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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조원 규모, 최장 10년 한우물파기 이공분야 기초연구지원
1.1조원 규모, 최장 10년 한우물파기 이공분야 기초연구지원
연구자 맞춤형 지원으로 연구몰입환경 및 투자효율 제고
교육부, 미래부 협력을 통한 정부 기초연구지원체계 일원화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준식)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국가경쟁력의 원천인 “새로운 지식창출”과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이공분야 기초연구지원 계획을 확정ㆍ발표하였다.
본 계획은 2015년 10월 22일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 보고되어 논의된 “기초연구 발전방안”의 후속조치로 현장의견을 수렴하여 수립된 계획이다.
금년도 양 부처는 개인연구 9,237억원, 집단연구 1,804억원, 기반구축 54억원 등 총 1조 1,095억원(전년 대비 287억원 증액) 규모의 기초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에서 두 부처는 정부 연구개발 투자의 효율성 향상과 선도적 연구성과 창출을 위해 사업지원 체계를 연구자 맞춤형으로 개편하였다.
기존 일률적인 연구지원에서 탈피하여 연구자가 필요한 연구비 및 연구기간을 신청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지원하고, 소액과제에 대한 평가간소화 등을 통해 연구자의 행정적 부담도 줄일 예정이다.
또한, 부처별 역할분담, 시행계획ㆍ사업공고 통합운영, 사업관리 일원화 등을 통해 연구자 편의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첫 번째로 연구자 맞춤형 지원
<개인기초연구 세부사업을 통합 운영하여 연구지원의 유연성을 제고한다>
신진연구, 중견연구, 리더연구 사업구조를 개인연구로 단순화하여 세부사업별 예산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연구 수요에 맞게 사업간 적정 선정률을 유지할 계획이다.
<연구자의 다양한 수요에 맞게 탄력적으로 지원한다>
연구자가 필요한 연구비 및 연구기간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개선하고, 연도별 연구비 사용의 자율성을 높이며, 연구내용에 대한 정성평가(Peer Review)와 함께 연구비/연구기간 적정성을 평가하여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연구여건 변화에 따라 연구과제 변경이 필요할 경우 평가를 통해 이를 허용함으로써 연구수행의 유연성을 높이고자 한다.
< 한우물파기」장기ㆍ심화연구를 통해 연구의 안정성 및 성과를 제고한다>
연구기간을 기존 3년에서 최장 10년(이공학 개인기초(교육부)는 최장 10년, 신진연구/중견연구(미래부)는 최장 5년)까지 확대하여 한 분야 연구에 장기간 매진할 수 있도록 하고, 우수한 과제는 후속연구를 통해 연속적으로 지원한다.
중복성 검토를 완화하여 같은 주제라도 심화ㆍ발전, 다른 방법론 등이 인정되는 과제는 선정ㆍ지원하여 심화연구를 장려하고자 한다.
두 번째로 기초연구 지원확대
<신진연구자 및 중견연구자 연구지원을 확대한다>
신진연구 예산을 2015년 1,064억원에서 2016년 1,181억원(전년 대비 11% 증가)으로, 중견연구는 2015년 3,500억원에서 2016년 3,696억원(전년 대비 5.6% 증가)으로 확대하였으며, 신진연구는 연간 최대 1억원까지 확대지원하고, 초기 연구환경구축비(연구장비비 등)를 추가 지원[Next Decade 1000 : 임용(계약) 후 3년 이내인 초기 정착기 신진 연구자를 대상으로 1년차에 연구환경구축비 지원(연 100명 규모, 10년간 1,000명)]함으로써 신규 임용 연구자들이 조속히 연구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역대학우수과학자 및 여성과학자 연구지원을 강화한다>
균형있는 연구기반 조성을 위해 지역대학우수과학자 사업예산을 2015년 248억원에서 2016년 298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전년대비 21% 증가), 중견연구 중 여성과학자 지원비율을 `15년 수준 이상(2015년 중견연구자지원사업(핵심, 도약), 신진연구자지원사업(여성과학자지원)의 여성과학자 선정 연구비 비율 20%)이 될 수 있도록 확대하여 여성과학자의 지원을 강화한다.
세 번째로 창의적 연구환경 조성
<소규모 공동연구를 활성화한다>
융합분야에 한정적으로 지원하던 2인 공동연구를 기초연구 모든 분야로 확대하였으며,기초연구실지원사업은 공동연구 구성조건을 4인이상에서 3인이상으로 완화하여 소규모 공동연구를 내실화하였다.
