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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시 의원 설 명절맞이`혜생원´위문
대전시의회 김경시 의원(새누리당, 서구2)은 12일 오전 11시 아동양육시설인 혜생원(서구 복수동)을 방문하여 설 명절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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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종합복지관, `설 복(福) 나눔´ 행사로 추위도 잊어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이 설을 앞두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성동복지만두레와 연계하여 11일 기성동 지역 내 소외된 이웃 50가구에게 온정 담긴 멸치세트를 전달하였다.
▲ 기성복지관 설 나눔
이날 행사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멸치세트를 지역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조손가정 등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는 훈훈한 이웃사랑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기성종합복지관 관계자는너와 나 할 것 없이 사회 전반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맞이하는 이번 명절, 작은 정성이지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지역의 소외된 주민들이 온정 넘치는 설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이번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올해로 개관 6년째를 맞은 기성종합복지관은 2010년부터 명절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연탄 나누기·밑반찬 나누기 등 다각적인 면에서 소외된 농촌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14 서구의회의장 기관표창을 수여받는 등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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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 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
대전시와 대전지방경찰청은 9일(월) 오후 3시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일원에서 가정폭력‧ 아동학대 예방활동으로 민ㆍ관‧ 경 합동캠페인을 실시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최근 가정폭력으로 인한 가정 파괴와 어린이집의 아동학대가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대전시와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시아동‧여성 보호지역연대, 여성긴급전화1366대전센터 공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백춘희 대전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시‧구 공무원, 대전지방경찰청, 자치구 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위원, 여성긴급전화1366, 상담소, 시설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합동 캠페인은 으능정이거리에서 집결하여 지하상가를 경유, 은행동 일대에서 시민대상 퍼포먼스를 통한 홍보와 홍보물 등을 배부하여 시민들의 관심도 제고와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가정폭력 실태, 피해자에 대한 응원, 관심을 호소하는 메시지 등을 티셔츠에 표현해 빨랫줄에 게시하는 빨랫줄 포퍼먼스, 대박 터트리기, 메시지 기록·게시 및 포토존 운영, 폭력피해 관련 자료전시 등 다양한 내용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낼 예정이다
백춘희 정무부시장은“합동캠페인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 및 대 시민 홍보 등 강화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의식을 높이고, 가정폭력과 아동학대가 없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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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룡 대전명예시장,`퇴근 후 2시간´책 발간 화제
대전시는 정기룡 안전행정분과 명예시장이 현직에 있을 때 미리 퇴직 후를 준비해야 은퇴 후 절벽이 아닌 행복한 제2막을 살수 있다는`퇴근 후 2시간´이라는 책을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정기룡 명예시장은 2012년 대전 중부경찰서장으로 퇴임 하였으며 10년 전부터 퇴근 후 2시간을 이용해 인생 제2막을 준비한 덕분에 미래현장전략연구소를 설립해 은퇴 설계와 행복한 노후를 주제로 강연과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소설 형식으로 은퇴 준비 경험담을 엮어 발간한 책자는`퇴직 후 뭘 하나´하는 막막함에 사로잡힌 직장인들의 눈길을 끌 만하다.
이 책에는“「100세 시대」가 현실인 마당에 은퇴는 미리 준비하면 절벽이 아닌 제2막이 될 수 있다. 퇴근 후 2시간은 그 은퇴 준비를 위한 골든 타임”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정 명예시장은“퇴근 후 2시간동안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것을 아끼지 말고 시간과 돈을 투자해 배우고 쌓아둬야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후배 공직자들에게 은퇴 후 준비를 위한 시사점을 제시해 주고 있다.
명예시장으로 활동하면서“명예시장이라는 직책으로 인해 책임감이 뒤따라 예전과 달리 그냥 지나치지 않고 안전문제는 괜찮은지, 불편사항은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는 습관이 생겼다”며“시민들도 생활주변의 안전위협요소를 발견하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안전신문고 홈페이지에 제보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정 명예시장은 민선6기 경청과 소통을 위한 대전시 안전행정분과 명예시장직도 참여하여 시민의 행복과 정책제안 등 시정의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명예시장으로 활동하면서 시민과 시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면서 30여회의 생활현장 방문과 각종 위원회에 참여했다.
또 도로변 불법 현수막 효율적 제거방안, 4대악 척결을 위한 화소가 높은 CCTV확충 필요성 제기 등 10여건의 정책제안으로 시정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월 확대간부회의에도 참석해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있다.
