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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 토요타, 벤츠 총 7,025대(8개 차종) 리콜 실시
재규어랜드로버, 토요타, 벤츠 총 7,025대(8개 차종) 리콜 실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주)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제작결함은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의 재규어 XE 등 2개 차종(2,331대)과 한국토요타의 렉서스 GS350 등 2개 차종(4,198대)의 연료장치 결함 등이다.
(주)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의 경우 다음과 같이 제작결함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5월 12일부터 (주)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후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연료장치 결함) 연료필터와 연료공급호스를 연결하는 부품의 설계 결함으로 호스가 이탈되어 연료가 샐 경우 시동 꺼짐 및 화재발생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4년 11월 4일부터 2016년 2월 25일까지 제작된 재규어 XE, XF 승용자동차 2,331대이다.
(전기배선 결함) 엔진 메인 전기 배선이 엔진의 일부 부품과 간섭되어 피복이 벗겨져, 합선될 경우 엔진관련 전기회로가 단선되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5년 7월 9일부터 2015년 10월 16일까지 제작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스포츠, 이보크 승용자동차 464대이다.
(창유리 결함) 창유리(앞면, 우측 등) 접착제의 접착 성능 불량으로 주행 중 창유리가 차량에서 이탈될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4년 10월 3일 제작된 디스커버리스포츠 승용자동차 1대 및 2014년 12월 18일 제작된 이보크 승용자동차 1대이다.
(에어백 결함) 운전석 에어백 내부 부품 불량으로 사고시 에어백이 정상적으로 전개되지 않아 운전자가 부상을 입을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3년 11월 4일 제작된 재규어 XF 승용자동차 1대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주)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의 경우 다음과 같이 제작결함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5월 12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연료장치 결함) 연료 라인의 연료 압력센서 조립 불량으로, 연료 누유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04년 9월 27일부터 2007년 9월 6일까지 제작된 렉서스 IS250 및 GS300 승용자동차 4,198대이다.
(조수석 승객감지 시스템) 조수석 승객감지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조수석의 탑승객을 인지하지 못해 사고시 에어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5년 12월 22일부터 2016년 2월 5일까지 제작된 아발론 승용자동차 3대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SLK 200 승용자동차는 배선 설계 오류로 인해 예비전원이 공급되지 않을 경우, P단 기어 변속과 주차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경사로 등에서 주·정차시 차량이 움직이며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리콜대상은 2015년 4월 29일부터 2015년 7월 23일까지 제작된 SLK 200 승용자동차 26대이며 해당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5월 12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배선 점검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주)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080-333-8289), 한국토요타자동차(주)(렉서스 080-4300-4300, 아발론 080-525-8255),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080-001-1886)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면서, 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을 덧붙였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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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성 흡연율, 최초 30%대 진입,
성인남성 흡연율, 최초 30%대 진입,
2020년까지 29% 달성을 위해 비가격 정책 집중 강화
담뱃갑 경고그림, 학교 정화구역내 담배광고 금지, 전자담배 관리 강화, 소포장 담배 금지, 가향첨가 규제 방안 마련 등 비가격 정책 추진-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기획재정부(장관 유일호)는 ´15년 성인남성흡연율이 잠정 39.3%로 나타났으며, 이를 더욱 가속화 하기위해 향후 담배광고 및 판촉 규제 강화 등 추가적인 비가격 금연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5년 성인남성흡연율 39.3%는 ´14년 43.1% 대비 3.8%p 감소한 수치로, 공식 통계가 산출되기 시작한 이래 최초로 30%대로 진입한 것이며, 역대 최고 감소폭에 해당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큰 폭의 흡연율 감소는 ´15년을 기점으로 담뱃값 인상(`15.1월), 금연지원서비스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 결과라고 밝혔다.
* 금연지원 예산 : 113억원(´14년)→ 1,475억원(´15년), ´14년 대비 13배 증가
정부는 국가차원의 흡연율 목표인 2020년 성인남성흡연율 29%를 달성하기 위해, 청소년들을 담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비가격 금연정책 추진방안을 마련했다.
