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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 위한 맞춤형복지팀 간담회
대덕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 위한 맞춤형복지팀 간담회
후딱! 맘에 딱! 대덕구 복지의 달인들이 찾아갑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동 맞춤형복지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 대덕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 위한 맞춤형복지팀 간담회(사진-대덕구청)
6일 구청에서 열린 간담회는 대덕구 희망복지지원단을 비롯해 6개 동 맞춤형복지팀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정책방향에 대한 안내와 대덕구 지역특성을 살린 복지전달체계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상담, 통합사례관리사업, 민․관 협력을 통한 자원 발굴 등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이진산 경제복지국장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맞춤형복지팀의 구성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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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구민과의 만남이 최우선
현장에 답이 있다…구민과의 만남이 최우선
박수범 대덕구청장, 현장대화의 날 143회, 790곳 방문, 건의 760건 처리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사업 현장을 직접 찾기 위해 매주 2~3일은 점퍼를 입고 운동화를 신는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여가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펴보고 있다.
지난해부터 75회의 현장대화의 날 운영으로 414곳을 방문해 5000여 명의 주민들을 만나 311건의 건의사항을 처리했고 민선 6기 들어서는 총 143회, 790곳을 방문해 760건의 건의사항을 처리했다.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소통행정인 `현장대화의 날´은 다양하게 운영되는데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개선해 달라는 건의사항 청취가 최우선이다. 희망대덕 밴드나 동주민센터를 통한 건의, 국민신문고를 통한 불편사항 등을 해당 장소에서 건의자와 직접 만나 상세한 내용을 들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또한 구에서 추진하는 시설, 도로 등 공사 현장이나 주민 대상 행사 현장도 포함되며 직접 찾아가 추진상황을 일정에 따라 점검하기도 한다.
지난해부터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어렵게 생활하는 70여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무엇이 실질적으로 필요한지 귀 기울여 듣고 위문하기도 해 촘촘하고 적극적인 대덕구만의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주민 모임 또는 프로그램 및 강좌 참여자를 만나 자유롭게 건의사항을 듣는 소통토크도 진행했는데 구청이나 동주민센터 등 건의 창구를 찾지 못한 주민들의 생생한 불편사항이나 애로사항도 듣고 있다.
건의사항은 즉시 해결할 수 있는 내용, 법이나 예산이 수반돼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한 내용, 타 기관이나 민간 소관으로 협의가 필요한 내용 등 다양한데, 바로 처리가 가능한 것들은 즉시 해결하고, 오랜 기간이 필요한 사안은 기록 관리해 진행상황을 건의자에게 알려준다.
구 관계자는 “이러한 것들은 주민 욕구에 바로 응답하는 발딱행정과 어려운 이웃의 작은 소리까지 귀 기울이는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구에서는 더 많은 장소에서 다양한 연령, 계층의 주민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며, 주민 한 명이 가지고 있는 작은 건의사항을 찾아서 들으면 주민과 구청이 상호 의견교류가 가능해 행정 효율성도 증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현장대화의 날을 운영하면서 주민들의 살아있는 생생한 건의사항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고, 현장에서만 찾을 수 있는 구정운영 방향과 해답을 얻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 효과와 함께 행정의 균형감각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덕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7년도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1등급을 받았고, `2017년도 고충민원 처리실태 확인조사평가´에서도 우수기관(A++)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대전시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4년 연속 자치구 1위를 기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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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자체 성희롱 및 성폭력 신고에서부터 상담, 조사, 결과 원스톱처리 위한 특별대책 실시한다
행정안전부 자체 성희롱 및 성폭력 신고에서부터 상담, 조사, 결과 원스톱처리 위한 특별대책 실시한다.
-부처내 비공개 온라인 특별신고센터 개설하고 성희롱 및 성폭력 조사위원회 신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근절하여 직원들이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성희롱‧성폭력 근절 특별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특히 이번 특별대책에는 성희롱‧성폭력 신고, 상담 및 조사, 조사결과 처리, 2차 피해 방지 등의 전 과정을 체계적인 프로세스에 따라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행정안전부는 우선,「부내 온라인 비공개 특별 신고센터」를 개설(3.8.)하여 부내 직원들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피해에 대해 두려움 없이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신고내용은 고충상담원 이외에는 열람되지 않게 하는 등 철저하게 비밀을 보장하여 신고에서 조치에 이르기까지 제반과정에서 2차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행안부는 부처내 온라인(비공개) 신고센터를 개설‧운영 (3.8.~)하는 한편 부내 하모니 비밀게시판(`성희롱‧성폭력 고충신고´) 개설(3.8.~)하고특히 (범부처)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내 `온라인 특별신고 게시판´ 활용, 사건신고 접수를 3월8일부터 100일간 진행하게 된다.
