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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문화동 직능단체 청결활동 앞장서
충주시 문화동 직능단체 청결활동 앞장서
충주시 문화동 통장협의회 등 13개 단체 회원 100여명이 3일 전통시장과 주요 도로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버스 정류장 불법 광고물 제거 및 방치된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화합을 다졌다.
▲ 충주시 문화동 직능단체 청결활동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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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요 직능단체 서충주 신도시 방문
충주시 주요 직능단체 서충주 신도시 방문
- 신도시 건설의 개발상 확인, 공감대 형성 기대 -
충주기업도시(주)와 충주메가폴리스(주)가 서충주 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해 충주시 주요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 충주시 직능단체 서충주 신도시 방문
충주시 이통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사회단체연합회 등 충주시 주요 직능단체는 1일과 3일 이틀 동안 서충주 신도시에 있는 충주기업도시(주)와 충주메가폴리스(주)의 현장 사무소와 기업체를 방문하고 신도시 전역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의 여론 주도층인 직능단체 임원진들이 서충주 신도시의 개발상을 돌아보고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추진됐다.
방문단은 서충주 신도시의 추진계획 설명을 듣고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는 현장을 견학하며 공공시설 예정 부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함으로써 신도시 건설성공에 대한 신뢰를 갖는 계기가 됐다.
서충주 신도시는 조성면적 10.8㎢로 한강 이남에서 가장 큰 규모이고, 인구 3만 6천명이 거주할 계획이며, 주거, 교육, 의료, 문화의 최첨단 도시 기능을 갖춘 자족형 복합 신도시로 건설 중이다.
충주시는 서충주 신도시가 중부 내륙의 신성장 동력으로,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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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스마트 관광 위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충주시, 스마트 관광 위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 관광수용태세 개선 컨설팅 후속실행사업 선정, 관광활성화 도모 -
충주시가 관광정보에 대한 접근성 향상과 관광객 편의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스마트형 안내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 충주시 관광객 편의를 위해 스마트형 안내 시스템 개발
시는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관광수용태세 개선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돼 충주관광 진단 및 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받았다.
컨설팅 결과 충주관광 경쟁력 향상을 위해 △우리지역 우리가 알고 홍보하기 △충주 관광브랜드 육성사업 △치유 테마마을 조성사업 △안내시스템 개선 및 굿 스테이 인증사업 △키즈파크 조성사업 등 5개 실행사업이 제시됐다.
이번에 추진하는 스마트형 안내시스템 개선사업도 컨설팅 결과 제시된 사업으로,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관광수용태세 개선 컨설팅 후속실행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충주시를 포함해 전국 4개 지자체가 선정돼 각각 1억 원 씩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세부실행사업으로 관광객 편의와 충주관광 홍보를 위해 올바른 관광정보 제공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외국 관광객을 위해 관광지 음식점에 대한 외국어 표기 메뉴판을 제작할 계획이다.
관광수용태세 컨설팅은 중국 및 러시아 등 해외 관광객 유치와 국내 장기휴가문화 정착 등 국내관광 활성화 시대를 대비한 국제수준의 관광수용태세 구축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조왕주 관광과장은 “스마트형 안내시스템 도입은 관광객 중심의 충주관광을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사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주관광의 만족감을 높이고 문제점 등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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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관리 위해 경유차 감축하고 전기차 확대한다
미세먼지 관리 위해 경유차 감축하고 전기차 확대한다
-경유 버스 CNG化 등 친환경 대중교통체계 구축
-전기·수소차 충전인프라 확충하고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도로·공사장 비산 먼지 줄이고 환기설비 필터 성능 등 강화
6월 3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과 관련,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국민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소관 추진대책으로 경유차 감축 및 전기·수소차 확산, 생활주변 미세먼지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수도권의 미세먼지(PM2.5) 발생원의 29%를 차지하는 경유차 감축 정책의 일환으로, 경유 버스의 단계적 CNG(압축천연가스) 전환을 관계부처와 함께 적극 추진한다.
또한 경유 노선버스를 CNG 버스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기존 버스를 CNG 버스로 교체(대·폐차)하는 경우, 교체비용 지원을 확대(환경부)하고, 단계적으로 유가보조금 지원대상을 경유 노선버스(380.09원/L)에서 CNG 노선·전세버스(84.24원/㎥)로 확대 추진한다.
