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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AI 청정지역 사수에`총력´
시는 농협중앙회 충남본부와 협조해 지난 12일 천수만 철새도래지에 무인헬기 2대를 투입해 25ha의 면적에 대한 무인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무인 항공방제는 앞으로 두 차례 더 실시된다.
19일에는 산림청 소속 대형헬기 1대를 투입해 천수만 철새도래지 대한 대대적인 항공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항공방제는 방제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짧은 시간에 대규모 방제를 할 수 있어 AI 확산을 막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는 AI 차단을 위해서는 가금류 사육농가의 철저한 축사 소독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농가에서 주1회 실시하던 일제소득을 주3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 읍면동에서 보유한 소독차량을 활용해 농가 주변 도로를 수시로 소독하는 등 철통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각 마을과 주요 도로 등 262개소에 축산농가와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시민 홍보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천수만 철새도래지에 대해서는 하루 6대의 차량을 동원해 매일 소독과 현장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이완섭 시장은 “2010년 전국적인 구제역으로부터 청정지역을 지켜낸 저력으로 시민 모두가 합심하면 이번 AI도 충분히 이겨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AI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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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회, 사랑의 오곡밥과 반찬 전달
태안군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회(회장 가순례)는 회원 및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사랑의 밥차 조리실에서 `사랑의 오곡밥과 반찬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대보름을 맞아 회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오곡과 배추, 양념 등으로 오곡밥을 맛있게 지어 배추김치, 생채 등 반찬과 함께 준비했다.
이날 마련된 오곡밥과 반찬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장애인가정 70 가구에 회원들이 가가호호 방문해 직접 전달하며, 각 가정의 생활형편도 살피고 정도 나누는 소중한 만남을 가졌다.
가순례 회장은 “손이 부끄러울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고유의 명절 정월대보름을 맞아 따뜻한 오곡밥 한 그릇과 김치라도 나누고 싶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그동안 숨은 곳에서 열심히 도와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장애인 가정 등을 위해 힘을 보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회´는 20여명의 회원이 모여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집 청소, 애로사항 청취 등 생활형편을 살피며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는 멋진 여성들의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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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지역의 안정과 평안 기원! 군민의 화합 도모!
태안군이 지난 1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태안읍 경이정 일원에서 진태구 태안군수를 비롯한 군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 군민 중앙대제 및 민속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태안문화원(원장 김한국)이 주최하고 태안읍 이장단협의회(회장 이종범)가 주관해 중앙대제와 민속놀이, 음식나누기 행사로 진행돼 지역사회의 안정과 평안을 기원하고 군민 화합을 도모했다.
진태구 군수가 초헌관으로, 김진권 군의회 의장이 아헌관, 김한국 문화원장이 종헌관으로 참여한 이날 제례는 강신례, 초헌례, 독축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소축례, 사신례 순으로 진행돼 태안의 무사태평을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또한 이날 행사는 풍물패의 지신밟기와 중앙대제에 이어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음식나누기 등 다양한 민속행사가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중앙대제는 `백화산 태일제´에서 기원한 태안의 고유 제향 행사로 본래 음력 정월 14일 저녁에 거행돼 오다 지난 2009년부터 정월 대보름에 거행하는 지역 고유 대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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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강소농 역량강화 정보화교육 `스타트´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우)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25명을 시작으로 강소농 육성을 위한 맞춤식 정보화교육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1회차 교육은 컴퓨터 기초반으로 컴퓨터 기본장치 구성, 윈도우7 활용법 소개, 자판활용법, 문서의 이해, 기본문서 작성 실습, 인터넷 기초, 기본활용 등 컴퓨터 왕초보들을 위한 길라잡이 내용으로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올해 강소농 정보화교육은 1년동안 20과정으로 60일에 걸친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해 강소농 역량강화와 농업기술 정보화 지원으로 농업·농촌의 정보화 촉진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IT 활용능력 향상을 통한 농가 역량 제고를 위해 강소농 농가들이 필요한 과정을 신청하고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 정보화교육을 통해 전자상거래 농업인 육성에 힘쓰는 등 농업과 정보를 접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 선진농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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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논산딸기축제 프로그램 `알차네´
제16회 논산딸기축제가 4월 2일부터 6일까지(5일간) 논산천둔치와 청정 딸기밭에서 `맛있는딸기, 화목한가정, 행복한농촌´을 주제로 알찬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개막식 등 공식문화행사 30종, 농특산물전시판매 등 홍보행사 16종, 청정딸기수확체험 등 체험행사 25종, 논산시민화합한마당 등 부대행사 14종, 종합안내소 등 편의시설 15종 등 총 5개분야 100종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새콤달콤한 딸기향과 맛으로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강점으로 딸기축제가 2년 연속 충남도 유망 축제로 선정되어 도비 4,000만원을 지원받음에 따라 최우수 축제로 발돋움하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딸기체험관과 함께 논산농업 100년사 전시관, 설향딸기 역사관을 함께 마련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논산 농업발전을 알리는 특별한 장을 마련할 예정으로 어느 해보다 더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가족사랑(새봄을 알리고 가족이 함께 나들이하는 축제), 딸기사랑(새콤달콤한 딸기의 맛으로 유혹하는 축제), 논산사랑(고향의 향수, 역사와 문화의 숨결을 느끼는 축제)이라는 3가지 딸기축제 테마를 선정, 한층 깊이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4월 2일은 축하 개막공연 등으로 축제를 고조시키고, 3일에는 전국어린이 재롱잔치, 가족대항 딸기이벤트, 번개맨 공연 등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놀이거리가 풍성하다.
