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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2. 9(금) 저녁 8시 성대한 개막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2. 9(금) 저녁 8시 성대한 개막
개회식 16시부터 입장 가능, 조기 입장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 제공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 이희범, 이하 `조직위´)는 2월 9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평창올림픽플라자내 개폐회식장에서 개회식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개막식이 열릴 평창동계올림픽스태디움.사진제공-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 2018년 2월 8일 저녁 아홉시 KBS뉴스 캡쳐.
개회식은 `Peace in motion(행동하는 평화)´라는 주제 아래 한국 전통문화 정신인 조화와 현대문화 특성인 융합을 바탕으로 3,000여명의 출연진이 꾸미는 한 편의 겨울동화 같은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직위는 개회식 준비를 위해 2015년 7월 송승환 총감독을 선정하고, 영상, 음악, 미술, 의상, 안무 등 각 분야에서 예술감독단을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완성도 제고를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IOC 협의 등을 통해 최종 연출안을 구성하였다.
한편, 관람객은 개회식 당일 16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조기 입장객을 위해 올림픽 플라자 내 문화ICT체험관에서 백남준, 이수근 등 국내 유명작가의 작품전을 기획하고, VR(가상현실), 5G, AI(인공지능) 등을 체험할 수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스폰서 파빌리온에서도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조직위 관계자는 개폐회식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추위에 대비한 개인 방한대책을 반드시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조직위는 모든 관람객들에게 판초우의, 무릎담요, 핫팩방석, 손핫팩, 발핫팩, 모자 등 관중방한용품을 지급하고 방풍막 설치 등 철저한 추위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관람객 스스로가 체온을 유지하고 피부가 추운 날씨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두꺼운 겉옷에 내복 착용, 귀마개, 목도리, 마스크, 장갑, 두꺼운 양말, 부츠 등을 함께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기상청은 개회식일인 9일 저녁 개회식장의 예상기온은 –5~-2˚C, 체감온도는 –10˚C 내외로 전망했다.
이외에도 타인에게 위해를 줄 수 있는 물품이나, 300mm 이상의 카메라 렌즈 등의 반입이 금지되고, 올림픽 플라자내에서는 현금 또는 비자카드만 사용 가능하다는 점도 꼭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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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주) 쏘렌토(UM), 르노QM6 리콜실시
기아자동차(주) 쏘렌토(UM), 르노QM6 리콜실시
-쏘렌토(UM) 18,447대, QM6 2.0 dCi 17,866대, 재규어 F-PACE 404대, 시트로엥 DS5 2.0 HDi 등 5개 차종 211대, 혼다코리아 GL1800 이륜차 399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6개 업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19개 차종 37,711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쏘렌토(UM) 18,447대는 전원분배 제어컴퓨터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주행 중 이유 없이 주간주행등이 소등될 가능성이 있어 자동차안전기준 제38조의4를 위반하였으며, 국토교통부는 기아자동차(주)에 해당 자동차 매출액의 1천분의1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쏘렌토(UM)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제38조의4 주간주행등의 설치 및 광도기준은 별표6의8에 적합할 것(별표6의8 : 주간주행등은 별표6의8 소등조건 이외에는 점등된 상태로 유지되어야 함)을 위반하여 과징금 부과대상이 되었다.
해당차량은 2월 9일부터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전원분배 제어컴퓨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QM6 2.0 dCi 17,866대는 뒷좌석 등받이의 열선 결함으로 온도제어가 불가능하게 되며, 이로 인한 열선 과열로 탑승자에게 화상을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2월 12일부터 르노삼성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뒷좌석 열선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재규어 F-PACE 404대는 소프트웨어 오류로 계기판이 오작동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2월 9일부터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한불모터스(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시트로엥 DS5 2.0 HDi 등 5개 차종 211대, 혼다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GL1800 이륜차 399대는 에어백(다카타社) 전개 시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한불모터스(주) 대상차량은 2월 9일부터, 혼다코리아(주) 대상차량은 2월 12일부터, 해당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에어백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유)모토로싸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두카티 XDIAVEL S 등 10개 이륜차종 364대는 앞 브레이크 부품(마스터실린더 플로팅 피스톤) 결함으로 제동 성능이 떨어져 안전 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2월 9일부터 (유)모토로싸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 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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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2동, 제1차 복지아카데미 개최
도마2동, 제1차 복지아카데미 개최
대전 서구 도마2동(동장 김현호)은 8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복지통장,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사회복지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1차 복지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도마2동, 제1차 복지아카데미 개최(사진-대전서구청)
이날 교육은 노인 인구 증가 및 출산율 저하에 따른 마을공동체 대응방안을 주제로 배재대학교 임진섭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됐으며, 주민 스스로 지역에 맞는 복지를 설계할 수 있도록 주민 복지역량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구 고령화에 따른 고독사, 빈곤 등의 문제를 지역 스스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웃 간 안부 확인과 돌봄이 가능한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강의내용에 참석자 모두 공감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다짐하기도 했다.
