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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새내기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충주시 새내기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 멘토-멘티 결연, 규제개혁과 정부3.0 등 직무교육 -
충주시가 2015년 입사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선배공무원과의 멘토링 결연을 비롯한 직무역량 강화에 나섰다.
▲ 충주시 새내기공무원 직무교육
1일 3층 중앙탑회의실에서는 새내기 공무원과 그들의 멘토가 되어줄 선배 공무원과의 멘토링 결연식이 개최됐으며,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규제개혁, 정책제안, 정부 3.0 등 국정 핵심과제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충주시 우수사례를 예로 들어 행정규제의 개념과 발굴 요령, 그리고 개선절차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다 행정절차에 익숙하고 전문적인 공무원들이 혁신에 목마른 시민을 대신해 직접 제도를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제안 제도의 취지와 활용방안을 교육했다.
아울러, 정부3.0의 핵심가치인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정확한 이해증진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정부3.0 교육이 이어졌다.
시민행복과 직결되는 맞춤형 서비스 사례들을 열거하면서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정부3.0 생활화´를 위한 공직자의 역할과 자세 등에 대해 강조했다.
충주시는 이번 새내기 멘토링 결연과 직무교육이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시민을 위해 혁신하는 조직을 구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는 국정 핵심과제 분야의 우수공무원에게 인사 가산점을 부여하며 직원혁신을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 대학생 정책제안 및 규제개혁 공모전, 부서별 영상회의로 업무밀도 높이기 등 창의적인 행정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손명자 규제개혁팀장은 “새내기 공무원들이 항상 배우는 자세로 규제개혁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행복을 위해 뛰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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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지역 단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앞장
충주지역 단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앞장
- 빨래 세탁하고 생일상 차려주고 휴대용 가스렌지 교체 -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충주지역 단체들이 발 벗고 나섰다.
▲ 충주시 문화동 적십자봉사회 충주지역 단체 이웃사랑 나눔
충주시 문화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이덕진)가 1일 오전 9시부터 마이웨딩홀 주차장에 모여 세탁봉사로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경로당 10곳과 장애인시설인 다사랑센터에서 수거해 온 이불, 커튼 등 세탁물을 헹굼과 손빨래, 건조과정 등을 거쳐 청결하게 세탁해줬다.
용산동 향기누리봉사팀(팀장 고종분)이 31일 저소득 홀로노인 댁을 찾아가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생활 불편사항을 점검하며 건강을 살폈다.
향기누리봉사팀은 생일을 맞는 저소득 홀로노인 55명에 대해 사랑의 생일상 차려드리기를 추진하고 있다.
같은 날 성내충인동 복지위원회(위원장 박해운)가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 29가구에 1백만원 상당의 휴대용 가스렌지를 전달했다.
지난해 A씨가 노후된 가스렌지 사용으로 화재가 발생해 화상 및 재산 피해를 입은 적이 있었다.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복지위원회는 지난 3월초 충주시읍면동복지위원회 지역우수 공모지원 사업에 `노후된 가스렌지 교체사업´을 신청해 선정됐다.
박해운 회장은 “소외계층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서 따뜻한 나눔의 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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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남심씨 유지 받들어... 장학금 기탁
故 장남심씨 유지 받들어... 장학금 기탁
- 아들 임관빈씨, 지역 인재양성 위해 500만원 전달 -
임관빈(前 국방부 정책실장, 64세)씨가 1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발전을 위한 훌륭한 인재 양성에 힘써달라며 500만원의 장학금을 (재)충주시장학회에 전달했다.
▲ 충주시 임관빈 씨 지역 인재양성 위해 500만원 전달
이날 장학금 기탁은 지난 5월 세상을 떠난 임씨의 모친인 故 장남심 여사가 우리 고장 발전을 위해 젊고 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소망한다는 유언을 남김으로써 이뤄지게 됐다.
향년 99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장남심 여사는 충주시 수안보에 거주해왔으며, 1953년 임관빈씨를 낳았다고 한다.