<학문분야 특성에 맞게 지원체계를 구축하였다>
신규과제 지원예산을 연구수요, 정책방향 등을 감안하여 학문분야별로 달리 배분하고, 신규과제의 연구비/연구기간별 선정비율도 학문분야 특성에 따라 다르게 설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소액과제 평가간소화를 통해 연구자 평가부담을 줄인다>
이공학개인기초ㆍ신진ㆍ중견연구에 대하여 선정평가는 온라인 평가로 간소화[(이공학개인기초) 총 연구비 규모에 상관없이 6년 이상 장기지원과제는 토론평가 실시 (신진·중견)총 연구비 3억원 초과 과제는 연구내용 심층 검토를 위해 토론 또는 발표평가 추가]하고, 연차점검 폐지, 연구비 소액과제[ 연구비 총액 1억 5천만원 이하 과제]최종평가 원칙적 생략 등으로 평가로 인한 연구자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2016년도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 신규과제 공모내용과 상세 추진일정은 교육부 홈페이지, 미래창조과학부 홈페이지,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반기 과제신청은 2월 16일에서 2월 25일까지 접수받을 예정이며, 세부 사업별 추진내용 및 개선사항에 대해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구 분
일 시
장 소
비 고
영남권
2016.1.27.(수) 14:00∼
부산대 효원산학협동관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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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시리아·예멘·리비아·아프가니스탄·소말리아 등 6개국 및 필리핀 일부지역에 대한 여행금지국가 및 지역 지정기간 연장
이라크·시리아·예멘·리비아·아프가니스탄·소말리아 등 6개국 및 필리핀 일부지역에 대한 여행금지국가 및 지역 지정기간 연장
외교부는 1.25(월) 조태열 제2차관 주재로 제31차 여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이라크·시리아·예멘·리비아·아프가니스탄·소말리아 등 6개국 및 필리핀 일부지역(잠보앙가 반도, 술루 군도 바실란, 타위타위 군도)에 대한 여행금지 지정 기간 연장 여부를 심의하였다. ※ 여행금지국가/지역 지정 및 여권사용 허가 근거법령 : 여권법 제17조
금번 회의 결과, 상기 6개국 및 필리핀 일부지역 내 정세 불안, 열악한 치안 상황 및 테러 위험 등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평가하고, 이들 국가 및 지역에 대한 여행금지 지정 기간을 각각 2016.7.31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o 이라크, 시리아, 예멘 및 필리핀 일부지역 : 2016.2.1-2016.7.31 o 리비아 : 2016.2.3-2016.7.31 o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 2016.2.7-2016.7.31
대통령실, 국무조정실, 외교부, 법무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관계부처 및 민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금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극단주의 무장단체의 연쇄 테러 등 국외 테러 위협이 고조된 상황 하에서 여행금지제도 등 재외국민보호 조치를 지속 강화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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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중, 국제교류의 날개를 달고 글로벌하게 놀다
아름중, 국제교류의 날개를 달고 글로벌하게 놀다
7박 9일간 인도 마운트 카멜 학교(Mount Camel School) 교류학습 실시
아름중학교(교장 사진숙)가 인도의 찬디가르에 소재한 인도 마운트 카멜 학교(교장 Dr. Charles Samuel, 이하 카멜 학교)로 교류학습을 떠났다.
▲ 인도 마운트 카멜 학교로 국제교류를 떠난 아름중학교 학생들과 교사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7박 9일의 일정으로 교사 4명과 학생 12명이 카멜학교를 방문해 교류수업을 실시하고 문화공연을 관람하는 등 인도의 교육과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카멜 학교 6~9학년과 함께 진행된 교류수업을 통해 아름중 학생들은 또래친구들과 영어로 의사소통하면서 어느덧 국제적인 감각과 매너를 익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책으로만 접했던 힌두교 성지, 13층 높이의 거대사원 스와르그 니와스, 세계문화유산인 아그라성과 타즈마할 등을 방문하여 인도인의 철학을 느끼면서 견문을 넓혔다.
사진숙 교장은“이번 카멜 학교와의 교류학습으로 학생들의 시야가 확장되고 자신감이 생긴 것을 보고 보람이 있다”면서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교류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꾸준히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아름중은 카멜 학교와 문화교류를 통한 학생과 교사의 동반 성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교류학습 이후에도 카멜 학교 학생들이 아름중으로 초대받는 등 다양한 문화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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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세종교육의 발자취는 어느덧 역사가 됐다
세종교육연구원, 세종교육의 발자취는 어느덧 역사가 됐다
세종교육백서 발간, 개청 이후의 교육적 가치와 성과를 담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이현복) 교육정책연구소가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이라는 비전 아래 쉼 없이 달려온 세종교육의 희망과 노력을 백서에 담았다.
