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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신청사 건립공사 관련 행복청 방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상전 의장을 비롯한 윤형권 부의장, 박영송 교육위원장, 김정봉의원은 31일 오전 11시 의회신청사 건립공사와 관련하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을 방문하였다.
▲ 세종시의회 신청사 건립공사 관련 행복청 방문
이날 이충재 행복청장과 면담을 가진 자리에서 세종시의회 임상전의장과 의원들은 “민의의 전당인 의회 신청사 건립공사가 빠른 시일내에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고
“신청사의 차질없는 건립 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민의의 대변자로서 신청사 건립과 관련하여 우리 세종시의회와 지속적인 협조와 협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 세종시의회 신청사 건립공사 관련 행복청 방문
이에대해 이충재 행복청장은 “올해 말까지 행복도시 세종시의 위상에 걸맞는 훌륭한 의회 신청사를 건립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고 이와 관련된 사항은 시의회와 꾸준히 협력해 추진하겠다.”며
“이 뿐만 아니라 세종시 공공시설물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하자없는 공사추진과 완벽한 시설물 인수절차에도 만전을 기하겠다.” 면서 ”세종시의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지원해 달라.”고 답변했다.
한편, 세종시의회 신청사는 보람동 3-2생활권 일원에 총사업비 1,094억원을 투입, 연면적 6,089㎡에 지하 1층 ~ 지상 4층규모로 건립되며 현재는 지하층까지만 완공한 상태이며 시청사의 경우는 오는 7월 1일 개청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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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세상“개그콘서트 대전공연”무료티켓 증정
행복한세상의 대표이사 김창식은 31(화) 대전 서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방문하여 2015년 04월 04일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펼쳐지는 “개그콘서트 대전공연” 초대권 (550만원상당)을 기증하였다.
▲ 대전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혜정팀장(좌) / ㈜행복한세상 대표이사 김창식(우)
이날 기증받은 대전 서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문화체험이 다소 적은 가족들을 선별하여 사회성 향상 및 문화체험을 위하여 지원받은 무료티켓을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창식 대표는 “전시, 콘서트, 행사 등 각 다양한 행사에도 사회적으로 소외받은 계층, 장애인 가정, 탈북자 가정들을 초대하여, 문화의 장을 만드는 기업으로 널리 알려 왔다.
이번 개그콘서트는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콘서트 형태로 기획한 것으로 많은 이들의 입소문을 타고 널리 전해져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콘서트이다.
또한 김창식대표는 한국은 물론 해외 사업장에서도 모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 걸음을 더 나아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행복한세상은 개그빅콘서트 제작사로써 2015년도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개그빅콘서트를 기획중이며, 대전은 물론 10개지역을 선정하여 전국을 웃음바다로 만들고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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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최대의 페스티벌! 2015 토토즐 슈퍼콘서트!
최고의 90´s 아이콘들의 시대를 거스르는 역 주행
2015년 5월, 90년대 최 정상급 가수들이 펼치는 최고의 스케일과 감동의 무대가 펼쳐진다!
▲대전 최대의 페스티벌! 2015 토토즐 슈퍼콘서트!
가요계 역사상 가장 화려하고 빛났던 90년대 최고의 가수들이 총출동하여 펼치는 최대의 콘서트인 `토토즐 슈퍼콘서트´가 2015년 5월 16(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콘서트는 90년대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 그 시절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수많은 히트곡들을 쉴 틈 없이 쏟아내며 기존 행사 식의 무대에서 탈피,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버라이어티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현 시대 가장 풍족한 콘텐츠를 공유하면서도 문화적으로 빈곤한 갈증을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오아시스와도 같은 시간이 될 것이다.
당시 가요TOP10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최고의 라인업!
