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신명 경찰청장 “세종남부서 신설 행자부에 건의”
세종특별자치시의 치안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종 남부서가 신설된다.
▲ 충남경찰청 아동청소년과 박성일 경사가 강신명 경찰청장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4일 충남지방경찰청을 방문하여 그간 충남지역 치안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준 충남경찰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일선 현장경찰관들과 치안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 강신명 경찰청장이 충남경찰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강신명 경찰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세종경찰청 신설 필요성에 대한 질문을 대해 “세종특별자치시는 경찰법이 규정한 광역시에 준해 지방청 신설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한다.”며 “우선적으로 남부서를 신설한 후 세종서를 경무관 서장 중심경찰서로 한 다음 치안 수요에 따라 지방청 신설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또 협력단체장을(경우회, 경찰발전위원회, 보안협력위원회, 의경어머니회, 집회시위자문위원회, 자율방범연합회, 인권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등 9개 단체장) 만나 정부 출범 3년차 경찰의 역할에 대한 정책현장설명회를 갖고 지역 치안여론 수렴 및 경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어진 현장 경찰관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는 “올해는 창경 7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인만큼 경찰의 임무와 역할을 재정립하고 다가올 100주년을 준비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체감하는 기초치안, 공감받는 생활법치, 실감나는 조직혁신을 구현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하였다.
강 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유공 경찰관 1명에 대해서 특진을 실시하고, 3명에 대해서는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하고 오후에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출발하였다.
※ 특진대상자: 서산경찰서 경사 한동희 (경사 → 경위)※ 표창대상자: 보령서 112 상황실 경위 성관호, 아산서 온천지구대 순경 김보성, 지방청 정보계 행정관 신혜정
-
수원시의회 상징마크, 한글 디자인으로 변경
수원시의회(의장 김진우)는 수원시의회기와 배지, 신분증 등에 사용하는 상징 마크인 `議´를 한글인 `의회`로 교체하게 된다고 밝혔다.
▲ 수원시의회-마크
지난 제311회 임시회에서 `수원시의회 의회기 및 의원배지에 관한 규정´일부 개정안을 의결하였으며, 공포일인 6월 5일부터 적용하게 된다.
시의회 관계자는 “시민의 대의기관인 수원시의회를 상징하는 의회기, 의원배지, 신분증 등의 문양이 한자로 되어, 한글을 주로 사용하는 현실에 맞게 한글로 변경 한다”며 “한글 존중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현행 규칙 및 규정의 한자어 표기를 한글로 변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태안군, 지역 농업인과 농촌 발전 위한 눈높이 행정 나서
태안군이 지역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 태안군이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사진은 정례 브리핑 중인 전병록 농업기술센터 소장.
군 농업기술센터는 4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동농업기술센터 운영 △전통 식문화 계승 교육 △귀농·귀촌 활성화 농촌체험 팸투어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및 방제사업 △양념채소 안정생산 기반조성 △농기계 임대 및 순회교육 등 다채로운 사업을 올해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우선, 농업기술센터는 내달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지역 영농현장을 찾아 영농기술 교육 및 현장 상담을 실시하는 `이동농업기술센터´을 운영하기로 하고 작목별 전문지도사를 강사로 편성해 8개 읍·면 총 84개소를 돌며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형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총 사업비 5천만원을 들여 △장아찌 자격증반 △전통 장류반 △전통 떡 한과반 △남성요리반 등 전통 식문화 계승 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새로운 관광 수요 창출과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해 코레일 기차여행과 연계한 `농촌체험 팸투어´를 실시해 △매화둠벙마을 △조개부리마을 △볏가리마을 △갈두천마을 등 지역의 농촌체험마을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귀농·귀촌인 유치라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멸구류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비래 및 돌발 병해충을 막기 위해 △방제비 지원 △멸구류 중점 방제 △무인 자동 공중 포충망 설치 등 방제사업을 벌여 지역 농업인들의 피해 최소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고추와 생강, 마늘 등 양념채소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고추 바이러스 체계처리 시범사업 △고추 비가림 시설 고온 피해 예방 시범사업 △마늘 흑색썩음균핵병 예방을 위한 토양활성제 및 자재 지원 △생강 토양개량제 및 생력화 기기, 관수시설 설치 등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생산기반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고가 농기계 구입에 대한 농업인의 부담 최소화를 위해 65종 633대에 이르는 농기계 임대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농기계 현장순회교육을 통해 `고쳐주는 교육´에서 `스스로 고치는 교육´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41개 마을을 직접 찾아갈 계획이다.
