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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창의융합형 인재, 연구학교 박람회로 꽃 피우다!
미래 창의융합형 인재, 연구학교 박람회로 꽃 피우다!
대전교육청, 11월 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제7회 연구학교 박람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1월 6일(월)부터 11월 11일(토)까지 6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연구학교 67개교를 중심으로 `제7회 연구학교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교육의 본질을 추구하며 효율적인 학교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년간 연구학교 총 67개교(초 29개교, 중 20개교, 고 15개교, 특수 1개교)에서 운영한 결과를 자료 전시, 사례 발표, 세미나, 특강, 수업 공개를 통해 발표하는 자리다.
또한, 오는 11월 6일(월) 15:00, 설동호 대전교육감을 비롯해 학교장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개최하고, 연구학교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전시관을 둘러볼 예정이다.
전시관은 바탕교육, 자기성장평가, 다문화교육, 교육과정, 인성교육, 자유학기제, 유‧초 연계교육 등 교육현안에 대해 지난 1년간 학교 현장에서 연구하고 실천한 결과와 자료를 교육공동체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연구학교 박람회에서 연구학교의 연구 노력을 극대화하고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세미나와 특강을 개최하고, 교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들도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학교 박람회 둘쨋날(11.7.)에는 초·중·고·특수학교 연구부장들을 대상으로 `좋은 수업과 전문학습공동체´, 셋쨋날(11.8.)에는 교무부장들을 대상으로 `2015 개정교육과정´에 대한 세미나를 실시하고, 넷째날(11.9.)에는 한양대학교 유성호 교수가 교감을 대상으로 `청춘의 인문학´이란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10월부터 한달 간, 각 연구학교별로 대전 지역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학교 주제 관련 수업공개를 진행했으며, 교실 수업 개선 및 수업 연구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연구학교 박람회는 연구하고 실천하는 학습공동체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연구학교의 성과를 더욱 꽃피우기 위한 교육축제의 한마당이다”이라며 “연구학교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세계 시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창조적이고 진취적으로 행복교육을 펼쳐 나가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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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주한 외국대사 6명에게 신임장 제정
문재인 대통령 주한 외국대사 6명에게 신임장 제정
-아일랜드, 오스트리아, 가나, 탄자니아, 폴란드, 우크라이나 신임 주한대사 접견-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10시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신임 주한 외국대사 6명에 대한 신임장 제정식을 갖고 양국간 관계발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10시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신임 주한 외국대사 6명에 대한 신임장 제정식을 가졌다.
오늘 신임장 제정식은 6개국 주한 외국대사에게 신임장을 제출받는 자리로, 문 대통령은 줄리안 클레어 아일랜드 대사, 미하엘 슈바르칭어 오스트리아 대사, 디피에 에자코 쿠시 가나 대사, 마틸다 마수카 탄자니아 대사, 피오트르 오스타셰프스키 폴란드 대사, 올렉산데르 호린 우크라이나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특히 마틸다 마수카 탄자니아대사는 양국 수교 25주년이 되는 올해에 첫 전임주한대사로서 부임하였다.
문 대통령은 신임 주한대사들에게 “대사 부임을 축하하고, 양국간 관계가 한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이어 문 대통령은 “북핵개발과 미사일 도발로 한반도 주변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 문제는 동북아시아를 넘어 국제적 위협이 되고 있다. 북핵문제 대응에 대해 한국의 입장을 지지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및 대북제재결의안 이행협조를 당부한다.”고 하였다. 또한 “내년 한국에서 치러지는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하였다.