한편, 명예시장 제도는 경제산업, 과학, 안전행정, 문화체육관광, 보건복지여성, 환경녹지, 교통건설, 도시주택 등 주요시정 8개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시민 8명을 위촉, 지난해 11월부터 활동하고 있으며 임기는 6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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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지도자와의 대화 ․ 경청 간담회 열려
대전시는 6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갈마동 소재) 소강당에서 대전시장과 생활체육지도자와의`대화와 경청´간담회를 개최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이 자리에서“특․광역시 중 서울 다음으로 제일 많은 지도자가 근무하고 있는 곳이 대전으로, 시민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급해 온 지도자의 활동 덕택으로 동호인이 49만 명에 이른다.”고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노후된 앰프를 교체하여 시민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지도자들을 위한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지도자들에게“대전 시민에게 행복과 꿈을 드리는 행복드림「시민 건강 지킴이」로서의 자긍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市 광장지도자 류명숙씨는“시장과의 대화를 처음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일부 노후된 음향기기(앰프)를 교체하여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면 좋겠다.”고 건의하는 등 시민 지도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과 함께 지도자들의 처우개선 요청도 있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온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지도자들의 애로와 건의를 청취,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여 시민을 위한 체육정책을 펼치고자 마련하였다.
한편, 대전시 생활체육지도자는 모두 143명으로 공공체육시설․ 학교 등에서 활동하는 일반지도자 87명과 어르신 대상 지도자 34명, 매일 아침 광장에서 생활체조를 하는 지도자 22명이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市 전역에서 활동 하고 있다.
생활체육지도자 파견을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원하는 종목과 운영 시간 등 계획을 작성하여 시 생활체육회에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생활체육지도자의 지도강습을 받을 수 있다.(문의 생활체육회 ☎483-7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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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자리 창출위해 33개 기관들이 뭉쳤다 !
6일, 대전시청에서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대전광역시 내 33개 기관이 하나로 뭉쳐 화제가 되고 있다.
근로자와 사용자, 민간단체, 대학 등이 연대가 돼 고용촉진과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범시민협의체를 구성하여 공식적인 활동에 앞서 출범식을 가진 것이다.
이 자리에서 권선택 대전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제가 어려운 만큼 일자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일자리가 곧 복지다」”라고 강조하면서 “현재 대전은 고용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고용상황이 좋지 않아 시장 후보시절에 공약했던 것이 오늘 결정체가 되어 출발하게 됨을 뜻 깊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권시장은“대전의 고용상황이 특히 청년․여성․장애인․노인 등의 4대분야가 다른 시도보다 상대적으로 취약한 구조”라며“일자리는 경제가 호전되어야 좋아지는 문제이기는 하나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면 개선할 여지가 많은 만큼 이런 지혜를 모으기 위해서 이런 모임체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 권시장은“고용율을 높이는 데 시만의 노력만으로는 안된다.
유관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한다”며“참석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서 소중한 지혜를 모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일자리창출 범시민협의체 출범에 높은 기대와 큰 가치를 부여했다.
이날 출범식은 참석위원 소개, 경과보고, 2015년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 실천계획 보고 등 앞으로 협의회의 운영방향에 대한 토의와 함께 민간부문과 산업부문에 대한 주요정책 제안과 사회적 합의 등 기관 및 단체의 일자리창출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중점 논의했다.
다음 달부터 대전시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훈련 과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업에게는 맞춤형 인력을 제공하고 구직자들에게는 원하는 기업을 매치하는 등 상호 윈윈전략의 일환으로 금년에 1천여 명의 신규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한 인력양성과정과 직무향상교육 1,560명을 대상으로 교육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 교육훈련기관으로는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충남인력개발원, 대덕인재개발원이 담당하고, 일자리매칭 역할은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대덕벤처협회, 중소기업융합 대전·충남·세종연합회가 중추적으로 담당하는 등 참여기관이 모두 힘을 합쳐 좋은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한다.