첫째로 우선, 금년 12월 시행예정인 담뱃갑 경고그림 제도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령 작업을 마무리하고, 담배진열시 경고그림을 가리는 행위를 금지하기 위한 입법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은 캐나다 담배곽에 표시된 경고문구 [담배곽의 75% 크기의 경고문이 앞,뒤로 인쇄]둘째 청소년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학교절대정화구역 내 소매점 담배광고를 금지하고, 향후 범위의 단계적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담배판촉에 대한 포괄적 금지규정을 마련하여 온‧오프라인 등에서의 우회적인 담배 제품 판촉도 규제한다.
최근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전자담배에 대한 제세 부담금 체계를 개편하고, 성분표시 검증체계 마련, 니코틴 액상 안전포장제도 도입 등 안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문제가 된 20개비 미만 소포장 담배는 판매가 금지되고, 가향담배가 청소년 흡연에 미치는 영향 분석 등을 거쳐 가향물질 첨가 규제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맞춤형 금연지원서비스도 더욱 확대하고, TV 금연광고와 함께 smoke-free 대학운동 등 대학생과 청소년 대상 뉴미디어 캠페인도 추진한다.
정부는 올해 12월 23일부터 시행되는 담뱃갑 경고그림 제도를 차질없이 시행하기 위해 시행령 및 담배경고 그림 고시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미 관계부처 및 전문가로 구성된 경고그림위원회를 통해 경고그림 시안 10개를 발표(3.31일)한 바 있으며,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상단표시를 추진 중에 있다.
또한, 금년중 건강증진법 개정을 추진해 `17년 하반기부터 담배 진열시 경고그림을 고의로 가리는 행위를 금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학교정화구역내 소매점부터 담배광고 전면금지를 위한 법령개정을 추진하고 적용 범위를 단계적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년중 담배사업법과 건강증진법 개정을 추진해, 18년부터는 학교 절대정화구역부터 담배광고가 금지될 전망이다.
* 초‧중‧고 교문으로부터 직선거리로 50m 이내인 지역
이와 함께, 직접 광고가 아닌 금전 보상을 받는 블로그 홍보, 경품제공 등 우회적인 담배 판촉에 대한 규제도 포괄적으로 금지된다.
담배사업법과 건강증진법에 담배 판촉행위에 대한 포괄적 금지 규정을 마련하고, 정부가 개별 불법 유형에 대해서는 구체화해 불법적인 담배판촉을 규제할 계획이다.
* 판촉행위 예시 : ① 금전 등 보상을 받고 개인 블로그에 담배제품 이용 후기 게시 ② 담배구매시 선물 제공, 할인, 교환쿠폰 제공 등 인센티브를 주는 행위 ③ 담배판촉을 목적의 리모델링, 차양, 햇볕가리개 등 편의 시설 등을 제공하는 행위 등
또한 최근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전자담배는 대부분 궐련과 중복사용행태를 보여, 오히려 니코틴 흡입양이 증가하고, 비흡연자의 흡연을 유도할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 전자담배 사용률 : 성인남성 ´14년 4.4 → ´15년 7.1%, 성인여성 ´14년 0.4 → ´15년 1.2%
* ´15년 전자담배 현재사용자 중 전자담배와 궐련을 모두 사용하는 비율은 90.5%
전자담배 실태조사 연구(복지부, 신호상 교수, `15.4월~´16.3월) 결과, 국내 시판 전자담배의 니코틴 농도표시가 부정확하고, 유해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자담배 등 신종담배도 유통과정에서 궐련담배와 동일한 수준의 경고그림, 담배광고 및 판촉 규제를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기재부 등 관계부처가 함께 전자담배 관리대책을 조기에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며 니코틴 흡입 및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전자담배 성분표시 검증체계, 니코틴 액상에 영유아 보호포장제도, 가향제 관리 체계도 도입할 방침이다.
아울러 유통질서 확립 및 과세형평을 위해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제세부담금 체계 개편 등도 검토할 방침이다.