이에 각국 대사들은 “양국간 인적교류·통상협력 등 경제와 문화교류의 확대를 위해 노력하자.”며, 양국간 정상외교를 위해 문재인 대통령을 초청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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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옌스 스톨텐베르그」 NATO 사무총장 접견
문재인 대통령「옌스 스톨텐베르그」 NATO 사무총장 접견
-판문점과 DMZ 방문한 나토 사무총장 세계평화 위한 한국정부에 감사-
문재인 대통령이 방한중인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NATO)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북한 핵‧미사일 문제 등 한반도‧동북아 정세, 대터러 대응 등 범세계적 이슈를 포함한 한국과 NATO간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2시부터 30분간 2013년 4월 라스무센 전 나토 사무총장 방한에 이어 NATO 사무총장으로는 역대 두 번째 방한 중인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NATO)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북한 핵‧미사일 문제 등 한반도‧동북아 정세, 대터러 대응 등 범세계적 이슈를 포함한 한국과 NATO간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먼저 “옌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이 판문점과 DMZ를 방문한 것과 관련 소감을 묻고, 이에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수많은 군인들이 한국만이 아니라 세계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나토를 대표해 감사를 표하였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은 이미 6.25 전쟁으로 수백만 명이 사망하고 모든 것이 파괴되는 아픈 경험을 가지고 있기에 한반도에서 두 번 다시 전쟁의 참상이 되풀이되어서는 안 된다는 강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 서울과 휴전선은 차로 한 시간 거리밖에 되지 않아 핵과 장거리미사일이 아닌 재래식 무기에 의해서도 재앙에 직면할 수도 있다. 그만큼 북핵 문제를 군사적 충돌 없이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절실하다는 것을 사무총장께서 충분히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런 차원에서 사무총장께서 북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해 신속히 성명을 내고 지속적으로 한국의 입장을 지지해 주셔서 감사하다. 특히 사무총장께서 군사적 행동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평화적 해법으로 해결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온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한국은 강한 억지력으로 유럽 평화를 이룬 나토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나토 회원국들이 6.25 때 참전과 지원을 해준 데 대해 강한 유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군사적 협력관계를 포함한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협력관계가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사무총장은 “북핵과 미사일은 나토 회원국에도 위협이 되므로 국제적 차원에서 공동으로 대처해 나가야 한다. 북한에 대해 외교적•정치적 압력만이 아니라 경제적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북한에 압력을 가하는 목적도 평화적•정치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대화와 압력을 통해 실질적 해결책을 찾도록 노력해야 한다. 한반도 긴장해소를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강력하고 예상 가능한 접근법에 대해 국제 사회와 함께 공감하고 지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또한 2006년 한국이 나토 글로벌 파트너국으로 참여한 이래, 양측이 기존의 지리적 한계를 벗어나 국제사회가 당면한 안보위협에 공동대응 하면서, 아프간 국제안보지원군(ISAF) 참여 등을 통한 테러 대응, 사이버 안보 분야 협력, 대북 공조 등 다양한 글로벌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왔다고 평가하였고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글로벌 테러 대응 차원에서 나토 주도하에 추진되어 온 아프간 안정화 노력에 우리나라가 그간 적극적으로 협력해 온 것에 사의를 표명하는 한편, 최근 한-나토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협력이 WMD(대량살상무기) 비확산, 재난구호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기를 기대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고, 강력한 억지력을 통해 유럽의 안정과 냉전 종식에 기여한 나토와의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사무총장의 금번 방한이 한-나토 협력 강화에 의미 있는 전기를 마련하게 되기를 희망하였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내년 2월 개최될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반도 긴장완화 및 남북 교류‧협력의 기회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나토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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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세척달걀 냉장유통 의무화
식약처, 세척달걀 냉장유통 의무화
「축산물의 가공기준 및 성분규격」 일부개정고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세척달걀의 냉장유통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축산물의 가공기준 및 성분규격」을 11월 2일 개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달걀 세척 및 보관과 관련한 안전기준을 강화하여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달걀 세척 및 냉장보관 기준 신설 ▲달걀 유통기간 산출기준 개정 ▲알가공품 가공기준 개정 등이다.
세척달걀로 유통할 경우 달걀은 물 온도가 30℃이상이면서 달걀 온도(품온) 보다 5℃ 높은 깨끗한 물로 세척한 후 반드시 냉장 온도로 보존·유통하여야한다.
한번 냉장보관 한 달걀은 세척‧비세척 여부에 상관없이 냉장 온도를 유지하며 보존 및 유통해야 하며 이는 냉장보관 한 달걀을 실온으로 유통하는 경우 온도변화로 결로 등이 발생하여 오염 및 품질저하가 일어나기 쉽기 때문이다.
신선한 달걀이 유통될 수 있도록 달걀 유통기한 산출기준을 기존 `포장완료 시점´에서 `산란일자´로 개정한다.
