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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12월 2주 종합베스트 20
영풍문고 12월 2주 종합베스트 20
영풍문고 12월 2주 베스트셀러 순위에는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해외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신작이 여전히 인기다.
▲ 영풍문고 홈페이지 캡쳐
순위
도서명
저자명
출판사
순위변동
1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ㅡ
2
신경 끄기의 기술
마크맨슨
갤리온
+1
3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1
4
트렌드 코리아 2018
김난도 외 7명
미래의 창
-2
5
말의 품격
이기주
황소북스
ㅡ
6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ㅡ
7
파리의 아파트
기욤 뮈소
밝은 세상
+2
8
그대 눈동자에 건배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4
9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 숲
-2
10
오리진1
댄브라운
문학수첩㈜
-2
11
자존감 수업
윤홍균
심플라이프
ㅡ
12
어떻게 살 것인가
유시민
생각의 길
+1
13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난다㈜
-3
14
오리진2
댄브라운
문학수첩㈜
ㅡ
15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일반판)
스미노 요루
소미미디어
+1
16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조유미
허밍버드
-1
17
5년 후 나에게: Q&A A DAY
포터 스타일
토네이도
NEW
18
바깥은 여름
김애란
문학동네㈜
ㅡ
19
미중전쟁1 - 풍계리 수소폭탄
김진명
쌤앤파커스㈜
NEW
20
일취월장
고영선, 신영준
행운사㈜
NEW
기욤 뮈소 <파리의 아파트>, 히가시노 게이고 <그대 눈동자의 건배>가 동일하게 전주 대비 순위가 상승했다. 두 작품은 종합 베스트20 상위권에 진입하며 국내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베스트셀러에 새롭게 진입한 다이어리북 <5년 후 나에게: Q&A A DAY>도 눈에 띈다.
<5년 후 나에게: Q&A A DAY>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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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거취약계층 위한 공동홈 신축공사 준공
대덕구, 주거취약계층 위한 공동홈 신축공사 준공
대덕구 장동 욕골마을에 홀몸 노인, 저소득층 위한 공동홈 준공으로 주거복지 실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0일 장동 욕골마을에서 홀몸 노인, 저소득층 등을 위한 `공동홈´ 준공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 대덕구, 주거취약계층 위한 공동홈 신축공사 준공(사진-대덕구청)
이번 사업은 지난해 장동 욕골마을이 국토교통부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40억 원 중 공동홈 조성사업에 15억 원을 투자해 고령의 홀몸 노인 등 주거취약 계층을 위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준공식은 새뜰마을사업을 추진한 장동발전협의회(회장 황태문)에서 마을 내 복지시설 신축을 축하하기 위해 주최했고, 박수범 대덕구청장, 대덕구의회 의원 등 각계각층의 내빈이 참석해 공동홈 내부를 시찰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공동홈 준공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사업을 시발점으로 장동뿐만 아니라 이와 같은 복지사업이 확산돼 요즘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어르신들의 고독사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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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대덕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1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다문화가족의 조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위원장 임찬수 부구청장)를 개최했다.
▲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사진-대덕구청)
구는「다문화가족지원에 관한 조례」를 2015년에 제정해 다문화가족을 지원하는 주요 정책 협의와 조정을 위해 경찰, 교육청, 다문화가족,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단체 등 10명의 위원으로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올 한 해 사업 성과 보고와 유관기관 간 협력해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과 발전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구에는 다문화가족이 1,077세대(3,723여명)가 거주하고 있고, 국적별 현황은 중국 421세대(39%), 베트남 368세대(34%), 필리핀 112세대(10%), 캄보디아 63세대(5%), 일본23세대(2%) 등이다.
구는 지역의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사업을 위해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 위탁운영)를 통해 다문화가족상담, 한글교육, 직업훈련교육, 방문교육, 통번역서비스 지원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전광역시에서는 처음으로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EMS)요금을 지원해 모국의 가족에 택배를 보냄으로써 경제적인 지원과 정서적인 안정감 제공으로 한국사회 조기 정착을 지원해 오고 있다고 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임찬수 부구청장은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통하여 다문화가족이 한국사회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 등에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기관 간 중복 사업을 조정하고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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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장에서 펼쳐지는 FUN FUN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빙상장에서 펼쳐지는 FUN FUN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인간컬링, 훌라후프돌리기, 피겨스케이팅시범 등 즐길거리 제공
대전 남선공원종합체육관 빙상장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빙상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재미있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다.
