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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성 성공인 초청 특강 개최
삼척시가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8월 19일 삼척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성 성공인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특강은 삼척여고 동문이자 비교문화 전문가인 이노미 경기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잠재력 있는 청년기 여성들과 조직 내 여성 구성원이 핵심리더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 전파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삼척시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여성들이 미래 여성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동기 부여 및 자기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학생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여성 성공인 초청 특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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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명품 “한국최초 기차우표전” 철도박물관서 만나세요!
우표를 통해 한국철도의 발전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한국의 기차´ 우표전시회가 경기도 의왕에 있는 철도박물관에서 8일간 열린다.
▲ 조선해방자호 운행기념
코레일(사장 최연혜)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이춘호)은 오늘 오전 11시에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철도우표전시회 개막식을 갖고, 세계최초의 기차우표와 우리나라최초의 기차 우표 “진품”을 8월19일부터 27일까지 8일간(24일 휴관) 철도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일반에게 공개한다.
▲ 세계최초의 철도우표(1860년)
이번 전시회에서는 철도의 역사와 발전사를 주제로 한 1,500여 점의 우표를 선뵈는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850년에 만들어진 세계최초의 기차우표이며, 광복이후인 1949년 9월 18일에 발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우표인 `철도개통 50주년 기념우표´와 70여 점의 북한 철도우표도 이채롭다.
▲ 대한민국최초의_철도우표(1949년)
장진복 코레일 홍보문화실장은 “이번 전시의 특징은 증기기관차부터 고속철도에 이르기까지 철도의 발전과정과 역, 차량, 궤도, 터널, 교량, 신호 등 체계적으로 분류된 전 세계의 철도우표를 전시하고 있어 재미와 교육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철도를 소재로 한 다양한 엽서와 전화카드, 일제강점기 철도사진자료와 관광안내 자료도 전시돼 있으니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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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문화원, 매주금요일은 돼지 잡는 날
돼지농장에서 교육, 체험, 관광 그리고 맛있는 식탁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융합된 축산분야 6차 산업 선도기업인 돼지문화원(대표:장성훈)이 고객중심 할인행사로 “돼지 잡는 날” 행사를 멋지게 펼치고 있다.
▲ HACCP 농장
돼지문화원은 2011년 개관하여 돼지를 테마로 돼지사육, 가공, 유통, 외식, 서비스, 교육, 쇼핑까지 갖춘 관광축산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으며 생산과 가공, 서비스 단계를 넘어 돼지대학 학습관, 세미나실, 카페, 갤러리, 노래방 등의 다양한 문화를 접목시키면서 관광축산의 신 창조경제를 실현하고 있다.
▲ 돼지달리기 체험
종돈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2008년 “치악산 금돈” 브랜드를 출시하여 3년 연속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과 돼지문화원 건립으로 생산부터 판매까지 연계하는 관광축산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돼지문화원은 일하기 좋은 직장, 성취감으로 열정을 주는 직장, 자기개발에 적극 지원하는 직장으로 직원 복지에 적극적으로 힘쓰는 회사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사회적 기부에도 앞장서고 있다.
▲ 돼지문화원 전경
일부 농장을 외부 대기업 업체에 임대를 주고 6차 산업 브랜드 타운인 돼지문화원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나 세월호의 침몰, 그리고 금년의 메르스(MERS)사태 등으로 인하여 관광, 체험산업의 가장 큰 타격을 입으며 돼지문화원도 막대한 손실을 피할 수 없었다.
▲ 돼지문화원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금돈 돼지문화원은 임대를 주었던 농장을 계약파기에 따른 위약금을 주고서라도 다시 찾아와 “종돈에서 식탁까지“ 기본 사업 이념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장성훈 대표의 경영방침으로 금돈만의 돼지고기를 직접 생산, 유통, 판매하는 “돼지 잡는 날”을 문화원의 고유 행사로 기획하고 매주 금요일에 정육 제품과 가공 전 제품을 50%할인해서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소시지 체험
▲ 돼지문화원(대표:장성훈)돼지와 장성훈사장또한 매주 화요일은 바비큐 스테이크 먹는날로 정하여 화로에서 구워진 오리지널 바비큐를 먹고 볼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한다. 매주 2, 4주차 토요일에는 외부 직영판매장인 원주시무실동 로컬푸드직영판매장을 통하여 시식과 함께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할인 행사도 마련하였다.