참고로, 세척한 달걀의 유통기한은 냉장에서 45일로 권장하고 있다.
알가공 업체에서 실금란‧오염란‧연각란을 알가공품 원료로 사용 할 경우 납품을 받고 24시간 이내(냉소) 또는 냉장보관 시 72시간 이내에 가공 처리하도록 개정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할란 후 살균하지 않은 알내용물(흰자, 노른자)은 부패·변질 가능성이 크므로 5℃이하로 냉각하고, 72시간 이내에 가공처리 하여야 한다.
참고로, 알내용물을 살균하는 경우, 미생물 증식을 최소화하도록 살균 후 즉시 5℃이하로 냉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실금란은 난각이 깨어지거나 금이 갔지만 난각막은 손상되지 않아 내용물이 누출되지 않은 알이며 오염란은 난각의 손상은 없으나 표면에 분변·혈액·알내용물·깃털 등이 묻어 있는 알을 말하며 연각란은 난각막은 파손되지 않았지만 난각이 얇게 축적되어 형태를 견고하게 유지될 수 없는 알이며 할란은 알내용물을 분리하기 위하여 달걀 껍질(난각과 난막)을 쪼깨는 것을 말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 기술발전과 환경변화 등을 고려하여 기준·규격을 개선하고 식품안전을 강화하여 국민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고시·훈령·예규>고시전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고로, 달걀의 세척 및 냉장 보관기준 신설과 관련한 사항은 영업자의 시설기반 마련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하여 `19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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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상대 청사 준공, 충남 서해안지역 기상서비스의 새로운 시대 열렸다!
홍성기상대 청사 준공, 충남 서해안지역 기상서비스의 새로운 시대 열렸다!
-홍성기상대, 11월 1일부터 정규 기상관측 개시-
2일 개청한 홍성기상대 전경.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기상청(청장 남재철)은 11월 2일(목) 오후 4시에 홍성기상대(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872)에서 청사신축 준공식을 개최하면서 충청남도 서해안 지역의 정확한 일기예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남재철 기상청장 △홍문표 국회의원 △남궁영 행정부지사 △김석환 홍성군수 등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기상대 개청식을 축하하였다.
김태수 홍성기상대장이 그간의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홍성기상대는 2015년 1월 기상청 직제개정으로 신설되었으며, 10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16년 8월부터 신축공사를 착공하고 2017년 10월 연면적 1,832㎡(554평) 규모의 지상 2층 청사와 지원동을 준공하였다.
개청식에 참석한 남재철 기상창장은 축사를 통해 홍성기상대 청사신축을 위해 예산확보와 넓은 부지를 확보해준 홍문표 국회의원과 안희정 충남지사에게 감사를 표하고 홍성기상대 청사 개청으로 충남 서해안 지역의 기상기후 서비스제공과 기상재해 예방으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및 단체 등에 한층 다가가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개청의 의미를 밝혔다.
남재철 기상청장이 2일 개청한 홍성기상대 개청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충남 서해안지역의 기상시대를 열고 축하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남 청장은 자신이 취임당시 내건 목표인 “국민이 만족하는 기상서비스의 실현”을 강조하며 홍성기상대 청사 개청을 시작으로 충남서해안의 기상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더불어 해양기상서비스와 지역의 산업생산성 향상에도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명하였다.
한편, 11월 1일부터는 홍성기상대(지점번호: 177)가 지상기상관측소로 신규 등록되어 정규 관측을 시작한다.
