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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대덕구석봉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석봉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석봉동협의회(회장 김영남)는 13일 오전 8시 이문고등학교 앞 삼거리에서 아이들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활동을 실시(사진-대덕구청)
매월 2회씩 실시하는 교통안전지킴이 활동은 경광봉과 호루라기 및 통제용 새마을기를 활용해 초중고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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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대덕구대화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대화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대화동협의회(회장 강현구)는 지난 12일 오전 8시 대화초등학교에서 아이들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활동을 펼쳤다.
▲ 새마을지도자대덕구대화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사진-대덕구청)
매월 2회씩 실시하는 교통안전지킴이 활동은 경광봉과 호루라기 및 통제용 새마을기를 활용하여 초중고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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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맘(MOM)이 먼저」체험프로그램 운영
2기「맘(MOM)이 먼저」체험프로그램 운영
대전교육청,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65명 대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3일(화) 10:00,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및 119시민체험센터에서 동부 관내 중학교 38개교의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65명을 대상으로 2기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은´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 지원단의 자유학기 진로체험활동에 대한 인식 제고와 외부체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자녀의 학교 밖 체험활동과 안전 교육 등을 미리 체험해 보는 학부모지원단 연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오전,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과학수사대, 패션디자인실, 미스터리쇼퍼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9개 직업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오후, 대전남부소방서내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심폐소생술 등 생활응급처치, 화재대피, 지진대피 등 재난 안전에 대비한 안전 집중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종일형 프로그램은 안전사고 대비는 물론 다양한 자유학기 진로체험활동에 대한 학부모지원단의 이해를 보다 더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은 오는 6월 22일(3기), 6월 27일(4기)에 서부 관내 중학교 50개교의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170명을 대상으로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 유효희(616-8217)주무관에게 문의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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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베트남 해외통상사무소 개소
대전시, 베트남 해외통상사무소 개소
동남아시장 진출교두보 마련으로 지역상품 해외판로 적극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역기업의 동남아시아 판로지원을 위해 베트남 빈증성과 호치민시에 각각「대전광역시 빈증통상사무소(6.12)」와「대전광역시 호치민통상사무소(6.13)」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빈증사무소 개소식.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그동안 자매도시인 빈증성과 꾸준히 교류해 왔으며, 빈증성이 베트남 경제발전의 중심축으로`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지방정부경쟁력 전국 1위´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어 기업 투자진출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지원하기 위해 통상사무소를 개소하게 되었다.
또, 호치민시는 베트남 경제중심도시로 실질적인 소비계층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성장잠재력이 높고, 무역인프라가 우수해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최적의 요충지로 지역기업 진출을 위한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어 통상사무소를 설치하게 되었다.
사무소 개소식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당밍흥 빈증성 부성장, 쩐빈뚜엔 호치민시 부시장, 박노완 호치민 총영사, 박진구 빈증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 김흥수 호치민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경제단체 및 기업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빈증사무소와 호치민사무소는 각각 사무실과 전시공간으로 구성되며 공무원 1명과 현지인 각 1명씩 근무하고 있으며 대전기업제품 30개 사 50여 개 제품을 상설 전시·홍보할 계획이다.
초대 소장 정기홍 사무관은 2009년부터 3년간 중국심양사무소에도 근무한 경력이 있는 전문가로“앞으로 빈증성과 호치민시를 오가며 대전기업의 베트남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사무소의 조기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선택 시장은“기업들이 통상사무소를 대전기업의 해외지사로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개소식에 참석한 빈증성 부성장과 호치민 부시장 및 경제단체 대표자들에게도 양 도시 간 실질적 경제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권 시장은 12일 빈증통상사무소 개소식 행사 후 빈증코참 회관(회장 박진구)을 방문해 대전기업의 현지마케팅 활동지원을 당부하고, 격려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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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자치위원의 역량 강화로 학교폭력예방 선도
학교폭력자치위원의 역량 강화로 학교폭력예방 선도
201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역량강화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2일(월), 6월 19일(월), 6월 26일(월), 6월 30일(금),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201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201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역량강화 연수 실시(사진-대전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초ㆍ중ㆍ고등학교 306개교에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으로 활동중인 교원위원 587명, 학부모위원 1,471명, 경찰ㆍ의사ㆍ변호인 등의 외부전문가 위원 560명, 총 2,618명을 대상으로 650여명씩 4일간에 걸쳐 학교폭력예방법, 조치결정에서의 유의할 사항,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운영의 실제를 연수 내용으로 진행된다.