한편, 출범식에는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해 김영국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이인섭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장, 정연도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장이, 기업에서는 강도묵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장, 손종현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김종민 대전산업단지협회장, 이승완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근로자단체 및 사업자단체 대표를 비롯한 일자리 관련기관 대표와 대학산학 협력단 등 33개 기관의 책임자들로 구성된 협의회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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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의 날 홍보 활동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2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내방 민원인에게 재난유형별 대처방법에 대한 안내물 배부 및 재난 동영상 상영을 통해「안전점검의 날」을 적극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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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중앙로`차 없는 거리´운영
대전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중앙로 옛 충남 도청에서 목척교 구간 700m를`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원도심의 상징인 중앙로를 보행시민들의 품에 돌려주고 원도심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중앙로`차 없는 거리´에서 4월 3대 하천 마라톤대회와 5월 어린이날 행사, 9월 한글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자전거 대행진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많은 시민들이 원도심을 찾고 즐길 수 있게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공모사업 등 거리에서 펼쳐지는 프리마켓 및 각종 공연, 전시회를 개최하여 원도심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길거리와 볼거리 제공하여 원도심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는 옛 도청부지를 중앙로와 연계해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한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문화예술 낭만의 거리로 조성하여 주민 참여 문화예술 체험장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보행자 중심의 도시공간을 확대 조성하는 등 다양한 원도심 활성화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한다.
신성호 시 균형발전과장은“차 없는 거리´운영으로 행사에 따라 3만 명 이상의 시민이 원도심을 찾아와 새로운 문화 창달은 물론 생동감 있는 도심으로 활력을 증진시켜 지역의 상권과 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도심지역에 전국 최초로 설치된 초대형 최첨단 영상시설인 스카이로드에서 첨단 과학기술과 문화·예술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예술작품과 첨단기술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면서,“원도심에 산재해 있는 근대문화 유산에서 예술 관련 프로그램과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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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종사자`호남선 KTX 서대전역 경유 증편´촉구 캠페인
대전시는 (사)대전시관광협회가 2일(월) 오후 2시 서대전역광장에서 대전지역 관광업종사자들이 모여 호남고속철도(KTX) 서대전역 운행편수 증차 관철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사)대전시관광협회 이일행 회장은“호남선은 서대전역을 기점으로 1914년 개통 이래 100년 동안 대전의 성장을 견인해 왔고, 대전의 역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자산이며 동력이자 대전의 상징으로 호남고속철도(KTX) 서대전역 경유는 당연하고 운행편수도 증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2005년 분기점이 정해지는 과정에서 기존의 대전이 배제되는 씻을 수 없는 아픔을 겪은 시민들에게 서대전역을 경유하지 않거나 운행횟수를 대폭 줄이는 것은 또 다시 아픔과 허탈감을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시관광협회는 호남고속철도(KTX) 서대전역 경유 및 운행편수 증차를 관철 하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여 시민들에게 당위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는“호남고속철도(KTX) 서대전역 경유 횟수 및 증차에 따라 대전․충청권과 호남권의 관광업계가 상생 발전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외래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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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불법선거운동사건 압수수색 적법성
대법원은 `압수의 대상은 압수수색 영장의 범죄사실 자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물건에 한정할 것은 아니고, 압수수색영장의 범죄사실과 동종․유사의 범행과 관련된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범위 내에서 압수할 수 있다´고 판시(2009도2649 판결)했다.
[구체적 사례]
▶허위사실공표 등의 혐의로 발부된 압수영장으로 별건의 사전 선거운동의 증거서류를 압수할 수 있음(A의원 허위사실공표 사건, 2009도2649 판결)
▶전화사기 피의자에 대한 압수 과정에서 확보한 타인의 주민등록증을 별건의 점유이탈물횡령죄에 대한 증거로 사용하는 것은 적법(2008도2245판결)
※ 위 사례들은 각 별도의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지 않았어도 적법성 인정
동일 피의자(조OO 및 공범들)가 동일 목적(권△△의 시장선거 당선)을 가지고, 선거운동 기간 전 불법 선거운동을 한 사실(포럼 관련)과 선거운동 기간 불법 선거운동을 한 사실(전화홍보방 관련)은 동종․유사의 범행에 해당하므로, 대전미래경제연구포럼 관련 압수는 적법했다.
※ 압수의 관련성이 부정되었던 판례(B의원 공천헌금 수수사건, 2013도7101)는 영장 기재 피의자(甲)가 아닌 제3자(乙․丙)의 새로운 범죄에 대한 증거를 별도의 압수영장 없이 압수하여 위법하다고 판시하였는데(추가로 영장을 받지 아니한 사안),
본건은 제3자가 아닌 피의자의 동종․유사범행에 대해 압수한 것이어서 문제가 없음에도, 추가로 압수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하여 위법성 논란의 여지를 사전에 차단하였다.