▲ 훌라후프 돌리기.사진제공-대전남선공원
FUN FUN한 이벤트는 스케이트를 신고 빙판위에서 진행되며 인간컬링, OX퀴즈, 훌라후프돌리기, 댄스경연대회, 피겨스케이팅시범 등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참가자들에게는 많은 상품을 준비하여 즐거움을 더 하였다.
일정은 25일 당일만 진행하며 11시부터 17시까지 매시간 이벤트사회자의 주도로 다양한 게임이 진행되며 12시, 2시, 4시에는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의 시범이 있을 예정이다.
매년 실시되었던 FUN FUN한 이벤트는 빙상장을 찾는 모든이들이 참가하며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겨울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행사였다.
올해는 평창올림픽이 개최되어 더욱 많은 시민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며 평창포토존도 마련하여 올림픽 붐업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042-488-5614로 문의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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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세계시민 교육 연구 협력, 국제행사, 워크숍 등 공동 개최 및 해외인사 초청 협력 등 모색
충남대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 교육 및 문화사업을 통한 양 기관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오덕성 총장과 정우탁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은 12월 20일(수) 오전 11시 30분, 충남대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상호 업무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협력 및 연계 ▲세계시민 교육 연구 협력 ▲국제행사, 워크숍, 세미나 등 공동 개최 및 해외인사 초청 협력 ▲상호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 의견 교류 및 시설 공유 등에서 상호 보조를 맞추게 된다.
한편,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는 지난 2000년 유네스코와 정부간 협정을 통해 설립된 기관으로 세계시민교육이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교육자 역량 강화, 연구 및 정책 개발, 정보 교류 및 확산, 교육 및 학습 자료 개발, 국제 교사 교류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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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의 달인 대통령표창에 인제소방서 유동호 소방위
지방행정의 달인 대통령표창에 인제소방서 유동호 소방위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의 달인 10인 선정하고 표창-
김부겸 행안부 장관이 19일 열린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에서 선정된 10명의 달인들과 함께...[사진-행안부]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서울신문사(사장 김영만)는 공동으로 19일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제7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을 개최하고 10명의 달인 선정자에게 표창장과 인증패를 수여하였다.
이번 시상식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윤여권 서울신문 부사장, 이영애 월간지방자치 대표, 표정수 엔에이치(NH)농협은행 부행장과 수상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는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지방공무원을 선발하는 지방행정의 달인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10명의 달인을 선발하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사회를 조성하는 등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영예의 대통령 표창 수상자는 `소방정보통신의 달인´, 강원도 인제소방서의 유동호 소방위(41세)로 119구조대 출동시스템을 전산화하여 재난 현장과 가장 가까운 소방서가 자동으로 출동되도록 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에 기여하였다.
이밖에 선발된 달인으로는, ▲지방회계제도 개혁의 달인(경기도 부천시 행정6급 정미숙, 국무총리 표창), ▲하수안전의 달인(서울특별시 관악구 시설6급 이성연, 장관표창), ▲비영리법인의 운영의 달인(인천광역시 행정5급 홍기석, 장관표창), ▲상수도작동의 달인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기계운영7급 김정환, 장관표창), ▲특관광기반 조성의 달인 (충북 영동군 농촌지도사 송홍주, 장관표창), ▲농산물 유통의 달인(충청남도 농업6급 서은숙, 장관표창), ▲신품종 김종자 개발의 달인(전남 해양수산과학원 해양수산6급 최성제, 장관표창), ▲곤충 산업화 기술개발의 달인 (경북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조봉래, 장관표창), ▲실시간 버스환승 시스템의 달인(경기도 부천시 시설6급 김경희) 등이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특별승진 등 인사상 우대 권고와 공무원 교육원 강사 활동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방행정의 달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을 공직사회에 널리 확산시켜, 국민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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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급여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인상하고, 소방공무원 권한 대폭 확대한다.
구직급여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인상하고, 소방공무원 권한 대폭 확대한다.
-문 대통령 국무회의 통해 「소방기본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등 법률공포안 46건 심의 의결-
문재인 대통령 19일 오전 10시 제54회 본관 세종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소방기본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등 법률공포안 46건과 「개인영상정보의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 등 법률안 3건,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등 대통령령안 20건 등이 심의·의결 하였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19일 오전 10시 제54회 본관 세종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였다.
이날 국무회의는 「소방기본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등 법률공포안 46건과 「개인영상정보의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 등 법률안 3건,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등 대통령령안 20건 등이 심의·의결 되었다.