4일에는 딸기케익 등 다채로운 딸기음식 시식행사를 마련해 눈과 입을 즐겁게 하고, 5일은 딸기스토리텔링, 황산풍장놀이한마당, 축제 마지막날인 6일에는 시민화합 한마당, 폐막공연 등이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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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대회 유치와 효과 극대화 위해 전략적 접근 필요
군은 지난 13일 청양문예회관 소강당에서 충남발전연구원과 공동으로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한 청양지역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 주제발표는 청운대 최인호 교수와 김경태 충남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이『스포츠대회 효과와 지역유치전략』, 배재대 박근수 교수가 『스포츠대회 사례와 청양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토론자로는 김정숙 충청남도의회 의원, 심우성 청양군의회 의원, 이인배 충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신만재 청양군생활체육회장, 이문학 청양군체육회 사무국장, 곽병훈 청양군 문화체육관광과장이 참여했다.
주제발표에서 최인호 교수와 김경태 연구원은 ▲생활체육관련 대회 유치 ▲ 스포츠 국제교류 활성화 ▲스포츠 시설 확충 ▲숙박여건개선 ▲융복합 스포츠관광상품 개발 ▲스마트 스포츠정보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박근수 교수는 ▲전문인력 채용 및 전문위원 구성 ▲지역주민/지역대학의 적극적 참여 유도 ▲스포츠대회와 관광상품 융합 ▲숙박관광객 체류기간 확대 ▲학회와 연계한 스포츠마케팅을 제시했다.
이어 벌어진 토론회에서 김정숙 의원은 스포츠마케팅에서 청양군이 충남을 선도하고 있으며, 저비용 고효과 대회 유치, 청양의 이미지 부각, 생활체육대회 적극유치, 체육시설 확충, 칠갑산을 활용한 산악대회 검토, 종목별 체육단체장 회의 유치, 유치 유공자에 대한 포상 등 인센티브 제공, 미약한 숙박시설 대안으로 게스트하우스 설치 검토 등을 제안했다.
심우성 의원은 스포츠마케팅에서 편안함, 정감, 푸근함 등 청양의 이미지와의 결합, 숙박시설 확충, 스포츠 기념품 개발 등을 주문했다.
이인배 박사는 칠갑산과 칠갑호를 이용한 항공, 산악, 수상 레저스포츠의 개발과 노르딕 워킹, 다문화스포츠대회 등 이색스포츠 대회 유치를 제안했다.
신만재 회장은 출전 선수단에게 친절, 환영, 다시 찾고 싶은 청양을 위한 주민들의 의식개혁과 감동서비스 제공을 제안했다.
이문학 사무국장은 대회 유치건수보다 효과가 큰 대회를 집중유치하고, 엘리트 대회와 생활체육대회의 적절한 배합을 주문했고, 특히 방문한 선수단에게 청양 관광투어 추진을 제안했다.
곽병훈 과장은 스포츠 대회 유치에 체육단체와 도?군의원의 협조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부족한 체육시설의 보강과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정송 군수권한대행은 오늘 토론에서 스포츠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좋은 의견을 제안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청양에 맞는 단계적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청양관광과 농특산물 판매 연계강화 등 핵심 컨텐츠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검토, 스포츠 대회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은 올해 군민체육관 등 공공체육시설을 활용, 복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지훈련, 태권도, 역도, 탁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21건의 전국 및 도 단위대회를 유치해 10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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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제건강도시 조성 워크숍 개최
당진시 보건소가 12일 설악가든에서 세계보건기구 인정 국제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워크숍을 17개 관련부서, 40여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남서울대학교 이주열 교수의 진행으로 연린 워크숍은 시민욕구에 부응하고 시민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담당자 역량제고와 건강도시 비전제시, 사업방안 마련 등이 논의 됐다.
워크숍에서는 지난 3일부터 1주일 동안 시민과 공무원 등 4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도시 인식도와 건강도시 지원을 위한 정책 조사결과를 토대로 건강도시 비전을 `건강하고 활기찬 당진, 해 뜨는 미래도시´로 확정했다.
