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 보여주고 들려주겠다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 보여주고 들려주겠다
세종시교육청, 수업지원목적보상금제도 적극 활용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일선 교사들이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저작물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수업지원목적보상금제도´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정부가 지난 7월 제도에 따른 보상금 기준을 마련해 올 하반기 시범 운영하고 내년 본격 시행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수업지원목적보상금제도란 공익성이 큰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지원기관이 자료를 제작하고자할 때, 저작재산권자의 허락 없이 저작물을 이용하고 이를 사후에 일정 보상금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관련 예산 400여만 원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했다. 지난해 4월 기준 학생 수(1만6000여 명)에 맞춰 1인당 연 250원으로 계산된 금액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그 동안 교사들이 세부 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교실 안에서 저작물을 사용하는데 여러모로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 제도 완비로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더 많은 것을 들려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에 대한 일선학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2일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교 저작권 담당자 70여명을 대상으로 관련 연수를 가졌다.
이날 연수에서는 보상금 관리·지급 단체인 (사)한국복제전송저작권협회 소속 송재학 팀장이 `학교교육목적 등에서의 저작물 이용과 저작권´이라는 주제의 강의로 보상금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학생들 사이에서의 스마트폰 이용 대중화와 관내 모든 학교들이 스마트스쿨 시스템을 갖춘 점 등을 고려해 청소년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정보통신윤리 담당 교원 연수도 병행됐다.
최 대열 기자
-
농촌어르신께 복지서비스!달력 신청하세요!
농촌어르신께 복지서비스!달력 신청하세요!
「2016 농업인에게 힘이 되는 농촌복지달력」제작 ․ 배포
농식품부․복지부․문체부 등의 24개 복지서비스를 모아 2016년 농촌복지달력 을제작 하였다.
이달력은 영세고령농업인 등이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신청·이용 할 수있도록 복지서비스 내용 및 문의처 수록해 놓았으며 연금보험료 지원, 농지연금 등 농식품부 사업 11개, 노인일자리 지원 등 타부처 사업 13개 수록해 놓았다.
▲ 2016 농촌복지달력 구성 내용
▲ 2016 농촌복지달력
▲ 2016 농촌복지달력
▲ 2016 농촌복지달력
▲ 2016 농촌복지달력 복지서비스 모음
▲ 2016 농촌복지달력 복지서비스 모음
효율적인 복지 정보 제공으로 복지서비스 혜택을 못받는 경우를 최소화하고 농촌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할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농촌어르신이 지원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 내용을 담은 「2016 농업인에게 힘이 되는 농촌복지달력」(이하,농촌복지달력)을 12월1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촌의 고령농 등 취약계층이 수혜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복지 서비스 정보가 부족하여 복지 서비스 혜택을 누리지 못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에 따라, 15년부터 복지부 등 부처간 협업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이용하는`달력´을 매개로 복지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다.
16년 「농촌복지달력」은 총 24개의 복지서비스를 담고 있으며, 농촌지역 마을회관과 읍․면 주민센터 등에 총 39,000부를 배부할 계획이다.
농식품부의 영농/가사도우미 지원사업 등 농식품부 복지사업 11개, 보건복지부의 노인일자리 지원 등 관련부처 사업 13개 등 영세고령농이 이용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의 주요내용과 신청방법 등이 수록되었으며 농촌 어르신들이 쉽게 읽고 신청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의 주요 정보와 연락처를 큰 활자로 인쇄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본래 달력의 기능도 고려하여 농촌에서 이용도가 높은 음력과 12간지 및 24절기 등을 수록하였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촌복지달력이 농촌 취약계층에게 효율적인 복지 정보 전달 수단이 되어 정보 부족으로 복지서비스 혜택을 못 받는 경우를 최소화 하고 생활안정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요내용 으로는 농림식품부 농촌복지사업 등 24개 복지서비스 안내와 고령농업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신청·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 하고 있다.
복지사업·제도 내용는 농림식품부 사업 11개, 복지부 등 타부처 사업 13개이며 배포는 읍․면사무소 1,406부, 행정리 36,720부 등 39,000부 배포(12월중)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엄마들이여, 행복레벨을 높여라 ! ! !
엄마들이여, 행복레벨을 높여라 ! ! !
