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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천초등학교 야구부 천안흥타령기 전국3위
대전유천초등학교 야구부 천안흥타령기 전국3위
대전유천초등학교 야구부 전국대회 3위 쾌거
대전유천초등학교 야구부는 5월8일부터 5월 14일까지 천안북일고에서 진행된 제12회 천안흥타령기 전국초등야구대회에서 공동3위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 대전유천초등학교 야구부 전국대회 3위 쾌거 (사진=대전교육청)
이 번 대회는 서울 6팀, 부산2팀, 대구2팀, 광주3팀, 인턴2팀, 대전1팀, 울산1팀, 경기4팀, 강원1팀, 충남3팀, 충북1팀, 전남2팀, 전북1팀, 경남1팀, 경북1팀, 제주1팀 등 총 32개팀이 참가하여 자웅을 겨루었다.
대전유천초는 32강에서 서울 성동초를 상대로 15대1 콜드승을 거두었으며, 16강에서는 전남 화순초를 14대7 콜드승, 8강전에서는 부산대연초를 7대6 신승을 거두었다.
대전유천초등학교 서강익 교장은 “방과 후에 늘 열심히 운동하는 야구부원을 보면서 좋은 성적을 기대했다. 대전유천초 야구부원을 보면 한국야구의 미래가 밝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유천초 소소경 감독은 “강도 높은 훈련을 버텨준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야구 꿈나무들인 선수들과 동고동락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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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취업준비생도 전세임대주택 받을수 있다
국토부” 취업준비생도 전세임대주택 받을수 있다
4.28대책 후속조치... 전세임대 업무처리지침 개정안 행정예고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대학이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년이 안된 취업준비생이 입주할 수 있는 전세임대주택이 도입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지난 4.28에 발표한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한 주거비 경감방안」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취업준비생에게도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대학생 전세임대의 서비스 개선 및 절차 간소화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취업준비생까지 포함하는 청년전세임대 공급을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대학생 전세임대를 청년전세임대로 확대 개편하고, 청년전세임대 입주대상자는 대학생뿐 만 아니라 대학이나 고등학교를 졸업(중퇴)한 후 2년 이내인 취업준비생까지 확대된다.
현재 대학생 전세임대주택의 경우는 대학 소재 관할 시ㆍ도 지 역에 한해 공급하였으나, 취업준비생의 경우에는 졸업한 학교 소재지역과 관계없이 전세임대주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지방 소재 학교 졸업생이 수도권 지역에서 취업을 준비할 경우 수도권에서 전세임대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외 사항은 현행 대학생 전세임대와 동일하게 취업준비생도 최장 6년간 거주할 수 있고,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도 주변 시세의 50% 범위내에서 공급받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동 개정(안)이 확정되는 대로 「4.28 대책」에 따라 추가 공급하는 청년전세 5천 호를 이르면 6월경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거쳐 연말까지 공급한다.
아울러 「4.28 대책」에서 제시된 대학생 전세임대의 구체적인 개선 방안도 마련하여 추진하고 대학생 전세임대 계약체결시 제출하는 서류를 간소화한다.
그 동안 소득 노출을 우려하여 제출을 꺼려한 임대인의 선순위 임차보증금 확인서에 갈음하여 공인중개사가 제출하는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로 제출토록 하였다.
