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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방충망 설치
대덕구 오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방충망 설치
27일 저소득 4가구에게 현관문 방충망 설치 지원
대덕구 오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방희숙)는 27일 관내 저소득층 4가구를 선정해 사랑의 현관문 방충망 설치 봉사를 했다.
▲ 27일 관내 저소득층 4가구를 선정해 사랑의 현관문 방충망 설치 봉사를 했다.(사진-대덕구청)
매달 월례회의 개최 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오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저소득층 가구가 모기, 벌레 등에 피해를 보지 않도록 대상자 가정의 현관 입구에 미닫이 방충망을 손수 제작해 달아 줬다.
방희숙 위원장은“방충망 설치로 인해 대상 가구들이 현관문을 활짝 열고 지낼 수 있어 기쁘다”며 “좀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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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충북지원,`폭우피해농가 일손돕기´나서
농관원 충북지원,`폭우피해농가 일손돕기´나서
폭우 피해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 이하 농관원 충북지원)은 27일 청주시 옥산면 덕촌리의 토마토 재배 농가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농가를 돕기 위한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하였다.
▲ 농관원 충북지원,`폭우피해농가 일손돕기´나서(사진-충북농관원)
이날 농관원 충북지원 직원 20여명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토마토 재배 하우스 25동(1,200㎡)에서 침수된 토마토 줄기를 걷어내고, 하우스 내 유입된 쓰레기를 제거하였다.
또한 폭우피해가 가장 컸던 청주지역 외 충주․괴산․보은․진천․충주지역에서도 50여명의 직원이 일손돕기에 동참하여, 감자·사과․당근 재배지 및 시설을 복구하고 주변시설을 정비하였으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가 있을 시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
농관원 충북지원 관계자는 “일손돕기를 통하여 폭우피해 농가의 아픔이 조금이라도 치유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정책소통을 강화하여 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토록 돕겠다” 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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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범죄예방`여성안심거울길´조성 완료
대덕구, 범죄예방`여성안심거울길´조성 완료
27일 용전중학교서 `여성안심거울길´ 현판식 가져
대전서 처음 민‧관‧경 협력 구축으로 안전환경조성 시범사업 펼쳐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민․관․경 협력 구축을 통해 안전환경조성 시범사업으로 여성대상 범죄예방과 안심 귀가길 환경을 위한 `여성안심거울길´ 조성을 완료했다.
▲ 27일 용전중학교서 `여성안심거울길´ 현판식 가져(사진-대덕구청)
27일 구에 따르면 중리동 용전중학교에서 박수범 구청장, 이안복 대덕경찰서장, 최익수 한국전력공사대전충남지역본부장, 용전중학교장,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안심거울길´ 현판식을 가졌다.
구는 지난달 2일 대덕경찰서, 한국전력대전충남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구에서는 공동주택 현관에 미러시트지를 부착하고, 한국전력공사에서는 전신주에 안심거울 13개를 설치하는 등 중리동 용전중학교 일대 전신주 표지판을 교체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유관기관 간 협업과 민간 지역사회 주민이 참여해 범죄 발생을 예방하는 것은 아주 의미 있고 뜻 깊은 일”이라며 “대덕구가 안전하다고 주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경이 협력해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덕 희망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안심거울길 조성은 대전시에서 처음으로 민‧관‧경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위치한 공공기관인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동주택이 밀집한 지역에 안심거울을 부착하고 전신주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표지판을 제작해 설치했으며, 또한 민간자원인 한남대학교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미러시트를 부착하는 등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여성 안전 증진을 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을 위한 셉테드기법의 안전사업으로 `안심거울´은 범죄자가 여성의 뒤를 따라가 범죄를 하려다 자신의 모습이 거울에 비치면 범죄를 포기할 가능성이 커 범죄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공동주택 현관에 미러시트를 부착함으로써 위험요인이 있는 지 확인하고 집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점과 해당지역에 경찰의 순찰을 강화하여 범죄에 취약한 여성 등에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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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서 매주 책과 만나세요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서 매주 책과 만나세요
내달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 학생독서회 운영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관장 진창구)은 내달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주 1회 학생독서회를 운영한다.
