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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페이스북 이벤트 진행...뜸부기쌀 증정
서산시는 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eosancity1991)에 시민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이벤트를 연다.
▲ 페이스북 이벤트
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 게시글에 시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서산지역 대표 특산품인 뜸부기쌀 5Kg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30일 시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한다.
시는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시정 정보, 관광, 농특산물을 네티즌들에게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또 시민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SNS 서포터즈´를 구성,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모바일 소통´을 강화해 오고 있다.
이규선 공보전산담당관은 “시민들과의 쌍방향 소통과 지역 홍보를 위해 UCC 공모전, 관광객 참여 이벤트 등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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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행자위, 도내 산적한 현안문제 파악 위해 현장 방문 나서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23~24일 양일간 도내 산적한 현안문제 파악 등을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 행자위_청양대_기숙사_현장
행자위원들은 첫날인 23일 보령소방서 신축 이전지 등 도유재산 관리 대상지역과 보령웅천산업단지 개발대상지 현장을 점검했다.
행자위원들이 현장을 찾은 이유는 도유재산 관리 계획을 점검하는 동시에 충남개발공사 신규 투자 사업에 대한 리스크를 줄여 혈세 낭비를 사전에 억제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 행자위_청양대_기숙사_현장
백낙구 위원장은 “도유재산 관리 계획을 항상 서류로 심사하다 보니 현장 목소리를 듣지 못했다”며 “앞으로 상임위 심의 도유재산 관리 계획 등은 현장을 둘러본 후 심사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 행자위_청양대_기숙사_현장
보령소방서 신축 부지를 찾은 위원들은 신축부지의 적정성과 주변 환경 여건의 용이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어진 개발공사 신규투자사업 대상지인 보령 웅천 선진일반산업단지에서 위원들은 추진 사항과 향후 발전 가능성을 타진했다.
김동욱 위원(천안2)은 “개발공사가 선분양(40%), 보령시 후분양(60%)의 분양률을 반드시 지켜 달라”며 “이 부분은 협약서에 명시해 공사분양 위험률을 최소화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강익재 개발공사 사장은 “향후 사업시행자 변경 및 보상 계획을 수립해 이르면 내년 3월 첫 삽을 뜰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한편 행자위원들은 24일 태안 안면도를 찾아 어업지도선 관리 현황과 노후 상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도의 어업지도선 신규 건조 사업이 예산 확보 문제 등을 이유로 도의회 상임위에 계류 중이기 때문이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노후 현황을 점검, 어업지도선 건조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해 다음 회기 때 보류된 안건 가결 여부를 결정한다는 복안이다.
백 위원장은 “어업지도선이 낡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재원대책이 없는 한 안건 처리는 어렵다”며 “선 예산확보 후 지도선 건조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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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과 학생 중심의 세종교육 실현 다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3일 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교 교(원)장 및 교육청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상반기 유치원장 및 각급 학교장 회의´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 유치원장 및 각급 학교장 회의 개최
이번 회의는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 비전 실현을 위한 시교육청의 5대 정책방향과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에 대한 안내로 이루어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달 1일자로 새롭게 세종교육청 가족이 된 교(원)장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면서, “교실과 학생 중심의 세종교육 실현을 위해서 교(원)장 선생님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유치원과 학교를 경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세종시교육청, 유치원장 및 각급 학교장 회의 개최
이어, 회의는 시교육청 각 부서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 및 현안들에 대한 부서장들의 안내, 강기후 대전식약청장의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및 교육부 김은숙 교육연구관의 `특수교육정책 및 통합교육의 이해´특강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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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하나이비인후과병원과 나눔 진료 캠페인 펼쳐
서울시가 하나이비인후과병원과 손잡고 아파도 치료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 진료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
서울시는 보건복지부 지정 국내 최초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인 하나이비인후과병원과 손잡고 연간 1억원 상당의 무료진료 나눔 캠페인을 3년 이상 펼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하나이비인후과병원과 함께 매년 차상위 계층 아동과 청소년 50명에게 무료 이비인후과 수술을 제공하고 차상위 계층 어르신 25명에게 보청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무료진료 대상자는 생활여건, 질병의 중증도 등을 기준으로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추천하며, 24일(화) 협약식 다음날부터 순차적으로 진료 받을 수 있다.
아동․청소년에게 많은 질환 대상으로 코막힘(비염) 수술, 중이염 수술, 편도-아데노이드 수술, 설소대 수술 등을 진행한다.