대학생은 주민등록등본, 합격통지서(재학증명서) 등 학생신분 확인 이외의 서류는 생략하고 공통서류만 제출받되, 추가서류는 필요한 경우에 한해 제출받도록 하였다. (계약기간을 현행 1주일에서 1~2일로 대폭 단축)
《 관계인별 서류 징구 현황 》
구 분
현 행
개 선
임대인
- 신분증 사본
- 통장사본
- 입주자부담금 영수증
- 선순위 임차보증금 확인서
- 좌 동
- 좌 동
- 좌 동
- (생 략)
입주자
- 주민등록등본
- 가족관계증명서
- 합격(재학)증명서
- 순위 증명서(수급자, 한부모가족 증명서)
- 신분증 사본
- 통장사본
- 혼인관계증명서
- 좌 동
- 좌 동
- 좌 동
- (생 략)
- (생 략)
- (생 략)
- (필요시)
중개사
-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 좌 동
또한 법무사는 공인중개사가 권리분석을 신청한 때부터 24시간 이내에 결과를 통지하도록 하였고, 임대인-대학생-LH(법무사 대행) 삼자간 계약일정 조정으로 계약체결 기간이 상당기일 소요되었으나, 앞으로는 임대인과 대학생간 계약날짜를 확정하면 해당 날짜에 법무사가 참가하여 계약을 체결하도록 하였다.
《 계약체결 절차도 》
구 분
계약체결 절차
현행
(7일 소요)
주택물색
(입주자)
⇨
서류송부
(중개사)
⇨
권리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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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국훈련! 안전실천 서약으로 시작!
안전한국훈련! 안전실천 서약으로 시작!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안전실천 서약식 가져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안전한국훈련 1일차인 5월 16일 대회의실에서 전직원 “안전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안전실천 서약식 가져 (사진=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번 행사는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에 앞서 안전실천 결의를 통해 안전 의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동부교육지원청 전 직원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안전관리를 생활화 하며, 안전문화 캠페인이 학교 및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앞장서기´ 등 안전생활 실천을 다짐하고 서약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안전실천 서약식을 통해 전직원이 재난안전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각종 재난상황에 철저히 대비하는 내실있는 안전한국훈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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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꿈과 끼를 키워 노벨상에 도전하자!
“과학자의 꿈과 끼를 키워 노벨상에 도전하자!
제28회 대전광역시과학전람회 시상식 및 개관식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5월 16일(월) 오후 3시 30분 제28회 대전광역시과학전람회 시상식 및 개관식을 갖는다.
▲ 제28회 대전광역시과학전람회 시상식 및 개관식 (사진=대전시교육청)
제28회 대전광역시과학전람회는 학생들에게 과학적 문제해결력과 창의적인 사고력을 배양시키고, 교사들에게는 새로운 과학적 연구에 대한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6년도 대전광역시과학전람회에는 297편의 작품계획서가 접수되어, 1차 예선을 통해 164편을 선정하고, 3차 최종심사를 거쳐 98작품을 입상 대상자로 확정하여 대전광역시교육감상을 수상하게 된다.
특상 수상 작품(18작품)은 과학적 탐구력과 이론을 접목한 매우 우수한 작품들로, 제62회 전국과학전람회에 출품하게 되는데, 향후 전문가를 초빙하여 분야별 지도 자문 협의회를 진행하는 등 작품제작에 대한 다양한 정보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이다.