▲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관장 진창구)은 내달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주 1회 학생독서회를 운영한다.(사진-대덕구청)
27일 도서관에 따르면 학생독서회는 학년별로 10명씩 매주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생각과 느낌을 함께 이야기하고, 선정도서와 관련된 독서체험활동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글로 표현해보는 통합독서활동이다.
이번 학생독서회에서는 독서연령에 맞게 5개 독서회를 개설하며, 참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사고력·발표력·독서력 신장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송촌평생학습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하면 되며 방문 또는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진창구 관장은 “주 1회 독서회 참여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도서관을 친숙하게 이용하고 책을 가까이하는 독서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초․중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학생독서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를 원하면 송촌평생학습도서관( 608-5886)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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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청주 수해지역 복구 자원봉사활동 나서
대덕구, 청주 수해지역 복구 자원봉사활동 나서
박수범 구청장 “청주 시민들이 조속히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터”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옥화리 지역에 구청 직원 40여명을 긴급 투입해 수해 복구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 대덕구, 청주 수해지역 복구 자원봉사활동 나서(사진-대덕구청)
이번 자원봉사는 우리구와 인접해 있는 자치단체로 지난 16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어 시름에 잠긴 청주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것으로, 이날 구청 직원들은 찜통 같은 무더위 속에서도 가재도구 청소, 폐기물 배출 등 수해 잔해를 치우는 복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직원은 “현지에 와서 보니 피해가 생각보다 심각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지원이 이어졌으면 한다”며 “청주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돼 하루 빨리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전례 없는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청주시민들이 용기를 얻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 19일 굴삭기, 덤프트럭 등 복구장비와 인력을 긴급 투입해 지원했고, 방역차량 지원해 방역활동도 펼쳤으며 수해 지역이 복구될 때까지 포크레인, 덤프트럭, 방역차량 등 동원 가능한 장비와 인력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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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청소년 과학박사의 꿈을 키워요!
여름방학에 청소년 과학박사의 꿈을 키워요!
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 학생 ´주니어닥터 초청 프로그램´ 체험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7월 27일(목)부터 7월 28일(금)까지 2일간 동부 지역 교육복지사업학교 초·중학생 80명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서 주최하는 `주니어 닥터 초청 프로그램´에 참여해 다양한 과학 기술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 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 학생 ´주니어닥터 초청 프로그램´ 체험(사진-대전시교육청)
동부 지역 교육복지사업학교는 전체 34개교(초등 16개교, 중등 18개교)이며, 이번 행사에 참석한 교육복지사업학교는 8개교(대전법동초, 대전용전초, 대전중원초, 대전중리초, 대전가양중, 충남중, 한밭여중, 우송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문화 소외계층 초·중학생들이 대전 지역 첨단연구기관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충남대자연사박물관 등을 직접 방문해 배우는 체험교육으로, 광물보석탐험, 원자력 안전원리, 생명공학이 그리는 미래 등 과학체험을 집중적으로 체험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현장 밀착형 과학체험을 통해 교육 소외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 재능을 발견하여 건강한 미래의 꿈나무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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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풍(大豊)´맞은 제주 갈치, 착한 가격으로 맛보세요!
`대풍(大豊)´맞은 제주 갈치, 착한 가격으로 맛보세요!
해수부, 7.27~8.2 주요 마트서 소비촉진행사 개최... 27일(목) 서울역에서 개막행사 가져
유례없는 풍년을 맞은 갈치 소비를 활성화하는 한편, 날로 상승하고 있는 오징어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해양수산부와 대형유통업체, 생산자 단체가 손을 맞잡았다.