또한,「행정안전부 성희롱‧성폭력 조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신고된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는 물론 피해자 상담 및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안을 마련한다.
조사위원회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건 처리를 위해 성희롱‧성폭력 분야에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외부전문가 4명을 위촉하고 위원장도 외부전문가가 맡는 한편 부내 여성국장, 여성과장 및 여성 직원 대표자 등 4명을 내부위원으로 위촉하여 여성 직원들의 고충을 대변할 예정이다.
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에 따라, 가해자에 대해서는 우선 인사 조치를 실시하고, 징계 사유 또는 형사사건에 해당 되는 경우에는 징계의뢰 및 고발 조치를 통해서 엄정하고 공정하게 사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피해자에 대해서는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해자와 피해자를 격리하고 필요시 상담 치료를 하는 등 적절한 보호 조치를 받으면서 사건이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이번「성희롱‧성폭력 근절 특별 대책」을 계기로 성희롱․성폭력 피해자가 두려움 없이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정착시키고, 가해자는 엄정하게 처리하여 부내 성희롱‧성폭력을 완전히 뿌리 뽑아 직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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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 계획 설계가´ 이시영 배재대 교수, 조경의 날 산림청장 표창
`조경 계획 설계가´ 이시영 배재대 교수, 조경의 날 산림청장 표창
국립진도자연휴양림, 대전 장동산림욕장, 세종시 유아숲체험원 계획‧설계주도적 참여
`조경 계획 설계가´로 명성이 높은 이시영 배재대 조경학과 교수가 6일 `조경의 날 기념식´에서 산림청장 표창을 받았다.
▲ 조경계획설계가로 명성이 높은 이시영 배재대 조경학과 교수. 사진제공-배재대
(사)대한환경조경단체총연합회와 (재)환경조경발전재단은 이날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5회 조경의 날 기념식´을 열고 이 교수 등에게 유공자 표창을 했다.
이 교수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이 추진하는 산림문화진흥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국립진도자연휴양림, 대전 장동산림욕장, 무수동 치유의 숲, 세종시 유아숲체험원 계획‧설계를 주도적으로 참여해 전국적 인지도를 쌓았다.
또 배재대 자연과학연구소장을 지내며 대통령 지역발전위원회 평가위원, 한국조경학회 편집위원장, 한국정원학회 부회장, 한국경관학회 상임이사 등 광폭행보로 대외활동도 벌이고 있다.
이 교수는 “지난해부터 대학 내 정원문화 조성으로 구성원의 관계를 확장하는 `참여정원 양성 프로그램´을 기획해 추진 중이다”라며 “지역민이 높은 삶의 질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산림문화 진흥에 역점을 두고 연구에 몰두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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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신학기 증후군 대비 불안증세 요인 차단․예방
대전교육청, 신학기 증후군 대비 불안증세 요인 차단․예방
대전 지역 학교, 3월 12일부터 30일까지 상담주간 운영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신학기 증후군 대비,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위기상황을 예방하고자 `2018학년도 신학기 상담주간 운영 계획´을 만들어 학교 현장에 안내한다고 밝혔다.
▲ 학생 상담을 하는 Wee class.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전교육청은 각 학교에서 오는 3월 12일(월)부터 3월 30일(금)까지 상담주간을 운영하고, 학업중단 위기학생, 전학 온 학생, 자살위험 및 정서·행동 고위기군 학생 등을 대상으로 집중 상담을 실시하도록 할 계획이다.
