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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2017년 하반기 어린이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8일부터 선착순 모집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2017년 하반기 어린이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8일부터 선착순 모집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신나고 즐거운 중국어와 영어의 세계로 떠나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 송촌평생학습도서관에서는 2017년 하반기 어린이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 2016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어린이기초 중국어교실´ 운영 장면(사진-대덕구청)먼저 “하오빵 중국어 교실”은 초등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운영하며, 중국어에 대한 흥미와 중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국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줄 예정이다.
또한 “펀펀 키즈 잉글리시”는 6세~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9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30분에 운영하고, 노래와 율동을 통해 즐겁게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놀이 중심 수업이 진행된다.
진창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관장은 “어린이들이 원어민과의 수업을 통해 외국인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고 외국어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개설하여 어린이들의 자기 주도적 사고와 평생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하였다.
강좌신청은 8월 8일(화) 오전 9시부터 1층 어린이자료실에 방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강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평생학습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daedeok.go.kr/)를 참고하거나 042-608-5885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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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대한민국약전」개정
식약처, 「대한민국약전」개정
생약 및 생약제제 관련 정량법 등 17개 의약품 시험법 개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생약 및 생약제제 제조에 사용되는 오미자, 산수유 등 17개 생약(한약)의 시험법 개선을 주요 내용으로「대한민국약전」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 오미자와 산수유
이번 개정은 생약 및 생약제제의 품질관리 기준‧규격을 재정비함으로써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현장에서 생약(한약) 등에 대한 적정한 품질관리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정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오미자 등 17개 생약의 정량법 등 시험조건 개정 ▲시험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시험법 문구 명확화 ▲식품 규격 등 다른 규정에서 개정된 내용의 반영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이 의약품 개발자‧제약사 등의 생약 및 생약제제 제조‧품질관리에 도움을 주어 안전한 의약품이 유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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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화장품 수출지원 적극 나선다.
식약처, 화장품 수출지원 적극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12년 이후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 고지훈 식품의약품 안전처 화장품 정책과 사무관(출처-식약처)
<▲수출 금액: 10억6,700만달러(`12년) → 12억8,341만달러(`13년) → 18억7만 달러(`14년) → 25억8,780만달러(`15년) → 41억7,842만달러(`16년) ▲화장품 무역흑자 규모 : `14년(7억 5,250만달러, 7,925억원) → `15년(15억 10만달러, 1조 6,973억원) → `16년(30억9,822만달러, 3조 5,955억원)>
이번 수출지원 사업은 제품의 품질은 우수하나 해외 시장에 대한 정보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화장품 업체 등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에 편중되어 있는 화장품 수출국가를 다변화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수출지원 사업의 주요 내용은 ▲온라인 화장품 수출지원센터 운영 ▲원아시아 화장품‧뷰티 포럼 개최 ▲`할랄화장품´ 인증 교육 및 컨설팅 사업 ▲화장품 GMP 전문가 양성교육 및 컨설팅 사업 등이다.
〈 온라인 수출지원센터 운영 〉
수출국의 법령, 제도 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화장품 업체를 지원하기 위하여 수출국의 화장품 원료정보, 수출 관련 제도‧절차, 법령정보 등을 종합하여 안내하는 `온라인 화장품 수출지원센터´를 8월 중 개설한다.
특히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중국, 미국, 유럽 등 주요 10개국에서 화장품으로 사용할 수 없는 금지원료와 배합시 한도가 설정된 원료 등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국가별 수출절차와 인허가, 통관 등 절차를 안내하고 해외 화장품 관련 법령을 원문과 번역본으로 함께 제공한다.