「소방기본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은 불가피한 소방활동 중에 고의나 중과실 없이 발생한 사상(死傷)의 결과에 대한 형사책임을 감경 또는 면제할 수 있도록 하여 직무수행과 관련한 소송에 시달리는 소방공무원들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고자 하는 것이다.
「개인영상정보의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은 지난 9월 국무회의에 보고됐던 몰래카메라 범죄대책의 후속 입법으로, 영상정보처리기기를 고정형 영상촬영기기 및 이동형 영상촬영기기 등으로 구분하여 해당 기기를 설치하거나 개인영상정보를 촬영할 수 있는 구체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다.
「행정규제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민에게 꼭 필요한 생명·안전·환경 관련 규제가 폐지·완화되지 아니하도록 심사제도를 도입하여 관리를 강화하려는 것이다.
「현충시설의 지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안」은 현충시설의 지정·보존 및 관리 등을 위한 별도의 법률을 마련하여 보다 종합적·체계적으로 현충시설이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현충시설이 진정한 국민의 애국심 함양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등이 일반고등학교로 전환된 경우 그 전환기간 동안의 교육비용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이다.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일가족 사망, 해외이주 등으로 피해신고를 하지 못한 희생자 및 유족이 다수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므로 이들이 추가적으로 피해신고를 할 수 있도록 제주4.3사건의 희생자 및 유족의 피해신고기간을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로 재설정하려는 것이다.
「전기사업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보존을 위하여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등의 가동을 중지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명확히 규정하려는 것이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에 대한 전기요금보조사업을 확대하고 이에 필요한 재원을 확충하기 위하여 기본지원사업의 지원금 산정기준이 되는 발전원별 지원금 단가 중 유연탄화력의 지원금 단가를 1킬로와트당 0.15원에서 0.18원으로 인상하려는 것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노인성 질병에 해당하는 치매가 있는 사람이라면 장기요양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장기요양 인지지원등급을 신설하려는 것이다.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배출가스 저감장치 및 저공해엔진의 보급 확대를 통한 수도권 지역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하여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 개조·교체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사업용 경유자동차의 운행일 수 기준을 연간 180일 이상에서 60일 이상으로 변경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이다.
「고용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실직자의 생활 안정을 위하여 구직급여의 1일 상한색을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인상하고, 일·육아 병행여건 조성을 위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소득대체율을 상향 조정하려는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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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생각하는 스포츠 명장면은 ?
문재인 대통령이 생각하는 스포츠 명장면은 ?
-문 대통령 김연아의 피겨 금메달 순간을 가장 빛나는 순간으로, 월드컵 4강 경기를 짜릿한 순간으로 -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이 타는 전용열차 `트레인1`호에 `헬로우 평창`이라는 평창 홍보 사이트에서 이벤트에 당첨된 시민 20명을 초청해 서울과 강릉을 잇는 경강선을 시승했다.
[사진-청와대]
1979년에 처음 도입된 대통령 전용열차 동행한 시민들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강원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강원도 나물밥`으로 문 대통령과 오찬을 하며 강릉으로 향했다.
대통렬과 동행한 시민들은 `헬로우 평창`에 평창 동계올림픽 티켓 인증샷을 올리면 대통령과의 식사에 초대하는 건 문 대통령이 직접 낸 아이디어로 문 대통령은 이 이벤트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와 붐업에 동참해준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여주여자고등학교 교사인 채용기씨는 학생 180명과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티켓을 구매한 인증샷을 올려 이번 시승식에 당첨된 채씨는 "이번 추억이 저와 학생들 생애 가장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될 수 있도록 학생들과 같이 성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열차가 공식 개통되기 전에 대통령과 함께 탑승한 1호 승객입니다. 굉장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대통령과 KTX 기차 안에서 함께 식사하는 이런 기회가 또 있겠습니까. 그 전까지는 한 번도 없었을 것 같고, 앞으로도 영 없다는 법은 없겠지만, 좀처럼 깨어지지 않을 기록이지 않겠어요. 오늘 이 자리는 오히려 청와대에서 큰 밥상을 받는 것보다 더 귀하고 값진 자리라고 생각된다고 흥분 섞인 어조로 심정을 밝혔다."
경강선은 오는 22일 개통할 예정이며 그동안 수도권에서 동해안으로 가려면 차로 3시간 이상, 일반 열차는 6시간 이상 걸렸지만 22일 개통으로 경강선 KTX를 이용하면 서울역에서 1시간 54분이면 강릉에 도착할 수 있어 당일치기 여행도 가능해진다.