90년대 대표 가수들이 펼치는 환상적인 무대와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토토즐 슈퍼콘서트>
이번 공연은 그 동안 만나기 힘들었었던 90년대 스타들이 대거 참여 할 예정이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차로 공개된 라인업에는 조성모, 이정현, 지누션, 쿨, DJ DOC, 클론, 박미경, 김원준, R.ef, 영턱스클럽, 철이와미애, 코요태, 소찬휘, 룰라가 공개되었고 뒤이어 김현정, 왁스, 하이디가 2차 라인업으로 공개되었다.
이와 더불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보다 더 꽉 찬 공연을 위해 다른 가수들과도 추가적으로 컨텍 중이라고 한다.
90년대 댄스 가요 춘추전국시대 히트곡들을 NON STOP으로 들려줄 이번 공연은 찬란했던 그 시절을 기억하는 이들은 물론 아직 가요계의 르네상스를 모르는 10대들까지 다양한 관객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공연장을 찾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과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한편 `대전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인터파크, 예스24, 옥션티켓을 통해 동시에 예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서울 공연에 이어 진행되는 전국투어의 첫 콘서트로, 수많은 가수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대감에 벌써부터 많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대전콘서트의 뒤를 잇는 부산콘서트는 5월 30일 토요일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궈놓을 축제의 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서울, 대전, 부산 공연의 열기를 이어갈 대구 공연은 7월 18일 토요일에 펼쳐지며, 4월 10일 금요일 오후 2시에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공연정보- 공연명 : 토토즐 슈퍼콘서트 - 부제 : DJ 처리의 MixMac- 공연일정 : 2015년 5월 16일(토) 저녁 7시- 공연장소 : 대전월드컵경기장- 티켓가격 : VIP석 132,000원 / SR석 110,000원 / R석 99,000원 /
S 석 88,000원 / A석 66,000원-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관람가- 공연문의 : ㈜월드쇼마켓 1566-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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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가위손, 무료 hair cut로 교육기부 실천하다
대전성천초등학교(교장 정순희)는 31일(화) 교육복지대상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무료 이발”을 진행하는 월평동 블루클럽과 협약식을 가졌다.
▲ 왼쪽부터 김영희 블루클럽 원장, 정순희 교장
사랑의 무료 이발은 작년에 이어 2년째 진행, 월평동 - 블루 클럽 원장은 “자신의 조그마한 노력이 대상자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행복하고 앞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머리 손질을 해 줄 것” 을 약속하였다.
블루 클럽을 방문하는 학생들은 단순히 헤어손질이 아닌 진로 직업체험활동으로 경험을 쌓은 1석 2조의 교육재능기부 행사로 연계됨을 지난해 진행한 결과 알 수 있었다.
손질을 기다리는 동안 성천 친구들은 책을 읽고 있는 학생, 미용실 주변을 둘러보는 학생, 커트하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 관찰, 미용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도구들의 활용방법 질문 등 다양한 행동을 보였다.
학부모들의 경제적, 시간적, 심리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실시한 “사랑의 무료 이발” 행사에 대해 학부모들은 바쁜 일상에 챙기기 못한 자녀들의 헤어손질을 학교에서 도와서 매우 흡족해 하시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대전성천초등학교 관계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대상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실질적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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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고교평준화 12개교 5,300여명 뽑는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천안지역 고교평준화 조례 공포와 학교군 설정 고시가 이루어짐에 따라 천안지역 고교평준화 추진 세부 일정을 발표 하였다.
▲ 천안지역 고교평준화 브리핑
31일 오전 충남교육청이 본청 회의실에서 발표한 `2016학년도 천안지역 고교 상향평준화 추진 계획 및 향후 일정´에 따르면 내년부터 천안시내 12개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평준화로 5,300(잠정 추계)여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 천안지역 고교평준화 브리핑
선발방법은 기존 고입선발고사와 동일한 방식으로 내신성적(200점)+선발고사성적(90점)을 합산하여 성적순으로 12월 18일 충남도내 타․시군 인문계 고입선발고사 일정과 함께 실시한다. 이때 충남도내 모든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또한 평준화 선발고사 합격생에 대한 학교배정 문제가 첨예한 관심사가 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교육청에서는 학교배정 방법을 학생, 학부모, 시민대상 공청회 등을 토대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구용역이 끝나는 6월 30일경 까지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각 시도에서 활용하고 있는 학교배정 방법은 ▲첫째, 전체학교 지망순위 배정방법 ▲둘째, 석차9등급 구분 지망순위 배정방법 ▲셋째, 정원비율 제한 지망순위 배정 방법 등이 있다.