〈 원아시아 화장품‧뷰티 포럼 개최 〉
우리나라 화장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 경험이 부족한 화장품 업체의 수출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해외 규제당국자 및 바이어들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원아시아 화장품‧뷰티 포럼´을 오는 11월 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아시아 화장품 시장 특성, 인도네시아 화장품 규제 및 화장품 시장 진출 노하우를 공유하며, `14년 개최이후 처음으로 우리나라 화장품업체와 인도네시아 바이어 등을 연결한 1:1 비즈니스 미팅을 실시하여 가시적인 수출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우리나라 화장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뷰티쇼와 화장품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개최한다.
〈 할랄화장품 인증교육 및 컨설팅 사업 〉
최근 한류열풍으로 중동 등 이슬람 시장에서 우리나라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시장 진출에 필수적인 `할랄 화장품 인증´에 대한 교육 및 컨설팅을 지난해에 이어 실시한다.
<할랄화장품 : 무슬림(이슬람 신자)들이 종교적 가르침을 거스르지 않고 소비할 수 있는 화장품으로서, 일반적으로 금지성분(돼지와 같이 섭취가 금지되어 있는 동물로 만든 성분 등)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화장품>
`할랄화장품 인증 교육´은 사우디아라비아‧터키‧카자흐스탄 등의 국가에 대한 할랄화장품 인증 제도, 수출‧입 절차 등의 이론과 실무교육을 실시(<`16년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UAE에 대한 할랄화장품 인증 교육 4회 실시>)하며, 수도권(서울), 중부권(대전), 남부권(대구) 등에서 80개 업체를 대상으로 4회 개최한다.
`할랄화장품 인증 컨설팅´은 중소화장품 업체 등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화장품 원료, 제조공정‧설비 등이 할랄화장품 제조에 적합한지 여부 등을 진단하고 할랄보장시스템((HAS) : 인도네시아 및 말레이시아 등의 할랄화장품 인증에 필요한 주요 요건 중 하나로, 할랄화장품을 제조․생산하는데 필요한 유지관리 시스템(운영 체계))에 필요한 매뉴얼 작성 등을 일대일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 화장품 GMP 전문가 양성교육 및 컨설팅 사업 〉
식약처는 지난해에 이어 품질이 우수한 화장품 제조를 위한 CGMP 전문가를 양성하고 시행착오 없이 CGMP(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CGMP 전문가 양성 교육´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실시하며, `기본교육´은 이론 교육과 함께 적합업소 사례를 공유하고, `심화교육´은 기본과정 이수자 등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제조‧위생 관리, 유형별 제조‧품질관리 교육을 제공한다.
`1:1 맞춤형 컨설팅´은 컨설팅 희망업체 약 30개 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시설·설비, 조직, 문서·기록 등 GMP 운영 요건에 대한 업체별 개선사항과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실제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지난해 컨설팅에 참여한 10개 업체 중 9개가 신규로 CGMP로 지정되었다.
식약처는 이번 수출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 화장품 업체가 새로운 수출활로를 개척하는 동시에 품질수준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K-뷰티가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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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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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수 상표를 찾습니다
우리말 우수 상표를 찾습니다
정감이 가면서도 부르기 쉽고 참신한 우리말 상표 발굴!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우리말상표 사용을 장려하기 위하여 우리말 우수상표를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 제1회 우리말 우수상표 .사진제공-특허청특허청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립국어원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8월 3일(목)부터 8월 14일(월)까지 특허청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 등록상표에 대한 응모 및 타인 등록상표에 대하여 추천을 받는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 이번 행사는 외국어 상표 또는 국적불명의 네티즌 용어 등이 사회전반에 걸쳐 범람하는 가운데 친근감이 가면서도 부르기 쉽고 세련된 우리말상표 사용 확산을 위하여 마련했다.
응모 및 추천은 2014년 1월 1일 이후 설정등록된 우리말상표를 대상으로 한다. 타인상표를 모방한 상표, 상표브로커 소유 상표, 심판․소송 등 현재 분쟁중인 상표 등은 시상 대상에서 제외할 예정이다.