▲ 세종교육연구원, 세종교육의 발자취는 어느덧 역사가 됐다
백서에는 2012년 7월 개청 이후부터 2015년 2월까지의 다양한 교육 활동과 성과를 담아 행복 교육 실현을 위해 추구해 온 열린 소통 행정의 기록이 묻어 있다.
주요 내용으로 제 1장 세종교육의 기저, 제 2장에는 세종교육 현황에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개청 이후의 역사를 수록했다. 제 3장에는 교육청과 직속기관의 교육 활동 모습, 제 4장에는 학교별 현황과 특색(핵심) 교육 활동을 기술하고, 제 5장에는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위원회의 교육행정 질문 및 교육감 답변 요지를, 마지막 부록에는 업무 협약서 총람 등을 담았다.
특히 제 3장에 있는 세종교육 활동 모습에는 교육과정 운영, 유아․특수교육, 방과후학교 운영, 진로․직업교육, 교원인사, 학교 운영․행정지원, 교육복지․홍보, 교육 시설 지원 등 제반 정책의 추진배경과 내용, 성과를 수록하여 세종교육의 역사를 구체적으로 되새겨 볼 수 있다.
세종교육연구원 관계자는 백서 발간의 취지는“지난 성과를 통해 세종교육의 위상을 제고하고 지속적 발전을 위한 중ㆍ장기 계획 수립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세종교육이 지향한 교육적 가치와 이를 실천해 온 성과를 담은 백서가 세종교육 발전을 위한 소중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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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년 학원 등 지도・점검 추진
세종시교육청, 2016년 학원 등 지도・점검 추진
학원 등 선행학습 유발광고, 불법 캠프, 교습비 과다 징수 등 중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원 등(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포함)의 건전성 확보와 사교육비 부담 경감 등 불․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학원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엄정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학원․교습소․개인과외교습자 96곳에 대해 지도․점검하여 32곳에 경고, 1곳에 대해서는 고발 처분하였다. 추진 결과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학부모의 부당한 교습비 지출을 차단 등을 위한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지도점검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올해는 학원 등에 대한 지도점검 횟수의 양적 증대는 물론 민원사항에 대한 점검 및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학원 등의 건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특히 2012년 세종시 출범 당시 80개에 불과했던 학원이 현재(1.14 기준) 학교교과교습학원 239개, 평생직업교육학원 8개 등 총 247개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인 것을 감안해 연중 사교육비 안정화를 위한 교습비등 추가징수 여부에 방점을 두고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겨울방학과 봄방학이 연이은 오는 2월까지는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선행학습 유발 광고․선전 행위를 비롯해 불법 어학캠프, 교습비 초과 징수 등을 중점 지도․점검하고, 신학기, 중간․기말고사, 추석연휴, 대입수시 관련 등 특정시점에 대한 지도․점검도 강화해 추진한다.
올해 지도․점검은 입시․보습, 외국어, 유아 등 사교육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하고, 학교교과교습학원의 63%인 151개 학원이 있는 등 사교육 수요가 높은 한솔․아름․나성․종촌동 등을 집중 실시한다. 읍면지역도 병행 점검할 계획이다.
지도․점검 중 위법사실이 적발된 학원 등에 대해서는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과 조례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현지점검 및 모니터링을 실시할 방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의심되는 시설 및 교습자가 발견되면 불법사교육신고센터(http://clean-hakwon.mest.go.kr)로 신고하거나 시교육청 행정과 학원담당(044-320-3212)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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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말 항공기 등록대수(724대) 증가율 사상 최고치
15년말 항공기 등록대수(724대) 증가율 사상 최고치
최근 5년간 등록대수 증가율(10.5%) 최고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우리나라에 등록된 항공기가 724대로 사상 처음으로 “700대”를 돌파하여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증가율(10.5%)을 기록하였으며, 2019년에는 1,00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운송용 항공기 증가현황) `05년(174대) → ´10년(224대) → `15년(327대)
사업용도별로 보면 운송용 항공기(28대), 교육․훈련용 항공기(27대)가 크게 증가하였으며, 전체 신규등록은 87대, 말소등록 18대로 나타났다.
사업구분
`14년 말(비율)
`15년 말(비율)
증감대수
국내․국제항공운송
299대(45.6%)
327대(45.2%)
+28
소형항공운송
23대 (3.5%)
30대 (4.1%)
+7
항공기사용사업
158대(24.2%)
165대(22.8%)
+7
비사업용(학교, 국가기관)
175대(26.7%)
202대(27.9%)
+27
소 계
655대(100%)
724대(100%)
+69
지난해 말 국내 운송용 항공기의 기령은 10.36년, 저비용항공사의 평균기령은 12.36년으로 나타났다.