전병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군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이 곧 태안군의 발전으로 귀결된다고 보고 농업인들의 발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농업인들이 가장 살기 좋은 태안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행복도시, 건축물 특화 열기 뜨겁다
세계적 모범도시를 지향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가 해외 우수 도시들과 당당히 경쟁하기 위해 전문가와 주민들이 머리를 맞댔다.
▲ 행복건축사랑방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지난 3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행복건축사랑방 모임을 개최했다.
이 모임에서는 양용기 안산대 교수(건축디자인과)를 초청, `건축물 특화 구체화 방안´이란 주제로 독일의 도시건설 성공사례 분석을 통한 행복도시 접목방안을 소개했다.
이번 행복건축사랑방 모임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는 전문가와 주민, 건설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분산된 녹지의 유기적 연결과 건축전시관 조성, 자전거 도로의 이용편의성 제고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세계적 건축디자인 흐름에 대한 이해 제고와 이에 따른 행복도시 공공․민간 건축디자인 개선방안도 제시됐다.
이번 모임을 통해 행복도시의 품격향상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함이 강조됐다.
이와 함께 행복도시만의 양식(스타일)과 풍부한 이야기가 있는 건축물을 조성해 관광 자원화하는 등 건축에 대한 지평을 넓히는 현실적 방안강구의 필요성도 논의됐다.
이진철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행복도시 내 공공건축물은 모두 설계공모를 통해 건립되고 있다”면서 “도시 곳곳마다 이야기가 있는 건축물을 조성해 이를 관광 자원화하고 도시성장에 밑받침이 되도록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원욱의원, `근로정신대 할머니들과 함께하는 시민모임´ 일본방문
새정치민주연합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어제 조선인 강제징용이 이뤄진 일본 산업시설을 방문하려던 <근로정신대 할머니들과 함께하는 시민모임>(이하 근로정신대시민모임, 상임대표 이국언) 회원들의 일본 입국심사가 지연된 것과 관련해, 일본 정부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 꾸미기_화성시 평화의 소녀상에 추념의 꽃을 올리는 이원욱의원(2014.8,14 동탄센트럴파크)
.
일본 정부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자국의 산업유산을 등재코자 추진하고 있으나, 조선인강제징용시설 7곳이 포함되어 있어, 국내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원욱 의원은 이와 관련, 일본정부의 조선인강제징용 산업시설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하고자 하는 시도에 대해 반대하는 국회 차원의 결의안을 발의했고, 지난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근로정신대시민모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5분께 19명의 회원이 일본 나가사키 공항에 도착했지만 4시간여 입국대를 통과하지 못했으며, 일본 측은 그 어떤 집단행동을 하지 말 것을 요구했던 걸로 알려졌다.
이원욱 의원은 “`근로정신대시민모임´이 분명 시설을 답사하고, 희생자 추모식만 진행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러한 대답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막아섰다”며, 우리 외교부는 그 4시간동안 무엇을 한 것인지를 물었다.
또 이 의원은 “과거 일본에 의한 피해자의 입국을 막아서는 일본 정부의 모습을 보며, 유네스코의 가치와도 분명 위배되는 것을 느꼈다”며, “반드시 이번 일본 정부가 강제징용 시설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것을 저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서산시의회의장, 관내 모내기 미실시 농가 방문
장승재 서산시의회의장은 지난 3일, 가뭄으로 인해 모내기를 하지 못한 관내 농가 10곳을 찾아 위로했다.