* 현재 경유노선버스 유가보조금 : 연간 3,000억원 (2만대×15백만원/대)
모든 노선·전세버스 CNG 전환 후 유가보조금 : 연간 3,800억원(9.7만대×4백만원/대)
M버스(수도권 광역급행버스)는 앞으로 CNG 버스만 신규 허가*하고, 농어촌·시외버스 등은 CNG 차량 도입시 면허기준을 완화하여 CNG化를 유도한다.
CNG 버스 확산의 걸림돌인 부족한 CNG 충전소*를 확보하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 부지 확보를 추진하고, 입지 등 관련 규제**도 개선(´16.下)한다.
* 현재 CNG 충전소는 전국 190여개소에 불과하며, 고속도로 주변에는 全無
** 개발제한구역(GB)내 CNG 충전소 설치 규제 완화(국토부), LPG와 CNG 병설충전소 설치 및 CNG 충전소 안전거리 규정 완화(산업부)
이와 함께, 수도권 내 승용차 이용을 줄이기 위해 매연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민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신안산선은(現 시설사업기본계획 수립중) 계획대로 `17년 말에 착공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후속절차를 추진하며 주요거점을 평균시속 110km로운행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일산-삼성, 現 민자타당성 분석 중)은 `19년 말에 착공 가능하나 조기착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대량운송 수단인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선수를 3 → 5개, 연장을 62km → 134km로 확대하고, KTX 등과 연계한 광역환승센터(수원‧오산‧지제역 등) 설치를 추진하며, 연말까지 주요 거점별 환승시설의 확충 방향도 제시한다.
이 밖에, 화물차 등 고출력이 필요하여 경유 사용이 불가피한 경우, 대형 경유차는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동시 저감사업을 확대하고, 중소형 경유차는 조기폐차를 유도하며(환경부), 노후 건설기계의 경우도 매연저감을 위한 저공해화 사업 확대*(환경부) 및 산업부에서 개발중인 수소연료전지의 건설기계(지게차·굴삭기) 적용시 안전기준 마련을 추진한다.
* 수도권, 5대 광역시→수도권 外, 시·군단위 확대(지자체 수요 감안)
* 현재 수도권, 굴삭기․지게차 위주 → 대상기종 및 광역시 등 지역 확대
또한, 배기가스 기준 위반 관련 리콜 미이행 차량은 정기검사시 불합격 처리하여 반드시 관련 리콜을 받도록 유도 한다.
아울러 20년까지 전기차 25만대, 수소차 1만대 등 친환경차 보급 계획의 성공을 위해서 다양한 충전인프라 확충 정책을 추진한다고 국토교통부는 밝혔다.
먼저, 충전시간(급속 20~30분, 완속 5~8시간) 고려시 공동주택 등의 주차장에 충전시설 확대가 중요하다고 보고, 활용도가 높은 이동형 충전기 보급기반을 대폭 확대한다.
이를 위해, 일정규모 이상 신축 공동주택 주차장에 차량인식 장치(RFID)가 부착된 콘센트(일반 220V와 동일) 설치를 의무화(´17)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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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와 장애인들의 신바람 나는 나들이!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와 장애인들의 신바람 나는 나들이!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회장 이근명)는 지난 2일 봉사자들과 몸이 불편한 관내 중증장애인 등 50명이 1:1 결연을 맺고 전북 대아 수목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 오정동, 복지만두레와 장애인들의 신바람 나는 나들이(사진=대덕구청)
지난해에 이어 다시 만난 반가움에 봉사자들은 장애인들을 꼭 안아주며 안부를 확인했으며 장애인들은 오랜만의 야외 나들이라 환하게 핀 꽃들처럼 환한 미소로 반가움을 나타냈다.
이번 행사는 매년 거동이 불편하여 평소 나들이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에게 자연환경을 감상하고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오정동 관내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로뎀의 장애인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 일상생활을 탈피하는 기쁨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봉사자들은 장애인들의 휠체어를 밀어주며 수목원 탐색을 시작하여 아름다운 꽃길을 거닐고 꽃향기를 맡으며, 세상에서 가장 이쁜 표정을 지으며 기념촬영을 했다.
행사를 마치며 이근명 회장은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느끼는 정서와 함께 나눈 따뜻한 교감은 봉사자와 장애인 모두에게 행복한 선물이었고 잊지 못할 마음의 향기가 될 것 같다”며 “이웃을 돕는 희망동네 오정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양용욱 오정동장은 “매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삶의 활력을 일으켜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회장님과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살기 좋은 오정동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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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푸드트럭 개소식 개최
대덕구,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푸드트럭 개소식 개최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께 다양한 일자리 제공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푸드트럭사업 `Be my friend´ 개소식을 개최했다.