장학금을 전달한 아들 임씨는 “평소 지역발전과 지역 인재양성에 깊은 관심을 갖고 계신 어머니의 뜻에 따라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권용만 (재)충주시장학회 이사장이 참석해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권용만 이사장은 “고인의 뜻에 따라 우리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임관빈씨는 육군사관학교 32기로 임관해 육군참모차장, 국방대학교총장, 국방부 국방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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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정부3.0 일하는 방식 개선 벤치마킹
충주시, 정부3.0 일하는 방식 개선 벤치마킹
- 팀장급 관리자의 행정혁신 마인드 제고, Microsoft Korea 등 방문 -
충주시가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31일과 1일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 충주시 일하는 방식 개선 벤치마킹
벤치마킹은 6급 팀장급 관리자 7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마인드를 기르는 자리로 추진하게 됐다.
참가자들은 스마트오피스 도입기관인 Microsoft Korea,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및 2015년 행자부가 선정한 `정부3.0 일하는 방식 혁신도시´인 시흥시를 방문해 견문을 넓혔다.
각 기관의 칸막이 없는 사무실, 협업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회의 공간 조성 등 공간적인 측면과 더불어 클라우드 컴퓨팅, 자율좌석제와 같은 정보 기술적 측면을 돌아보고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시는 벤치마킹을 통해 관리자들이 선진 행정을 배우고 공무원 스스로의 역량을 강화하는 등 시정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민경창 창조정책담당관은 “타 기관의 선진행정을 접목하여 시 실정에 맞는 실행방안 검토를 통해서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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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귀농ㆍ귀촌인 대상 특강
조길형 충주시장 귀농ㆍ귀촌인 대상 특강
조길형 충주시장이 지난 1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귀농귀촌인 정착교육에 참석해 귀농ㆍ귀촌인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귀농ㆍ귀촌인의 성공적인 조기 정착과 이웃주민들과의 조화로운 삶을 강조했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의 가교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주문했다.
▲ 충주시 조길형 충주시장 귀농 귀촌인 대상 특강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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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당뇨바이오 산업화 닻 올렸다
충주시, 당뇨바이오 산업화 닻 올렸다
- 당뇨바이오 산업박람회, 산림복지단지 조성 등 준비 본격화 -
- `건강´과 `산업´ 두 마리 토끼 잡기 본격 시동 -
충주시가 당뇨바이오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충주시 당뇨 바이오 산업박람회 선포식
시는 그동안 구상해온 각종 사업들 중에서 실효성과 가시적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을 우선적으로 선별해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당뇨바이오 산업박람회를 빠르면 오는 2018년 국내박람회를 개최한 후 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제박람회를 조기에 개최해 산업화를 앞당기기 위한 제반여건과 인프라를 조속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람회 개최는 국내외의 당뇨 관련 산업 선점, 당뇨 등 보건의료 인프라 확충, 의료관광 등 연계산업 발전 및 당뇨특화도시 충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올 하반기 기본구상과 타당성 연구를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
또한 산림청의 산림종자 공급 관련 특화기술을 접목해 `서서 따는 잣나무´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
피톤치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각종 피부질환 개선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잣송이 가공시설, 숲 체험원, 삼림욕장, 숲길 등 6차산업과 교육‧연구시설, 관광 등이 복합된 산림복지단지로 가꾸어 나간다는 구상으로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시행을 준비 중에 있으며, 향후 체험관광과 연계한 당뇨 치유와 힐링의 대표적 명소로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당뇨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뽕과 누에를 활용한 양잠산업 육성을 위해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양잠산업클러스터도 조성한다.
기능성 및 식의약제품 생산을 중심으로 양잠산업의 시장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인 가운데 충주의 경우 생누에 생산량이 충북의 60%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양잠산업 육성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시는 적절한 방향 설정과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하고자 충청북도 관련부서와 수차례 협의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밖에도 역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꾸지뽕도 6차산업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최근에는 당나귀를 활용한 6차산업화 방안도 새롭게 구상 중에 있다. 당나귀는 사육이 쉽고 구제역에 걸리지 않으며 각종 질병에도 강해 경제성이 우수한데다 당나귀 고기가 당뇨환자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체험과 관광용으로도 손색이 없어 농가소득 증대,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충주 관내에도 당나귀에 관심을 갖고 사육을 시작한 농가가 있으며, 시는 관내 농가들의 사육 동향과 마을기업 설립을 통한 농가 자율 생산기반 구축 등 여건 변화를 지켜보면서 단계적으로 6차산업화를 유도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등 관련 사업을 선점하면서 규모를 점차 확대해간다는 구상이다.
