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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대덕구목상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목상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목상동협의회(회장 양승재)는 21일 오전 8시 목상초등학교에서 아이들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 21일 오전 8시 목상초등학교에서 아이들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사진-대덕구청)
매월 2회씩 실시하는 교통안전지킴이 활동은 경광봉과 호루라기 및 통제용 새마을기를 활용하여 초중고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책임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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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대덕구비래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비래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비래동협의회(회장 이종일)는 21일 오전 8시 비래초등학교에서 아이들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 새마을지도자대덕구비래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사진-대덕구청)
매월 2회씩 실시하는 교통안전지킴이 활동은 경광봉과 호루라기 및 통제용 새마을기를 활용하여 초중고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책임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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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노인일자리 어르신 대상`뇌(腦) 청춘 행복강좌´실시
대덕구, 노인일자리 어르신 대상`뇌(腦) 청춘 행복강좌´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1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뇌(腦)청춘 행복강좌´를 실시했다.
▲ 대덕구, 노인일자리 어르신 대상`뇌(腦) 청춘 행복강좌´실시(사진-대덕구청)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하여 2004년부터 시행된 노인일자리 사업은 매년 5만개씩 일자리를 늘여가고 있으며, 노인의 사회관계 회복, 우울심리의 긍정적 변화, 의료비 절감과 가구소득 증가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었다.
이에 따라 구 보건소에서는 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일하실 수 있도록 신체 및 인지 건강을 유지 향상시키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노인 일자리 어르신 대상 `뇌(腦)청춘 행복강좌´를 마련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심리 사회적 기능 회복을 위한 치매 예방 레크리에이션 교육과 노년기 우울 및 치매예방 캠페인, 치매선별검사 등을 실시해 유익한 시간이 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강좌에 앞서 “이번 `뇌청춘 행복 강좌´를 통해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시켜 활기찬 노후 생활을 누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에서 유례없는 급속한 고령화로 2018년이면 고령사회(인구 대비 14%)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총 부양비(생산연령인구 100명이 부양해야 할 유소년과 노년인구 수)는 2015년 36.2명에서 2065년 108.7명으로 3배 증가할 전망으로 생산연령인구의 경제 활동 부담과 `노년의 삶의 질´이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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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17년 상반기 다양한 청년문화와 문화복지사업 진행
대전문화재단, `17년 상반기 다양한 청년문화와 문화복지사업 진행
청년예술인에게는`희망의 기회´를, 시민에게는`행복이 있는 삶´제공
소외계층을 위한`문화多가치´사업으로 문화격차 해소 노력도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21일 대전시청 9층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을 갖었다.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2017년 상반기, 다양한 청년문화사업과 문화복지사업을 새롭게 펼치며 청년예술인들에게는`희망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행복이 있는 삶´을 선사했다.
▲ 대전문화재단 주관 `청춘 국악판` 공연 중 차세대 국악인 전해옥의 가야금병창.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 대전문화재단 주관 <청춘마이크>의 락밴드 `스모킹구스` 공연.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연정국악원이 만년동으로 옮겨가고 예술가의 집에서 국악프로그램이 없어져서 전통국악을 살리기 위해 올 해 젊은 국악명인을 발굴해 성장시키기 위한`청춘국악판´과 대전․충청지역의 청년예술인들에게 발표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역, 시청역지하상가, 복합터미널 앞마당 등에서 거리공연을 한 `청춘마이크´, 연령이 35세이하이고 공모경험이 없는 신진 청년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키우기 위한`첫술프로젝트´등 3개의 청년문화사업을 통해 93팀의 청년예술인을 지원하며 청년예술인들에게`희망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농산촌 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과 문화행사를 개최해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신나는 예술여행`문화多가치´사업과 또한 선발시에 동영상을 제출하게해서 좋은 프로그램이되도록 아마추어와 전문 예술가에게 공연기회을 주어 대전의 뿌리인 원도심을 활성화시키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원도심활성화사업`들썩들썩 원도심´으로 총 201회의 문화행사를 펼치며 시민들에게`행복이 있는 삶´을 전파했다.
