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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실시계획 보고회 개최
강릉시는 30일(목) 오후 2시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학철 강릉시 부시장 주재로 강릉시 및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2015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에 대한 실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양 체전에 대한 개요, 추진체계, 경기장 확충 등에 대하여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26개 실시부에서는 각 부서의 추진상황 및 실시계획 등 종합적인 보고가 이어졌다.
주요내용으로는 10월 12일부터 종합경기장내에서 설치․운영하는 종합상황실 운영계획, 3개의 경기장 신축과 20여개의 경기장 개보수, 99실의 용도실 배정, 경기용품 지원, 67개의 홍보부스 운영, 꽃탑, 홍보탑, 아치 등 홍보시설물 설치 계획을 보고했다.
또한 26개부 실시부에서는 개․폐회식과 시민참여, 2,000명의 자원봉사자 교육 및 배치, 5,000면의 임시주차장 조성․관리 및 셔틀버스 운영, 21개 읍면동 전 지역의 성화봉송과 전국장애인체전 별도 봉송, 1,200명의 해외동포 선수단 지원, 33개소의 경기장 청소, 화장실 관리 등에 대한 실시계획을 보고도 이어졌다.아울러, 전국체전 닷새 후에 치러지는 전국장애인체전을 위한 경사로 등 접근로 및 편의 시설, 그리고 체전의 경험을 2018동계올림픽으로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하였다.
강릉시 관계자는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과제를 세부적으로 짚어보는 자리 였으며 보고회 이후 D-50, D-30일 등 수시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가짐으로써 성공체전 준비에 한 치의 차질도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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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회, 해수욕장 근무자 격려
태안군의회(의장 박남규)는 지난 30일 군내 해수욕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각 기관의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해수욕장 안전관리 및 이용객 편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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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속 휴식공간` 시민이 디자인한 벤치․그늘막 공개
서울시가 31일(금) 도심 속 시민의 휴식공간을 위해 실시한 「2015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수상작 58점을 선정 발표했다.
▲ 금상)MOOP(Move+Stop)(김나경, 김수진)
`서울 도심 속 함께하는 휴식공간´을 주제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201점(벤치·의자 : 147점, 그늘막 : 54점)이 접수되었다.
▲ 금상)NATURE CANOPY ON THE SEOUL ARBORETUM_(홍욱,박성훈)
이번 공모전은 서울역고가, 세운상가, 고척돔구장 등을 대상으로 한 작품이 많이 출품되어, 서울시에서 진행 중인 공공공간 프로젝트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
▲ 금상)벤치 화장을 고치고(이병진)
금상에는 벤치․의자 부문에서 이병진 `벤치, 화장을 고치고´와 김나경, 김수진의 `MOOP(Move+Stop)´등 2개 작품이, 그늘막 부문에서는 홍욱, 박성훈의 `NATURE CANOPY ON THE SEOUL ARBORETUM´이 각각 선정되었다.
▲ 동상)THE Flow(원호성_나현성)
`벤치, 화장을 고치고´는 모든 모서리가 라운드 형태로 설계되어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면서 주변의 자연이나 인공경관에 적절하게 어울리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동상)작은배려 비빌언덕_마음을 기댈 수 있는 벤치(조규열)
또한 `NATURE CANOPY ON THE SEOUL ARBORETUM´은 자연 친화적인 소재를 사용하여 휴식의 편안함과 풍성함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통 소재의 은은한 질감과 오래가는 색감을 표현하여 시원한 개방감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동상)풀잎에 앉다, 바람에 눕다(최하나,이주희)
이 밖에 은상 4작품, 동상 7작품, 장려상 15작품, 입선 29작품 등 총58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 동상)흔적의 그늘(이다은)
올해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경돈 신구대교수는 “서울의 다양한 공공공간(서울역고가, 세운상가, 고척돔구장 등)을 주제로 제시된 방식은 장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간에 부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초등학생 및 고등학생의 참여는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이 서울을 사랑하고 관심을 갖고 있음을 엿볼 수 있었다.”라고 심사소감을 밝혔다.
