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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생명쌀,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박람회 참가
청원생명쌀,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박람회 참가
청원생명쌀과 가공제품 등 홍보에 총력
청주시가 `제 2회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참가해 청원생명쌀과 가공식품등을 알리기 위해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청원생명쌀
이번 박람회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실시되며 전국에서 엄선된 농축수산물과 향토식품의 국내외 홍보와 판로개척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청주시는 박람회장 내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청원생명쌀과 가공식품 홍보 전시관,시식코너를 운영한다.
특히 청주시는 전국적으로 인지도를 쌓은 청원생명쌀의 브랜드 가치를 기반으로 쌀눈,발아현미,전통주,선식류 등 청원생명쌀을 원료로 한 가공식품들을 연계 홍보해 판로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지역 내 우수 가공식품들을 전국에 선보일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며 “앞으로 청원생명쌀 마케팅을 강화해 쌀 소비 촉진과 지역 중소기업 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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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생활과 함께하는 지방세´책자 발간
`2016생활과 함께하는 지방세´책자 발간
개정법령,납세편의제도,성실납세자 우대시책 등 수록
청주시는 지방세애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생활과 밀접한 정보와 납부편익을 제공하고자 지방세 안내 책자 1000 부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생활과 함께하는 지방세 `책자 발간
이번 `2016 생활과 함께하는 지방세´책자에서는 청주시의 기본현황을 소개한 후 복잡하고 방대한 지방세 내용을 64페이지로 요약해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지방세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특히 2016 지방세관계법 주요 개정 부분은 꼼꼼히 살펴봐야 올해 달라지는 지방세법 환경에 대응할수 있다.
이 책자는 세제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방세 감면제도를 소개하고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구제제도 역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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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정부의 지방세포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와 청주시 자체 납부시스템인 가상계좌 및 ARS 납부방법을 익힌다면 더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수 있다.
강사옥 세정과장은 “지방세 책자가 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길잡이가 되길 바라며 더욱 알차고 편리한 납세편의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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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목련공원 청명,한식기간 개장유골화장 특별운영
청주 목련공원 청명,한식기간 개장유골화장 특별운영
화장로 6기 1일 5회 특별운영
청주시 종합장사시설인 목련공원은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장유골 화장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청명,한식기간 동안 하루 30건의 개장유골 화장이 가능하도록 화장로 6기를 1일 5회 특별 운영한다.
▲ 목련공원 목련당 전경
특별 운영기간 동안 화장장의 개장유골 1건당 화장 소요기간은 약 1시간으로 화장 시작 시간은 오후12시부터이다.
청주시시설관리공단 한권동 이사장은 “청명,한식기간 개장 유골화장 특별 운영을 통해 청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장사문화 발전에 기여할수 있도록 전 직원과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화장장 이용을 위해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e하늘 예약(www.ehaneul.go.kr)을 통해서 예약이 가능하고 청명,한식기간에는 화장수요 증가에 따라 화장예정 10일전부터 고객편의 증진을 위해 한시적으로 현장 접수도 병행할 것이며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목련공원 민원실(043-270-8578~9)을통하여 안내받을수 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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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공석시 100% 인력보충…소수점 정원관리제 도입
육아휴직 공석시 100% 인력보충…소수점 정원관리제 도입
2016년 정부조직관리 지침 수립, 선제대응 나서
중앙부처 공무원 이모 씨는 출산을 앞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맞벌이 부부라 출산 후에도 아이를 돌봐야 하는데, 사무실 동료직원들의 눈치를 보느라 육아휴직을 하겠다는 말을 꺼내지도 못한 것이다.
이 씨가 육아휴직을 하면 공석으로 유지될 예정이라 동료들의 분위기도 예전같지 않다. 하지만 이 씨는 관련 법령이 개정돼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부처가 결원을 신속히 보충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편하게 출산 준비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놓였다.
