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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제7회 댄스 배틀 페스티벌´개최
대전도시철도,`제7회 댄스 배틀 페스티벌´개최
11월19일 서대전네거리역 두더지홀 개막, 18일까지 접수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다음 달 19일 서대전네거리역 지하 1층 두더지홀에서`제7회 댄스 배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공사는 청년들의 열정과 재능을 표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도시철도 이용고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전국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해 왔다.
이번 행사는 당일 오후 1시부터 2대2 배틀 토너먼트 방식으로 예선전을 치룬 후 오후 4시부터 결선을 진행하여 최종 우승자를 가려 시상하며 관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참가를 원하는 댄스팀은 11월18일까지 공사 홈페이지(www.djet.c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공사 고객만족팀(☏ 539-3684)으로 연락하면 된다. 당일 페스티벌 관람은 무료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댄스 페스티벌은 청년들의 끼와 재능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다”며“많은 젊은이들이 참석하여 열정을 발휘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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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한약(생약)제제 국제공통기술문서 작성 가이드라인-품질분야」개정
식약처,「한약(생약)제제 국제공통기술문서 작성 가이드라인-품질분야」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한약(생약)제제의 품질심사를 위한 제출자료를 국제공통기술문서(CTD)로 작성하는 방법을 담은 `한약(생약)제제 국제공통기술문서 작성 가이드라인-품질분야´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청사 전경
[국제공통기술문서(Common Technical Document, CTD) : 국제조화회의(ICH)에서 의약품 허가신청자료의 국제적 조화를 위하여 통일한 문서양식]
이번 개정 가이드라인은 CTD 적용 대상 확대(신약에서 자료제출의약품 등)로 제출자료 요건이 강화됨에 따라 한약(생약)제제 품목허가에 필요한 자료를 상세하게 안내하여 한약(생약)제제의 허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잔류․오염물질(벤조피렌 등)에 대한 안전성 자료 ▲한약(생약)제제의 성분프로파일 설정 ▲유럽 등 해외규정개정 사항을 반영 ▲생약 및 생약추출물의 품질관리 규격에 대한 실제 사례 등이다.
참고로, 한약(생약)제제는 화학의약품과 물리·화학적 특성이 다른 점을 고려하여 한약(생약)제제의 특성에 적합한 가이드라인을 지난 `12년에 제정·발간한 바 있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제약업계가 CTD 작성방법을 명확히 이해함으로써 한약(생약)제제 품목 허가(변경) 시 필요한 자료를 작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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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믿고 먹는 안전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교육
대덕구, 믿고 먹는 안전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교육
소비자의 안전먹거리 관심 증대에 따라 농업인, 유통관계인 등 대상 교육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은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농업인, 유통관계인, 농협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교육을 실시했다.
▲ 믿고 먹는 안전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교육(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최근 살충제 달걀, 간염 소시지 파동 등 소비자의 먹거리 공포를 해소하고 고품질 안전농산물 공급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황영선 담당자로부터 농산물우수관리 제도의 인증절차,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등 안전농산물 생산에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는 농산물의 생산 환경, 재배 과정, 수확 및 수확 후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거나 관리하는 우수관리 인증제도로써 친환경 저농약 인증제에서 GAP 인증으로 전환이 확대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소비자의 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안전성이 확보된 우수농산물 생산관리 제도인 GAP제도와 PLS제도 확산을 위해 애쓰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홍보와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GAP 인증을 받기 위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인증 받은 농가 또는 사후관리를 위해 안전성 검사를 받은 농가의 경우 검사비의 일부를 예산으로 지원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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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정신재활시설 햇살한줌, 나눔 잔치로 이웃과 소통의 장 마련
대덕구 정신재활시설 햇살한줌, 나눔 잔치로 이웃과 소통의 장 마련
대전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정신재활시설 햇살한줌(시설장 김남흥)은 26일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 별관에서 `사랑의 나눔잔치´라는 주제로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 등 3개 기관이 연합해 지역주민 대상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 지역주민 대상 나눔 행사를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햇살한줌´과 장애인 보호작업장 `느루´, `대전가톨릭가정폭력상담소´ 3곳의 연합행사로 지역주민을 나눔의 자리에 초대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됐으며, 기관 회원들이 함께 진행하는 한끼 100원 나눔 점심식사, 공연 나눔 및 물품 나눔으로 진행됐다.