배정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의 경우에는 학생들이 원서접수시에 1,2,3지망 학교를 선택하게 하고 컴퓨터 추첨에 의해 학생들을 배정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00고의 입학정원이 380명이고 00고에 1지망 학생이 350명일 경우 전원 00고에 배정하며, 1지망 학생이 500명일 경우 컴퓨터 추첨으로 380명을 배정하고 나머지 120명의 학생은 2지망 학교에 추첨을 통해 배정하는 방식이다.
둘째의 경우에는 합격생을 석차순위 9등급으로 분류하여 등급별로 균등하게 학교배정을 실시하는 방법이며, 셋째의 경우는 1지망에 50%, 제2지망에 30%, 제3지망에 10% 등으로 배정하는 방법이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위의 세 가지 방안은 타시도의 사례를 검토한 것으로 현재까지 확정된 안은 없으며 구체적인 배정방법은 공청회와 설문조사 등을 거쳐 6월 30일 경에 확정 발표할 것” 이라고 밝혔다. 다만, 독립유공자 자녀, 체육특기자, 특수교육대상자 등은 우선배정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고교평준화는 학교를 선발경쟁이 아닌 충실한 교육과정을 통한 학교 간 노력으로 학생들의 교육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그동안 관심과 배려를 해주신 충남도의회 의원 여러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인수 정책국장은 “천안지역 고교 상향평준화의 안정적 도입을 위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다양화․특성화를 통한 학교 간 교육격차 해소 △특수지학교의 균형 발전을 위한 집중 지원 △원거리 거주 학생의 통학여건 개선 △노후시설 개보수 및 교육환경 개선 △천안․아산지역 고입 안정화 대책 추진 등의 정책을 세심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에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평준화 업무추진을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천안지역 고교평준화 추진단』을 확대 개편하여, 장학관을 팀장으로 하고 장학사 3명, 교원 1명, 행정직 2명으로 구성된 실무추진팀을 운영할 것이며, 정례적인 소통과 의견수렴을 위해 학부모 등 범 도민 대표로 구성된 상설 협의체를 발족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천안교육지원청에 원스톱 민원상담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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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도·성의 관계와 협력 확대 방안 등 상호 관심사 교류
충남도의회 김기영 의장은 31일 도의회 접견실에서 장안순(張安順) 중국 옌볜조선족자치주위원회 당서기를 만나 양 도·성의 관계와 협력 확대 방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중국 옌벤 대표조선족자치주 당서기 접견
김 의장은 “옌볜은 북한과 러시아와 접경한 전략적 요충지”라며 “우리와 다양한 분야의 산업 및 문화 관광 교류 등에 있어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다.
▲ 중국 옌벤 대표조선족자치주 당서기 접견
이어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도·성 간 실질협력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중국 옌벤 대표조선족자치주 당서기 접견
이에 장안순 당서기는 “옌볜에는 370여개의 한국 기업이 진출한 데다, 매년 40만명 이상이 한국을 찾고 있다”며 “문화와 관광 공감대가 짙은 만큼 교류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 중국 옌벤 대표조선족자치주 당서기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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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옥 신임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 취임
정완옥(60세) 제15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이 31일 지회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임기에 돌입했다.