상담주간은 학생 및 학부모 상담을 통해 부적응 학생을 조기 발견해 지원하며, 특히 올해는 학부모의 다양한 근무형태를 고려해 일과 외의 시간에도 상담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다만, 상담주간은 학교별로 운영하는 기간 및 운영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학교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를 통해 학교의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새학기 증후군은 낯선 교실과 친구들에 적응하지 못하고 복통, 두통, 심한 경우 우울증이나 불안 증세를 보이는데, 주요 예상되는 증상으로는 ▲학교 갈 시간에 화장실에 가서 나오지 않는다 ▲학교 가기 싫다는 말을 자주 한다 ▲자주 머리와 배가 아프다고 한다
▲사소한 일에 화를 낸다 ▲짜증이 많아졌다 ▲산만해졌다 ▲학교 이야기를 물어보면 화를 낸다 ▲아이가 무기력해졌다 ▲잘 먹지 못하고 먹고 난후 소화가 잘 안된다고 한다 ▲갑자기 눈을 깜박이는 등 틱 현상이 나타난다 등이 있다.
이러한 주요 증상 중에, 4개 이상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새학기 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대전교육청 신인숙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의 특색을 반영해서 운영되는 상담주간을 학부모님들이 적극 이용하여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학부모와 교사가 소통하여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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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크루즈 박람회에 참석, 월드 크루즈 유치한다
세계 최대 크루즈 박람회에 참석, 월드 크루즈 유치한다
세계적 선사 임원 등 크루즈 관계자 700여 명 초청, 한국 기항지 홍보
박람회장 내 한국 홍보관 운영, 개별 크루즈선사 만남 등 크루즈 유치 마케팅도 병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 이하 해수부)는 국내 크루즈 산업과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8 세계 크루즈 산업 박람회(2018 Seatrade Cruise Global)´에 국내 크루즈 관계기관들과 공동으로 참석하여 한국 기항지를 홍보하고 월드 크루즈 유치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2018 Seatrade Cruise Global 참고사진(사진-문화체육관광부)
198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4회를 맞이하는 `세계 크루즈 산업 박람회´는 세계 크루즈 선사와 건조사, 선용품 공급업체, 모항과 기항지 등 크루즈와 관련된 90여 개국 800개 기관 1만 1천여 명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크루즈 산업 박람회다. 박람회는 미국 플로리다 포트 로더데일에서 3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열린다.
한국은 문체부와 해수부가 공동으로 대표단을 구성하고, 부산, 인천, 제주 등 주요 기항지 지자체와 한국관광공사, 부산·인천 항만공사 등 국내 크루즈 관계기관 30여 명이 함께 참석한다.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지자체들과 공동으로 박람회장 내에 한국 기항지 홍보관을 설치해 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부스를 방문하는 크루즈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과 시식´, `한복 체험 및 사진 촬영´ 등 한국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한국문화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해수부는 2017년에 가입한 아시아크루즈협의체(Asia Cruise Corporation, ACC) 회원국(6개국)과 공동으로 세계적 크루즈 관계자 700여 명을 초청하는 `아시아크루즈협의체 환영 리셉션(Welcome Reception Asia Cruise Corporation)´ 행사를 3월 6일(화) 오후 5시(현지시각)에 개최한다.
이번 리셉션에서는 해수부가 기조연설(Keynote Speech)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전통문화와 최첨단 도시가 공존하는 한국 기항지들의 매력과 크루즈 기반시설(인프라) 정책 등을 발표하며 세계 크루즈 선사들에게 우리나라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천항만공사, 제주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지자체 등 크루즈 관계기관들이 모두 참석해 선사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한국 기항지를 홍보하고 월드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해양수산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세계적 크루즈 선사인 큐나드, 셀러브리티, 크리스탈, 실버씨, 로얄캐리비언 크루즈 등과 한국 기항지 입항 스케줄 등을 별도로 협의하며, 국내 지자체, 항만공사와 상담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정부는 크루즈 시장 다변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만, 홍콩 등 동남아와 월드 크루즈 유치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박람회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알려진 대한민국의 매력을 다시 한번 세계인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크루즈 국내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크루즈 체험단 확대, 크루즈 홍보 다양화 등을 통해 국내 수요를 확대해 국내 크루즈 산업 활성화에도 정부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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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평가 ...
서구 ,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평가 ...
