구축 지원 등 활발한 의정 활동으로 복지도시 구현을 선도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김찬술 의원은 비례 등 ~ 용운동 ~ 판암동 순환 버스 노선 신설을 위한 주민 간담회 개최, 오정시장 저온 저장 고동 배분 관련 시장 법인 등 관계자 간담회 개최, 송촌동 주차전용 건축물 건립공사 주민 간담회 개최 등 소통과 경청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으로 시민복리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우애다 의원은 대한 교육 위탁교육기관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학교안전 통합 시스템과 위탁 대안학교 간의 연계 운영 및 위탁 표준교육비 현실화 요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지원 조례 제정 검토 등 대안교육 지원정책에 대한 진단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한 공적이 높게 인정돼 수상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평가다.한편, 우수의 정 대상 수상 의원들은 한결같이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지지에 큰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여 행복한 대전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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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측량에 드론(UAV) 활용 예산 1700만 원 절감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가 작년부터 드론(UAV)을 활용한 지적측량에 필요한 토지이용 현황과 건축물의 위치를 담은 영상 확보가 가능해져 한국 국토정보 공사(舊 지적공사)로부터 제공받는 영상 비용 예산 약 1700만원 상당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23일 밝혔다.유성구는 지난해 교촌 지구와 올해 화암 1지구(화암동 122번지 일원 167,875㎡)의 지적재조사 사업에 구가 보유한 드론(UAV)을 투입해 고해상도의 영상 촬영을 직접 실시했다.이몽룡 유성구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측량업무를 위해 구에서 보유한 드론 장비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더불어 화암 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 신청을 위해 사업 지구 내 토지 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 만큼 토지 소유자들이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구에서는 화암 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을 위해 지난 4월 30일에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2차례에 걸쳐 토지 소유자에게 지적 재조사 사업 안내문과 동의서를 발송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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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오는 26일~내달 11일까지 15일간 무료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여름방학과 피서철을 맞아 부모와 아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6일부터 내달 11일까지 15일간 한샘 근린공원, 작은 내 수변공원, 송림 근린공원, 대덕사이언스 운동장, 엑스포 근린공원, 송강근린공원에 작년 대비 4개소가 증가 야외 물놀이장을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공원마다 다양한 테마를 설정해 유수풀, 분수터널, 워터 바켓 등의 물놀이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특히 대덕사이언스 운동장에는 45m 길이의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해 어린이들에게 대형 워터파크에서 느낄 수 있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또한 물놀이장마다 안전통제본부를 두고 안전요원과 간호요원 등을 배치해 응급치료와 미아보호 방지 등 물놀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수질검사와 물 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해 무더위를 피해 가족 단위로 물놀이장을 찾는 주민들이 많아 올해는 물놀이장 4개소를 추가 운영하게 됐다"라며 “온 가족이 함께 도심 속에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물놀이장을 이용코자 하는 초등학생 및 유아는 보호자 1인 이상 동반해야 하며 당일 이용객들이 많은 관계로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또한 물놀이장은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45분 운영에 휴식 15분 방식으로 1일 6회 무료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과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하고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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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육성사업 7곳 신청, 4곳 선정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유성구는 유성구 마을기업 4곳이 행정안전부 최종 심사를 거쳐 2019년 제2차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주민 주도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유성구에는 우리 밀 생산 가공 판매, 친환경 농산물 재배 판매, 마을카페 운영, 반찬 제조 판매, 목공체험센터 운영, 대안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총 18개의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이번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는 유성구 마을기업 7곳이 신청, 4곳이 선정됐으며 ‘학 마을 학교’는 신규 청년 참여형 마을기업으로, ‘목수의 집 협동조합’과 ‘순둥이 한 끼 협동조합’은 재지정 마을기업(2차년도)으로, ‘꿈꾸는 숲’은 고도화 마을기업(3차년도)으로 선정됐다.선정된 마을기업들은 인건비, 운영비, 시설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업비를 2천만 원 ~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 달 중으로 구와 지원약정서를 체결하고 보조금을 교부받을 예정이다.유성구 일자리 경제과 박혜경 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마을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라며, “마을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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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터미널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15일 ㈜케이피 아이의 이치가 신청한 유성복합터미널 신축공사에 대해 구는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허가신청 후 한차례 보완 요구로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과 내진설계 보강, 방호장비 추가 설치 등을 설계에 반영하여 건축 허가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건축 허가가 처리됨에 따라 7월 중 시 구조안전 전문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8월에 착공할 것으로 예상된다.유성복합터미널은 지하 7층/지상 10층 연면적 294,371㎡ 규모로 신축되며, 여객 자동차 터미널 이외에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결합한 복합문화시설로 세워진다.