대전문화재단은 이를 통해 누구나 문화를 즐기고 예술을 창조하는 시민문화예술의 허브로서 입지를 다져나간다. 더불어 청년예술인들이 마음껏 창작활동을 펼치고 시민 모두가 지역적인 격차 없이 문화를 통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정책역량을 집중한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사업은 청년예술가, 예술가가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 해 주는 사업으로 지역주민과 시민들에게 문화을 향유할 수 있도록 예술가의 역량을 키워 나가게 하는 대전문화의 실핏줄전략이다. 사업의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컨텐츠 발굴에 힘쓰겠다”며 “대전, 충청권 작가들이라 유명도는 없지만 각구의 문화 일정표에 따라 빈자리을 대전문화원에서 메꾸어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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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CBS와 첫 인터뷰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CBS와 첫 인터뷰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재재나 압박보다 전재조건 있는 대화필요하다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CBS와의 취임 후 첫 번째 인터뷰를 갖고 지금까지 국제 사회가 유엔 안보리의 결의에 따라서 해 왔던 제재와 압박만으로는 북핵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다만 대화의 전재조건으로 우선적으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동결시키게 만들고, 그리고 2단계로 북한의 완전한 핵 폐기를 이루어야 한다는 단계적인 접근방법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첫인터뷰를 CBS와 갖고 대북정책관과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하여 노라오도넬 앵커와 솔직한 심경을 토로하였다. [사진-청와대]
북한 정권과의 직접적인 대화도 천명한 바있는 문재인 대통령은 웜비어 사망과 관련하여 문 대통령의 새로운 대북전략에 미칠 영향을 묻는 CBS 앵커 노라 오도넬의 질문에 우선 오토 웜비어의 가족과 또 미국 국민들이 겪을 슬픔과 충격에 대해서 위로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하고 웜비어가 코마 상태에 빠지게 된 원인에 대해서도 많은 의혹이 있다며 많은 부당한 그리고 가혹한 대우가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가 추측하고 있다면서 저는 그와 같은 북한의 잔혹한 처사에 대해서 강력하게 규탄하는 동시에 아직도 북한에 억류 중인 미국 국민들과 한국 국민 등 그들의 조속한 석방도 촉구하엿다.
인터뷰에 나선 CBS 앵커 노라 오도넬이 메케인 미 상원의원은 “웜비어 학생이 김정은 체제에 의해서 살인되었다.”는 표현까지 썼습니다. 문 대통령께서는 이 사건과 관련해서 북한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문 대통령은 서슴없이 그렇다 기본적으로 북한에서 억류하고 있는 기간 동안에 발생한 일이고 [북한이 웜비어 학생을 죽였는지] 그 사실까지 저희가 알 수는 없지만 웜비어 학생이 사망에 이르게 된 아주 중대한 책임이 북한당국에 있는 것은 틀림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CBS 앵커 노라 오도넬은 사건이 대통령께서 추구하시는 남북 간의 대화 재개 노력에 어떠한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냐는 앵커의 질문에 문 대통령은 일단 우리는 북한이 아주 비이성적이고 합리적이지 못한 나라다라는 사실에 대해서 우리가 인식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런 나라, 또 그런 지도자를 상대로 우리는 북한 핵의 완전한 폐기라는 목표를 달성해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어떻게 비합리적인 정권, 지도자와 함께 무릎을 맞대고 대화를 하실 수 있냐는 앨커의 질문에는 대화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국제 사회가 유엔 안보리의 결의에 따라서 해 왔던 제재와 압박만으로는 북핵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대화의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단 전재조건으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동결시키게 만들고, 그리고 북한의 완전한 핵 폐기를 이루어야 한다는 단계적인 접근방법의 필요성은 미국 내에서도 많이 이야기되고 있다며 미국과의 수평적 동맹관계를 강조하였다.
