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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의인성센터 홍보대사 위촉,
대전창의인성센터 홍보대사 위촉,
걸그룹 `리브하이` 와 함께 행복한 어울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 대전창의인성센터는 7월18일(월) 제1회 창의인성 꿈의 오디션에서 걸그룹 `리브하이´를 대전창의인성센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걸그룹 `리브하이´ 대전창의인성센터 홍보대사 위촉식(사진제공=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창의인성센터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한걸음씩 성장하고 있는 걸그룹`리브하이´의 모습과, 따뜻한 인성을 강조하는 타이틀곡이 대전창의인성센터의 `창의와 인성의 행복한 어울림´이라는 슬로건과 부합된다고 판단하여 대전창의인성센터의 홍보와 창의인성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리브하이´를 창의인성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리브하이는 앞으로 1년 동안 대전의 창의인성 교육 활성화와 관련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창의인성센터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대전의 창의인성 교육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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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로 만드는 세상
반도체로 만드는 세상
금요일에는 과학을 더욱 가까이 느껴 보세요! 금요일에 과학터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에서는 7월 22일(금) 18시30분부터 20시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 금요일에 과학터치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강연으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빨대 스프링쿨러 만들기´로 대전석봉초등학교 허지아 교사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빨대로 스프링쿨러를 만들어 보고, 물이 뿌려지는 과정을 통해 원심력의 원리를 배워본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반도체로 만드는 세상´(충남대학교 이기원)이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강연에서는 현재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의 발달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반도체 소자의 기본 동작 원리와 함께 정보 저장 장치인 메모리 부분에 초점을 두고 지난 수십 년간 꾸준히 개발되어 이제는 3차원 구조에까지 이른 플래시 메모리 기술에 대해 강연한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2007년부터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 성과를 국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서 연구과제 책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과학지식 나눔의 장으로 미래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나 한국연구재단에서 운영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연 VOD 보기, 강연 자료, 최신 과학정보 등도 제공하고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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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이어 온 교육복지 `우리가족 야구장 데이트´
6년째 이어 온 교육복지 `우리가족 야구장 데이트´
동부교육지원청, 한화이글스의 후원으로 프로야구경기 학생·학부모 등 650매 지원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7월 19일(화) 오후 6시 30분 한화이글스파크(구 한밭야구장)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동부 관내 교육복지 학생·학부모 650여명과 함께하는「제6회 우리가족 야구장 데이트」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여름방학을 맞아 동부 관내 교육복지 학생·학부모 650여명과 함께하는「제6회 우리가족 야구장 데이트」를 실시(사진=대전시교육청)
우리가족 야구장 데이트 사업은 교육복지 나비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육소외계층 학생들이 가족들과 함께 프로야구 관람을 통해 스포츠 문화 의식 확산 및 가족관계 향상 도모를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한화이글스´의 후원으로 6년째 이어오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 사업은 바쁜 일상 중에 교육복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추억을 만드는 가족행사로 점차 자리매김 되어가고 있다”며 “올해에도 교육복지 가족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한화이글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교육복지학생과 가족들이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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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암동 복지만두레,`사랑의 삼복나누기 ´행사 개최
덕암동 복지만두레,`사랑의 삼복나누기 ´행사 개최
대덕구 덕암동 복지만두레(회장 장길완)는 20일 관내 어르신 200명을 초청하여 `사랑의 삼복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 덕암동 복지만두레,`사랑의 삼복나누기 ´행사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복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고 여름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보양식인 삼계탕과 떡, 과일, 음료 등을 준비하여 대접했고, 거동이 불편하여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에게는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복잔치 행사는 이번이 11년째로 이젠 복지만두레의 가장 큰 행사로 자리잡았으며, 더운 날씨에도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혀가며 웃음을 잃지 않는 봉사자들의 모습에 나눔의 기쁨을 즐기는 진정한 봉사현장임을 엿볼 수 있었다.