참고로 최근 인접 부지에 유성구 보건소 신축공사가 시작되어 비슷한 시기에 유성복합터미널과 유성구 보건소가 이전될 것으로 보인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복합터미널 신축‧이전으로 봉명 네거리 주변 교통 혼잡이 해소되고 도시의 이미지가 개선돼 유성온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라며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시민, 유관기관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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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즉동 주민자치위원회,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500만 원 상당의 여름이불 기탁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유성구 구즉동은 12일 구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창석)와 구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삼석) 및 구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현옥)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500만 원 상당의 여름 이불을 쾌적하고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탁했다고 전했다.강창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폭염에 취약한 이웃에게 도움을 드려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이 있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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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김명연 국회의원, 입원 중인 최대집 회장 위로 방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김명연 국회의원이 11일 오후, 단식투쟁 중 쓰러져 중앙대병원에 입원 중인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위로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나경원 원내대표는 “최 회장께서 불합리한 의료제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단단하게 싸워주고 계셔서 진심으로 고맙다. 빨리 건강해지시고 힘내서 같이 싸우자. 싸우지 않으면 공짜로 얻는 게 무엇이 있겠느냐”라고 위로하고, “문재인 케어 문제점과 관련해 국회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의료계와 공동으로 문재인 케어 문제점에 대한 포럼이나 토론회 등 공론의 장을 조만간 마련하자”고 제안했다.김명연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 위원회 간사·경기 안산시 단원구갑)은 “빅 5병원 쏠림이 심화되고 지방 의료공백이 커지는 등 의료전달체계가 붕괴되고 있다는 사실이 데이터 상으로도 입증되고 있다"라며 문재인 케어 문제를 짚었다. 최대집 회장은 “국민과 의사가 더 이상 불합리한 의료제도로 인해 고통받지 않도록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개선 노력을 펼쳐주길 요청드린다. 의료제도 전반에 대한 해결책을 국민과 함께 모색하고 실천해나가도록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단식 기간 중 나타난 혈뇨, 단백뇨 증세와 신체기능 저하에 따라 신장 내과 검사, 심초음파 검사 등을 시행하고 그에 따른 치료를 받고 있다. 보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심장 정밀검사가 필요하고 충분한 휴식 및 안정이 요구된다는 의료진의 권유가 있었으나, 최 회장은 “투쟁에 역량을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정밀검사는 추후에 받도록 하겠고, 어느 정도 거동이 가능해지는 대로 서둘러 투쟁 현장으로 복귀하겠다"라는 의지를 보였다.한편 이날 나경원 원내대표와 김명연 국회의원 이외에도 추무진 국제 보건 의료재단 이사장(전 의협회장), 전시형 대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 회장, 이찬희 대한 변호사협회 회장 등이 최 회장의 병실을 다녀갔다. 저녁에는 의쟁투 위원장단이 회의를 마친 뒤 최 회장을 위로 방문할 예정이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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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저소득층에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기부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8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2018년 하반기에 발생된 탄소포인트제 기부 참여자의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에 성공해 포인트를 지급받은 857세대의 기부로 인센티브 액 771만 원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011년 기부 참여 유형을 처음 도입하고 현재까지 1억 3,400만 원을 기부해왔다.구 관계자는 “탄소포인트제 참여가 온실가스 감축뿐 아니라 지역 내 새로운 기부문화 방식으로 정착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세대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해 에너지도 절약하고 어려운 이웃과도 따뜻함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하려면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가입하거나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구청 환경과 에어 신청할 수 있다.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는 1년에 상․하반기 2회 지급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환경과 탄소포인트제 담당자 에게 문의하면 된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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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9년 여름철 풍수해 대책 보고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지난해 호우 피해 시설 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올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한 부서별 준비상황을 지난 1일 구청 재난안전 상황실에서 신성호 부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여름철 풍수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특히 기상이변으로 인한 게릴라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체계적인 상황 관리체계 구축과 우수시설물 점검·준설 등 호우 피해 예방대책과 함께 폭염 장기화 전망에 따른 그늘막 추가 설치 사항 등이 보고됐다.신성호 부구청장은 “지난해 치른 대가를 소중한 자산으로 여겨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은 미리 준비하고 대비해 모든 주민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유성구 공직자가 앞장서야 한다"라며, “구민들도 재난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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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생활 등 모든 중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이 위치한 충청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19일 논평을 통해 바야흐로 충청 중심의 국가균형발전 기틀이 다져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18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차 충청권 당정협의회에서 “대통령은 영남이고, 총리는 호남이고, 당은 주로 충청권인 삼각 축을 가지고 있다”. “충청은 대한민국의 중심이고 민주당의 중심이다. 