* (`14년 여객운송량 5대 항공사 기령) 델타항공(Delta) 17.1년, 사우스웨스트항공(Southwest Airlines) 12.2년, 중국남방항공(China Southern Airlines) 6.8년, 유나이티드항공(United Airlines) 13.6년, 아메리카항공(American Airlines) 11.2년
항공사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타
티웨이
에어인천
(화물)
합계
보유(대)
159
84
22
19
16
13
12
2
327
기령(년)
9.43
10.11
11.04
11.35
14.49
13.93
9.91
24.16
10.36
국토부는 기령을 낮추기 위해 항공사(8개)와 자발적 이행협약을 체결(`15.5)하여 노후 항공기의 조기 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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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에프씨에이, 마세라티, 야마하, KTM 리콜 실시
볼보, 에프씨에이, 마세라티, 야마하, KTM 리콜 실시
XC60 등 5개 차종 562대, 짚체로키 244대, GranTurismo 6대, YAMAHA YZF-R1 등 2개 차종 153대, KTM 250 SX-F 6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볼보자동차코리아, 에프씨에이코리아㈜, ㈜에프엠케이, ㈜한국모터트레이딩, ㈜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XC60 등 5개 차종 승용자동차의 경우 엔진 ECM(전자제어시스템) 프로그램 결함으로 인해 연료 게이지 상에는 연료가 있는 것으로 표시되나 실제로는 가용 연료가 없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4년 04월 24일부터 2015년 12월 11일까지 제작된 XC60 등 5개 차종 승용자동차 562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1월 27일부터 ㈜볼보자동차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를 받을 수 있다.
에프씨에이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짚체로키 승용자동차의 경우 와이퍼에서 발생된 정전기가 제거되지 않고 축적되어 와이퍼를 제어하는 전자기기에 영향을 줌으로써 와이퍼가 작동되지 않아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4년 04월 06일부터 2014년 07월 01일까지 제작된 짚체로키 승용자동차 244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1월 29일부터 에프씨에이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및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에프엠케이에서 수입·판매한 마세라티 GranTurismo 승용자동차의 경우 엔진에 연료를 공급하는 파이프의 제작결함으로 주행 중 연료 누유로 인한 화재발생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5년 11월 26일부터 2015년 11월 27일까지 제작된 마세라티 GranTurismo 승용자동차 6대이며 해당 자동차는 2016년 01월 29일부터 ㈜에프엠케이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한국모터트레이딩에서 수입·판매한 YAMAHA YZF-R1 등 2개 차종 이륜자동차의 경우 변속기 기어의 가공 불량으로 인하여 톱니간 지속적인 충격이 발생함으로써 주행중 파손될 경우 가속이 불가능하여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5년 03월 02일부터 2015년 08월 18일까지 제작된 YZF-R1, YZF-R1M 이륜자동차 153대이며 해당 자동차는 2016년 01월 27일부터 ㈜한국모터트레이딩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KTM 250 SX-F 이륜자동차의 경우 앞바퀴 스포크(바퀴의 살)의 제작결함으로 주행 중 스포크가 부러질 경우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5년 03월 18일부터 2015년 10월 09일까지 제작된 KTM 250 SX-F 이륜자동차 6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1월 27일부터 ㈜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후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볼보자동차코리아(02-1588-1777), 에프씨에이코리아㈜(02-2112-2666),㈜에프엠케이(02-6207-5569),㈜한국모터트레이딩(02-8787-100), ㈜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02-790-0999)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또한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2013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자동차리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였다.
※ <참고1> 리콜 대상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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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시범사업 MOU 체결식 및 정책방향 설명회 열려
드론 시범사업 MOU 체결식 및 정책방향 설명회 열려
국토부, 활성화 지원 로드맵, 시범사업 계획 등 정책설명회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16.1.27(수) 14:00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무인비행장치(드론) 시범사업 참여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향후 드론 활성화 지원 로드맵 등 무인항공 정책방향 소개 및 업계와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국토부는 무인비행장치(드론)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 시범사업자 등 21개 기관*과 안전하고 원활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방안 등에 관한 MOU를 체결한다.
국토부, 항공안전기술원(주관기관), 시범사업자(15개 업체․기관), 지자체(5곳) 등이 참여한다.
시범사업자는 안전교육을 이수한 뒤, 오는 2월부터 항공안전기술원이 배정한 공역에서 단계적으로 첫 시험비행을 착수할 계획이다.