세종교육연구원, `2015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세종교육연구원(원장 이현복)이 세종시의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5 학부모 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를 연다.
▲ 세종시의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세종교육연구원 다목적 강당에서 `2015 학부모 아카데미´에 참여하고 있다.
작게는 한 가정의 부모로 자녀 교육 역량을 키우고, 크게는 지역의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공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으기 위해서다.
`엄마들이여, 행복레벨을 높여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는 일선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거쳐 희망을 통해 선정된 120명 학부모 대상 1기와 2기 모두 2회 차로 나눠 진행된다.
참여 학부모들에게는 이달 18일까지 한 기수 당 하루 2시간 모두 4회, 총 8시간의 과정을 이수하면 수료증이 주어진다.
아카데미는, 인성, 관계, 습관의 큰 주제 아래, 미래를 꿈꾸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엄마의 소통 방안, 자녀와 함께 실행하는 습관형성 프로젝트 등의 과정으로 꾸려진다.
최교진 교육감도 매 기수별 특강을 준비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배양 목표 아래 교수·학습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는 학교현장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는다.
임전수 연구연수센터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 그리고 그 안에서 아이들이 행복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는데 방점을 뒀다. 티라이트 등 오감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학부모들은 힐링의 시간도 가지게 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아파트 방화문 꼭 닫아 두세요!
아파트 방화문 꼭 닫아 두세요!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가 “주간(11.30-12.5) 안전사고 예보”를 27일 발표 하였다.
국민안전처는 지난 3년간 단독주택과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각각 18,534건과 9,908건으로 단독주택에서 2배정도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 화재 발생 및 피해현황(2012~2014)
하지만 화재로 인한 부상자 현황을 들여다보면 단독주택에서는 화재 1건당 부상자는 0.05명이 발생하였으나, 아파트화재는 0.1명 발생하여 오히려 2배 정도 높게 나타났고 아파트 화재가 더 위험하다기 보다는 아파트 주거공간의 특성상 동일한 공간에 많은 사람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2015년도 1월 10일 9시27분 경기도 의정부 대봉그린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5명이 사망하고 부상자 125명이 발생하였고.주차장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유독가스와 연기가 계단실의 수직통로로 빠르게 확산되었다.
▲ 아파트 화재 모습 이미지
휴일 아침이라 많은 사람들이 외출을 하기 전이었고, 이미 가득 찬 연기로 인해 계단으로 피하지 못한 사람들이 3, 4, 5층에서 건물 밖으로 뛰어 내리기도 하였다.
화재 사망 원인 70~80%가 연기에 의한 질식사이다. 대봉그린아파트 화재시에도 대부분의 부상자가 연기와 유독가스에 의해 발생하였다.
그래서 아파트에는 연기가 위층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층마다 방화문이 설치되어 있다.
안전의식이 개선되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방화문을 닫아 두고 있지만 아직도 몇 몇 사람들은 공기환기가 잘 안된다거나, 물건을 둘 장소가 없다는 사소한 이유로 방화문을 닫지 않고 있어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방화문을 닫지 않으면 사람들이 피난해야 할 계단을 오히려 굴뚝으로 만들어 유독가스와 연기로 이웃을 사지로 내몰게 된다.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서 설치되어 있는 방화문은 용도에 맞게 꼭닫아 두어 위급한 상황에 피난할 수 있는 길을 준비해 두어야겠다.
또한, 아파트에서 매년 실시하는 소방훈련에 참여하여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을 이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는 방법과 안전대피훈련을 반복 실시해 화재 대처 능력을 키우도록 해야겠다.
최 대열 기자
-
법무부 불법시위 엄단
법무부 불법시위 엄단
얼마 전 도심 내 불법 폭력집회를 주도한 단체(전국농민회총연맹)가 2차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한 날이 불과 1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법무부(장관 김현용)가 모든 불법시위에 대하여 강경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용 장관은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며 우대한민국의 존속과 번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법이 존중되고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27일 대국민 담화를 하였다.
<다음은 법무부(장관 김현용)의 대국민께 드리는 담화문 내용이다>
지금 불법과 폭력으로 얼룩진 우리의 시위 현장을 보면 법치국가의 모습은 그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성별과 세대를 넘어, 이념적 성향을 떠나서, 어떤 국민도 폭력적인 집회・시위를 원하지 않습니다.