대통령 전용열차인 `트레인1`에서 시민 20명과 오찬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은 이어 37명의 언론사 체육부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올림픽 홍보는 정부와 강원도, 조직위원회의 몫이고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있어야 하지만 언론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며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북한이 참여 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는데 대화나 접촉이 진행 중인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과거의 사례를 보면 북한이 참가하더라도 확약하는 것은 거의 마지막 순간이 될 것이라고 본다. 그 때까지 계속 설득하고 권유할 계획이다. 정부도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고 있다고 답했다.
메달을 많이 따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만이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는 아닐텐데, 평창올림픽의 성공이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시냐는 질문에는 국가적으로 볼 때 이번 올림픽이 첫 째로 국민들의 축제가 됐으면 한다. 우리 국민들은 최근 어려운 시기를 거쳤다. 평창올림픽이 국민들의 어려웠던 기간들을 치유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두 번째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고 답했다.
특히 대통령께서는 특히 고교와 대학시절 교내 야구선수로도 맹활약하셨다는 말씀을 들었다. 특별히 추억하시는 역대 올림픽 혹은 국내외 스포츠 명장면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는 맹활약이라고 하면 부끄럽다. 학교다닐 때 동네야구 좀 했다. 어쨌든 야구든 축구든 운동은 대체로 좋아하고 직접 하기도 했다. 지금은 운동을 못하지만 구경하는 것은 좋아한다. 우리나라 전체 스포츠 놓고 보면 동계스포츠로는 김연아 선수가 피겨 금메달을 따던 순간이 가장 빛나는 순간이 아닐까. 가장 짜릿했던 순간들은 2002년 월드컵때 4강에 이르는 모든 경기들을 꼽고 싶다. 다 짜릿했다. 두고두고 잊을 수 없는 명장면들이 참 많았다고 회상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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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588 폭력조직 신청량리파 두목 구속
청량리 588 폭력조직 신청량리파 두목 구속
-집장촌 폭력조직 재개발 사업에 개입 -
서울북부지검(검사장 안상돈)은, 국내 최대 규모 집창촌인 일명 `청량리 588´ 일대에서 활동하는 폭력조직이 재개발 사업에 개입하여 각종 이권을 챙겨온 사실을 확인하고 `17년 7월경부터 12월까지 집중수사한 결과, 폭력조직 두목, 조직원, 전직 공무원 등 총 14명을 적발하여, 그 중 6명을 공갈, 배임수재,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4명을 불구속기소, 4명을 기소중지 하였다.
이번에 적발된 신청량리파는 2001.경부터 청량리 588 집창촌 일대에서 폭력 행사, 갈취 등을 일삼으며 이를 두려워 한 성매매업소들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오던 폭력조직이다.
청량리 588 집창촌 업소들을 관리하면서 보호비 등 명목으로 상습적 금품을 갈취하던 신청량리파 두목 A는 2004. 9.경부터 2011. 7.경까지 성매매 업소 업주로부터 보호비 명목으로 28회에 걸쳐 8,400만원을 갈취하고 `청량리 588´ 정화위원회 위원장 G는 2008. 3.경부터 2016. 9.경까지 성매매업소 업주들로부터 매달 정화위원회 회비 명목으로 합계 1억 1,100만원, 신청량리파 부두목 D는 2008.경부터 2016. 9.경까지 명절 및 휴가철마다 보호비 명목으로 16회에 걸쳐 합계 2,650만원을 갈취하였다.
이들은 특히 부정한 방법으로 종합건설업면허 취득 후 재개발 사업 이권에 개입하고 집창촌 재개발 사업의 특성상 성매매업소 이전 및 철거가 가장 큰 민원 및 애로사항임을 이용하여 자신이 집창촌 일대를 장악하고 있음을 과시하면서 S건설을 재개발사업의 공동시행자로 선정되게 하고, 조직원 K, L을 앞세워 재개발 사업 추진위원회를 장악하여 철거 등 용역계약 체결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였다.
두목 A는 추진위원회 감사로 취임한 후 조직원 B, C와 공모하여, □□업체, △△업체로부터 추진위원회와 철거 용역계약을 체결하는 대가로 합계 약 17억 5,000만원, ○○법무법인으로부터 소송 위임 계약 등 체결 대가로 약 9,600만원을 수수하였다.
두목 A는 S건설을 실제 운영하면서 S건설의 자금담당 이사인 조직원 C와 공모하여, PF대출을 받아 조달된 사업비를 허위 직원 급여, 대표이사 가지급금, 차용금 등 명목으로 임의로 사용하여 S건설 운영자금 합계 약 20억원을 횡령하였다.