▲ 정완옥 신임 새마을 지회장
한창애 전임 지회장의 이임식을 겸해 열린 이날 취임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임동규 충남도 새마을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임 정완옥 지회장은 부인 안영숙(56세)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2007년 당진읍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 협의회장, 쌀전업농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2년에는 새마을운동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정완옥 회장은 “새마을 정신을 몸소 실천해 나보다는 우리, 이웃과 지역사회, 나라를 먼저 생각하는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나눔과 봉사, 배려의 정신적 가치를 세대와 지역, 계층을 뛰어넘어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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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5 주민참여예산위원 13명 위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0일 「제2기 주민참여예산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교육 예산 의견 수렴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최교진 교육감이 주민참여예산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주민참여예산위원은 지난 2월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한 공개 모집 방식으로 읍・면・동지역 주민 10명, 학부모・학교운영위원 2명, 예산・재정분야 전문가 1명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017년 2월까지 2년간에 걸쳐 세종교육재정 편성에 대한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집약해 예산편성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또, 시교육청은 주민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들은 사업부서의 검토를 통해 2016년 본예산 편성 시 적극 활용될 방침이다.
▲2015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청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개최되고 있는 모습.
이와 함께, 시교육청은 교육수요자의 의견이 반영된 교육재정을 편성하기 위해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설명회´를 확대 개최하고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2기에 접어든 주민참여예산제를 더욱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교육청은 매년의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으로 지난해 cctv 설치 등 5개 사업에 10억 원, 올해 우수농산물 구입 지원 등 4개 사업에 48억 원 등 각각의 시민 요구를 교육재정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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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간의 첫 만남, 신입생․재학생 대면식”
충남고등학교(교장 김동문)는 30일(월) 오전 8시부터 8시 20분까지 운동장에서 신입생과 재학생의 대면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선후배간의 첫 만남, 신입생․재학생 대면식”
이 행사는 학생회장이 중심이 된 학생회가 주도하여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을 이어가고 충남고의 전통과 명성을 본받자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먼저 학생회장(3학년 6반 이종혁)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신입생과 재학생의 대면식이 이루어졌다. 학생회장은 환영사에서 충남고에 입학한 1학년 학생들에게 축하의 말과 함께 충남고의 명예와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는 말을 전했다. 이어 1학년 학생회부회장(1학년 7반 조성우)이 답사를 이어갔다.
답사에는 선배들의 환영사에 감사를 표하며, 훌륭한 선생님, 선배들과 함께 충남고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그리고 학생회장이 재학생과 신입생들을 마주 보게 하여 상호간에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3학년 선배들은 새로운 동생을 맞는 기분으로, 1학년 신입생들은 선배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마음으로 인사를 나누며 충남고 학생으로서의 공동체 의식을 가졌다.
다음으로 학생들이 모두 함께 학교폭력 근절과 친구 사랑을 외치며 행복한 학교, 즐거운 학교 만들기에 동참하자는 결의식을 가졌다. 학생회장의 선창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다짐하며 선후배간, 동기간에 우정을 돈독히 하자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학생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후배간에 충남고라는 하나의 끈으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자주 만나고 어려운 일을 도울 수 있는 선후배간이 될 수 있도록 학생회가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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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건위, 대전마케팅공사 등 현장방문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천)는 제218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30일 오후 1시 대전마케팅공사와 문화산업진흥원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엑스포기념관을 포함해 과학공원 철거현장, 액션영상센터 등을 시찰했다.
▲ 대전시의회 산건위, 대전마케팅공사 등 현장방문
이날 현장방문에 나선 산건위 의원들은 대전마케팅공사의 업무보고 청취 후 “엑스포재창조사업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공사 운영에 내실을 기해 적자 운영을 조속히 탈피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 대전시의회 산건위, 대전마케팅공사 등 현장방문
또한, 엑스포기념관 운영과 관련해서는“하루 이용객이 50명에 불과한데 당초 설립취지를 잘 살려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쳐 줄 것”과 액션영상센터에서는“대전이 영화촬영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적극적 홍보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대전시의회 산건위, 대전마케팅공사 등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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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NH농협으로부터 복지기금 전달 받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 교육청)은 30일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본부장 이창현)로부터 지난 해 세종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적립된 기금 6500여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NH농협은행 세종본부 교육사랑기금 기탁식
세종교육사랑카드는 세종시교육청과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가 출범해인 지난 2012년부터 제휴한 카드로, 교육행정기관과 교직원 등 교육가족이 사용한 카드 이용금액의 0.3~1.0%가 복지기금으로 적립되고 있다.