한편, 수상하는 98작품은 5월 16일(월)부터 5월 20일(금)까지 본원 1층 과학행사전시장에 전시되어 학생 및 교사, 학부모들에게 공개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용하 원장은 “과학전람회를 통해 생활주변의 신기한 현상을 탐구함으로써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력을 신장시키고, 자연의 법칙과 원리를 체험하는 등 주제 탐구의 훌륭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수 작품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수정․보완하여 전국과학전람회에서 경쟁력 있는 우수한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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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GI 대전방면, 대덕구에 2016 금강 로하스축제 후원금 전달
한국SGI 대전방면, 대덕구에 2016 금강 로하스축제 후원금 전달
한국SGI 대전방면(방면장 송영진)에서는 `대청호 자연속 힐링, 희망을 찾다´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대덕구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에서 열리는 `2016 금강로하스 축제´ 행사에 도움을 주고자 16일 대덕구청(구청장 박수범)을 방문해 행사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 한국SGI 대전방면, 대덕구에 2016 금강 로하스축제 후원금 전달 (사진=대덕구청)
한국SGI 대전방면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금강로하스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해오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한국SGI 대전방면의 사회적 기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참여를 바탕으로 2016 금강로하스 축제가 전국 대표 문화관광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6 금강로하스 축제는 2박 3일로 확대되어 개최되며 주요프로그램으로 제1회 전국로하스대학생영화제, 로하스워킹앤티어링 대회, 대한민국 드론 페스티벌, 대전MBC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 슈퍼패밀리 요리경연대회, 뮤지컬공연(미녀와 야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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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금강로하스축제, 함께하는 안전한 축제로…”
박수범 대덕구청장“금강로하스축제, 함께하는 안전한 축제로…”
“직원·주민 모두 즐거운 축제 만들어야”…홍보 및 안전사고 대비 철저 주문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6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문화체육과로부터 금강로하스축제 최종보고를 청취한 뒤 “직원과 주민 모두 즐거워야 진정한 축제라고 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하게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금강로하스축제 홍보 및 안전사고 대비 철저 주문 (사진=대덕구청)
박수범 구청장은 “다른 축제와 비교해 부족한 예산으로 직원들이 직접 기획부터 홍보, 진행까지 도맡아 할 수밖에 없는 점이 안타깝지만 이런 속에서 충분한 보람을 느끼려면 주민뿐만 아니라 직원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드는 데 있을 것”이라며 “함께 즐기는 마음으로 열정을 갖고 축제 준비와 진행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축제 안전 관리와 관련해서도 “축제장 주변 도로에 처음으로 차량 일방통행이 실시되는 만큼 이에 대한 혼란이나 교통 혼잡이 없도록 사전 홍보와 대비에 철저해야 한다”며 “아울러 축제 기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야 축제도 빛이 나고 그 의미도 찾을 수 있다”며 “다양한 매체와 경로를 통해 축제 개최와 각종 프로그램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달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2박 3일 동안 대덕구 대청공원 일대에서는 `가족´, `건강´, `희망´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하는 `2016 금강로하스축제´가 열린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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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6 안전한국훈련으로 재난대응능력 강화
대덕구, 2016 안전한국훈련으로 재난대응능력 강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6일 07시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직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20일까지 5일간 재난대응 능력 제고와 구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2016 안전한국훈련을 시작했다.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구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2016 안전한국훈련을 시작(사진=대덕구청)
이날 비상소집훈련에 이어서 올해 중점훈련인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에 따른 재난대응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재난대책본부 운영 결정과 현장연락관 파견,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 여부 등을 신속하게 판단하는 재난 초기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구 재난대책본부장인 박수범 구청장은 회의를 주재하면서 “훈련은 매뉴얼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몸으로 실천하는 것이다”면서 “앞으로 진행될 훈련이 구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므로 형식적 훈련이 돼서는 안 된다”며 강조했다.
대덕구 2016 안전훈련은 둘째날인 17일에는 대형화재에 따른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하고, 특히 셋째날인 18일에는 롯데제과 대전공장에서 재난상황을 가상한 현장대응 훈련과, 19일~20일에는 법동 한마음아파트와 한남대학교에서 국민참여 체감형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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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중, 전교직원이 심폐소생술 교육 솔선수범
연서중, 전교직원이 심폐소생술 교육 솔선수범
소방서에서 교육받은 심폐소생술을 전 학생에게 전달교육 실시
연서중학교(교장 김진선)가 심폐소생술 교육에 솔선수범하고 있어 주목된다.
▲ 연서중 교직원이 조치원119안전센터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최근 수료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위기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16일 연서중 교직원들은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우선 교직원들은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 인증된 조치원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최근 교육을 수료한 뒤,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제401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기간을 활용해 전 교직원이 학생들에게 집중교육을 진행했다.