담배가격 인상을 전후해 일부 담배회사가 출시한 소량 포장 담배제품도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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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전공장, 대덕구에 2016 금강 로하스축제 후원금 전달
한국타이어대전공장, 대덕구에 2016 금강 로하스축제 후원금 전달
한국타이어대전공장(공장장 이기영)에서는 `대청호 자연속 힐링, 희망을 찾다´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대덕구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에서 열리는 `2016 금강로하스 축제´ 행사에 도움을 주고자 10일 대덕구청(구청장 박수범)을 방문해 행사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 한국타이어대전공장, 대덕구에 2016 금강 로하스축제 후원금 전달 (사진=대덕구청)
한국타이어대전공장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금강로하스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해오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기업의 사회적 기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참여를 바탕으로 2016 금강로하스 축제가 전국 대표 문화관광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6 금강로하스 축제는 2박3일로 확대되어 개최되며 주요프로그램으로 제1회 금강로하스 전국 대학생 영화제, 로하스워킹앤티어링 대회, 대한민국 드론 페스티벌, 대전MBC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 슈퍼패밀리 요리경연대회, 뮤지컬공연(미녀와야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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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아동안전지도 제작으로 아동이 안전한 환경 조성
대덕구, 아동안전지도 제작으로 아동이 안전한 환경 조성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사업 중 하나인 아동안전지도를 6개 초등학교(대양, 비래, 동도, 양지, 회덕, 동산) 150여명이 참여해 제작한다.
▲ 2015년도 아동안전지도 제작 조사 자료(사진=대덕구청)
아동안전지도는 아동의 범죄예방 의식 고취를 위해 초등학생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학교주변 500m 내외를 아동이 직접 조사하여 안전 및 위험지역을 표시하는 지도를 제작하는 체험학습으로 지역연대 참여기관인 경찰서, YWCA성폭력상담소가 협력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제작된 안전지도는 학교 내 전시 등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전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인식 제고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디지털안전지도 및 리플릿을 제작하여 홈페이지 게시, 가정통신문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특히 위험지역으로 파악된 지역에는 CCTV 설치 등을 통하여 물리적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경찰, 지역방범대의 순찰 강화 등 사회적 환경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내실 있는 사업 수행을 위해 지난 4월 12일 구, 경찰서, 학교, YWCA성폭력상담소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사전회의를 개최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대덕구 건설을 위해 위험요소로 파악된 환경을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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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5월 가정의 달`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전개
대덕구, 5월 가정의 달`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전개
제242차 안전점검의 날, 어린이 교통안전 등 사고예방 홍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0일 중리행복길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놀이시설 및 공연·행사장 이용 등 안전사고예방 홍보를 위해 제24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 중리행복길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놀이시설 및 공연·행사장 이용 등 안전사고예방 홍보(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에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덕구 녹색어머니회, 모범우전자회대덕구지회, 대덕구 제향군인회 여성회, 중리동 자생단체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가족단위 나들이가 활발한 시기인 만큼 안전사고예방 홍보를 적극 실시하고, 기온상승에 따른 식중독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이날 중리행복길을 찾은 주민들에게 안전사고예방 홍보물(▲ 어린이 교통안전 ▲ 놀이시설 이용 안전안내 ▲ 공연·행사장 관람 안전안내)을 나누어 주며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각종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고, 구민 모두가 안전 불감증 해소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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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단위계획을 통한 비도시지역 개발 수월해진다
지구단위계획을 통한 비도시지역 개발 수월해진다.
-「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5.10) -
앞으로 보전관리지역이라도 지구단위계획구역에 포함할 수 있는 면적 제한이 최대 50%까지 완화된다. 이에 따라, 비(非)도시지역에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을 통해 개발이 허용되는 주거, 관광, 물류단지 등의 조성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2016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16.1.28)」, 「제2차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15.12.17, 장관주재)」 과제 이행을 위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5.10)하였다고 밝혔다.