이러한 행사는 돼지문화원과 로컬직영판매장을 통해 정기적이고 할인율을 높인 행사로 돼지문화원을 사랑해주는 고객을 위해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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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기업인협의회, 공예비엔날레 사랑의 입장권 기탁
청주시기업인협의회(회장 차태환)는 18일 오후 5시 청주시 첨단문화산업단지 사무실에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사랑의 입장권 4,000매(1,200만 원 상당)를 청주시에 전달했다.
청주시는 전달받은 사랑의 입장권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년소녀가정, 복지관 등 우리 지역의 문화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과 함께 청주시기업인협의회는 지난 6월 말 새롭게 둥지를 튼 청주시 첨단문화산업단지 내 사무실 현판식 행사도 진행했다.
이어 2015 을지연습 상황실도 방문해 60만원 상당의 물품전달 및 관계 공무원을 비롯한 근무자 등을 격려했다.
차태환 회장은 “9번째를 맞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한층 더 발전된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우리 지역의 불우한 소외계층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입장권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지역과 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롤모델 역할을 톡톡히 하는 청주시기업인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고, 지역 기업인들이 살맛나게 기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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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대중교통 해법 찾아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 대중교통 운영개선 특별위원회(위원장 이태환, 이하 대중교통 특위)는 17일 오전 11시, 대중교통 운영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고준일 의원이 임시위원장을 맡아 진행된 회의에서는 대중교통 특위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각각 이태환, 김원식 의원을 선출하고, 곧바로 향후 특위 활동 기본계획안을 채택하였다. 이어서 시의 교통과로부터 시내버스 업체의 회계감사, 경영평가 및 운송원가 산정에 관한 업무현황을 보고받았다.
대중교통 특위는 세종시 출범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대중교통 수요에 부응한 운수업체의 경영개선 및 서비스평가를 통해 합리적인 재정 지원 기준을 마련해 시민이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태환 대중교통 특위 위원장은“오늘 대중교통 운영개선을 위한 첫 번째 회의를 갖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현재 진행 중인 시내버스 업체 경영평가 보고 자료를 살펴 보니 운송업체의 보조금 집행은 물론 경영상의 여러가지 문제점이 나타났다”면서,“철저하고 투명하게 검토·분석해서 대중교통 운영 전반에 대한 혁신적인 개선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중교통 특위는 이태환 위원장, 김원식 부위원장, 고준일․서금택․이경대․장승업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12월말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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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보내는 신나는 여름방학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황우배, 이하 교육연구원)이 여름 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여름 독서교실´이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다.
교육연구원은 방학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 생활화를 유도하고자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1일까지 모두 4주간의 일정으로 여름독서교실을 운영 중이다.
여름독서교실은 `책 속에서 여름나기´라는 주제로 저학년과 고학년 2개 반으로 나뉘어 평일 13:30~16:30 하루 3시간씩 운영되고 있다.
교육연구원은 먼저 독서나무 만들기 등 책과 관련된 다양한 작품 만들기로 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인 뒤 신문 활용 교육, 편지와 시 직접 써보기 등으로 학생들의 글쓰기 수준을 한층 더 높여가고 있다.
이유진 학생(조치원교동초, 1학년)은 “10차시 30시간의 긴 시간이 과연 흘러갈지 의문이었다. 재미나게 보내다 보니 어느덧 독서교실을 마칠 무렵으로 그간의 활동지 겪인 알콩달콩 동화세상이란 책도 엮어내 보람됐다”고 말했다.
교육연구원은 이번 독서교실을 마치는 대로 학생들의 출석률 등의 참여도, 단체 활동 기여도 등을 고려해 활동이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교육연구원장상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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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귀농·귀촌 아카데미』 교육 수료식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황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112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1일부터 귀농인 심화과정과 기초반 2개반으로 편성 심화반의 경우 지난 7월22일 36명이 수료하였고 귀농, 귀촌 기초반(초급과정) 2개반 76명에 대하여 8월 13일 수료식을 가졌다.
청주시는 작년 청주와 청원이 통합되면서 청주시 인근 농촌마을로 귀농을 원하는 사람이 늘고 있고 도시에서 농촌으로 귀농, 귀촌을 원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내용의 교육과정을 개설 알차게 운영되고 있다.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준비사항부터 다양한 지원정책까지 안내하는 『귀농,귀촌 정책방향』, 『토양관리의 이해와 토양분석』, 『농기계안전사용 및 임대농기계활용방법, 농기계운전조작실습』, 『귀농인 성공사레발표 및 성공귀농인 현장탐방』, 『밭작물 재배』, 『친환경 유용미생물 이해와 활용』, 『6차사업을 통한 창조농업』,『농지제도와 주택마련』, 『귀농경영설계와 소감발표』등 총 110시간을 이수 하였다.