김진선 교장은 “예산을 확보하여 심폐소생술 마네킹을 추가 구입하는 등 심폐소생술 교육을 교과과정과 연계하여 좀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라면서, “우리부터 학교 내에서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교육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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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여자중, 오는 30일까지 스승존경 캠페인 실시
조치원여자중, 오는 30일까지 스승존경 캠페인 실시
전교직원 캐리커처 선생님께 전달, 스승존경그림 그리기 전시
조치원여자중학교(교장 구자일)가 오는 30일까지 스승 존경 캠페인 행사를 실시한다.
▲ 학생들이 중앙현관에서 출근하는 교사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교내 미술동아리 `미남미녀4´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신나는 미술 아트 속으로 GoGo씽반´이 주관한다.
우선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이뤄진 교내 스승존경 그림그리기 입상 우수작들을 오는 30일까지 2층 연결 복도에 전시하는 것이 첫 단추가 됐다.
최근에는 학생회, 평화감수성 동아리와 `미남미녀4´ 미술동아리 학생들이 중앙현환에 일렬로 서서 출근하는 교사들을 맞았다. 이어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그린 전교직원 70명의 캐리커처를 동아리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직접 전달했다.
`선생님 은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캐리커처와 예쁜 카드는 학생회가 글을 쓰고, 미술동아리가 예쁘게 카드를 꾸몄다. 평화감수성 동아리는 이를 포장하는 등 세 동아리가 직접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기 위한 사전작업을 벌였다.
캐리커처를 받은 한 신규교사는 “나를 이렇게 정성스럽게 그림으로 그려서 액자에 넣고 포장도 예쁘게 해서 선물을 받으니 진짜 고맙고 뿌듯해서 기분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내 복도에 전시된 입상작품을 관람한 한 학생은 “전시회를 관람하며 그림 속의 선생님들을 보면서 초등학교 은사님이 떠올랐다”면서, “오늘 하교 후에 꼭 은사님께 감사와 사랑의 인사를 전달해야겠다”고 감상평을 적었다.
조치원여자중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선생님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고, 선생님에 대한 존경 의식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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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원 등 사교육비 증가 이렇게 잡는다
세종시교육청, 학원 등 사교육비 증가 이렇게 잡는다
201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 세종시 학생 월평균 사교육비 19.6만원으로 전국 평균(24.4만원)보다 4.8만원 적어
학원 등 교습비 불법 인상 및 미신고 개인과외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연수와 지도․점검 추진
오는 6월 중 미신고 개인과외교습자 자진신고 기간 운영
교습비등 외부 표시제 내년 1월부터 의무화 추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세종시 출범 이후 학교 및 학생수의 증가에 맞춰 학원 등 사교육 시장이 지속적으로 팽창됨에 따라 교습비 불법 인상 등에 대한 지도․감독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학원 등의 증가는 동지역 공동주택의 지속적인 분양 및 입주에 따른 인구 증가와 초․중학생을 중심으로 유입학생이 크게 증가한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세종시에 이전한 중앙부처 공무원 및 전입하는 주민들이 세종시 명품 교육수준에 대한 기대와 수도권 수준의 교육열을 갖고 있는 만큼, 학원 수요가 넘치면서 타지역 많은 학원들이 이전하거나 수도권의 명문 학원과 대형 학원의 프랜차이즈들도 세종시에 진출하는 것으로 시교육청은 보고 있다.
학원 설립 지역 분포를 살펴보면, 구도심인 조치원읍과 면지역은 현상태를 유지하나 신도심인 동지역은 연도별 공동주택 입주 시기에 맞춰 급증하고 있다.
행정동별로는 입주가 마무리된 아름동, 종촌동의 상가를 중심으로 가장 많은 학원이 신설되고 있고, 입주가 진행 중인 고운동에서도 설립이 점차 늘고 있다.
올해 입주가 시작된 3생활권(보람동, 소담동)과 내년에 입주하는 2생활권(새롬동)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된다.