가족들과 제주도로 크루즈 여행을 온 중국인 A씨. 과거 한국 방문시 한꺼번에 몰린 관광객들로 출입국심사가 매우 혼잡해 혼란을 겪은 경험이 떠올라 입국장에 들어가기도 전에 골치가 아팠다. 하지만 이번엔 뭔가 달랐다. 과거에 비해 입국심사가 훨씬 신속해져 불편함 없이 공항을 나올 수 있었다. 이는 사람들이 몰리는 혼잡 시간대에 시간선택제 심사 인력을 추가로 투입해 행정처리를 신속히 한 덕분이었다.
앞으로 정부 기관의 육아휴직 결원은 모두 정규직 공무원으로 보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의 근무형태를 다양하게 하기 위한 소수점 정원 운영이 정부조직에 첫 도입되는 등 정부 조직의 인력 배치 및 운영이 보다 효율적인 방향으로 전환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국정운영을 뒷받침 하는 전략적 정부조직관리´ 방안을 담은 「2016년 정부조직관리지침」을 수립하고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범 부처 설명회를 개최했다.
금년 지침에는 `육아휴직 결원보충 확대´, `소수점 정원´, `부처 요구 전(前) 선제적 조직지원´ 및 `소수직렬 정원 통합관리´ 등이새로 도입됐다. 각 부처는 지침을 근거로 2017년 소요정원과 올해 시급한 기구·인력 요구를 본격 개시하게 된다.
《 육아휴직 공석 ZERO : 정규 공무원 100% 대체 》
육아휴직 결원발생시 정규직 공무원으로 보충할 수 있는 한도를 기관별 육아휴직자 수의 50%에서 100%까지 확대하고, 관리도 기관 현실에 맞게 자율 운영토록 개선한다.
이를 통해, 일·가정 양립문화를 확산하고 전문성·숙련도가 높은 정규인력 활용률 증대로 서비스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임시직 대체인력과 공석을 모두 정규 공무원으로 보충하면, 18백여명*의 공직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 시간선택제채용공무원 소수점 정원 도입 》
시간선택제채용공무원은 근무시간에 비례하여 정원을 소수점 단위로 운영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지금까지 시간선택제채용공무원을 전일제 공무원(주 40시간 근무)의 자연수 정원에 맞춰 운영하다보니, 인력운영이 경직되고 다양한 근무형태를 활성화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소수점 정원 도입으로 업무 특성(예:주 30h)에 맞는 유연한 정원관리가 가능하여, 신규 직위 발굴 등 시간제 근무형태가 다양해진다. 또한 출입국·통관 등 주기적·특정시간대 업무에 보다 신축적으로 대처하여 정부 서비스의 역량도 강화될 수 있다.
이외에도, 시급하고 중요한 국정 핵심과제는 부처 요구가 없어도, 행자부에서 선제적으로 기능·인력 보강에 착수한다. 저출산·고령사회 대응과 관광 등 일자리 창출 과제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소수직렬 공무원 정원의 통합관리´를 도입하여, 각 부처에 산재한 소수직렬 공무원(예:기록연구사, 사서)의 경쟁력 향상과 협업 촉진을 위해 부처 간 정원의 통합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복지허브, 감염병 진단·검사 등 중앙부처와 지자체 간 상호 협력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연계기능 진단도 강화할 예정이다.
전성태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올해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4대개혁과 일자리 창출 완수를 위해 조직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각 부처가 자율성과 책임성을 가지고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 동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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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편익 증대를 위한 도매시장 안내문 제작
시민편익 증대를 위한 도매시장 안내문 제작
농수산물 도매시장 안내문 2000부 시민에게 배포
청주시는 농수산문도매시장을 방문하는 시민 및 타지역 주민들에게 청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는 안내문 2000 부를 제작했다.
▲ 농수산물 도매시장 안내문
시는 3월말까지 전국 도매시장,시민 밀집지역,읍면사무소,동주민센터 등에 안내문을 배포하기로 했다.