당진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개발한 지표와 설문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건강문제에 대한 분석을 실시해 25일까지 건강도시 목표와 도시 프로파일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재 입법 예고중인 `당진시 건강도시 조례´ 제정을 신속히 완료하고 ▲건강도시 시민협의체 구성 ▲건강도시 선포식 등 중장기 계획을 수립 해 건강도시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부서 담당자가 건강도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3월에 건강도시 회원에 가입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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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 달집 태우며 소원 빌어
당진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위원장 박영규)의 주최로 정월 14일(2월 13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시연장에서 열린 대보름 행사가 지역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대보름 행사는 오후 3시 가정의 액운을 방비하기 위한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한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볏가릿대 세우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서낭제 등이 이어졌으며, 구름사이로 수줍게 떠오른 둥근달 아래 풍요와 발복을 기원하는 달집제와 달집태우기로 정점을 이뤘다.
또한, 소지쓰기, 풍등, 윷놀이, 부럼 깨기 등 옛날 정월 대보름에 즐겨 하던 민속놀이로 구성된 부대행사에도 많은 시민이 가족과 함께 참여해 민속 명절의 소중한 의미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다.
박영규 축제위원장은 “4월에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지난 1월 당주미 모으기를 시작으로 이미 시작됐다”며 “기지시줄다리기는 처음에는 대보름 행사에서 출발한 만큼 오늘도 축제의 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월 대보름을 맞아 당진에서는 기지시 외에도 당진전통시장 대보름 행사를 비롯해 읍․면․동 곳곳에서 윷놀이 등 민속놀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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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 `현장에 답이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이 지난 1월 실시한 23개 읍면동 시정설명회에서 나온 주민건의사항 481건 중 시급한 14곳을 13일부터 이달 말까지 현장방문해 문제점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13일 첫 방문지는 우기시 하천 범람과 뚝 유실로 농경지 피해가 심하고 농기계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원천동 새실 구거정비 사업 추진현장과 지역발전 시설 건립을 요청한 마도면 바이오밸리 산업단지이다.
채 시장은 “현장확인을 통해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고,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은 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고, 즉시 개선이 필요한 불편사항은 적극적으로 조치해 주민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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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온 발레하는 춘향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19일부터 매주 수·금요일 오후 2시 논현동 `성암아트센터´에서 전통 판소리계 소설 `춘향전´을 각색한 창작발레공연 `어허둥둥 내사랑 춘향´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패션·한류 등 최신 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른 강남구가 시도하는 색다른 도전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콘텐츠 제공이란 점에서 눈길을 끄는데, 대중에게 생소한 고전문학과 `발레´를 접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이 돋보인다.
특히 국민대학교 `문 영´ 교수가 총연출을 맡은 이번 공연은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순서도 마련되어 있어 다소 지루할 수도 있는 공연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500만여 명의 외국관광객이 강남을 다녀가며 한국의 신흥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강남구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상설공연까지 갖추고 내·외국 손님맞이를 착착 준비 중인 셈이다.
강남구는 현대백화점㈜과의 MOU 추진으로 공연비용 일부를 지원받음으로써 성인 기준 3만원의 관람료를 초·중·고 학생들은 단돈 천 원이면 관람할 수 있도록 해 많은 청소년들이 찾을 수 있도록 했고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를 비롯한 티켓 예매 전문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한편 오는 14일에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 및 언론기자, 여행사 관계자 등 총 200명을 초대해 개막공연 전에 무료 시연회를 연다.
박희수 관광진흥과장은 “이번에 첫 선을 보일 창작 발레`어허둥둥 내사랑 춘향´에 많은 내·외국 관광객이 찾기를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강남구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올 해는 800만 명 이상의 외국 관광객이 강남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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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교사 스마트학교 현장 이해에 중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한국교원대종합교육연수원에서 2014 유 초 중 특수 신규임용예정자 및 복직교사 661명을 대상으로 `신규임용예정 복직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교수학습지도, 교직윤리 및 교원업무 등 예비?복직교사들의 성공적인 교육활동을 돕기 위해 실시되며, 스마트교육에 대한 이해와 지도실습도 병행된다.
또한, 기본역량 전문과정으로 영역별 경험과 실무능력을 갖춘 강사를 초빙해 청렴교육, 교육자의 역할, 생활지도?학부모상담의 실제 등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전우홍 교육감권한대행이 첫날 특강을 통하여 세종교육의 정책방향과 주요시책 및 특색과제를 직접 설명하여 세종교육에 대해 명확히 정의하고 교사들의 사기를 진작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임용 후에도 저경력 교사 연수 등 지속적인 단계별 연수 운영으로 신규교사의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신바람 나는 교직생활이 되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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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 개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4년도 제1차 임시회가 13일 오후 3시 30분 세종시 베어트리파크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유환준 세종시의회 의장의 환영사와 유상수 세종시 부시장의 축사, 협의회 간부소개, 기념 촬영 등 개회식에 이어 본회의에서는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관 일부개정정관안 ▲지방의회의원 상해 등 보상관련『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건의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대책 마련 촉구 결의문 채택 ▲여수 원유유출사고 보상대책 촉구 결의문 채택 등을 안건으로 상정하여 채택하였다.