불법 폭력시위는 `평화를 사랑하는 국민´과 `대한민국의 법치´에 대한 중대하고 명백한 도전입니다.
앞으로 정부는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반드시 그 동안의 잘못된 관행을 단호히 끊어낼 것입니다.
법을 무시하고 공권력을 조롱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국민의 이름으로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습니다.
명백히 죄를 짓고도 일체의 법집행을 거부한 채 종교시설로 숨어 들어가 국민을 선동하고 불법을 도모하는 것이야말로 `법치 파괴´의 전형입니다.
경건하고 신성한 도량이 범죄자의 은신처로 이용되는 것을 원하는 수행자나 신도는 없을 것입니다.
떳떳하다면 지금이라도 종교의 방패 뒤에서 걸어나와 재판과 수사에 성실히 응하는 것이 법치국가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최소한의 도리이며, 조금이나마 죄를 가볍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불법과의 타협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은신해 있는 범죄자의 도피 행각을 돕거나 또 다른 불법행위를 부추기는 자 역시 끝까지 추적하여 주범과 마찬가지의 책임을 묻겠습니다.
얼굴을 가려 처벌을 면하고자 하는 생각도 버려야 합니다.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집회를 할 생각이라면 얼굴을 가릴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며칠 전 우리 국회에 `복면 시위´를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만, 여러 인권 선진국에서는 이미 불법 집회・시위를 목적으로 한 `복면 착용´을 법률로 엄격히 금지해 오고 있습니다.
불법시위를 주도하거나 선동한 자와 극렬 폭력행위자는 반드시 찾아내어 엄단하겠습니다.
특히 집회 현장에서 복면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폭력을 행사한 자에 대해서는 법안이 통과되기 전이라도 이 시각 이후부터 양형기준을 대폭 상향할 것입니다.
어제 서울고등법원도,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경찰관들을 폭행한 집회 참가자에 대해 집행유예를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실형을 선고하였습니다.
`익명성´에 기댄 폭력시위꾼들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실형이 선고되도록 모든 역량을 투입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더 늦기 전에 우리의 잘못된 집회・시위 문화를 바로잡아야만 합니다.
선진적인 집회・시위 문화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께서도 힘을 모아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1월 27일
법 무 부 장 관 김 현 웅
최 대열 기자
-
“대구지방국세청 국장급 간부 구속”
“대구지방국세청 국장급 간부 구속”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세무조사를 받고 있던 업체 대표로부터 조사 중 편의제공 대가로 현금 5천만 원을 수수한 대구지방국세청 국장급 간부 A(세무조사 당시 ○○세무서장, 현재 대기발령)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 <노트북 가방에 5,000만 원이 담긴 모습(재연)>
`15. 10. 대구지방국세청 간부 A가 세무서장 재직시 세무조사를담당하는 조사팀장 B와 함께 세무조사를 받는 업체로부터 편의제공 대가로 뇌물을 수수하였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수사착수 하였고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중요 공직비리 등 `국가 및 사회이익에 반하는 중요한 범죄 수사´ 등을 담당하고 있어 지역을 불문하고 전국 단위 사건을 수사하고 있으나, 영장청구, 사건송치 등과 관련한 검찰청 관할 문제로 대구지방경찰청과 합동수사팀을 편성하여 수사 진행을 한 결과 자동차 부품 포장용 상자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대표 C개인사업자로 회사를 운영하다 2012년 법인으로 전환한 이후 2015년 2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약 45일간 처음으로 세무조사를 받았고 위 세무조사 기간 중 조사팀장 B가 회사에 상주하면서 각종 매입‧매출 및 회계 자료 등을 과도하게 요구하여, 회사 업무가 마비될 정도에 이르게 만들었다.
그러던 중 업체대표 C가 제조업체 사장들과의 친목 모임에서 세무조사는 그냥 끝나지 않는다. 세무서 직원들과 합의를 해야 끝나고, 세금도 덜 맞는다.”라는 말을 듣고, 조사팀장 B에게 “세무조사가 너무 힘들다, 세무서장을 만나 인사를 할 테니 만나게 해 달라.”고 수차례 부탁했다.