▲ 출처-이미지사진
해양수산부는 수협중앙회 및 전국 주요 유통업체와 함께 7월 27일(목)부터 8월 2일(수)까지 7일간 `갈치 풍년 소비촉진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롯데슈퍼, GS리테일, 바다마트 등 6개 대형 유통업체가 참여하며 제주산 갈치 150톤과 오징어 37.2톤을 전국 1,155개 지점에서 시중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27일(목) 오전 11시 서울역 2번 출구(서울역사 진입로)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개막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하여 제주지역 5개 수협 조합장과 한국수산회, 대형 마트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소비촉진 행사 알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개막 행사에서는 댄스공연 등 문화행사와 제주 갈치, 오징어, 전복, 바다장어 등 맛좋은 수산물을 선물로 제공하는 룰렛 경품증정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강준석 차관과 요리연구가 홍성란 씨가 함께 하는 갈치요리 시연을 통해 갈치강정 등 색다른 요리를 선보이며,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맛좋은 건오징어를 선물로 제공할 계획이다.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모처럼의 갈치 대풍을 맞아 생산어가의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한편, 맛좋은 갈치와 오징어를 국민들께 저렴한 가격에 맛보여 드리기 위해 이번 소비촉진행사를 준비하였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전국 주요 마트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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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2017 아시아 비즈니스 서밋 개최
전경련, 2017 아시아 비즈니스 서밋 개최
韓 경제계, 아시아판`유로비전 송 페스티벌´개최, 역내 데이터 피난처 조성 제안
아시아 10개국 경제계 리더들이 한국에 모였다.
▲ 전경련은 25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일본 경단련과 공동으로 `2017 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 주요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세번째 사카키바라 경단련 회장, 네번째 허창수 전경련 회장.사진-전경련홈페이지 캡쳐
전경련은 7.25(화)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일본 경단련과 공동으로「2017 아시아 비즈니스 서밋(2017 ABS)」*을 개최했다. 한국에서 이 회의가 열린 것은 2009년 회의체 설립 후 처음이다.
아시아 비즈니스 서밋(Asian Business Summit)의 회원국은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대만,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12개국, 올해는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외 10개국 참석했다.
24일(월) 환영만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한국 정부를 대표하여 참석했다. 이낙연 총리는 “예전부터 원천기술을 미국과 유럽이 개발하더라도, 그것을 인간에게 편리하게 개량하고 실용화하는 일은 아시아가 담당해왔다“며, 참석한 경제인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노력과 기여를 당부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25일(화) 본회의 개회사를 통해 “한중일 제조업 기술력과 인도의 소프트웨어 경쟁력, 아세안의 청년 인재풀 등 상호보완적 특성을 볼 때 앞으로도 아시아가 세계경제 성장을 선도할 것”이라며, ”성장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시범분야를 선정해 공동 연구를 추진해보자”고 제안했다.
사카키바라 일본 경단련 회장 역시 “아시아는 글로벌 경제성장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각 국이 보유한 강점을 결합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개방과 자유의 세계경제 질서를 함께 강화해나가자”고 말했다.
<세션1> 아시아 성장전략에서는 조현민 진에어 부사장이 한국 측 발제자로 나섰다. 조 부사장은 “현재 아시아에는 유럽의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Eurovision Song Contest)와 같은 우리만의 대표 콘텐츠가 없다“고 아쉬움을 표하며, “아시아의 소프트파워 강화를 위한 문화 관련 공동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Eurovision Song Contest)는 56년 European Broadcasting Union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아바(ABBA)와 셀린디옹(Celine Dion)등을 배출한 유럽국제음악 경연대회. `16년 기준 시청자는 2억4백만 명이며 ´16년 결승전이 열린 스톡홀름은 3만 8천명 방문하여 2,750만유로 소비했다.
