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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그 안에서 자유를 찾다」
「스트레스!! 그 안에서 자유를 찾다」
대전복지재단 2017년 제4회 대전사회복지포럼 개최
대전복지재단(대표이사 이상용)이 주최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복지네트워크 행사인 2017년 제4회 대전사회복지포럼이 7월 14일(금) 오전 11시에 사회복지관련 기관 ․ 단체 ․ 시설 50여개의 복지관계자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복지재단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2017 제 4회 대전사회복지포럼이 14일 대전복지재단 대강당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복지재단
대전복지재단은 지역사회 복지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격월로 지난 2013년부터 대전사회복지포럼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포럼을 통해 지역의 사회복지종사자 및 전문가들 간 소통과 화합,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올 들어 네번째 포럼인 이번 포럼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의 다양한 상황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은 사회복지사들을 위하여 「스트레스!! 그 질문에 답하라」를 주제로 나음 정신건강의학과의원 경현수 원장의 특강을 청취하고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경현수 원장은 “심리적인 마음상태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스트레스는 상황에 대한 개인의 인지 상태에 따라 스트레스의 여부가 결정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하고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워지려면 만족스러운 관계를 유지하고, 목표에 대한 기준을 자기에게 맞추라”라고 강조하였다.
이상용 대전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사회복지현장은 다양한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그러한 상황을 어떻게 인지하고 받아들일지에 대한 선택능력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대전사회복지포럼에서 다양한 주제로 사회복지사들의 만남과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마련하겠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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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으로 하는 수학‧영어 수업은 학생을 춤추게 한다
연극으로 하는 수학‧영어 수업은 학생을 춤추게 한다
예술 활용수업 확산을 위한 실기교육 교사 직무연수 실시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일반교사와 미술교사 64명을 대상으로 `예술 실기교육 교사 직무연수´를 개최하였다.
▲ 예술직무연수.사진제공-교육부
지난해 교원의 예술교육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한 데 이어 올해는 처음으로 연극, 미술 분야로 세분화하여 실기교육 중심의 연수를 실시하였다.
교원 예술교육 전문성 신장 직무연수 프로그램(2016년)은 이론과 실제를 병행하여 체험중심 연수를 운영할 수 있도록 음악, 미술, 연극, 뮤지컬, 오케스트라, 국악관현악, 바이올린의 7개 분야별로 개발‧보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수학‧영어 등 일반교과 교사에게 연극실습 기회를 제공하여 여러 교과에서 예술활동이 활용되도록 하며, 미술교사의 수업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는데 목적이 있다.
연수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과 강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연극분야 연수는 학교 연극교육에 대한 소개와 대본 만들기에서 부터 연극 공연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실습을 통해 참여교사들이 직접 체험하며 익히도록 하였다.
미술분야 연수는 생활 속 미술 체험활동과 감상수업 사례, 미술 창작 교육, 비평 및 표현 수업 사례를 소개하고, 이를 체험과 실습을 통해 실감나게 전달하였다.
기조강연자인 이홍수 명예교수(한국교원대)는 “교육의 근본은 감성(感性)과 오성(悟性)을 온전하게 기르고, 바르고 아름다운 품성을 갖추게 하는 일이며, 예술경험과 학습은 이와 밀접하다”고 하였다.
아울러, 학교예술교육은 학생들에게 활동방식을 익히고 따라하는 무의미한 예술행위의 전달이 아니라, 진정한 예술경험을 지속적으로 하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한편, 연수에 참가했던 하미정교사(세종국제고, 국어교과)는 “수업시간에 예술활동을 활용하고 싶었지만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연극으로 가르치는 수업을 할 용기가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부호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은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표현하는 예술교육을 통해 창의‧창조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능력과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를 위해 예술교과 뿐만 아니라 일반교과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예술 실기교육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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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원, 가족영화 `쿵푸팬더` 무료 상영
교육문화원, 가족영화 `쿵푸팬더` 무료 상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 15일(토) 「문화이음 극장」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일)은 오는 15일(토) 오후 2시 문화원 마루홀에서 애니메이션 영화`쿵푸팬더´를 무료로 상영한다.
매월 교육문화원에서 운영되는`토요 문화이음 극장´은 생활 속 문화 참여 활성화를 위한`문화 공감 프로그램´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데 자녀와 함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무료로 접할 수 있어 학부모들 사이에 인기가 많다.