무료 이비인후과 수술은 각 구당 2명의 아동 · 청소년 50명에게, 무료 보청기 보급은 각 구당 1명의 어르신 25명에게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시는 24일(화) 오후 15시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임종석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이용배 하나이비인후과병원장, 황용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무료진료 나눔 캠페인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용배 하나이비인후과 병원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우리가 가진 재능을 함께 나누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서울시와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임종석 정무부시장은 “꾸준히 사회공헌사업에 힘쓰는 하나이비인후과병원 덕분에 자발적인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질병으로 더 힘든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촘촘하게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과 관련한 사항 외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제보나 도움을 주실 분들은 120 다산콜센터(☎120)나『희망온돌』홈페이지 또는 인근 자치구, 주민자치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http://ondol.welfare.seoul.kr, 서울시 희망복지지원과 2133-7391)
▲ 서울특별시 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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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개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는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10일간 일정 으로 `제218회 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김인식의장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 18건(제정 8건)을 포함하여 조례안 31건, 동의안 1건, 건의안 1건, 규칙안 2건 등 모두 37건의 안건을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과정을 걸쳐 4월 2일 본회의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개회 첫날인 3월 2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동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수도권 규제완화 중단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는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임시회는 금년도 계획된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임을 감안하여 행정자치위원회는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2개소, 복지환경위원회는 대전시립 제1, 2노인전문병원 등 5개소, 산업건설위원회는 대전테크노파크 등 10개소, 교육위원회는 동신과학고등학교 등 5개소를 방문하여 현황청취와 시설을 점검하는 등 현장방문에 비중을 두고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인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금번 회기에 우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현안사업의 현장상황을 꼼꼼히 체크하여, 최소한의 예산으로 최상의 효과를 도출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당부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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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거리에 특색있는 건물번호판 생겨난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이번 달부터 도로명주소 취지를 살려 지역 내 대형빌딩을 중심으로 건물주 취향에 맞는 이색적인 건물번호판을 부착해 세계적인`건물번호판´브랜드화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 건물번호판(상단위치)
지금까지 도로명 주소는 규격과 색상이 통일된 표준디자인 건물번호판으로 건물의 외관과 맞지 않거나 대형 건물 규모에 비해 턱 없이 작아 식별이 용이치 않았다.
이에 구는 이런 도로명 주소의 문제점을 보완하는 건물번호판 자율화를 통해 건물의 이미지와 가치를 높여 도시미관을 개선할 방침이다.
▲ 강남구청 조명식 건물번호판(야간)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건물 소유자가 직접 건물 외관과 규모, 용도 등을 고려해 크기, 재질, 디자인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설치할 수 있는데 규격은 건물 벽면에 글자를 붙이는 경우 글자당 가로·세로 20cm 이상이고, 이면도로 주택의 경우에는 번호판 외곽 크기가 가로 26cm, 세로 20cm 이상이면 된다.
구는 생소한`자율형 건물번호판´설치를 위해 우선 주요 도로변의 관광호텔, 백화점, 병원, 공공기관 등 대형빌딩과`123´,`777´등 특색 있는 건물번호를 사용 중인 지역 내 대표건물 31곳의 건물주에게 안내문을 보내고, 야간에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조명식 건물번호판 설치에 대한 자발적인 협조도 구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건물주의 거부감을 없애고 친근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313빌딩(도산대로 313)´,`언주로 548(일식집)´과 같이 빌딩명이나 상호로 사용하는 방법도 함께 추진해 길안내 정보제공 역할도 할 계획이다.
건물번호판 설치 신청은 구청 건축허가 신청 시 건물 소유자 또는 사업시행자가 원하는 건물번호판의 형태와 재질, 디자인을 설치계획서에 담아 제출하면 되는데, 해당 부서의 검토를 통해 설치가 허가되고 건물 사용승인 전까지 설치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강남구건축사협회´의 도움을 받아 신축·증축되는 건물에 도 건축설계 단계부터 건물의 특성에 맞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추진하고 광고물 정비사업, 출입구 변경 등의 경우에도 적용할 방침이다.
구는 앞으로 세계적인 건물번호판 브랜드화를 추진해 도로명 주소에 대한 주민의 인식과 재산적 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생각이다.