장길완 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 공경을 위한 효실천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어르신들이 웃으면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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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대전로타리클럽, 대덕구 저소득층에 후원물품 기탁
뉴대전로타리클럽, 대덕구 저소득층에 후원물품 기탁
뉴대전로타리클럽(회장 한성갑)에서는 20일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를 방문하여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30포와 발효잡곡 4kg 75포 등 36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 뉴대전로타리클럽(회장 한성갑)가 20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30포와 발효잡곡 4kg 75포 등 36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사진=대덕구청)
한성갑 회장은 “이번 후원물품은 지난 6월에 뉴대전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행사 때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10kg 30포)과 발효잡곡(4kg 75포)으로, 대덕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가정에게 전달되어 작으나마 그 분들에게 웃음을 전달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성갑 회장은 현재 청아유통 대표이고 대덕구 체육회 이사직을 맡고 있으면서 대덕구 체육회의 발전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구는 기탁 받은 후원물품을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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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송촌동 상가번영회 출범
대덕구 송촌동 상가번영회 출범
20일 송촌동주민센터서 설립총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20일 송촌동주민센터에서 120여명의 회원 및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송촌동 상가번영회 설립총회를 개최했다.
▲ 20일 송촌동주민센터서 설립총회 개최
지난 1990년대 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송촌동은 대덕구의 최대 주거밀집 지역이자 최대 상권을 형성하고 있고 각종 기관 및 인프라가 골고루 갖추어진 대덕구의 중심지역으로 자리잡았다.
이 지역 상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상인조직을 만들고자 상가번영회 설립이 추진됐는데 지난 5월 16일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한 후 16일간의 서명운동을 전개한 결과 약 400여명의 동의를 받았고 이번 설립총회에서 정관과 총 29명으로 구성된 이사회를 인준하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1부 개식행사와 2부 총회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1부 개식행사에는 박수범 대덕구청장, 박종래 대덕구의회의장, 지역 시․구의원 등 각계 인사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상가번영회의 출범을 격려했다.
이 날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지역을 대표하는 상가번영회가 출범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상권이 더욱 활성화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지역발전에도 적극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날 선출된 김서환 회장은“많은 지역 상인들이 적극 동참해 준 결과 송촌동 상가번영회가 출범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상인들의 복리증진은 물론 다양한 지역 현안사업을 해결하는 상가번영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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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즐거운 사제동행 오케스트라
함께해서 즐거운 사제동행 오케스트라
연서중, 오케스트라단 운영으로 활발한 문화예술활동 펼쳐
연서중학교(교장 김진선)가 문화예술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사제동행 연서 오케스트라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연서중, 오케스트라단 운영으로 활발한 문화예술활동 펼쳐
지난 2014년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43인 현악합주로 시작한 오케스트라단은 창단 첫해부터 세종시 중등 음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일궜고, 현재는 62인조 관‧현악 오케스트라로 확돼되어 지속적으로 성장했다.
연주활동 뿐만아니라 노아의 집과 같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0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오케스트라 캠프를 열어, 교사와 학생이 함께 공동체 의식을 키우며 전문강사에게서 양질의 음악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진선 교장은 “한때 전교생이 49명으로 폐교위기까지 몰렸던 학교였지만 현재는 145명의 학생이 다니는 농어촌 거점학교가 되었다”며“문화예술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우리학교가 문화예술의 교육공동체 구심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박은영 교사는 “면지역의 지리적, 경제적 여건상 어려웠던 문화예술교육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활성화되었다”면서, “사교육비 절감 및 교육 불평등 해소는 물론이고 학생들의 감수성과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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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이번 주 대부분 학교 여름방학 돌입
세종시교육청, 이번 주 대부분 학교 여름방학 돌입
세종시 대부분의 학교가 이번 주 안으로 여름방학에 돌입한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18일 두루중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세종시 대부분의 학교들이 20-30여일 간의 여름방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초등학교는 지난 19일 늘봄초를 시작으로 28일 금남초까지 10여일에 걸쳐 38개 초등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가 다음 달 24일을 전후로 개학하게 된다.
중학교는 지난 18일 두루중을 시작으로 20일까지 18개 모든 중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가 다음 달 22일을 전후로 개학한다.
지난 15일 두루고를 선두로 세종시의 13개 고등학교가 오는 25일까지는 모두 여름방학을 시작한다.