현행 비(非)도시지역에 관광․휴양, 산업․유통 등의 대규모 단지 개발(부지 3만㎡ 이상)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하여 사전에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야 하고, 동시에 지구단위계획구역에 포함할 수 있는 보전관리지역 면적 비율을 최대 20%로 제한하고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보다 효율적으로 토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토석채취장 설치 등 관계법령에 따라 이미 개발된 부지이거나, 개발해도 환경오염 우려가 없다고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인정한 경우에는 보전관리지역을 구역 면적의 최대 50%까지 포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건축법 등 다른 법률에서 용적률 완화 등의 인센티브*가 규정되어 있어도, 지구단위계획이 이미 수립된 지역인 경우에는 인센티브를 반영하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절차를 모두 거쳐야 했으나, 앞으로는 다른 법률에 규정된 건폐율, 용적률 인센티브 제공을 위해서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만으로 변경이 가능하도록 절차를 크게 간소화 하였다.
* 예: 녹색건축법 상 녹색건축물은 해당 용도지역 용적률의 15% 이내 용적률 완화가능
* 기초조사, 주민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의 등의 절차 생략 가능
현재 교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학교 시설(예: 체육관, 급식시설)의 확충이 필요하나, 자연녹지지역 내 건폐율 제한(20% 이내)으로 인하여 시설 확충이 어려운 경우가 있었으나 앞으로는 자연녹지지역 내 위치하여 이미 설립․운영 중 인 학교(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대해서는 조례로 건폐율을 30%까지 완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학교 설치 이후 인근 지역이 건축물, 도로 등으로 둘러싸여 부지 확장을 통한 증축이 곤란하다고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인정하는 경우
** 대학교는 교육시설(강의실․도서관 등), 지원시설(체육관․기숙사 등)에 한정
이밖에도 토지의 성토․절토 등 개발행위에 대한 허가 기준인 경사도의 산정방법은 도시․군계획 조례로 정하여 운영하도록 하고 있으나, 지자체마다 경사도 산정방법을 다르게 정하여 경사도 산정에 혼선이 발생하고 있어, 경사도 산정방법은 「산지관리법」에서 정한 기준(국토계획법 시행규칙에 별도 규정 예정)을 따르도록 하였다.
도시계획시설 결정 후 10년 이상 집행되지 않은 시설에 대하여 지방의회에서 해제를 권고한 대로 해제를 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지방의회 의견청취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하여 장기미집행 시설 해소를 위한 절차를 간소화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불필요한 사업 절차가 단축될 뿐만 아니라, 기업의 투자를 가로막았던 입지규제도 완화되어 투자가 확대되고 기업불편이 크게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이번에 개정된 「국토계획법 시행령」 세부내용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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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니까 안전띠 꼭 매요
사랑하니까 안전띠 꼭 매요
온빛유치원, 전 좌석 안전때 매기 캠페인 전개
“사랑하니까 안전띠 꼭 매요.”
▲ 온빛유치원은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한 지난 10일 7세 원아들이 학부모들과 동생들에게 안전띠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띠 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 온빛유치원은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한 지난 10일 7세 원아들이 학부모들과 동생들에게 안전띠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띠 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온빛유치원(원장 현연숙)이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한 지난 10일 7세 원아들이 학부모들과 동생들에게 안전띠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안전띠 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달 29일 1차로 안전띠 캠페인을 진행한데 이어, 두 번째 진행하는 행사였다.
현장체험학습일에 버스를 타기 전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어깨띠와 피켓을 들고 유치원 정문 앞에서 안전띠를 매자는 캠페인을 벌였다.
아이들은 사전에 배운`안전띠 안전띠´ 노래를 불렀다. 유치원 등교를 도우러 온 학부모들과 동생반 어린이들은 7세 언니 오빠들의 안전띠 매기 캠페인에 큰 관심을 보였다.
현연숙 원장은“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이 안전띠를 잘 맬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온가족이 안전띠를 매는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어린이들을 포함한 가족의 안전을 지키자는 뜻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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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훈련기 국산항공기로 전면 대체된다
공군훈련기 국산항공기로 전면 대체된다
- 국산 민간 항공기, 수출기반 조성
- 국산 민간항공기 KT-100 1․2호기, 최초 상용화 -
국내 최초로 개발된 민간(한국항공우주산업) 항공기가 국토교통부의 모든 안전검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고 공군사관학교에 인도되어, 공군 조종사 양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군사관학교에 인도되는 국산 민간 항공기는 실전에 활용되는 첫 사례라고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밝혔다.