집창촌에 대한 재개발 보상비 협의가 시작되자 건물주를 압박하여 조직원 등 명의로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것처럼 허위서류를 만들고, 1개의 성매매업소를 여러 개 업소인 것처럼 속칭 `쪼개기´ 한 후 보상비를 중복 청구하는 방법으로 통상의 영업보상비를 훨씬 상회하는 1개 업소 당 최소 4,000만원 이상(쪼개기를 한 경우 1억원 이상)의 허위 보상비를 편취하였다.
검찰의 집중수사결과 신청량리파 폭력조직이 ▲청량리 집창촌 성매매업소 업주들로 부터 보호비를 갈취하고, ▲집창촌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자, 관련 자격증을 빌려 종합건설회사를 설립한 다음, 공동시행사로서 재개발 추진위원회를 장악하여 철거 등 각종 용역계약 체결 대가로 업체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하고, ▲가공 직원에게 급여를 주는 것으로 가장하는 방법 등으로 시행사 운영자금을 횡령, ▲조직원 등 명의로 허위 서류를 작성하여 재개발 보상비를 편취한 구조적 비리를 확인 하였다.
서울북부지검은 건설범죄 중점검찰청으로서 앞으로도 재개발·재건축 사업과 관련된 고질적인 비리사범을 지속적으로 엄단할 계획이며 아울러 이들이 취득한 재개발 분양예정권리에 대해 검찰은 전국 최초로 추징 보전결정을 받아 내는 등 불법수익도 철저히 환수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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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 사랑의 동지 팥죽 나눔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 사랑의 동지 팥죽 나눔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회장 이정택)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정성스럽게 끓인 동지 팥죽과 물김치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결연 저소득가정 45세대에 전달했다.
▲ 신탄진동 복지만두레(회장 이정택)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정성스럽게 끓인 동지 팥죽과 물김치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결연 저소득가정 45세대에 전달했다. (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신탄진동 복지만두레가 매년 실시하는 뜻 깊은 행사로 회원들은 이틀에 걸쳐 팥을 삶고, 거르고, 새알심을 빚어 끓이기까지 모든 과정에 무한 정성을 쏟았으며, 완성된 팥죽은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했다.
매서운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손수 끊여낸 팥죽 한 그릇이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뜨끈하게 녹여드리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나눔 행사였다.
이정택 회장은 “동지팥죽을 끓여 먹으면서 새해를 축복하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추운날씨에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께 팥죽 한 그릇으로 조금이나마 건강에 보탬이 되고 따듯한 정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 내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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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 대덕구 글로벌인재 육성 프로그램 사업비 지원
㈜명일, 대덕구 글로벌인재 육성 프로그램 사업비 지원
대전 대덕구 평촌동 소재 특수 롤러 제작 전문업체인 ㈜명일(대표 김오식)에서는 19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글로벌인재 육성 프로그램 사업비 500만원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부터 네 번째)은 19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명일 김오식 대표(세 번째)와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글로벌인재 육성사업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대덕구만의 특수 시책으로 학업성적은 우수하나 경제적인 이유로 맘껏 배울 수 없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아이들의 큰 꿈을 지원하고 응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김오식 대표는 “꿈과 희망을 가진 대덕구의 청소년들이 글로벌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큰 꿈을 펼쳐나가길 바라며, 특히 우리 아이들이 공부 뿐만 아니라 우리 땅 독도, 우리 문화에 대해서도 바로 알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함께 키워가며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기탁 받은 성금을 2018년 글로벌인재 육성 프로그램 추진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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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박물관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해볼까?”
“화폐박물관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해볼까?”
2018년 1월 2일 ~ 28일까지 … 12월 20일부터 선착순 접수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재미있는 돈 이야기´등 가족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 화폐박물관에서는 2018년 1월 2일(화)부터 28일까지 `화폐박물관 겨울방학 행사´를 개최한다.
방학을 맞는 학생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겨울방학 행사에는 `위보 원목 연필꽂이 만들기´(매주 수요일),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매주 목요일), `위보 LED 장식메모판 만들기´(매주 금요일) 등 공예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우리나라 지폐 변천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 `위보´는 조폐공사의 캐릭터 이름이다.
아울러 `화폐로 보고 느끼는 과학 이야기´(매주 화요일), `재미있는 돈 이야기´(매일) 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조폐공사 전문위원과 해설사 주관 아래 진행되며, 퀴즈를 통해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 화폐박물관을 찾는 모든 어린이에게는 전시물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체험학습지를 제공한다.