국립국어원에서 국어전문가가 규범성 및 고유어성 등 6개 평가기준으로 순위를 정하고 네티즌투표 순위와 합산하여 아름다운 상표(문체부장관상: 1건), 고운 상표(특허청장상: 1건), 정다운 상표(국립국어원장상: 5건)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특허청 최규완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우리 정서가 물씬 배어 있는 고운 우리말 상표는 정감이 가면서도 기억에 오래 남아 수요자의 관심을 끌어들이는 힘이 외국어 상표보다 강하다”라며 “부르기 쉽고 참신한 우리말상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사용함으로써 상품의 인지도와 상표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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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대전교육청,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이중언어 의사소통 능력 계발, 자존감을 향상시켜 글로벌 인재 육성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7월 28일(금) 배재대학교 아펜젤러 기념관에서 다문화가정 초·중·고 학생 14명(초등 6명, 중등 8명)을 대상으로 2017년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실시한 결과, 금상 2명(초1명, 중1명), 은상 3명(초2명, 중1명), 동상 4명(초3명, 중1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다문화 이중언어말하기 본선대회(초등학생). 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 대회는 다문화학생들이 한국어와 부모 나라의 언어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발표하는 대회로, 다문화학생들의 이중언어 의사소통 능력을 계발해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다문화학생들은 자신의 꿈과 미래, 한국과 부모의 모국 간 생활과 문화 비교 등을 발표하며 그 동안 갈고 닦은 이중언어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고, 금상 수상 학생 2명(초1명, 중1명) 및 중국어, 일본어 외 소수 언어 참가자 중 선정된 1명은 오는 10월,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전국 이중말하기 대회에는 금상을 수상한 한국와 독일이 축구경기를 한다면 어느 나라를 응원할지 고민하던 최한나 학생(대전전민초2)와 넓은 세계로 나가 활약하고 싶은 포부를 밝힌 정유진 학생(대전괴정중3)이, 은상을 수상한 아픈 할머니를 치료해드리기 위해 의사가 되고 싶다는 박비탈리 학생(대전산성초2)이 출전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다문화가정 학생 이중언어 교육*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문화언어 강사 양성과정 및 보수교육을 실시했고,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를 사용하는 50여명의 다문화언어 강사를 양성하여 인력풀을 확보하고 있다.
다문화 이중언어 교육(Bilingual Education)은 두 개의 언어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교육 또는 두 개의 언어를 통한 교육이다.
대전교육청 윤국진 유초등교육과장은 “다문화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부모님 나라 언어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이중언어 재능을 키워 미래사회에서 당당한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문화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다른 나라 말과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문화이해교육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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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진잠향교 하계 충효교실 현장 방문
권선택 시장, 진잠향교 하계 충효교실 현장 방문
5개 유림단체 대전시 지원 받아 무료 운영, 한문기록과 전통예절 배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일 권선택 시장이 여름방학 기간 중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충효교실 현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관계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 진잠향교을 방문한 권선택 대전시장. 사진제공-대전시청권 시장은 이날 전통예절과 한자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예절은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과 행동으로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고 이를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며“충효교실에서 열심히 공부해 즐겁고 보람된 방학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충효교실은 매년 여름ㆍ겨울방학기간을 이용해 5개 유림단체에서 대전시의 지원을 받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선조의 옛 모습을 알 수 있는 한문기록과 전통예절 등을 알기 쉽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특히, 충효교실은 선비의 학문과 실천덕목을 익히고 충효정신 함양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여 보다 나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배움터는 회덕향교(비봉서당 625-5565), 진잠향교(양영루 및 명륜당 543-1811), 남간사유회(우암사적공원 내 명숙각257-7693), 성균관유도회대전광역시본부(전민동주민자치센터 861-3928), 도산서원(도산서원 내 486-7771)에서 각각 운영되며 시민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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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대전국제농업기술전(TAMAS 2017)´ 11월 개최
`제12회 대전국제농업기술전(TAMAS 2017)´ 11월 개최
24개국 150개사 해외바이어가 대전으로 온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가 KOTRA와 공동주관하는 제12회 대전국제농업기술전(TAMAS 2017)이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TAMAS 전시회는 격년제로 열리는 농업관련 최대 전문전시회로 올해는농기계와 각종 기자재는 물론 축산 및 과수·임업 기계, 종자·종묘, 원예 등 다양한 품목이 전시되며 24개국 150여개사 해외바이어가 참여한다.