북한이 비핵화를 하기 전에 북한과 대화를 한다는 구상은 아주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미국의 정책과 근본적으로 배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을 때, 그에게 어떤 말씀을 하실 예정이냐는 CBS 앵커 노라 오도넬의 질문에 문 대통령은 그것이 저는 미국의 정책이나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과 배치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와 같은 과거 정부의 실패에 대해서 비판하고 있고 반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저도 그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과 똑같은 생각이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정부가 북한과 아무런 전제조건 없는 협상을 하도록 동의할 것인지는 분명치 않은 상황에서 북한이 어떤 양보도 하지 않는 가운데, 문 대통령께서는 대화 재개를 원하고 있는 것은 북한에 굴복하는 것은 아니냐는 앵커의 질문에 문 대통령은 대화 자체가 목표가 아니다. 대화를 위한 대화는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아무런 전제 조건 없는 그런 대화를 말한 적이 없다고 분명한 어조로 소신을 밝혔다.
북한이 핵동결에 동의하겠는가? 북한 측에서 어떤 양보를 원할 것인가? 한국에서 무엇을 줄 것인가?에 대해 문 대통령에 따르면 북한 정권이 핵 프로그램에 대한 맹신을 가지고 있으며 문 대통령은 대화를 통해서 핵 프로그램 없이도 북한이 안정적인 정권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득해야한다고 말했다.
CBS 앵커 노라 오도넬은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을 “핵무기를 가진 미친 사람”이라고 지칭했다. 문 대통령께서도 김정은이 미쳤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만약 그러시다면 이러한 사람과 대화를 진정으로 원하시는 겁니까?라는 질문에 대통령은 김정은이 합리적이지 않다라는 말은 좀 전에 제가 드린바가 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도 또 한 때는 “김정은과 함께 햄버거를 먹으며 대화할 수 있다.” 또한 “김정은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영광스러울 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신 바도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저보다 훨씬 더 많이 나간 것이라고 말하였다.
문 대통령 인터뷰를 통해 아마도 김정은도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북한 체제와 김정은 정권의 안전에 대해서 보장 받는 것일 겁니다. 한반도에 평화체제가 구축이 되고, 미국과 북한의 관계가 정상화될 수 있다면 아마 그것은 김정은도 그런 길을 외면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겉으로는 핵과 미사일로 뻥을 치지만, 속으로는 간절히 바라는 바일 수 있습니다. 어쨌든 그 점은 우리가 대화를 해 봐야 확인할 수 있다며 대화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특히 미 정보당국은 북한이 금년 내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시험 발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문 대통령께서는 이러한 ICBM 시험발사를 저지하기 위한 선제타격에 대해 반대하냐는 질문에는 대통령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해서 더욱 절박한 것은 우리 대한민국이다. 미국으로서는 점차 다가오는 미래의 위협이지만 한국은 지금 당장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다. 선제적인 타격은 그 위험이 보다 더 급박해졌을 때, 그때 비로소 논의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하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날 때도 아마 그런 대화를 나누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와 나는 앞으로 5년 동안 임기를 함께 할 관계입니다. 뿐만 아니라 북한 핵을 폐기 그리고 한반도의 평화체제 구축 그리고 동북아 지역의 안정과 평화라는 그런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공동의 목표를 함께 힘을 모아서 이루어낼 수 있다면 아마도 트럼프 대통령과 제가 대통령에 재임하는 동안 얻을 수 있는 최고의 보람이 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도 최고의 외교적 성과가 될 것이라고 공조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대통령님께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최고의 외교적 성과가 한반도에서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냐는 앵커의 질문에도 대통령은 그렇다.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문제에서 최우선순위에 둔 것이 바로 북핵 문제 아니냐? 그것은 역대 미국 정부가 하지 않았던 일이며 저는 그 점에 대해서 대단히 높이 평가하고, 그런 트럼프 대통령의 자세 덕분에 북핵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고 말하였다.
