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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관내 첫 모내기 실시
음성군, 관내 첫 모내기 실시
- 감곡면 단평1리 김선재 농가 고시히카리(월광미) 벼 1.3ha 이앙 -
음성군 관내 첫 모내기가 18일 감곡면 단평1리 김선재(42세) 농가의 1.3㏊ 논에서 실시 되었다.
▲ 음성군 관내 첫 모내기 실시 (이날 이필용 음성군수가 참석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모내기를 한 품종은 조생종인 고시히카리 및 향미 벼로 지난달 25일 못자리를 설치하고 24일 만에 하는 것으로 오는 8월 말경 햅쌀을 수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음성군은 올해 4,678ha에 2만 4천 여톤의 쌀을 생산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토양개량제, 유기질비료, 못자리 조성용 상토, 볍씨 침종소독약, 논농업 필수 영농자재 지원 등 고품질 다올찬 쌀 생산을 위해 영농자재를 관내 벼 재배농가에 37억여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음성군은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오는 5월말까지 본격적인 모내기에 들어갈 전망으로 품종별로는 중·만생종이 5월15일~5월21일, 중생종은 5월 25일~6월 2일 사이가 모내기 적기이다.
군 관계자는 “적기 못자리 설치 및 모내기, 병해충방제 등 본답관리, 수확 등 영농단계별 적기영농 추진으로 고품질 쌀 적정생산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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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용산동,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조성
충주 용산동,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조성
- 목욕봉사와 식사대접, 꽃잔디 식재, 장수사진 촬영 등 -
충주시 용산동 직능단체들이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충주용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권창종 이현숙) 저소득홀로노인 봉사활동 위사
진은 도로변 꽃잔디 1.500주를식재했고 효를담은 장수사진을 촬영해드렸고 목욕등
꽃구경등 노인복지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용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권창종·이현숙)가 18일 관내 저소득 홀로노인 30명을 모시고 문강온천에서 목욕봉사를 가졌다.
목욕 후에는 수안보에서 점심 대접과 함께 벚꽃을 구경하며 열탕보다 뜨거운 노인 사랑을 펼쳤다.
문강온천에서 무료 입욕권을 지원했고, 남부교회에서 이동편의를 위해 버스를 제공했으며, 그동안 폐품수집 등으로 모은 기금으로 맛있는 점심을 대접했다.
이날 생일을 맞은 권복만 씨(남, 86세)는 “목욕과 꽃 구경에 생일상까지 차려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협의회는 앞서 16일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산동 꿈자람거리 일원 도로변 800m에 꽃잔디 1,500주를 식재했다.
페튜니아와 샤피니아 꽃묘도 곧 식재해 올해도 꿈자람거리를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소로 가꿀 계획이다.
용산동 복지위원회(회장 염태정)도 17일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충주 행복한 동행봉사단(단장 이강훈)의 후원을 받아 관내 노인 30명에게 효를 담은 장수사진을 촬영해 드렸다.
염태정 회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 많은 후원자를 발굴하고 결연사업을 통해 노인 복지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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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전통문화와의 아름다운 만남´ 목계별신제 23일 개막
충주 전통문화와의 아름다운 만남´ 목계별신제 23일 개막
- 유채꽃 만발한 목계강변에서 전통문화 체험 -
충주를 대표하는 민속축제인 목계별신제가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유채꽃 만발한 엄정면 목계강변 일원에서 개최된다.
▲ 충주 목계별신제 23일개막
조선시대 대표적인 내륙포구로 수운교통의 중심지였던 목계는 물류와 문화가 서울과 지역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문화허브 역할을 했던 곳이다.
남북과 동서의 문화가 만나고 융합하여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문화용광로로서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목계별신제이다.
중원목계문화보존회(회장 김영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별신제를 시작으로 민속놀이와 국악 한마당, 뗏목시연, 읍면동 가요제, 줄다리기 등이 펼쳐지며 송신굿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부대행사로 짚신신고 강변걷기, 카누체험, 제머리 마빡공연, 4륜 오토바이 체험, 유채꽃 꽃가마타기, 물고기 잡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진다.