`2년 연속 우수단지`선정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7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평가에서 `탄방동 한우리 아파트´가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돼 5일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평가 2년 연속 우수단지 선정 (사진-대전서구청)
이번 평가는 광역자치단체별로 공동주택단지 규모(500세대 미만, 500세대 이상 1,000세대미만, 1,000세대 이상 등)별 각 1개 단지씩 추천을 받아 선정한 것으로, 2016년 평가에서도 서구는 최우수(초록마을 아파트)와 우수(전원 아파트) 단지로 선정된 바 있다.
`한우리아파트´는 이번 평가에서 계단 걷기 운동 캠페인 전개, 대전시 최초 계단 논슬립 설치, 유니세프 기부와 경로당 어르신에 대한 주 3회 무료점심 제공, 두발로 걸어요 캠페인 전개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구 관계자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2개 단지) 선정에 이어 올해도 우수관리단지에 선정되는 가시적 성과를 거둔 것은 입주민과 행정기관이 상호 이해와 협조 속에 얻은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공동주택관리에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2016년 1월 1일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설립하고, ▲공동주택 노후 시설물 지원사업 ▲에너지 절약 지원사업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동주택 관리비 진단 컨설팅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운영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관리비 절감에 앞장서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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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64차“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전개
서구, 제264차“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5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로데오광장에서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 5일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 모습(사진-대전서구청)
이날 행사에는 강철식 부구청장을 비롯해 직원, 재난네트워크 단체 회원, 백화점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해빙기 안전 요령 ▲미세먼지 행동 요령 ▲`생활 속 안전 위협 요소! 안전 신문고로 신고해주세요´ 등에 관한 홍보물과 황사용 마스크를 배부하며,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구 관계자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 문화의식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안전 관리를 통해 안전모범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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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동 범바위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대덕구, 법동 범바위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대전 대덕구(박수범 구청장)에서는 노후된 어린이공원을 리모델링해 주민소통의 공간으로 재조성하기 위한 `범바위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 법동 범바위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주민설명회(사진-대덕구청)
5일 법2동 범바위 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주민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앞서 주민의견을 청취하고자 개최됐으며, 공원 정비의 필요성과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범바위공원 정비와 함께 법2동 주요 추진사업 중 하나인 `법동천 여가녹지 개선사업´의 사업 설명과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였다.
이번 정비사업은 전액 구비 4억 원으로 추진되며, 주민과 어린이들의 활동 및 이용을 고려한 놀이와 휴식 공간을 조성해 서로 소통하며 힐링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으로 올해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특히,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특색 있는 공원 디자인 및 관련 놀이시설을 적극 도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날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지역 주민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이용자 중심의 공원으로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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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어르신 거리환경지킴이 나섰다
대덕구 비래동, 어르신 거리환경지킴이 나섰다
지역어르신 40명, 깨끗하고 청결한 마을 만들기 앞장
대전 대덕구 비래동(동장 정진일)이 지난 2일 동주민센터에서 관내 거리환경정비와 유지를 내용으로 하는 `2018년도 어르신 거리환경지킴이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 대덕구 비래동, 어르신 거리환경지킴이 나섰다(사진-대덕구청)
이번 사업은 국·시비 포함 1억 200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11월 30일까지 9개월 동안 시행되는 것으로 불법 쓰레기 및 광고물 수거, 잡초제거 등 관내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유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관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저소득층 위주의 어르신을 선발해 사업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건강 및 소득, 사회봉사활동 기회제공 등의 효과도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생활안전지도사의 안전교육도 병행해 실시됐는데 도로주변에서의 작업 시 주의사항 및 혹한기와 혹서기 건강유지방법, 심폐소생술,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방법 등 포괄적인 안전사항을 다뤘다.