또한 CBS 앵커 노라 오도넬이 대통령님께서 김정은과 머리를 맞대고 무릎을 맞대고 대화를 하실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금년 내로 이러한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대통령은 저는 금년 중으로 그런 대화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희망한다. 우리가 대화가 필요한다고 생각한다고 해서 대화에 대해서 조급해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북한에 대해서 다양하고 강도 높은 압박과 제재를 통해서 북한을 협상 테이블로 이끌어내는 것, 그것이 금년 중에는 이루어졌으면 하고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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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마카롱제조에 금지색소 사용, 불법 수입․유통업자 등 검거
케이크, 마카롱제조에 금지색소 사용, 불법 수입․유통업자 등 검거
인터넷을 통해 주문․판매되는 케이크, 마카롱 제조에 사용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인터넷을 통해 케이크나 마카롱을 주문받아 판매하는 업체 66곳을 대상으로 부적합한 색소 사용 여부를 조사한 결과, 불법으로 색소를 수입하여 국내에 유통시킨 강모씨(여, 31세) 등 23명을「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및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 안전처 위해 사범 중앙조사단 김규 사무관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출처-식약처)
이번 적발은 인터넷을 통해 판매되는 케이크와 마카롱 등에 더욱 다양하고 화려한 색감을 내기 위해 `모라색소(프랑스 파리에 있는 `모라(MORA)´라는 유명 제과‧제빵원료 등을 판매하는 상점에서 취급하는 색소를 통칭하며 주로 케이크 및 마카롱(과자류)에 사용됨)´가 불법으로 수입되어 사용된다는 정보에 따라 수사한 것이다.
<위반내역>
연번
업체명
대표
위반내용
1
상호없음
(경기 성남시)
강○○
○ 무신고 색소 수입·소분·판매
2
오후의디저트
(강원도 인제군)
권○○
○ 무신고 색소 수입·판매
3
쿠키블러썸
(경기도 구미시)
원○○
○ 무신고 수입 색소 사용
○ 허용 외 색소 사용
○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목적 보관
4
민경마켓
(서울 동대문구)
나○○
○ 무등록 영업
○ 무신고 색소 수입·소분·판매
5
YummyYummy
(서울시 성동구)
유○○
○ 무등록 영업
○ 무신고 수입 색소 판매
6
상호없음
(경기도 시흥시)
김○○
○ 무등록 영업
○ 무신고 수입 색소 판매
7
워미
(부산 사하구)
김○○
○ 무신고 수입 색소 수입
○ 무신고 영업
8
라온케이크
(서울 양천구)
도○○
○ 무신고 수입 색소 사용
9
민트케익
(부산 동래구)
박○○
○ 무신고 색소 수입·제조·판매
○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10
희희호호
(부산 사하구)
정○○
○ 무신고 수입 색소 사용
11
제이클래식 케이크
(서울 송파구)
이○○
○ 무신고 수입 색소 사용
12
㈜두리컴미디어
(서울 송파구)
박○○
○ 무신고 수입 색소 사용
13
꽃담은시루
(성남시 분당구)
유○○
○ 무신고 수입 색소 사용
14
달작감성베이커리
(서울 마포구)
장○○
○ 무신고 수입 색소 사용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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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도입
대전시,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도입
2018년 12월 전면 시행 예정, 모든 농산물 농약잔류허용기준 0.01ppm 이하(불검출수준) 적용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농산물 안전성이 강화되는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 시행에 따른 농가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제도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대전시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는 농약 잔류허용기준(MRL)이 미 설정된 농약의 경우 국제기준 코덱스(Codex)*를 적용하여 따르도록 되어 있다.
코덱스를 따를 경우 미 설정된 수입 농산물은 수출국의 잔류허용기준에 따라 적용하도록 되어 있다.
이렇다 보니 많은 수입 농산물들이 국내 적용기준 보다 높게 설정되어 국내에 유통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PLS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수입 농산물에 사용된 농약이 국내에 사용등록 또는 잔류허용기준(MRL)이 등록되지 않았다면 미 설정 농약으로 분류되어 원칙적으로 사용을 금지하여야 한다.
가령, 호주에서 수입하고 있는 면화씨의 경우 코덱스 기준 40ppm, 호주 기준 15ppm으로 설정되어 있다. 국내에는 미 설정 품목이다. PLS 도입 후 농약잔류허용기준은 0.01ppm으로 설정되며 국내 기준에 따라 수입에 제한을 받는다.
*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소비자의 건강보호와 식품의 교역시 공정한 거래관행을 확보하기 위해서 FAO 및 WHO 공동으로 1961년도에 위원회를 설립하였으며, 모든 식품의 위생에 관한 일반원칙을 국제규범으로 정하고 회원국에 시행토록 권고.