귀농·귀촌 교육 희망하시는 분 “청주”로 오세요.
그동안 교육을 추진하면서 귀농하여 성공한 농가의 성공사례 발표와 현재 귀농하여 정착중인 10여농가를 방문하여 직접보고 느끼게 할 기회도 제공하였으며현장견학으로 내수읍 세교리에서 도라지재배로 성공한 김영학농가와 미원에서 블루배리와 아로니아를 재배를 하고 있는 오흥근농가, 남일면에서 다육으로 성공한 이광희농가등 억대농업을 하고 있는 농가를 견학하고 견문을 넓히기도 하였다 김성기씨(60세, 상당구 남일면)는 “저는 평생 꼭 농업을 해 보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번 귀농·귀촌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다양한 시범사업을 통하여 농업관련 지원 사업들을 알게 되었고 귀농 전에 이런 교육을 이수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줄이고 영농정착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정보들과 기초 지식을 배울 수 있어 너무 기쁘고, 기회를 준 청주시에 감사드린다”고 하며 좀 더 교육 프로그램을 늘려 달라고도 전했다.
앞으로 청주농업인대학 및 각종 교육을 이수할 계획이라고도 한다.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 귀농·귀촌 담당자의 말이다 금년도에는 2과정 3개반 11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하였지만 앞으로 귀농·귀촌 대상자가 점차 늘고 있어 2015년에는 3개 교육과정『농업인대학 귀농·귀촌반, 귀농귀촌 초급반 2과정, 』으로 추진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귀농·귀촌자가 스스로 찾아오는 청주, 머물고 싶은 청주를 만들기 위해 귀농·귀촌인에게 맞춤형 교육과 조기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청주시에서는 다각적인 행정지원 및 체계적인 교육 및 사후관리와 `일등경제, 으뜸청주´에서 희망과 꿈의 터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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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합창단이 선사하는 도심 속의`숲속콘서트´
청주시 문예운영과(과장 전영철)는 청주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도심 속의 `숲속콘서트´를 8월 22일(토) 오후 7시 30분 망골공원(용암동)에서 선보인다.
▲ 청주시립합창단이 선사하는 도심 속의 숲속콘서트(가수 권인하)
청주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공기태의 지휘로 꾸며지는 이번 공연은 목말랐던 감성을 시원하게 채워주는 추억여행의 테마를 가지고 우리아이, 아빠, 엄마가 좋아하는 음악보따리로 온가족이 다함께 부를 수 있는 추억의 동요와, 그리고 청주 출신 가수 권인하의 감성적인 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준비하였다.
▲ 청주시립합창단이 선사하는 도심 속의 숲속콘서트(청주시립합창단)
아이들과 함께 부를 수 있는 동요 모음곡과 나비야를 시작으로 연주된다.
이어서 엄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엄마, 라라라´를 연주하고 특별출연으로 청주 출신 가수인 권인하의 `사랑이 사랑을´, `비오는 날의 수채화´ 등 친숙한 곡들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을 사로잡는 공연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온가족이 함께 부를 수 있는 `놀이, 아름다운 나라´가 이어지며, 대한민국 합창 건곤감리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한 여름 밤의 공연을 통해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다음 이어지는 도심 속의 `숲속콘서트´는 9월12일(토) 국립청주박물관에서 청주시립무용단의 무대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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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영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1일부터 지역 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유능한 부모되기 프로젝트, 행복한 놀이방법 등 다양한 영유아(嬰乳兒)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21일 대치육아종합지원센터의 `행복한 놀이방법´,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의 `동화로 자녀와 소통하기´, 22일 대모산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생태놀이(여름), 26일 대치육아종합지원센터의 `유능한 부모되기 프로젝트´, 29일 도곡1문화센터 `아빠와 함께하는 신체놀이´ 등이 있다.
그동안 지역 내 5개 육아종합센터에서는 `디어아이 탐색놀이´를 비롯해 `시니어 동화구연´, `부모교육 강좌´ 등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1561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부모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1일 종영한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도 영영아 자유놀이실이 장소 협찬되어 극중 주인공이 아이와 함께 놀이하는 모습이 방영된 후 영영아 자유놀이실에 대한 관심도와 이용자 수가 더욱 늘고 있다.