이번 안내문은 도매시장의 특징과 역할,연혁,주요업무,유통단계설명.중도매인 현황등과 연도별 거래실적,도매시장 운영안내를 담아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생산자와 소비자들이 한눈에 쉽게 알아볼수 있도록 제작했다.
청주시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1988년 개장한 이래로 많은 변화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영식 원예유통과장은 “지속적으로 전국도매시장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도록 도매시장 유통 활성화와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세심한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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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개 지자체, 12개 중앙부처 참여, 합동복구훈련 개시
245개 지자체, 12개 중앙부처 참여, 합동복구훈련 개시
여름철 재난대비 3개월 前부터 매월 반복 실시, 숙습(熟習)을 통한 신속한 복구지원체계 확립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합동복구 훈련을 3월부터 매월 반복 실시한다고 밝혔다.
태풍`루사´가상 시나리오
자연재난의 경우 사전예방․대비, 상황대응, 피해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복구단계로 구분되나 3.23일 실시하는 첫 번째 훈련에서는 상황대응 단계부터 이재민 대피소․구호물자, 응급복구를 위한 인력․장비․자재 사전점검 등 대응․복구연계로 선제적 복구지원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245개 지방자치단체와 12개 중앙행정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최초 훈련으로 지방자치단체는 태풍 단계별 사전조치* 및 피해상황 입력, 중앙행정기관은 복구계획수립 절차이행** 등을 합동으로 실시한다.
* 감시∙경계∙비상구역별 메시지 시달(중앙→지자체) 및 조치결과 보고(지자체→중앙)
** 피해발생 → 피해조사 및 입력(NDMS/지자체) → 피해상황 확인(NDMS/중앙) → 복구계획 수립(중대본회의 심의안건 작성/국민안전처∙관계 중앙행정기관) → 중대본회의(복구계획 심의∙확정/국민안전처∙관계 중앙행정기관)
또한 본격적인 호우․태풍 발생시기 3개월 전부터 매월 반복 실시하며, 훈련효과 극대화를 위해 전국적인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2002년 초대형 태풍 루사 상륙을 훈련상황으로 설정하였다.
* 태풍 루사(´02. 8.31~9.2) 최저중심기압 970hpa(`59년 사라 952hpa 이후 2위)
최대순간풍속 56.7m/s(`00년 프라피룬 58.3m/s 이후 2위)
▸재산피해 : 5조 1,479억원(16개시도 203개 시군구) ▸ 복구액 : 7조 1,452억원
▸인명피해 : 246명(사망 213, 실종 33) ▸ 이재민 : 21,318세대 63,085명* National Disaster Management System : 태풍․호우 등 재난발생시 피해상황보고 등 상황관리, 피해조사 및 복구계획을 수립하는 시스템(국민안전처)
세부적인 훈련내용을 보면, 우선,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지난 3. 18일까지 시․군․구청 재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 임무숙지 교육을 완료하였으며, 3.21일부터 3.22일까지 국민안전처의 상황전파에 따라 각 지자체에서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피해상황 및 복구계획 입력 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 교육실적 : 17개시도 228개 시군구 1,037명
3.23일은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에서 12개 중앙행정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태풍 단계별 사전조치사항 파악, 피해현황 파악 및 국비지원액 산정, 중앙재난언전대책본부회의 운영 등 절차이행 훈련을 실시한다.