▲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푸드트럭 개소식 개최 (사진=대덕구청)
이번 푸드트럭 사업은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대전광역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사회 재참여를 통해 어르신도 일을 할 수 있다는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고령화 사회에 따라 어르신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으로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통합과 섬김으로 희망대덕 건설´이라는 구정구호에 맞게 어르신들께서 보람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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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만의 꿈 시계´를 만들었어요
함께 `나만의 꿈 시계´를 만들었어요
도담중, 세종누리학교와 첫 통합교육 수업 실시
도담중학교(교장 이상현)는 지난 4월 세종누리학교(교장 정민호)와 초․중등단계에서의 학생들 간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첫 통합교육 행사를 지난 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도담중학교가 세종누리학교와 초․중등단계에서의 학생들 간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4월 체결한 이후 첫 통합교육수업을 지난 2일 실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도담중학교가 세종누리학교와 초․중등단계에서의 학생들 간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4월 체결한 이후 첫 통합교육수업을 지난 2일 실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통합교육 행사는 세종누리학교 중등부 학생들이 도담중을 방문하여 진로동아리(담당교사 신은영) 학생들과 함께 `나만의 꿈 시계 만들기´ 수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날 통합교육 수업에 참여한 도담중 한 학생은 “처음에는 어색하고 대화를 나누는 데 조금 어려웠지만 함께 시계를 만들다보니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누리학교 친구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나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상현 교장은 “이번 통합교육 행사를 통해 장애학생들과 비장애학생들이 상호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었다”면서, “도담중 학생들이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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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초의 글로벌교육과 IT교육활동을 보러 왔어요
늘봄초의 글로벌교육과 IT교육활동을 보러 왔어요
일본대학생협연합회에서 늘봄초 글로벌․IT교육 현장 방문
늘봄초의 글로벌교육과 IT교육활동을 보러 일본에서 찾아왔다.
▲ 일본대학생활협동조합연합회에서 늘봄초의 글로벌교육과 IT교육 활동을 배워 자체적으로 활용하고자 늘봄초를 지난 2일 방문하여 늘봄초의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수학수업을 참관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늘봄초등학교(교장 이외자)는 일본대학생활협동조합연합회 임직원 3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늘봄초를 지난 2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일본대학생협연합회가 늘봄초의 글로벌교육과 IT교육활동을 배워 일본대학생협연합회에 활용하고자 늘봄초에 견학을 요청하였고 이를 늘봄초가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방문단은 늘봄초에서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교과 수업, 영어체험관 1실에서 실시되는 병원과 약국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바탕으로 한 영어교육,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수학 수업 등을 견학하면서 영어와 컴퓨터 담당교사를 인터뷰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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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교동초, 나눔천사단 납시오
조치원교동초, 나눔천사단 납시오
`나눔천사단´ 봉사활동의 첫 시작으로 프리마켓 참여
수익금으로 유기동물 사료, 간식을 구입해 유기동물보호소에 전달
조치원교동초등학교(교장 조봉천) 자원봉사동아리`나눔천사단´의 봉사활동이 흐뭇함을 더하고 있어 주목된다.
▲ 조치원교동초 학생들이 자원봉사활동의 첫 시작인 유기동물을 돕기 위해 조치원 와글와글 프리마켓에서 직접 만든 비즈를 판매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조치원교동초는 한국인삼공사에서 진행하는 `2016년 건강한 가정, 즐거운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에 지난 3월 선정되어 사업비 200만원을 지원받고 인성교육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치원교동초는 자원봉사동아리 `나눔천사단´을 지난 4월 발대했다. 자원봉사활동의 첫 시작으로 유기동물을 돕기로 하고, 학생들은 매주 목요일 열리는 조치원 와글와글 프리마켓(일명 조와마켓)에 최근 참여했다.