구는 이용하는 영유아들의 연령이 점차 하향화되는 추세에 맞춰 지난 3월부터 영영아 자유놀이실을 마련해 부모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는데, 12개월 안팎의 영영아를 두고 있는 부모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넓고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영영아 자유놀이실은 영영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감각놀이, 탐색, 대·소근육 발달, 역할, 신체 등 다양한 흥미영역과 놀잇감을 갖추고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부모와의 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운영되며, 센터별 프로그램으로는 개포점은 생태활동, 논현점은 시간제보육, 대치점은 육아상담실, 도곡점은 창의인성 프로그램, 삼성점은 자유놀이실이 운영되고 있다.
8월 영유아 인성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일정과 접수는 강남구 육아포털 홈페이지(http://www.gncar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육지원과 이명옥 과장은 “피서철을 맞이하여 바닷가나 계곡에 놀러 가지 않아도 실내에서 아이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라며, “영유아 인성교육과 관련해 대치 육아종합지원센터뿐만 아니라 지역 내 부모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가까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올여름 관심 있는 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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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금산추부 포도주담기 체험 축제
제11회 금산추부 포도주담기 체험축제가 오는 22일 금산 추부면 성대초등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깻잎과 포도요리체험, 엄마·아빠와 함께 신나는 포도 따기, 포도 밟기,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 짚공예, 투호놀이, 널뛰기, 제기차기, 향첩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가득하다.
또 추부면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노래자랑과 장기자랑, 마을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무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평면 TV, 전자레인지, 청소기,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정효동 축제운영 위원장은 “올해 포도주 담기 축제는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라며 “포도 축제에 오셔서 맛있는 포도도 맛보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축제에 참가 인원은 250가족으로 제한되어있어,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축제 체험 및 예약은 추부깻잎마을(☎ 041-754-5064) 혹은 인빌닷컴 홈페이지(http://tour.invil.com)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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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1회 전국학생토론대회 성황리 마쳐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4일부터 15일 이틀간 한신대학교에서 개최한 `제1회 오산시 전국학생토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솔브릿지 국제대학, 한신대학교가 주최하고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교육부, 교육청 등이 후원했으며, 전국 초·중·고등학교 총 144팀 432명이 참가해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오산시에서 처음 개최하는 전국단위 학생토론대회로서, 3:3 의회식 대립토론, 칼포퍼 토론방식, CEDA, 퍼블릭 포럼 토론 방식을 결합해 교육적 측면을 강화한 `오산식 디베이트(Debate) 방식´을 마련해 새로운 토론의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오산시 세마고 `비정상´팀과 제천시 제천고 `평정´ 팀이 겨룬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열띤 공방 끝에 `비정상´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중등부는 춘천시 춘천중 `템페라티오´팀, 초등부는 안양시 귀인초 `S´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곽상욱 시장은 폐회사에서“자기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당당함과 상대방의 의견과 주장을 경청함으로써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길러주는 토론대회라는 소중한 경험을 오산시에서 제공할 수 있었다는 것에 자부심과 뿌듯함을 느꼈다”며 “첫 대회를 타산지석 삼아 다음 대회는 더욱더 내실있게 준비해 전국 최고의 학생토론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2011년 경기도교육청 지정 혁신교육지구 선정, 2013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교육도시´ 대상, 2014년 제1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사업부문 대상, 2015년 5월에는 평생학습도시 선정 등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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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생활과학교실, 지역학생 대상 과학프로그램 운영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가 논산창의융합캠퍼스에서 하계방학 중 지역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하계방학동안 건양대 생활과학교실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Let`s Make 앱(APP) 인벤터 과학교실´과 5세에서 7세 사이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 창의 과학교실´ 운영했다.
`Let`s Make 앱(APP) 인벤터 과학교실´은 대학 주변 고등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7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 5주 동안 앱(APP) 인벤터 프로그램을 이용한 스마트폰(안드로이드 폰) 개발 툴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다.