4월에는 17개 시․도별로 1개 시․군․구를 선정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피해유형*을 반영한 실제 현장에서 응급복구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하며, 5월에는 태풍 내습에 의한 대규모 재난피해 대비 훈련을 `2016년 안전한국훈련´과 연계 실시하여 훈련효과를 배가 시키는 한편, 6월에는 3~5월 훈련결과 분석․평가 등 피드백(Feed Back)을 통한 완벽한 복구지원체계 가동 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 ① 하천제방 붕괴, ② 도로유실, ③ 산사태, ④ 저수지 붕괴, ⑤ 상수도 관로 파손 등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재난발생시 신속․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매월 실시하는 훈련중 첫 훈련인 만큼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발굴하여 실제 재난상황 발생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전국 지자체 및 중앙부처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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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쇄박물관 소나무 재선충 방제
고인쇄박물관 소나무 재선충 방제
예찰범위 확대 실시
청주고인쇄박물관(관장 박노문) 은 박물관 내 소나무 재선충 예방을 위해 조경수 방제,비배관리(시비)를 실시해 쾌적한 박물관 환경을 조성한다.
▲ 소나무 재선충 방제 작업
또한 고인쇄박물관은 4월말까지 예찰원 2명을 투입해 박물관과 주변 양명산 지역까지 예찰 범위를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고인쇄박물관은 사업비 이천만원을 투입해 소나무 전정,방제 시비(거름주기)로 소나무 재선충을 예방할 계획이다.
고인쇄박물관장은 “시 관련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완전방제를 실시하고 박물관 소나무 지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박물관과 생활권 주변에서 죽어가는 소나무류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부탁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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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널게요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널게요
나래초, 교통안전교육 실시
나래초등학교(교장 강희용)는 최근 다목적강당인 나래울에서 1학년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횡단보도의 바른 이용 방법, 안전 표지판을 읽는 방법 등 교통안전교육(사진=세종시교육청)
새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등하교 시 지켜야 할 교통법규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통안전교육에서는 등하교 시 학교 앞 무단횡단 금지, 신호등 및 횡단보도의 바른 이용 방법, 안전 표지판을 읽는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교통안전교육 지도사의 강의로 진행된 교육에서 학생들은 실제 사고 사례를 보기도 하고, 횡단보도 위의 보행자 역할을 직접 체험하면서 생생한 교육을 받았다.
나래초 관계자는 “교통안전교육 시간 내내 진지함과 흥미로운 눈빛을 잃지 않았던 1학년 학생들이 대견하다”면서, “안전한 학교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안전한 습관을 키우는데 지속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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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예술로 피어나다!
만화, 예술로 피어나다!
세종시교육청, 제4회 세종국제만화영상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아날로그적 감성과 디지털 세상의 조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생, 학부모와 세종시민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내달 말까지 제4회 세종국제만화영상전(SICACO2015) 수상작을 세종시교육청 4~6층에 전시한다.
▲ 크로아티아 작가 니콜라 리스테스의 `원시생활과 현대세계´
▲ 폴란드 작가 니이자벨라 코왈스카 붸초레크의 `밀림속의 로봇´
이번 전시회에는 국제만화영상원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특별자치시가 후원한 「원시시대와 현대생활」공모전에 출품한 세계 60개국 493명의 작품 1,465점 중에서 예술성이 뛰어난 50여점의 우수작품이 전시된다.
전시된 작품은 인간의 사상, 감정 그리고 사회현상 등을 풍자와 해학으로 잘 표현하고 있어, 현대 디지털 세상에서 아날로그적 감성을 찾을 수 있는 열린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열린 전시회 및 음악회 등을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 세종시민이 함께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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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로
세종시장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로
글로벌 리더십을 꿈꾸다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재학생 대상 이춘희 세종시장 초청 토크 콘서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시청각실에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하 세종시장)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지난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재학생 대상 이춘희 세종시장 초청 토크 콘서트 (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는 지난해 3월 1일 전국 최초의 과학예술영재학교로 개교하여 현재 1~2학년 182명이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창의적 미래융합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으로 세계인, 창조인, 융합인, 개척인, 도덕인의 인재상을 실현하는 융합인재교육의 선도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학교이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세종시장과 지역인재와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30년 이후 한국사회를 이끌 인재가 갖추워야 할 역량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오프닝 공연으로 퓨전 국악 음악 가야금 25현 연주를 시작으로 약 1시간 동안 토크 콘서트가 열렸다.