현재 우리나라에는 200여 작물, 460여종 농약에 대해 7,600여개의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되어 있으며, 지난해 12월 31일부터 견과종실류와 열대과일류를 대상으로 1차적으로 우선 시행되었으며, 2018년 12월부터는 모든 농산물에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견과종실류는 땅콩 또는 견과류(밤, 호두, 은행, 잣, 땅콩, 아몬드, 피칸, 개암, 도토리 등), 유자종실류(참깨, 해바라기씨, 호박씨, 들깨, 올리브, 유채씨, 홍화씨 등), 음료 및 감미종실류(커피원두, 카카오원두, 콜라너트, 과라나 등)을 말한다.
열대과일류는 바나나, 파인애플, 키위(참다래), 아보카도, 파파야, 대추야자, 망고, 구아바, 코코넛, 리치, 패션푸르트, 두리안, 망고스틴 등을 말한다.
PLS제도로 인하여 안전성이 강화되어 다행인 반면 지역농가에게는 반 길수만 없다. 우선 지역 농가에서는 PLS제도가 생소하다. PLS 제도는 지역 농가에서 생산되어 시장에 출하할 예정에 있는 농산물은 농약잔류허용 기준 0.01ppm을 준수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등록되지 않은 농약과 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농약은 농가에서 사용을 원천 금지하도록 하고 있다. 이렇다 보니 지역 농가에서는 AI에 이어 가뭄으로 상처받은 농심에 PLS 제도 개선이 농가 수입이 감소되지 않을까 걱정이 먼저 앞서는 모양새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농약의 안전사용에 대한 홍보는 열 번을 말해도 부족하다”며 일선 영농현장의 혼란을 방지하고 잘못된 농약사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데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PLS 제도 도입으로 인한 농가소득에 영향을 끼쳐서는 안된다”며“교육・홍보를 통하여 지역 농가에서 빠르게 인지하고 대처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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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변조하고 보존류 검출된 배추김치 회수조치
유통기한 변조하고 보존류 검출된 배추김치 회수조치
보존류 첨가로 조사 중 유통기한 변조사실 밝혀낸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식품소분업체인 효산종합식품(경기도 평택시 소재)이 2017년 6월 5일에서 2017년 9월 15일로 유통기한을 변조하여 판매한 `배추김치´ 제품 배추김치 100kg에 대하여 전량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평택소재의 00종합식품에서 유통기한을 변조하고 배추김치에는 첨가할 수 없는 데히드로초산나트륨이 검출된 제품명 배추김치[사진-식약처]
특히 이번에 회수조치가 내려진 해당제품에서 배추김치에는 사용할 수 없는 보존료(데히드로초산나트륨)가 검출(0.07g/kg)되어 원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유통기한을 변조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어 조치하였다.
데히드로초산나트륨은 미생물에 의한 품질 저하를 방지하여 식품의 보존기간을 연장시키는 식품첨가물로서, 자연치즈, 가공치즈, 버터류, 마가린류에 0.5g/kg 이하로 허용되는 일종의 방부제역활을 하는 첨가물이지만 배추김치에는 사용할 수 없는 첨가물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은 대한상공회의소와 민관합동으로 구축·운영중인 시스템으로, 위해식품 정보를 매장 계산대로 전송하여 판매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시스템이며 현재 8만3천여 개 매장 설치·운영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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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대전전시장, 대덕구 저소득 아동 장학금 기탁
메르세데스-벤츠 대전전시장, 대덕구 저소득 아동 장학금 기탁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대전전시장(지점장 강인창)에서는 20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저소득 아동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 지난 20일 구청 사랑방에서 왼쪽부터 박수범 대덕구청장(세 번째), 강인창 메르세데스-벤츠 대전전시장 지점장(네 번째), 대덕구의회 김수연 의원(다섯 번째)은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강인창 지점장은 “미래 희망인 우리 아이들에게 작은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대전전시장에서는 그동안 장애아동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대덕구는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위탁가정 아동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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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愛 빛과 향을 품다”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연꽃愛 빛과 향을 품다”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
전설의 연꽃 `오오가 하스연´을 비롯`가시연` `빅토리아 연` 선봬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5~2017 3년 연속 우수축제인 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백제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궁남지에서 열린다.