이번에 상영하는`쿵푸팬더´는 아버지의 국수 가게를 돕고 있는 팬더`포´가 한 시합장에서 마을의 현인에게 용문서의 전수자로 선택되고 이 용문서를 노리는 악당을 막으며 쿵푸마스터로 성장해간다는 이야기로 주인공의`내 안에 잠재된 나´를 깨우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상영 당일 20분 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은 안전한 관람을 위하여 학부모의 동반을 요한다.
기타 영화 상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229-1447)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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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입 수시모집, 어떻게 지원할까?
2018 대입 수시모집, 어떻게 지원할까?
대전광역시교육청, 2018 대입 수시모집 지원전략 입시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5일(토) 14:00~18:00, 대전평생학습관에서 고3 학생, 교사, 학부모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지원전략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설명회는 오수석 대교협 강사가 1부(2018 수시모집 맞춤형 지원전략), 최승후 대교협 강사가 2부(2018 학생부종합전형준비를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이진회 대전진로진학TF팀 강사가 3부(2018 수시모집 대전‧충청권 지원전략)을 상세하게 안내했으며, 수시 모집 및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에게 수시모집 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함께 맞춤형 지원 전략에 대한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해, 고3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수시전형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주었다.
한편, 2018학년도 대입에서는 수시모집으로 73.7%를 선발해 학생 대부분이 수시모집에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시모집은 한 학생이 최대 6개 학교를 지원할 수 있다. 이러한 대학입학전형의 특성을 반영해 교사, 학부모, 학생 대상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대전교육청 김상규 교육국장은“학생들은 초‧중‧고 학창시절동안 미래에 대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 대학입시가 그 중요한 관문이라 할 수 있다”묘 “이번 설명회에서 얻은 수시모집 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통해 학생들은 각자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에 입학할 수 있는 지원전략을 잘 세워서 원하는 대학, 학과에 꼭 진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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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옥상 달빛 연주, 실내악의 밤!
한여름 밤의 옥상 달빛 연주, 실내악의 밤!
7월 20일(목) 오후 7시30분, 대전역사박물관 옥상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한여름 밤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대전역사박물관 옥상 야외공연장에서`한여름 밤의 옥상 달빛 연주, 실내악의 밤´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콘서트는 설희영지휘로 열리였으며 실내악을 사랑하는 음악 애호가들을 위해 세계적인 음악가들을 초빙하여 다양성과 창의성 있는 기획연주 활동을 통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주하는 현악 실내악 단체인 CPBC오케스트라공연으로 3월 18일에 대전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됐다. 현재 대전역사박물관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3시, 오후5시에 대전음악제가 진행중이다.사진제공-대전역사박물관 공연은 지난달 지역문화예술 교류 및 박물관 콘텐츠 발굴, 홍보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칸타빌레 챔버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칸타빌레 챔버 오케스트라는 주로 현악기를 전공한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실내악단으로, 매년 정기연주 외에 일본과 러시아 등 해외공연을 통해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지휘는 대전 시립교향악단 수석연주자를 역임한 설희영이며, 그 외에 바이올린 김설희, 소프라노 전소담, 첼로 김현실 등이 연주에 참여한다.
공연 장소는 박물관 옥상으로 그동안 안전문제로 출입이 통제된 곳이지만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개방된다.
주로 인근 대단위 아파트단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탁 트인 주변 경관과 함께 밤하늘의 달과 별을 보며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이 기다린다.
박물관 관계자는“대전음악제 정기공연은 아니나 섬세하고 화려함이 돋보이는 챔버 오케스트라의 정수를 접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역사박물관(www.daejeon.go.kr/his/index.do) 홈페이지 또는 전화 (042-270-860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립박물관은 이번 공연 이외에도 제3회 대전음악제를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와 오후 5시에 역사박물관 B동 1층 로비에서 진행하고 있다.
오후 3시에는 앙상블, 기타듀오, 합창 등의 본 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5시에는 기획공연으로 현재 충남대, 목원대, 침신대 등 대전의 각 음악대학 등 7곳의 음악전공 학생들이 펼치는 대학축전 시리즈가 8월 12일까지 진행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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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화동, 독거세대 고독사 방지 모닝콜 나섰다
대덕구 대화동, 독거세대 고독사 방지 모닝콜 나섰다
대덕구 대화동(동장 우광식)에서는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에서 65세 이하 1인 세대 가정 중 40~50세 중장년 독거세대에게 전 직원이 고독사 방지 모닝콜에 나서서 이목을 끌고 있다.
▲ 대화동주민센터 직원들이 독거세대 고독사 방지 모닝콜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최근 홀로 생활하면서 무관심 속에서 쓸쓸하게 숨지는 `고독사´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회안전망 마련이 시급함에 따라 우광식 동장은 전 직원들과 함께 저소득층 중에서 고위험군 세대, 알콜 중독이나 부양의무자 등이 없는 40~50세 중장년 독거세대 등을 선정해 직원 9명이 개별적으로 나누어 전화를 하는 고독사 방지 모닝콜을 실시하고 있다.