<행정동별 학원 분포 현황>
<단위 : 개소, 기준 : 2016.4.30.>
구분
면지역
조치원
한솔동
아름동
종촌동
비고
학 원
22
71
11
76
23
교습소
10
14
9
4
2
개인과외
59
100
150
141
199
신설 학원의 교과목으로는 보통교과(국어, 영어, 수학 등) 비중이 제일 높다.
예체능(음악, 미술, 체육) 및 국제화, 취미․교양, 컴퓨터 과목 등이 뒤를 잇고 있다.
학원별 교과목 현황
<단위 : 개소, 기준 : 2016.4.30.>
구분
보통교과
예체능
국제화
취미교양
기타
비고
학 원
120
73
39
8
23
263
교습소
19
22
3
1
0
45
개인과외
532
202
224
0
7
965
한편, 통계청의 “2015년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결과”( 2016.2.25. 발표자료)에 따르면, 2015년도를 기준으로 전년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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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 식당 종업원 단체 탈북에 따른 북한의 도발수위 위험단계
최근 북한 식당 종업원 단체 탈북에 따른 북한의 도발수위 위험단계
-북한 정세 관련 여행사 안전간담회 개최 -
납치 등 북한의 위해 가능성에 적극 대응 -
- 북중접경지역 여행상품 판매 자제 요청 -
외교부는 금 5.16(월) 16:30 외교부 종합상황실에서 한동만 재외동포영사대사 주재로 문화체육관광부, 경찰청, 한국여행업협회 및 북중접경지역 여행상품을 취급중인 주요 여행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북한 정세와 관련하여 북중접경지역을 방문하는 우리 해외여행객들의 경각심 제고를 위한 안전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최근 북한이 북한매체 등을 통해 탈북자 송환, 가담자 처벌, 재발방지 확약 등에 응하지 않을 경우 보복조치를 수차례 언급하는 등 위협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상황에서, 금일 간담회는 특히 북중접경지역에서 우리 여행객 대상 납치 및 테러 위험성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에서 개최되었다.
한 대사는 모두발언에서 최근 북한의 정세를 감안할 때, 해외에서 우리 국민에 대한 납치 등 위해를 가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면서, 여행사들이 해외여행 상품을 판매할 때 우리 국민들에게 이러한 위험성 및 신변안전유의 필요성을 사전에 충분히 설명하고, 북중접경지역 등 위험지역 방문은 특히 자제하도록 각별히 당부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편, 외교부는 여행사들이 사전에 해외안전여행홈페이지(www.0404.go.kr)를 통해 방문지역의 △여행경보와 △안전 공지를 확인할 것을 요청하고, 긴급상황에 대비하여 영사콜센터(+82-2-3210-0404) 및 관할 재외공관 긴급연락처 등을 숙지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여행사들이 △당분간 북중접경지역 내 위험지역 방문 여행상품 판매를 자제해 줄 것과 △여행객들이 야간 행동, 단독 행동 등을 삼가도록 안내하고, △여행객에게 접근하는 낯선 사람에 특별히 경각심을 가지며 △위험 징후 감지시 즉시 우리 재외공관에 알리는 등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그간 외교부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 △주요 재외공관 홈페이지, △중국 방문 여행객 대상 맞춤형 로밍 SMS(“북중접경지역 방문자제, 신변안전 각별유의”), △선교협회 및 언론협회와의 협의 등을 통해 북중접경지역을 방문하는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지속적으로 제고해왔다.