특화사업 외에도 제5산업단지와 북부산업단지 등의 바이오존 지정, 관련기업 유치 방안을 구체화함과 동시에 최근 정부에 신청한 ICT 기반 대사성질환 헬스케어 실증단지 조성 등 각종 국비지원 사업 등이 확정되면 당뇨바이오 산업화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산업화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국비 확보 노력과는 별개로 충주당뇨바이오진흥재단의 기능을 강화하고 재단을 중심으로 한 가칭 당뇨건강생활 플랫폼 구축, 협동조합 설립 등의 시스템을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도입해 운영하는 방안을 구상중이다.
이를 통해 시민, 당뇨인과 가족, 생산자와 소비자 등을 중심으로 한 전국단위 수십만의 조합원과 함께 당뇨 관련 사업 발굴과 후원, 크라우드펀딩, 상품 유통, 교육과 홍보, 서비스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할 경우 연관 산업 활성화는 물론 자주재원 확보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지난해 5월 당뇨바이오 특화도시를 대내외에 선포한 충주시는 지금까지 당뇨바이오 치유벨트 조성사업과 당뇨예방연구센터 건립 추진, 충주시민 1만명 당뇨케어, 치유작물 발굴, 각종 학술대회를 통한 지적인프라 확대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현재 당뇨바이오가 충청북도 바이오산업 5각 벨트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고 충북도에서도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보이고 있는 만큼 올해야말로 당뇨바이오 산업화의 주춧돌을 놓는 절호의 기회이자 당뇨 특화도시 육성의 실질적인 원년이 될 것이다.
손창남 당뇨바이오추진단장은 “충주가 국민 모두가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한편, 세계 제일의 당뇨바이오 특화도시로 자리매김 하도록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당뇨를 특화한 `건강´과 `산업´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당뇨 힐링 1번지 충주의 행보가 주목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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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받은 제세동기로 응급처치 교육받아 생명존중 일깨워...
기증받은 제세동기로 응급처치 교육받아 생명존중 일깨워...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국제로타리로부터 제세동기 20대 기증받아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5월 31일(화) 15:00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전둔산로타리클럽과 이 클럽의 국제자매클럽인 대만 대남동남로타리클럽 회원과 학교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세동기 20대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제세동기는 심실빈맥, 심실세동, 심방세동, 심방조동 등의 부정맥을 보이는 심장에 고압전류를 극히 단시간 통하게 함으로써 정상적인 맥박으로 회복시키는 기기를 말한다.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국제로타리로부터 제세동기 20대 기증받아 (사진=대전시교육청)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국제로타리로부터 제세동기 20대 기증받아 (사진=대전시교육청)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10월 대전둔산로타리클럽(회장 오진영)및 대만 대남동남로타리클럽 업무협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자동제세동기와 응급처치교육을 기부받아 관내 서구 소재 초등학교 20교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 번 교육기부는 국제로타리 글로벌 보고금 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국제사회 협력 6대 초점분야 중 `질병 예방과 치료´를 목적으로 20개 초등학교에 자동제세동기를 설치하고 교직원을 대상으로 제세동기 사용법 및 응급처치 연수를 실시하며, 이를 바탕으로 이후 학생들은 실제 자동제세동기를 활용한 응급처지 교육을 받게 되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위급 상황 시 대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김진용 교육장은 “이번 국제로타리의 모범적인 교육기부 활동으로 학생들의 생명존중 의식 고취는 물론 우리나라와 대만 간 국제적 협력 모델을 제시하여 글로벌 시민의식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다”며 “국제로타리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가치 있는 교육기부 활동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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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사능 안전급식 간담회 개최
대전시 방사능 안전급식 간담회 개최
한살림대전 핵없세위, 유성마을숲, 대사연, 대전충남녹색연합 공동
박재묵 충남대학교 교수 좌장 지자체 및 지역유관기관장 토론자로 나서
한살림대전 핵없는 세상을 위한 생명위원회(이하 핵없세위)에서는 유성마을숲,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대전충남녹색연합과 공동으로 `대전시 방사능 안전급식 간담회´를 6월 3일(금) 10시 대전시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의 좌장은 박재묵 충남대학교 교수이며, 조원휘 대전시 의원, 이재현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 김종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 양흥모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이건희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장, 안옥례 핵없세위 위원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핵없세위 안옥례 위원장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급식을 위해서는 지역 관련 단체 뿐 아니라 지자체와 지역 내 유관 기관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며 “특히 학부모들이 많이 참석해 목소리를 내주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핵없세위는 올해 설치된 한살림대전 전문위원회로서 탈핵을 의제로 파이로프로세싱 대응, 전국 탈핵연대 참여 및 활동, 주민 대상 탈핵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급식을 위해 학부모가 해야 할 일´ 김혜정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이 강사로 나선 `방사능과 건강, 그리고 불편한 진실´ 등의 공개강좌를 주최한 바 있다.