화폐박물관 공예 체험 프로그램은 2017년 12월 20일(수)부터 화폐박물관 홈페이지(museum.komsco.com)를 통해 선착순(각각 1회 25명, 총 300명한)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한편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는 오는 26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꿈꾸는 마다가스카르´ 사진전이, 1월 23일부터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평창올림픽 특별 기획전´이 열린다. 평창올림픽 기획전에는 올림픽 기념화폐(주화, 지폐) 및 성화봉, 시상메달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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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김승균 교수, 한국공학한림원 미래 100대 기술 선정
충남대 김승균 교수, 한국공학한림원 미래 100대 기술 선정
`미래형 자율비행 개인용 비행체´ 분야
한국공학한림원이 지난 12월 18일, `미래 100대 기술´을 발표한 가운데 충남대 항공우주공학과 김승균 교수의 `미래형 자율비행 개인용 비행체´가 선정됐다.
▲ 충남대 항공우주공학과 김승균교수사진제공-충남대학교
한국공학한림원은 매 5년마다 `미래 100대 기술´을 발표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2025년 대한민국에서 상용화가 가능하며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분야 100선과 주역 238명을 선정, 발표했다.
100개 과제는 성장하는 사회, 스마트한 사회, 지속가능한 사회, 건강한 사회, 안전한 사회 등 산업별 기반기술 분류체계에 전기전자정보, 기계, 건설환경, 화학생명, 재료자원으로 공학 분야별로 발굴됐다.
충남대 김승균 교수는 항공우주 분야의 `미래형 자율비행 개인용 비행체´ 미래기술로 `고효율 체계 설계 및 운영 기술, 자율비행 기술´이 핵심기술 분야다.
김승균 교수는 최근 10년간 영국과 국내의 자율비행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무인항공기의 지능형 유도제어 기법, 이종 무인항공기의 협력 임무를 위한 제어 및 의사결정 기법, 생체모방형 무인항공기의 자동비행 기법 개발 등을 연구해 왔다.
그 동안 김승균 교수가 연구해 온 무인 자율비행 기술 분야가 촬영 등에 국한된 것에서 벗어나 개인용 비행체의 대중화, 상업용 무인항공기 시장의 확장 및 기술 선도, 교통 등 사회문제 해결 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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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활기업협회, 대덕구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 펼쳐
대전자활기업협회, 대덕구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 펼쳐
대전자활기업협회(공동협회장 오홍록, 한경이)는 19일 대덕구청 현관 앞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자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40만원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하고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부터 네 번째)은 19일 대덕구청 현관 앞에서 대전자활기업협회 한경이 회장(세 번째), 오홍록 회장(다섯 번째)과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이번 활동은 대전자활기업협회, 대전광역자활센터, 대덕구지역자활센터가 연합으로주최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자활기업의 제품인 밑반찬, 자전거 등을 지원하고 주거복지 자활기업이 독거노인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 현물 기탁과 재능 나눔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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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올 해 세 번째 새내기와 선배 간 멘토․멘티 결연
대덕구, 올 해 세 번째 새내기와 선배 간 멘토․멘티 결연
새롭게 변화 모색, 현실감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활성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멘토와 멘티 간 결연식을 가졌다.
▲ 신규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멘토와 멘티 간 결연식을 가졌다.(사진-대덕구청)
이날 결연식에서는 멘토-멘티 대표 선서, 대덕구 배지 및 기념품 수여, 대화의 장 및 교류의 시간,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결연을 맺은 멘티는 멘토 주관 하에 앞으로 6개월 간 멘토링을 통한 상호유대 강화, 구정의 비전 공유와 공직문화를 익히고 업무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멘토링 제도 시행 10년 동안 신규공직자의 조직 적응력 향상에 긍정적 효과가 있어 내년에는 새롭게 변화를 모색해 현실감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활성화하는 방안을 검토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멘토링을 통해 선․후배 간 상호 신뢰와 존중하는 마음으로 서로 소통해 공직에서의 좋은 인연을 만들고, 업무에 열정을 갖고 일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신규 공직자 여러분이 빨리 조직에 적응하고, 자긍심을 갖을 수 있도록 지원 또한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 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결연식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직자의 빠른 조직 적응과 올바른 공직관 형성을 돕고, 선배 공무원의 리더십 역량 강화 및 직무 전문성 확립을 위해 일대일 매칭 방식으로 2008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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