향후에도 정부는 북한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여행사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시 SMS 긴급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면밀한 대응체제를 구축하여 우리 해외여행객들의 안전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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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급여 개편 시행,“저소득층 주거비 부담 줄었다
주거급여 개편 시행,“저소득층 주거비 부담 줄었다”
`15년 주거급여 지급내용 분석, 대상가구 확대 및 월 급여액 증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15.7월부터 개편 시행 중인 주거급여 ´15년 지급내용을 분석한 결과, 수급가구가 확대(68.6만→80만)되고, 수급가구의 월평균 급여액이 증가(8.8만원→10.8만원)하는 등 주거급여제도의 개편으로 저소득층 주거비 지원 효과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실제 수급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이 개편 주거급여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급여 수급가구의 평균적인 특성을 보면, 수급가구는 60.6세의 가구주가 1.6명의 가구를 구성하며, 소득인정액*은 월 27.2만원으로 주로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소득인정액 : 기초급여 대상가구 선정을 위해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 산정한 값
15년 12월 기준, 주거급여 혜택을 받는 가구는 80만으로, 이중 임차료 지원을 받는 임차가구가 72.2만, 주택수선을 받는 자가가구는 7.8만으로 나타났다.
이는 제도개편으로 수급대상이 확대(중위소득 33% → 43% 이하)됨에 따라 수급자 수가 종전(`15.6월, 68.6만 가구)보다 11.4만가구 증가한 것이다.
임차가구의 월평균 급여액은 개편 전 8.8만원에서 개편 후 10.8만원으로 증가하였고, 자가가구의 수선한도도 개편 전 220만원에서 개편 후 보수범위에 따라 최대 950만원까지로 대폭 확대되는 등 주거급여의 실질적인 주거비지원 기능이 강화되었다.
<주거급여 개편 전․후 비교>
구분
개편 前(`15.6)
개편 後(`15.12)
1. 수급자 수
68.6만
➡
80만 가구
2. (임차) 월 급여액
8.8만원
➡
10.8만원
3. (자가) 수선 한도
220만원
(경보수) 350만원
(중보수) 650만원
(대보수) 950만원
임차 수급가구(72.2만)의 경우 1인 가구(44.7만, 66.3%)와 65세 이상 고령가구(29만, 40.4%)가 다수였으며, 월평균 소득인정액은 26.1만원, 임차료는 15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거주유형을 살펴보면 수급자들은 민간임대와 공공임대에 고루 거주하고 있었으며 민간임대의 경우 계약형태는 월세(보증부 월세 54.2%, 순수월세 24.8%)가, 주택유형은 단독주택(45%)이 다수를 차지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고시원, 쪽방 등 비주택 거주자(3.8만, 5%)도 일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개편 전‧후 효과비교를 위해 개편 전부터 급여를 받고 있는 수급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수급자의 월 급여액이 개편 전 8.8만원에서 개편 후 10.3만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수급가구의 주거비 부담도 크게 감소하였는데, 소득인정액 대비 실제 임차료부담액(임차료에서 주거급여를 제외한 금액)이 28.8%에서 13.3%로 약 15.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인정액 대비 실제 임차료부담액 비율이 30% 이상인 가구비율도 조사
대상의 57.8%에서 45.3%로 약 12.5%p 감소하였다
거주형태를 살펴보면 자가수급자는 단독주택 거주(5.6만, 73%)가 가장 많았고, 아파트(13.3%)나 연립/다세대(13.1%) 거주도 상당수 존재하였다.
자가가구에 대한 주택개량 지원도 크게 확대되면서 이들 수급자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종전에는 주택 노후도와 관계없이 최대 220만원까지 수선을 실시하였으나, 개편 후에는 주택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 350만원, 중보수 650만원, 대보수 950만원까지 수선한도액이 확대되면서 수급자의 90% 정도가 수선급여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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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청사, 16일 대형화재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정부청사, 16일 대형화재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16일 정부세종청사와 서울청사에서「201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일환으로 대형화재에 대비한 맞춤형 재난대응 훈련을 각각 실시한다.
▲ 정부청사, 16일 대형화재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사진=행자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는 국토교통부 건물 2층에서 가스 폭발에 의한 대형화재 발생을 가상으로, 자위소방대 및 청사관리소 초동 초치와 각 유관기관의 협업대응을 중점으로 하는 토론기반 훈련을 시행했다.