학교급별로 이번 여름방학 평균 일수는 초등학교가 30.3일, 중학교가 30.2일, 고등학교 25.5일로 나타났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와 가정에서는 학생들이 알차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여름방학 중 학생을 보호하고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생활지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시의 각급학교들은 방학기간 동안 지역과 학교의 특성을 살린 교과․체육․특기적성 등의 다양한 방과후프로그램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돌봄교실을 운영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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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올바른 자녀양육을 위한 학교운영위원 연수
세종시교육청, 올바른 자녀양육을 위한 학교운영위원 연수
행복한 학교의 든든한 동반자! 운영위원 연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1일부터 이틀간 시교육청 대강당과 조치원신봉초 시청각실에서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과 지역위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운영위원의 역할 및 올바른 자녀양육을 위한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 최교진 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행복한 학교의 든든한 동반자인 학교운영위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고, 아동학대 예방 및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부모 역할을 제고하기 위한 기회로 마련됐다.
▲ 미르초 신명희 교장이 `유치원·학교운영위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운영위원의 연수 참석률을 높이기 위하여 지역을 두 개로 나누어 운영위원이 편리한 시간, 장소를 선택하여 연수를 들을 수 있도록 이번 연수를 추진했다.
우선 미르초 신명희 교장이 `유치원・학교운영위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학교운영위원이 학교교육활동에 참여하는 바람직한 방향을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또,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강사는 운영위원의 인식 개선 및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 부모의 역할 및 아동학대예방에 대해 전달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날 “학교공동체를 대표하는 운영위원으로서 소통과 협력을 통한 학교 운영의 내실화에 힘써 달라”면서, “내 아이만이 아닌 우리아이라는 생각을 갖고 아동학대로 피해 받는 학생이 없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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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공간정보 무상으로 받아보세요!”…민간에 본격 개방
“3차원 공간정보 무상으로 받아보세요!”…민간에 본격 개방
-가상현실, 내비게이션, 게임 등의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어 신산업 창출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 이하 국토부)는 정부가 보유하고 있던 3차원 공간정보의 민간 무상제공이 본격화된다고 밝혔다.
최근 사물인터넷(IoT), 가상‧증강현실(VR, AR) 등의 신산업에서 융‧복합을 통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이 가능한 3차원 공간정보가 주목받으며, 개방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국토부는 3차원 공간정보를 민간에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월 3차원 공간정보 개방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여 공간정보 관련 산업계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정사사진, 수치표고모형, 3차원 모델 등 3차원 공간정보는 보안상 민간에서는 구축할 수 없는 자료로 현실세계와 유사하게 구축되어 있어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게임 등과 융‧복합하여 실감형 콘텐츠 개발과 재난 재해 대응 시스템 개발 등에도 활용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부는 이러한 3차원 공간정보 민간공급 계획 방침에 따라 7.20일 주식회사 카카오(대표이사 임지훈)와 국가 공간정보의 융·복합 활용을 포함한 다양한 공간정보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생 벤처 기업의 인큐베이팅으로 시장 성장 동력 형성함과 동시에 국민 편익을 위한 공간정보 활용 서비스 출시, 공간정보의 융·복합 활용을 통한 산업진흥, 일자리 창출 및 창조경제 지원 등 적극적인 민관 협업 이라는 다각적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협약을 추진한 국토부와 카카오는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지속적인 교류협의를 통해 다양한 공간정보를 국민들에게 개방‧공유할 예정이다.