▲ 서산시의회의장, 관내 모내기 미실시 농가 방문
장 의장은 “같은 농민의 입장으로서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며 “현재로서는 본예산은 물론, 추가 편성된 예산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 서산시의회의장, 관내 모내기 미실시 농가 방문
그러나 장기간 가뭄이 이어질 경우, “예비비 활용을 집행부와 심도 있게 논의할 필요성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서산시의회의장, 관내 모내기 미실시 농가 방문
특히, 이날 현장을 둘러 본 장승재 의장은 “중형관정을 통해 용수 공급이 가능한 곳을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현재까지 조사된 모내기 미실시 농가는 대산읍, 팔봉면, 지곡면 내 23개 농가로 해당 면적은 26ha(약79,000평)다.
시는 양수기와 송수호수 등 한해대책 장비 지원과 공공관정을 활용해 이앙 가능 시기 내에 모내기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나, 근본적으로는 관정개발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우리 양재천`사색의 쉼터´에서 만나요!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현충일을 맞이해 양재천 산책로 곳곳에 시 작품전시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와 나라사랑 마음을 드높이고자 한다고 4일 밝혔다.
▲ 시문학 게시판 (여름 가까이)
구는 지난 3월부터 경관이 뛰어난 양재천 산책로 곳곳에 시작품 전시를 통해 산책을 나온 이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있는데,
특히 이번 제60회 현충일을 맞이해 양재천에 게시되는 작품들은 `강남문인협회(회장 최원현)´의 도움을 받아 주민의 정서와 감성을 자극하고 삶을 풍성하게 할 수 있는 작품들로 선정해 일상생활에 지친 직장인들과 주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 작품설치 위치도
양재천 시문학 게시판을 통해 설치되는 작품으로는 ▲ 양재천 시계탑(학여울의 노래, 시인 김순오) ▲ 포토존(아침이슬, 시인 이금숙) ▲ 전망대(양재천의 사계, 시인 조한나) ▲ 개포우성(아)(보릿고개, 시인 이정원) ▲ 초가정자(양재천 흐르는 너는, 시인 박남권)
▲ 벼농사학습장(그날 그 꽃떡, 시인 김용옥) ▲ 개포2동 주민센터, 유월이 오면(수필가 음춘야) ▲ 물레방아, 오시거나 내리시거나(수필가 조헌) 등 여덟 작품으로 산책로 곳곳에 설치돼 지나가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동안 양재천에 게시되어 있는 시 작품을 접한 주민들은 “양재천을 거닐며 시작품을 볼 수 있어 잠시나마 청소년기로 돌아갈 수 있었다.”면서, 특히 벚꽃이 필 때에는 너무나 낭만적이고 환상적인 명소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구는 지난 3월부터 `생태와 이용이 조화를 이루는 감성 프로젝트´라는 슬로건 아래 `양재천 고객만족 업그레이드 사업´을 계획하고 ▲ 공간가치 증대 ▲ 녹색문화 확산 ▲ 관리운영 개선 ▲ 대외 평가 인증이라는 세부 전략을 수립해 양재천에서 맘껏 즐기고 느끼는 생태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는 양재천을 사랑하는 주민을 위해 계절에 맞는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해 아름답고 쾌적한 양재천 환경조성에 노력할 예정이며,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양재천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누구나 양재천의 매력에 푹 빠져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여성친화도시 전국포럼 개최로 여성정책을 재조명한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강릉시의 꾸준한 노력이 시민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면서 속도를 내고 있다.