판례에 의하면 본건 압수수색의 절차적 적법성은 논란의 여지가 없으므로, 언론보도시 “적법성 여부 논란”이라는 표현을 자제해주시기를 요망한다"고 대전지검 박균택 차장검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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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재미가 넘쳐난 겨울방학특강 큰 호응속에 수료
대전시평생교육문화센터(이하`센터´)에서는 2015년 1월 겨울방학특강을 운영해 초등학생들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1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초등학교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방송댄스 ▲강점찾기를 활용한 나의꿈 발표연습 ▲만들며 배우는 역사 북아트 ▲면역력 키우는 요가 ▲파워프레젠테이션 ▲내가 우리집셰프 등 6개과정으로 어린이들의 적성발견, 발표력 향상 등 다양한 강좌로 진행됐다
센터에서는 이번 교육과정에 성실히 참여한 초등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각 과정별 수료식과 함께 수료증을 수여하였으며, 참여학생 108명 중 93명이 수료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겨울방학이라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주는 곳이 없어 걱정했는데, 수강료도 저렴하고 교육의 질도 높아 우리 아이들이 매우 보람 있는 방학을 보낼 수 있었다”며 “여름방학이 되면 또 아이와 함께 방학특강에 참여해 즐겁게 배우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송기용 평생교육문화센터원장은“겨울방학특강 수료 결과를 토대로 재미와 배움이 넘쳐나도록 여름방학특강에도 더 많은 아이들이 함께하여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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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시장,“하도급 T/F팀 확대로 지역건설업체 어려움 타개”
대전시는 1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주재로 대전지역 건설단체 총연합회 회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지속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지역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시책과 2015년 지역의 각종건설공사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권선택 시장은“2015년에는 건설투자 및 건설수주 전망이 다소 나아질 것으로 예측된다.”며“시는 하도급 T/F팀을 확대하여 지역건설업계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권 시장은“첨단산업용지 개발, 도심재생 사업 등 도시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건설사업 발굴과 함께 과학벨트조성, 사이언스콤플렉스 사업 등 주요 투자사업의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건설업체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건설단체총연합회 정성욱 회장은“공공사업 발주시 지역건설업체를 배려한 지역업체와의 공동도급비율 확대, 하도급 비율을 높이기 위한 각종 지원시책과 기업도우미 제도 등이 경제 활성화 정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회원은“건설공사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역 내 아파트와 대형 건축물 등의 대규모 민간공사에 외지업체가 수주하는 등 지역건설업체의 어려움이 많다”고 밝히며“지역건설 경기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업체가 많이 수주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해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대전지역 건설단체총연합회는 정성욱 회장(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을 비롯한 업종별 관련단체 회장 11명 및 건설분야 학술 연구단체 회장 5명 등 16명으로 구성된 건설관련 연합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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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행복드림, 대전시-특별지방행정기관 머리를 맞대다
대전시는 30일(금)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행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대전시-특별지방행정 기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류순현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 등 특별지방행정기관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업무계획 공유와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류순현 행정부시장은 민선 6기 핵심가치인`시민중심과 경청, 통합´을 운영기조로 변화와 소통의 시정운영 방향을 밝히면서 3대 역점분야인 ▲ 행복경제 1․2․3 ▲ 원도심 활성화 ▲ 대중교통 혁신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또 기관 간 정보 공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최근 대전시의 큰 난관인`인구유출´의 대응방안으로 특별지방행정기관과 관련된 단체 또는 기업의 대전시 유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각 기관별 업무 공유에서는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이`국가를 위한 공헌에 부응하는 예우 강화´를 김종환 대전지방조달청장은`부당하고 불공정한 거래에 대한 조사와 감시기능 강화´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김판준 대전출입국관리사무소장은`체류 외국인에 대한 서비스 개선 방안´을 이인섭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장은`중소기업 창업 벤처・지원 사업´, 대산학교 김현균 교장은`비행원인 진단 평가 심사관 전문성 제고´, 정유철 대전지방교정청장은`교정사고 예방을 위한 지도・감독 강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서찬일 충청지방통계청장은`2015 인구주택총조사 협력´과 윤왕로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은`국고보조사업 이월액의 최소화 등 재정 집행의 적극 협조´와`국가하천 친수공간 이용활성화´등을 당부했다.