햇살한줌은 매월 지역사회 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정신장애인이 도움을 받는 존재에서 벗어나 나눔의 주체가 됨으로써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사회 통합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김남흥 시설장은 “이번 나눔 잔치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및 이용회원들이 항상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입장에서 벗어나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한동네 주민으로서 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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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여행, 질문으로 출발해 행복을 싣고 돌아오다!
독서토론여행, 질문으로 출발해 행복을 싣고 돌아오다!
대전교육청, 과학고등학교에서 제7회 인문학 콘서트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0월 28일(토) 10:00, 대전과학고등학교에서 대전 지역 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제7회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등학생들의 인문학 콘서트.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콘서트는 `독서로 나누고 나를 채우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개별적 독서활동을 뛰어넘어 팀별 자율 독서토론활동과 독서 나눔 활동을 통해 텍스트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돕고 공감의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비경쟁독서토론으로 진행했으며, 인류의 대서사 이야기를 다룬 「사피엔스」(유발 하라리)를 기본도서로 제시하고, 고등학교 10개 독서동아리 구성원들은 이 도서를 읽으면서 상상의 날개를 펼치고 친구들과 독서토론의 과정을 거치면서 나눔의 독서활동을 경험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협력과 나눔을 중시하는 비경쟁의 형식으로 진행하지만, `논쟁적 질문´을 생성하고 선택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면서 뜨거운 설전을 벌이는 등 박진감 넘치는 토론의 장이 펼쳐친다.
`최고의 매력적인 질문´에 대해 진행한 찬반토론에는 토론 과정을 면밀히 관찰한 심사위원들로부터 `공감의 달인으로´ 추천된 6명의 학생들과 특강을 준비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해 토론할 예정이다.
한편, 오후에 진행하는 특강은 요즘 소통의 방식으로 유행하고 있는 팟캐스트 형식으로 글쓰기, 경영, 과학, 인문 분야의 각 전문가인 작가, 기업가, ETRI 연구원, 철학가 등 4명이 「사피엔스」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를 보여주며, 학생들은 각 분야마다 독서의 시각이 매우 다름을 확인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교육청은 독서를 통해 학생들이 인문소양능력을 신장하여 올바른 가치관과 공감능력을 지닌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인문학적 소양과 지식 신장을 통해 학생의 내적 잠재력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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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중앙집권식 국가운영 탈피한 자치분권을 국정운영의 가치로..
“대통령” 중앙집권식 국가운영 탈피한 자치분권을 국정운영의 가치로..
-균형발전을 전제로한 자치분권 실현의지 밝힌 대통령-
26일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여수엑스포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겸한 전국시도지사 간담회를 개최 하고있다. [사진-청와대]
지난 6월 청와대에서 첫 번째 시도지사간담회를 개최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시도지사들이 “다음에는 시도지사간담회를 지방에서 하자”라고 건의한 약속을 이어 26일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여수엑스포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겸한 전국시도지사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대통령은 제5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여수에서 제2차 시도지사 간담회를 하게 돼서 자치분권 의미를 다시 한 번 다지는 뜻깊은 행사라고 표현하고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온 국민이 힘을 합쳐서 빠른 성장을 해왔으며 고도 성장기에는 중앙집권적인 국가 운영 방식이 효과적인 측면이 있었다고 보지만. 중앙집권적 국가 운영 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 동력을 만들어낼 수 없는 시대가 되었고 이제는 자치와 분권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입니다." 라고 발언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관계자들을 비롯,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행정안전부장관, 김동연 기획재정부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들과 시도지사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시도지사와 관계자들은 박수로 대통령을 환영했고 대통령은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을 들고 권영진 대구시장과 함께 사진을 촬영을했다. 또한 회의장 가운데는 각 시도를 상징하는 마스코트들이 전시되어 자치분권의 의미를 더했다.
전국 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는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방분권 확실한 이념과 철학을 구체화하시고, 현장을 가장 잘 아시기 때문에, 이런 대통령 모습 속에서 국민들이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된다." 고 인사말을 열었다. 이어서 "지방행정의 최고 논의기구로 국무회의에 준하는 헌법적 근거를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 그 만남을 정례화했으면 좋겠고, 지방이 원하는 의제가 선정돼서 회의 이후에 구체화되는 모습을 확인했으면 좋겠다. 정책 파트너로 지방이 먼저 대통령께 감사하고. 대통령 국정철학이 지방에서 구체화되는 모습을 하나하나 챙겨서, 현장에서 챙겨서 뜻을 받들겠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이에 대통령은 촛불혁명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도 강조하고 "촛불혁명에서 확인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와 분권을 국정운영의 기본 가치로 삼겠다. 주민이 스스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참여하고 해결하는 그런 자치분권이 현장에서 이뤄질 때 국민들의 삶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 또한 자치분권 추진 과정에서 지역 간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균형발전도 동시에 고려해야 할 것이다. 그런 뜻에서 자치분권로드맵을 오늘 안건으로 했으며 시·도지사 의견 반영해 내실 있는 로드맵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정부는 중앙이 갖고 있는 권한을 과감하게 지방으로 이양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중앙 사무조직 등 대폭적인 권한 이양으로 지방자치권을 근본적으로 강화시키고자 한다고 의중을 밝혔다."