강연자로 나선 이춘희 세종시장은 학생들에게 “100여년전 상대성이론을 제시한 아이슈타인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인류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남긴 것처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 그런 인물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학생들도 세종시장에게 다양한 질문으로 즐겁고 유쾌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학생 및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연수, 캠프, 멘토링제 등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활동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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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공동개발 착수
세종시교육청,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공동개발 착수
세종, 강원, 광주, 전북 교육감 업무 협약 체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생들이 균형 있는 역사의식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강원도·광주광역시·전라북도교육청과 함께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공동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 전국시도교육감 협의회 2016년 3월17일(사진출처=광주광역시교육청)
이는 지난 17일 광주 라마다 프라자호텔에서 강원도·광주광역시·전라북도교육청과「역사교과서 보조교재 공동개발 및 사용승인 협약」에 따른 것으로,
4개 교육청은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공동 개발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지원하고, 개발된 교재는 학생 교육 목적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세종시교육청은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공동개발 기본계획´을 통해 ▲2015 개정 역사교과 교육과정 반영 ▲주제탐구 중심의 현장 친화적 교재 개발 ▲지역사 중심 ▲근·현대사 비중의 적정화 등의 방침을 정하고, 역사교육 전문가(교수)와 현직 역사교사를 중심으로 교재개발위원회 및 집필위원을 선정했다.
앞으로 세종시교육청은 2017년 9월에 관내 중·고등학교에 역사교과서 보조교재를 보급하여 적용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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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1차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개최
2016년 제1차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개최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 충청권에서 만듭니다.
충청권 학교혁신 협력과 연구 방안 협의
충청권 4개 시․도 교육감은 23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서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는 교육정책을 충청권에서 선도적으로 만들어 간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학교 혁신 공동 협력을 통해 유․초․중등학교 교육의 질을 신장시키기 위한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 충청권교육감 정책협의회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을 비롯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은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에서 보았듯이 문명과 기술이 급변하게 발전할 것이라면서, 이러한 고도의 사회에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고, `따뜻한 감성, 지혜와 참여´로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미래인재 양성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충청권 교육청의 정책적 나눔과 협력,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충청권 교육감은 이번 정책협의회에서 충청권 학교혁신을 위한 교육감 협력․연대사업으로 ▲ 충청권교육감정책협의회 운영 ▲ 충청권학교혁신네트워크 구축 ▲ 충청권 공동 연구 사업 진행에 대해 합의했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올해 네 차례의 교육감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혁신담당자들로 구성된 충청권학교혁신네트워크를 매월 개최하여 충청권 공동 발전 방안을 도출하기로 했다.
나아가 충청권 공동 연구로 학교혁신이 아이들의 지적 발달뿐만 아니라 심리발달과 자아 발달 등에 미치는 영향을 모색하고자 현장교사, 교수, 심리전문가, 학부모 등이 함께 모여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고,
충청권 포럼과 국제포럼을 실시하여 미래교육이 추구하는 인재상을 논의하는 한편 교육정책의 현장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교사, 연구자들과 소통하며 지속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충청권 교육감은 이번 정책협의회에서 각 교육청 정책사례를 나누면서 `서로 배우고 협력´하기 위한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생각하는 사람, 참여하는 시민을 위한 `세종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고교체제 개편´,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교육공동체의 자기사랑을 위한 `에듀힐링센터 운영´, 김병우 충북교육감은 지성과 품성의 민주시민을 위한 `충북형 미래학력´,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학생성장발달 책임교육´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충청권 교육감은 “이번 교육감 정책협의회는 교사와 학부모 등의 교육주체와 함께 서로 길을 묻고 함께 길을 찾아가는 나눔, 협력, 연구, 실천의 노력”이라고 평가하면서, “미래사회의 인재를 키워가는 행복한 아이들이 공부하는 충청권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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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산 백수오 재배 성공,`수확하는 젊은농군´
청주산 백수오 재배 성공,`수확하는 젊은농군´
서촌동 백하수오연구회 이승호회원 백하수오 10000Kg 수확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백하수오 품목별농업인연구회는 지난 2015년 흥덕구 서촌동에 진품 백하수오를 0.4ha 심어 2016년 3월 10000 Kg을 수확했다.