김진국 대전지방기상청장은`지역 맞춤형 기상기후서비스 대중화 공동추진´, 권을식 위치추적대전관제센터장은`전자장치 훼손 등 긴급경보 발생시 공조 요청´ 등 참석한 유관기관간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대전시와 특별지방행정기관간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상호 연계성을 강화하고 정부 3.0 추진을 위해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 협업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시민의 행복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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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산업 성금 5천만 원 기탁, 나눔 실천에 솔선
이인구 계룡건설산업 명예회장은 30일(금) 오전 10시 어려운 이웃돕기`희망 2015 나눔 캠페인´기탁식에 참석하여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권선택 대전시장, 이인구 계룡건설산업 명예회장, 김영진 공동모금회부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인구 명예회장은“나눔 실천을 통해 주변의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작은 도움을 주고자, 어려운 이웃지원을 위해 5천만 원의 성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이인구 명예회장의 희망 나눔 캠페인 참여가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대전을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인구 명예회장은 1993년 계룡장학재단을 설립하여 어려운 환경속에서 학업을 지속하는 저소득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50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나눔 경영을 솔선수범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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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돗물 무료로 수질검사 해 준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이하`수질연구소´)에서는 수돗물의 맛과 질,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정 및 복지시설 등 무료 수질진단 서비스인`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30일 수질연구소에 따르면`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이 전화나 인터넷으로 요청하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탁도, 잔류염소 등 5개 필수항목을 현장에서 바로 검사하여 안전성을 확인해 주고 수질에 이상이 있을 경우 정밀검사 등 원인 진단을 거쳐 개선 방안을 제시해 주는 제도이다.
수질연구소는 정수장에서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산된 수돗물은 옥내 노후 배관이나 청소가 안 된 물탱크 등의 2차적인 오염원에 의해 막연한 수돗물 불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질연구소는 지난해 수돗물 안심확인제의 시행으로 공동주택, 복지시설 등 2,241세대의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하였고,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수질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노인 요양시설, 장애인 시설 등 사회 소외계층을 아우르는 물 복지 구현으로 수돗물의 신뢰도 향상을 도모하고자 시민이 원하는 곳에 찾아가서 수돗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수돗물 현장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은 누구나 전화(715-6640), 온라인(WWW.ilovewater.go.kr), 팩시밀리(715-6615)로 신청하면`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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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신뢰받아야 수돗물도 신뢰받는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해를 공무원 비위․품위손상 행위 제로의 해로 정하고 전 직원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29일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수돗물이 신뢰받기 위해서는 공무원부터 신뢰 받아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교대근무가 많은 사업소 직원 한사람도 빠지지 않고 전 직원을 참여시키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하고,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해 특별청렴교육도 실시했다.
또한, 청렴서약을 통해 올해 개개인의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매분기마다 전 직원 청렴서약을 받을 계획이다.
상수도사업본부 김영호 본부장은“올해는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단 한명도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예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결의대회를 계획했다.”며,“깨끗하고 건강한 수돗물을 생산해서 공급하는 상수도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이 먼저 깨끗하고 건강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올해는 특별히 더 청렴에 대해 관심을 갖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상수도사업본부는 앞으로도 국민권익위원회 교육원과 협의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정기청렴교육도 실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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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투어`한꿈이´캐릭터 버스로 변신
대전시가 기존에 운영하던 대전시티투어 버스를`한꿈이´캐릭터 버스로 개선하여 2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29일 시에 따르면`한꿈이´캐릭터 버스´는 2월부터 12월까지 ▲ 과학투어 ▲ 역사 문화투어 ▲ 생태환경투어 ▲ 대청호오백리길투어 ▲ 힐링투어로 운영된다.
대전시는 대전시티투어를 명품관광 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 개편, 모바일 앱 개발, 외국인전용 리플렛 제작 등 수요자에게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최신 시티투어 버스도입과 승차환경을 개선하여 시티투어 이용자의 안전을 도모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어 운영할 예정이다.
투어시간은 3시간 40분 정도이며, 요금은 중학생 이상 4,000원, 12세 이하 및 국가유공자 등은 3,000원으로 예약문의는 (주)토토투어 042) 252-7725 인터넷홈페이지(www.daejeontour.or.kr)를 이용하면 된다.