▲ 은상)Live with Nature landscape(강동한)
시상식 및 전시회는 9월10일(목)부터 9월12일(토)까지의 기간 중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며, `2015 정책박람회´와 연계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과 함께 금상 2백만원, 은상 1백만원, 동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 입선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 은상)rest under a tree(황은솔)
아울러 서울시는 올해에도 수상작을 실물로 제작하여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앉아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하고, 수상작에 대한 작품집과 매뉴얼을 제작하여 시민이 함께하는 서울시의 디자인정책을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자치구 및 산하사업소에 널리 배포할 예정이다.
▲ 은상)Us discretion_ Use your own Discretion (최보희, 이한새)
서울시는 제작이 가능한 작품을 실물로 제작하여 작품 패널과 함께 전시하고, 실물작품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활용도가 높은 작품은 추가로 확대 제작하여 시민들이 쉽게 접하며 이용할 수 있는 공공장소에 지속적으로 설치하여 활용할 예정이다.
▲은상)거친돌(김정석)
서울시는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활기차고 즐거운 도시공간으로 탈바꿈 시키고,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의 도시공간을 창출할 것이다.
▲ 장려상)PIPE TREE(용용식)
수상작 명단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http://mediahub.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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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4-H지도교사협의회 임원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학교4-H 지도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제2회 충청북도4-H지도교사협의회 임원 워크숍을 7월 30~31일 이틀 동안 음성과 안동, 포항시 일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충청북도4-H지도교사협의회 도 임원과 시군회장단, 관계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학교4-H회 육성방향 공유와 지도육성 우수사례 발표, 교육농장 방문 체험활동 실시 등 학교4-H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특히 오는 8월에 있을 제9회 전국 학생4-H과제발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을 탐방하면서 전통적인 유교문화 체험과 지도교사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충북 도내 학교 4-H회는 초등학교 41개교, 중학교 81개교, 고등학교 47개교 총 169개교 9,361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각 학교마다 지도교사를 지정하여 학생들의 활동을 지도하고 있다.
충청북도4-H지도교사협의회 이용택(영동학산중학교)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별 학교4-H회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지도 교사들의 4-H회원 지도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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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축산 신기술보급사업 순항 재확인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30일부터 2일간 서천군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15년 축산 신기술보급사업 중간평가 및 현안과제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도내 각 시·군 축산담당자 33명이 모인 가운데 도내 87곳에서 진행 중인 축산 신기술보급 사업 35종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이번 평가회에서 새로 선보인 축산 신기술보급 사업은 아산 육성자돈 사료급이 생력화 시범사업과 청양 국내육성 우수꿀벌 계통증식 보급 시범사업 등이다.
아산 육성자돈 사료급이 생력화 시범사업은 자돈 개체별 습식을 반영해 음수와 사료를 적정 혼합해 자동 급여하는 시스템으로, 운영 결과 사료허실량 감소와 소화율 증대를 통해 MSY(모돈두당연간출하두수)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청양 국내육성 우수꿀벌 계통증식 보급 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수밀능력이 우수한 여왕벌을 개량·육종해 이 여왕벌을 양봉농가에 보급해서 소득을 증대하는 사업으로, 향후에 양봉농가 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평가회에서는 여름철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폭염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선풍기 및 안개분무 등 시설점검, 축사 지붕 복사열 예방 차광막 및 스프링클러 설치 등에 대한 정보가 교환됐다.
도 농업기술원 강환용 지도사는 “시범요인의 현장접목에 있어 도출되는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해 사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축산농가 가축사양관리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과학적으로 철저히 분석해 차질 없는 현장밀착형 기술보급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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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갯벌․공연에 황홀한 해넘이 까지”... 화성해양페스티벌 개막
“수도권 대표 휴양지 전곡항과 궁평항에서 열리는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이 30일 성대한 개막식을 갖고 8월 2일까지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은 `신나는 바다, 즐거운 방학´을 주제로 화성시 전곡항과 궁평항 일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풍성한 즐길거리로 관람객을 사로잡는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온몸을 들썩이게 하는 요트와 해상놀이, 온바다를 감싸는 황홀한 해넘이와 함께하는 낭만적인 공연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리길 바란다”고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다.