앞으로 홍성기상대는 충청남도 서해안 지역을 대표하는 기상관서로서 기상재해 예방과 기후변화 대응, 해양기상서비스와 지역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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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 희망톡!톡! 이웃지킴이 워크숍
대덕구 법2동, 희망톡!톡! 이웃지킴이 워크숍
대전 대덕구 법2동(동장 이재근)은 2일 양촌자연휴양림에서 봉사단체, 방문형서비스 제공기관,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된 `희망톡톡(talk-talk) 이웃지킴이´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 대전 대덕구 법2동(동장 이재근)은 2일 양촌자연휴양림에서 봉사단체, 방문형서비스 제공기관,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된 `희망톡톡(talk-talk) 이웃지킴이´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워크숍은 복지소외계층 및 위기가구에 대한 체계적인 발굴과 촘촘한 돌봄 안정망을 지원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심신을 치유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희망톡톡 이웃지킴이와 동 복지관련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용석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장과 김성자 법동종합사회복지관 부장이 지역 돌봄·안전망 구축과 지역복지사업 공동협력 추진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고 구성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공동 활동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재근 동장은 “그동안 위기대상자를 지원하는데 노력해 온 희망톡톡 이웃지킴이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함께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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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60차“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서구, 제260차“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일 내동초등학교 앞에서 직원, 재난 안전네트워크 회원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더불어`제26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 `제260차 안전점검의 날´ 모습(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행사는 `국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실현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3일까지 진행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홍보하고 ▲지진․호우․태풍! 이렇게 대비합시다 ▲화재 예방 요령 등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문화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
서구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해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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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내동, 찾아가는 복지 행정 펼쳐...
서구 내동, 찾아가는 복지 행정 펼쳐...
저소득 가정 방문 단팥빵 전달 및 애로사항 청취
대전 서구 내동(김택용)은 2일 지역 내 저소득 5세대를 방문해 빵장수 단팥빵 서구지점(대표 조영연)으로부터 후원받은 단팥빵을 직접 전달하고,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 2일 김택용 동장이 박모 할머니댁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있는 장면(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김 동장과 복지담당 공무원이 방문한 대상자는 홀로 세 명의 손자를 돌보고 있는 박 모(74세) 할머니로, 지적장애인인 손자를 돌보며 정부지원금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박 모 할머니는 “평소 찾아와 주는 사람이 없어 외롭고 힘들었다”라며, “동장님이 직접 찾아와 안부도 묻고 말벚도 해주니 사람 사는 것 같아 기쁘다”라고 말했다.
김택용 동장은 “앞으로 소외계층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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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전국스포츠클럽 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서구, 전국스포츠클럽 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2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에 출전하는 서구 서람이 스포츠클럽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했다.
▲ 서람이 스포츠클럽 선수단 격려 장면(사진-대전시서구청)
스포츠클럽이란 다양한 연령․계층의 지역주민이 원하는 종목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 중심의 선진형 공공스포츠클럽으로 전국에 36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경남 사천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서구 서람이 스포츠클럽은 11명의 선수가 배드민턴과 수영 종목에 출전한다.
서구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스포츠클럽 공모 사업에 선정돼 3년간 9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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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통령 시정연설에 현수막 시위한 자유한국당
국회 대통령 시정연설에 현수막 시위한 자유한국당
-연설이 끝난 후 현수막 든 자유한국당의원에게 악수청한 대통령-
-개인의 감정보다 국민을 위한 화합정치의 진수를 보여준 대통령-
1일 오전 국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11월1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정부가 국회에 예산안을 제출할 때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정연설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9시 50분에 국회 본관에 도착해 정세균 국회의장과 각 당 대표, 국무위원들과 함께 인사와 차담을 나눈 후 본회의장으로 입장해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18년도 예산안과 국가 개혁 방안에 대해 연설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외환위기 이후 20년의 극복과 변화를 서두로 시정연설을 시작하고 경제, 사회적 양극화와 불평등 극복, 특권과 권위주의를 타파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나라다운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 을 추구하는 여정이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뒤 이어 `사람 중심 경제` 로의 경제 패러다임 전환, `정의로운 대한민국` 으로의 사회개혁, 북한 핵에 대한 대응책을 밝히고 `일자리`, `가계소득`, `혁신성장`, `국민안전` 등 네 가지 분야의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며 여, 야 의원들의 협조를 구했다.
이날 대통령의 시정연설이 열린 국회본회의장에서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대통령의 시정연설 도중 “공영방송 장악 음모, 북 나포어선 7일간의 행적을 밝혀라”는 현수막을 갑자기 펼쳐들고 기습 항의시위를 하였다.