특히, 작년부터 해외 농업 선진국을 다니며 홍보관도 운영하였고 해외기업 및 바이어 유치홍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기 때문에 올해는 첨단 농업기술업체 및 유력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주관측은 해외바이어와 참가기업간 계약실적을 전년대비 10% 증가 목표로, 바이어와 업체 1:1 상담을 주선하고 다양한 세미나를 열어 국내외 유관기관 및 참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농업도 첨단사업으로 그간 홍보노력으로 많은 국가와 바이어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첨단농업이 중요해짐에 따라 참관객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익한 시간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공식 홈페이지에 사전 등록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고 사전등록 접수마감은 10월 31일까지이며, 참관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행사기간 동안 대전 주요역과 터미널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전시회 홈페이지(http://www.tamas.or.kr) 또는 사무국(02-3460-3250, 042-250-1345)로 연락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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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잊은 R&E 연구현장, 노벨 과학자 꿈 앞당긴다!
더위도 잊은 R&E 연구현장, 노벨 과학자 꿈 앞당긴다!
대전교육청, 고교․대학 연계 R&E 과학프로그램 현장 모니터링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8월 2일(수)부터 8월 9일(수)까지 고교․대학 연계 R&E 과학프로그램* 책임운영기관(대전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
고교․대학 연계 R&E 과학프로그램은 고등학교 학생들이 팀을 구성, 소속 학교 지도교사와 대학교수가 학생 주제해결을 위해 지원하고, 더 나아가 위탁 대학교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연구‧수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 점검은 책임운영기관의 예산 집행 실적 및 내역을 확인해 사업의 목적에 맞게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학생들의 연구 현장을 방문해 학생, 지도교사, 지도교수와 면담을 통해 연구활동의 만족 정도와 애로사항 등을 내년 운영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R&E 과학프로그램 운영팀은 지난 4월 고등학교 50팀이 선정되어, 책임운영기관인 대전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와 연계해 연구주제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각 팀별로 R&E 연구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2017 고교․대학 연계 R&E 과학프로그램 발표대회를 실시해 자신의 연구경험을 발표 및 공유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이항로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여름방학의 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R&E 팀별 활동을 하는 지도교사와 학생들의 연구 땀방울이 우리나라 과학의 밝은 미래를 약속할 것”이라며 “R&E 과학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학교 현장에서 연구 분위기가 활성화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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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커가는 엄마, 아빠들의 이야기
아이와 함께 커가는 엄마, 아빠들의 이야기
보육제도에 대한 부모의 경험과 양육의 보람을 담은 수기공모전 시상식 개최
`행복한 얼굴의 엄마´, `엄마, 클로버를 만났다´ 등 총 8편 시상
아이를 키우며 겪은 고단함과 기쁨 등 부모로서의 경험과 보육 서비스에 대한 생생한 체험담을 담은 부모들의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 출처-한국보육진흥원 홈페이지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지난 6월에 개최한 보육수기공모전 `아이와 함께 커가는 이야기´의 수상 결과를 공개하고 7월 28일(금) 오후 1시에 한국보육진흥원에서 시상식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1명(장관상, 100만원), 우수 2명(장관상, 50만원), 장려 5명(한국보육진흥원장상, 10만원) 총 8명이 상을 받았다.
시상식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참석한 부모들이 보육 제도 경험담과 정책에 대한 건의사항을 이야기 하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은영씨(37세)는 외국 유학생활 동안 육아의 어려움을 겪었으나, 한국 귀국 후 다양한 보육 서비스를 지원 받으며 부담이 많이 줄어서 안심했던 경험을 이야기하였다.