▲ NH농협은행 세종본부 교육사랑기금 기탁식
세종시교육청은 이번에 전달받은 복지기금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비 등 복지증진 등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다가오는 1차 추경예산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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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교육부 장관, 참샘초 방문
참샘초등학교(교장 이혜주)는 30일 콜롬비아 교육부장관 Gina Parody D´Echeona (지나 파로디 데에체오나) 등 7명의 교육전문가가 한국의 초등교육 현황을 살피고 참샘초가 실현해가고 있는 스마트형 미래학교를 체험하기 위해 참샘초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콜롬비아 교육부 관계자들이 참샘초의 스마트스쿨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연해 보고 있다.
콜럼비아 방문단은 이혜주 교장의 스마트교육에 대한 개요 설명을 듣고, 1시간여 동안 학교 시설을 참관하는가 하면 교직원들과의 환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콜럼비아 교육부 관계자는 “말로만 듣던 스마트교육을 직접 체험해 보니 스마트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실감했다. 본국에 돌아가 스마트교육 전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콜롬비아 교육부 관계자들이 참샘초의 스마트스쿨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연해 보고 있다.
이혜주 참샘초 교장은 “외빈들의 잦은 방문에 참샘초가 스마트교육의 표본이라는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콜럼비아에도 스마트교육 노하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7일에도 독일 바이에른 주 의회 관계자들이 본국의 스마트교육 저변확대를 위해 참샘초를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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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전광역시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 간담회 추진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3월 30일(월) 대전광역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2015 대전광역시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 간담회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2015 대전광역시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 간담회
본 간담회는 2014년 7월부터 활동한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의 2015년 활동 계획을 안내하고 한해를 이끌어 나갈 임원진을 선출하고자 진행되었다.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은 총 3개 분야에 걸쳐 활동하게 되며, 야간자율방범, 독거노인 재가방문, 외래식물 제거 활동 등 사회의 다방면에 걸쳐 활동하게 된다.
▲ 2015 대전광역시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 간담회
금년 봉사단을 이끌어 갈 김덕여(동구) 단장은“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한 봉사단인 만큼 단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활동과 아울려 봉사단원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단장이 되겠다.
또한 대전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말과 함께 앞으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였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이인학 센터장은 “금년 4월부터 12월까지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을 운영하며, 3개 분야에 걸쳐 재료비 지원 등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 라는 말도 전하였다.
베이비부머란 55년부터 63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뜻하며, 대전광역시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은 자원봉사센터에서 상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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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의원, 총기 관리 안전대책 정책토론회 개최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7선, 화성 갑)은 3월 30일(월)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총기관리, 안전대책은 없는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 총기_관리_안전대책은_없는가
지난 2월 말 세종시에 이어 서청원 의원의 지역구인 화성에서도 잇따른 총기사고가 일어나면서 민간인 희생자와 경찰관이 순직하는 등 큰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서청원 의원은 허술한 총기관리 실태 개선과 조속한 후속대책 마련을 위해서 오늘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 총기_관리_안전대책은_없는가
서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서 “잇따른 총기사고와 큰 인명피해로 대한민국이 더 이상 총기 안전국이 아니라는 국민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며 “국민의 안전보장은 국가의 최우선 책무이다.
▲ 총기_관리_안전대책은_없는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총기관리체계의 개선과 총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 주제발표를 맡은 서원대 경찰행정학과 김영식 교수는 “총기는 공공의 안전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고, 총기사고의 발생은 커다란 사회적 파장을 야기해서 국민들에게 심각한 불안감을 조성하는 성질이 있다.