연수 강사로는 학교폭력예방 컨설팅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교사와 시ㆍ도교육청에서 학교폭력관련 법률 지원을 맡고 있는 변호사로 구성했으며,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연수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6.12.)에 참가한 한 초등학교 교원위원은 “올해 처음 자치위원회에 참석하면서 학교폭력에 대한 법적인 이해의 부족과 조치 결정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을 통하여 위원으로서의 책임감과 공정하게 사안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폭력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학부모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정한 사안처리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에 대한 세심한 사랑과 관심으로 학교폭력으로부터 고통받은 아이들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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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와 진로교육의 방향은 이렇게!
자유학기제와 진로교육의 방향은 이렇게!
동부교육지원청, 에듀캣(EduCAT)과의 업무협약 체결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6월 12일(월), 동부교육지원청에서 대전일보의 프리미엄 교육 전문지 `에듀캣(EduCAT, 대표이사 남상현)´과 자유학기제 및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왼쪽부터 대전일보 프리미엄 교육전문지 (주)에듀캣 남상현 대표이사,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최경노 교육장님(사진-대전시교육청)
이번 업무협약에서 동부교육지원청은 에듀캣과 자유학기제와 진로교육의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자유학기제 지원체계 구축 및 공동 활용, 다양한 자유학기 활동 지원체계 구축 및 공동 활용 등을 상호 협조하고, 인적ㆍ물적 자원의 공유를 통해 자유학기제 및 진로교육의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에듀켓은 전문지식과 인력, 시설을 활용해 지역 여건과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NIE교육, 직업체험, 작성법보고서, 홍보교육, 진로교육 정보제공, 자소서 쓰기 지도, 폭넓은 정보제공, 교육기부, 연계사업 추진 등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자유학기제등 교육부 교육정책을 반영하여 학교급별 진로교육 체계를 지원하고, 학생들의 구체적이고 심층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예측하고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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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과학인재 육성 한밭대학교와 함께 한다!
대전교육청, 과학인재 육성 한밭대학교와 함께 한다!
고교․대학 연계 R&E 과학 프로그램 운영 등 상호 협력관계 구축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2일(월) 14:00,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과 과학교육 활성화 및 과학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왼쪽부터 한밭대학교 송하영 총장,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대전시교육청)
이번 업무협약에서 두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과학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고교․대학 연계 R&E 과학 프로그램 운영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프로젝트 수업 활성화 ▲과학체험활동 프로그램 개발, 운영 및 보급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한밭대학교와 과학교육 활성화 및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안정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두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전시교육청은 한밭대학교와 함께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한 노벨과학 인재 육성 연구 인프라를 구축‧기반을 조성할 것”이라며 “학교 현장의 과학교육 활성화 및 과학인재 육성을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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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학습을 집으로 배달해 드려요
대덕구, 학습을 집으로 배달해 드려요
교육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지 신청 가능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학습을 즐길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 `배달강좌제´를 올해부터 부활시켜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일반 가정집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주산 프로그램´ 배달강좌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 일반인을 대상으로 `보드게임지도사 프로그램´ 배달강좌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12일 구에 따르면 배달강좌는 배움에 열정과 관심은 있지만 교육기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구 여건에 맞는 시스템과 노하우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4월부터는 생활밀착형 교육서비스로써의 다양한 요구와 발딱 행정서비스에 맞게 수강생들의 편의와 배달강좌의 활성화를 위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배달강좌를 신청하면 그 다음 주에 선정해 발표하고 수업을 시작할 수 있다. 수강이 가능한 강좌는 음악, 공예, 치료, 컴퓨터, 아동교육, 운동, 어학, 요리 등 학습자가 원하는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통해 학습으로 행복해지길 바란다” 며 “배달강좌에 대한 구민들의 참여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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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체험전「햇님이 지구별에 준 선물」개최
어린이체험전「햇님이 지구별에 준 선물」개최
대전시립박물관, 24절기와 기후, 날씨를 주제로 한 어린이 체험전 오픈
대전시립박물관에서는 어린이체험전 <햇님이 지구별에 준 선물 : 봄, 여름, 가을, 겨울>을 12월 31일까지 개최한다. 한국의 24절기와 기후, 재미난 날씨 이야기들을 다양한 영상과 체험 교구 등을 통해 풀어내는 전시다.