학생들은 펄러비즈 작품과 홍보 포스터를 직접 만들며 프리마켓을 준비했고, 프리마켓에 참여해 판매한 수익금 전액으로 구입한 사료와 간식을 청주 유기동물 보호소에 지난 2일 보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학생들은 “직접 준비하는 과정이 어렵기도 했지만, 우리의 힘으로 유기동물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기뻤다”면서, “앞으로도 자원봉사활동에 열심히 참여해 보람을 느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눔천사단을 기획한 곽가을 교육복지사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다”면서,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실천할 수 있는 `나눔천사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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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터치하는 공감, 감성밴드의 공연에 빠져보다
음악으로 터치하는 공감, 감성밴드의 공연에 빠져보다
세종시교육청, 교직원밴드 29starz의 재능기부 점심공연 개최
세종시교육청이 `음악으로 터치하는 공감, 소통의 시간´으로 기획한 공연이 열려 청중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의 파장을 일으켰다.
▲ 시교육청 소속 일반직공무원과 일반인으로 구성된 신생 직장인 밴드인 29starz(리더, 보컬, 아름초 김정희)가 시교육청 2층 로비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3일 시교육청 2층 로비에서 시교육청 직원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재능기부 점심시간 밴드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밴드 29starz는 `29일에 결성되어 가슴 속에 뜨거운 정열을 감추고 있는 5명의 별들´이라는 의미로 명명된 어쿠스틱 밴드이다.
시교육청 소속 일반직공무원 3명과 일반인 2명으로 이루어진 신생 직장인 밴드로 보컬, 건반, 드럼, 베이스기타, 어쿠스틱기타 등 세션으로 구성됐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시교육청 직원과 방문객들은 어쿠스틱밴드 사운드를 통해 한 주의 고단함을 털어버리고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치유(healing)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받았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응답하라 1998의 OST`걱정말아요 그대´, `Bravo my life´등 남녀노소 구분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감미롭고 신나는 곡을 연주하며, 참석한 교육가족들에게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선사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오늘 밴드 공연은 일상의 업무에서 벗어나 소중한 추억과 감동을 전해준 최고의 선물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밴드 29starz는 오는 18일 저녁 7시부터 어진동에 위치한 방축천 수변공원에서 세종시민을 대상으로「2016 세종 길거리 공연」(세종시청 주최)을 펼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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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연수교사, 애틀랜타에 한국 교육을 알리다!
대전교육연수원 연수교사, 애틀랜타에 한국 교육을 알리다!
`2016 영어교사 심화연수´ 상반기 연수생 국외위탁연수 및 국외수업실습
대전교육연수원(원장 김원중)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2016 영어교사 심화연수´ 상반기 국외위탁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2016 영어교사 심화연수´ 상반기 국외위탁연수를 실시(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지역 초중등학교에서 선발된 17명의 연수교사는 조지아주립대학교에서 지난 5월 9일부터 6월 3일까지 4주간의 연수 기간 동안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TEE) 실습, 초중등학교 방문, 양국 교육환경 비교 및 현지 문화체험을 통해 영어 교과 및 영어 수업 모형 개발에 대한 전문성을 신장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애틀랜타에 위치한 초등학교(Brockett Elementary School)와 중학교(Tucker Middle School)에서 1주간의 수업 실습에 참여하여 한국 문화를 주제로 직접 수업을 진행하였는데, 미국 학교의 학생들 및 교직원들은 대전교사들의 수업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대전교사들은 한글 읽고 쓰기, 한복 소개 및 입어보기 체험, 전통놀이 체험 등의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은 수업이 끝난 후에도 한국의 문화 및 역사에 대해 끊임없는 질문을 던져 양국 교사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Tucker 중학교에서 한국의 전통 및 현대 문화를 소개하는 수업을 진행한 박솔희 교사는 “한국 문화에 큰 관심을 보이며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문화사절단으로서 자부심을 느꼈고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 능력 또한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실습학교의 미국 교사들은 대전 교사들의 수업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학생들이 한국 교사들이 떠나는 것을 굉장히 아쉬워하고 있으며 한국 교사들의 수업을 계속 받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하였다.
이 번 국외위탁연수를 통해 연수교사들은 미국의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공교육 시스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으며, 한국의 문화와 한국영어교사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었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원중 원장은 “17명의 교사 모두 해외에서의 수업 경험과 영어교사 심화연수를 통한 전문성 신장을 바탕으로 앞으로 대전광역시 영어교육의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 수업` 선도 교사로 활약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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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大축제! `You In I 교육복지의 날´ 함께해요!