또한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방안 마련을 위해 힘쓸 것과 지방분권을 헌법적으로 보장하는 개헌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지방분권을 헌법적으로 보장하는 지방분권 개헌에 함께 해주시리라고 믿는다며 저는 여러 번 천명한 대로 내년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를 함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그 개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지방분권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자치와 분권 이야말로 국민의 명령이고 시대정신이라고 그렇게 믿는다고 인사말을 가름하였다.
대통령의 인사말이 끝난 후 소방직 공무원의 국가직 전환 추진방안이 보고되었고 안건에 대한 자유토론이 30여분간 이어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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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7년 규제개혁 특별교육
서구, 2017년 규제개혁 특별교육
국무총리실 규제신문고과 임택진 과장 특강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6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17년 규제개혁 특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 26일 규제개혁 특별교육 장면(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교육에는 국무총리실 규제신문고과 임택진 과장이 강사로 나서 `규제개혁 방향과 지방공무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임 과장은 규제개혁은 공무원의 소극적 행태를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새 정부의 규제개혁 방향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교육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고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규제개혁은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과 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불합리한 규제개혁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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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하반기 기부식품 나눔의 날 운영으로 나눔 실천
대덕구, 하반기 기부식품 나눔의 날 운영으로 나눔 실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6일 오전 구청 1층 안내데스크 앞에서 식품이나 생필품을 이웃과 나누고 일상 속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한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를 열고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 26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오른쪽)은 대덕구청 1층 안내데스크 앞에서 김익자 푸드마켓3호점장(왼쪽)에게 모아진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구에 근무하는 650여명의 직원들은 아침 출근길에 집에 있는 라면, 통조림, 세제 등을 가져왔고, 일부 직원들은 모금함에 미리 준비한 현금으로 기부물품을 대신하기도 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물품을 기탁해준 구청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작은 기부로도 주민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모인 기부 물품은 관내 법2동에 위치한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3호점(점장 김익자)에 기부됐다.
한편 푸드마켓은 기초수급자 탈락세대, 긴급지원세대, 차상위․기초수급자가 이용 가능하며,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생필품 등을 월 2만원 이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저소득층의 생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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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마지막 밤을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대덕生동 으랏차차´공연과 함께 보내세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대덕生동 으랏차차´공연과 함께 보내세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31일 오후 5시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앞마당에서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와 함께하는 하반기 `대덕生동 으랏차차´를 개최한다.
▲ 지난 상반기 `대덕生동 으랏차차´ 공연 모습
26일 구에 따르면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회장 최선희)은 5월 대청댐분수대 야외공연장에서 대덕로망스 클래식 기타 연주 외 6팀의 공연과 가훈 써주기, 풍선아트 등 동아리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축제 `상반기 대덕生동 으랏차차´를 개최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나눔 활동을 펼친 동아리와 신규 동아리에게 발표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하반기 대덕生동 으랏차차´를 개최하게 됐다.