지리적으로도 경부 축, 강호 축의 교차점에 있고 남북 간 가운데에서 중심을 잡는 매우 중요한 경제벨트를 가지고 있다”라는 발언을 두고. 이는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대제 아래 한 목소리로 충청권 중심의 역할을 강조한 것이라고 대전시당은 해석하였다.이를 두고 민주당 대전시당은 정치·경제·생활 등 모든 중심이 수도권에서 국가 전체로 고루 퍼지기 위한 발판에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이자,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이 위치한 충청이 그 역할을 할 것이라는 데 당 지도부도 동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대전시당은 이해찬 대표가 충청권 당정협의에서 “혁신도시 (추가) 지정, 공공기관 이전, 일자리 관련 공동과제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도 매우 필요하고 중요한 과제”라고 공감하면서 충청권 당정이 요청한 세부 사업에 대해서도 “혁신성장과 일자리창출의 마중물 성격의 사업들인 만큼, 정부와 협의해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 “충청은 대한민국의 중심이고 민주당의 중심”이라며 “지리적으로도 경부 축, 강호 축의 교차점에 있고 남북 간 가운데에서 중심을 잡는 매우 중요한 경제벨트를 가지고 있다”고 언급한 것도 충청지역의 중심 역할론에 힘을 싣겠다는 의지로 풀이했다.이러한 충청 중심 역할론은 지역 우선주의나 이기주의와는 다른 문제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출범과 함께 야기된 주변지역의 역차별 정책으로 인한 불균형 문제 해소이자, 지역 균형발전을 통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목표점에 도달하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당 지도부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도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의 롤모델이자 큰 축으로 충청지역을 주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대전과 충남지역의 혁신도시 추가 지정 문제와 공공기관 이전, 지역 인재 채용 역차별 문제와 일자리 문제 등은 지역 핵심 현안이자 국가균형발전 과제다. 더불어민주당 모든 구성원들은 이를 반드시 실현하기 위해 온 힘을 다 할 것이다.하지만 자유한국당에서는 이러한 노력을 단순한 ‘총선용 카드’라고 폄훼·조롱하고, 때로는 충청권 홀대론까지 꺼내들면서 지역 민심을 어지럽히고 있다. 지역 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걸음을 그런 식으로 깎아내려서 얻어 낼 수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일지 생각해 본다면 답은 단순해진다.해묵은 지역 홀대론이나 역할에 대한 회의론은 국민들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 지역 정치권이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충청권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접근하려는 노력이다.서울과 수도권 중심의 국가 불균형을 탈피하고 지역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시대를 열기 위한 노력에는 당정과 여야가 따로 없다. 지역 정치권도 이러한 움직임이 동참할 것이라고 믿는다. 자유한국당도 혈세인 세비 낭비와 ‘식물국회’라는 국민과 지역민의 우려를 벗고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시급한 법안 처리와 예산 처리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국회로 복귀할 것을 촉구한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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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당정협의회’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충청권이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 일자리 관련 사업 등 신규 공동발전 과제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고 공동 대응키로 합의했다.이는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시·도당 및 광역지자체가 18일 오전 11시 국회 본관에서 ‘제2차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데 따른 것이다. 이날 회의에는 이해찬 당 당대표와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충청권 시·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국회의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1차 충청권 당정협의회 진행상황 보고에는 지난 4월 7일 제1차 회의 시 공동 합의한 ▲ 2030충청아시안게임공동유치 ▲ 충청권 미세먼지공동대응 ▲ 4차산업혁명 충청권 상생밸트구축 ▲ 충청권광역 교통체계 구축연계에 대한 추진 상황 점검이 있었다.‘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공동 협력과제로는 ▲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 ▲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개선 ▲ 지역 성장을 견인할 공기업 추가 이전 ▲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행정수도 완성을 논의했다.이밖에 일자리 사업으로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 지정 ▲ 태양광‧반도체산업 전문 인력 양성사업 등도 논의했다.더불어민주당 조승래 대전시당 위원장은 “충청권의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사업 반영을 위해 최대한 협력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개선은 충청권 공동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제”라며 “혁신도시법이 개정 될 수 있도록 당대표를 비롯한 충청권 국회의원님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 드린다”며 4개 시·도의 적극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충청권 4개 더불어민주당 시·도당 및 광역자치단체가 함께한 당정협의회는 민선 7기 들어 처음 개최됐으며, 당정은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당정협의회’를 정례화 해 핵심현안의 원활한 추진과 예산 확보를 위한 공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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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반석점, 유성구 노은 2동에 120만 원 상당 생필품 기탁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유성구 노은 2동은 10일 자연드림 반석점 이사장 장이선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소외계층에 12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장이선 이사장은 “오늘 기탁한 물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나눔 실천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박준흠 동장은 “나눔 실천을 해주신 자연드림 반석점에 감사하고, 따뜻한 노은 2동이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전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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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우기대비 재해복구 사업 현장 점검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3일 민선 7기 1주년을 맞이해 현장 중심의 공감행정을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구청장의 현장공감 로드’를 지난달에 이어 반석동 일원에서 실시했다.