강릉시는 6월 3일(수) 오후 2시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여성가족부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제11차 여성친화도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릉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5년간의 대표적인 성과인 민-관 거버넌스 구축사례를 다른 여성친화도시와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솔향강릉 시민참여단´ 이상연 위원장이 `강릉시 시민참여단 활동´을 주제로 사례발표를 하고 강원여성가족연구원 박혜경 연구위원을 좌장으로 박경자 강릉시의회 의원,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강릉지회 박경란 사무국장,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 이남희 연구위원, 강릉시 여성가족과 김옥란 과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민-관 거버넌스의 의미 및 강릉시 사례를 검토함으로써, 강릉시형 여성친화도시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강원도 내 성공적인 지역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릉시는 2011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여성친화적 도시디자인 모델 제시를 위한 `제4차 본(本)포럼´을 공동 개최하였고, 2012년 `여성친화도시 국제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 5월 18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15 강릉시 여성친화도시조성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53명의 시민 및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체위원들로부터 여성친화도시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사업방향을 재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여성친화도시포럼-웹초청장(강릉시)
-
경북도,`2015국제탄소산업포럼´개최…협력의 새 틀 짠다
경북도는 IT, 금속, 섬유, 자동차 부품산업 인프라가 잘 갖춰진 장점을 살려 탄소산업을`미래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집중 육성한다.
▲ 국제탄소산업포럼
이를 위한`2015 국제탄소산업 포럼´이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구미코(구미시 산동면 소재)에서 구나르 메르츠 독일 CFK-밸리* CEO를 비롯한 탄소분야 세계적인 석학, 탄소관련 기업, 연구기관, 학계 전문가 등 1,000여명이 모여 성황리에 열린다.
* CFK밸리 : 독일 북부, 니더작센州가 출자한 복합재료기술 클러스터 이번 포럼은 경북도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탄소학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개회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조동환 한국탄소학회장, 김태환 국회의원, 심학봉 국회의원, 이규호 한국화학연구원장, 임용택 한국기계연구원장를 비롯한 국내외 산․학․연․관 관계자가 자리를 함께 했다.
▲ 국제탄소산업포럼
`융합탄소 소재´라는 주제로 국제탄소산업 특별 심포지엄, 개회식, 기조연설, 세션 발표, 초청강연, 탄소산업전, 탄소발전 방안 토론회, 기업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3일간 구미 일원에서 활기차게 펼쳐진다.
특히, 부대행사로 마련한`탄소산업전´에는 경북 소재 세계 1위 탄소섬유 기업 도레이 첨단소재(주), ㈜피엠씨텍, ㈜일지테크, 아진 산업(주) 등 12개 업체를 비롯한 전국 총 30개 기업(32부스)이 참가, 탄소응용 신제품을 선보여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 탄소산업 전시회로 준비했다.
전시 품목은 기업이 자체 국산화에 성공한 탄소응용 제품위주로 전시돼 우리나라 탄소산업 수준 비교는 물론 경북의 탄소산업 역량을 가름하는 척도가 됐다.
무엇보다도 이번 탄소 산업전은 지역 820개 자동차부품업계의 탄소복합재(CFRP/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 개발 동기부여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6월 3일(첫 날) 국제탄소산업 특별 심포지엄 초청강연 연사로 나선 오토 츄우 교수(美,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의`의학영상 응용 탄소나노튜브´, 마우리시오 테로네스 교수(美, 펜실바니아 주립대)의`노벨 나노탄소 응용´, 고우니(독일, SGL그룹 상무이사) 박사의`탄소섬유 복합재료 대량생산 방안´, 고이치 벤 교수(일본, 니혼대학)의`자동차용 탄소섬유 복합재료용 속성 제조방법 개발´등의 강연을 있었다.
또한 이벤트로`경북 탄소산업 비전 선포´퍼포먼스를 가져 포럼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으며, 개회식에 이어 기조연설에 나선 탄소복합재 산업의 세계적 거장 독일 CFK-밸리 구나르 메르츠 CEO의 강연을 통해 지역기업들은 독일 탄소클러스터 조성 성공사례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가지고 상용화 성공 모델을 찾는데 많은 관심을 보였다.
6월 4일(둘째 날)에는 한국탄소학회(회원 1,200명) 춘계학술대회를 함께 개최해 인조흑연, 탄소섬유, 활성탄소, 나노카본, 카본블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발표․우수논문에 대한 시상식을 가지게 되며, 또한 특허청 반병용 과장의`탄소산업분야 열린 심사제도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가져 포럼의 열기를 이어간다.
