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세청 고위직 대표단, 한승희 국세청장 접견
한승희 국세청장은 ´17. 10. 25.(수)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부 치 훙(Vu Chi Hung) 베트남 국세청 국제조세국장을 대표로 하는 베트남 국세청의 고위직 대표단(본청 국제조세국장, 꽝빈․까인호아․람동 지방청장)을 접견하였다.
한승희 국세청장은 베트남 국세청 대표단의 방문을 환영하고, 지방국세청 간 상호협력 강화가 양국 국세행정의 발전과 경제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점을 언급하였다.

▲ 한승희 국세청장은 ´17. 10. 25.(수)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부 치 훙(Vu Chi Hung) 베트남 국세청 국제조세국장을 대표로 하는 베트남 국세청의 고위직 대표단(본청 국제조세국장, 꽝빈․까인호아․람동 지방청장)을 접견하였다.(사진-국세청)
아울러,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재외동포에 대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요청하였으며, 베트남 대표단은 한국 국세청의 협조에 감사를 표하며, 한국의 선진세정이 베트남 국세청의 세정개혁과 현대화에 큰 디딤돌이 되고 있음을 전달하였다.
양국 지방국세청은 서로의 세정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05년 지방청장회의를 최초로 개최한 이후 작년까지 7차례에 걸쳐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베트남 대표단은 서울지방국세청과 중부지방국세청에도 방문하여 조세소송 전담조직과 현금영수증제도 운영현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