* 겨울철 저온환경에서 드론 베터리 성능 저하 등으로 인해 2월말부터 비행 착수
< 시범사업 공역별 사업자 배정(`16.1분기) 및 비행테스트 착수 일정(안)
공역
시범사업자
비행 착수시기
강원 영월
국립산림과학원,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유콘시스템, 씨제이대한통운, 케이티
2월말
대구
대한항공, 랜텍커뮤니케이션즈, 항공대, 경북대
2월말
전북 전주
현대로지스틱스, 한국국토정보공사
3월중
전남 고흥
성우엔지니어링, 에스아이에스
3월중
부산
부산대, 에이알웍스
3월말
또한, (사)한국드론협회와 공동으로 안전한 드론사용 문화정착을 위해 드론 동아리가 개설되는 초등학교 2곳에 드론협회가 안전교육을 지원하기로 하고 취미용 드론 기증 행사도 가진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드론협회는 매월 1곳씩 드론 동아리가 개설되는 학교에 드론 기증과 비행 안전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시범사업을 기점으로 건강한 운영환경 조성을 통해 `20년까지 드론을 활용한 8대* 유망 산업영역을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4대 추진전략과 12개 추진과제를 제시하였다.
* (8대 산업분야) 물품수송, 산림보호, 해안감시, 국토조사, 시설물 안전진단, 통신망활용, 촬영․레저, 농업 지원(시장 활용 수요가 높은 분야)
시범사업 본격 추진하여 15개 사업자가 5개 지역에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활용 가능성 검증 등 실증 테스트 추진(~`17) 발굴된 비즈니스모델이 실제 도입으로 이어지도록 수요처 매칭 및 운영제도 정비 추진한다.
18년부터 저고도(150m↓) 물품수송 등 다수의 사업용 드론 시범운영을 위한 드론 운영체계 실증을 위한 2단계 시범사업도 추진된다.
* 시범사업 확대 운영계획 : 주간, 근거리 등 기초테스트(`16) → 야간, 원격조종 등 심화테스트(´17) → 공공‧민간 드론서비스 복합 운영 테스트(`18~)
조종자격․안전체계 등이 확보된 업체에는 장기 단위(3개월 이상) 비행을 승인하는 장기운항허가제를 도입하고, 취미용 드론 안전관리(기체검사, 비행승인 등) 무게기준 완화(12→25kg), 위험도가 낮은 완구류(ex. 250g이하 완구류)에 대한 금지구역 축소 등도 검토한다.
16년 중 안전규제 합리화 방안을 마련하여 現제도를 보완하고, 시범사업결과를 통해 위험도 기반으로 안전관리 제도를 지속 보완 추진한다.
기술개발‧인프라 확대 장거리 고성능 드론 도입‧운영을 위한 안전성 검증 기술 및 저고도 교통관리 운영체계 개발 등 R&D 확대 추진하고 유‧무인기 종합비행시험장 구축(~`18) 및 드론 전용 비행시험센터 구축 추진 등 인프라 확대 및 드론 조종자격 교육기관 확대도 추진된다.
안전문화 정착 및 저변확대를 위해 군과 이원화된 비행허가 불편 해소를 위해 비행허가 통합 웹서비스(장치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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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초 축구부 해운대체육회장기 전국축구대회 우승
중앙초 축구부 해운대체육회장기 전국축구대회 우승
대전중앙초등학교(교장 이병의) 축구부 대전중앙 U-12팀은 지난 24일(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구 동백중학교에서 열린 제20회 해운대체육회장기 전국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충북 청남초를 승부차기 8:7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 중앙초 - 해운대구 축구대회
대전중앙 U-12팀은 올해 처음으로 전국대회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대회 예선에서 결승까지 총 7경기에서 6승 1패의 성적으로 우승컵 차지했다.
우승의 기쁨과 함께 대전중앙초 이찬우 선수(6학년)가 최우수선수상을, 권홍식 선수(6학년)은 GK상을 김성현 선수(6학년)는 득점상을, 김성일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대전중앙초 이병의 교장은, “우리 대전중앙초 축구부 학생들이 이번 해운대체육회장기 전국축구대회를 통해 학교의 명예와 대전 축구 명문의 자존심을 세웠다”며 “악조건 속에서도 이기고 돌아가겠다는 열정과 의지 앞에 승리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축구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즐기는 축구문화를 조성하고 및 학교 특색사업인 축구부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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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학년도 인성교육 시행계획 마련 공청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2016학년도 인성교육 시행계획 마련 공청회 개최
더불어 살아가는 인성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한 방안 제시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한 2016학년도 인성교육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26일 어진중학교에서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 2016학년도 인성교육 시행계획 마련 공청회 개최
이번 공청회는 인성교육 관계자와 시민단체, 교사, 학부모,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더불어 살아가는 인성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가정, 학교,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다양한 인성교육의 방향이 다뤄졌다.