정진일 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깨끗한 우리 동네 환경조성과 어르신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사업이 진행되고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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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매봉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대덕구, 매봉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대전 대덕구(박수범 구청장)가 조성된 지 30여년이 지나 노후된 어린이공원에 대해 이용자 안전 및 편익 증진을 위해 리모델링하는 `매봉어린이공원 정비사업´에 대한 현장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 매봉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주민설명회(사진-대덕구청)
지난 2일 법1동 283-2번지에 위치한 매봉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주민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앞서 주민의견을 청취하고자 개최됐으며, 공원 정비의 필요성과 공원 정비계획을 설명하고 지역주민의 요구사항 및 의견수렴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본 정비 사업은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정비 건의가 들어와 소요예산을 전액 시 특별교부금 5억 원을 확보했으며, 시대 흐름에 맞춰 바닥 분수 및 테마형 어린이놀이터를 조성하고 전반적인 편익시설을 정비해 올해 상반기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성공적인 공원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공원 내 시설물 배치와 수목정비 관련의견에 대해서는 주민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절충안을 검토 반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날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노후된 공원을 시대 트랜드에 맞도록 리모델링할 계획이며, 차별화된 테마형 공원조성으로 지역주민과 어린이 모두 흥미롭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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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행안부-지자체, 개학기 안전 합동점검 실시
대전교육청-행안부-지자체, 개학기 안전 합동점검 실시
대전부교육감․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대전부시장, 대전도마초 방문
대전도마초 학생 통학 여건 개선 위해 행안부에 특별교육금 신청 협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5일(월) 14:40, 대전도마초등학교에서 유관기관 합동 `개학기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대전시 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이 안전점검은 교통안전, 유해환경 정화,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정비 등 4개 분야에 대해 행정안전부에서 해마다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금일 점검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대전시 부교육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함께 학교현장을 방문했다.
개학기 안전점검 추진 상황 보고,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점검, 급식소 위생관리상태 점검, 녹색어머니회 교통안전 캠페인 관계자 격려 등으로 진행했으며, 점검 현장에서 지자체, 시민단체 등 관계기관 참석자가 함께 학생안전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안전한 학교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이번 방문에서 행정안전부, 대전시교육청, 대전시청 등 유관기관은 대전도마초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남쪽 옹벽 150m를 담장 안쪽으로 이동해 학생통학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 특별교부금을 신청하기로 협의했다.
대전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은 “무엇보다 통학 여건이 좋지 않은 대전도마초를 방문학교로 선정하여 점검 본래의 취지를 잘 살렸고 학교 현장을 있는 그대로 보고 실질적인 개선을 위한 점검의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현장방문이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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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해저 점토질에서 불타는얼음 생성원리 규명
KAIST, 해저 점토질에서 불타는얼음 생성원리 규명
심해 점토 퇴적층 등에서 발견되는 가스 하이드레이트의 부존현상 밝혀
KAIST(총장 신성철) 건설및환경공학과 권태혁 교수 연구팀이 일명 불타는 얼음으로 불리는 천연가스 하이드레이트가 바다 속 점토질 퇴적토에서 다량으로 생성되는 원리를 규명했다.
이번 연구는 점토 광물이 하이드레이트 생성을 촉진한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점토질 퇴적층에서 하이드레이트의 존재에 대한 새로운 원리를 제시했다는 의의를 갖는다.
박태형 박사과정이 1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환경 분야 국제 학술지 `인바이러멘탈 사이언스&테크놀로지(Environmental Science & Technology)´ 2월 3일자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해저의 퇴적토나 영구동토층(2년 이상의 기간 동안 토양이 얼어있는 지대)에서 주로 발견되는 천연가스 하이드레이트는 메탄 등의 천연가스가 물 분자로 이뤄진 얼음과 비슷한 결정구조에 갇혀있는 고체물질이다. 흔히 불타는 얼음으로 불리는 이 물질은 막대한 매장량으로 인해 차세대 대체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점토질 퇴적토에서는 가스 하이드레이트 생성이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론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해저 점토질 퇴적층에서 다량의 가스 하이드레이트가 발견되고 있어 기존 이론과 상반된 현상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는 것이 과제로 남아 있다.
특히 점토광물 표면은 음전하를 띄고 있는데 이 전하들이 점토표면에 흡착된 물 분자에 상당한 전기적 힘을 가해 분극화시킨다. 또한 점토 표면의 음전하를 상쇄하기 위해 주변에 많은 양이온들이 존재한다.
따라서 보통 조건의 물 분자와 분극화된 조건의 물 분자들의 하이드레이트 결정 생성 양상을 비교하는 것이 연구의 핵심이다. 그러나 점토 주변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양이온들로 인해 실험 연구를 수행할 수 없었다.
