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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후보, 선거 마지막 유세에서 끝까지 전폭적 지지 호소...국정의 중심에서 더 큰 일, 더 많은 일로 보답하겠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후보(대전 유성구을)는 14일 막판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반석 사거리에서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주민들을 직접 만나 유성구를 위한 선거공약 홍보에 집중하며, 선거운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상민 후보는 지역내 다양한 시민단체와 주민을 만나 면담하는 등 막판 선거운동에서 동별 살기좋은 우리동네 공약을 소개하며, 유성구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후보는 삶이 윤택해지는 유성을 위해 ▲ 복합커뮤니티 센터(스포츠,레저,도서관)를 노은2동·노은3동·자운대·구즉동·관평동 신설, 신성동·전민동 건립 추진하고, ▲ 트램지선 연결망을 전민동, 신성동, 구즉동, 관평동에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노은2동 치안센터 신설 추진, 노은 3동 지족터널 건설 추진, 자운대 버스노선 증설 및 조정, 전민동 하수종말처리장 조속이전, 구즉동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 구축, 관평동 용산동~화암4거리 신설도로 개통 등 지역별 대표공약을 설명했다. 이 후보는 앞서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를 신동·둔곡동~금탄동·대동·금고동~용산동·탑립동~안산동~전민동·문지동·원촌동 등에 구축하여 산업, 인재육성, 연구개발의 ‘국가적 클러스터 생태계’를 만들고, ‘세계적 바이러스연구소’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후보는 “지난 주말 많은 주민분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 사전투표에 임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분들의 전폭적 지지를 위해 겸손하게 마지막까지 선거운동에 임하겠다”라고 말했다.이상민 후보는 “일 잘하는 문재인 정부가 안정적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며 “국정의 중심에서 더 큰일, 더 많은 일로 대전 유성구 발전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고 호소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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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후보, “국정의 중심에서 더 큰 일, 더 많은 일로 보답하겠다”
[대전 인터넷신문=박세종기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후보(대전 유성구을)는 9일 중반으로 접어든 선거운동에 매진하며 신성동 자운대앞에서 유성구을 주민을 만나 유성구를 위한 선거공약 홍보에 집중했다. 이상민 후보는 ▲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 구축 ▲ 과학중심 국정운영과 과학기술인 사기진작 ▲ 삶이 윤택해지는 유성 등의 공약을 소개하며, 유성구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후보는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를 신동·둔곡동~금탄동·대동·금고동~용산동·탑립동~안산동~전민동·문지동·원촌동 등에 구축하여 산업, 인재육성, 연구개발의 국가적 클러스터 생태계 만들고, “세계적 바이러스연구소”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과학중심 국정운영과 과학기술인 사기진작을 위해 과기정통부 장관 부총리제 도입하고, 정년환원, 임금피크제 폐지, 과학기술인 연금 확충등 과기인의 해묵은 숙원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강력한 여당 의원으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삶이 윤택해지는 유성을 위해 복합커뮤니티 센터(스포츠,레저,도서관)를 노은2동·노은3동·자운대·구즉동·관평동 신설, 신성동·전민동 건립 추진하고, 전민동, 신성동, 구즉동, 관평동, 트램지선 연결망 구축하며 갑천주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삶이 윤택해지는 갑천재창조 프로젝트’로 주민 행복도를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4선 국회의원에 이르기까지 뜨거운 사랑과 열렬한 지지를 보내주시는 우리 유성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큰 정치인으로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하여 큰 역할을, 유성 발전을 위하여 큰 힘을 발휘하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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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4.15 총선 대전지역 장철민, 황운하,박병석, 박범계, 조승래, 이상민, 박영순 공천 확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더불어민주당이 4.15 대전지역 총선 후보자 7명을 확정하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지난 12일 중구와 대덕구 경선을 마지막으로 ▲동구에는 장철민, ▲중구는 황운하, ▲서구갑 박병석, ▲서구을 박범계, ▲유성구갑 조승래, ▲유성구을 이상민, ▲대덕구-박영순 등이 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총선 주자로 최종 확정됐다.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이번 총선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제헌 국회에 버금갈 정도의 변화가 절실한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 개혁 과제를 완수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는 고민과 성찰이 없다면, 우리는 또다시 역대 최악의 국회를 경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 20대 국회에서 한결같이 보여줬던 폭력과 훼방, 몽니, 장외집회와 선동으로 국회 밖을 물들이며 국민을 외면했던 모든 일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정치가 아닌 정략과 정쟁에 몰두하는 이들에게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을 것이다.