▲ 연꽃 봉오리. 사진제공-제 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준비위원회
아름답게 피어나는 천만송이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 축제장은 현존하는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인공 연못으로 알려진 부여 궁남지가 있는 서동공원이다.
▲ 궁남지야경. 사진제공-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이 축제는 궁남지의 풍경과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 경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야간 경관존이 더해져 관광객에게 한여름밤의 찬연한 추억을 안겨줄 것이다.
또한 부여서동연꽃축제에서는 운치가 있는 궁남지와 대규모 연지에서 서동과 선화공주의 아름다운 천년의 사랑을 느껴볼 수 있다.
동화 속 나라와 같은 궁남지에 만개한 연꽃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잠시 쉬어가라는 손짓을 하며 진한 향기를 내뿜고, 포룡정과 연지에 살랑이는 시원한 바람과 짙푸른 능수버들은 관람객들에게 신비로움을 듬뿍 선사한다.
부여서동공원 연꽃단지 안에는 1,400년 깊은 잠에서 깨어난 전설의 연꽃 `오오가 하스연´을 비롯하여 멸종 위기식물로 지정돼 보호되고 있는 `가시연´과 최대 3m까지 자란다는 `빅토리아 연´이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아름답고 희귀한 연꽃들을 찍기 위해 궁남지로 모여든다.
이 밖에도 백련, 홍련, 황금련, 어리연 등 50여종이 심어져 있어 일대 장관을 이루고 궁남지 중간 중간에 창포, 원추리, 양미역취, 부처꽃, 백일홍 등 30여종의 아름다운 야생화가 심어져 있으며 각종 조류와 어류들까지 자생함으로써 자연생태학습장으로도 인기가 좋아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 궁남지가 7월 축제 기간에는 역동적인 축제장으로 변신한다. 궁남지 포룡정을 배경으로 한 수상무대가 만들어져 격조 높은 공연이 펼쳐지고 궁남지 주변으로는 각종 체험‧전시 공간이 조성되어 많은 관람객들의 흥미를 자아낸다.
궁남지에서 주간에는 아침이슬과 함께 깨어나는 천만송이 연꽃들의 청초함과 저녁노을에 더욱 황홀해지는 연꽃의 변화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궁남지의 밤은 분위기 있는 조명을 이용한 7개의 야간 경관 테마존으로 특색 있게 구성될 예정이다. 이러한 야간 경관에서 관광객들은 백제의 빛을 느끼며 순수하고 정열적인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순결존과 정열존은 커플들을 상징적으로 이어주고 지켜주는 데이트 코스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작은 카누를 타고 직접 연지를 탐험하여 보다 더 가까이에서 연꽃을 접할 수 있기에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연지탐험도 올해는 규모를 더 확대시키고, 서동선화 쪽배 체험을 신설하여 관람객들이 궁남지의 연지를 효율적으로 관람하고 포토존 기능도 톡톡히 하여 예년보다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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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표시 정보 읽기 쉽게 개선한다
의약품 표시 정보 읽기 쉽게 개선한다
식약처,「의약품 표시 등에 관한 규정」일부개정(안) 행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소비자들이 의약품 표시 정보를 더욱 쉽게 알 수 있도록 일반의약품의 `주표시면´과 `정보표시면´으로 구분하여 기재하고, 의약품 전성분 표시방법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약품 표시 등에 관한 규정」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비자들이 제품에 표시된 효능·효과, 용법·용량, 사용상의 주의사항 등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의약품을 안전하고 올바르게 복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개정안은 ▲일반의약품 외부 용기·포장의 `주표시면´과 `정보표시면´ 구분 기재 ▲의약품 전성분 표시방법 신설 ▲가독성 향상을 위한 표시사항 활자크기 확대 권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일반의약품 용기·포장은 소비자가 의약품을 구매할 때 필요한 정보를 담는 `주표시면´과 의약품 사용·취급에 필요한 정보를 담는 `정보표시면´으로 구분하여 기재하도록 하고, `정보표시면´의 경우 표준 도안을 제시하였다.