교육복지 大축제! `You In I 교육복지의 날´ 함께해요!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내 37교 교육복지사업학교 참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 김진용)은 오는 6월 11일「교육복지의 날」을 맞아 교육복지 사업학교 37교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 교육복지의 날 포스터
교육복지의 날」은 교육복지사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 조성을 위해 기획된 날로 2008년 서부교육청을 시작으로 2010년 동부교육청, 현재는 경기도 및 부산교육청까지 점차 확산되어 우수 프로그램으로써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동‧서부 관내 37개 사업학교에서는 교육복지 주간일정 동안, `You In I(너와 나는 한마음)´라는 주제로 학생,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기념행사, 캠페인, 홍보활동, 공모전, 학급별 단합대회, 교육복지실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나눔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사업학교별 프로그램 외에도 동‧서부교육지원청 주최로「교육복지 감동스토리」공모전을 개최하여 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우수작에 대해서는 교육장 표창을 통해 학생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매년 교육복지의 날을 맞아 운영되는 다채로운 활동 덕분에 친구, 선생님, 이웃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교육공동체로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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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랜드마크, 동부 중학생 영어 디베이트 GO!
영어의 랜드마크, 동부 중학생 영어 디베이트 GO! 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16 동부 중학생 영어토론대회 개최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6월2일(목)부터 6월3일(금)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대전교육정보원에서 2016 대전 동부 중학생 영어토론대회를 지구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 동부 중학생 영어토론대회를 지구별로 개최(사진=대전시교육청)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중학교 3학년만을 대상으로 하고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내 38개 중학교 학교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총 47팀, 141명이 참가하며 매년 참가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 학생들은 최근 교육적 이슈 및 관심사에 관한 주제를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한다. 학생들은 그간 학교에서 지도교사와 함께 준비한 내용들을 각각 3명의 패널(토론자)이 창의적이고 논리적으로 펼침으로써 영어토론대회가 중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 배양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특히, 한국인 및 원어민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은 지구별 10명 씩이며, 전문성을 보유한 영어원어민 교수를 포함한 심사위원이 80%로 신뢰도를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한국인교사와 원어민교사 양면의 관점에서 학생들의 주장을 판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토론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열띤 토론 모습, 논리 정연한 주장, 유창한 영어실력을 발휘하여 글로벌 리더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나우현 중등교육과장은 “중학생 영어토론대회를 통해 올바른 토론 문화가 뿌리내리고, 토론대회 준비와 참가를 통해 학생들이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을 모토로 성장하는 글로벌 리더가 되는 기틀을 마련하는 매우 의미있는 교육적 행사”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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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교복 무료 세탁권´ 기탁
㈜크린토피아 `교복 무료 세탁권´ 기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2일(목) 11:00 교육감실에서 ㈜크린토피아(대표이사 이범택)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복 무료 세탁권(금삼천만원)´을 기탁받았다.
▲ 사진왼쪽부터 최형근 전무이사,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기탁식은 ㈜크린토피아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지역의 저소득층 학생의 건강하고 청결한 학교생활에 자그마한 도움을 주고자 추진되었으며, 기탁 받은 3,000만원 상당의 `교복 무료 세탁권´ 3,750매는 대전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학교에 전달되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올해까지 교복 세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크린토피아의 `교복 세탁서비스´는 소재에 따른 세탁과 건조를 통해 교복의 찌든 때를 빼주고, 인체 프레스를 통한 꼼꼼한 다림질 서비스로 스타일까지 살려 준다.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토요일 오전 10시 전에 교복 세탁을 맡기면 오후에 찾아갈 수 있는 `토요일 교복 당일세탁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크린토피아는 대한민국 대표 전문세탁기업으로 `세상을 깨끗하게 생활을 풍요롭게´라는 비전에 따라 교복물려주기, 지역사회공헌인 러브크리닝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오고 있다.
기탁식에 참여한 최형근 전무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대전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세탁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청이 추진 중인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 후원 하겠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기탁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깨끗한 교복상태를 유지하여 밝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하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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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미소로 퍼지는 행복 바이러스~
친절한 미소로 퍼지는 행복 바이러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전 직원 대상 친절서비스 교육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6월 2일(목) 3층 대회의실에서 서부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공직자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사진=대전시교육청)
친절마인드 향상과 고객만족을 위하여 실시된 이번 교육은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고객만족 친절교육”이라는 주제로 서비스 태도, 고객응대 기법, 전화응대 요령 등 고객 중심의 친절서비스 마인드 확립과 친절한 분위기 확산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번 친절교육은 고객을 맞이할 때의 실제 상황을 재현하는 등 실습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민원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복현 운영지원과장은 “고객 감동과 신뢰 행정 구현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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