모닝콜을 실시한 이후로 홀몸 어르신과 1인 세대 등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는 것에 감사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돼 심신이 건강해졌다”는 호응을 보이기도 했다.
우광식 동장은 “최근 가정불화, 사회비관 등으로 발생되는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문제이기도 하다”며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연계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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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발딱행정´민원행정서비스 정착화에 매진
대덕구,`발딱행정´민원행정서비스 정착화에 매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민선6기 4년차를 맞이해 구정 최고의 민원행정서비스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발딱행정´ 정착화에 더욱 매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매일 아침 업무시작하기 전에 민원지적과 전 직원이 모여 발딱행정 실천을 다짐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 민원창구 공무원 힐링캠프 운영 모습(사진-대덕구청)
13일 구에 따르면 `발딱행정´은 2015년 8월부터 `소통과 공감´ 일하는 방식 혁신 추진과제로 선정해 민원인에 대한 적극적인 응대자세, 즉각적인 민원처리 등을 기본으로 한 친절 이상의 감동행정을 구현하고자 추진돼 왔다.
구는 `발딱행정´ 민원 처리과정을 3개 부문으로 나눠 발딱!(섬김행정), 후딱!(즉각행정), 맘에딱!(감동행정)이라는 부문별로 1년씩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두 번째 부문인 후딱!(즉각행정)을 추진 중에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주민참여형 소통밴드를 통해 지난해에는 392건, 올해는 6월말까지 356건에 대한 주민불편 민원을 즉각 접수해 처리하고 있어 주민들의 큰 만족과 호응을 얻어 오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민원인들께 적극적인 응대자세와 즉각적인 민원처리로 최고의 감동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통합과 섬김의 기본시책”이라며 “민선6기 4년차를 맞이한 현 시점에서 구정 최고의 민원서비스로 자리매김한 `발딱행정´ 정착화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발딱행정´ 추진을 위해 지난해 5월 4일 특허청에 업무표장을 등록해 리플릿 전 직원 책상 부착, 전 직원 다짐대회 실시, 부서별 실천계획 보고회, 직원교육, `발딱 친절체조´ 자체 제작 활용, 매주 밴드를 활용한 발딱행정 행동규칙 배포 및 새올행정업무시스템 팝업창 운영, 즉각대응 민원상담반 및 민원 한방 SMS운영, 부서별 1주일 단위로 발딱행정 실천릴레이 등의 다양한 시책을 운영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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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식품 근절 붐붐교실´
`불량식품 근절 붐붐교실´
불량식품 바르게 알고 구별, 불량식품 정보 검색 및 신고 방법 교육진행
(사)한국부인회대전광역시지부는 2017년 7월 13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후원으로 주부 100명을 대상으로 한 불량식품 바르게 알고 구별하기, 불량식품 정보 검색 및 신고 방법 등 불량식품 근절 `맞춤형 실천 교육´을 진행하였다.
▲한국부인회 대전광역시지부는 7월 13일 여성가족원에서 불량식품 근절 맞춤형실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부인회 대전광역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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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청소년문화센터 상주단체 `포텐아트컴퍼니´본격 활동 나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상주단체 `포텐아트컴퍼니´본격 활동 나서
대전지역 24세 이하 청소년 단원 총 13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예술단
2017년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상주단체 포텐아트컴퍼니가 지난달(6월 24일)
`평송 포텐아트컴퍼니 청소년예술단´창단 후 본격 활동에 나섰다.