공청회는 2016학년도 인성교육 시행계획(안) 발표에 이어 교원, 학부모, 한국인성학회 곽영일 부회장, 세종지속가능협의회 이순열 부회장 등 5명의 지정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 나선 쌍류초 정미자 교장은 “인성교육은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톱니바퀴처럼 긴밀히 협조를 할 때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면서, 각각의 인성교육 추진과제로“가정은 시작하고, 학교는 깨우치며, 지역사회는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제시했다.
인성교육 시행에 있어 학교의 역할로, 의사소통 체질 개선 및 연수를 통해 학교문화 기반 조성, 교육과정의 인성교육 중심 재구성, 예술․체육을 통한 테마별 교육, 놀이문화, 정서함양 교육 전개 등을 강조했다.
특히 세종시의 다양한 둘레길과 테마형 걷기 코스 등을 활용한`톡톡! 마음 여는 산책´은 `걷기´를 포함한 대화와 소통, 배려와 존중 등을 통해 공감하고 동행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역할을 담당해 줄 프로그램으로 소개했다.
또 다른 토론자로 나선 세종지속가능협의회 이순열 부회장은 “인성교육은 학생들이 온몸으로 세상과 만나는 작은 통로를 제공해 주는 것”이라고 하였고, 한국인성학회 곽영일 부회장은 “인성교육 실시를 위해서는 일반인과 학부모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하고,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예산과 인력, 프로그램이 제공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의 부담을 감안해 이번 인성교육 시행계획은 학교에서 실시하는 체험과 실천위주의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 위주로 편성했다”면서“올해는 인성교육 원년의 해로 학교 내에 산책과 즐거운 놀이문화를 통한 인성교육 분위기 정착, 교사들의 역량강화에 주안을 두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수정사항을 보완하여 오는 29일 인성교육진흥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2016학년도 인성교육 시행계획을 확정․시행할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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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학년도 공립 유ㆍ초ㆍ특수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6학년도 공립 유ㆍ초ㆍ특수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유치원 35명, 초등 69명, 특수 유치원 7명, 특수 초등 9명
세종시교육청은 2016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26일 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에는 유치원 35명, 초등 69명, 특수학교 유치원교사 7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9명 등 총 120명이 선발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최종합격자에 대한 신규교사 임용후보자 등록을 내달 3일 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신규교사 연수는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2016학년도 공립 유치원ㆍ초등ㆍ특수학교 교사 최종합격자 현황
구 분
유치원
초등
특수(유)
특수(초등)
계
일반
장애
소계
일반
장애
소계
일반
장애
소계
일반
장애
소계
선발
예정인원
34
2
36
67
3
70
5
2
7
7
2
9
122
최종
선발인원
34
1
35
67
2
69
5
2
7
7
2
9
120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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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국민과 약속지키는 지자체 3천억 예비비 우선지원
누리과정 국민과 약속지키는 지자체 3천억 예비비 우선지원
박근혜 대통령은 올해 첫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아들딸들의 장래를 외면하고 나라의 미래를 내다보지않는 정치권의 일부 기득권 세력과 노동계의 일부 기득권 세력의 개혁 저항에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국민과 함께 개혁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25일 올해들어 열린 첫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노동개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누리과정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작년 9월 이루어진 `17년 만의 역사적인 노사정 대타협´!이를 두고 박근혜 대통령은 어렵게 이루어낸 노사정 고통분담의 실천 선언이자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말하고 하지만 지난 19일 한국노총은 노사정 대타협 파기를 선언했고, 노사정위원회도 탈퇴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은 한국노총이 대화 자체를 거부하고, 본인들의 주장이 관철될 때까지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하면서 거리로 나서고 있다고 말하면서 사회 혼란을 야기하는 선동적인 방법은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결코 도움이 될 것이 없다면서, 지금은 청년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 합의 내용을 반드시 실천해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지난 22일 정부가 노동개혁 실천을 위해 발표한 2대 지침에 대해서도 언급을 이어갔다.