단순히 보는 행사가 아닌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탈바꿈하여 행사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기획했다.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11회째를 맞는 목계별신제는 우리 조상들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시민들에게 전통과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여 명실공이 중원문화의 대표축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정우 문화예술과장은 “중원문화를 대표하는 문화제인 목계별신제에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해 전통문화를 즐기고 체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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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 학생, 스코필드박사 내한 100주년기념 전국 독후감 대회 수상
세종국제고 학생, 스코필드박사 내한 100주년기념 전국 독후감 대회 수상
김예일 학생 최우수상, 조현수 학생 장려상 수상
세종국제고 재학생들이 스코필드 박사를 기리는 독후감 대회에서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 세종국제고는 스코필드 박사 내한 100주년 및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을 기념해 열린 전국 독후감 대회에서 김예일 학생(2학년, 뒷줄 좌측에서 두번째)이 최우수상, 조현수 학생(2학년, 뒤쪽 좌측에서 첫번째)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시상식은 지난 12일 서울대학교 수의과 대학 3층 스코필드홀에서 열린 제14회 스코필드 박사 추모기념식에서 진행됐다.(사진=세종시교육청)
▲ 스코필드박사 내한 100주년기념 전국 독후감 대회에서 세종국제고 김예일 학생(2학년)이 주한 캐나다 대사 에릭 월시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 스코필드박사 내한 100주년기념 전국 독후감 대회에서 세종국제고 조현수 학생(2학년)이 버박코리아(대표 신창섭)로부터 장려상을 수여받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김남훈)는 스코필드 박사 내한 100주년 및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국가보훈처)을 기념해 열린 전국 독후감 대회에서 김예일 학생(2학년)이 최우수상, 조현수 학생(2학년)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독후감 대회는 스코필드 박사를 주제로 한 도서를 선택 후 지난 3월에 공모가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국민에서부터 외국인,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60이 넘은 어르신들까지 참여했다.
시상식은 지난 12일 (사)호랑이스코필드기념사업회와 서울대학교 수의과 대학 공동 주관으로 열린 제14회 스코필드 박사 추모기념식에서 열렸으며, 김예일 학생은 주한 캐나다 대사 에릭 월시로부터 최우수상을, 조현수 학생은 버박코리아(대표 신창섭)로부터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3월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초청해 세종국제고에서 열린 `3월의 독립운동가 스코필드 박사 토크 콘서트´에서 박사의 고귀한 뜻과 업적을 나눈 이후의 성과라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남훈 교장은 “학생들의 수상은 우수한 교사진,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토론․발표 수업, 독서교육의 활성화가 이루어낸 결과”라면서, “학생들이 나라의 반석을 튼튼히 하는 인문학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스코필드 박사(한국명 석호필, 1889~1970, 1968년 독립장)는 1919년 일제의 제암리교회 방화 학살사건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려 국제적으로 반일 여론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한국을 조국처럼, 한국인보다도 한국을 더 사랑했던 34번째 민족대표라 불린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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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다~함께 누리는 교육생태계를 만들어요
우리 함께 다~함께 누리는 교육생태계를 만들어요
세종시교육청, 배려와 존중의 다문화교육정책 추진
세종시교육청이 다문화학생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다문화 친화적 생태계 조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 선진국 다문화교육지원 이미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세계민주시민 양성에 중점을 둔 배려와 존중의 세종多누림교육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다문화학생이 급격히 증가하는 등 본격적인 다문화사회에 대응해 문화적 수용성을 높이고 다문화 친화적 학교문화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이다.
실제 지난 3월 기준, 세종시에는 국적별로 베트남 118명, 중국 112명, 일본 54명, 필리핀 47명, 캄보디아 16명 기타 52명 총 399명의 다문화가정 학생이 재학 중으로, 초등학교 324명, 중학생 45명, 고등학생 30명이 각각 분포되어 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 기준인 288명보다 111명 증가한 수치다.
세종시교육청은 세종多누림교육의 주요 추진과제로 일반 학생과 다문화 학생이 함께하는 ▲어울림교육 활성화 ▲부모님나라 방문Dream 프로젝트 ▲ 다문화대상국가와의 교사 교류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속 사업으로는 ▲다문화·탈북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교실로 찾아가는 다문화체험교실 운영 ▲다문화 학생의 공교육진입 원스톱 서비스 ▲다문화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교원·학부모 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세종多누림교육은 다문화 학생들이 학교나 사회에서 일반 학생과 함께 즐기고 누린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다문화교육정책브랜드”라면서, “배려와 존중의 다문화 교육정책을 통해 세계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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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청소년환경봉사대회 및 끼 페스티벌 열려
충주, 청소년환경봉사대회 및 끼 페스티벌 열려
- 애향심 고취 및 재능 발산, 두 마리 새 잡다! -
중원청년회의소(회장 강정환)가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맘껏 발산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는 장으로 청소년 환경봉사대회 및 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 충주 청소년환경봉사대회 끼 페스티벌 개최
17일 호암지 일원에서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충주 만들기 일환으로 청소년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환경봉사대회가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호암지 산책로를 돌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청결활동과 함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어 오후에는 `네 꿈을 펼쳐라´는 주제로 15개 팀이 참여해 재능과 개성을 발산하는 끼 페스티발이 열렸다.
청소년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내며 개성을 표출했고, 율동과 가사를 따라 부르며 한마음이 됐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댄스동아리인 JB(Joy of Beat) 팀이 특별 출연해 페스티벌의 흥을 돋웠다.