앱(APP) 인벤터를 이용하면 스마트폰과 연동해 입력한 글자대로 소리가 나오게 할 수 있고 이메일이나 SNS로 사진을 전송할 수 있으며 폰을 흔들면 배경을 내 마음대로 교체 가능하다. 학생들에게 익숙한 스마트폰을 이용한 IT실험으로 학생들이 쉽게 과학적인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5세에서 7세 사이의 유아와 더불어 부모님도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신설한 `유아 창의 과학교실´은 7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성황리에 교육을 마쳤다. 드라이아이스로 구름 가두기, 달걀망치 만들기, 고 흡수성 수지를 이용한 그림그리기와 방향제 만들기, 공중부양 자석 만들기, 하늘을 나는 오르니톱터, 무녕왕릉 만들기 등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의 원리를 이용해 아이와 부모들이 손쉽게 과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유아 창의 과학교실´에 자녀와 함께 참여한 박상희(만45세, 논산 강경읍)씨는 “자녀와 함께 어른인 내가 들어도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원리들을 쉽게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다음에 기회만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나노바이오화학과 이재영 교수는 “수도권과 지역 간의 과학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실험·탐구·체험 중심의 과학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과학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유아 및 청소년들에게 많은 혜택과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건양대가 14년 째 운영하고 있는 생활과학교실은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대학의 인적 자원을 활용한 고급화된 과학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학생들의 창의력 및 과학적 사고력을 향상시켜 지역 사회의 창의적인 과학 꿈나무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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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15 화성시 영어캠프´ 성료
`2015 화성시 영어캠프´가 지난 14일 수원대학교 벨칸토 아트센터에서 수료식을 갖고 3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7월 27일부터 24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영어캠프는 ▲영어 스토리텔링 ▲원어연극 ▲팀워크 활동 ▲휴먼빙고 등 체험과 학습을 병행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캠프 참가 학생과 학부모, 영어캠프 교사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료식에 앞서 캠프 참가 학생들이 그동안 준비한 원어연극을 무대에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캠프 생활에서 적극적인 참여와 우수한 성적을 보인 김영재(한마음초 5학년)․김승은(솔빛초 6학년) 학생에게는 화성시장상이, 김연우(솔빛초 4학년) 학생에게는 화성시의회 의장상이 수여됐다. 푸른초등학교 3학년 진재권 학생은 수원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채인석 화성시장은 “3주 동안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영어캠프를 수료한 학생들을 축하하며, 이번 캠프가 아이들의 꿈을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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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역사탐방』교실 운영
서초구(구청장 조은희) 방배1동에서는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여름방학을 선사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내 고장 역사탐방´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 고장 역사탐방´은 관내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실시하였으며,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긍정적 호응에 힘입어 여름방학 기간에 초등학생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실시하게 되었다.
방배1동주민센터 ~ 작은도서관 ~ 방배1동파출소 ~ 보호수5그루 ~ 청권사로 이어지는 코스로 이루어질 이번 “내고장 역사탐방”은 아이들이 그동안 알지 못했던 동네모습과 구석구석의 이야기도 들으며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먼저 주민센터를 견학하면서 관공서에서 하는 일을 체험 하고, 작은 도서관에서는 올바른 독서습관 가지기, 독서의 중요성 알기 등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방배파출소와 그 옆에 300년된 보호수 5그루를 둘러보며 동네 어르신이 들려주는 보호수의 이야기를 듣고, 청권사를 방문하여 기념관 관람 및 영상을 시청하며 효령대군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방배1동장(강미순)은 “아이들이 동네에 무엇이 있는지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것이현실이다.
이번 내 고장 역사탐방을 통해서 우리동네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보호수와 효령대군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역사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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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해외환자 유치 위한 `마케팅 전문가´ 양성
▲ 강릉시청
강릉시가 국내외 의료관광산업의 고도성장에 대비한 외국인 환자 유치 채널의 다양화 및 외국인 환자 유치의 핵심인 홍보․마케팅의 다양화 필요성 증대에 따라 의료관광 마케팅 전문지식을 가진 `의료관광마케터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가톨릭관동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처음으로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교육을 2013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3기수를 운영하였다.
2015년 의료관광마케터 양성교육은 병원국제마케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의료기관, 유치업체 등 관련기관 종사자 및 해외환자 유치사업에 관심이 있는 자,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교육 기 수료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교육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수ㆍ목요일 17주간 99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의료관광 지식을 기반으로 메디컬마케팅 트렌드․환경 분석, 메디컬 광고기획 및 홍보, 마케팅 및 상품개발 기법 등에 초점을 맞추어 의료관광마케터에게 필요한 기본역량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외국어 전문통역과정 (2개 국어 : 중국어, 러시아어)도 포함하여 진행된다.
이번 의료관광마케터 양성교육은 가톨릭관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주관하여 17일부터 2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지원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의료관광 홈페이지(http://meditour.gn.go.kr) 및 가톨릭관동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long.ck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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