또 그동안 각 동 담당 공무원이 주관했던 복지교육과 달리 미래를 통찰하는 사회변화와 복지 흐름을 쉽게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현호 동장은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해서는 이웃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지역의 복지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마2동은 주민들이 마을 복지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복지아카데미를 4월, 6월, 10월에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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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아트마켓 운영”사전설명회 개최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아트마켓 운영”사전설명회 개최
아트마켓 참여 작가 100여 명 참석,
우송정보대 김영진 교수...아트마켓 운영방법 등 설명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8일 구청 대강당에서 `2018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아트마켓 참여 작가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아트마켓 운영”사전설명회 개최(사진-대전서구청)
이날 설명회는 아트마켓 참여 작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송정보대 디자인영상콘텐츠학부 김영진 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2018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아트마켓 운영방법 설명에 이어 아트마켓 부스 위치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2018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5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개최되며, 아트마켓은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 도로변 양방향에 설치할 계획이다.
`아트마켓´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지난해에는 다양한 문화예술계 작가와 작품을 알리는 홍보 효과를 거두며 7천 300만 원의 판매액을 올렸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올해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에서는 아트 빛 터널, 아트마켓, 아트트리와 함께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다”라며, “지난 축제보다 한층 업그레이드해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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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새마을회관 개관
서구 새마을회관 개관
지상 5층 규모...행복 서구 건설 주춧돌 역할 기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7일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새마을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서구 새마을회관 개관식 장면 (사진-대전서구청)
서구에 따르면, `서구 새마을회관´은 지난해 대덕구 새마을회관에 이어 대전에서 두 번째로 개관했다. 총 24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상 5층, 연면적 1,111.34㎡ 규모로 사무실과 회의실을 갖추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서구 새마을회원의 오랜 숙원사업인 회관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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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서구,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지역 안보 역량 강화 방안 모색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관․군․경 간 협력 체계 구축 및 지역 안보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30일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날 회의는 `2018년 민방위 계획 심의 등 전시통합방위 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은 “오는 9일부터 하나 된 열정이라는 슬로건으로 제23회 동계올림픽이 평창에서 개최된다”라며, “이런 시기일수록 천하수안 망전필위 천하가 비록 아무리 편안할지라도, 전쟁을 잊으면 반드시 위기가 찾아온다는 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통합방위협의회 주축으로 지역 안보 태세 확립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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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엑스포과학공원 설날 큰잔치´ 행사 개최
`2018 엑스포과학공원 설날 큰잔치´ 행사 개최
전통놀이 체험, 전통공예 체험과 부대행사인 마술쇼&저글링쇼 진행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는 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의 해를 맞이하여 2월 16일(금)부터 2월 17일(토)까지 2일간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 일원에서`2018 엑스포과학공원 설날 큰잔치´행사를 개최한다.
▲ 전통공예체험 행사.사진제공-대전마케팅공사
이번 설날 큰잔치 행사에는 새해에 희망과 화합을 기원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다채롭게 준비하여 상설행사인 전통놀이 체험, 전통공예 체험과 부대행사인 마술쇼&저글링쇼가 진행된다.
전통놀이는 `투호놀이´, `활쏘기 놀이´, `굴렁쇠 놀이´, `대형 윷놀이´,`제기차기´, `왕팽이치기´등 6개의 체험놀이와 옛날 관아에서 형벌의 방식이었던 `곤장 체험´, `주리 체험´이 펼쳐지고, 전통공예 체험으로 `가오리연 만들기´, `팽이·장승·전통탈 만들기´ 뿐만 아니라 전문가와 함께하는 `캘리그라피로 새해소망엽서쓰기´가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공연프로그램으로 한빛광장내 중앙광장에서 신나는 광대의 `마술쇼´ 와 `저글링 쇼´ 등이 진행된다. 간단한 먹거리로 푸드트럭이 준비되어 있다.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2018년 무술년 설날 큰잔치 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모든 가정에 행복과 화목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한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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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계종공파 종중, 이웃돕기 성금 지정 기탁
고성이씨 계종공파 종중, 이웃돕기 성금 지정 기탁
고성이씨 계종공파 종중(회장 이형배)에서는 지난 7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대덕구 3개동(비래동, 송촌동, 법2동)에 성금 15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 지난 7일 비래동주민센터에서 왼쪽부터 고성이씨 계종공파 종중 이성희 국장, 이성식 지파회장, 정여택 송촌동장, 이형배 회장, 정진일 비래동장, 이재근 법2동장이 성금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형배 회장은 “이번에 기탁한 성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진일 동장은 “지역사회에 뿌리 깊고 주위에 칭송이 자자한 종중에서 매번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전파돼 함께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이씨 계종공파 종중은 연말연시 및 명절에 매번 지역의 소외된 주민들에게 이웃돕기 물품 및 기탁된 성금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대덕구 3개동에 각 50만원씩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돼 각 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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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회덕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떡국떡 등 나눔
대덕구 회덕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떡국떡 등 나눔
대덕구 회덕동 복지만두레(회장 김형식)는 지난 7일 설을 맞이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부식, 생필품 등 선물세트를 만들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했다.