박 대통령은 `공정인사 지침´과 `취업 규칙 지침´은 노사정 합의 취지에 따라 공정하고 유연한 고용 관행을 정착시켜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만들고, 더불어 기업들의 정규직 채용 여력을 확대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특히, 공정인사 지침에는 `쉬운 해고´는 전혀 없다고 강조하면서. 오히려 기업들이 능력과 성과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하고 교육훈련과 재배치 등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도록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해고의 안전장치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정부가 2대 지침을 발표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도 설명하면서 그동안 정부는 작년 12월부터 한국노총에 끊임없이 공식, 비공식 협의를 요청했지만 한국노총은 협의 자체를 거부를 해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박근혜 대통령은 전문가들과 현장 노사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이른 시일 내 시행과 함께 노사가 충분히 알 수 있게끔 홍보를 해주는 것이 옳다고 판단해 지침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청년 일자리나 정년 연장 등 우리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노사 모두가 양보와 상생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서 박근혜 대통령은 누리과정 예산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히고 지난해 10월 교육부는 이미 누리과정 지원금을 포함한 2016년도 교육교부금을 시·도 교육청에 전액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교육청들은 그 돈을 정작 누리과정에는 쓰지 않고 교육감 공약사업 등에만 몰두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은 지방교육청의 법적 의무사항인 누리과정 예산을 놓고 무조건 정부 탓을 하는 시·도 교육감들의 행동은 매우 무책임하다고 밝혔다.
더 이상 어린이와 학부모가 정치적 볼모로 이용되지 않도록 근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박 대통령은 필요하면 법을 고쳐서라도 교부금을 누리과정으로 지정 투입될 수 있도록 해서 시·도 교육청 등이 받을 돈은 다 받고 써야 할 돈은 안 쓰는 상황을 차단할 수 있도록 검토해달라고 지시하였다.
반면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시·도 교육청에는 금년도 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3천억 원의 예비비를 우선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끝으로, 박 대통령은 경기 북부의 접경지역의 안보와 치안을 언급하면서 최근 북측이 대남 전단을 살포하는 등 도발 테러의 위협이 커지고 있다고 밝히면서 군부대가 인접한 경기 북부 접경지역은 안보적 특수성이 있고, 치안 수요가 많으므로 특별한 고려가 필요하다며, 이 지역을 직접 관장하는 `경기 북부 지방경찰청´ 신설을 검토해달라고 지시하였다.
이를 통해, 강력 사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등 체감도 높은 치안 환경을 확립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2016년 첫 수석비서관 회의! 오늘 박근혜 대통령은 노동개혁 추진과 누리과정 예산에 중점을 두었는데 상생과 협력의 미덕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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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작전전투경찰),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전경(작전전투경찰),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전투경찰대 설치법』, 1.25(월)부터『의무경찰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로-
경찰청(청장 강신명)은「전투경찰대 설치법」을 「의무경찰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로 개정하고 오는 1.25(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1971년 창설 이래 44년간 운영되어 온 전경제도가 완전히 폐지되는 것이다.
작전 전투경찰순경은 1970년 제정된 「전투경찰대 설치법」을 근거로 1971년 창설되어 전투경찰대ㆍ경찰서 등에서 대간첩 작전에 투입되었다.
1980년대부터는 국가중요시설 경비ㆍ집회시위 관리ㆍ범죄예방ㆍ교통관리를 비롯하여 재해재난 피해복구 등 대민봉사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치안업무 보조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
경찰청은 1983년부터 전경과는 별도로 의무경찰을 모집해 오다가 2012.1월부터 전경 차출을 중단하면서 치안보조 인력을 전경 대신 의무경찰로 일원화하기 시작하였다.
마침내 2013.9.25. 마지막 전경 3211기가 전역하면서 더 이상 `전경´ 계급장은 볼 수 없게 되었고 지금까지 법령에 이름만 남겨두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법 개정으로 그 이름마저 완전히 사라지게 된 것이다.
※ 전투경찰 전역자는 모두 33만 명에 이른다.
전투경찰은 42년간 조국의 부름에 응답하여 병역의무를 다해왔으며 특히 격동의 1970∼1980년대를 거치면서 우리나라가 산업화와 민주화를 모두 이루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다.
개정법이 시행되는 1.25(월)부터 전국의 모든 전투경찰대는 `의무경찰대´로 현판을 바꿔 달게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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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통일부 어린이 기자단 모집 -
통일미래를 이끌어 갈 꿈나무들 모여라!”