조사팀장 B의 주선으로, 세무조사 기간 중인 2015년 3월 27일업체대표 C가 세무서장 A를 서장실에서 만나 “세무조사 때문에 힘드니 잘 좀 봐달라.”라고 청탁을 하였고 2015년 4월 1일 재차 조사팀장 B를 통해 세무서장 A를 서장실에서 만나 “세무조사를 잘 봐 달라.”라고 청탁하면서 5만원권 현금 5,000만 원을 노트북 가방에 넣어 제공 하였다.
청탁 대가 금품 수수, 세무조사 관여, 증거인멸 지시 세무서장A는 업체대표 C를 처음 만나 청탁을 받은 후, 조사팀장 B에게 “C의 업체 세무조사와 관련하여 봐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하라.”라고 지시하였고, 이후 C와의 두 번째 만남에서 세무조사 편의 제공 대가로 현금 5,000만 원을 서장실에서 수수하였다.
청탁 이후 세무조사는 형식적으로 이루어졌고, 세무조사 결과 C의업체에 10억 원 상당 세금이 부과되었다.
※ 조사팀장 B는 A와 C의 만남을 주선하기 전 업체대표 C에게 “세무조사를 하면 20억 원 정도 세금 부과될 텐데 50% 정도는 감경될 수 있다”라는 식으로 말함.
세무서장 A는 경찰에서 내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경찰 압수수색에 대비하여 조사팀장 B에게 “휴대전화를 교체하고, 사물함을 정리하고, 주변정리를 하라.”라고 지시하였고 A 자신도 경찰의 압수수색에 대비하여 휴대전화를 교체하고 외장형하드를 숨겼으며, 사물함 등을 정리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 은닉한 외장형 하드는 압수수색 과정에서 발견됨.
경찰청은 앞으로도 영세 제조업체의 경제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세무비리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첩보 수집하여 비정상의 정상화(부정부패 척결)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강남구, 최전방 부대 국군 장병과 안보 1번지 다진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8일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을 겪은 최전방 1사단과 52사단 국군 장병을 위한 따뜻한 문화공연을 준비해 군의 사기진작과 민·관·군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 강남구청
구는 가장 힘든 해를 보내고 있는 부대 2곳을 선정해 위문공연을 실시하는데 18일에는 지난 5월 예비군 총기 사고가 발생한 육군 제52사단을 24일에는 8월 목함지뢰 폭발사건이 발생한 전방 제1사단을 방문한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행사에는 강남구민, 주민대표를 비롯한 인기 연애인 들이 해당 군부대를 찾아 그동안 국군장병의 노고를 달래고 그들의 장기자랑도 함께할 예정인데,
18일 위문공연에는 강남구 연예인 학교로 불리는 `서울종합예술학교´의 학생들이 춤과 노래로 공연을 시작하며, 인기 연애인 `다이아´, `스텔라´, `헬로비너스´의 공연으로 무대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장기자랑을 통해 국군장병의 숨은 끼와 노래 실력을 뽐내고 우정의 무대로 훈훈하게 막을 내린다.
24일 공연 역시 국내 최정상 연애인 `나인뮤지스´, `연지후´, `퀀비즈´, `투아이즈´, `베스티´ 등이 참석해 18일 공연 이상의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는데 구는 이번 위문공연을 통하여 민·관·군 모두가 하나 되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한편 육군 제52사단(화살부대)은 수도방위사령부 예하부대로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하여 한강 이남 지역의 서울시민을 책임지고 있는 강남구의 지역부대이기도 하다.
또 파주시에 위치한 육군 제1사단(전진부대)은 강남구의 자매부대로서 6.25전쟁 이전에 창설돼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최고의 부대로 명성이 자자하다.
구는 해마다 군 장병 사기진작을 위해 위문공연 실시와 군부대 사고 발생 시 직원 모금을 활동을 통해 위문금 전달과 국군 장병 격려 등을 잊지 않고 주민, 학생, 직원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군부대 안보견학, 안보 전문가 안보특강, 다양한 안보행사를 연중 추진하고 있다.
또 민·관·군을 포함한 강남구통합방위협의회의 활성화 등 국가안보관 확립과 군부대와의 꾸준한 교류를 통해 국가안보에 동참하는 등 `안보 1번지´ 강남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총무과 박철수 과장은 “이번 위문공연이 최일선에서 국가안보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군 장병들의 사기진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강남구, 소통(疏通)에서 답(答)을 찾다!!