허용수 GS EPS 대표는 <세션2> 혁신에서 아시아 공동 데이터센터 단지 필요성을 제시했다. 허 대표는 “구글, 페이스북 등 주요 IT 기업들은 데이터센터를 세계 여러 곳에 배치해 데이터 손실과 자연재해 등에 대비하고 있다”며, 아시아 차원에서 지역을 선정해 공동 데이터센터 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에 대한 기초연구를 제안했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세션3> 세계화에서 “개방경제의 중요성과 우수성을 사례를 통해 사실에 입각하여 제시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민족주의와 테러리즘과 같은 경제 외적 요소와 경제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권태신 전경련 상근부회장은 “신정부 출범 후 한국에 대한 주변국의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 속 우리 경제의 발전 가능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전경련 차원에서 한국 측 제안들은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사카키바라 일본경단련 회장을 비롯해 인도산업연맹(CII) 첫 여성수장인 카미네니 신임회장, 쪼우민윈 미얀마상의 회장, 로산 인니상의 회장 등 아시아 주요국 경제인 70여명이 참석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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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기능경기 참가 선수 및 지도교사 격려
설동호 교육감, 기능경기 참가 선수 및 지도교사 격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7월 26일(수)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 제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학생들과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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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한승희 청장 취임 이후 첫 고위직 인사 단행
국세청, 한승희 청장 취임 이후 첫 고위직 인사 단행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한 세정´을 위한 적임자 발탁
국세청은 한승희 국세청장 취임 이후 첫 고위직 인사를2017.7.27.字로 국세청 차장, 지방청장 등 주요 직위의 명예퇴직으로 인한 공석을 충원하고,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성실납세 지원을 통한 세수의 안정적 조달, 고의적 탈세에 대한 엄정한 대응 등 주요 현안 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하고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성과주의 인사로 업무성과와 능력은 물론, 해당분야별 전문성과 근무경력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성과와 능력위주의 인사문화를 정착 도모했다.
▲ 김한년부산청장
임용구분별로 균형인사를 단행해 8급 출신인 김한년(세무대 1기) 서울청 조사1국장을 고위 `가´급인 부산청장으로 중용함으로써 하위 직급으로 공직을 시작한 대다수 직원의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청에 `젊은 국장´을 배치하여 조직의 활력을 제고하고, 보다 능동적으로 국민에게 서비스하는 국세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세법에 대한 전문성과 탈세대응 역량을 보유한 지방청 조사국장 출신의 김명준, 유재철, 이동신 국장을 기획조정관 등 주요 직위에 발탁했다.
▲ 박만성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국세공무원교육원장으로 임명된 박만성 원장은 혁신기획관실 등에서 조직개편·혁신 업무를 수행하였고,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국제조세관리관 등을 역임한 세법 전문가로서 국세청 조직 역량강화를 위해 국세공무원 교육시스템의 일대 혁신을 추진할 최적임자임에 발탁되었다.
▲ 서대원 국세청 차장
국세청 차장 (서대원)은 ´91년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중부청 감사관, 서울청 징세법무국장, 기획조정관, 법인납세국장 등 주요 직위에 재직하면서 납세자의 사전 성실신고를 최대한 지원함으로써 국가재정수요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고의적 탈세와 체납 근절에 역량을 집중하여 과세공평성을 제고하였을 뿐만 아니라, 준법·청렴세정 노력을 적극 전개하여 세정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아울러, 합리적이고 소신있는 업무처리로 조직내 신임이 두텁고, 항상 겸손한 자세로 대외관계 또한 유연하여 국세청장을 보좌하는 국세청 차장 직위에 적임자다.
▲ 김희철 서울지방국세청장
서울지방국세청장 (김희철)은 ´93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서울청 조사3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 기획조정관, 광주지방국세청장 등 주요 직위에 재직하면서 국세행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시야와 탁월한 조직·인력관리 역량을 토대로 고의·지능적 탈세행위에 대한 엄정한 세무조사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조세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역량과 자질을 보유하고 있다.
▲ 김용균 중부지방국세청장
중부지방국세청장 (김용균)은 ´93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서울청 조사2국장,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개인납세국장 등 주요 직위에 재직하면서 납세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성실납세를 최대한 지원함으로써 세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지능적 탈세 대응을 위한 조사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국가재정 수요의 원활한 확보와 공정과세 실현을 위한 역량이 검증된바 있다.