`주표시면´은 `일반의약품´이라는 문자, 허가 받은 자 또는 수입자 상호, 제품명, 중량 또는 용량이나 개수를 표시한다.
`정보표시면´은 모든 성분 명칭, 유효성분 및 보존제 분량, 효능·효과, 용법·용량, 사용 또는 취급 시 주의사항, 저장방법, 사용기한 등을 기재한다.
`정보표시면´은 원칙적으로 배경은 흰색, 글자는 검은색으로 기재하고 표제는 14포인트, 제목은 8포인트, 내용은 7포인트로 작성하며, 제목과 내용 사이는 0.5포인트의 얇은 선으로 구분하여 표시하도록 하였다.
오는 12월부터 시행되는 전성분 표시는 의약품에 함유된 유효성분, 첨가제 순서로 구분하여 기재하며, 첨가제 중 소비자 관심이 높은 보존제, 타르색소, 동물유래성분을 표시한 다음 그 외 첨가제를 한글 오름차순으로 표시하도록 하였다.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첨부 문서의 경우 글자 크기는 9포인트 이상이 권장되며, 외부 용기·포장 면적이 `정보표시면´보다 넓은 경우 글자 크기를 더 크게 표시하는 것을 제시하였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의약품 정보를 쉽게 전달하여 알 권리를 강화하고, 제약사에게는 의약품 표시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여 새로운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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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청소년문화센터, 전국 최고 청소년수련시설로 도약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전국 최고 청소년수련시설로 도약
24일 문화센터 소강당에서 개관 20주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가져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강숙영)는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24일 기념식과 함께 전국 최고의 청소년수련시설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관 30%가 문화예술단체공연이고 대관이 되지 않은 날은 소극장과 대극장을 자체 청소년프로그램으로 채우고 있다. 사진제공-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
센터는 이날 오후 1시 30분 1층 소강당에서 청소년, 학부모, 교육기관, 관련단체, 시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20주년 기념식 에 이어 비전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청소년 동아리에서 마련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센터 20년 스토리 영상 상영, 평송을 빛낸 유공자 4명에 대한 대전광역시장의 감사패 수여, 대전광역시장 기념사, 관련 기관장의 축사에 이어 전국 최고 청소년수련시설로의 도약을 위한 비전 발표, 청소년바램 동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되며, 강당 로비에서는 기념 사진전도 열린다.
강숙영 센터장은 이날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파란을 일으키자”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사회 협력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청소년 수련활동을 강화하여 올해 이용인원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70만 명 달성과 청소년 시설 이용률 50% 달성을 목표로 4개 분야 10개 핵심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비전을 발표 한다.
센터는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상상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족과 함께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운영, 자유학기제체험, 매주수요일 내륙지방 청소년과 일반인들에게 바다와 관련진로와 교육을 하는 해양바다톡톡, 어울림마당, 평송수련원의 야외활동을 하는 활로 하는 서바이벌, 청소년국제성취포상제, 자기도전포상제, 생태도시환경프로그램, 평송청소년운영위원회`파란´활동 등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센터를 청소년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 수요에 맞춰 드론 축구단, 뮤지컬&연극, 댄스, STAFF 등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과 바리스타, 작가, 작곡, 공예, 캘리그라피와 같은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진로지원센터 운영 등 특화사업을 마련하고 이를 적극 추진한다.
아울러, 이들 특성화 활동 프로그램들을 대상으로 운영 성과 분석을 통해 활동 분야별 인증프로그램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는 1990.5.11. 평송 이남용 선생께서 청소년회관 건립을 위해 사재 30억 원을 기탁, 총 공사비 171억 원을 투자하여 1992.4.20. 착공, 1997.4.20. 준공, 1997.6.21. 개관하였으며, 다년간 대전 기독교청년회(YMCA)에서 위탁운영되다 2017년부터(사)대전청소년교육연구원이 대전광역시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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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 2차 국기원 승(품)단 심사대회 개최
2017년 제 2차 국기원 승(품)단 심사대회 개최
1품부터 5단까지 초등학생에서 외국인들까지 4308명이 응시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는 6월 17일 충무체육관에서 2017년 제 2차 국기원 승(품)단 심사대회을 개최했다.