그동안 33년 행정경력을 바탕으로 `행정의 달인´으로 소문난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이번에는 전방위적 소통 채널을 강화하는 행정을 펼쳐 `소통의 달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 직원과의 대화
민선 5·6기 동안 신 구청장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지역 곳곳을 누비며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펼쳐 2만 745명의 주민들로부터 1507건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주민 설명을 통해 구정을 직접 챙기고 있다.
또 현장에서 얻은 소중한 주민의견은 해당 부서에서 보완하고 구체화 작업을 통해 지역의 민심을 구정 전반에 꽃피우는데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주민과의 현장데이트´, `찾아가는 예산보고회´ 등 기존의 소통 채널이 정례적으로 시행됐으나,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지난해부터는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을 추가해 자녀들 뒷바라지와 바쁜 살림살이로 구정에 소외되기 쉬운 학부모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구정 현안 사항까지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거주하는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원로자문회의´를 수시로 열어 최근 이슈화된 구정 현안을 공무원이 아닌 전문가적 관점에서 분석해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내는 데도 시간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구청장의 소통행정은 직원들에게도 예외가 없는데 구 내부적으로는 지난 7월부터 보고․지시 위주의 회의에서 벗어나 소통 지향적 회의를 통한 구정 커뮤니케이션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기존 `확대간부회의´, `정례국장회의´ 외에 `현안사항토론´ 시간을 신설하여 참석 간부들과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창의행정 구현에 힘쓰고 있으며, 매월 2회 구정 현안별 주제를 따로 정하여 일반 주무관도 회의에 참석해 평소 말하기 힘들었던 자기 의견을 구청장에게 직접 건의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내 총 27개 주제에 231건의 다양한 의견을 이끌어냈다.
이와 더불어 구청장은 `구청장과의 대화´, `사회복지직과의 간담회´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수시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여, 놓치기 쉬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후생복지 향상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총무과 박철수 과장은 “`영동대로 원샷개발´, `SETEC 부지 제2시민청 건립´, `수서동 행복주택 건립´ 등 시와의 산적한 주요 쟁점사항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해결하는데 지역 이기주의로 비추어지는 것이 안타깝다.”라며,
“그간 소통을 바탕으로 추진한 `영동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세곡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과 `제70주년 광복절 태극기 게양률 86.3% 달성´ 등 지속적인 노력이 가시화되어 주민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 행정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기자)
-
미국·엘살바도르·영국까지… HWPL 평화운동 결실 속속
미국·엘살바도르·영국까지… HWPL 평화운동 결실 속속
▲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세리토스에서 `평화의 빛 발전회의´가 열렸다. (사진제공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세리토스에서 `평화의 빛 발전회의´가 열렸다. HWPL 이만희 대표(중앙 왼쪽)와 IWPG 김남희 대표(중앙 오른쪽)가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 HWPL 이만희 대표(좌측에서 두 번째)가 엘살바도르 산타테크클라시의 로베르토 시장에게 평화감사패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 HWPL 이만희 대표가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세리토스에서 `평화의 빛 발전회의´를 마치고 미국 서부지역 시크교 최고 지도자인 바하이 사힙 샅폴 싱 칼사 종교지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 HWPL 이만희 대표가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세리토스에서 열린 `평화의 빛 발전회의´에서 발제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 엘살바도르 라리베르다드 주 산타테클라시에서 지난 10일(현지시간) HWPL 기념비 제막식이 열렸다.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
돼지문화원 장성훈 대표 `2015년 강원도 농어업대상(大賞) ´ 수상
▲ 돼지문화원 장성훈 대표돼지문화원 장성훈 대표가 `2015년 강원도 농어업대상(大賞) ´ 축산발전부문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5년 강원도 농업대상은 농어업분야 최고의 권위의 상으로 올해 35회를 맞이하며 강원도와 강원일보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시상제이다.
장성훈 대표는 종돈개량·보급으로 생산성 행상에 기여, 위생적인 고품질 안전축산물 생산, 축산물 가공·유통의 활성화로 인한 소비확대, 축산업의 6차산업 실현 등을 인정받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요 공적으로는 돈육가공사업의 다각화로 축산물 가공·유통 활성화를 통한 고부가치 창출이 있다.