음악과 해양레저가 어우러진 이번 해양페스티벌은 31일에 경기팝스 앙상블과 함께하는 음악회가, 8월 1일에 노브레인, 크라잉넛, 슈가도넛, 레드닷 등의 여름밤 락 페스티벌이, 2일에는 폐막식 축하공연과 함께 라디오 공개방송이 이어진다.
이 밖에도 문화예술 동아리공연, 버블체험, 삐에로 풍선마임, 어쿠스틱 밴드 등 행사장 곳곳에서 축제 기간 내내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행사 및 자세한 프로그램은 `화성해양페스티벌´홈페이지(http://www.hs-festiv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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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청암학교 최은경 선수, 2015 LA 스페셜올림픽 역도 金 획득!
2015년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리고 있는 LA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에 한국선수로 제천청암학교의 최은경 학생이 출전하였다.
최은경 학생은 역도 종목에 참가하여 57kg급 스쿼트 77.5kg에서 금메달, 데드리프트 92.5kg에서 은메달, 콤비네이션에서 동메달,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스페셜 올림픽이란 지적발달장애인들에게 스포츠 훈련기회를 제공해 신체적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잠재능력을 계발해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4년마다 동‧하계대회가 개최되는 스포츠 행사이다.
미국 LA에서 개최된 이번 스페셜 올림픽 세계하계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수영, 육상, 배드민턴, 농구, 보체, 축구, 골프, 롤러스케이트, 탁구, 배구, 역도, 볼링, 크리켓, 사이클, 승마, 기계체조, 리듬체조, 핸드볼, 유도, 카약, 넷볼, 실외수영, 요트, 소프트볼, 테니스 등 25개 종목에 선수 94명이 참가하였다.
최은경 학생은 제천청암학교 방과후 특기적성교육시간과 토요방과후학교 시간을 이용하여 평소에 꾸준히 훈련하였다. 한국 대표로 선발된 이후에는 이천 장애인 종합훈련원에서 두 차례에 걸쳐 합동 훈련을 하는 등 이번 경기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였다.
그동안 제천청암학교는 자체적으로 수립한 `청암행복교육과정´을 추진해왔다. 특히 이 교육과정에서는 수준별 체육교육과 심신역량 강화 프로그램, 중학교의 `건강중심 행복교육과정´, 토요스포츠, 체육동아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교육과정을 통한 훈련이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할 수 있게 한 밑거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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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충북본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5000만원 후원
신한은행 충북본부(본부장 정충용)는 30일 이근규 제천시장에게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신한은행은 매년 영화제에 후원하고 있으며 이날 연경환 제천금융센터장, 신동호 지점장, 김용명 출장소장이 자리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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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 수몰 30주년 제천 청풍리조트 사진전 개회
제천시가 청풍호 수몰 30주년을 맞아 기획한 사진전이 국회와 서울시청에서의 사진전을 마치고 7월 30일 아름다운 청풍호반에 위치한 제천 청풍리조트 힐하우스에서 열렸다.
개회식에서 이근규 제천시장은 “서울시청과 국회에서 전시회를 개최하여 남한강의 생명수인 청풍호가 수도권의 발전과 시민들의 식수로 공급되었고 청풍 수몰민의 애환이 담겨있음을 알리는 값진 시간이 되었으며 이번 청풍리조트에서 열릴 수 있게 장소 협조와 설치에 많은 도움을 준 리조트 관계자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전시회에 참석한 “시의회 김영수 의원과 조덕희 의원, 오태환 제천세무서장, 조대식 철도공사충북본부장, 정근원 민주평통제천시협의회 회장, 지중현 문화예술위원장, 김현성 기업인협의회장, 송만배 지역발전포럼 위원장, 최순창 산림조합장, 홍성주 봉양농협조합장, 오성일 북부출장소장 등 참석 내빈께도 감사함을” 전했다
송만배 위원장은 축사에서 “수몰민의 애환을 어루만져주는 뜻깊은 전시회라고”말했으며 (사)승조회 김응수 회장은 “수몰 전 무연고분묘 1,600기를 3곳에 안치하고 매년 제례를 지내는 단체로 이번 청풍리조트에서의 전시회를 갖게 되어 의미가 새롭다”고 말했다.