6월 5일(셋째 날)에는 충남대 이영석 교수의`탄소란 무엇인가?´와 울산과학기술대 하성규 교수의`신기술적용 복합재료 신제품 개발´공개강좌가 있고, 한국화학연구원 전영표 박사의`경북도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계획 발표와 금오공대 노재승 교수의`탄소분야 기술 및 산업동향´발표,`탄소산업 발전방안 토론회´를 가져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 방안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도레이사 첨단 소재(주) 구미공장 방문을 끝으로 포럼을 마치게 된다.
`2015 국제탄소포럼´은 경북도가 구상하고 있는`탄소소산업 창조혁신 조기 성공 모델´을 찾기 위해 글로벌 산․학․연․관 상생협력의 파트너십 구축으로 우리나라 탄소산업 대도약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경북도가 준비해온`탄소클러스터 조성사업´예타 진행과정에서 경북도와 전북도가 탄소산업의 바람직한 육성 방안에 지혜를 모아 공동참여를 통한 상생발전의 협력 모델을 만들어낸 시점에 포럼이 개최돼 의미가 더욱 크다.
특히 이날 참석인사들은 양 지자체간 탄소산업 공동참여를 시발점으로 산업 교류의 물꼬를 터 동서(東西)화합은 물론 국가 탄소산업 동반성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가 크다며, 합의도출 성과에 대해 대학‧연구기관‧산업계 모두가 반겼다.
이번 포럼의 개최 목적은 민선6기 김관용 도지사 취임 1주년을 맞아 핵심 공약으로 그간 야심차게 추진해온`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것이다.
21C 꿈의 신소재, 부품소재의 쌀로 급부상하는 탄소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경북도가 탄소복합재(CFRP) 부품산업 육성의 최적지임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국 탄소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겠다는 야심찬 포부도 밝히고,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 및 선진기업과의 글로벌 교류 활성화로 최적의 경북형 탄소산업 육성 모델을 도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경북도 탄소성형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사업비 총 5,000억원(국비2175, 지방255, 민자2570)이 투자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구미 하이테크밸리내(5국가산업단지) 661천㎡(20만평)에 들어서게 된다.
세부사업 내용은 우리나라 탄소산업의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9.9천㎡(3천평)규모의상용화시험・평가・인증센터, 리사이클링/설계․해석지원 센터, 탄소복합재 부품기업 집적단지, 종합기술지원, R&D 핵심기술 개발(22종) 등을 구미 하이테크밸리에 구축해 경북도내 탄소관련 기업 2,369업체가 공동 활용할 수 있는 One-stop 제품 상용화 지원시스템 구축으로 탄소산업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참고로 본 사업은 지난 4월 9일 기획재정부 2015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올 하반기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진이 현지실사를 거쳐 비용․편익분석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사업규모와 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또한 경북은 공격적인 투자유치에 나서 도레이첨단소재로부터 구미에 외자유치 4,250억원(2015~2021)을 확정하고, 추가 투자계획까지 있어 본 사업전망이 매우 밝아 국내 탄소산업 육성의 최적지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이번 2015 국제 탄소포럼을 통해 새로운 비전 조망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교류 확대로`탄소성형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경북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이번 포럼을 통해 경북도가 탄소산업의 새로운 장을 활짝 열어갈 수 있도록 선진기술을 우리 산업여건에 접목시키는 한편, 기업인의 벤처 열정과 에너지를 결집시켜 탄소산업 성장엔진의 힘찬 시동을 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기업인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
코레일, 노사공동위원회 발족
코레일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철도안전도 향상과 제도혁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공동위원회를 최연혜 사장과 김영훈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6월 3일 코레일 사옥에서 개최하였다
본 위원회는 지난 5월 자동근속승진제도 폐지를 골자로 평화적으로 체결했던 2015년도 임단협의 후속조치로 합의했던 사항이다
노사공동위원회는 철도안전분과와 제도혁신분과 등 2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레일 사장과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을 공동 대표로 노사 각 5인이 참석하여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이고
철도안전분과는 철도사고예방 등 철도안전 재정립 방안과 불안전 요소의 근본적 제거를 위한 시스템 구축 방안 등 안전한 철도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다룰 것이며,
제도혁신분과는 업무 위탁 및 간소화, 관리․지원분야 효율화, 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개선 방안 등 다양한 제도개선을 통해 경영효율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코레일 노사공동위원회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보다 안전하고 건실한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금일 회의에서는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확산 방지를 위해 역사 및 열차 내 방역을 강화하고 소독‧환기 등 예방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키로 하였다