▲ 수확한 백하수오를 손질하는장면
2015년 이엽우피소를 백수오로 판매한 `가짜 백수오 파동´이 사회 논란이 되자 백하수오를 재배하던 농민들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고황기)는 2015년도에 일일이 백하수오 농가를 찾아다니며 품질검사를 했고 지역 내 백하수오 농가는 진품 백하수오 인증서를 받게 됐다.
서촌동에서 백하수오 농사를 짓는 이승호회원 역시 작년에 농업기술센터에서 백하수오 진품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3월 16일에 수확한 백하수오를 3월 22일 식약청에 접수했고 5월중에 인증을 받을계획이다.
한편 백하수오는 건강을 위한 보고식품으로 인기가 많으며 날것을 먹으면 인삼 맛, 고구마맛,밤맛의 3가지 맛이 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비자가 믿고 거래할수 있도록 농가는 진품 백하수오를 생산하고 시는 전문지도사 현장지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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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나들이, 진드기 이렇게 예방하세요
봄철 나들이, 진드기 이렇게 예방하세요!
▸ 풀밭 위에 의복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 야외 활동 시 긴팔·긴옷 착용 및 일상복과 작업복 구분
▸ 야외 활동 후 즉시 샤워, 입었던 옷은 털고 반드시 세탁
질병관리본부(본부장:정기석)는 봄철 기온이 상승하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에 의해 전파되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야외활동 시 긴팔·긴옷을 착용하고 일상복과 작업복을 구분하며, 야외활동 후에는 즉시 샤워 등의 예방수칙 준수로 진드기 감염병(SFTS;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쯔쯔가무시증**)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고열, 소화기증상(구토, 설사 등),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을 나타냄
** 쯔쯔가무시증 :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고열, 오한, 근육통, 가피, 발진 등의 증상을 나타냄
SFTS는 우리나라에 전국적으로 분포하는 `야생진드기(작은소피참진드기 등)´에 물려 감염되는 것으로 ´13년 36명(17명 사망), ´14년 55명(16명 사망), `15년 79명(21명 사망)의 환자가 확인되었으며, 쯔쯔가무시증은 연중 발생하나, 털진드기 유충에 의해 감염되어 주로 가을철(10-12월)에 환자가 발생한다.
▲ 작은소피참진드기 좌부터 암컷, 수컷, 약충, 유충. 눈금한칸 1mm
▲ 작은소피참진드기 암컷 [비흡혈 상태]
진드기가 옮기는 감염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작업·활동 시 피부노출을 최소화하는 등 아래의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야외(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풀밭 등) 활동 시
-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지 않기, 눕지 않기
- 돗자리를 펴서 앉고, 사용한 돗자리는 세척하여 햇볕에 말리기
- 풀밭에서 용변 보지 않기
-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 다니지 않기
- 작업 시에는 일상복이 아닌 작업복을 구분하여 입고, 소매는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 진드기가 묻어 있을 수 있는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 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 기피제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음
○ 야외 활동 후
-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하기
- 샤워나 목욕하기
- 머리카락, 귀 주변, 팔 아래, 허리, 무릎 뒤, 다리 사이 등에 진드기가 붙어 있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하기<<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 >>
아울러, 질병관리본부는 진드기가 옮기는 감염병인 SFTS(4월∼11월)와 쯔쯔가무시증(10월~12월) 발생에 대비하여 다음과 같이 종합 방역 대책을 시행하여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풀밭 등 야외에서 활동한 후에 발열, 설사·구토 등 소화기 증상, 전신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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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해외 유입 사례 발생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해외 유입 사례 발생
- 43세 남성으로 브라질 출장 시 감염, 현재 건강상태는 양호
- 질병관리본부, 지카바이러스 발생국 여행객 대상 예방 수칙 거듭 당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국내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3월 22일에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환자는 43세 남성 L모씨로 2016년 2월 17일부터 3월 9일까지 22일간 브라질 북동부지역* 출장 중 모기에 물렸으며, 3.11일 귀국 시 증상은 없었고, 3.16일 발열이 있어 3.18일 전남 광양 소재 의료기관(선린의원)을 처음 방문한 이후, 3.19일부터 근육통, 발진이 있어, 3.21일 다시 의료기관에 방문,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이 의심되어 의료기관이 보건소에 신고하여 광양시 보건소가 검체 채취 및 사례조사를 실시하였다.