부산지방국세청장 (김한년) 은 ´83년 8급 경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심사2담당관, 부가가치세과장, 소득지원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 등 총 33년간 주요 직위에 재직하면서 풍부한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성실신고 지원제도가 내실있게 정착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납세자 중심의 근로장려금 신청환경을 마련하는 등 국세행정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국세청은 앞으로도 성과와 역량, 원칙에 입각하여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인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확립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국세청´,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2만여 국세공무원 모두가 합심하여 전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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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현안 사업, 유연․적극성 바탕으로 해결 모색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 “현안 사업, 유연․적극성 바탕으로 해결 모색해야”
26일 하반기 현안 사업 점검 회의서, 기민한 대응 및 적극적 방안 모색 주문
지역별 특성 있는 복지정책 및 노인 복지 사업에 대한 적극 홍보도 당부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민선 6기 현안 사업 추진과 관련해 유동적 상황에 대한 유연한 대처와 적극적인 해결방안 모색할 것을 강조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현안 사업 점검 회의(사진-대덕구청)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6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17 하반기 현안사업 점검회의´에서 “민선 6기가 만 3년을 지나온 시점에서 몇몇 현안 사업들의 경우 유동적으로 상황이 변화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며 “새로운 사업 영역이나 모델을 발굴해 접근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대덕구 현안 사업은 충청권광역철도 오정역․조차장역 신설이나, 뉴스테이스 조성 사업, 한빛대교 신설 등 국․시책 사업과 연관된 사업들이 많다”며 “이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려면 상황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동 복지허브화 사업 등 복지관련 현안 사업에 대해서는 “일괄적인 적용보다는 지역별 특성과 특색에 맞춘 복지체계를 구축해야 빈틈없는 복지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대응해 지역 주민과의 적극 협의하고 연계해 그 방법을 구상한다면, 사각지대 없는 복지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박 구청장은 특히 노인복지 문제와 관련해 “민선 6기 초기 9.8%였던 노령화 비율이 이제는 12.3%에 이르는 등 급격한 노령화 사회에 접어들고 있고 민선 6기 들어 3~5배에 달하는 비용을 더 들여 경로당 시설 개선에 나서고 있음에도 실질적으로 이를 체감하지 못하는 현실이 다소 안타깝게 느껴진다”며 “노령화에 따른 노인 복지에 더욱 매진함과 동시에 대덕구가 노인 복지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일하고 있음을 대내외적으로도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런 홍보 대응방안과 관련해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우리 대덕구의 강점인 SNS를 활용해 구정 현안 사안 등을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며 “다양한 SNS 매체를 통해 구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과 시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소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덕구는 이날 각 실․과별 총 65개의 현안 과제에 대해 점검과 브리핑을 통해 하반기 완료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응으로 이를 마무리하고, 각종 평가 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통해 성공적인 민선 6기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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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나눔 일일호프 수익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
대덕구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나눔 일일호프 수익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
대덕구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엄상섭)는 2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달 26일 열린 사랑나눔 일일호프를 통해 모은 수익금 50만원을 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명순)에 기탁했다.
▲ 26일 법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왼쪽부터 이재근 동장(첫 번째), 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신 운영위원장(두 번째),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엄상섭 회장(세 번째)과 유인순 총무(네 번째)는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명순 위원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영신 운영위원장은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해 소중한 후원금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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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관리직 공무원 대상 성인지 교육…양성평등 정책 추진 동력 가속화
대덕구, 관리직 공무원 대상 성인지 교육…양성평등 정책 추진 동력 가속화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지정 2년차를 맞아 양성평등 정책 추진 동력 가속화를 위해 6급 이상 관리직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초청해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 관리직 공무원 대상 성인지 교육…양성평등 정책 추진 동력 가속화(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정책을 수립‧집행하는 관리직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고 양성평등 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성역할 고정관념 및 양성평등 의식 점검 등의 성인지 감수성 훈련과 성별영향분석평가, 여성친화도시를 비롯한 다양한 성인지 정책 이해로 이뤄졌다.