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은 국민이 승리하고, 시민이 승리하는 총선으로 대한민국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비전과 각오를 다지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모든 구성원은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울러 대전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 7명의 총선 주자들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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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감염예방필수품 국가비축 의무화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세종기자]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유성을)이 감염예방필수품 국가비축을 의무화하고 감염병 경계경보 발령시 감염예방필수품을 무상제공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이번에 발의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경계 이상의 위기경보가 발령된 된 경우에는 감염병이 급속히 확산하거나 확산될 우려가 있는 지역 등의 주민에게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의약품·장비 등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국가가 미리 해당 의약품·장비 등을 비축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감염예방필수품 매점매석과 같은 행위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감염병위기에 처한 지역 주민에게 안정적으로 제공하여 감염병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사회전반 위기에서 신속하게 벗어날 수 있도록 하도록 했다. 이상민 의원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호흡기를 통한 전염을 막기 위해 필요한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의약품·장비 등을 구하기가 어려워지면서 국민들의 불안이 증대하는 상황에서 이번 법안의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전염병의 확산으로 전 국민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국가의 책임을 강화해 국민들의 불안감·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하고, 아울러 “이번 코로나19의 국내 유입으로 호흡기를 통한 전염병의 확산으로 경제적 손실, 사회전반 위기를 야기하고 있지만 모든 국민들이 힘을 합쳐 이겨낼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전 세계적으로 호흡기를 통한 바이러스 전염병의 발생이 빈번해지는 가운데 이번 법안이 국가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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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4‧15 재‧보궐선거 공관위 공천 심사 결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4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공직선거 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재·보궐 선거 공천 심사 5명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공관위는 4일 오후 2시 대전시당 회의실에서 공천을 신청한 5명의 접수자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서구 제6 선거구(광역의원) 박수빈(37) ▲서구나 선거구(기초의원) 김동성(52) ▲서구바 선거구(기초의원) 신혜영(여‧53) ▲유성구다 선거구(기초의원) 송재만(42)을 각각 공천했다. 연번구분선거구성명성별연령주요 경력(본인기재)1광역서구 제6박수빈남37현)박범계 국회의원 보좌관(4급)현)서구(을)지역위원회 사무국장2기초서구 나김동성남52현)서구 복수동 주민자치 부위원장현)DS컴퍼니 대표(건축, 부동산 임대)3서구 바신혜영여53현)중부리서치 대표현)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4유성구 다송재만남42전)이상민 국회의원 비서관(5급)전)유성구(을)지역위원회 사무국장공관위 심사결과 공천자로 추천된 4명은 시당 최고의결기구인 상임위원회 인준을 거쳐 최종 공천이 학정될 예정이지만 상임위에서 부결이 되면 재심을 할 수도 있다.한편 공천 결과와 관련해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당헌 제102조에 의거 공표(시당 홈페이지 등 공고) 시점 이후 48시간 이내 재심을 신청할 수 있다고 시당은 밝혔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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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의회,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총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김종천 대전광역시 의회 의장이 24일 오전 11시 의회 중회의실에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 회의”에서 말로만 외치는 방역보다 현실성 있는 방역대책으로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다.김종천 의장은 모두발언에서 "그동안 우리 시는 전국적 사태에도 불구하고 청정지역으로 이해되고 있었으나 지난 22일 동구와 유성구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으로써 시민들의 관심과 걱정이 증폭되고 있다"라고 말하고, 그간 재난안전기금 56억 원을 이용 취약계층에 대한 방역물품을 지원했지만 턱 없이 부족하다는 집행붕의 의견을 반영, 추가로 300억 원을 사전사용해서라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당부하는 한편 관내 마스크업체 2곳이 원자재 부족으로 생산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들며, 원자재인 부직포를 사용하는 정수기 업체 등과의 협조요청을 집행부가 나서서 지원해줄 것을 당부하였다.한편 대전시의 재난안전기금은 현재 약 960억 원이 준비되어 있는 상태로 만일의 재난에 대비해야하지만 현재의 코로나 사태 또한 당면한 재난으로 시급히 해결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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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김종남, 3차 교육·복지·문화 공약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환경운동연합 전국 사무총장 출신 김종남 전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4선의 이상민 국회의원 양자 대결로 민주당 경선이 시작되는 24일, 김 후보가 3차 교육·복지·문화 정책공약을 발표하면서 마지막 총력전에 돌입했다.