구 관계자는“도로명 주소가 정착된 외국의 사례를 보면 건물과 조화롭게 설치돼 특색 있는 빌딩으로서 가치를 높이고 있다.”면서,“구는 앞으로 도로명 주소 시행에 맞춰 특색 있는 건물번호판 브랜드화에 최선을 다해 세계 속의 강남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전했다.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청 부동산정보과(☎ 3423-629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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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그룹 클라라와 연세 세브란스병원이 함께하는 포근한 문화쉼터
팝페라 걸 그룹 클라라가 오는 24일, 연세 세브란스병원에서 `포근한 문화쉼터´ 라는 주제로 암환우들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을 진행한다.
▲ 팝페라걸그룹 클라라 오는24일, 연세세브란스병원 재능기부공연 참여한다
`포근한 문화쉼터´는 연세 세브란스병원과는 3회째 함께 진행해오고 있는 뜻 깊은 행사이다.
지역적, 금전적, 건강상의 제한으로 공연을 접하기 힘든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를 하고자 하는 취지가 맞아 함께 해오고 있는 행사이며,
클라라 리더 경희는 “하나님이 주신 목소리라는 달란트로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우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있는 가족, 친지, 친구들의 마음을 잠시나마 힐링시켜드리고 싶다”. 고 전했다.
팝페라 걸 그룹 클라라는 비단 일반 공연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한 뜻깊은 공연도 언제든지 불러만 달라고 마지막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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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 추진
청주시는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건축물이 청주시에 소재하고, 건물등기부 또는 건축물대장의 용도가 법령에서 규정한 단독주택 소유자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지원하게 된다.
▲ 태양광 설지 참고 사진
청주시는 태양광 주택 공사비는 약 900만원 정도로, 국비 250만원, 시비 120만원, 자부담은 530만원 정도 들것으로 예상했다.
이를 위해 시는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104가구 보급을 목표로 자금 소진 시까지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용량은 3㎾/h이하로, 태양광 시설 3㎾/h를 설치하면 월평균 300㎾h의 전기를 생산해 탄소배출과 화석연료 사용을 억제할 수 있다.
또한 각 주택 태양광 시설에서 생산된 전기는 각종 집안 전기기구에 사용되어 전기요금 절감에 큰 도움을 준다.
신청절차는 단독주택 건물소유자가 태양광 전문업체를 선정하고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사업승인을 받은 후 사업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시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설치한 1,364가구에 24억여 원을 지원한 바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지역경제과(☎201-1393)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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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임오연 교수, 한국색채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건양대학교 임오연(의료공간디자인학과) 교수가 21일 중앙대학교 평동캠퍼스에서 열린 한국색채학회 이사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 의료공간디자인학과 임오연 교수
임 교수는 학국색채학회 논문집 제 28권 3호에 `무기안료가 컬러 콘크리트의 물성과 색도에 미치는 영향´논문이 게재되었고 논문편집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동대학 같은 학과 소속 오영훈 교수와 공동연구한 이 논문은 기존 콘크리트재료에 색채안료를 첨가해 컬러콘크리트를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별도의 도장처리가 필요없이 다양한 색채재현이 가능한 콘크리트 마감재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이다.
특히, 각기 다른 분야를 융합한 과제로 새로운 연구분야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오연 교수는 “의료와 공간의 융합된 교육을 펼치는 의료공간디자인학과에 있는 만큼 다른 학문과 융합된 연구에 관심이 많았고 이렇게 큰상도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서로 다른 분야의 학문을 융합한 연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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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포도 매뉴얼로 품질 높인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태중)은 도내 포도재배 농가의 수출 증대를 위해 충북포도・와인산학연협력단(단장 김길하)과 공동으로 수출포도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 농업기술원, 수출포도 매뉴얼 설명
매뉴얼 제목은 `한국포도 맛과 감성을 수출하라´로 주요 수출 국가인 미국과 뉴질랜드에 수출하는 농가들에게 초점을 맞춰 편찬했다.
▲ 농업기술원, 수출포도 매뉴얼 책자
주요 내용은 수출국의 검역 기준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포도생산과정의 재배와 병해충관리를 비롯하여 통관 시 문제가 되는 농약잔류량과 주요 병해충 등에 대하여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자에 대한 사용 설명을 들은 옥천 청산‧청성 수출포도회 김완수 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주로 수출하고 있는 국가에 대한 수출 포도의 재배와 통관 등 종합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충북 포도 수출은 2007년 영동에서 미국으로 20톤을 첫 수출하면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1년 미국, 인도네시아 등 3개국에 81톤을, 2013년 미국, 뉴질랜드 등 5개국에 129톤을 수출했다.