실전에 활용되는 국산 민간 항공기명은 KT-100으로, 지난 `14년 국토교통부 주관하에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개발한 KC-100(나라온)을 공군의 비행실습 목적에 맞게 일부 개조 및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 개조전 KC-100 나라온 소형민간항공기 [C-국토교통부]
▲ 일부를 개조하고 새롭게 태어난 KT-100 국산소형훈련기 [C-국토교통부]
KC-100(나라온)의 기본 형상은 디지털 제어장치(FADEC)를 구비한 315마력 왕복엔진을 장착한 4인승 복합재 소형항공기였으나 공사 훈련기용 피아식별장비(IFF*)와 영상/음성기록장치(DVAR*)를 추가 장착하고, 제빙계통, 산소계통, 휠 페어링 등을 제거한 KT-100으로 일부를 개조하였다.
* (IFF) Identification Friend or Foe, (DVAR) Digital Video Audio Recorder
그간 국토부는 KC-100을 공군 훈련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국방부, 방사청과 국산 소형항공기 실용화 협정서”를 체결(`14.5)한 이후, KT-100의 변경된 설계승인, 비행시험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15.12월 모든 안전검사를 완료했다.
KT-100은 공군이 기존에 사용하던 러시아산 T-103 기를 대체하게 되며, 지난달 `16.4.19(화) 1․2호기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총 20여대가 공군에 전달되어 ´17년부터 본격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우리공군은 그간 우리 군이 개발한 KT-1과 T-50과 함께 러시아산 T-103을 훈련기로 활용해 왔으나, 이번에 KT-100으로 러시아기를 전면 대체하게 되면서 공군 조종사 양성에 필요한 전 과정을 국산 항공기로 일원화하게 되었다.
공군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5월 11일(수) 공군사관학교 제55교육비행전대에서 「KT-100 항공기 전력화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14.10월 미국과 체결한 항공안전협정을 통해 KC-100의 미국 내 활용을 위한 인증도 올해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이번 공군 훈련기 활용사례가 향후 국산 민간 항공기 수출기반을 조성하는데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공군이 국산 민간 항공기를 사용함으로써 수입대체 효과를 유발하고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면서, “향후 항공기 핵심부품, 중형 제트기도 국산화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안전․인증검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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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탐사, 한솔고의 전통으로 자리잡다
금강탐사, 한솔고의 전통으로 자리잡다
2학년 대상 백제문화기행`금강의 뿌리를 찾아서´
한솔고의 금강탐사가 어느덧 4년째 이어지는 전통이 되었다.
▲ 한솔고 학생들이 지난 9일부터 2박 3일 간에 걸쳐 현장체험학습인 금강탐사를 실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자연과 역사, 테마가 있는 탐구주제가 어우러져 실시하는 금강탐사는 지난 2012년 한솔고 개교 이듬해부터 시작돼, 학교의 전통과 문화로 자리 잡았다.
▲ 한솔고학생들의 금강탐사 단체사진(사진=세종시교육청)
한솔고등학교(교장 김상학)는 지난 9일부터 2박 3일 간 2학년 195명을 대상으로 `백제문화기행, 금강의 뿌리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지역 향토탐방 현장체험학습인 금강탐사를 실시했다.
이번 탐사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99여 명씩 두 개 조로 나뉘어 각각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인솔자도 학생 11명당 1명씩 편성됐다.
학생들은 충청 일원을 따라 서해로 흐르는 금강변을 걸으며, 극기심, 애향심과 역사의식을 길렀다.