이 날 발표에서 김종남 예비후보는 문화·교육공약으로 “원촌동 하수종말처리장 이전부지에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서 숲과 하천이 공존하는 도심내 아동 및 청소년의 환경교육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걸어서 10분내 도서관·갤러리, 예술회관 등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공약으로는 “노은 4지구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학교급식법 개정을 통해 무상급식이 제도화하겠다.”며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사립학교법을 개정하고, 영유아교육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복지공약으로는 “유아 돌봄의 공적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공동육아 돌봄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엄마수당을 신설해 가사노동의 사회적 가치가 보장되도록 하겠다.”는 정책을 내놓았다. 한편, 김종남 선거사무소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사무소 자체 방역은 수시로 진행하고 있지만 지지자분들의 사무소 방문을 자제해주실 것”과 “대면 선거운동이 아닌 SNS 등 온라인 선거운동에 집중해서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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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규 후보, 지방 소멸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초당적 빅텐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21대 국회에서는 ‘지방소멸 지원 특별법’을 우선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드높다.자유한국당 양홍규 대전 서구을 예비후보는 10일 ‘지방 소멸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초당적 빅텐트 타운홀 미팅’을 제안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대전과 세종, 충남북을 망라한 시민사회, 지방정부, 지방의회, 지역 언론, 지역 대학 등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범 정파 차원의 타운홀 미팅을 열고, 강력한 인구 감소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전광역시 9대 정무부시장과 정책자문위원, 대전발전연구원 이사를 역임한 양홍규 후보는 “오래전부터 지방 균형 발전과 저출산·고령화 등에 따른 지방 소멸 위험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왔다”면서 “30년 뒤인 2050년에는 전국 228개 시·군·구 중 42.5%에 달하는 97곳이 사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인구 감소는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의 문제다. 출산 장려금 같은 소극적 대책에 급급하기보다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정책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청년층 유출을 줄이기 위한 양질의 일자리와 문화와 교육, 보건 의료 서비스를 중심으로 젊은 층들이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는 여건부터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 2013년 154만 명을 넘었던 대전 인구는 2020년 1월 기준 147만 명으로 주저앉았다. 최근 6년간 그야말로 급전직하, 곤두박질했다. 1년 평균 12,000명 정도가 감소한 것이다. 대전 동구와 중구에 이어 대덕구마저 2018년 지방 소멸 위험지수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 9일 대전세종연구원에 발표에 따르면 대전 동구 중앙·대청·판암2동, 중구 문창·석교·부사동, 서구 기성동 등 7개 동과 세종시 모든 면이 ‘소멸 위험'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기성동의 위험지수는 고위험 직전인 0.2, 대청동은 0.21이었다. 한편 지방 소멸지수는 20∼39세 가임기 여성 인구수를 65세 노인 인구수로 나눈 값이다. 위험지수가 1.0 미만이면 ‘소멸위험 주의'에 해당하고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진입’, 0.2 미만이면 ‘소멸 고위험'으로 분류된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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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남 국회의원 예비후보 과학기술분야 공약발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대전의 연구중심 기능을 강화하고 새로운 먹을거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대전과 세종, 충남·북에 흩어져 있는 과학기술거점도시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충청권 과학밸리 조성을 위한 큰 밑그림이 그려졌다. 10일(월) 오후 2시 유성구을 국회의원 김종남 예비후보가 지족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들을 초청해 ‘과학기술분야’에 대한 공약 발표회를 개최했다. 김종남 예비후보는 “대전의 대표브랜드는 대덕연구개발특구다. 시설의 노후화, 연구기능분산과 인력유출로 위기를 겪고 있는 대덕특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허태정 대전시장의 대덕연구개발특구 재창조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과학기술로 좋은 도시 구현’이라는 공약에서 정부의 연구개발 예산 중 사회문제 해결 예산 비중을 6%에서 20%로 확대하고, 지역사회문제를 시민들과 연구자들이 연결된 플랫폼에서 해결하는 정책을 내놓았다. 이밖에 시민과학문화 활성화 기반 구축, 인공지능 기반 융합연구 혁신 클러스터 조성, 과학연구혁신협약과 미션형 안정연구 확대를 공약했다. 김후보측은 이번 과학기술공약을 시작으로 매주 1회 이상 복지, 환경, 노동, 공정경제, 교육·문화, 교통에 대한 공약을 발표해 정책을 통해서 시민들을 만나겠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충남보령 출신으로 대전성모여고를 졸업한 뒤 1984년 충남대 법대에 수석 입학했다. 대전YMCA 간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대전환경운동연합 창립에 참여해 사무처장을 지내면서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환경조직으로 성장시켰다.