앞으로 시에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을 통해 관광 변화 여건을 반영하면서 전국 명품 시티투어를 만들기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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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애인체육회 2015년 정기 이사회 열려
대전시장애인체육회(회장 권선택 시장)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5년 정기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보다 6억 4천여만 원 증액된 30억 9천여만 원의 2015 세입 세출예산(안) 등 5가지 안건을 심의․의결 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올해 예산이 전년대비 26% 대폭 증액됨에 따라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를 12%로 확대하며, 장애인 체육진흥을 위해 초보자 교실 등 77개의 장애인생활체육 프로그램사업과 동호인 활동지원,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전국장애인 체전 등 개최 및 참가로 우수 및 신인선수 발굴․육성을 위한 예산이 확충 됐다고 밝혔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지난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원정 대회 역사상 최고 성적인 종합 4위와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5개 포함 17개의 메달 획득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며“전국대회 유치가 가능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201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올해에도 장애인들이 체육활동과 더불어 밝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필요한 지원을 하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종목별 장애인체육의 전문화 및 체육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대전장애인 당구협회와 대전 장애인골프협회가 정가맹단체로 승격됐으며, 장애인의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증진과 재활을 위한 복지체육으로 도약하는 장애인 체육 1등 도시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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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 다했다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지난해 소방활동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화재·구조·구급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총 76,405회 출동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대전시 소방공무원이 하루 평균 210여회 출동한 것으로, 매일 5번의 화재출동과 28여회의 구조출동, 177여회의 구급출동을 한 셈이다.
대전시에서는 지난 해 크고 작은 화재로 인해 67명(사망 5, 부상 62)의 인명피해와 340여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으나, 현장에서의 신속한 진압 작전과 초기대응으로 3,380여억 원의 재산피해를 경감하여 더 큰 재난을 막았으며, 장소별로는 주거시설(472건)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원인별로는 부주의(820건)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또, 119구조대원은 다양한 재난현장에서 10,205회의 구조출동을 통해 위험에 놓인 시민 2,408명을 구조하였고, 구급대원들은 64,457회의 구급출동으로 48,600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해 대전시민의 안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소방본부 관계자는“분석된 소방활동 자료를 통해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활동에 필요한 장비보강은 물론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예방과 홍보활동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재난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대전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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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2015 행복드림 주요업무계획 보고회´개최
대전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명예시장과 정책자문단 및 실국본부장, 실과장, 사업소장 등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권선택 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실·국·본부별 보고와 소관 분야 명예시장과 정책자문위원들의 의견청취, 시장의 당부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
권 시장은 실국별 보고내용에 대한 강평을 통해“시정의 모든 부문과 과제가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올해는 경제 살리기, 원도심 활성화, 대중교통혁신에 대한 3대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현재의 트렌드인 융복합과 공유개념이 전 시정의 정책분야에 녹아들어 대전발전을 위해 새로운 역동성 속에서 변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권 시장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우문현답´의 자세로, 모든 공직자들은 현장과 시민 속에서 답을 찾는 노력을 전개해야 한다.”고 특별히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 조소연 기획관리실장은 “최근의 인구유출에 대응해 유출방지 및 유입증대를 위한 상반기까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정부의 국정기조와 연계하여 공공기관 경영합리화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보고했다.
이 밖에도 ▲경제산업국은 100개 기업유치로 4,000명의 고용창출, 외국인직접투자12,000만불 달성, 강소벤처기업의 지속 성장견인으로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을, ▲과학문화산업본부는 과학벨트, 창조경제, DCC 다목적전시장의 차질없는 추진과 국방기술품질원 신뢰성센터 유치를 ▲보건복지여성국은 대전시민 복지기준선 마련을 위해 3월까지 워킹그룹과 시민추진위원회 출범을 ▲도시재생본부는 공유문화 확산을 통한 도시재생 활력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례 제정 및 공구·서가·악기 등 대표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한편, 실국장들은 8대 분야 95개 시민과의 약속사업 중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강소벤처기업 육성, 대전의료원, 수요자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등 10대 브랜드사업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이행계획에 대해서도 보고했다.
이날 교통건설분과 정책자문위원인 도명식 한밭대 교수는 강평을 통해“전국민 모두가 인정하는 대전의 특징은 과학기술과 교통”이라면서“과학기술과 교통의 2개 키워드가 결합된 도시철도 2호선 트램방식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대덕특구 등 전 시민적 역량을 결집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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