김윤정씨(37세)는 육아에 지쳐 힘들 때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부모교육을 통해 본인과 아이, 가족 모두를 이해하는 방법을 배웠다며 부모에 대한 심리 상담과 지원의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조은경씨(45세)는 직장을 다니면서 어린이집을 늦게 까지 이용해야해서 걱정이 되었으나, 시간연장반 제도를 이용하며 아이가 시간연장반의 프로그램과 선생님을 좋아해 안도했던 경험을 이야기하였다.
그밖에도 매일 아이를 직장어린이집에 등·하원 시키며 아이와의 관계가 깊어진 아빠의 이야기, 회사사정으로 이사 간 타지에서 양육의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어린이집의 도움으로 둘째를 낳을 결심을 하게 되었다는 엄마의 사례 등이 이야기 되었다
보육수기 공모전은 부모들에게 다양한 보육제도를 널리 알려 필요한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개최 되었다
공모전은 `아이와 함께 커가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지난 6월 한 달간 개최 되었으며, 총 511건의 수기가 접수 되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자녀 양육의 기쁨과 행복을 공감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에 사회와 국가가 함께하고 있음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수상작의 사례들은 보육제도 안내자료와 함께 책자형태로 제작되어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에 8월부터 배포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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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코칭지원단, 학습상담‧코칭 전문성 강화!!!
학습코칭지원단, 학습상담‧코칭 전문성 강화!!!
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지원단 전문성 역량강화 통합연수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7월 28일(금) 14:00, 대전교육정보원 강의실에서 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학습코칭지원단 56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역량강화 통합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학습코칭지원단 전문성 역량강화 통합연수 실시 (사진-대전교육청)이번 연수는 중앙적성연구소 이현경 센터장이 `건강한 학습동기의 이해´를 주제로 학습동기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학습특성 및 동기유형 검사 해석 실습, 학습동기증진을 위한 제언으로 강의했다.
또한, 학습코칭지원단은 통합연수를 통해 실제 학습동기 표준화검사 진행 및 상담자의 경험과 면담결과를 기반으로 한 결과 해석 과정에 참여했으며, 기초학력 부진학생의 학습동기 증진 요인을 강화하기 위한 학습코칭 프로그램과 코칭 사례에서 적용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권옥 학습종합클릭닉센터장은 “꿈이 있는 아이는 하고 싶은 것이 있고 또 하고 싶어 하며, 공부를 하는 이유와 목표를 갖는다면 학습에 대한 어려움을 학생 스스로의 노력과 다각적인 지원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습코칭 전문가로서 학생들이 꿈과 함께 학습에 대한 동기를 가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학습코칭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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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보드게임 축제 `2017 보드게임콘´ 개막
국내 최대 보드게임 축제 `2017 보드게임콘´ 개막
7. 29.~30. 코엑스에서 국내외 300여 개의 보드게임 전시·체험 행사 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강만석, 이하 콘진원)과 함께 국내 최대 보드게임 축제인 `2017 보드게임콘´을 오는 7월 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시(C)4홀에서 개최한다.
▲ 2016년도 보드게임콘 (출처-한국보드게임 산업협회)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보드게임콘´은 그동안 국내 보드게임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가족·친구 등 남녀노소가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게임문화와 성숙한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해왔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14개사보다 6개사가 늘어난 20개사가 참여해 국내외 유명 보드게임 300여 종을 만날 수 있는 보드게임 체험존을 꾸미고, 게임 체험 공간을 대폭 늘려 더욱 많은 참관객들이 보드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업체: 놀이속의세상, 젬블로, 코리아보드게임즈, 행복한바오밥, 만두게임즈, 조엔, 공간27, 에듀카코리아, 매직빈, 정경자창의키즈스쿨, 보드엠, 브레인티저스, 에프아이엔터테인먼트, 나비타월드, 팝콘에듀, 우보펀앤런, 게임올로지, 스토리메이커, 일러스트넷, 다고이게임즈 등>
이와 함께, 보드게임 아마추어 작가전, 보드게임 대회, 보드게임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장을 찾을 가족들과 보드게임 마니아 등,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보드게임 아마추어 작가전´에서는 아마추어 작가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담긴 신작 보드게임을 미리 만날 수 있으며, 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총 36팀이 참가해 직접 제작한 보드게임을 소개한다.