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9년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으로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을 맡는 등 환경운동을 주도했다.2012년 당시 문재인대통령후보 선대위 시민캠프 공동대표를 맡기도 했으며 대전담쟁이포럼 운영위원장과 대전시민사회연구소 부소장과 소장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본부장으로 허 시장 당선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후 대전시 초대 민생정책자문관을 지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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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선별 진료소 운영으로 감염증 전파 차단에 총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유성구 보건소가 10일 선별 진료소 운영체제로 기능을 전환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역 확산 방지에 나선다.대전 유성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보건소 업무를 일부 중단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지역 여행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진료하여 감염 전파 차단에 주력한다고 밝혔다.또한 유행지역 여행 후 증상이 의심되는 사람은 방문 전에 보건소 전화상담(☎611-5047, 5093)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선별 진료소 운영으로 보건소 일반진료와 민원사무 등 일부 업무가 중단된다. 업무 수요가 많은 보건증 발급 업무는 기존대로 수수료 3,000원을 내고 협약 의료기관을 통해 검사 신청이 가능하다. 일반진료와 검사를 제외한 건강증진 업무는 정상 운영되며 보건소 후문을 통하는 별도 동선(☎611-5063~5065, 5149)으로 이용할 수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특히, 노인 및 장애인 시설 등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개강을 앞두고 유학생 관리를 위해 관내 대학과 긴밀하게 협력하겠다"라며,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유성구 보건소를 선별 진료소 운영체제로 전환한 만큼 일반진료 업무가 중단돼 불편하더라도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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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유성구다 보궐 선거 적격 심사에서 2명 결정하고 1명은 부적격으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공직선거 후보자 검증위원회가 29일 재보궐선거 ‘유성구다’ 3명에 대한 자격 검증한 결과 노철호(58), 이수영(49·여) 등 2명을 적격 심사하고 1명을 부적격 결정했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에서 공직선거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은 중앙당 및 시‧도당에 설치된 공직선거 후보자 검증위원회의 검증 절차를 반드시 거친 뒤 예비후보 등록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4·15 시·구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사람은 대전시당에 설치된 후보자 검증 위의 검증 신청 일정에 따라 자격 검증을 받아야 한다.이 같은 절차를 거치지 않고 관할 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할 경우, 공천심사 배제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당규 제10호 공직선거 후보자추천 및 선출직 공직자평가위원회규정 제6조 제7항). 한편 1차 심사를 마친 대전시당 후보자 검증 위는 4·15 재보궐선거와 관련 내달 4일부터 5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2차 검증 신청을 추가로 접수하기로 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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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자동차세 연납하고 10% 감면받으세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오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1년분 납부하면 연 세액의 10%를 감면해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또한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는 차량이 자동차세를 연납하는 경우 최대 19%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연납 신청 건수도 매년 늘어 올해는 지난 5일 기준 전년대비 14% 증가한 73,633건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신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31일까지 유성구 세정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납부는 31일까지 위택스 및 전국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며 연납 후 자동차 명의 이전 또는 폐차 말소한 경우 일 할로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유성구 관계자는 연납신청을 통해 자동차세를 감면받을 수 있는 만큼 올해도 적극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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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2020년 洞 연두방문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가 13일 새해를 맞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의 주요 현안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진잠동,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연두방문 첫 날인 13일 진잠동과 원신흥동을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동별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특히 자치분권시대를 맞이해 올해는 처음으로 주민자치회장이 ‘2020년 주민자치 업무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또한 각 동에서 발생하고 있는 주요 민원을 살피기 위해 환경과, 재난안전과, 교통과, 공원녹지과 등 주요 민원 부서장들이 현장상담을 실시하는 ‘현장민원실’도 운영됐다.