▲ 평송 포텐아트컴퍼니 청소년 예술단 창단식.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이름을 나란히 따온 `평송 포텐아트컴퍼니 청소년예술단(이하 청소년예술단)´은 예술적 재능과 열정을 가진 대전지역 24세 이하 청소년 단원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청소년예술단 단원들은 무용을 비롯한 분야별 예술교육을 받으며, 포텐아트컴퍼니와 합동 공연을 준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향후 공개오디션을 통해 추가 단원을 모집할 계획으로, 공연예술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참여를 확대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강숙영 평송청소년문화센터장은 “상주단체 포텐아트컴퍼니와 협력해 청소년예술단 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들이 자유로운 예술창작활동을 통해 주체적인 삶과 균형있는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7년 대전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상주단체로 신규 선정된`포텐아트컴퍼니´는 2015년 제24회 전국무용제에 대전 대표로 출전해 대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공연예술단체로, 청소년예술단 운영과 더불어 무용과 다양한 장르의 순수예술을 융합한 공연 제작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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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류 영진 식약처장의 취 임 사
신임 류 영진 식약처장의 취 임 사
식약처장으로 임명받은 류영진식약처장은 제4대 식약처장으로 2013년 식약처가 식의약 전담기관으로 설립된 후 현재의 모습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손문기 전 처장님을 비롯한 전임 처장님과 함께 노력해주신 2,700여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덮치고 있고, 저출산・고령화는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직원 여러분과 몇 가지 생각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 류영진 신임 식약처장 의 취임사를 하는 모습(사진-식약처)
첫째, 고객인 국민의 마음을 읽어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잘 때까지 먹고, 마시고, 바르고, 복용하고, 사용하는 식의약 제품의 안전을 관리하는 기관인만큼 일상생활에서 국민과 맞닿은 기관은 없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마음을 읽어야만 우리처가 가야할 길이 보이고, 국민의 마음을 얻어야만 그 길이 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민이 편안하고 안심하다고 느낄 때 비로소 식약처가 맡은 바 소임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둘째, 우리를 둘러싼 환경의 변화를 읽어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등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있는만큼 갖고 있는 지식과 더불어 오감을 동원해서 환경변화를 읽고 재빠르게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셋째, 새정부 국정철학을 읽어 국정철학이 녹아있는`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발맞춰 식약처도 어려운 여건 가운데 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국민께 약속한 국정과제가 성공적으로 이행되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했다.
덧붙여 새정부 핵심 공약이자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에 대해 식약처는 식의약 안전이라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며 사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여 식의약 안전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곳이 없지 않은지 꼼꼼하게 살펴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인력을 확보하여 보살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식약처는 인허가 규제기관인만큼 안전의 그늘 아래에서 과한 규제로 우리 기업의 성장을 방해하고 일자리를 저해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서, 시대에 뒤처진 낡은 규제나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히 개선해야 하며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면 자연스레 미래 먹거리 산업의 육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특히 바이오산업의 육성과 관련한 많은 부분을 고민하고 정부부처, 국회, 업계, 시민단체 등과 꾸준한 소통을 통해 새정부 국정철학 구현을 위하여 쉼없이 노력하며 본연의 역할에 대한 충실함이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항상 마음속에 새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내 주위 동료의 마음을 읽어야 모든 것이 제대로 이루어지며 무엇보다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위나 연배의 고하를 떠나 권한이나 능력을 앞세워 소통과 협력을 저해해서는 안 될 것이며 즉 이것은 내부에만 국한된 사항이 아니고 자연스레 몸과 마음에 베이는 소통과 협력의 문화가 소비자, 업계 등 외부 정책고객과의 소통과 협력에도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올해는 식약처의 전신인 식약청이 만들어진지 횟수로 20년이 되는 해이며 사람의 나이로 치자면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하는 청년의 시기라고 말하며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더 큰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내듯이, 새로운 꿈과 도전의 자세로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넘어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힘차게 정진해 나가자고 신임식약처장은 취임사를 가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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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VR 웹 드라마 `프로의 탄생´ 국제영화제 상영
식약처 VR 웹 드라마 `프로의 탄생´ 국제영화제 상영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뉴미디어 섹션 공식 초청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약처의 가상현실(VR) 웹 드라마 `프로의 탄생´이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뉴미디어 섹션에 공식 초청·상영된다고 밝혔다.
▲ 신형 고프로5에 맞는 윌라드 리그로 화질 향상(사진-식약처)
▲ VR에 익숙치 않은 관객들을 배려한 2D 버전 제작 (사진-식약처)
▲ 시점이 자유로운 VR 영상에 최적화된 시점 이동형 자막 제공(사진-식약처)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적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변화를 모색하던 영화계에 정부 정책을 홍보하는 드라마가 공식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로의 탄생´은 7월 13일부터 7월 23일까지 경기 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BIFAN에서 인더스트리 프로그램(BIFAN Industry Gathering) 중 뉴미디어 섹션에서 선보이게 된다.
상영 일시와 장소는 7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23일의 경우 오후 3시까지) 부천시의회 1층 `BIFAN VR 체험존´이다.