이어 오후에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일부 층의 전기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으로, 자위소방대에 의한 초기진화 및 전 직원대피, 소방기관의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등 실행기반훈련을 실시한다.
정부세종청사 주요 훈련 내용은 청사에 대형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청사관리소장이 본부장이 되는 지역사고수습본부가 가동됐고, 지자체와 소방. 경찰. 군부대 등 13개 재난대응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후, 재난상황이 확장된다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정부청사 관리의 중앙 행정기관인 행정자치부에 중앙사고수습본부가 가동되면서 중앙과 지역, 유관기관이 협업대응 하는 시나리오로 훈련이 진행됐다.
정부서울청사는 각 층마다 구성되어 있는 자위소방대 중심의 초기진화 및 전 직원 실제 대피훈련, 소방관서의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 실제 현장대응을 중심으로 입주기관과 유관기관 등 16개 기관 2,000여명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훈련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실제훈련에 이어 청사 구성원들의 초기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 교육이 실시된다.
유승경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장은 “화재피해 최소화를 위해청사 구성원에 의한 초기대응과 유관기관의 협업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하여 정부청사에 대형화재 발생 시 실전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훈련에 참여한 공무원들이 위기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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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가원학교, 제 44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식 재현
대전가원학교, 제 44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식 재현
이젠, 우리도 어엿한 성인이에요
대전광역시 서구 가수원동에 위치한 대전가원학교(교장 최영철)에서는 오는 16일(월) 오전 10시 40분부터 대강당에서 제 44회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성년자 19명을 대상으로 성년식을 개최했다.
▲ 대전가온학교 성년식 행사사진(사진=대전교육청)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이번 성년식에서는 (사)한국 전례원 대전지원의 협조를 받아 전통방식의 성년식을 그대로 재현할 예정이며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 학부모가 함께 모여 학생들의 성년 됨을 축하하는 자리이다.
성년식은 학교장 식사(式辭)를 시작으로 전통의복인 평상복, 외출복, 예복을 번갈아 입고 남자인 경우 갓을 씌워주는 관례(冠禮)와 여자인 경우 쪽을 올려 비녀를 꽂는 계례(笄禮) 예식인 삼가례(시가, 재가, 삼가)를 재현하고, 술의 의식에서 성인으로서의 서약을 하는 등 기억에 남을 체험과, 성년자에게 교훈을 주는 수훈(授訓)순으로 구성됐다.
대전가원학교 최영철 교장은 “성년의 날 기념행사가 성년으로서 옛 성년식 의례절차에 따른 과정을 하나하나 지켜보면서 성인으로 새롭게 탄생하게 됨을 깨닫게 되는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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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덕명중학교 트라이애슬론 여중부, 제12회 삼성출판사배 어린이 트라이애슬론 대회 금메달 수상!
대전덕명중학교 트라이애슬론 여중부,
제12회 삼성출판사배 어린이 트라이애슬론 대회 금메달 수상!
대전덕명중학교(교장 오두환)는 지난 5월 5일(목) 서울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2회 삼성출판사배 어린이 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여중부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 덕명중 - 트라이애슬론 금메달
2015년 전국소년체전 여중부 단체 동메달 획득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는 바로 3학년 이정원 학생이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역경을 딛고 홀로 고군분투하여 목표 달성을 한 이정원 학생은 2주 후에 있을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여 갚진 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중학교 트라이애슬론 경기는 수영 400m, 사이클 5km, 달리기 2.5km를 쉼없이 이어가는 종목으로 이정원 학생은 3분 31초에 수영을, 9분 16초에 사이클을 마치고, 달리기를 8분 23초에 통과하며 최종기록 21분 20초의 우수한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감독을 맡고 있는 윤용석 교사는 “이정원 학생이 작년에 비해 월등히 좋아진 기록으로 우승하여 소년체전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덕명중학교 오두환 교장은 “혼자 팀을 이끌어 가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하여 기량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며 이정원 학생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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