금년에는 미국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등 5개국에 150톤을 목표로 유통시장 확대와 홍수 출하기 분산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꾀하고 있다. 충북의 주요 포도 수출단지는 포도주산지인 영동 황간과 학산, 옥천 청산과 군서에 집중되어 있다.
충북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 홍성택 소장은 "앞으로 포도 재배농가들의 수출 지원을 위해 산학관연이 함께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한국포도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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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중소기업 알리미`The CEO 경북´
경상북도는 중소기업 특화 매거진`The CEO 경북´을 확대개편 발행해 지역 기업들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판로촉진을 이끌고 있다.
▲ The CEO 경북
`The CEO 경북´은 경상북도 최우수 중소기업 제품인 경북 PRIDE상품 전담 지원기관 경북PRIDE상품 지원센터가 격월로 발간하는 전국 최초의 지자체 발행 중소기업 특화 매거진이다.
▲ The CEO 경북
지난 2011년 4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20회에 걸쳐 총 6만부 이상 제작·배포되고 있다.
기업의 다양한 분야를 고차원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중소기업 전문지로 경북 우수 중소기업 CEO들의 경영 마인드와 성공 스토리, 기업소개와 함께 중소기업 지원 정책 동향과 시책안내는 물론이고 경제, 경영 등 우리 기업들에게 필요한 양질의 정보가 가득하다.
인터넷 웹진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접근이 가능하다.
그동안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박인규 대구은행장, 노석균 영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지역 오피니언 리더와 곽성근 맥섬석GM(주) 대표이사, 황경희 ㈜미래인더스 대표이사 등 기업 CEO들이 커버 스토리를 장식하며 품격 높은 매거진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세계화 전문 이영권 박사, 광고인 이제석 소장, 브랜딩 전문가 이장우 박사, 토마스 코즐로프스키 주한 EU대표부 대사를 비롯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중소기업 체질 개선을 위한 성공사례 인터뷰를 통해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했다.
특히, 30개국 40명의 현지 통신원을 통해 발 빠르게 수집되는`Global Now´코너는 해외 주요이슈와 트렌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해 해외 판로개척을 추진하는 도내 기업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지난 해 슬로바키아 자동차 산업과 미얀마 경제현황 분석, 그리스 경제위기 사태 등 글로벌 핫 이슈를 우리 지역 상황과 연계해 시의적절하게 전하기도 했다.
올해부터는 특화코너를 확대 개편한다. 경상북도가 품질보증하는 경북 PRIDE상품과 경북 향토뿌리기업 코너를 강화해 공신력 있는 제품 홍보와 기업 소개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문 칼럼리스트를 통한 칼럼 강화로 금융, 기술개발, IP 등 전문분야 이슈 분석과 함께, 지역 강소기업 성공사례와 지원사업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
김중권 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이번`The CEO 경북´의 확대 개편으로 도내 중소기업 정책 통합안내 필수지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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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FC 창립4주년 어울림 한마당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 전동면 FC축구클럽이 창립4주년을 맞아 22일 오전 10시 전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클럽 회원과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 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 세종시, 전동FC 창립4주년 어울림 한마당
전동FC 창립4주년 기념행사는 인근 동호회와 회원 간 친선경기, 명랑운동 경기 등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풍성한 먹거리를 마련해 지역주민들과 친목도 다졌다.
▲ 세종시, 전동FC 창립4주년 어울림 한마당
올해 창립 4주년을 맞은 전동FC 축구클럽은 지역의 각종 체육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 사회 이웃 사랑나눔 봉사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 세종시, 전동FC 창립4주년 어울림 한마당
김현낙 회장은 “전동FC 창립 4주년을 맞아 전동면 주민 화합과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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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링으로 사랑하는 우리사이 만들어요 "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Wee센터는 20일(금) 오후 4시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2015년 예그리나멘토링 발대식을 개최했다.
▲ 서부 - 예그리나멘토링 발대식
특별히 2015년에는 대전대학교 산업광고심리학과, 충남대학교 심리학과, 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와 예그리나 멘토링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역량 있는 대학생 멘토 15명을 추천받았으며, 멘토 교육지원 및 멘토링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 서부 - 예그리나멘토링 발대식
이번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대학생 멘토 15명과 서부 관내 초등학생, 중학생 멘티 15명이 1:1 결연되어 개별상담활동과 다양한 문화체험의 집단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긍정적 대인관계 경험, 자존감 향상 등 심리 정서적 지원을 하게 된다.