또한 박종유 제천시 주민자치위원회 협의회장은 수몰민 대표로 참석하여 감사인사를 대신했다.
이번 사진전은 청풍호반에서 개최되어 금성, 청풍, 수산, 한수지역의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 노인회 회원들의 관람하였으며 수몰민들의 30년간 가슴에 품어왔던 애환을 다시 한 번 달래고, 전시기간동안 시민관람과 더불어 8월 13일부터 개최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의 장으로써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청풍리조트에서 7월 30일부터 8월 23일까지 사진전을 개최 한 뒤,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정부세종청사 종합안내실에서 이동 전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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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처인구 도로개설사업지 현장 확인 실시
용인시의회에서는 지난 29일 2016년도 처인구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도로개설사업지 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신현수 의장, 이제남 의원, 최원식 의원, 이건영 의원, 남홍숙 의원, 처인구청장, 처인구 건설도로과장, 재정법무과장 등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개설사업 대상지 9곳을 둘러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도로개설 사업지는 소방도로, 교통사고가 빈번한 구간 등 주민불편구간을 우선적으로 선정한 포곡소2-59호, 모현소1-9호, 남사면 시도7호선, 이동면 리도208호, 원삼면 농도306호, 백암면 농도312호, 양지면 양지중3-167호, 삼가동 용인소2-102호, 고림동 용인소2-61호 등이다.
또한, 남사면 방아리 농도307호는 일부구간만 현재 아스콘 포장되어 일상적인 도로주행 및 통행에는 문제가 없으나 일부 구간 도로 노면 파손 및 병목 현상 발생으로 마을버스 회전 공간 등이 부족한 실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곳이다.
신현수 의장은 “방아리 곳곳의 도로 미개설 구간은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10여년 동안 그대로 방치된 곳으로 이로 인해 병목 현상이 자주 발생되고 있어 원활한 교통 통행을 위해서는 도로 개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며“집행부에서는 도로 개설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과 방법을 찾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건영 의원은 “처인구는 다른 지역에 비해 도로 기반시설이 미약하고 주택가 소방도로 확보 미흡 등으로 사고위험이 많은 편이다”며 “오늘 현장투어를 실시한 이유는 현장 속에 답이 있어 직접 눈으로 보면서 문제점을 파악해 집행부와 함께 해결점을 찾고자 한 것이다”며 현장의정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송면섭 처인구청장은 “집행부 공무원들과 지역위원들이 현장방문을 통하여 처인구 지역민들의 불편을 함께 느끼고,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 발전을 위하여 논의한 행보라는 점에서 매우 뜻 깊었다”며 “처인구 도로개설사업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건영 의원은 지난 제200회 제1차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처인구 지역에 소방차진입이 불가한 지역이 있어, 화재시 인명사고 확대가 우려되어 최소 너비 4m 소방도로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소 너비 4m 도로로 기존의 도로를 확장하여 시민들을 위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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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BNAD(캠프모바일)․경기경찰청 업무협약 체결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 7. 30일 경기지방경찰청과 지역주민 간의 대표 소통창구로서 그룹형 SNS 밴드를 활용하기 위해 캠프모바일(공동대표 박종만․이람)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밴드협약식
경기경찰은 도민의 불안․불편․불만을 해소하고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경기경찰 소통마당´(BAND)을 구성, 현재 1,252개 6만 여명의 회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 밴드협약식
이날 네이버 BAND(캠프모바일)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도민의 관심사항과 주요 이슈를 치안정책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사이버 환경시스템을 마련하며, 치안과 관련된 도민의 불안․불편․불만 등의 민원사항에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치안행정에 적합한 모바일 소통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공동협력을 다짐했다.