장성훈 돼지문화원 대표는 “농어업분야의 최고의 상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축산발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더 힘써 노력할 것이다” 며 “축산발전을 위해 아직도 할 일이 많이 있다 6차산업을 통해 우리 축산을 더욱 알리고 농촌광관과 교육을 통해 축산발전에 더욱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
수험생 여러분, 한강서 힐링하세요~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1월 12일(목)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이 수험표만 지참하면 세빛섬 뷔페 레스토랑을 무료로 즐기고 한강 유람선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수능 수험생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세빛섬 야경
우선, 수능 당일인 12일(목)부터 14일(토)까지 3일간,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채빛퀴진 뷔페 레스토랑(세빛섬 내 채빛섬 2층)을 4인 이상 방문하면 수험표를 제시한 수험생 1인은 무료로 식사할 수 있다.
▲ 한강유람선 야경
채빛퀴진은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으로 160여 가지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3477-3100.
한강유람선 수험생 할인 이벤트는 11월 30일(월)까지 여의도와 잠실 선착장에서 수능 수험표를 제시하면 △일반 유람선 △라이브유람선을 본인 포함 동반 2인까지 최대 55% 할인되는 내용이다. (불꽃유람선, 런치크루즈, 팡팡공연유람선, 디너뷔페선 제외)
일반 유람선(낮 시간대)은 여의도와 잠실선착장에서 출발한다. 여의도유람선 운항 코스는 여의도 선착장 → 당산철교(절두산 성당) → 여의도 선착장을 도는 코스, 잠실유람선 운항 코스는 한남대교 부근을 돌아 다시 잠실로 돌아온다.
라이브유람선(저녁 시간대)은 여의도에서만 출항하며 한강의 상류 반포대교의 세빛섬 등을 관람하고 다시 여의도로 돌아온다.
유람선 승선권은 여의도, 잠실 선착장에서 현장구매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이랜드크루즈 홈페이지(https://www.elandcruise.com)또는 전화(☎3271-6900)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11월 12일(목) 24시까지 이랜드 그룹 및 이랜드 크루즈 페이스북 이벤트 해당 게시글에 수험생 응원 메세지를 남기면 크루즈 힙합파티 초대권, 런치 뷔페 식사권 등 특별한 선물에 당첨될 수 있는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자세한 내용은 이랜드 그룹 및 이랜드 크루즈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공부에 지친 수험생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뜻 깊은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국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수능을 치르느라 학업에 지친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수능 수험생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한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학업스트레스를 풀고 세빛섬 뷔페 레스토랑에서 멋진 한강 전망과 함께 식사를 즐기며 멋진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
레일플러스 한 장으로 즐기는 스마트캠퍼스 !
대학 캠퍼스 내 각종 편의 시설을 레일플러스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보도용 및 그룹포털용 편집-홍보문화실코레일은 10일 오후 한국사이버결제, 유비벨록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학 캠퍼스 내에서 통학버스이용과 상품구입은 물론 학생증기능까지 통합하는 레일플러스카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레일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교통수단과 편의시설에서도 사용 가능한 레일플러스카드의 다양한 서비스를 대학 캠퍼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 협약식 체결 사진※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는 국토교통부가 인증한 국가표준규격을 적용한 교통카드로 전국의 지하철, 버스, 열차, 고속도로, 택시 등 교통수단 이용은 물론, 역․열차 내 상품 구입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이용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또, 레일플러스카드와 연계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학생증을 도입해 자동으로 출석체크를 하고 대학 도서관과 구내식당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코레일은 레일플러스카드가 갖춘 전국 호환 네트워크의 기반을 제공하고, 한국사이버결제와 유비벨록스는 모바일 결제, 대학과 연계한 시스템 구축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학가 인근 가맹 음식점과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NFC 기술을 모바일 레일플러스카드에 적용하고, 스마트폰의 위치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캠퍼스 내 시설 안내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 NFC(Near Field Communication)10cm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서 무선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기술로써 터치만으로도 결제를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유재영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레일플러스카드의 폭넓은 서비스를 대학캠퍼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양사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며 “첨단 IT기술을 철도에 도입해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도의회 농경환위, 충남 TP 감사 기능 구멍
충남테크노파크(충남TP)의 감사 기능에 구멍이 날 위기에 놓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상 감사실의 직원이 2명에 불과한 데다, 감사실장의 역할도 미미해 실질적인 감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충남도의회 농업경제환경위원회는 10일 충남테크노파크와 충남경제진흥원, 충남신용보증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같은 문제를 제기했다.