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결국, 마을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과정들을 통해 성숙한 자치분권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성이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동 연두방문은 13일 진잠동,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14일 온천1동, 온천2동 ▲15일 노은1동 ▲16일 노은2동 ▲17일 노은3동 ▲20일 신성동 ▲21일 전민동 ▲29일 구즉동 ▲30일 관평동 순으로 진행된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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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0년 1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가 7일부터 3월 20일까지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효율적인 행정업무를 도모하기 위해 ‘2020년 1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한다.특히 이번 사실조사는 오는 4월 15일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 자료로 활용되므로 보다 더 정확하게 추진될 예정이다.일차적으로 각 동별 통장이 직접 세대를 방문하며 주민등록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추가적으로 담당 공무원이 △거주불명등록자 확인 조사 △사망의 심자 생존 여부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대상자 등을 확인하게 된다.사실조사 결과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 미신고자에 대해서는 기한 내 주민등록 신고를 하지 않으면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를 할 예정이다.또한 이 기간 중 주민등록법 위반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할 경우 과태료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구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간 중 세대 방문 시 다소 불편하더라도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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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간부 공무원 신년 산행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신년을 맞이해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말인 지난 4일 현충원에서 둘레길을 걸으며 신년 업무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신년 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산행 후 가진 오찬 자리에서 정 청장은 “새해에는 주민을 정책의 중심으로 구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하자"라며, “2020년은 유성이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말했다.또한 일과 가정의 양립, 무엇보다 건강을 챙길 것을 강조하며, “지난 한해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간부 공무원들께 감사드리고, 희망찬 한 해를 시작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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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의 소원 선물 전달하는 “2019년 산타 발대식”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취약계층의 소원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 발대식을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유성구 행복네트워크,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이 올해 네 번째로 공동 주관 개최했다고 밝혔다.유성구 행복네트워크는 어려운 이웃에게 산타의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로 매월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를 통해 3,700만 원의 후원금을 모금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유성구 행복네트워크 회원, 기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타 발대식을 갖고, 60명의 산타가 취약계층 54가구에 소원을 전달하기 위해 출발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의 기금 마련 사업 중 하나로 매달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후원자분들 덕분에 산타 발대식을 개최하게 됐다"라며, “유성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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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혁신도시 지정 근거 법안 국회 상임위 소위 통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28일 대전 혁신도시 지정의 근거가 될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 소위를 통과했다.