대전시립박물관은 2015년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한 <똥 나라와 똥! 똥!> 이후, 매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특화된 체험전을 개최해오고 있다. 금년 2월 종료된 <누구냥? 누구개?>는 개와 고양이를 주제로 그 특성과 반려동물로서의 역할, 생명윤리 등을 다뤄 연장전에 돌입할 정도로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24절기와 기상현상에 대해 쉽고 재미난 방식으로 그 이해를 돕고, 우리의 세시풍속과 계절과 관련된 다양한 민속유물들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과학과 역사, 민속을 두루 아우르는 교육의 장이 될 예정이다.
아울러 류용환 대전시립박물관장은“이번 전시를 통해 24절기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 현상 등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구환경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가져볼 수 있길 바란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번 어린이 체험전은 금년 말까지 계속되며, 장소는 대전 도안지구 내에 위치한 대전역사박물관 A동 1층이다. 또한 8월 여름방학 중에는 전시와 연계된 <어린이문화교실> 별도의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박물관(042–270-8600/ 8611)으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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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 함께 꽃 피는 몽골 스마트교육
대전교육과 함께 꽃 피는 몽골 스마트교육
몽골교원 초청 교육정보화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6월 13일(화)부터 6월 24일(토)까지 대전교육연수원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몽골 교원 25명(단장: 몽골 교원연수원 어용통갈그)을 초청해 몽골교원 정보화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정보화연수에 참여하는 25명의 몽골교원.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연수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 ICT 활용 스마트교육 능력 향상을 위해 ICT 교육 및 코딩교육을 실시하고, 대전만년초와 대덕SW마이스터고를 방문해 소프트웨어 교육 현장과 첨단화된 최신 교육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체험으로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의 해양체험,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전주 한옥마을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의 이해를 넓힐 계획이다.
특히, 대전교육청은 대전만년초 스마트교실에서 학생수업의 현장 참관 및 모의수업 과정의 실습 등을 통해 연수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몽골교원 정보화연수는 국가 간 교육정보화 격차 완화를 위해 ODA(공적개발원조)사업으로 2002년도부터 시작해 올해로 16번째이며, 그동안 340명의 몽골교원이 한국을 방문해 연수를 받았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를 통하여 몽골의 스마트교육 발전뿐만 아니라 양국의 우호와 신뢰가 더욱 돈독해 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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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중남미시장 수출 순항
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중남미시장 수출 순항
6개 기업 참가, 계약추진 1,296만 달러, 수출상담 1,933만 달러 성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5월 28일부터 6월 4일까지 칠레 산티아고, 콜롬비아 보고타 등 2개 지역에 중남미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계약추진 1,296만 달러(약 145억 원), 수출상담 87건 1,933만 달러(약 216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2017 대전 중남미 시장개척단이 산티아고와 보고타에 파견되어 수출 상담을 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시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 ․ 칠레 산티아고, 콜롬비아 보고타 코트라 무역관 주관으로 진행된 중남미 해외시장개척단은 ㈜아이티시, ㈜제넷바이오, ㈜케이엔텍, 브이아이브이인터내셔날㈜, 위더스코리아(주), ㈜차메디텍 등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대전지역 6개 업체가 참가했다.
기업별 맞춤형 개별 1:1 바이어 발굴을 통해 국내 기업의 중남미 해외판로 개척에 중점을 두어 참가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 브이아이브이(주)는 발전소 및 산업설비의 Total Engineering Solution을 제공하는 회사로서 산업용 밸브 분야에서 첨단 기술을 적용한 고온용, 고압용, 고차압용 제어밸브를 설계, 제조하여 공급하는 업체로 콜롬비아 보고타 I사와 700만 달러 상당의 계약체결을 하고 향후 현지공장설립 및 기술이전 하기로 결정하였다.