경기경찰은 올해 1월 평택에서 특수강도 피의자 인상착의를 `경기경찰 소통마당´을 통해 확인하여 12시간 만에 검거하고, 7월에는 용인에서 차량을 타고 도주하는 인질강도 피의자의 사진을 공유하여 50분 만에 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의정부에서는 치매노인이 아무런 연락처도 없이 아파트 출입카드만을 소지한 채 발견되어 출입카드 사진을 밴드에 게재하자 해당 아파트 관리소장이 확인하여 30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일도 있었다.
이 밖에도 최근 범죄유형 알림, 범죄예방법, 도민에게 유용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안․불편․불만사항을 경찰관서를 찾아오는 번거로움 없이 실시간으로 접수할 수 있도록 하는 창구로 활용하여 각종 민원 2,887건을 해결하기도 하였다.
김종양 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SNS를 통한 소통은 이제 단순히 생활의 편리함을 넘어 모바일 시대의 필수요소이며, 경기경찰도 SNS를 활용한 `소통과 협력´의 치안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라는 말과 함께,“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협력이 경찰활동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복잡해지는 치안문제의 해법을 도출해 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종만 대표는 “경기지방경찰청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로 대표되는 경기도의 치안업무를 총괄하는 곳으로, 이미 다양한 자치단체들이 밴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밴드들이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경찰은 앞으로도 도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치안정책을 통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여 `서민의 사랑, 도민의 자랑´이 되고, 나아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가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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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불법옥외광고물 체납액 징수에 팔 걷어부치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올 8월과 9월, 2개월간 불법 옥외광고물 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징수활동을 강력히 추진해 나간다.
▲ 조은희 서초구청장
그동안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해 불법 광고물 적발 즉시 신속히 수거하여 광고효과를 사전에 차단하고 과태료 부과를 병행하여 강력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다.
그 과정에서 과태료 부과액은 작년에 비하여 크게 증가한 반면(`14년 4.6억원, `15년 6월말 3.4억원) 징수율은 예년보다 저조하였다.(`13년 68%, `14년 65%, `15년 6월말 37%) 서초구는 이번 특별 체납액 징수활동을 통해 징수율을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반복적인 단순 납부안내를 지양하고 체납자의 재산을 철저히 추적해 확인된 재산에 대하여는 압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여 과태료를 회수할 예정이다.
특히 고액 상습체납자는 명부를 작성하여 별도로 관리한다. 담당 팀장이 유선통화나 직접방문을 통해 과태료 납부를 독려하고 금융자산 압류 등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모든 대책을 강구한다. 서초구 관계자는 “징수율이 낮은 것은 불법 행위를 방조·방치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으로 체납자 특별 징수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불법옥외광고물 과태료는 내지 않아도 된다는 일부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꾸고 도시경관이 깨끗한 서초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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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청원생명쌀 대청호마라톤대회 참가신청 접수
통합 청주시 출범 1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제13회 청원생명쌀 대청호마라톤대회가 오는 10월 4일 상당구 문의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마라톤대회는 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꽃길과 황금벌판, 청남대와 대청호의 아름다운 풍광이 조화를 이루는 환상의 코스로 해마다 6000여 명의 마라토너가 찾는 대회로 인기가 많다.
청주시는 8월 25일까지 청원생명쌀 대청호마라톤대회 사무국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전화(☎043-251-4029, 213-6669), 팩스(043-212-7581), 인터넷 홈페이지(http://race.cheongju.go.kr/)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회는 오전 8시 문의면 체육공원을 출발해 대청호반을 도는 풀코스(42.195km), 하프코스(21.0975km), 단축코스(10km), 가족단위 미니코스인 건강코스(5km)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풀코스, 하프코스, 단축코스는 3만원, 건강코스는 1만5000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대회준비를 위해 9월 중순까지 코스 노면 정리와 꽃길 조성, 표지판 정비 등을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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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123일의 비밀´ 세종문화회관 공연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승훈, 이하 재단)은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세종대왕100리 사업의 일환으로 발간한 스토리북 `세종대왕 123일의 비밀´을 모티브로 음악공연 `123의 비밀´이 제작됐다.