대전 혁신도시 추가 지정은 그동안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명확한 법적 기반이 마련되지 않아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이 확정되기 전에는 추가 지정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 소위를 통과함에 따라 대전 혁신도시 지정의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사실상 대전 혁신도시 추가 지정의 근거를 마련하는 첫걸음을 뗀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개정 법안에는 수도권을 제외한 광역 시·도에 모두 한곳씩 혁신도시를 지정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 법안이 국회 소위를 통과하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즉각 환영논평을 내고 이후 법사위와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한편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26일 대전 혁신도시 지정 관련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의 해당 위원회 법안 소위 통과를 위해 국회를 방문하고, 법안소위 김정재 위원(자유한국당) 등 여야 의원들을 찾아다니며 관련 법안이 소위를 통과할 수 있도록 당위성을 피력하는 등 대전이 혁신도시로 추가 지정이 되는데 노력을 기울인 바 있으며 지난 9월에는 시청회의실에서 청년 일자리에 대한 정책을 강조하며 청년정책에 대한 남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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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공사 유성온천지구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유성구는 19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유성구와 대전도시철도공사가 협력관계를 구축해 유성 온천지구 경제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에 합의하고 유성 관광특구 내 유일한 도시철도역인 유성온천 역을 활용해 유성의 상징인 온천과 과학을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시설물을 설치할 예정이다.또한 유성온천지구에서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성온천 역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은 온천과 과학, 젊음이 공존하는 관광자원이 많은 지역”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성온천 역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늘려 관광을 활성화시키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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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소외계층에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연탄 나눔 행사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24일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양성광과 임직원 15여 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유성구 장대동 소외계층의 가정을 방문해 연탄 500장을 직접 배달하는 등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오늘 연탄 나눔 행사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봉사자들의 마음이 깃든 연탄으로 올겨울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해 훈훈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은 오는 12월까지 저소득층 114세대에 연탄 및 난방비 4,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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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 불명 북한 이탈주민, 900여명에 이르러...그중 80%가 해외출국으로 파악돼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박병석 민주당 의원이 통일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하면 거주 불명 북한 이탈주민이 올해 7월 기준 89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북한 이탈주민에 대한 체계적 관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 이탈주민의 거주 불명 사유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해외 출국'과 관련해 통일부는 "북한 이탈주민은 대한민국 입국 이후 해외 출국 시 일반 국민과 마찬가지로 별도 신고하는 의무가 없어 ‘제3국행’을 선택한 북한 이탈주민은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라고 말하며 “다만 주민등록시스템을 통해 파악한 제3국으로 이민을 선택한 탈북민은 ‘19년 7월 기준 총 60명”이라고 답변했다.연도별로 보면 2014년 815명, 2015년 515명, 2016년 888명, 2017년 928명, 2018년 884명으로 5년 연속 800명을 상회했다. 2017년에는 928명에 이르기도 했다.통일부가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파악한 거주 불명 북한 이탈주민의 사유를 보면 2018년 7월 기준 거주 불명 북한 이탈주민 916건 중 해외 출국이 772건(84.2%)으로 가장 많았다. 다른 주소지 거주 82건(8.95%), 소재 불명(연락 기피 등) 34건(3.71%), 기타 18건(1.96%) 등이 뒤를 이었다.박병석 의원은 “거주지가 정확하지 않은 북한 이탈주민이 5년 연속 800명이 넘고 있는 것은 북한 이탈주민에 대한 신변 보호 및 정착 지원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증거”라면서 “개인의 자유는 보장하되, 북한 이탈주민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보완하고 정착관리에 힘쓰는 것이 통일부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통일부는 “탈북민은‘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의 신변 보호 기간을 둔다. 5년이 경과 하면 보호 대상자의 의사, 신변보호의 지속 필요성 등에 따라 보호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일부 탈북민들의 경우 경찰의 신변 보호를 ‘간섭’으로 치부하는 경우가 있고, 5년이 경과 하기도 전에 북한 이탈주민의 지위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경우가 있어 신변관리에 다소 어려움이 있다.”라고 말했다.이어 박 의원은 “매년 거주 불명 북한 이탈주민의 약 80% 이상이 해외출국자인 만큼 북한 이탈주민 지원제도를 총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며 “정착관리와 신변 보호 등 북한 이탈주민 지원제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관리체계를 재정립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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