시월의 마지막 밤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시낭송, 색소폰 ․ 우쿨렐레 ․ 통기타 연주, 뮤직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핸드드립 커피,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석고방향제, 손수건, 손 엽서 쓰기 그리고 먹는 클레이 송편과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돼 볼거리, 먹거리도 풍성하게 펼쳐져 지역주민, 센터 이용자 그리고 동아리 회원 가족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가을밤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평생학습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학습동아리의 다양한 활동을 2011년부터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으며, 동아리들도 배움에 그치지 않고 재능나눔 행사 등을 통해 지역에 환원하는 등 10년차 평생학습도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좋은 사례로 자부한다”며 “앞으로도 동아리가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27일부터 31일까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북아트 작품전시도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1층 로비에서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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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와 대전보건대학교, 장애인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덕구와 대전보건대학교, 장애인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와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서중석)는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덕구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지난 25일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은 대전보건대학교 서중석 총장(오른쪽)과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박수범 대덕구청장과 서중석 총장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덕구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구는 협약 체결 후 대전보건대학교 특성화사업팀과 대덕구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민‧관‧학이 협력해 관내 장애인 100여명에게 토털헬스케어(Total Health Care)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토털헬스케어(Total Health Care)사업은 대전보건대학교 특성화사업팀에서 운영하는 사업으로 대전보건대학교 여러 과에서 참여해 초음파검사, 골밀도검사, 근력검사, 노안검사, 혈액검사, 구강교육, 영정사진, 시력측정, 발마사지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삶의 질 향상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대덕구 장애인들은 보다 나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관․학이 상호 협력해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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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0명 중 6명, “인공지능으로부터 일자리 위협 느낀다”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What´s Next)그룹,
인공지능 기술 발달에 관한 한국인의 인식 조사 결과 발표
한국인 10명 중 6명, “인공지능으로부터 일자리 위협 느낀다”
글로벌 통합 정보분석기업 닐슨코리아의 왓츠넥스트(What´s Next) 그룹은 4차 산업 혁명이 다가오는 가운데 한국인들의 인공지능에 관한 전반적인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 발달에 관한 한국인의 인식 조사”를 진행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2명 중 1명(55.9%)은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을 이롭게 하는 기술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대(65.2%)와 60대(66.2%) 남성이 인공지능 기술을 가장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전 연령대 중 30대(21.4%)가 인공지능 기술에 가장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헬스케어” 분야 인공지능 도입 가장 기대>
인공지능 기술 도입 희망 영역에 대해 조사한 결과, “헬스케어 및 질병 진단 및 처방”이 24.3%로 건강 증진에 대한 기대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뒤를 이어 “가사 도우미 및 효율화(가전 기기가 스스로 작동하는 등 집안일을 대신하거나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함) (22.9%)”, “보안/안전 관리(17.7%)”, “자율 주행 자동차(10.0%)”, “주거 환경 관리(냉난방, 환기, 조명을 원격으로 관리) (9.8%)” 순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6명,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사람의 일자리가 줄어들 것>
응답자 중 64.2%가 “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거나 위협할 것”이라고 응답한 가운데, 특히 40대와 50대가 각각 68.1%, 68.6%로 부정적인 응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으로 대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직업 분야는 “판매/서비스직(청소, 가사도우미, 주유원, 패스트푸드 판매 등)”이 52.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뒤를 이어 “생산직(금속 가공 기계 조작 등)”이 51.8%, “일반 작업직(기능/숙련공: 건설(건축, 도장, 콘크리트공) 및 광업 등”이 31.9%, “농업/임업/어업”이 22.7%로 나타났다.
인공지능으로 대체가 어렵다고 생각되는 분야는 “전문/자유직(변호사, 의사, 교수, 예술가 등)”이 48.0%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고, “경영 관리직(기업체 부장 이상, 5급 이상 공무원)(27.1%)”, “경찰 등 공공 서비스(25.1%)”, “사무 기술직(차장 이하 사무직, 기술직, 교사 등)(17.8%)” 순으로 드러났다.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그룹을 이끌고 있는 최원석 전무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인공지능´에 관한 인식 조사를 통해 한국인들이 인공지능에 거는 기대와 우려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많은 국민들이 인공지능으로 일자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인공지능의 발전이 사회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사회에 적용되도록 공공과 민간 분야 모두 함께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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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으로 거듭남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
성인으로 거듭남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
평생학습관,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에서 전통 성년식 개최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장흥근)은 오는 10월 26일(목) 10:00,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 290명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성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성년식. 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행사는 성년으로서의 예절과 책무를 일깨워 주며 자긍심을 부여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축하의 자리로 전통성년례(관례·계례)를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전통문화와 예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성년의례는 우리의 전통예법인 관·혼·상·제의 첫 번째 관례에 해당하는 통과의례이자 중요한 우리 문화유산으로 시가례, 재가례, 삼가례, 초례, 명자례, 성년선서, 성년선언, 수훈례, 예필선언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성년식에서는 졸업을 앞둔 고3학생들이 선생님과 가족들, 친구들 앞에서 성년이 됨을 선언하고 예비 사회인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 출발점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장흥근 관장은 “이번 성년식을 치르고 성년이 될 학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은 물론 책임감을 되새기고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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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유휴재산을 활용한 교육정책 추진 기반 마련
대전교육청, 유휴재산을 활용한 교육정책 추진 기반 마련
충남과학교육원 부지 등 활용방안 연구용역 완료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충남과학교육원 부지 등 교육재산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 연구용역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연구용역은 재단법인 한국산업평가원에서 수행했으며, 연구내용으로 해당부지 주변지역 현황 및 여건 분석, 교육행정기관 현황 조사 분석, 교육정책 및 공약사항 검토, 중‧장기 활용 방안 및 사업추진에 따른 비용 분석 등이 포함되었다.