청소년들은 자신이 가진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사이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기회가 됐고, 또래와 함께 자신의 꿈을 얘기하며 한 발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
이웅수 청소년활동분과위원장은 “학업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끼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행사에 참여해 소통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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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음성군 맹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음성군 맹동면은 지난 15일“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열고 12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 음성군 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음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운영 조례에 따라 지난 3월 음성군수가 위촉한 맹동면 위원들로 구성된 단체다.
이 협의체는 지역 내의 사회보장대상자 발굴과 사회보장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보호체계 구축운영 등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에 대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와 임원 구성 및 운영세칙을 마련하고,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향후 정기적인 간담회를 갖고 현안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선출된 이동열 민간부문 위원장은 “다 같이 마음과 뜻을 합하고 서로 존경하고 협력하는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는 소외된 주민 발굴에 힘써 그들이 정보 부족으로 마땅히 받아야 할 서비스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고 밝혔다.
구자평 맹동면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활동 의지에 따라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맹동면이 될 수 있다”고 전제하고, “지역사회보장에 관한 군정의 이해와 협력 등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향후 2년간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여 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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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살미 용천1리 마을회관 준공
충주 살미 용천1리 마을회관 준공
- 주민편의를 위해 부친은 땅을, 자제는 돈을 희사 -
용이 승천했다는 충주시 살미면 용천1리 마을에 주민편의시설인 마을회관이 새로이 들어섰다.
▲ 충주살미 용천1리 마을회관 준공 (조길형) 충주시장 준공참석
14일 열린 준공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시ㆍ도의원,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이전의 마을회관 부지를 기증한 정승호 씨에게 주민들이 고마운 마음을 마을자랑비에 담아 뜻을 기렸다.
정승호 씨의 자제이며 현재 마을이장을 맡고 있는 정택용 씨가 1천만원을 희사하여 회관 준공에 도움을 줬다.
용천길 38에 신축된 마을회관은 사업비 1억 3천여만원이 투입돼 건축면적 94.44㎡에 경로당, 다용도실, 주방 등이 갖춰져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행복은 받는 것이 아니라 나눠주는 데 있다”며 “뜻있는 분들이 마을주민을 위해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내놓는 나눔의 미덕이 있어 오늘의 행사가 더욱 빛난다”고 덕담을 나눴다.
용천1리 마을은 71세대 164명이 살고 있으며, 고추 등 특용작물 재배로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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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지현동 향기누리 홀로노인 봄나들이
충주 지현동 향기누리 홀로노인 봄나들이
지현동 향기누리봉사회(회장 안정숙)가 15일 벚꽃이 만개하는 따뜻한 봄을 맞아 관내 홀로 사는 저소득층 노인 30명을 모시고 벚꽃도 보고 목욕도 하는 봄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나들이 후에는 주민센터에서 봉사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음식으로 점심을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 충주지현동 향기누리 홀로노인 봄나들이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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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암직동 복지위원회 작은사랑봉사회
충주시 호암직동 복지위원회 작은사랑봉사회
-저소득주민 사랑의 집수리-
충주시 호암직동 복지위원회(위원장 하성대)와 작은사랑봉사회(회장 박영찬)가 16일 직동마을의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집안 대청소를 실시한 후 도배와 장판, 씽크대 등을 교체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줬다.
▲ 충주시 호암직동 복지위원회 작은사랑봉사회 저소득주민 사랑의 집수리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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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3대 신용평가기관 글로벌 총괄과 면담
유일호 부총리, 3대 신용평가기관 글로벌 총괄과 면담
-신평기관, 한국경제의 펀더멘털과 정책 역량을 높이 평가 -
유일호 부총리는 G20 재무장관회의에 앞서 현지시간 4.14일(木), 美 워싱턴 D.C.에서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Moody´s, S&P, Fitch)의 국가신용등급 글로벌 총괄 모두와 면담을 가졌다.
G20 재무장관.중앙총재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을 방문중인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월 14일(현지시간) 페어몽 호텔에서 알라스테어 윌슨 무디스 국가신용등급 글로벌 총괄과 - 면담에 앞서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면담을 하고 있다. [C-기획재정부]
G20 재무장관.중앙총재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을 방문중인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월 14일(현지시간) 페어몽 호텔에서 모리츠 크래머 S&P 국가신용등급 글로벌 총괄과 - 면담에 앞서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면담을 하고 있다. [C-기획재정부]
G20 재무장관.중앙총재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을 방문중인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월 14일(현지시간) 페어몽 호텔에서 제임스 맥코맥 피치 국가신용등급 글로벌 총괄과 - 면담에 앞서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면담을 하고 있다. [C-기획재정부]
이날 면담은 Moody´s(국가신용등급 글로벌 총괄 알라스테어 윌슨(Alastair Wilson), 부총괄 앤 반 프라그 (Anne Van Praagh)측과 오전 10시30분에 진행되었다.