<BIFAN B.I.G(BIFAN Industry Gathering): 영화계의 뜨거운 화두인 VR의 산업적 의미를 고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VR체험, VR패널토크, OTT플랫폼강연 등으로 구성>
VR 웹 드라마 `프로의 탄생`은 식약처 신규직원이 부정·불량식품을 뿌리 뽑는 전문가로 변신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드라마 체험자는 360° 가상현실 속에서 주인공의 활동을 총 7편(프롤로그, 본편5부작, 에필로그)에 걸쳐 스토리텔링 형태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참고로 `프로의 탄생´은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에 공개되어 있으며, 2D·웹툰으로도 제작되어 있어 비교체험이 가능하다.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CAST에서 `프로의 탄생´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
식약처는 국제 영화제에 360° VR 웹 드라마를 선보임으로써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홍보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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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을 실천한 교직원 장학금 전달식
참사랑을 실천한 교직원 장학금 전달식
충남고등학교 교직원 장학회, 장학금 전달
충남고등학교(교장 우제환)는 지난 7월 10일(월),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생활 태도가 성실해 타의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9명에게 교직원 장학금 4십만 원(학생 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충남고등학교는 타의모범이 되는 학생들에게 교직원 장학금을 학생당 40만원씩 수여했다. 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장학금은 매월 교직원들이 정기적인 모금으로 마련해 학업에 열의가 높으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지급하고 있으며, 각 담임 선생님들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 협의회를 통해 선정되었다.
교사들은 장학금 전달을 통해 학생들이 앞으로도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미래의 주역으로 자라기를 격려했고,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은 선생님들의 격려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학교생활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충남고등학교 장학금을 받은 한 학생은 “이번 장학금 전달 행사를 통해 선생님들의 응원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으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더 열심히 학교생활에 임해야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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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가네식품, 대덕구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수박냉면 기탁
李가네식품, 대덕구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수박냉면 기탁
대전 대덕구 상서동에 위치한 李가네식품(대표 이재수)에서는 12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수박냉면 육수 및 국수 3,100명분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 李가네식품, 대덕구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수박냉면 기탁(사진-대덕구청)
이번 기탁은 이가네식품 이재수 대표와 유성호텔 최창업 주방장이 수박냉면을 함께 개발해 출시한 기념으로 이루어졌으며 이재수 대표는 “초복에 맛있는 냉면 드시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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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석봉동 통장협의회, 어르신들께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
대덕구 석봉동 통장협의회, 어르신들께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
대덕구 석봉동 통장협의회(회장 오남순)는 12일에 석봉동주민센터(동장 이근수)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를 했다.
▲ 대덕구 석봉동 통장협의회, 어르신들께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는 그동안 석봉동을 위해 애써주신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모시고 삼복더위를 조금이나마 이겨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오남순 회장은 “비록 진수성찬은 아니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근수 동장은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정성이 듬뿍 담긴 삼계탕을 드시면서 올여름 무더위를 이겨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석봉동 통장협의회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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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핵심, 국내외 「지식재산권」 발명품 한자리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국내외 「지식재산권」 발명품 한자리에
7월 13일부터 2017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참가 출품작 접수 시작
특허청은 오는 11월 30일부터 열리는 `2017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출품작 접수를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2016 대한민국지식대전 전경. 사진제공-특허청「2017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발명․지식재산 통합 전시회로, 11월 30일(목)부터 12월 3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및 「상표ㆍ디자인권전」등으로 구성되며, 약 400여점의 발명품이 전시되는 국내 최고의 지식재산 전시회이다.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는 7개 분야, 100여점의 국내 대표 발명품에 대한 시상과 함께 전시가 이루어진다. 출품작 접수는 7월 13일부터 8월 11일까지이며, 출품대상 발명은 학생과 외국인을 제외한 특허, 실용신안을 출원 또는 등록한 권리자와 그 승계인의 발명품(기술 포함)이다.
또한 이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발명품 전시회로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세계 각국에서 출품된 발명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우수한 발명품을 가리는 경연의 장으로, 7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출품작을 접수 받는다. 작년에 열린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는 전 세계 31개국 총 643점의 독창적인 발명품이 전시됐다. 국내·외에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으로 출원 중이거나 등록된 권리를 보유한 대학생 이상의 일반인 또는 기업이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12번째로 개최되는 「상표․디자인권전」은 우수 상표ㆍ디자인권 공모전을 통해 기업의 중요 자산인 우수 브랜드 및 디자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로, 공모전 출품작 접수는 7월 13일부터 8월 21일까지이다. 참가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최근 5년 이내에 특허청에 등록된 참신하고 독창성 있는 `상표´나 `서비스표´ 또는 `디자인` 권리자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2017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출품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기업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를 통해 참가신청서와 출품물 설명요약서 등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인 1인 또는 기업 1개사 당 출품 가능한 발명품은 최대 3점 이내이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진흥실(02-3459-2950, 2850, 2793)에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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