`보드게임 대회´에서는 총 15개 종목 보드게임의 최강자를 가린다. 행사 첫 날인 29일(토)에는 ▲루미큐브, 탑댓, 팁-킥, 루터즈, 킹 도미노, 티켓투라이드, 파이프워크, 매크로스코프, 헥서스, 스페이스엑스 보드게임의 예선과 본선이, 둘째 날인 30일(일)에는 ▲식스틴, 렉시오, 카르카손, 폴드-잇, 미니빌 보드게임의 예선과 본선이 치러진다. 종목별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과 상품이 수여된다.
`보드게임 세미나´에서는 총 6개의 강연이 마련된다. 첫 날인 29일(토)에는 ▲ `인성교육과 보드게임´(조혜영 play6 대표·여성신문사 이사), ▲ `게임에는 장애가 없다´(박비 ㈜모두다 대표), ▲ `초등교과와 보드게임´(박정선 고촌초등학교 교사) 등을 주제로 강연이 열린다.
이어 30일(일)에는 ▲ `미래인재와 보드게임[남궁은 ㈜곰곰·(사)희망연구소배움 대표]´, ▲ `언플러그드 코딩교육과 보드게임(이은경 행복한바오밥 교육사업부 이사)´, ▲ `놀이치료와 보드게임(박성옥 대전대학교 아동심리학과 교수)´ 등 3가지 주제로 보드게임과 교육에 대한 세미나가 이어질 예정이다.
`2017 보드게임콘´에는 7월 28일(금)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www.boardgamecon.com)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등록을 하면 참가할 수 있다. 사전등록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인기 보드게임 경품도 제공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보드게임콘은 국내 우수 보드게임을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모두가 함께하는 게임문화를 조성할 뿐 아니라, 개발자의 창의성을 담은 아마추어 작품을 전시해 보드게임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 보드게임 개발자들의 창작 의욕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보드게임콘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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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도서관 7월 테마 행사 운영
산성도서관 7월 테마 행사 운영
2017년 「재미있게! 신나게! 곤충 프로젝트」운영 안내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일) 산성도서관은 7월 29일(토) 09:00, 산성도서관에서 유아, 어린이 및 부모를 대상으로 `7월 테마 행사´를 실시했다.
▲ 산성도서관은 7월 29일(토) 09:00, 산성도서관에서 유아, 어린이 및 부모를 대상으로 `7월 테마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대전교육청)
이번 행사는 `재미있게! 신나게! 곤충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잠자리 피리 만들기, 솔방울 놀잇감 만들기, 균형 잡는 잠자리 만들기 등 현장체험을 유아,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곤충을 주제로 다양한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원화 전시와 꿀벌의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마야´(전체관람가, 87분, 우리말 더빙)를 상영하고, 모든 체험과 관람을 마친 친구들이 어린이자료실에서 도서를 대출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곤충과 색칠 놀이´ 3종 세트를 배부했다.