최연혜 사장은 “코레일이 절대안전과 업무혁신을 통해 국민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만이 진정한 국민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노사가 함께 철도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안성시, 독일 BMW사 자동차 부품 전용물류단지 조성 MOU 체결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6월 3일 안성시청 시장실에서 흥아해운(주), H&V(주)와 양성면 조일리 산9-1번지 일원에 독일 BMW사의 부품 전용 산업․유통형 물류 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독일 BMW사 자동차 부품 전용물류단지 조성 MOU
이번 MOU 체결로 안성시와 흥아해운(주) 및 그 자회사인 H&V(주)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 극대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은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이윤재 흥아해운㈜ 대표, 박원준 H&V(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독일 BMW사 자동차 부품 전용물류단지 조성 MOU
투자양해각서의 주요내용으로 H&V는 약 1천억원을 투자해 양성면 조일리 산9-1번지 일원 약29만㎡의 부지에 BMW RDC(부품보관센터)를 8만㎡ 규모로 2017년까지 조성하고 안성시민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또 안성시는 산업 ․유통형 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각종 인․허가와 그 외 필요한 행정 절차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약 600여명의 고용창출, 년 6천1백억원의 매출 등 안성시 북부권역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세수 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양성면 조일리 산9-1번지 일원은 2013년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으로 지정 고시된 지역으로 독일 BMW(사)의 물류단지 유치 계획에 따라 사업시행자 및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 진행된다.
-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3일, 여주시(시장 원경희)와 경기도생활체육회(회장 이원성)은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를 성공적으로 행사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여주시-경기도생활체육회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는 세계3대 광고제로 뉴욕페스티벌, 칸느 국제광고제, 클리오 광고제 중 가장 다양한 매체와 경쟁부문을 다루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을 대한민국 최초로 여주시에서 개최한다.
▲ 여주시-경기도생활체육회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오는 7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여주 썬밸리호텔, 도자세상, 세종국악당 등 여주시 일원에서 진행되는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는 수상작·출품작 전시 및 상영, 세미나·포럼, NYF아시아부문 및 세종창조상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행사로
이번 협약을 통해 여주시와 경기도생활체육회는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시·군 생활체육회 및 종목별 연합회 조직을 통한 적극 홍보와 관람 유도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여주시에서 개최하는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에 자기일 처럼 관심가져 주신 경기도생활체육회 이원성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남은기간 착실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경기도생활체육회는 47개 생활체육종목을 관장하는 대규모 조직으로서 31개 시·군 동호회원 6만 3천여명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뉴욕페스티벌을 홍보하고 행사기간에 회원들의 뉴욕페스티벌 방문을 유도하는 등 성공적인 「뉴욕페스티벌 in 2015 여주」를 위해 여주시와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
전국 최초! 홈페이지 속도 신호등 서비스 제공한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6월 1일부터 전국 최초로 홈페이지 접속 상태를 바로 알 수 있는 `홈페이지 속도 신호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 구청홈페이지 속도 신호등 위치 안내
홈페이지 속도 신호등 서비스란 사용자가 자신의 접속 상태와 속도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기존에는 가끔씩 발생하는 홈페이지 접속 지연과 오류에 대해 사용자 PC의 문제인지 혹은 네트워크 통신이나 강남구 홈페이지 문제인지 사용자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구는 이런 문제점을 인식하고 접속 지연과 오류 발생 원인에 대한 명확한 규명을 위해 사용자 브라우저 스크립트를 통해 서버 부하 없이 구간 별 속도를 측정하여 수치화하고 산출된 수치를 우리와 친숙한 신호등 색상으로 변환해 `홈페이지 속도 신호등´을 만들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서비스는 전국 지자체와 관공서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 강남구 홈페이지 첫 페이지 하단에서 찾아볼 수 있고 `홈페이지 속도 신호등´에서는 접속 상태를 수치화한 각 구간별 지연 속도가 신호등 색상에 따라 표시되고 또 `홈페이지 속도 신호등´ 문구나 등급표 이미지를 클릭하면 사용자에게 지연 현상 발생 시 가이드를 제공해 지연 현상을 해결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에 적용된 기술은 해외에서 검증된 우수한 Open API인 내비게이션 타이밍(Navigation Timing)으로 이를 통해 각 구간별 지연 속도를 정확하게 측정해 알려준다.