연구팀은 기존 연구의 한계 극복을 위해 물에 전기장을 가해 점토 표면과 같이 물 분자들의 분극화를 구현한 뒤 물 분자들의 가스 하이드레이트 결정 생성 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점토 표면과 비슷한 크기의 전기장(104V/m)을 물에 적용했을 때 가스 하이드레이트 결정핵 생성 속도가 약 6배 이상 빨라지는 것을 관찰했다. 이는 물 분자가 전기장에 의해 분극화되면 분자 간 수소 결합이 부분적으로 약해지고 내부에너지가 감소되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전기장이 하이드레이트 생성을 촉진함을 실험적으로 규명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점토광물의 존재가 하이드레이트 생성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조건에서는 오히려 하이드레이트 생성을 촉진함을 밝혔다.
권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점토질 퇴적토에서 가스 하이드레이트가 많이 발견되는 이유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멀지 않은 미래에 인류는 가스 하이드레이트를 에너지 자원으로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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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 소규모영세사업장에 유해화학물질 기술지원 확대한다
금강환경청, 소규모영세사업장에 유해화학물질 기술지원 확대한다
- 현장맞춤형 지원으로 영세사업장의 유해화학물질 자율관리능력 제고
- 취급시설 관리소홀로 인해 발생되는 사고 사전 예방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 이하 금강청)은 유해화학물질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3월부터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기술지원´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산업계에서 강화된 화학물질 관리규정을 원활히 이행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교육과 홍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으나, 아직까지도 일부 영세사업장에서 화학물질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화학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을 인지한 금강유역환경청은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기술지원을 확대실시한다고 동기를 밝혔다.
특히 금강유역환경청은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기술지원´은 영세사업장의 유해화학물질 관리능력을 배양하고 시설개선을 유도하여, 유해화학물질 취급과정에서 발생되는 사고를 예방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금강청에서는 `13년부터 매년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해(총 154개소) 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영세 도금업체를 중점적으로 지원하여 시설개선을 유도하고,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를 원활히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50개소)
아울러 금강청은 `18년에는 더 많은 사업장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며(연간 60개소 이상), 현재 시행중인 「(유해)화학물질관리법」자진신고제*(`17.11.22~`18.5.21)와도 연계하여, 위반사항을 자진신고한 영세사업장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자진신고제 : 「(유해)화학물질관리법」위반사항에 대해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를 하면 벌칙 또는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면제(환경부 공고 제2017-778호)
한편 `화학안전관리 기술지원´을 받고자 하는 사업장은 금강청 화학안전관리단(☎042-865-0767)에 기술지원을 신청하면 되고, 금강청에서는 신청 사업장의 제반여건을 고려하여 해당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맞춤형 기술지원을 진행하며, 사업장 실정에 맞는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강청은 기술지원을 실시한 이후에도 해당 사업장의 개선 이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온라인 정보제공, 안내책자 배포 등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할 방침이다.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영세사업장에서 느끼는 화학물질 관리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여 기술지원을 확대 실시하게 되었으며, 다각적인 현장 지원을 통해 화학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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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산하 한국재정정보원장 해임 결정
기획재정부 산하 한국재정정보원장 해임 결정
-직원들에게 부적절한 발언으로 해임-
기재부산하 한국재정정보원 이원식 원장이 직원들에게 성희롱성 부적절한 발언으로 해임되었다.
한국재정정보원 이사회는 이원식 원장에 대해 기관장으로서 품위유지 및 신의성실 위반 등을 사유로 해임안을 의결하고 주무부처인 기획재정부에 해임을 요청(3.2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기획재정부는 이 원장이 기관장으로서 직무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기관운영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신속하게 해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재정정보원은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하고 국가재정 관련 정책의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국가재정 업무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의 수출 등 재정정보화 분야의 국제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국제사회의 재정정보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획재정부 산하기관이다.
이에 따라 한국재정정보원은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 운영 및 관리, ▲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e나라도움) 운영 및 관리, ▲재정 통계의 생산, 연구 활동, ▲재정시스템 수출 등 재정정보화 분야 국제협력, ▲재정경제 부문 정보통신망 및 시스템에 대한 보안관제, ▲그 밖에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위탁받은 사업을 수행하고있는 기관이며 이 원장의 해임결정이 정부산하 기관에 미칠 영향이 우려되며 이 원장의 부적절한 발언이 해임으로 결정나면서 정부산하기관장들의 임명전 철저한 검증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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