이날 현장행정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 노은 3동장, 노은 3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주민들이 참석해 해랑 숲 근린공원에서 반석천 재해복구 현장까지 걸으며 도로와 교량을 살피고 주민불편사항 등을 청취하고 특히 올여름 장마를 대비해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해랑 숲 근린공원과 반석 천위 재해복구 현장을 찾아 미비점을 점검하고 복구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 복구 사업 마무리와 하수관로 준설 등 집중호우에 대비한 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체계적인 데이터를 통해 앞으로도 장마뿐 아니라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한 안전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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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자치회 통한 생활 민주주의로 참다운 국민주권 구현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대덕구는 14일 한남대학교 제2 체육관에서 지역 문제를 스스로 발굴·해결하며 실질적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대표 조직인 주민자치회 위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주민이 진정한 마을의 주민이라는 의식을 제고 하고 자부심을 향상 시키는 계기를 갖자는 취지로 마련됐는데 대덕구에서는 송촌·중리·덕암동이 선도적으로 참여하여 실질적 주민자치를 실현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대덕구는 지난 4월 공개모집으로 접수한 인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하고 추첨을 통해 동별 50명의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선정했다. 주민자치회 영상 시청, 위촉장 수여, 축사 등의 공식행사에 이어 진행된 명랑운동회에서는 180여 명의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박정현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도 함께 참여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한바탕 축제의 장으로 연출됐다.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실질적 참여가 확대되고 생활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참여의 장”이라며, “주민자치회를 통해 우리 대덕구에 생활 민주주의가 확고히 자리 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각 동의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분과 구성, 마을계획 수립 및 사업 발굴, 주민총회 개최 등 본격적인 주민자치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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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준비 최종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실·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축제 전 최종 보고회로 부서별 분담 프로그램 진행과 개선사항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으며 함께 축제장을 찾아 축제장 배치, 주민 편의시설, 주민 안전사항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축제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구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온천으로 일원에서 쓰레기와 적치물 등을 수거했다.한편,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온천愛빠지고, 유성愛 반하다!’를 슬로건으로 온천수신제, 온천수 샤워 DJ 파티, 건강 물총 대첩, 온천수 워터파크, 온천 거리퍼레이드 및 야외 온천 족욕체험 등 10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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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의회 구본환 의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악취와의 전쟁 주민설명회”열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광역시 의회 구본환 의원은 22일 북부여성가족원 1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들의 악취로 인한 불편사항과 고충을 청취하고 하수처리장, 폐수처리장, 산업단지, 매립장 및 자원순환 단지 등에서 유발되는 악취저감을 위한 대전시의 정책방향 설명과 함께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악취와의 전쟁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구본환 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날 토론회는 이금선 유성구 의원과 더불어 대전광역시에서는 노용재(시 미세먼지 대응과장), 박정규(시 맑은 물 정책과 작), 이규삼(서 투자 유지 과장) 및 이용주(시 자원순환과 시설관리 팀장) 등 관련 공무원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의 장을 벌였다.또한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구즉, 관평 그리고 전민동 일원의 지역 주민들은 그동안 악취를 비롯한 환경오염에 대한 불편사항과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이번 ‘악취와의 전쟁’으로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했다.이에 대전시에서는 T/F팀 구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악취저감을 위한 노력을 할 것이며, 주민 고충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개선책 마련을 피력했다.한편 구본환 의원은 “악취문제는 비단 유성구(관평. 구즉. 전민동) 일원의 문제가 아니며 대전시의 이미지에 관한 문제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설명회에서 개진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대안을 반영하여 최선의 정책을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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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보건소,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만성질환 관리”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유성구 보건소는 노인 빈곤으로 인한 건강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자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관리를 실시하고, 건강취약계층의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 중인 이 사업은 건강도시팀과 건강증진팀 간 인적·물적 협업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만성질환 관리 사업은 매월 2개소 경로당을 선정해 주 1회씩 총 4회 진행되며 ▲기초 건강 측정 및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 ▲만성질환관리 및 합병증 예방교육 ▲자세 교정을 위한 스트레칭 ▲낙상예방을 위한 코어근육 강화 운동 ▲만성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식습관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노인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년이 행복한 건강도시 구현을 위해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특히,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이뤄지는 사업인 만큼 보다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관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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