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 도중 야당의원들이 현수막시위를 강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일각에서는 대통령에 대한 무례로 국회가 예의를 상실한 처사라며 한국당을 비난하는 소리가 적지 않게 조성되고 있으며 한국당은 국민들의 시선을 의식해서인지 대통령을 무시하거나 무례한 행동이아닌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키려는 차원의 부득이한 행동이었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대통령의 중요한 시정연설중 시정연설에 집중하지 않고 현수막시위에 가담한 한국당의원들을 향해 시정연설이 끝난 후 문 대통령은 다가가 일일이 악수를 청하며 본인의 감정은 뒤로한 체 국민의정치를 실현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를 지켜보던 여당의원들은 문 대통령의 화합의 정치에 일제히 박수를 보내며 국민을 위한 대통령의 모습을 일제히 환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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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議-국세청 간담회··· “기업 세무부담은 줄이고, 성실납세는 최대한 지원”
商議-국세청 간담회··· “기업 세무부담은 줄이고, 성실납세는 최대한 지원”
대한상의, 1일 한승희 국세청장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1일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한승희 국세청장을 초청하여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대한상의, 한승희 국세청장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사진-국세청)
이날 간담회에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이태종 한화 대표이사, 진영환 대구상의 회장, 이강신 인천상의 회장, 김상열 광주상의 회장, 최신원 수원상의 회장 등 대한·서울상의 회장단 20명이 참석했다.
대한상의는 경제계와 국세청간의 공감대를 넓히고, 당면 과제들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매년 국세청장을 초청하여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승희 국세청장은 “납세자의 성실신고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다양하고 정교한 안내자료를 제공하는 한편, 납세자가 간편하게 세금신고․납부할 수 있는 신고서 미리채움 서비스 등 납세편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납세자의 세무조사 부담 완화를 위해 조사비율은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세무조사절차 등을 납세자 권익보호 관점에서 개선하는 한편, 기업현장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청장은 “해외 과세당국과의 긴밀한 세정협력을 통한 해외진출기업 보호, 세법해석 사전답변제 등을 통한 과세불확실성 해소, 성실납세협약 제도 개선, 일자리 창출기업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대상 제외 등 기업이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납세자의 권익이 한층 더 보장되도록 납세자보호 기능을 강화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과 공감을 통해 납세자 친화적인 세정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박용만 회장은 경제계와 국세청의 팀워크를 강조했다. 박 회장은 “새정부 들어 국정 과제들이 본격화 되고 있는데 일자리, 성장, 복지등 여러 분야에 걸쳐 국가 재정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생각된다”며 “기업들로서는 더 많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서 우리 경제가 성장을 일구고 국가 재정도 뒷받침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세행정을 담당하시는 분들께서는 기업들이 세정 부담을 덜고, 또 자긍심을 갖고 납세 의무에 충실할 수 있게 계속 노력해 주시면 좋겠다”며 “청장님께서 현장소통을 통한 문제 해결을 강조하시고, 납세자의 시각에서 세정을 개선해나갈 것을 약속해주셔서 기업들도 든든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올해도 회원사 의견을 모아보니 통상마찰 애로에 대한 지원과 세정의 예측가능성 제고, 성실납세 우대에 대한 관심이 많다”며 “오늘 이들 의견을 중심으로 서로 자유롭고 유익한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대한상의 회장단은 통상마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진출기업에 대한 세정지원을 요청했다.
회장단은 “미국, 중국과의 통상마찰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들은 세정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통상마찰 애로기업에 대해서는 세금 납부기한을 연장해주고, 담보제공도 면제해 유동성 제고를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성실납세자에 대한 우대혜택 확대 △성실납세협약제도 확대운영 △순환세무조사 시기 조율 프로세스 도입 △세무조사기간 법제화 대상 확대 등을 국세청에 건의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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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기성동 환경 지킴이 교육
서구, 기성동 환경 지킴이 교육
지킴이 15명 추가 위촉
대전 서구 기성동(동장 박문규)은 지난 31일 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환경지킴이 43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 환경지킴이 교육장면 (사진-대전시 서구청)
박 동장은 이날 교육에 앞서 15명의 지킴이를 추가 위촉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 지역이 꽃동산으로 변해가는 사진을 시연하면서 지킴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8월 발대식부터 지금까지의 활동실적 보고회가 진행됐다. 가장 큰 성과로는 지난 9월 세종시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차량으로 운반해 상습 투기한 자를 적발해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것을 꼽았다.