▲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는 17일 충무체육관에서 국기원 승품(단)심사대회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
▲ 겨루기 장면.사진제공-대전광역시 태권도 협회
이날 심사대회에는 대전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부터 외국인들까지 4308명이 1품(단)에서부터 5단에 응시했다.
이 날 심사위원들은 1품은 4장 5장, 2품은 고려7장, 3품은 금강 7장, 4품은 태백 5장, 1단은 4장 8장, 2단은 고려7장, 3단은 금강 7장, 4단은 태백 5장, 5단은 평원 금강 품새을 심사했다.
이날 응시자들은 기본동작, 품새, 발차기, 겨루기을 시험보고 4단과 5단응시자들은 격파와 필답 시험을 더 보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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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의 활성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출발~
특수교육의 활성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출발~
한국 웩슬러 아동지능검사(K-WISC-Ⅳ)의 이해와 적용 연수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 특수교육지원센터는 6월 19일(월), 관내 특수교육 진단평가 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실시하고, 한국 웩슬러 아동지능검사(K-WISC-Ⅳ)의 이해와 적용에 관한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한국 웩슬러 아동지능검사(K-WISC-Ⅳ)의 이해와 적용 연수
이번 협의회는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능검사, 적응행동검사, 아동발달검사 등의 다양한 검사도구들 중 해당 아동에게 필요한 진단평가를 실시하며, 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특수교육 지원 여부를 논의하고 협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의된 결과를 바탕으로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여부와 적합한 학교, 적절한 배치유형을 결정한다.
아울러, 이번 검사도구 연수를 통해 진단평가 영역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진단평가위원의 전문성을 향상 시킬 계획이다.
연수에 참여한 진단평가 위원들은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협의 및 결정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보다 정확하고 구체적인 수준을 파악하고, 그를 토대로 각각의 학생들을 위한 개별화교육을 계획하고 실시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특수교육진단평가위원 역량강화 연수는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의 전문성 향상의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되며 특수교육과 관련한 평가 방법 및 해석 방법에 대한 다양한 연수 계획을 통해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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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의약품 첨가제 위험평가 가이던스´발간
식약처,`의약품 첨가제 위험평가 가이던스´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의약품 제조업체가 의약품 생산에 사용하는 `첨가제´의 기원, 제조공정, 품질조건 등을 고려한 위험평가 수행방법과 위험요소에 대한 체계적 관리방법을 담은 `의약품 첨가제 위험평가 가이던스(민원인 안내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첨가제란 제제에 함유된 유효성분 이외의 물질로서 의약품의 유용성을 높이고 제제화를 용이하게 하며 제제의 안정화를 도모하고 외관을 좋게 하는 등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부형제, 안정화제, 보존제, 완충제, 교미제, 현탁화제, 유화제, 방향제, 용해보조제, 착색제, 점증제 등이 있다.
이번 안내서는 의약품에 사용되는 `첨가제´에 대한 관리 수준과 의약품 품질시스템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제품 품질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의 품질위험관리 가이드라인(Q9), `유럽연합(EU)´의 첨가제 위험평가 가이드라인, `미국약전(USP)´의 의약품 첨가제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등 국외 가이드라인을 반영하여 국제기준과도 맞췄다.
주요 내용은 ▲위험평가 목적 ▲위험평가 도구 및 방법 ▲첨가제 분류 및 위험요소 ▲첨가제의 특이 위험요소 관리 ▲첨가제 제조‧품질 관리기준 등이다.
대한민국약전에 수재된 첨가제(115종)에 대해 외국규정과 비교한 기원별 분류표, 첨가제 제조 및 품질관리 평가 점검리스트를 별첨자료로 담아 의약품 제조‧품질 관리 시 활용하도록 했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 발간을 통해 의약품 제조업체가 의약품에 사용되는 `첨가제´에 대한 위험평가와 제조‧품질 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안전한 의약품 생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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