S&P 국가신용등급 평가위원회 위원장 존 채임버스(John Chambers), 국가신용등급 글로벌 총괄 모리츠 크래머(Moritz Kraemer)와 우리시간 15일 새벽 3시30분에 면담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우리시간 15일 새벽 5시30분에는 Fitch의 국가신용등급 평가위원회 위원장 존 채임버스(John Chambers), 국가신용등급 글로벌 총괄제임스 맥코맥(James McCormack)와 면담 하였다.
이 자리에서 유 부총리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수 선진국‧신흥국의 국가신용등급이 하향조정되는 추세에서도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아울러 세계성장 둔화, 가계 부채 등 대내‧외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단기적 경기활성화와 중장기 구조개혁을 병행하고 있는 우리 정부의 정책적 노력과 강한 의지를 적극 설명하였다.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Moody´s, S&P, Fitch)들은 최근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상향조정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장세와 더불어 우수한 재정‧대외건전성, 양호한 금융분야 안정성 등 한국경제가 가진 차별화된 강점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가계부채, 중국 경기둔화, 인구고령화, 지정학적 리스크 등의 취약요인도 있지만, 한국경제는 충분히 대응해 나갈 정책적 역량이 있다고 높이 평가하였다.
유 부총리는 경기 활성화와 구조개혁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재차 약속하며, 앞으로도 신용평가기관들이 관심을 가지고 한국경제 및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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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농촌마을과 기관단체간 농촌일손돕기 협약 체결
음성읍 농촌마을과 기관단체간 농촌일손돕기 협약 체결
음성군 음성읍은 지난 15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15개 기관사회단체와 마을간 부족한 농촌일손지원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음성읍 농촌마을과 기관사회단체간 협약식
이날 협약식은 반채운 농협중앙회음성군지부장, 안해성 주민자치위원장, 김희태 음성읍체육회장 등 15개 기관사회단체장과 마을 이장 등 주민 5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참여한 안해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 협약을 통해 농촌마을과 지역사회가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부족한 농촌의 일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재무 음성읍장은 “농촌일손돕기 협약은 단순히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일손돕기를 통하여 융․복합 행정을 실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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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축구동호회, 우승 상품 음성향애원에 기증
음성군청 축구동호회, 우승 상품 음성향애원에 기증
음성군청 축구동호회(회장 최종순)가 축구대회 우승으로 받은 상품을 음성향애원에 기탁했다.
▲ 음성군청 축구동호회 우승상품 음성향애원에 기증전달
음성군청 축구동호회는 지난 10일 금왕 무극중학교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금왕애향축구회장기 차지 친선축구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축구동호회는 지난 15일 오후 우승 상품으로 받은 세탁기를 음성향애원 이선국 사무국장에게 전달하였다.
위문품을 받은 음성향애원 이선국사무국장은 “세탁기가 노후돼 아이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는데 마침 세탁기를 기증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지도하고 지역의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순 회장은 “우승상품을 이웃에 돌려주기로 뜻을 모은 축구회원들이 고맙다면서 운동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직장에도 활력을 주며 주위를 돌볼줄 아는 동호회로 꾸준히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청 축구동호회는 2005년 2월에 결성돼 현재 3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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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에서 제11회 충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개최
음성군에서 제11회 충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개최
제11회 충청북도 어르신 생활 체육대회´가 지난 15일 음성군에서 11개 시군 선수, 임원 및 동호인 가족 1,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 음성군에서 충북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개최
축구,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게이트볼 등 10개 생활체육 종목과 민속경기(윷놀이) 1종목을 포함, 총 11개 종목에 참가하여 시ㆍ군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건강축제를 펼쳤다.
오전 10시 음성체육관에서 이필용 음성군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시종 도체육회장의 대회사와 이언구 도의회의장의 축사로 도내기관장을 비롯한 시장ㆍ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의 최고령 참가상은 올해 90세인 영동군 김정임어르신과 그라운드골프 종목에 89세로 참가한 제천시 김원복 어르신이 수상하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엘리트 체육을 담당하던 충북체육회와 생활체육을 담당하던 충북생활체육회가 통합한 후 처음 개최되는 어르신생활체육대회로 시ㆍ군이 서로 경쟁하는 분위기보다는 `함께하는 충북`을 위한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두고 대회를 운영하였다고 통합체육회는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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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서 농촌일손돕기 농림부.농협 경제지원팀
충주에서 농촌일손돕기 농림부.농협 경제지원팀
농림부 농협경제지원팀(팀장 김민욱) 직원 10여명이 15일 충주시 신니면 문숭리 내포마을을 찾아 사과 꽃따기, 마을환경정비 등 농촌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 농림부 농협경제지원팀 농촌일손돕기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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