박문규 동장은 “기성동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 지킴이들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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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1동, 저소득 다문화 가정에 나만의 공부방 선물
월평1동, 저소득 다문화 가정에 나만의 공부방 선물
맞춤형으로 제작된 책상ㆍ의자ㆍ책꽂이 전달
대전 서구 월평1동주민센터(동장 이건모)는 지난 31일 뿌리깊은나무 DIY 교육학원(원장 유진선)의 후원으로 제작한 맞춤형 책상 및 의자, 책꽂이 일체를 저소득 다문화ㆍ한부모 가정 5가구에 전달했다.
▲ 대전 서구 월평1동주민센터(동장 이건모)는 지난 31일 뿌리깊은나무 DIY 교육학원(원장 유진선)의 후원으로 제작한 맞춤형 책상 및 의자, 책꽂이 일체를 저소득 다문화ㆍ한부모 가정 5가구에 전달했다.(사진-대전시서구청)이날 후원품 중 책상과 의자, 책꽂이 등 5세트는 원목으로 아이들의 체형에 맞게 맞춤형으로 제작 됐다. 이 밖에도 유진선 원장은 수학동화ㆍ어린이 창작동화ㆍ영어동화 등 어린이 전집 300권(총 450여 만원 상당)을 월평1동 새마을문고에 기증했다.
수혜를 받은 다문화가정 리 모씨는 “아이 책상이 필요했는데 의자에 책꽂이까지 맞춤형으로 제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진선 원장은 “아이들이 환한 표정으로 공부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너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월평1동맞춤형복지팀은 지난 7월에 신설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민간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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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덕암동`봄·여름·가을·겨울 인생여정´종강식
대덕구 덕암동`봄·여름·가을·겨울 인생여정´종강식
죽음에 대한 기존관념 탈피, 새로운 삶의 방향 정립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
대덕구 덕암동 학습마을추진위원회(위원장 정기형)는 1일 덕암동 주민센터에서 `봄·여름·가을·겨울 인생여정´ 사업 종강식을 가졌다.
▲ 대덕구 덕암동`봄·여름·가을·겨울 인생여정´종강식(사진-대덕구청)
이번 사업은 2017 대덕구 공동체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덕암동 학습마을추진위원회에서 추진했으며, 죽음을 노년기의 삶의 중요한 가치로 정립해 성공적 노화와 행복한 노년기를 위한 웰다잉 교육으로 지난 9월 15일부터 한 달 보름동안 강의식 교육을 비롯해 심리상담, 참여학습, 나의 장례식 설계하기 등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정기형 위원장은 “죽음을 불안, 공포로 인식하는 기존 관념을 탈피하고 노년기 죽음불안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확립하는데 의미를 둔 교육”이라며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교육을 마치게 된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송광호 덕암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주변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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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밤에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대덕生동 으랏차차´성료
10월 마지막 밤에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대덕生동 으랏차차´성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31일 밤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 대덕生동(회장 최선희)과 함께하는 2017년 하반기 `대덕生동 으랏차차´를 성황리에 마쳤다.
▲ 10월 마지막 밤에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대덕生동 으랏차차´성료(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대청댐분수대 야외공연장에서 공연과 체험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나눔 활동을 펼친 동아리 및 신규 동아리에게 발표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하반기 대덕生동 으랏차차´를 개최하게 됐다.
10월의 마지막 밤에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대덕시낭송협회의 `진달래, 사투리 버전´을 필두로 색소폰 ․ 우쿨렐레 ․ 통기타 연주, 뮤직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으며, 핸드드립 커피,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석고방향제, 손수건, 손 엽서 쓰기 그리고 먹는 클레이 송편과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되는 등 볼거리, 먹거리도 풍성하게 펼쳐져 지역주민, 센터 이용자 그리고 동아리 회원 가족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가을밤이 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평생학습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학습동아리의 다양한 활동을 2011년부터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으며, 동아리들도 배움에 그치지 않고 재능나눔 행사 등을 통해 지역에 환원하는 등 10년차 평생학습도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좋은 사례로 자부한다”며 “2018년에도 동아리가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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