김홍열 위원장(청양)은 “TP에 도 소속 직원이 행정지원 실장 겸 감사실장으로 근무하고 있지만, 역할은 매우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실제 경영위원회 참석도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각종 위원회나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받고 있다는 게 김 위원장의 설명이다.
김 위원장은 “제대로 된 감사를 위해서는 감사실 인력확충과 기능 강화를 통해 출연기관에 대한 도의 역할을 제대로 확립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용일 위원(부여2)은 “충남 TP 입주기업 수가 165개에 달하지만, 고용인원과 매출액은 미흡하다”며 “매출액 증대와 고용인원 증가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문규 위원(천안5)은 “충남 TP가 중소기업을 위해 여러 사업을 많이하고 있지만, 도내 기업체 중 아직 TP를 알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며 “홍보 활동에 더 힘써 달라”고 제안했다.
김명선 위원(당진2)은 “상시 50인 이상 사업장에는 장애인 고용을 의무적으로 하게 돼 있다”며 “TP는 이를 어기고 있다. 도의 출연기관인 만큼 법적 사항을 준수해 장애인 고용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구했다.
김용필 위원(예산1)은 “도 산하기관의 관피아가 넘쳐나고 있다”며 “출연기관 내에도 관피하가 있을 수 있다. 관피아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 달라”고 요청했다.
전낙운 위원(논산2)은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하는 바이오·한방 관련 특화산업은 도가 추진하는 3농혁신과 연계가 가능하다”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을 발굴해 도와 TP 간 유기적 접목 방법을 모색해 달라”고 말했다.
-
강남구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예술의 향기에 빠지다!
11월 1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강남구민회관에서 다양한 주민 작품 90점과 만난다.
▲ 프로그램 작품전시회(2013년)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2일 강남구민회관에서 동 주민자치센터와 문화센터 수강생들이 제출한 90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2015 주민자치센터·문화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주최하고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는 지역 내 주민자치센터 7개소, 문화센터 15개소, 평생학습관 3개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양화, 한국화, 서예 등의 프로그램을 수강한 주민들이 참여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솜씨를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강남구민회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구청장을 비롯한 시(구) 의원,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장, 문화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해 주민들의 작품을 감상할 예정이다.
유화, 수채화, 동양화, 서예 등 출품된 다양한 작품에 대해서는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예술성과 창의성이 뛰어난 작품에 대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30개 작품에 대해 시상한다.
또 전시장 로비에는 강남구 자원봉사센터 재능기부로 포토존을 마련해 참가자와 관람객에게 기념사진을 출력해 준다.
한편 지난 2013년도 작품 전시회에는 14개 동 105개 작품이 출품되었고 최우수상은 회화 분야에 강남스타일이 선정되었으며 전시된 작품으로는 회화 52점, 서예 47점, 민화 6점 등으로 460여 명이 구경했다.
구는 앞으로 주민들의 실력과 프로그램 수준 향상을 위해 격년제로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치행정과 옥종식 과장은 “일상생활에 바쁜 주민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과 솜씨를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및 문화센터의 프로그램 활성화와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많은 작품이 출품되어 수준 높은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찾아가는 서초 가을 거리음악회´
청명한 하늘과 곱게 물든 낙엽이 거리거리를 수놓는 가을, 아름다운 선율까지 더해져 풍요로운 울림을 주는 음악회가 펼쳐진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가을을 맞아 점심시간대 관내 야외 광장을 활용,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해 많은 주민들에게 문화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초구는 10월 22일에서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강남역 9번출구 스케치북 마을마당와 서초구청 1층 서초플라자에서 다양한 장르의 소규모 거리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클래식과 재즈, 대중가요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다채로운 공연이 시민들의 일상 속을 찾아가고 있는 거리음악회는 실력 있는 거리 아티스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소광장을 공연장으로 적극 활용하려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또,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개최되어 바쁜 직장인들의 생활 속 힐링타임이 되어줄 뿐만 아니라 일상 곳곳에 문화가 스며있는 문화예술도시 서초의 위상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점심시간 찾아가는 서초 가을 음악회는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개최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도 관람하고 지친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찾아가는 거리음악회´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