참여를 원하는 유아, 어린이 가족은 별도의 접수 없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산성도서관( 220-0713)으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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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민원 신청 해결사 `민원편람´ 발간
교육민원 신청 해결사 `민원편람´ 발간
대전교육청, 민원 길잡이 `민원편람´ 발간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민원인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민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민원신청과 처리절차 등을 수록한「민원편람」을 새롭게 발간해 전체 기관 및 학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민원 길잡이 `민원편람´ 발간 (사진-대전교육청)
이번 민원편람은 ‣신규 등록된 민원사무에 대한 민원서식 및 신청 안내 반영 ‣민원처리 담당부서별 처리절차, 처리기간, 관련 법령 개정 내용 반영 및 조직개편에 따른 민원담당 부서 수정 ‣민원사무 관련 법령 및 규정 등의 내용을 정비해 민원인이 쉽게 민원을 신청하고, 공무원은 신속․정확하게 민원처리를 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민원편람은 대전시교육청 전자민원창구(http://www.dje.go.kr) `민원자료실`에도 게재해 민원안내 및 민원신청 서식 등을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변경되는 내용을 수시로 탑재해 참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민원편람을 활용하여 민원인이 민원정보를 손쉽게 알 수 있고 민원처리가 신속․정확하게 처리돼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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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수영, 아는 만큼 체험한 만큼 생존율 높아
생존수영, 아는 만큼 체험한 만큼 생존율 높아
대전교육청, 초등 생존수영 권역별 선도교사 양성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전체 초등(특수)학교 3학년 학생 15,000명을 대상으로 생존 안전수영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담당교원들의 생존수영 전문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생존 안전수영교육은 2015년도 2,188명을 시작으로 2016년에 4,000명이 참여했으며, 2017년도에 초등학교 3학년 전체 15,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내년부터 더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 학교에서는 교육과정 내 수업이 될 수 있도록 10시간 이상을 학교의 실정과 환경에 맞도록 계획해 강사 1인당, 1개 반(20명 내외)을 편성하고, 기본 발차기와 호흡훈련 등 학생들의 특성과 수준에 맞게 지도하여 내실 있는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생존 안전수영은 장시간 물에서 뜨기 및 숨 참기, 옷으로 부이 만들기 등이 있으며, 생존 안전수영 교육 시 안전요원 배치 및 수영장 시설기구, 비상구 등 안전점검을 하고, 관할 소방서 등 협조 요청 기관 연락체계 점검, 연수생 사전 건강상태 점검 및 준비운동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7월 27일(목), 대전체육고등학교에서 충청권 권역별 선도교사 28명(대전 초등교사 14명, 충북 초등교사 10명, 세종 초등교사 4명)을 대상으로 수영실기교육 운영의 실무적인 내용과 생존수영 관련 실기를 중심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수영교육 매뉴얼을 적용해 표준프로그램의 재구성 및 활용 방안을 도출해내고, 학교 수영 담당 교사들이 자체 연수 및 수영교육 관련 연수 시 강사로 활동하도록 해 생존수영의 저변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이재현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권역별 선도교사 연수는 교사들의 수영교육 지도 역량을 높이고, 생존수영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초등학교부터 생존수영을 체득해서 다음 학교급으로 이어져 자기생명 보호능력을 길러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 여건 개선과 교사 연수 확대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수영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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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평가 가이드」발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평가 가이드」발간
배뇨, 요로, 전립선, 월경 전 불편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기능성원료를 개발하는 연구자 등을 위해 배뇨기능 개선, 요로 건강, 전립선 건강, 월경 전 불편감 개선 등 기능성 4개 분야에 대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평가 가이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심사자에게는 일관성을 제공하고, 연구자와 업계에는 기능성 원료 개발에 있어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책자에는 기능성 확인을 위해 바이오마커별로 시험관시험, 동물시험, 인체적용시험의 연구방법과 측정방법을 제시하여 연구 개발자가 시험설계에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참고로 지난 ´12년부터 ´16년까지 22개 분야에 대한 평가 가이드를 제공하였으며, 올해 말까지는 칼슘 흡수 촉진, 치아 건강, 수면 질 개선 등 3개 분야에 대한 기능성 평가 가이드도 발간할 예정이다.
안전평가원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별로 가이드라인을 발간하여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지원하고, 관련 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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