▲ 회덕동 복지만두레(회장 김형식)는 지난 7일 설을 맞이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부식, 생필품 등 선물세트를 만들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사전에 떡국떡, 만두, 라면, 짜장소스, 미역, 설탕, 식용유, 과자 등을 준비하고 직접 선물세트를 만들어 따뜻한 설을 맞이하도록 준비했다.
이날 회덕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선물세트와 떡국떡 등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도 살폈다.
김형식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듬뿍 담겨있는 선물세트로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풍성한 선물세트를 만들 수 있도록 후원해준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관리처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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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등 4곳서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 전달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등 4곳서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 전달
대전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이수희) 등 기관 4곳에서는 지난 7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어려운 취약가구 4가구에게 300만원 상당의 현금(가구당 50만원 지원)과 물품(백미 20㎏, 사과, 배, 표고, 버섯, 밤, 김, 소고기 등 25만원 상당)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전달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부터 세 번째)은 지난 7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산림조합중앙회 김태호 IT본부여신개발팀장(첫 번째), 전창석 산림자원조사본부장(두 번째), 이수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네 번째), 성인경 산림조합기술본부장(다섯 번째)과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다자녀 가족에게 총 2350만원을 후원했으며, 이수희 본부장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가구를 찾아 훈훈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공헌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설 명절은 이웃돕기 손길이 계속 이어져 우리 대덕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항상 함께 사는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등 4곳 기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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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동 12곳`주민과의 대화´성료
박수범 대덕구청장, 동 12곳`주민과의 대화´성료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격식 파괴, 의전 간소화´로 주민과 소통하는 대화의 장 펼쳐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6일간 무술년 새해를 맞아 동주민센터 12곳에서 진행한 `주민과의 대화´ 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동 주민센터 주민과의 대화 모습(사진-대덕구청)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민선 6기 구정운영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
특히 `우리동 이야기`를 주제로 주민이 직접 지난 한 해 마을공동체 활동상황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주민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본 행사 직전에 주민학습프로그램을 통해 재능을 닦아온 동아리 회원들의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냈으며, 사전 질의 응답형식에서 벗어나 로드뷰를 띄워 현장을 보며 직문직답의 형식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살렸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 지역 현안 과제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해 구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며 “건의된 사항은 동 밴드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처리 결과와 추진사항을 공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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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설맞이 아동 양육시설 위문
장종태 서구청장, 설맞이 아동 양육시설 위문
장종태 서구청장은 설을 맞이해 7일 지역 내 아동 양육시설인 후생학원(정림 소재)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 아동을 격려했다.
▲ 7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관내 한 아동 양육시설을 방문해 격려하는 모습(사진-대전서구청)
장 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도 묵묵히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랑과 정이 넘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오는 9일까지 간부 공무원이 관내 5개 양육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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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대전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회장 김영재)에서는 7일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등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설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진-대덕구청)
오정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지난 5일부터 곰국, 닭찜, 소고기 등의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60가구에 전해 드리고 안부도 살폈다.
밑반찬을 받으신 한 대상자분은 “복지만두레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항상 든든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영재 회장은 “요즘 한파로 인해 걱정이 많은데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오정동 복지만두레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주 동장은 “지역사회에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먼저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줘 우리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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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1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떡국떡과 선물 나눔
대덕구 법1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떡국떡과 선물 나눔
대전 대덕구 법1동 복지만두레(회장 문명자)에서는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떡국떡과 전병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와 안부를 살폈다.
▲ 대덕구 법1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떡국떡과 선물 나눔(사진-대덕구청)
문명자 회장은 “우리 동에 어려운 저소득 주민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혼자 사는 홀몸 어르신이나 중장년층의 건강과 안부가 염려되는 만큼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만두레가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1동 복지만두레는 매달 취약계층 35세대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및 관내 경로당 돌며 경로당 효사랑 릴레이 방문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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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자원봉사센터, 설맞이`사랑의 떡국떡 나눔´자원봉사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설맞이`사랑의 떡국떡 나눔´자원봉사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는 7일 구청 대강당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자원봉사를 펼쳤다.
▲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설맞이`사랑의 떡국떡 나눔´자원봉사(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떡국떡을 썰고 만두를 만들어 300세대에 전달했다.
박수범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떡국을 드시며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설 명절을 맞이해 이웃과 더불어 웃을 수 있는 희망 대덕 건설을 위해 자원봉사자 분들이 더욱 더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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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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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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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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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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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