㈜케이엔텍은 환경을 건강하게 하는 기술로 절수 수압증폭 샤워기, 아로마센스 샤워기, 주방용 싱크헤드, 절수형 호스 및 부품을 생산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콜롬비아 보고타 G사와 아로마센스 샤워기에 대해 10만 달러 정도의 수출계약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하고, 추후 상호 구매담당자와 구체적인 일정을 협의하기로 했다.
워더스코리아㈜는 건축 및 자동차 산업에 주로 사용되는 면점착테이프을 제조하는 업체로 칠레 산티아고 E사와 20만 달러, A사와 10만 달러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또한 산티아고 코트라 지사화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생명공학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기본적인 시약류를 개발하는 ㈜제넷바이오는 콜롬비아 보고타 Q사와 13만 달러, D사와 18만 달러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물량을 늘리도록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키로 했다.
그 외에도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상담과 수출계약으로 향후 중남미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시장개척단 파견을 위해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BM(Business Model)에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사전시장성 분석, 사전교육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김기환 기업지원과장은“2017 대전 중남미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을 계기로 중남미 해외시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것”이라며“이번 비즈니스 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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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학관 제1회 시 확산 시민운동 시민작품 공모 시상식 개최´
`대전문학관 제1회 시 확산 시민운동 시민작품 공모 시상식 개최´
공모에 21명 총 37편 시 접수, 김순희(웃음에 대한 고찰)외 2편시상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 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강태근, 이하 관장)은 6월 9일(금) 오후 2시 대전문학관에서 제1회 `시 확산 시민운동 시민작품 공모´시상식을 진행했다.
▲ 대전문학관은 9일 대전문학관에서 제 1회 시확산 시민운동 시민작품 공모 시상식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문학관 대전문학관은 시민의 문학에 대한 관심과 창작활동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제1회 시 확산 시민운동 시민작품 공모전´을 기획하였다.
문단에 등단되지 않은 대전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4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한 달간의 접수기간을 가졌다. 이번 공모에는 21명 총 37편의 시가 접수 되었으며, 엄정한 심사를 통해 그 중 3편의 시가 선정되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머들령상/ 김순희(웃음에 대한 고찰) ▲ 달여울상/ 박인숙(허수아비) ▲저녁눈상/ 정철호(술 주정)
대전문학관은 한 편의 시를 읽는 작은 실천으로 도시에 아름다운 변화를 만들고자 2014년`시 확산 시민운동´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시 뿌리다. 시 꽃피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 나눔, 순회 전시, 체험 프로그램, 지역기업 결언사업이라는 네 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공모 수상작은 대전문학관, 공공시설의 무료 전시관 및 지하철 역사 등의 순회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강태근 관장은 “이번 공모에 제출된 작품들의 수준이 상당히 높았다. 앞으로도 이번 시민 대상 공모와 같은 지역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하여,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문학관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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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산 계란 수입 허용, 국내 계란 가격 안정 기대
태국산 계란 수입 허용, 국내 계란 가격 안정 기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태국산 식용란에 대한 수입위생평가를 마치고, 수입을 위한 마지막 절차인 태국 정부와의 수입위생요건 및 수출위생증명서에 대한 협의도 마무리됨에 따라 이르면 다음주부터 태국산 식용란 수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식용란 수입허용 국가(7개국) : 뉴질랜드, 호주, 캐나다, 덴마크, 네덜란드, 태국, 스페인>
이번 수입위생요건 협의에 따라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태국산 식용란은 태국 정부로부터 GAP나 HACCP 등의 위생관리 인증을 받은 생산 농장과 제조업체(작업장)에서만 가능하다.
<산란계 농장은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 제조업체는 HACCP(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 또는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
또한 살모넬라 및 잔류물질 등에 대해서는 한국의 기준·규격을 준수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면 수입을 중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참고로 식용란은 식약처의 축산물 위생·안전에 대한 위생평가와 농식품부의 가축질병 검역에 대한 위험평가 결과 모두 적합한 경우 수입이 허용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태국산 식용란 수입 결정이 국내 계란 수급 및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수입물량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등 수입검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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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위생에 사용하는 의약외품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구강위생에 사용하는 의약외품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식약처,`구강보건의 날´맞아 치약‧구중청량제 안전사용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구강과 치아가 건강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되는 치약, 구중청량제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법, 주의사항 등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 출처-보건복지부
소비자가 이들 제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제품의 용기나 포장에 `의약외품´이라는 문자를 확인하고, 제품별 사용목적(효능‧효과), 사용법(용법‧용량), 주의사항에 유의해 사용해야 한다.