이날 교육에 앞서 임찬수 부구청장은 “여성정책 뿐 아니라 일반정책 전반에 대한 양성평등 관점 통합을 위해서는 정책을 기획하고 집행하는 관리직 공무원들의 성인지 인식 함양이 가장 기본이고 핵심이다”며 “이번 교육으로 여성친화도시 대덕구에 부합하는 선진적 행정 기반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인지 교육은 법령, 정책, 각종 제도 등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고 특정 성에 차별이 초래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관련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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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 & 樂 풍류사랑으로 하나 되는 어울림 캠프
樂 & 樂 풍류사랑으로 하나 되는 어울림 캠프
대전둔천초, 초·중·고 지역 연계 예술드림(Dream) 여름방학 캠프 운영
대전둔천초등학교(교장 최병노)에서는 7월 25일(화)부터 7월 27일(목)까지 3일간, 둔천초등학교 강당에서 학부모 및 지역주민, 대전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중·고 지역 연계 예술 캠프 `樂 & 樂 풍류사랑 예술드림(Dream)학교´를 운영했다.
▲ 대전둔천초, 초·중·고 지역 연계 예술드림(Dream) 여름방학 캠프 운영 (사진-대전교육청)
이번 캠프는 각 학교 및 지역이 어우러지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樂 & 樂 풍류사랑으로 하나 되는 어울림´ 주제로 첫째 날은 `풍류를 만나다´, 둘째 날은 `달빛 풍류 한마당´, 셋째 날은 `품격 있는 풍류 어울림´으로 각각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우리 음악의 참 의미와 중요성을 알아보고 악기의 어울림을 느끼며 풍류를 만나는 시간을 가지며 다양한 음악 분야의 연주를 나누었고, 지역주민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평생교육 기타교실과 단소교실(각 학교에서 운영, 각 20명씩)에서는 한 학기 동안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였다.
초등 3개교(금성초 9명, 대덕초 1명, 대전둔천초 52명)에서 참여한 학생들은 국악 관현악으로 서로 교류했으며 이번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중학교 2개교(대전만년중 10명, 대신중 6명)에서 참여한 학생들은 사물과 관현악 연주를, 대전만년고등학교(3명) 밴드부는 아름다운 선율로 어울림 분위기를 연출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우리 악기를 처음 배울 때는 어려웠는데 연습하다 보니 점점 재미있어 지고 조상들의 음악을 연주할 수 있어서 보람 있습니다. 배울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들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전둔천초등학교 최병노 교장은 이러한 캠프는 다양한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학교예술교육을 활성화시키는데 기여 할 뿐아니라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창조력, 더불어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정서적 공감 능력도 키워주어 행복한 미래의 인재를 만드는 밑바탕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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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도 최우수기관 달성을 위한 청렴 특강
청렴도 최우수기관 달성을 위한 청렴 특강
청탁방지담당관 300여명 대상으로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26일(수) 10: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체 기관 및 학교의 청탁방지담당관 3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 청렴도 최우수기관 달성을 위한 청렴 특강
이번 청렴 특강은 청탁금지법 취지와 청렴윤리 의식을 강화해 청렴도 최우수기관 달성을 위해 마련한 특강으로, 한수구 청렴사회자본연구원장을 초청해 「청렴도 향상전략, 청렴성공 프로젝트」 주제로 강의했다.
대전교육청은 청렴도 최우수기관 달성을 위해 지난해 청렴도 점수가 낮은 5개 취약분야를 집중 분석해 실천과제를 수립 추진 중이다.
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이번 특강은 청렴도 평가시스템의 이해와 청렴도 성공 전략을 숙지함으로써 청렴한 대전교육이 실현 될 수 있다”며 “특강을 통해 청탁방지담당관의 가치와 리더로서의 자세를 다시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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