신청 및 문의는 dj.hansalim.or.kr 또는 070-8228-4747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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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인문학 콘서트 개최
대전예술의전당, 인문학 콘서트 개최
두 번째 이야기, 시인 정호승`내 인생에 힘이 되어 주는 시´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은 오는 6월 9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인문학 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대전예술의 전당은 6월 9일 대전예술의 전당 앙상블 홀에서 인문학콘서트로 정호승시인을 초대한다.
공연예술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예술가의 삶과 철학에 대해 강연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정호승 시인을 초청해`내 인생에 힘이 되어 주는 시´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정호승의 자작시 몇 편과 그 시의 배경이 되어준 인생의 비밀을 함께 이해하는 시간으로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은 8세(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하며, R석은 1만 원, S석은 5천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djac.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33)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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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금연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 제2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거리캠페인 전개 -
충주시보건소가 제2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31일 오후 2시부터 성서동 차 없는 거리에서 충북금연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금연실천 확산 유도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 충주시 보건소 금연의 날 거리캠페인 전개
세계보건기구(WHO)는 1987년에 하루만이라도 담배 연기가 없는 세계를 만들자는 의미로 세계 금연의 날을 지정한 바 있다.
우리나라 남성 폐암의 90%는 흡연과 관련이 있고, 흡연은 방광암, 췌장암, 인후두암, 자궁경부암, 식도암 등 각종 암의 발생에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어 충북지역암센터 등과 함께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조기 암 검진을 홍보하는 캠페인도 병행 추진했다.
이날 시민을 대상으로 금연서명과 상담, 흡연검사인 일산화탄소 측정, 담배 및 폐 모형 도구 실험, 금연성공기원 룰렛게임 등으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흡연예방을 위한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충주시 만들기에 앞장섰다.
특히,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 유관기관 공감대 확산으로 충북금연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찾아가는 금연버스 시내 운행을 하는 등 금연 환경조성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거리홍보를 펼쳤다.
이인숙 건강증진팀장은 “이번 캠페인이 흡연의 심각성을 알리고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예방과 금연분위기를 조성함은 물론,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려 조기검진으로 담배연기 없고 암 걱정 없는 건강한 충주시를 만드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보건소는 금연을 통한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흡연자를 위한금연클리닉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바, 금연 관련 궁금한 사항은 금연상담실(☏850-3525~6)로, 암 검진 관련 사항은 검진팀(☏850-3541)으로 문의 또는 상담하면 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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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일자리대상 우수기관 선정
충주시, 일자리대상 우수기관 선정
- 인센티브 9천만원 사업비 확보 -
충주시가 31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16년 전국 지방지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9천 만원의 인센티브를 사업비로 받았다.
▲ 충주시 전국 지방지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기관 선정
이번 평가에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광역시‧도 17개, 기초 226개)가 참여한 가운데 일자리대책 추진의 체계성, 자치단체장의 의지 등 인프라 구축 분야와 일자리창출 분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58개 우수 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충주지역의 2015년 고용률은 전년대비 0.7% 상승한 66.4%이며, 취업자 수는 108,800명으로 전년대비 2.8% 상승했다.
이는 중부내륙선철도 개통 등 고속 교통망의 대대적 확충과 일자리 확대를 위한 산업단지 확충에 따른 기업 유치 경쟁력이 향상됨에 따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이 조성되고, 일자리 공모사업과 청년일자리사업,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일자리사업 추진에 따른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오진섭 충주시부시장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정책기조 하에 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과 더욱 협력해 다양한 분야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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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 자원봉사 릴레이
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 자원봉사 릴레이
-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복숭아 봉지 씌우기 도와 -
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 직원들이 31일 앙성면 하율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 충주시 음성지사 직원들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자원봉사 릴레이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 5번째 주자로 나선 것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들은 하율마을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기시설의 안전점검과 함께 노후된 것은 새로 교체해 줘 주민들의 호응이 높았다.