내비게이션 타이밍은 서버에 부하를 주지 않고 클라이언트 측 환경과 기술을 사용하여 사용자 PC, 네트워크, 홈페이지로 구분해 소요되는 시간을 측정한다.
특정 구간의 접속이 원활하지 못하면 정해진 신호등 색상에 따라 수치와 게이지가 표시돼 관련 정보를 보여주고 사용자는 이를 통해 문제가 어디에서 발생했는지 금방 알 수 있고, 속도 신호등을 클릭할 때마다 팝업으로 안내되는 가이드를 따라 하면 빠르고 쉽게 문제점도 해결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러한 우수한 API를 선별해 주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편리하게 개선하여 행정정보가 필요한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할 예정이며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모두가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남구청 전산정보과(☎3423-5315)로 문의하면 된다.
-
강남더밝은안과-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회 의료협약 체결
강남더밝은안과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회 와 3일 강남구 역삼동 점프밀라노 8층 `강남더밝은안과` 로비에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회 배구 장윤창(회장),사무국 조성준과장,유도 양종옥(사무총장),탁구 홍차옥,유남규, 양궁 주현정, 핸드볼 주현정,한현숙,김명순등과 병원 관계자 김성일(대표원장),한동균(행정부원장),홍옥경,연제호,민정배,차경오,채종진,장석현,김연배본부장,차효은총괄실장,송다혜통합실장,백희민회계팀장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협약식에서 장윤창 회장은 국가대표선수회에 소속된 선수중 안과관련 부상시 즉각적이고 과학적인 치료와 지속적인 재활 및 건강관리를 받지 못하여 그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선수에게 강남더밝은안과에서 제공하는 안과 관련 문제 발생시 양질의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그 목적을 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회원 가족들은 안과 관련 문제 발생시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병원 측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회원과 가족들의 후생복지를 위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회 회원,가족들의 눈 건강과 의료서비스를 위한 진료 협약서를 교환하고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또한 강남더밝은안과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회에게 발전기금도 전달하였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로써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회 관계자들은 증빙서류를 통하여 업무 협약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강남더밝은안과 김성일 대표원장은 "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회원 및 가족들은 외래 진료와 시력교정술 등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며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강남구의회 의상단, 세입·세출 결산 검사장 찾아 격려
강남구의회(의장 김명옥) 의상단은 지난 2일 오후에 강남구청 본관4층에서 실시되고 있는 201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장을 방문해 위원들을 격려했다.
▲ 결산장을 찾아 결산위원들을 격려한 강남구의회 의상단(맨 앞줄 왼쪽 네번째 김명옥 의장, 맨 오른쪽 윤선근 부의장, 오른쪽 세번째 이경옥 결산감사 대표위원)
이날 방문에는 김명옥 의장, 윤선근 부의장, 이재민 운영위원장, 문인옥 행정재경위원장, 박남순 복지도시위원장 의상단 전원이 참석 했다.
오는 12일까지 운영되는 결산위원은 대표위원인 이경옥 강남구의회 의원을 비롯한 회계 및 재정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공인회계사 4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들은 지난 5월 14일부터 2014회계연도 예산편성 집행의 적정성 여부와 재정운영의 효율성·합리성 예산 낭비사항 등에 대한 결산검사 활동에 매진해 오고 있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