발대식에 참여한 안해리 멘토는 “멘토로서의 선서를 통해 멘티에게 책임감을 갖고 사랑과 관심을 아낌없이 나누며, 예그리나의 뜻처럼 멘티와 `사랑하는 우리사이´가 되겠다”고 다짐했으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Wee센터장)은 “멘토링 활동을 통해 학교부적응 위기학생들에게 학업중단 및 비행을 예방하고,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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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동백꽃․주꾸미 축제 성황리에 개막
서천군은 지난 21일 서면 동백나무숲 일원에서 제16회 동백꽃․주꾸미 축제 개막식을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 동백주꾸미축제
선홍빛 동백꽃과 싱싱한 주꾸미로 어우러진 축제장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관광객들로 축제장은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주말에만 18만 여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와 고속도로 진․출입로 및 축제장 인근 도로는 몰려든 차량으로 장시간 정체 현상을 빚는 진풍경을 보이기도 했다.
▲ 동백주꾸미축제
21일 개막식은 지역주민 및 관광객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타 공연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신은성 서면개발위원장의 인사말과 노박래 서천군수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 동백주꾸미축제
축제장에는 서해안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주꾸미 활어회, 주꾸미 볶음, 주꾸미 샤브샤브 등 다양한 먹을거리 장터가 동백나무숲 주차장 일원에 들어서 있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았다.
▲ 동백주꾸미축제
맛있는 주꾸미 음식을 맛본 관광객들은 가족연인들과 함께 동백나무숲에 올라 선홍빛의 동백꽃을 보며 사진을 찍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동백주꾸미축제
또한, 축제장에는 어린이 주꾸미 낚시 체험, 주꾸미 샤브샤브 체험, 문화관광해설사와 서천관광 구석구석 알기, 어부아저씨의 내맘대로 깜짝 경매, 보물찾기 이벤트 등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어린이 주꾸미 낚시체험은 아이들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가족 관광객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다.
한편,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2주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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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캠핑 페스티벌 신청 접수, 1분 만에 모두 마감
남경필 도지사의 공약사항인 `대한민국 1박 2일 경기 북부 관광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캠핑페스티벌이 캠퍼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참가자 접수를 마감했다.
▲캠핑사진
22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19일 오전 10시와 오후 10시에 나눠 진행된 신청접수가 모두 1분 만에 매진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경기도는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참가비가 3만 원으로 저렴하고, 지역특산품등을 구매 참가기념품으로 되돌려 주는 등 지역주민과 참가자 모두 만족하는 공정캠핑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곰곰´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신청자는 “캠퍼들과 지역민들이 함께하는 공정캠핑행사의 취지에 공감해요. 더구나 유적지에서 구석기 축제도 체험할 수 있고, 아이들도 정말 좋아할 것 같아 가족과 함께 참여하려고 합니다. 이번기회에 연천 먹거리도 즐기고, 특산품도 사고해야죠.”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 동안 연천 전곡리 구석기 축제장에서 열리는 경기캠핑 페스티벌은 `선사시대로 떠나는 경기캠핑페스티벌´을 주제로 실시된다.
연천 구석기 축제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구석기 바베큐 프로그램을 비롯해 공정캠핑 및 가족사랑 이벤트, 지역 체험 프로그램, 지역민이 만드는 로컬푸드 아침 등 공정캠핑과 지역축제를 연결하는 풍성한 콘텐츠를 계획하고 있다.
김평원 경기도 관광과장은 “경기가족캠핑페스티벌에 보내주신 캠핑인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경기북부 관광활성화와 연천군에서 추진하는 연천구석기 축제 홍보강화의 공동달성을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예상 기대효과 >
❍ “미리보는 연천구석기 축제”체험을 통해 SNS 및 구전 홍보마케팅 확대
❍ “공정캠핑”을 주제로 하는 캠핑행사로 즉각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 공정캠핑왕 선발대회 개최(1팀 평균 27만원 소비) 2일간 500팀 약 1억3천만원 소비
❍ 경기도에 대규모 캠핑단 유치를 통한 2박3일 소비형 체류관광객 유치
❍ 개최지역 관광자원 마케팅 효과(매체 / 보도, TV, 바이럴, 온라인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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