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새마을회관 개관
지상 5층 규모...행복 서구 건설 주춧돌 역할 기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7일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새마을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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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새마을회관 개관식 장면 (사진-대전서구청) |


서구에 따르면, `서구 새마을회관´은 지난해 대덕구 새마을회관에 이어 대전에서 두 번째로 개관했다. 총 24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상 5층, 연면적 1,111.34㎡ 규모로 사무실과 회의실을 갖추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서구 새마을회원의 오랜 숙원사업인 회관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