하지만, 총기사고가 발생했다고 해서 백화점식 규제대책을 쏟아 낼 것이 아니라 현행 관리체계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진단하고 중복·과잉규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히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총기소지에 대한 과도한 규제정책은 경찰의 형식적인 총기관리를 유발할 수 있고, 오히려 불법적인 총기 소지와 사용을 부추길 수 있다.”며 “앞으로 경찰에서 발표한 총기 안전관리 대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총기규제의 공익과 개인의 자유권이 조화롭게 보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토론패널로 나선 새정치민주연합 노웅래 의원은 “경찰청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 불법 총기류에 의한 범죄는 총 2천건으로 매년 2~3백건씩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관리되고 있는 총기에 의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시급하지만, 불법 총기류를 근절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새누리당 윤영석 의원은 “단기적 과제로는 기존 총기소지자에 대한 전수조사와 도난·유실총기에 대한 수색강화, 총기 결격사유 강화, 총기 출입고 및 사용관리 철저, 수렵기간 중 수렵지역 총기순찰 확대실시 등을 고려해야 하고, 장기적 과제로는 발제자가 지적하신 단계별 소지허가제도와 정기적인 결격사유 검증 및 정기적성검사를 실시하는 복합적인 방식의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희현 경찰청 생활안전국장은 “오늘 발제자를 통해 소개된 총단법 개정 외에도 개인소지 총기 일제점검, 불법무기 자진신고 기간 운영, 총기 출고시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는 방안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중이며, 환경부와 협조
하여 수렵장 및 수렵제도에 대해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원 환경부 자연정책과장은 “수렵장 안전사고가 지속 발생 되는 등 초익 오발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강화가 필요된다며, 면허갱신시 안전수칙․관련법렬 등 수령강습 의무화 등 수렵제도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성우 성균관대학교 법학 대학원 교수는 “국민의 행복을 위해 국내·외적 위협과 침략으로부터 국가의 안전을 지킴으로써 국민들의 생활기반시설을 보호하고, 천재지변과 인적 재해를 예방·극복하는 등 적극적 행정조치를 하는 안전국가” 개념을 제시하고, “국민보호 측면에서 국민의 생명·안전권과 수렵권이라는 행복추구권 중 어느 쪽이 더욱 우월한 가치인지에 대해 깊이 성찰해 보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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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사이클단, 대통령기 전국도로사이클 종합 우승
사이클 신흥강호 코레일사이클단(구단주 최연혜)이 2015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팀 창단 후 최초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 코레일사이클단, 대통령기 전국도로사이클 종합 우승
코레일사이클단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일원도로에서 열린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장경구 선수가 대회 4관왕을 차지하는 성과에 힘입어 첫 번째 종합 우승이라는 쾌거를 올렸다.
▲ 코레일사이클단, 대통령기 전국도로사이클 종합 우승
장경구 선수는 24일 열린 대회 1일차 남자일반부 개인도로 162.4km 구간에 출전하여 4시간9분46초의 기록으로 1위로 통과했다.
▲ 코레일사이클단, 대통령기 전국도로사이클 종합 우승
추격그룹과의 격차를 무려 6분 차이로 따돌리며 독보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도로단체서도 12시간43분19초로 서울시청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개인전과 단체전 2개의 금메달을 따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26일 대회 3일차 또한 코레일사이클단의 무대였다. 개인도로 82.4km 구간에서 장경구 선수가 1시간59분43초로 2위 선수를 간발의 차로 따돌렸고,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인 단체도로에서도 서울시청을 제치고 또다시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코레일사이클단은 남자 일반부에 걸린 6개의 금메달 중 4개를 따내고 최우수감독(조건행 감독), 최우수지도자(한정우 코치), 최우수선수(장경구 선수) 상까지 잇따라 차지하는 금자탑을 쌓으며 KTX급 무한질주를 선보였다.
코레일사이클단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와 가장 잘 부합하는 운동임을 고려해, 코레일이 지난 2012년 12월 창단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국가대표 감독을 지낸 조건행 감독의 지휘 아래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28년만의 금메달을 따내는 등 국내외 각종 사이클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사이클계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레일은 축구와 유도단도 운영하면서 국민기업으로 국내 스포츠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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