* 브라질 세아라주(지카환자 발생지역)
전남 보건환경연구원과 국립보건연구원에서 실시한 유전자 검사(RT-PCR) 결과에서 양성을 보여 확진되었으며, 현재 발열이 없고 발진이 가라 앉아 호전 중이다.
환자는 격리치료는 필요가 없으나 국내에 유입된 첫 번째 사례임을 감안하여 전남대학교병원에 입원해서 임상적 관찰과 추가적인 정밀검사와 역학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배우자에 대해서도 역학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우리 정부는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의 추가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제반 조치(검역, 지자체 모기 방제 작업 등)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장은 이번 사례와 같은 발생국가 여행객으로 인한 추가 유입 가능성은 지속적으로 있기 때문에 임신부는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국가 여행을 자제하고, 발생 국가 여행객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은 행동수칙을 강조하였다.
첫째,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국가 여행객들은 여행 도중 방충망 또는 모기장이 있는 숙소를 사용, 긴팔 의류와 밝은 색 옷을 착용하며, 적절히 모기기피제를 사용하라고 질병관리본부는 권장 하였다.
둘째, 발생국가에서 온 여행객(타국 경유자 포함) 공항에서 발열 등 증상이 있는 경우 반드시 검역관에게 신고하세요. 특히 중남미 지카 유행국가를 다녀온 입국자(타국 경유자 포함)는 발열 증상이 없더라도 입국시 검역관에게 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셋째, 귀국 후 2주 이내 의심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09에 신고하고 지침에 따라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해 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을 것을 권장 하엿다.
* 발열 또는 발진과 함께 다음과 같은 증상이 하나 이상 동반된 경우 : 결막염(안구충혈), 관절통, 근육통, 두통
넷째, 지카 바이러스는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전염이 되지 않지만, 드물게 수혈이나 성접촉을 통해 감염이 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귀국 후 1달간은 헌혈을 하지 말 것을 당부 하였다.
다섯째, 귀국 후 남성의 경우 성관계는 최소 2개월동안 피하거나 콘돔을 사용하고, 배우자가 임신중인 경우는 임신기간동안 성관계를 피하거나 콘돔을 사용하고 가임여성은 최소 2개월 동안 임신을 연기하여 주십시오.
질병관리본부는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유입에 대비하기 위해 중남미 직항 항공기 탑승 입국자에 대해 개별 발열체크, 입국 후 안내문자 발송, 항공기 소독 등 특별 검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환자 사례와 같이 중남미 등 발생국가 방문 후 제3국을 경유하여 방문하는 경우에도 항공사 탑승객 정보시스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귀국 후 안내문자 발송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3국에서 일정기간 체류 후 입국하는 경우 등 일부 누락되는 경우가 있어 입국자 정보를 더욱 빠짐없이 파악하기 위해 로밍 정보 등 IT 정보를 활용하는 검역 정보 고도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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