〈 치약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법 및 주의사항 〉
치약은 이를 희게 유지하고 튼튼하게 하며 입안의 청결과 치아‧잇몸 및 구강 내 질환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유효성분에 따라 제품별 효능‧효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개인의 치아 상태와 제품에 기재되어 있는 유효성분(주성분)을 확인하여 자신에게 맞는 치약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충치가 잘 발생하는 사람은 충치 발생을 억제하는 불소 성분이 1,000ppm 이상 함유된 치약이 권장되며, 치은염(잇몸에 국한된 염증)이나 치주염(잇몸과 잇몸 주위 조직까지 염증 파급)과 같은 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염화나트륨, 초산토코페롤, 염산피리독신, 알란토인류 등이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치태 또는 치석이 침착된 치아는 치태 등의 제거 효과가 있는 이산화규소, 탄산칼슘, 인산수소칼슘 등을 함유한 치약이나 치석 침착을 예방할 수 있는 피로인산나트륨이 함유된 치약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치약을 사용할 때는 적당량(칫솔모 길이의 1/2~1/3 크기, 만 6세 이하 어린이는 완두콩 크기)만 칫솔모에 스며들도록 짜서 물을 묻히지 않고 바로 칫솔질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치약은 삼키지 않도록 주의하고 사용 후에는 입안을 충분히 헹궈내야 한다.
치약은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하며, 만 2세 이하 어린이는 치약을 그냥 삼킬 수 있으므로 치약 대신 의약외품 `구강청결용 물휴지´를 사용해서 보호자가 치아와 잇몸 등을 닦아주는 것이 좋다.
〈구중청량제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법 및 주의사항〉
구중청량제(양치제)는 칫솔질 없이 간편하게 입안을 헹구어 입 냄새 제거와 구강세척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으로 사용 전에 제품 용기나 포장에 기재된 용법‧용량과 주의사항을 꼼꼼하게 읽고 사용해야 한다.
<구중청량제: 가글액, 구강청결제로 불리며, 입냄새와 기타 불쾌감 방지로 사용됨.>
일반적인 사용법은 성인 및 만 6세 이상 어린이의 경우 1일 1~2회 10~15mL를 입안에 머금고 30초 정도 양치(가글) 후 반드시 뱉어내며, 입안에 소량 남은 것은 필요에 따라 물로 헹궈내고 사용 후 약 30분 동안은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만 2세 이하 어린이는 구중청량제를 삼킬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구중청량제 중에 일부는 에탄올 함유 제품이 있어 사용 직후에는 음주측정 시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구강건조증이 있는 사람이나 입안이 쉽게 건조해질 수 있는 노약자는 에탄올이 없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사용 중 입안에 발진, 작열감 등 과민반응이 나타나거나 고열, 두통, 구역이 나는 경우에는 의사, 치과의사, 약사와 상의하여야 하며,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어린이가 실수로 삼키는 등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생활밀착형 의약외품´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이 구매한 의약외품 허가‧신고 여부, 유효성분(주성분), 효능‧효과, 용법‧용량, 사용상의 주의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식약처 의약품/화장품 전자민원창구(ezdrug.mfds.go.kr) → 정보마당 → 의약품등 정보 → 제품정보 → 제품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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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연환경 도서관에서 배워요!
우리의 자연환경 도서관에서 배워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17년도 제5회 책으로 통하는 전시회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일)은 6월 12일(월)부터 6월 19일(월)까지 총 8일간 대전학생교육문화원 1층 어린이자료실 복도에서`제5회 책으로 통하는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진-대전교육청
이번 도서전은`자연환경을 지키고 보호하자´라는 주제로 유아와 어린이들에게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 됐으며, 자연 환경도서 15권을 선정하여 전시한다.
문헌정보1과 차복순 과장은“이번 도서전을 통해 자연 환경에 관한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환경보전을 위해 실천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를 참고하거나 문헌정보1과(042-229-1488)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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