또한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복숭아 봉지를 씌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는 2005년부터 1사1촌 결연 `그린 홈・타운´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과 오지마을을 찾아가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과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강성준 지사장은 “전기재해를 예방하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충주·음성지역을 대상으로 무료 전기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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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찾아가는 발명공작교실 실시
2016 찾아가는 발명공작교실 실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라 발명교육센터의 전문인력과 기자재를 활용하여 발명교육을 희망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 사업을 운영(사진=대전시교육청)
사업의 첫 시작은 지난 26일(목) 대전흥룡초등학교 6학년 2반에서 오전부터 오후까지 6차시 동안 발명공작 프로그램의 이론과 실습,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적용활동, 팀별 협동학습을 통해 발명공작 산출물을 겨루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수업이 진행되는 6교시 내내 눈동자를 반짝반짝 빛내며 열심히 참여 했으며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도 팀별로 모여 활동에 빠져드는 열의를 보였다. 설문에서 대다수의 학생들이 “오늘 발명공작교실 프로그램이 동안 친구들과 같이 함께 도우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오늘 하루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무척 빨리 갔다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자주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찾아가는 발명공작교실 사업을 앞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4회에 걸쳐 더 진행될 계획에 있으며, 프로그램의 만족도에 따라 사업을 확장할 계획에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용하 원장은 “찾아가는 발명공작교실 사업은 본원의 우수인력과 장비를 활용하여 관내의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것”이라며 “또한, 우리원의 `찾아가는 천문우주교육 사업´과 더불어 학교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 사업이 대전교육의 대국민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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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차갑게´ 온실가스 무료 진단․컨설팅 서비스
`지구를 차갑게´ 온실가스 무료 진단․컨설팅 서비스
- 충주시, 내달 15일까지 가정, 상가, 학교 대상 선착순 모집 -
충주시와 녹색충주 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의장 이규홍)는 일상생활 속에서의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 온난화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온실가스 감축에 나선다.
▲ 충주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무료 서비스 실시
이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저탄소생활 실천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무료 서비스는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컨설팅 교육을 수료한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가정·상가·학교를 방문, 무료로 에너지 사용 시설별 사용량을 파악해 낭비되는 전력량을 진단하고, 전자제품의 효율적, 친환경적 사용방법을 안내해주는 사업이다.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등 저탄소 생활 실천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방법을 안내할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진단시 에너지 절약을 위한 기념품도 제공한다.
또한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유도해 녹색생활 실천문화를 조성한다.
참가 접수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선착순 500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녹색충주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화( 847-6015, 855-6993)로 신청하면 된다.
컨설팅은 6월부터 12월까지 희망하는 날짜에 전문가가 방문해서 진행한다.
찾아가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무료 서비스와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박부규 환경정책과장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보다 많은 가정, 상가,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추진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한편, 에너지 절약 등 녹색생활 실천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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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의 창의인재들, 영어 토론의 끼를 발산한다!
서부의 창의인재들, 영어 토론의 끼를 발산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학생 영어디베이트한마당 개최
서부의 창의인재들이 최근 사회적 이슈 및 관심사에 관한 주제를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 그 동안 연마한 영어토론의 끼를 발산하고 있다.
▲ 대전 서부 중학생 영어디베이트한마당 대회를 개최(사진=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5월 30일(월)부터 6월 1일(수)까지, 6월 7일(화) 4일간 오전 9시 30분부터 대전교육정보원에서 대전 서부 중학생 영어디베이트한마당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내 48개 학교에서 59팀 177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합 속에 치러진다. 학생들은 그 동안 학교에서 지도교사와 함께 준비한 내용들을 각각 3명의 패널(토론자)이 서로 자신감 있고 논리적인 주장을 펼침으로써 영어디베이트한마당이 중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 배양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영어교사 및 원어민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토론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열띤 토론 모습, 논리정연한 주장, 유창한 영어실력을 발휘하여 글로벌 리더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권기원 중등교육과장은 “중학생 영어디베이트한마당은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영어 구사력은 물론 경청하는 자세, 팀원 간의 협동심 등 글로벌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함양할 수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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