금강 로하스길에서부터 대청댐까지의 금강 주변 둘레길과 공주 국립박물관, 부소산성, 무령왕릉, 공산성 등의 교과서 속 백제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단체생활을 통한 규칙과 질서의 공동체 의식을 함께 함양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저마다 `금강탐사(현장체험학습) 탐구자료집´을 지참해 금강의 뿌리와 역사를 숙독했고, 체험한 내용과 소감을 기록했다. 내달 중에는 이번 탐사에서 배운 점을 사진, UCC 등으로 표현하는 체험학습 결과물 발표회를 열 계획이다.
한솔고 관계자는 “우리의 금강탐사는 일회성의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한솔고의 전통이다”라면서, “아름다운 금강에서 태어난 역사와 문화를 학생들이 생생하게 체험하는 좋은 기회와 추억이 되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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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결단식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결단식 개최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 미래 희망을 만드는 세종시 선수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11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참가선수 36명과 지도교사, 감독․코치 및 이춘희 세종시장, 임상전 세종시의회 의장, 박영송 교육위원회 위원장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세종시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결단식 개최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는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훈련에 임해온 선수, 지도교사, 감독, 코치 등의 노고를 격려하고 힘찬 출발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단식에서는 지난해 대회 e-스포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신현수 학생(조치원중 1)과 배드민턴에 참여하는 김지혜 학생(세종여고 2)이 대표선서를 통해 경기규칙 준수, 선의의 경쟁, 우정과 화합을 다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격려사에서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결과가 아니라 체육활동을 통해 뜨거운 열정과 자신의 숨겨진 끼를 찾는 것이다”라면서, “그 끼를 꿈으로 키우기 위해서 노력해 가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간직하는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출전 보고에서 “스포츠를 통하여 장애라는 편견과 선입견을 딛고 자신의 꿈과 끼를 찾고 희망을 만드는 세종시선수단이 되겠다”라면서, “세종시 장애학생체육발전을 위해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장애인체육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훈련 예산 지원, 종목별 컨설팅과 상담,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했다. 세종시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선수 36명과 지도자 및 임원 51명, 총 87명이 참가해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선수단이 참여했다.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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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5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5
낭만파의 대표적 선율 음악과 만나는 마스터즈 멜로디 클래식!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5월 26일(목)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5 “낭만 선율”을 개최한다.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5월 26일 대전예술의 전당에서 마스터즈 시리즈5 "낭만선율"을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김홍재 지휘아래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이 호흡을 맞춘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재일 교포 출신으로 일본 정상급 지휘자로 인정받는 김홍재 지휘 아래 젊은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이 호흡을 맞추며, 베르디의 <오페라 「시칠리아섬의 저녁기도」 서곡>을 시작으로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77>,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8번 사장조, 작품 88>을 선보인다.
지휘를 맡은 김홍재는 무국적 재일 조선인이라는 굴레를 과감히 떨쳐내고 일본의 최정상급에 우뚝 선 지휘자로, 일본 양대 지휘자 콩쿠르 상인 `사이토 상´(79년)과 `와타나베 상´(98년)을 모두 수상한 것으로 유명하다. 아사히TV 등 방송 프로그램의 지휘를 맡으며 알려지기 시작한 그는 나고야필하모닉, 교토필하모닉, 도쿄시티필하모닉 등 일본 유수 교향악단의 지휘자를 거친 후 독일로 건너가 작곡가 윤이상의 문하에서 작곡법과 지휘를 사사하였다.
협연자로 나서는 김수연은 바이올린의 명가 아나추마첸코 교수가 제일이라 인정하는 젊은 거장이다. 그녀는 첫 콩쿠르였던 2003년 레오폴트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입상하면서 단번에 실력을 인정받았고, 이후 2006년 하노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 2009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4위에 입상하면서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BBC매거진에서는 “최고의 감동, 놀라울 정도로 균형 잡힌 연주, 메마른 감성의 청중이 아니라면 눈물을 참을 수 없을 것”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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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과 공공주차장 복합개발 시 용적률 완화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주차장 복합개발 시 용적률 완화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개정안」국무회의 의결(5.10)
공공시설부지에서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주차장을 복합건물로 건축할 경우 해당 주차장은 건축연면적에서 제외되어 용적률이 완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제2차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 `15.12.17」 후속조치로 추진한「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5.10)하였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내용을 보면 철도․유수지 등 공공시설부지에서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한 주차장을 복합건물로 건축 시 해당 주차장은 건축연면적에서 제외되어 용적률이 완화된다.