한편, 유환준 세종시의회 의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세종시가 출범하기까지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국가 균형발전에 대한 신념을 바탕으로 세종시를 지지해 준 전국의 시․도의회 의장님들의 협력이 있었기에 역사적인 세종시 출범이 가능했으며, 최근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정부부처가 이전하는 등 안정적으로 세종시가 건설되고 있다.” 며 고마움을 표하는 한편, “앞으로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의회의 위상을 제고하고 지방분권과 자치발전을 촉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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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송 의원, 우수 의정 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유환준) 박영송 의원은 13일 오후 2시 고려대 세종캠퍼스 석원경상관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제1회 우수 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별로 의원정수에 비례하여 의정활동이 우수한 의원을 전국시도의회의장이 추천(16개 시·도 23명)하여 그동안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상으로 2014년부터 의정활동에 대한 중간평가의 성격으로 매 4년마다 선정할 계획이다.
박영송 의원은 지난 4년간 세종시가 성공적으로 출범하고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쳤음은 물론, 여성의원으로서 5분 자유발언, 시정질문, 조례안 발의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였으며, 특히 여성 및 아동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청소년업무 종사자 처우개선 ▲청소년 쉼터와 청소년 자립지원관 설립 촉구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확대 등을 주문하였다.
박영송 의원은 “먼저 그동안 세종시 출범과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같이 노력해준 선배·동료의원님이 함께 받아야 할 영광스러운 상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민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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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청양대학 학위수여식 거행
충남도립 청양대학(총장 구본충)은 13일 해오름관에서 졸업생 485명에 대한 `2013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준우 도의회 의장, 졸업생과 학부모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위증 수여와 지방공무원 경임시험 합격증서 수여, 우수학생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위수여 대상자는 총 485명으로, 이 가운데 박형권(24·건설정보과) 학생과 김도은(22·뷰티코디네이션과) 학생이 각각 전체 수석과 차석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 이날 수여식에서는 2013년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신청한 6명의 학생이 충남도립청양대학과 캐나다 스프랏쇼 대학 양교로부터 학위를 수여받는 영예를 안게 됐다.
현재 충남도립청양대학은 스텝 원 대학(5명), 캐나다 팬퍼시픽 대학(8명), 스프랏쇼 대학(8명)과의 해외인턴십 및 복수학위제를 지속운영하고 해외취업에도 노력함으로써 글로벌 특성화 대학으로도 발돋움하고 있다.
이어 학위수여식에서는 충남도 공무원 경력경쟁 임용시험에 합격한 8명 학생에게는 합격증서가 수여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충남도립청양대는 2013학년도 59명(공개경쟁 임용시험 46명·경력경쟁 임용시험 13명)의 공무원을 배출하는 등 지난 1998년 개교 이후 516명의 공무원을 배출해 공무원 양성대학으로 자리매김을 확고히 했다.
안희정 지사는 “청양대 졸업생 여러분의 미래가 곧 충청남도의 미래”라며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충남의 새로운 파트너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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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김기영 부의장, 우수의정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김기영 부의장(예산2 새누리당)은 13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대강당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및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부의장은 2013년도 본회의와 상임위에 총 86일을 출석하여 100% 출석율을 보였고, 부의장으로서 도의회를 대표하여 45회에 걸쳐 각종 지역행사에 참석하는 등 기본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또한, 김 부의장은 충남의 최대 현안사업인 내포신도시를 전국에서 제일가는 인구 10만의 명품도시로 조성하기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다양한 인구 유입대책과 자족성 확보를 위한 유치활동을 전개하는 등 내포신도시 건설의 원동력을 이루는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충청남도 생명존중문화 조성 및 도민자살 예방에 관한 조례안」,「충청남도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등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조례를 입법발의 하여 일하며 공부하는 의회상을 정립하는 등 지방의회 발전에 적극 노력한 점도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도의회의 한 동료의원은 “김기영 부의장의 탁월한 의정활동과 애향심은 동료의원의 귀감이 된다.”며 “도민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온 김 부의장의 `우수의정대상´ 수상은 충남도의회의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부의장은 3선의원으로 지난 2002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되어 제7대 의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제8대, 제9대에 이르기까지 충남도와 의회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했으며, 제9대 하반기 충청남도의회 부의장과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으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등 올바른 의회상 정립과 충실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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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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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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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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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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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