충남과학교육원 부지 활용방안으로는 도로 접근성 및 대중교통 여건의 편리성, 넓은 부지로 교육 및 연구시설 복합단지 구성 용이성 등을 고려한 제1안 교육시설복합단지(에듀힐링진흥원, 각종 지원센터, 전시 및 컨벤션 시설) 설치와 학생연수원과 분리 필요성, 연수운영의 효율성 등을 고려한 제2안 교직원 연수원 분리 설치를 제안했다.
또한, 기타 유휴교육재산인 구)대전정보산업학교 부지에는 동구지역의 청소년 문화 복지 프로그램 다양화, 진로취업교육 및 다양한 체험 공간 확보 등을 고려한 청소년 교육시설(청년 진로취업교육 거점센터)설치와 학생 및 지역민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생활문화시설 설치한다.
유성중학교 부지에는 생존수영 의무화, 문화공연 및 예술분야와 연계한 진로‧직업교육 강화 등을 위해 안전체험 및 학생예술교육시설 설치와 기존 시설이용 용이성, 교통 편리성, 외국어 교육시설 필요성 등을 고려한 외국어 교육시설 설치 예정이다.
오량초 설립 취소 부지에는 유물 수장 공간 확대 필요성, 일반이용자의 편리성 등을 고려한 한밭교육박물관 이전과 공립유치원에 대한 학부모 수요 반영 및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단설 유치원 신설 방안을 제안했다.
대전교육청 김영섭 기획조정관은 “이번 연구를 토대로 충남과학교육원 부지 활용방안 뿐만 아니라 유휴재산에 대한 활용방안 제안을 통해 각 부서의 교육기관 신설, 이전 재배치 등 계획 추진의 기반이 마련되어 대전시교육청의 중·장기 교육정책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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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세청 고위직 대표단, 한승희 국세청장 접견
베트남 국세청 고위직 대표단, 한승희 국세청장 접견
한승희 국세청장은 ´17. 10. 25.(수)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부 치 훙(Vu Chi Hung) 베트남 국세청 국제조세국장을 대표로 하는 베트남 국세청의 고위직 대표단(본청 국제조세국장, 꽝빈․까인호아․람동 지방청장)을 접견하였다.
▲ 한승희 국세청장은 ´17. 10. 25.(수)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부 치 훙(Vu Chi Hung) 베트남 국세청 국제조세국장을 대표로 하는 베트남 국세청의 고위직 대표단(본청 국제조세국장, 꽝빈․까인호아․람동 지방청장)을 접견하였다.(사진-국세청)
한승희 국세청장은 베트남 국세청 대표단의 방문을 환영하고, 지방국세청 간 상호협력 강화가 양국 국세행정의 발전과 경제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점을 언급하였다.
아울러,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재외동포에 대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요청하였으며, 베트남 대표단은 한국 국세청의 협조에 감사를 표하며, 한국의 선진세정이 베트남 국세청의 세정개혁과 현대화에 큰 디딤돌이 되고 있음을 전달하였다.
양국 지방국세청은 서로의 세정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05년 지방청장회의를 최초로 개최한 이후 작년까지 7차례에 걸쳐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베트남 대표단은 서울지방국세청과 중부지방국세청에도 방문하여 조세소송 전담조직과 현금영수증제도 운영현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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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과 함께하는“아름다운 동행”
정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과 함께하는“아름다운 동행”
정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규식)는 25일 금산군 소재 하늘물빛정원에서 저소득 및 장애인 가정 37명과 함께하는 행복 나들이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정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규식)는 25일 금산군 소재 하늘물빛정원에서 저소득 및 장애인 가정 37명과 함께하는 행복 나들이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대전시 서구청)
이번 행사는 불편한 신체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여가활동이 쉽지 않은 이웃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 가족들은 실내 식물원 산책, 족욕 체험, 라아브 콘서트를 관람하면서 심신의 피로와 정서적 고독감을 해소하는 행복한 한때를 보냈다.
정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참여 가족들의 행복한 추억을 액자에 담아 제공할 예정이다.
이래권 정림동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 문화 실천을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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