재단은 세종대왕이 청주시 내수읍 초정리에 행궁을 짓고 요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2013년 5월부터 2년여 동안 세종대왕 100리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세종문화회관 청소년국악단은 이 사업의 일환으로 발간된 스토리북 `세종대왕 123일의 비밀´을 모티브로 음악공연 `123의 비밀´을 제작했다.
또한, 세종문화회관 청소년국안단은 30일(목) 재단을 방문, 세종대왕 100리 사업 담당자와 초정리와 세종대왕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고 기획공연 영상을 촬영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세종대왕을 소재로 한 기획공연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세종문화회관이 `세종대왕 123일의 비밀´에 담긴 세종대왕의 민본사상, 문예부흥을 어떻게 공연으로 풀어냈을지 기대된다”며 “세종대왕100리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지속해서 개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대왕 123일의 비밀´을 모티브로 제작된 공연은 다음 달 13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여름방학 국악콘서트 `꿈.꾸.세(꿈꾸는 세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콘서트는 `123일의 비밀´ 외에도 `은가비´, `소리를 담은 돌´, `꿈꾸는 소리, 율(律)´, `세종의 꿈´ 등 모두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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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아베정부의 안보관련법 법안 중의원 처리에 대한 규탄결의안´ 발의!
새정치민주연합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지난 7월 16일 일본 정부가 11개 안보관련법 제·개정안을 중의원에서 강행 처리한 것을 규탄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대표발의 했다.
▲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
일본 정부의 이번 행동은 무력행사 포기와 군대보유 및 교전권 금지 등을 담고 있는 일본 헌법 9조에 위배되는 것으로, 대다수 양심적 일본 국민조차도 반대의 목소리가 높은 상황이다.
이원욱 의원은 “이번에 처리된 법을 보면, 스스로 집단 자위권 행사를 용인하고, 해외활동 범위를 대폭 확대하여 자국과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북아시아 주변국 뿐 아니라 국제 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있어 더욱 문제가 되는 상황”이라며, “일본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 독도발언, 산업유산의 유네스코 등재 등의 과정을 보면, 일본 정부의 의도가 보인다”고 강조했다.
이번 결의안의 내용을 보면, 국회는 평화를 위협하고 교란하는 일본 정부를 규탄하고, 비상식적인 행동에서 벗어나 진정한 사과를 통해 국가적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하고, 일본의 양심적 국민과 함께 행동할 것을 선언하고 있다. 또한 우리 정부가 일본 정부의 행동을 규탄하고, 적극적인 외교적 노력으로 이와 같은 일들이 벌어지지 않도록 할 것을 촉구하고 있으며, 일본의 행동을 저지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연대하여 일본의 시도를 저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천명하고 있다.
이원욱 의원은 “우리 정부가 일본의 움직임을 살피고 적시에 문제를 지적하고 바로잡는 것은 올바른 한일관계의 초석”이라며, 무엇보다도 우리 정부의 다각도의 외교적 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일본 아베 정부의 11개 안보관련법 제·개정안 중의원 강행처리에 대한 규탄 결의안´의 발의에는 이원욱 의원을 포함, 총 31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의원들을 보면, 강기정 · 강창일 · 김기준 · 김민기 · 김성곤 · 김상희 · 김영록 · 김윤덕 · 김현 · 박수현 · 박지원 · 박혜자 · 박홍근 · 배재정 · 신경민 · 양승조 · 유기홍 · 유성엽 · 이개호 · 이만우 · 이우현 · 임내현 · 장병완 · 전순옥 · 전정희 · 최동익 · 최민희 · 최원식 · 최재성 · 임내현 · 홍종학 · 황주홍 의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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