다만, 3차원 공간정보는 국가공간정보 보안관리 규정에 따른 공개제한 자료이기 때문에 보안처리 기술을 보유하는 등의 보안대책이 강구된 자(개인제외)에 한하여 제공할 예정이며,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 지원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 한 후, 3차원 공간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정부 3.0에 따른 공공정보의 민간개방 정부정책에 따라 “3차원 공간정보의 민간개방을 통해 3차원 기반의 신산업 창출 가능과 이를 통해 신규 일자리도 만들어질 것”이며, “앞으로 지속적인 3차원 공간정보 구축 확대와 민간에서 3차원 공간정보를 보다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품질 3차원 공간정보 기반의 융‧복합 공간정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공간정보 기업의 역량 강화와 다양한 공간정보 서비스로 공간정보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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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강원특선음식 30선´으로 올림픽관광객 입맛 사로잡는다
`2018 강원특선음식 30선´으로 올림픽관광객 입맛 사로잡는다
7. 20. 케이 스타일 허브 한식체험관에서 시연・시식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7월 20일(수) 케이 스타일 허브(K-Style Hub) 한식체험관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함께 강원지역의 전통 식재료와 전통음식을 활용하여 개발한 `2018 강원특선음식 30선´(이하 특선음식 30선)의 시연・시식회를 개최한다.
▲ 정선10선
특선음식 30선은 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해 평창과 강릉, 정선지역의 독특하고 고유한 식재료 및 전통음식을 소재로 국내외 관광객들 취향에 맞는 다양한 음식을 개발・보급하고자 국내의 역량 있는 요리사들이 참여하여 지난해 6월부터 1년여의 노력 끝에 개발을 완료하게 되었다.
특선음식 30선은 평창과 강릉, 정선 3개 지역의 10선들로 이루어져 있다.
`평창 10선(한우불고기, 메밀파스타, 메밀더덕롤까스, 황태칼국수, 송어덮밥, 송어만두, 비빔밥샐러드, 사과파이, 굴리미, 초코감자)´은 영월 출신의 요리사 에드워드 권이 메밀과 황태, 송어 등 평창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해 융합(퓨전) 형태로 개발했다.
`강릉 10선(삼계옹심이, 째복옹심이, 크림감자옹심이, 초당두부밥상, 두부삼합, 두부샐러드, 바다해물밥상, 삼선비빔밥, 해물뚝배기, 마파두부탕수)´은 가톨릭 관동대 산학협력단의 김호석 교수와 최현석 요리사가 감자옹심이, 초당두부, 해산물 등 강릉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해 전통 형태로 개발했다.
`정선 10선(곤드레비빔밥, 곤드레버섯불고기, 더덕보쌈, 콧등치기국수, 감자붕생이밥, 황기닭백숙, 황기족발, 느른국, 채만두, 옥수수푸딩)´은 영화 <식객>의 요리감독을 맡았던 김수진 요리사가 곤드레, 황기, 옥수수 등 정선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하여 전통 형태로 개발했다.
이날 시연・시식회에서는 개발에 참여한 에드워드 권과 김수진 요리사, 김호석 교수가 직접 비빕밥샐러드(평창)와 더덕보쌈(정선), 삼선비빔밥(강릉)의 조리 방법을 시연한다. 시연 후에는 평창 메밀파스타와 비빔밥샐러드, 송어만두, 강릉 삼계옹심이, 두부샐러드, 삼선비빔밥, 정선 곤드레비빔밥, 더덕보쌈, 옥수수푸딩 등 3개 지역별로 3선씩 총 9종의 음식을 맛보는 시식 행사가 진행된다.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시연・시식회 축사를 통해 “강원지역 고유의 식재료를 토대로 개발된 `특선음식 30선´을 시판하기를 원하는 음식업체에 대한 특전(인센티브) 등을 제공해 많은 올림픽관광객들이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창군과 강릉시, 정선군에서는 관광객들이 `특선음식 30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음식업체 보급 및 판매를 위한 재료 손질, 조리법 등 레시피 교육을 실시(총 23회, 428명 참여)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르면 9월부터는 지역 내 음식점에서도 특선음식이 판매될 계획이다.
앞으로, 문체부는 지역음식점을 대상으로 `특선음식 30선´에 대한 현장교육과 사후 관리 등을 통해 특선음식이 지역의 대표음식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관령눈꽃축제와 평창송어축제, 강릉겨울문화페스티벌, 정선고드름축제와 같은 강원 지역 겨울축제 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도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올림픽조직위와 협의하여 선수촌 식단에도 특선음식이 오를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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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부부가 함께 알콩달콩~
무더위를 부부가 함께 알콩달콩~
행복한 부부소통교실 운영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오세철)은 대전관내 부부 및 개인을 대상으로 바람직한 부부관계 형성과 건강한 가족관계 기초 마련을 위해 “행복한 부부소통교실”을 7월 18일(월)~19일(화)에 운영했다.