- 제5기 통일부 어린이 기자단 모집 -
통일부 통일교육원(이하 `교육원´)은 미래 통일리더로서 역량을 키우고, 통일한국의 희망을 널리 홍보할「제5기 통일부 어린이기자단」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00명으로 전국 초등학교 5~6학년 재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원 홈페이지 누리집(www.uniedu.go.kr)에서 1. 25. ~ 2. 22.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 제5기 통일부 어린이 기자단 모집 개요 >
① 대 상 : 2016학년도 전국 초등학교 5 ~ 6학년 재학생
*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해외에 거주중인 12~13세 어린이 포함
② 선발인원 : 300명
③ 선발방법 : 통일관련 기사 작성, 자기 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민간 전문가(언론인 등) 심사를 통해 선발
④ 활동기간 : 2016년 3월 ~ 2017년 2월
⑤ 접수방법 : 통일교육원 누리집(www.uniedu.go.kr) 온라인 신청
⑥ 접수기간 : 2016년 1월 25일(월) ~ 2016년 2월 22일(월) 18:00까지(이후 접수 불가)
⑦ 발 표 : 2016년 3월 11일(금) 예정
교육원은 2012년부터 통일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통일인식 향상과 또래 리더로 양성하기 위하여 어린이 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 100명으로 출범한 어린이기자단은 2013~2014년 150명, 2015년 300명으로 확대되었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참여ㆍ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좋은 평가를 받아 매년 높은 응모의 경쟁률(`14년 150명 모집 4.2:1, ´15년: 300명 모집 1.8:1)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어린이 기자단은 △통일을 주제로 한 기사 작성, △`2015 통일박람회´ 등 통일부 주요행사 참석 취재, △판문점 견학 등 `통일안보 현장체험´, △탈북강사 특강 등 참여ㆍ체험 일정으로 구성된 `통일리더캠프´ 참여, △홍용표 장관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 참여, △권역별 모임을 통한 전국 각지의 기자단과 교류,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 등 개개인의 창의력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하였으며, 활동 기간이 끝난 후에도 `명예 기자단(48명)´을 운영하여 통일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4기 기자단 제출 기사 총 1,361편, 우수 기사 145편 선정 및 소식지(소년한국일보) 게재
*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 : 게시물 13,167개, 덧글 142,741개(지난해 대비 2배이상 증가)
금년에 최종 선발되는 300명의 제5기 통일부 어린이 기자단은 2016년 3월부터 2017년 2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되며, 통일부장관 명의 위촉장과 기자증을 수여하고 작성 기사에 대한 전문가의 첨삭지도, 전문적인 기자소양 교육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기자단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원 교수의 통일 소양교육(통일을 꿈꾸는 나의 자세 등), △통일부장관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 △놀이와 문화를 접목한 `통일리더캠프´ 참여, △통일교육 현장 취재,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개최되는 `기자단 여름캠프´, △탈북 어린이와 함께하는 시간 등 다양한 참여ㆍ체험활동으로 재미와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 어린이 기자단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즐거운 통일교육 활동을 통해 통일한국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제5기 통일부 어린이기자단 모집에 전국의 통일리더 꿈나무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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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진출 우리 기업 세금 감면 길 열려
세르비아 진출 우리 기업 세금 감면 길 열려
- 「한-세르비아 이중과세방지협약」 체결 -
이도훈 주세르비아대사와 두샨 부요비치(Dušan Vujović) 세르비아 재정부 장관은 1.22(금)에 세르비아 재정부에서 「대한민국과 세르비아공화국 간의 소득에 대한 조세의 이중과세방지를 위한 협약」에 정식 서명하였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금번 한-세르비아 이중과세방지협약 정식 서명을 계기로 세르비아에 진출한 우리기업의 현지 조세부담이 감소하여, 중장기적으로 양국간 투자 및 경제교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국간 총 교역규모는 2014년 기준 1억 6천만 달러(수출 6천 3백만 달러, 수입 1억 1백만 달러)로서, 이번 이중과세방지협약 체결은 우리기업의 세르비아 진출 및 투자 확대를 위한 중요한 법적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됨.
세르비아는 남동부 유럽의 전략적 중심지에 위치하여 있으며, 우리 자동차 부품업체인 유라코퍼레이션 등이 진출하여 성공적인 경영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르비아는 ⧍ 정부의 강력한 외국인 투자유치 의지, ⧍ EU, 러시아, 터키 등 주요 무역파트너와의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 구축, ⧍ 저비용*의 우수한 인적자원 보유 등 측면에서 투자처로서 강점을 가지고 있음.
외교부는 협약의 발효를 위한 국내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주세르비아대사관 등을 통해 현지진출 우리기업이 실질적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세르비아 관계당국과 지속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 이번 서명된 한-세르비아 이중과세방지협약은 양국이 협약의 발효를 위한 헌법상의 요건을 준수하였음을 상호 통보하는 날 중 나중 통보일에 발효
- 우리 정부는 금일 서명 이후 동 협약의 발효를 위한 국회비준동의절차를 추진 예정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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