현재도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주차장 복합개발은 가능하지만, 주차장면적이 건축연면적에 포함되어 용적률이 산정됨에 따라 주택공급면적이 줄어드는 문제점이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주차장면적을 건축연면적에서 제외하면 전체적인 건축가능면적이 증가하게 되어 행복주택 등 공공주택 공급 확대가 가능해지고,
도시계획시설로 확보된 공공주차장은 인근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밝혔다.
개정안은 2016년 5월 17일부터 시행되며, 개정된 세부내용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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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록전시관, 70일 만에 관람객 5만명 돌파
대통령기록전시관, 70일 만에 관람객 5만명 돌파
일반에 전면 개방한 대통령기록관, 국민에게 큰 인기
대통령기록전시관이 개관 70일 만에 관람객 5만명을 돌파하는 등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명실상부한 교육문화관광의 명소로 도약하고 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은 1월 14일 개관식 이후 2월 16일까지 대통령기록전시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일반에 전면 공개한지 70여일 만인 지난 5월 10일, 방문객 5만명을 넘은 기록을 세웠다.
이는 하루 평균 700여명의 관람객이 찾은 결과로, 개관 초기에는 세종시 및 인근지역 시민들이 관람객의 주를 이뤘으나 최근 언론 보도와 입소문을 통해 전국에서 많은 국민들이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기록전시관은 “대통령과의 만남”을 주제로 하였으며,
관람 동선은 1층 대통령 상징관, 4층 대통령 역사관, 3층 대통령 체험관, 2층 대통령 자료관의 순으로 관람하면 된다.
관람 시간은 화~일요일(월요일과 어린이 날을 제외한 공휴일은 휴관) 10시부터 18시까지(동절기 10시~17시)로 원하는 시간에 방문하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전시 해설안내를 원할 경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http://www.pa.go.kr)에서 오전 10시, 오후 2시와 4시 안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이재준 대통령기록관장은 “초·중·고등학교 교과과정 연계 진로체험학습과 농·어촌 격오지 등 사회적소수자 초청행사 등 다양한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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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민간단체 교류․협력․소통 더욱 강화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 “민간단체 교류․협력․소통 더욱 강화해야”
“민간과 협의․협력하면 안 될 일 없어…새로운 생각으로 후반기 이끌자”
민선 6기 후반기 민․관 협력 소통 강화를 통한 행정 업무 도약 주문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9일 “민선 6기 후반기에는 민간기관과 단체와의 교류 협력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는 등 민선 6기 후반기 운영방침을 민·관협력을 통한 행정 업무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의 구청 중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 열어 (사진=대덕구청)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민선 6기의 주요 기치가 소통과 섬김에 있고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민간과 협력하고 협의하면 이루지 못 할 일은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또 “민선 6기 후반기 구정운영은 좀 더 새로운 생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면서 소통과 협력을 통한 새로운 과제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2016 금강로하스축제´ 개최와 관련 “새롭고 참신한 발상과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기발한 축제 홍보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참여하는 시민들뿐만 아니라 직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는 준비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아울러 전문 캠퍼를 비롯해 가족단위 캠핑객들에게 각광 받고 있는 `금강로하스가족공원캠핑장´ 관리와 관련해서도 “주변 정비와 시설 보완 등을 통해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유관 기관인 수자원공사와도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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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대덕구, 201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대덕구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1,200명을 대상으로 2016년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 201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덕구지부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식품위생법령 해석 및 식품안전관리, 세무교육, 원산지표시방법 및 식별요령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첫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식품위생교육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서비스, 깨끗한 위생환경 제공으로 음식맛과 친절에 감동해 다시 찾는 대덕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한편 일반음식점을 경영하는 영업자들은 식품위생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52조 규정에 따라 해마다 필수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미수료 시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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