▲ 행복한 부부소통교실 (출처=대전시교육청)
행복한 부부소통교실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10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였고 차시별 2일씩, 5차시 운영되었으며, 첫째날은 건강한 부부대화법을, 둘째날은 버킷리스트 작성하기, 집단회상치료 등으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최근 가정폭력 · 아동학대 등 가족의 테두리에서 발생을 하고 있어 부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꺼라 생각된다.
무더운 날씨에도 1차에 참석한 한분은 “강좌를 통해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을 갖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버킷리스트에 작성한 것을 함께 실천할 것이며, 또 소통이 안되면 고통이 온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대전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건강하고 행복한 부부관계는 희망찬 사회를 만드는 디딤돌이며, 건강한 가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족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고, 앞으로도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관계 개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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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공사 청렴 및 안전교육 실시
학교시설공사 청렴 및 안전교육 실시
“청렴하고 안전한 학교공사 실현”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7월19일(화) 대전구봉초등학교 강당에서 여름방학 기간에 진행되는 학교시설공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 학교시설공사 청렴 및 안전교육 실시(출처=대전시교육청)
이번 교육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동시에 진행되는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35개 초·중학교의 공사 관계자와 공사감독공무원들이 참석하여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청렴하고 안전한 학교공사를 위하여 5억원이상 공사에 민간명예감독관제 실시, 공사관계자에게 매달 청렴메세지 발송으로 보다 투명하고 사용자가 만족하는 쾌적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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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1004 사랑 愛 봉사단, 법2동 사랑의 집수리 봉사
KT&G 1004 사랑 愛 봉사단, 법2동 사랑의 집수리 봉사
지난 16일, 법2동과 민․관 협력 이웃사랑 나눔 실천
대전 대덕구 법2동(동장 권승학)과 KT&G `1004 사랑 愛 집수리 봉사단(단장 서정식)´은 지난 16일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법2동 저소득층을 발굴하여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 KT&G 1004 사랑 愛 봉사단, 법2동 사랑의 집수리 봉사
이번 집수리 봉사는 법2권역 복지통장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통합사례관리사가 KT&G봉사단에 연계하였고, 대상자의 어려운 사정을 전해들은 KT&G봉사단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주고, 식사도 할 수 있도록 밥솥도 지원해줬다.
대상자는 “이번 집수리를 통해 앞으로 살아갈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며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이번 봉사를 지원한 KT&G 신탄진공장은 2001년부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매월 1가정씩 선정해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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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평생학습도서관서 책과 함께 신나는 여름방학 보내요
대덕구 평생학습도서관서 책과 함께 신나는 여름방학 보내요!
오는 25일부터 신탄진․안산․송촌평생학습도서관서 여름 독서교실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25일부터 평생학습도서관(신탄진·안산·송촌)에서 어린이들의 즐겁고 유익한 방학생활을 위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2016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 오는 25일부터 신탄진․안산․송촌평생학습도서관서 여름 독서교실 운영(출처=대덕구청)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정말 놀라운 생각, 인공지능!´을 주제로 인공지능 발달 과정과 장단점, 인공지능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관련 도서를 읽고 토론과 글쓰기를 진행한다.
안산평생학습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옛놀이로 시원한 여름나기´를 주제로 옛놀이와 관련된 책을 읽고 친구들과 함께 전통놀이 체험, 태평소 만들기 등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다양한 독후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송촌평생학습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떠나자~! 신나는 세계건축여행´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건축물에 얽힌 사연을 알아보고 미래의 건축물에 대해 생각을 공유하며, 건축 모형 만들기 등 관련 도서와 접목한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여름 독서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폭넓은 독서 경험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자발적인 독서습관을 형성하여 평생교육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여름 독서교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평생학습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daedeok.go.kr/)를 참고하거나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 608-5529), 안산평생학습도서관( 608-5558), 송촌평생학습도서관( 608-5885)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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